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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태모 고수부님의 결정적 3인 지도자 출현의 확정 공사

작성일 : 14-06-28 10:28


 







 

 

 







글쓴이 : 향수

  


태모 고수부님의 결정적 3인 지도자 출현의 확정 공사

  

  

<선도신정경>*세 번(三番)을 천지정리(天地整理) 무기토(戊己土)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고후비님(高后妃任)이 김제(金堤) 조종(祖宗)골을 떠나오실 적에 육임(六壬)과 팔괘(八卦)와 십이(十二)며
이십사(二十四)를 싸 가지고 오시다가 육임(六壬)과 팔괘(八卦)는 김제(金堤)에 오시어 땅(地)에다 묻으(埋)시고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더라

또 십이(十二)는 이리(裡里)에 가시어 묻으시며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고 바둑(碁)돌과 윷판(板)은 옥구(沃溝)에다
묻게(埋) 하시고 종도(從徒) 열 사람(十人)을 데리고 공사(公事)를 행(行)하시고 가라사대 내가 오십토(五十土)를 세(三) 곳(處)에 나누어
놓았느니라 내가 마음먹고 하는 일은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이니라

  

  

  

  

피노리 농바우 공사에서 그 공사의 주인이 차경석 성도가 주인인지라 그 기운을 거두어 차경석 성도에게 몰아주었지만 공식적으로
사명기까지 내려주시지는 않았습니다.

  

  

사명기를 공식적으로 내려주신 성도는 상제님 성도 중에 오직 안 내성 성도로 천지공사에서 운암강수(雲岩江水)가 만경래(萬頃來)의
경만장 세 살림을 맡았기 때문에 청, 홍, 황 사명기를 세 개 내리십니다.

  

  

세 살림에 대한 구체적인 별도의 공사가 오성산 세 말뚝 공사와 태모님 무기오십토 공사 그리고 안내성 성도 모친 쌀항아리 한
냥(100냥) 값 폐백 세 상(床) 절 받는 도수가 있습니다.

  

서산에서 밤 세 개 까는 공사와 전주 용머리고개 뛰어 오르시며 뒤를 세 번 돌아보시는 공사 모두 세살림 공사입니다.

말복운을 따라야~


<증산도 道典 6:59>* 막둥이 도수-상제님께서 내성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 운을 타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말복 운이 가장 크니라. 늦게 들어온 사람이 크게 받나니 ‘막둥이 놀음’이니라.” 하시고
내성에게 막둥이 도수를 붙이시니라.*<증산도 道典 6:59>

  

<증산도 道典 7:60>*하루는 안내성(安乃成)이 “때는 언제 오나이까?” 하고 여쭈거늘
손가락을 하나씩 꼽았다가 새끼손가락을 펴 여섯을 세어 보이시며 “이것이 조화봉(造化棒)이다. 새끼손가락이 조화 낸다.” 하시고 시 한 수를 읽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나도 가네 나도 가네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 저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 십리사장(十里沙場) 너른 들에
오색포장(五色布帳) 둘러치고 일이삼사오륙(一二三四五六) 중에 고장(鼓杖) 소리만 둥둥 난다.


인묘진(寅卯辰) 사부지(事不知) 사오미(巳午未) 개명(開明)- 이에 내성이 “잘 모르겠습니다.” 하니 상제님께서 다시 노래를
부르시니 이러하니라. -난(難)이라 난이라 사난(四難)이로구나. 저 건너 갈미봉에 비 몰아온다. 우장을 허리에 두르고 논에 지심이나 매러 가자.


어렵다 어렵다 네 가지가 어렵구나. 부자 걸뱅이 되는 것, 똑똑한 놈 병신 되는 것, 유식한 놈 무식 되는 것, 양반 상놈 되는
것.

  

그동안에 이러한 참 진리 해독을 못해온 이유:

  

1.전 종정에게 모든 도정(道政)의 초점을 맞추어 진리해독을 30년간 해왔고 그 외의 생각은 난법으로
치부되었으며.

  

2.전 종정의 도전편찬과 해석 독점과 과욕으로 빚어진 천지일월 사체 진리로 인한 맹인 봉사잔치의
신도맹종사태.


