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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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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태양계의 진실 - 달에는 이미 누군가 있었다
 









태양계의 진실 - 달에는 이미 누군가 있었다









 



분량이 많아 일부만 이곳에 옮겼으므로 다음을 클릭해 전체를 읽으시오!!


* 추가 참조내용 (NASA의 베일에 가려진 달의진실들)


http://blog.naver.com/ufogroup/10126193577




아폴로 프로젝트 그 이후 왜 인류가 다시 달에가지 않는가?



(아폴로 14호 달착륙선 조종사 에드거 미첼) 




전 우주비행사 '에드거 미첼' 박사((77)는 최근 영국의 케랑 라디오FM 닉 마저리슨 쇼에 


초대 손님으로 출연해  외계존재들이 여러 차례 인류를 접촉한 것이 사실이며 정부들이 60년 동안 


진실을 숨겨왔다고 하며 진실을 폭로하게 됩니다. 




그는 군 정보기관들에 근무하면서, 나사에서 항공 우주 엔지니어로 근무하면서 많은 UFO들이 


지구를 방문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매번 은폐됐다고 말합니다. 


1947년 유명한 로즈웰 UFO추락 사건은 사실이며 유사한 외계인들의 방문에 대한 수사가


계속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에드가 미첼 인터뷰 영상) 




NASA에서 일할 당시 여러 차례 미확인비행물체(UFO)가 지구를 방문했지만 이러한 사실은 언제나 


은폐됐다는 것이 그의 주장입니다. 


그는 "난 어쩌다보니 외계인들이 지구를 방문해 왔으며 UFO는 진짜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지난 60년간 이는 잘 은폐돼 왔지만 점차 정보가 새기 시작해 우리 중 일부는 


진실 중 일부를 듣게 됐다"고 말합니다. 




그는 외계인들은 작은 체구에 비해 머리와 눈이 큰 전형적 형상을 띠고 있으며, 


지구의 기술력은 외계인들에 미치지 못해 "그들이 적대적이었다면 우리는 지금쯤 멸망했을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미첼 박사는 "난 대중에 드러난 것의 이면을 아는 군사 및 정보 서클에 속해 있었다고 하고, 


외계인은 정말로 지구를 방문한다고 합니다. 




"최근 신문들을 좀 보라. 이런 일은 꽤 많이 벌어진다"고 덧붙였다고 하는군요. 




아폴로 11호 달 착륙시 UFO 조우는 사실 



(아폴로 11호 우주 비행사들, 왼쪽부터 닐 암스트롱, 마이클 콜린즈, 에드윈 버즈 올드린) 




최근 영국의 데일리 미러지는 아폴로 11호 숨겨진 이야기'라는 미 채널 5TV의 달착륙 관련 다큐물에 대한 내용을  방송하게 됩니다. 미러 지(誌)는 1969년 7월 20일 미 동부 표준시로 오후 4시 17분 40초, 최초의 달 착륙 당시, 아폴로 11호 조종사들이 인근 크레이터 지역에서 식별이 가능한 UFO 발광 비행물체를 목격했다고 승무원이었던 버즈 올드린이 밝힌 사실을 담고 있었죠. 1969년 7월 21일, 아폴로 11호의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과 에드윈 번즈 올드린 (Edwin Buzz Aldrin)은 세계 최초 달 탐사에 성공한 우주 비행사가 되었었죠. 




당시 아폴로와 지상관제소의 통신은 필터링된 이후에야 언론에 공개가 되었었는데, VHF 무선 수신장치를 갖추고 있던 미국 아마추어 무선사들중 일부는 통신내용을 옅듣게 됩니다. 




NASA : 무슨 일인가? Apollo 11호 응답하라. 뭔가? 자세히 보고하라. 


Apollo11: 이 '놈'들은 거대합니다.. 맙소사, 엄청나군..믿을 수가 없어.. 저기에 우리와는 다른 우주선들이 있고, 


저쪽 크레이터 능선에 쫙 둘러서서 우리를 보고 있습니다.





(아폴로 14호가 달 표면에 접근했을 당시 촬영된 미확인 비행물체) 




아래 대화 내용은 NASA 심포지엄에서 익명의 교수와 암스트롱과의 아폴로 11호에 관련된 


인터뷰 내용 입니다.





교수: 아폴로 11호에 정말 무슨일이 있었던 겁니까?




Armstrong: 그것은 정말 믿을 수 없었어요. 물론 우리는 그럴 가능성이 있을거라는걸 알고 갔지만, 사실 우리는 경고(Warned Off)를 받았습니다. 그외 우주정거장 또는 달도시에 관련된 질문은 일체 받지 않겠습니다.




교수: 그 경고는 어떤 의미 입니까?




