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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천인유분~인존시대 가 열려~~~By 紫霞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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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유분~인존시대 가 열려~~~           
         글쓴이 :          By 紫霞 大仙師        
                                  
        
하늘은 만물을 내어놓으나, 사람이 경작하고, 하늘은 물을 내려서 윤택하게 하지만,물을 논에 대는것은 사람이 하며, 火는 능히 태우고 환하게 밝히지만 역시 사람을 써서 이루어집니다. 천지의 裁成輔相은 모두가 사람의 일입니다. 이를 天人有分 이라고 합니다.(중화경)
 
天人이 서로 하는일이 구분이 있어 다르지만, 후천에는 사람이 하늘 노릇도 하고 사람이 땅 노릇도 하는 인존지존의 세상이 됩니다.
 
모든 사람도 각자의 분업적 작용에 의하여.  호취간래 총시화라고 어느 인간도 존귀하지 않은분들이 없을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것은 자기 분수를 알고 교만하지 않아야 할것입니다. 교만심이 싹트면 그때부터 뭐가뭔지 계산이 안되고, (자기의 유분를 잊어버리고,) 독단으로 흐르고~ 욕심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응당 보여야 할(세살림) 것이 전혀보이지 않게 됩니다.
 
태사부님께서는~ 내앞에 감놔라~하는 독단을 크게 염려하셧읍니다. 상제님 천하사는 워낙에 큰일이고, 신도조화로 신인이 합일하여 저절로 이루어지는 일인데, 내앞에만 큰감내놓아라~하면서부터 일이 원만하게 돌아가지 못하게 됩니다.(겸손)
 
 천인유분 처럼 인인이 모두 유분 으로 다들 절대필요한 분들인데, 내앞에만 더많이 감놔라~고 하면,다른사람을 음해모략하고, 남의 감을 빼앗게 됩니다. 결국에는 폭력을 행사하기도 합니다.
 
태사부님 2변은 짧은 시간에 수십만 신도가 일어낫읍니다. 3변은 3~4십년이나 독판으로 흘렀는데도, 지금의 신도는 자생의 토화작용이 일어날큼 턱없이 부족합니다. 있는분도 나가기 일수입니다. 다만 몇만만 되엇어도 경제가 자생으로 운영되어 돌아갈터인데, 열매진액은 신앙도 안하는 연구소 박사들에게만,  통장을 집행하는 분에게만(?) 돌아가고, 전국도량은 빚잔치에 허덕이며, 수십년 일꾼 신도들은  무리한 극빈층이 되어 ,한달한달 견디며 살아갑니다. 조금 쌓아놓은 진액은 고소로 다 버렷읍니다.
 
이는 무언가 크게 잘못되어 있는것입니다. 신앙의 뿌리와 살림살이일꾼을 내쫓고 내앞에 감놔라고 하던 중복은이제 더 나아갈 힘이 상실한것으로 보입니다. 이것이 밭갈이를 다 망치고 만,것입니다.  대전의 보통 하나의 교회만해도 신도수 일이만명이 넘어가고, 원활하게 돌아가는데, 삼변의 중복 삼십년은
얼마안되어 다 나가고 누가 누군지 다알고 있읍니다.
 
이게 대국적으로는 진법이 나오지 않은 때문이기도 하지만. 조그만 우물안에서 태양신을 외치고, 내앞에만 감놔라~하는 인사주권자와 순전히 떳다방식 정책의 무모함의 오류에서 유래한다고 보여집니다. 치밀하고 부드럽게 신앙인의 마음을 얻는데 전혀 실패한것입니다. 수없이 충의를 외치는 특급군령은 신앙의 마음을 더 멀게 만들엇읍니다. 삼십년 경작한 세월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어쩔수없이 잘모르고 계속되는 개벽타령으로만 이끌어 가다가 신뢰를 완전 상실하게 되엇읍니다..속마음으로는 결사대 이백명만 남으면 다 될것 같지만. 실현성은 제로입니다.
 
이제는 되돌아보고, 새로 시작하는 유일한 길이 존재합니다..백년탐물일조진, 풍류주세 백년진, 적막강산근백년, 동지한식백오제, 마지막 살림살이 말복 세살림입니다. 중복에서 감 많이 드신분은 물리적으로도 푹 쉬셔야 합니다. 욕심을 버리면 살고 욕심을 움켜쥐면 그대로 파탄으로 돌아갑니다..불교의 깨달음은 뭐든지 욕심집착을(空) 다 내려 놓으면(금화교역) 그때부터 서방정토가 열린다는 것으로 이해 합니다.
 
내앞에 감놔라~폭력은 어릴때 (철모를때) 일어나는 유치한 일입니다. 다시는 영원히 없어야합니다. 말복세살림은 십만 성도가 일어날것으로 추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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