3.“너희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이 세상에서 누구하나 알게 하시는 줄 아느냐.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삼부지(三不知)이니, 참종자 외에는 모르느니라.”(<증산도 道典 11:250>)*원본 출처(빨간색)는
<선도신정경>

  

  

  

  

참고

<선도신정경 3:70>*유리법당(琉璃法堂) 앞에 엎드려서 일편단심(一片丹心)
심통(心通)하라 옳은 줄 하나 추켜들면 모두가 옳으니라 유가(儒家)에서는 착(善)하라 하고 불가(佛家)에서는 얌전하라 하고 선가(仙家)에서는
신통(神通)하라 하나 이모두가 삼부지(三不知)이니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삼부지(三不知)인데 참으로 종자(種子) 외에는
모르느니라

  

이곳은
신암이니 도안
(都安)
집이니라.

  

<보천교 교전>*이제 누구든지 몽둥이를 들어 그 머리를 치며 네 재능(才能)이 무엇이관대 부하(部下)들을 그다지
망(亡)치느냐고 꾸짖으면 대답(對答)하지 못하고 돌아가리라. 응종(應鐘)이 몽둥이를 들며 엿주어 가로되 내가 쫓아가서 그리하겠나이다.
가라사되
네가 진실(眞實)로 쾌남자(快男子)로다 하시고 또 가라사되 저희들은 다-구암(久庵)이오 이곳은 신암(新庵)이니 곧 도안(都安)의
집이니라.
이 때에 손병희(孫秉熙)가 호남지방을 순회하려다가 뜻밖에 예정을 변하야 돌아가니라.

  

  

암庵이란 원래 號에다 쓰는
글자입니다. <
가라사되
네가 진실(眞實)로 쾌남자(快男子)로다 하시고 또 가라사되 저희들은 다-구암(久庵)이오 이곳은 신암(新庵)이니 곧 도안(都安)의
집이니라.
>
말씀은
손병희孫秉熙 의 호 의암義庵에 빗댄 상제님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의암이 구암久庵이란 것입니다. 구암久庵이란 무슨 말씀일까요?
구암久庵은 오래된 또는 낡아빠진, 기운을 막는, 기운을 가린다는 다양한 뜻을 가진 오랠 久자입니다.

  

久庵의 암庵은 우암 尤庵 송시열처럼 호號에도 붙이는 글자이면서도 암자 암庵자도 되고 또 자기 집을 겸칭謙稱해 사용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손병희는 구암久庵으로 오래되고 낡았으며 기운을 막는 집이지만 경만장 안성安姓은 신암新庵으로 새로운 후천 5만년 기운이 서려있는
상서로운 집家이라는 뜻입니다. 새로운 그 집 세 살림이 모두(都) 안가安哥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

도안(都安)의 집이니라”하고 결론내리십니다.
상제님이 집행하신 천지공사 말씀은
핵심을 찌르는 직설적 표현으로 아주 심오한 뜻이 담겨있습니다.

  

또 <굶주린 내성이 털 째로 삶은 장 닭을 정신없이 다 먹은 뒤에 입맛을 다시며 상제님께 와서 “다 먹었습니다. 터럭
하나 안 남겼습니다.” 하고 아뢰거늘 상제님께서 웃으시며 “
아따
그놈, 계룡산 도둑놈이로구나!
” 하시니라.>라는 성구는 고난을 극복한 경만장 안 내성 성도에게 마침내 장닭을 삶아 먹이심으로서 안내성 성도로 하여금
비로소 운암강수 만경래의 천하 일등방문 공사로 내세움을 천지에 질정質定하는 예식입니다.

장 닭은
무엇이고 왜 계룡산 도둑놈이라 하셨을까요. 상제님 신도라면 부연 설명 안 해도 다 짐작할 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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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님이 안 내성 성도에게 잡아먹이신
장 닭은 무엇일까요?
태양신과
관련한 장 닭 신앙이 바로 주작입니다.
한 번 알아볼까요? 선인들은 닭을
예보(豫報), 징조(徵兆)의 상징으로 여겨 장 닭 울음소리로 앞으로 풍년여부 등 다가올 일을 알려주는 예지자(豫知者)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했으며
특히 장 닭의 울음소리는 때를 알려주는 시보(時報)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프랑스의 상징이기도 한 장 닭(Le Coq)의 원래 상징어는 “신의 축복”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전합니다.
여러 암 닭을 거느리고 알을 낳는
이유에서 다산과 남성성의 상징으로 비춰졌으며 이런 이유로 혼례식에서 보자기에 싼 암, 수탉을 공중으로
날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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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작도(김혜경 作). 주작은 봉황을 형상화한 그림으로 남방의 수호신을 뜻하며 지혜와 용기를
상징한다.