Armstrong: 자세히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그들의 우주선은 우리들이 가진 크기와 기술력에 비해서 너무 우수(Far Superior) 했고 엄청 컸습니다. 그리고 위협적(Menacing)이였고.. 안됩니다!


우주 정거장에 관련된 그외 질문을 받지 않겠습니다.




교수: 하지만, NASA는 아폴로 11호 이후에도 다른 임무를 수행 했잖아요?




Armstrong: 당연히, NASA는 그 당시 최선을 다하고 있었고 지구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고갈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재빨리 한숟가락 (토양 한숟가락 정도 퍼서 빨리 온다는 것으로 해석)과 다시 귀환하는게 다였습니다.





달은 지구에서 일부가 떨어져 나온 위성이 아닌 어디서 부턴가 인공적으로 건조되어 태양계로 진입 되었으며, 그 내부는 비어있다는게 세계각지의 달에관한 진실을 토로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주장 입니다. 




아폴로 프로젝트가 진행되면서 인류가 달에 도착 했을때 달은 지구, 인류의 소유가 아닌 이미 다른 누군가가 수없이 다녀갔으며 지금도 그 누군가에 의해 이용되고, 수 많은 건물들이 지어져 있거나 그 흔적들이 있다고 합니다. 




언론을 통해 우리가 알고있는 달과 실제 달에 착륙한 사람들이 목격한 달은 다르다는 것이죠.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어 진행하던 아폴로 프로젝트가 갑자기 중단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해외 연구자들에 의하면 달에서 예상치 못한 무언가를 목격한 아폴로 프로젝트 팀원들은 그 이후 아폴로 프로젝트를 중단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합니다. 달의 진실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달에는 이미 외계 지성체가 살고 있으며, 달은 지구인류의 소유가 아닐 뿐더러, 다시는 달에 오지 말라는, 달은 자신들이 지구를 연구/관찰/기지의 용도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인류는 더이상 달에 발을 내딛을 수 없을것 이라고 합니다. 




익명의 사람들이 얘기하는 달의 진실들.. 


- 달은 지구보다 오래 되었다. 이는 아폴로 귀환시 가져온 암석과 지표면 데이터를 가지고 확인되었다. 


  (지구는 약 45억년, 달은 약 48~53억년 추정) 


- 달에도 대기가 있다. 다만 지구처럼 많지는 않지만, 대기가 있으므로 바람도 있다 


- 달의 중력은 우리가 알고 있는것 보다 더 강하다 


- 달의 중력은 전체적으로 고르지가 못하며 일부 중력이 집중된 지역이 있다 


- 달의 내부는 비어있다. 아폴로 프로젝트시 지구로 귀환하기 전 달표면에 지진계를 설치했었는데, 귀환당시 달 표면에 불필요한 우주선 물품을 떨어뜨렸고 그 진동을 측정한 결과 몇시간 이상 지속되었다. 


   이는 달 내부가 비어있다는 증거로 확인하고 있다 


- 달의 표면은 강한 금속(티타늄류)으로 구성되어 있다. 달의 크리에이터의 깊이가 1km내외 인걸로 보아 표면이   그렇게 단단하지 않으면 현재의 달과같은 크리에이터가 나타날 수 없다 


- 달은 의도적으로 자전주기를 지구의 자전주기와 맞추고 있다. 이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이 아니며 강제적인 힘에의해 자전주기를 맞추고 있다 


- 달은 지구에 미치는 빛의 양과 날씨/기후를 조절할 수 있다 


- 달에는 수많은 건물잔해가 있으며, 일부분은 아직도 사용되고 있다 


- 달에도 녹색지대가 있다. 언론에 공개된 사진을 믿지말라. 특히 달의 뒷면은 어떤것도 보장할 수 없다 




* 달 문명 관련 참고 자료


http://www.enterprisemission.com/mphotos.html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관련 증거 사진들... 




(shard라고 불리우는 높이 약 2.4km 볼링핀 모양의 인공 구조물, 빛의 반사률이 높아 유리, 수정, 티탄등으로 추정)





(crisium spire라고 불리우는 높이가 약 32km 정도의 거대한 구조물)





(castle이라 불리우는 높이 약 16km의 인공 구조물, 상태가 많이 손상되어 있을것으로 추정)






(달 표면의 피라미드)





(나사에서 의도적으로 지운 달 표면 사진) 





(아폴로 12호 착륙당시 우주인 달 기념사진, 사진을 반전시켜 보면 거대한 인공돔 구조물 지운흔적)





(달 표면에서 촬영된 밝게 빛나는 구조물, 크리스탈로 구성된 돔으로 추정)












(달 상공에서 촬영된 거대 ufo 추정 물체) 




편집되지 않는 원본으로 언급되는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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