  

발루와와
부르봉왕조가 지배할 때는 닭이 왕의 이미지로 사용되었으며 프랑스 동전에 새겨져 프랑스를 상징하는 국조(國鳥)가 되었지요. 프랑스에서도 닭은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인종인 골(gaule)족을 뜻하는 라틴어 갈루스(gallus)가 닭을 의미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고대 로마시대 동전의 표면에는 닭이
그려져 있었고 중세시대 닭은 희망과 믿음을 나타내며 종교적 상징으로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르네상스 시대부터 닭은 프랑스 국가와 본격적인
상관관계를 갖게 됩니다.

3공화국 때에는 루이 15세의 애첩인 퐁파두르와 나폴레옹의 왕비 조세핀 등이 거쳐했던 엘리제 왕궁의 창살에는 국조인 닭을 조각해 지금도 그 ‘닭
창살’을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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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이 도를
깨우치면 온 몸이 붉게 물들어 '붉은 봉황' 즉, 주작이 되는데 형태는 봉황과 거의 비슷하며, 주작의 모습에 공작과 비슷하며 은빛을 띄고 있어
불새라고도 불리며 밤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주작은 강한 양기를 지녀 끈질긴 생명력을 상징하는 존재로도 유명한데 이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주작을 '불사조'라 생각하기도 한답니다. 붉은 색과 강한 양기로 인해 '불새'라는 명칭도 가지나 실제로는 서양의 '피닉스'처럼 몸이
불꽃으로 타오르지는 않는답니다.

  

그럼 민화 속에서는 주작도를
현실적으로 어떻게 표현하였을까요? 일반적으로
우리
선조들은 민화 속에서 주작을 상상속의 동물인 만큼 환상적으로 그렸으나 현실속의 늠름한 장닭으로 그려놓아 친근감이 넘치게
하였습니다.
닭은
여명을 알리고, 상서롭고 신통력을 지닌 서조(瑞鳥)로 여겼습니다.
장 닭이 훼를 길게 세 번 이상 치고
꼬리를 흔들면 산에서 내려왔던 맹수들이 돌아가고 잡귀들이 모습을 감춘다고 믿어왔습니다.

  

닭은 흔히
다섯 가지의 덕(德)을 지녔으며, 닭의 벼슬(冠)은 문(文)을, 발톱은 무(武)를 나타내며, 적을 앞에 두고 용감히 싸우는 것은 용(勇)이며,
먹이를 보고 무리를 부르는 것은 인(仁 ), 때를 맞춰 울어 새벽을 알리는 것을 신(信) 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장 닭의 모습을 보고 상상속의 주작으로 멋들어지게 그려내었던 우리 선조들의 풍류가 바로 주작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상제님께서 안
내성 성도가 추위와 굶주림으로 탈진한 상태에서 엉금엄금 기면서 울며 하소연하자
무른
감을 먹인 이유
와 상제님이 친히 내리신
고난과
역경을 극복한 안 내성 성도에 장 닭을 잡아 먹인 이유가 이제 설명이 된 것 같습니다.

  

또 이와 관련해 <상제님의
차례가 되자
띠 자리
위로 패를 후려치시니 패 석 장이 ‘짝’ 하고 펼쳐지거늘 “나는 순이다!” 하시고 판돈을 모두 거두어들이시니라.
> 공사 성구도 그동안
덮어져 은폐되어 있던 패 석장의 안 내성 세 살림 공사의 정체가 사오미(巳午未) 개명(開明)도수에 맞추어 세상에 활짝 펼쳐져 밝혀져야
마무리
싹쓸이 도수(대나무 공사 또는 윷 도수 도운 통일 공사)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도안의집을 찾아야 ~~~

글쓴이 : 향수


도안의집

<보천교 교전>*이제 누구든지 몽둥이를 들어 그 머리를 치며 네 재능(才能)이 무엇이관대
부하(部下)들을 그다지 망(亡)치느냐고 꾸짖으면 대답(對答)하지 못하고 돌아가리라. 응종(應鐘)이 몽둥이를 들며 엿주어 가로되 내가 쫓아가서
그리하겠나이다. 가라사되 네가 진실(眞實)로 쾌남자(快男子)로다 하시고 또 가라사되 저희들은 다-구암(久庵)이오 이곳은 신암(新庵)이니 곧
도안(都安)의 집이니라. 이 때에 손병희(孫秉熙)가 호남지방을 순회하려다가 뜻밖에 예정을 변하야 돌아가니라.

  

<보천교 교전>*어든 사람이 였주워 가로되 조선말(朝鮮之末)에 이란(吏亂)이 있으리라
하오니 그렇하오리있가. 가라사되 손병희(孫秉熙)가 영웅(英雄)이라 장차(將次) 난리(亂離)를 꾸미리니 그 일을 일음이니 손병희(孫秉熙)가
선진주(先眞主)라 박절(薄切)하게 성(城)돌 밑에서 턱을 고이고 앉어서 역적(逆賊)을 도모(圖謀)함으로 성사(成事)치
못하리라.

  

선진주(先眞主)인 손병희(孫秉熙)는 구암이고 신암인 이곳이 바로 도안(都安)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도안의 도(都)는 도읍 도자인데
모두(All)란 뜻이 있읍니다. 예전에 시골에 3일장 5일장 등이 있어 저자거리를 형성해 서로 필요한 것을 물물교환하는 형태로 시장이
형성되었는데, 이것이 요즘 말하는 다운타운입니다. 다운타운은 없는 게 없는 불야성을 이루는데, 이것이 발전해 토박이 저자거리가 생기고 인구가
몰리며 전체가 저자가 되어 화려한 다운타운 밀집지로 변하게 된 것이 도시 소위 시티인것입니다.

  

따라서 도시(都市)란 모두(都)가 저자거리(市)가 되어 화려하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도안(都安)이란 상제님이 점지하신 대인 출세의
천지공사 프로젝트 청사진이 경만장 안내성 성도를 통해 일등방문으로 처방한 운암강수 만경래의 세 살림 도수란 뜻입니다.

  

그대 손병희는 구암인지 모르나 여기는 신암이며 내가 후천을 여는 대인 출세는 3초를 맡은 선진주 다음에 출세하는 후진주 세 살림
지도자 모두가 안(安)이라는 선언이신 것입니다.

  

흥덕에서 보신 투전 공사

1 상제님께서 흥덕(興德) 하오산(下鰲山) 앞의 알미장(卵山場)에 이르시어 성도들을 사방위로 앉게
하시고 가운데로 들어가시어 투전 공사를 보시니라.

2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투전목을 돌리시고 얼마간의 돈을 걸게 하신 뒤에

3 이르시기를 “패를 지어 차례로 내보이라.” 하시니 성도들이 말씀을 좇아 한 명씩 패를 보이니라.

4 상제님께서 ‘너는 무엇이다, 너는 무엇이다.’ 하시며 각 성도들의 패를 읽어 주시고

5 상제님의 차례가 되자 띠자리 위로 패를 후려치시니 패 석 장이 ‘짝’ 하고 펼쳐지거늘

6 “나는 순이다!” 하시고 판돈을 모두 거두어들이시니라.

7 상제님께서 이어 말씀하시기를 “지혜 있는 장수가 복 있는 장수를 못 당하느니라.” 하시니라.

  

대인출세는 상제님 신앙권에 어쩌다 들어와 십년 이십년 공력들여 갑자기 출세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안내성 성도가 9살 어린
시절부터 부친을 찾아 평안도 함경도를 찾아다니며 고생을 하다가 청나라 대륙을 쓸고 다니며 북경 남경 전역을 돌아다니며 천선생을 찾아 미륵님을
찾아다니다 상제님을 겨우 만났더니 완전히 천덕꾸러기 신세로 남들 따뜻한 방에서 같이 식사할 때 밥도 굶기고 집안에는 절대로 못 들어오게 하고
바깥 외양간 부엌에서만 자게 합니다. 굶주림과 추위에 도저히 견디질 못하니 급기야 탈진이 되어 엉금엉금 기어서 도저히 못살겠다고 눈물을 흘리니
그제서야 상제님이 무른 감하나 입에 물려주십니다.

  

왠만한 사람 같으면 백이면 백 모두가 욕하고 나갔겠지만 안 내성 성도는 어린 시절부터 미륵님 찾기 위해 젊은 시절을 다 보낸
사람이고 상제님이 미륵 존불이심을 알기에 그러한 인고의 세월을 버틴 내공으로 모든 것을 참고 받아들인 것입니다. 게다가 안내성 성도는 상제님이
다른 종도들과 어디를 출행할 때에도 다른 성도는 아무 짐도 안 매게 하셔도 안 내성 종도에게 모든 무거운 짐을 홀 다 매게 하셨읍니다.

  

상제님이 종도들 중 일부러 가장 힘들게 한 사람이 바로 안 내성 성도였습니다.

안운산 태사부님은 안 내성 성도를 중하게 쓰기 위해 일부러 그렇게 하셨다고 한 바 계십니다. 안 내성 성도가 이런 과정을 불평 없이
모두 받아넘기자 그제서야 장닭 한 마리 삶아오라 해서 통째로 들게 하시고 터럭하나 안남기고 다 먹으니 아따 그놈 계룡산 도둑놈이라고
하신것입니다.


모악산은 암 계룡이고 계룡산은 숫 계룡입니다. 오로봉전 태전, 봉황기 꽂은 태전인 이재전전의 태전 땅 계룡산이 숫 계룡인지라
진주(眞主)는 여성이 아닌 남성이 나오게 된지도 모릅니다.


상제님 재세시에 이런 안내성의 공력과 태모님을 모셨던 이치복 성도가 차경석 성도에게 쫓겨나 출교당한 억울함, 2변때 태사부님이
죽어라 도판을 개척해 놓고도 이상호 이정립 형제에게 조직을 빼앗긴 것도 모자라 평생 암살대에 쫓겨다닌 억울함~ 이런 보이지 않는 여러 공덕들이
당시에 당사자 본인들은 억울했는지 몰라도 상제님과 천지신명은 그 속내를 알고 있어서 그 맥 속에서 진주사명을 내린 것입니다.

  

  

<증산도 道典>*하루는 한 성도를 불러 말씀하시기를 “저 장 닭 큰 놈 한 마리 잡아 푹
삶아서 내성에게 주고 깃털과 뼈다귀 하나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고 해라. 안 먹으면 큰일 나니 다 먹으라고 해라.” 하시니라. 그 성도가 명하신
대로 닭을 삶아 내성에게 주며 상제님의 말씀을 전하니 굶주린 내성이 털 째로 삶은 장 닭을 정신없이 다 먹은 뒤에 입맛을 다시며 상제님께 와서
“다 먹었습니다. 터럭 하나 안 남겼습니다.” 하고 아뢰거늘 상제님께서 웃으시며 “아따 그놈, 계룡산 도둑놈이로구나!”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태모 고수부님에게 무당도수를 부치셧읍니다. 안(安)씨를 세속에서 무당의 성씨라 합니다. 규방에 갓 쓰고 앉아있는 성 씨


설총비결에서는 강(姜)씨 성에서 상제님이 출세해 천지공사를 보고 안(安)씨 성에서 매듭을 짓는다고
해서 근어여성성어녀(根於女姓成於女)라 합니다. 문공신 성도는 우리 일은 3대(代)밖에 없다고 합니다. 초복, 중복, 말복 세 살림 지도자로
천하사는 끝이라는 말입니다.

  

안 운산 태사부님의 아버님이신 안 병욱 신도가 보천교 신도였는데 그 연원이 이 치복 성도이십니다. 안
운산 태사부님은 연원이 아버님이시고 다시 그 아들 형제들에게 도를 전합니다. 그러면 초복, 중복, 말복 살림도 3대지만 혈대 연원도 3대에
끝나는 것이 되는것입니다.

  

결국 진주는 어느 한 대에 뜬금없이 불쑥 튀어나오게 공사를 보신 게 결코 아닙니다. 인고의 세월
속에서 비바람 맞아가며 갈고 닦아 열매를 맺음으로 인해 상제님은 안 내성 성도로 하여금 그렇게 애먹이며 성정을 연단시켜 도수를 처결한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서 3초 손병희에 이은 진주 세 살림 도수는 3대에 걸쳐 비록 한과 억울함이 있어도 이를 감내하는 인고의 세월을
통해 스스로를 연단해 열매 맺도록 천지에 질정된 것입니다.

  

  

그럼 태사부님이 돌아가신 지금 왜 전종정이 매제를 내세워 형제를 내치고 끝없는 고소고발로 치닫고 있는 사태까지 왔을까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동안 때가 되지 않아 세 살림 도수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은 것 때문입니다. 증산도 도문이 겪고있는 이러한 진퇴양난의 상황은 세
살림도수의 전체 모습이 명료히 드러나는 과정에서 산고(産苦)를 겪고 있는 것으로 보면 틀림없는것입니다.

  

그동안 이러한 세 살림 도수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은 이유 외에 문왕의 도수를 여신 안운산 태사부님이
6.25 한국전쟁 때 의통을 제작하신 후 나도 진리에게 속았다하신 것처럼 지금까지 태사부님 당대에 매듭짓는 것으로 생각한 욕속부달과 시한부
목표설정의 잘못과 경영실패가 그 원인이 될 수 있읍니다. 그런 점에서 어려운 상황일수록 과거 태사부님이 설혹 지도자가 실수나 잘못을 한다 쳐도
상제님 진리가 잘못된 것은 아니지 않느냐고 하신 말씀의 진의를 곱씹어 천착하여야 합니다.

  


상제님 특명 친필 사명기 의 깃발아래 혁명이루는 새 출발 하여야~

글쓴이 : 향수

  

  

개가 집을 지켜 밥값을 하고 소가 논밭을 갈아 밥값을 한다면 닭은 낮에 모이를 먹는 댓가로 밤에 횃대에 올라 새벽의 여명기

시간대를 지켜가며 세번에 걸쳐 날개를 펴 파다닥 거리며 햇대를 치고(홰를 친다 표현) 힘차게 울음을 웁니다. 새벽마다 일정한 주기로

세 번에 걸쳐 본능적으로 꼬끼오 하고 우는데 신기하게도 항상 일정한 시간을 지켜 울기때문에 두번 울때와 세번 울때를 정해 농부는
소에게 줄 여물을 삶는 시간으로 이용하며 아침준비를 하고 논으로 일하러 갑니다. 상제님의 안내성 성도의 도안 세살림 공사는 바로

세 홰 우는 닭의 성격으로 비유하셨으며 세톨 밤의 세 번 까는 공사로 비유하여 공사를 보셨습니다. -세홰 울음님~
댓글

누런장닭 두홰울고나서는 마지만 세홰 울음은 바로 마무리 혁명군 상사름꾼 들어선다는 마지막 울음입니다. 장닭은 높은곳에서만 편안히
잠을 잔다고 합니다. 횃대는 대개 1.5미터 높이나 아주 높은것은 7,8미터나 높은것도 잇다고 합니다.모이 먹를때는 횃대 아래에서 모이를 먹으며
노닐지만 아침에 새벽에 울을때는 횃대에 올라 정확히 세번을 운다고 합니다.

상제님께서 삼국시절이 수지지어 사마소리오 하신 말씀이 계십니다.이 사마소 공사도 바로 문왕의 공사와 동일합니다. 사마중달이 바로
문왕의 도수와 같은것입니다. 사마중달에게는 사마사라는 아들도 잇엇읍니다.만, 여러 이유로 중도하차 하고 사마소에서 일을 마무리합니다. 저간의
사정을 잘모르는지 털보대왕은 자신을 사마염이라고 합니다만 이는 공사 내용을 잘 모르고 하시는 말씀~ 또 삼인동행 칠십리 라는 성구도 잇읍니다.
이는 무었일까요 바로 한집안에서 세살림 공사가 잇다는 것입니다.

태사부님이 선화하시는 극도의 혼미의 상태를 거쳐서 혁명군이 일어나면서 세살림 도수가 명확하게 드러나게 되는것은 모든것은 다 때가
되어야만 명징하게 된다는것을 생각할수있읍니다. 모든것은 도안의 집~ 세살림에 천지 공사의 핵심이 선명하게 숨어잇는것인데 그간 한사람의 교육만
받다보니 간과되고 만것입니다. 때가 아니면 대국을 그 누구도 잘 모르게 되어 잇었던 것입니다.

상제님께서 경만장에게 성경신을 다하라는 오묘한 민화의 그림같은 글씨 형태를 빌어 친필 특명사명기를 내려주신 誠장과 信장의 사명기에
보면 수양매월 만고유풍 청조전언 백안~~의 가르침이 적혀 잇읍니다. 기러기가 새소식을 전해준다는 것입니다. 백이숙제의 고사를 빗대어 가르침을
내려주신 사명기의 깊은 의미는 앞으로 많은 공부가 될것입니다. 임피 흑운 명월~ 말씀처럼 칠흑같이 어두운 시기를 맞이하여 기러기가 새소식을
전하듯이 혁명군이 일어나는 것을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일이 이루어지고 나면 사명기가 무슨 의미가 있겟읍니까요 이는 사명기의 말씀을 받들어 칠흑같이 어두운 암흑에서 사명기를 보고 길을
찾아 성경신을 다하여 전 성도의 마음을 모아 마지막 경만장 세살림의 의통성업 숫구지 공사를 성사재인하라는 상제님의 특명이
아닐런지요~

털보대왕님은 한도 원도 없이 자기의 역할을 다 마치었는지 모든것을 송사로 해결하려는 기세로 형제들을 내치고 신도들에게는 난폭하게
주왕의 폭군의 파워를 보여주려고 하는 천고의 우를 벌이고 잇읍니다, 그분도 모든것이 다 잘못되엇다고 할수는 없겟지만 다 함께 사는길은 털보님의
후퇴 그리고 모든것을 혁명밀알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주어 모든 상제님을 따르는 신도들에게 하나된 마음으로 사명기를 받들어 상제님 대업을 이루게
하는 마지막 길이 있을 뿐입니다.

  

태모님~천지정리 무기토 세번에 나누어 묻으시니라~천지의 귀신도 모르는 일

글쓴이 : 향수

<선도신정경>*세 번(三番)을 천지정리(天地整理) 무기토(戊己土)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


고후비님(高后妃任)이 김제(金堤) 조종(祖宗)골을 떠나오실 적에 육임(六壬)과 팔괘(八卦)와 십이(十二)며 이십사(二十四)를 싸
가지고 오시다가 육임(六壬)과 팔괘(八卦)는 김제(金堤)에 오시어 땅(地)에다 묻으(埋)시고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더라


또 십이(十二)는 이리(裡里)에 가시어 묻으시며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고 바둑(碁)돌과 윷판(板)은 옥구(沃溝)에다
묻게(埋) 하시고 종도(從徒) 열 사람(十人)을 데리고 공사(公事)를 행(行)하시고 가라사대 내가 오십토(五十土)를 세(三) 곳(處)에 나누어
놓았느니라 내가 마음먹고 하는 일은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이니라


초복 중복 말복은 여름이 가을로 수렴되지 못하여 불가피하게 성현들이 복을 정하엿읍니다.즉 금화교역을 이루고자 하는 것입니다. 개고기
닭고기를 먹습니다. 중복은 아직 말복을 남기고 잇읍니다. 말복을 통과하면서 본격적인 가을이 오는것입니다.

누런장닭 세홰운다~ 세번째는 말복입니다. 상시름꾼 들어와라~~~


금화교역은 바로 토화작용을 의미합니다. 천지정리무기토~~무기토는 바로 상제님과 태모님입니다. 상제님 태모님 진리가 세번 구비치면서
문왕의 세살림도수로 상제님 태모님이 드러나는것입니다.


동지한식 백오제는 바로 상제님 진리가 세상에 들어나는것을 말합니다. 물론 다른 깊은 의미도 잇을것입니다. 그러나 병겁이 터지는
105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상제님 특명 사명기의 수양매월 만고유풍 의 백이숙제 고사 그리고 信장에있는 흰기러기 소식전하는 동지한식 백오제~ 진문공 벗이엇던
개자추 이야기는 바로 상제님 진리의 만고유풍이 드러난다는 의미가 아니겟읍니까요 학식이 짧아 세밀히는 모르지만, 한식이 되면서 개자추의 절개
바름이 드러나듯이~


태모님께서 세번을 구르시고 무기 오십토를 세번을 땅에 묻으시고 마지막에 바둑돌 윷판을 묻으셧읍니다. 윷놀이는 반드시 한구멍으로만
나오게 되어잇는 천지놀이입니다.


이는 모두가 우리 혁명군 경만장 마지막 세살림에 총집결되어 잇음을 알수가 있읍니다.

























학동 14-06-28 18:18

  

<선도
신정경> - 세 번(三番)을 천지정리(天地整理) 무기토(戊己土)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

1.  육임(六壬)과
팔괘(八卦)는 김제(金堤)에 오시어 땅(地)에다 묻으(埋)시고 땅(地)을 세 번(三番) 구름.
2. 또 십이(十二)는 이리(裡里)에
가시어 묻으시며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고 바둑(碁)돌과 윷판(板)은 옥구(沃溝)에다 묻게(埋) 하심.
3.  종도(從徒) 열
사람(十人)을 데리고 공사(公事)를 행(行)하심
4.  가라사대 내가 오십토(五十土)를 세(三) 곳(處)에 나누어 놓음.



















학동 14-06-28 18:20

  

피노리
농바우 공사
1.  그 공사의 주인이 차경석 성도지만 공식적으로 사명기까지 내려주시지는 않음.
2. 사명기를 공식적으로 내려주신
성도는 상제님 성도 중에 오직 안 내성 성도
3.  천지공사에서 운암강수(雲岩江水)가 만경래(萬頃來)의 경만장 세 살림을 맡았기 때문에
청, 홍, 황 사명기를 세 개 내리심



















학동 14-06-28 18:24

  


살림에 대한 구체적인 별도의 공사
1.  오성산 세 말뚝 공사
2. 태모님 무기오십토 공사
3. 안내성 성도 모친 쌀항아리
한 냥(100냥) 값 폐백 세 상(床) 절 받는 도수
4. 서산에서 밤 세 개 까는 공사
5.전주 용머리고개 뛰어 오르시며 뒤를
세 번 돌아보시는 공사

















학동 14-06-28 18:35

  

그동안에
이러한 참 진리 해독을 못해온 이유

1.전 종정에게 모든 도정(道政)의 초점을 맞추어 진리해독을 30년간 해왔고 그 외의 생각은
난법으로 치부
2.전 종정의 도전편찬과 해석 독점과 과욕으로 빚어진 천지일월 사체 진리로 인한 맹인 봉사잔치의 신도맹종사태.


참고자료 비교

<증산도 道典 6:59>* 막둥이 도수-상제님께서 내성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 운을 타라.”
<증산도 道典 7:60>*인묘진(寅卯辰) 사부지(事不知) 사오미(巳午未) 개명(開明)- 이에
내성이 “잘 모르겠습니다.” 하니 상제님께서 다시 노래를 부르시니 이러하니라. -난(難)이라 난이라 사난(四難)이로구나.


<선도신정경 3:70>*유리법당(琉璃法堂) 앞에 엎드려서 일편단심(一片丹心) 심통(心通)하라 옳은 줄 하나 추켜들면
모두가 옳으니라 유가(儒家)에서는 착(善)하라 하고 불가(佛家)에서는 얌전하라 하고 선가(仙家)에서는 신통(神通)하라 하나 이모두가
삼부지(三不知)이니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삼부지(三不知)인데 참으로 종자(種子) 외에는 모르느니라


<보천교 교전>*이제 누구든지 몽둥이를 들어 그 머리를 치며 네 재능(才能)이 무엇이관대 부하(部下)들을 그다지
망(亡)치느냐고 꾸짖으면 대답(對答)하지 못하고 돌아가리라. 응종(應鐘)이 몽둥이를 들며 엿주어 가로되 내가 쫓아가서 그리하겠나이다. 가라사되
네가 진실(眞實)로 쾌남자(快男子)로다 하시고 또 가라사되 저희들은 다-구암(久庵)이오 이곳은 신암(新庵)이니 곧 도안(都安)의 집이니라. 이
때에 손병희(孫秉熙)가 호남지방을 순회하려다가 뜻밖에 예정을 변하야 돌아가니라.
보천교 교전>*어든 사람이 였주워 가로되
조선말(朝鮮之末)에 이란(吏亂)이 있으리라 하오니 그렇하오리있가. 가라사되 손병희(孫秉熙)가 영웅(英雄)이라 장차(將次) 난리(亂離)를 꾸미리니
그 일을 일음이니 손병희(孫秉熙)가 선진주(先眞主)라 박절(薄切)하게 성(城)돌 밑에서 턱을 고이고 앉어서 역적(逆賊)을 도모(圖謀)함으로
성사(成事)치 못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