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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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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초복중복 말복 삼복과 음양이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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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중복 말복 삼복과 음양이기론








 글쓴이 : 향수


 
초복중복 말복 삼복과 음양이기론



 삼복염천三伏炎天 더위가 얼마나 맹렬하면 7월에 갓 들어와 후루마기 하나 걸치고 일하는 머슴이 더운 내방에 있는 마님 속곳 걱정한다 했겠습니까. 삼복더위에는 속에 하나 걸치고 있는 가는 셔츠 하나도 거북합니다. 입술에 붙은 밥알 하나도 무겁다고 하는 말도 있습니다. 삼복더위에 점심 식후에 밀려오는 식곤증을 비유해 눈거풀에 곤륜산이 붙었다 하고 상제님은 입을 무겁게 하라는 의미로 의통을 전해준 박공우 성도에게 입에 곤륜산을 달라 하십니다. 요즘처럼 선풍기 에어컨은커녕 냉장고하나 없이 삼복더위에 훌훌 벗고 식곤증에 빠져 목침하나와 부채하나로 더위를 이기던 시절, 삼복에 느닷없이 찾아오는 손님은 호랑이 보다 더 무섭다고 하였습니다.



체면과 의례 그리고  염치를 중시하던 선조들이었기에 더욱 그랬을 겁니다. 양반과 시골의 농민이 사정은 달랐겠지만 삼복 염천에 홑적삼 차림으로 있다가 들이닥친 손님을 위해 체면과 의례를 중시하던 보수적인 조상들이 의관을 차리고 음식을 마련해야 하니 보통 성가신 일이 아니었을 겁니다. 그래서 양반들에게 여름은 ‘어정(쩡) 7월’이고 날이 선선해져도 ‘건들 8월’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말복이 지나면 비로소 벼이삭에 3개의 마디가 생기고 벼이삭이 패이기 시작합니다. 벼이삭이 팬다는 것은 벼 알곡이 들어선다는 뜻입니다. 이 벼 알곡은 때가 이르면 서너 시간 만에 순식간에 들어선다고 하여 말복 나락 크는 소리에 개가 짖는다는 말이 전해지는 겁니다. 앞서도 밝혔지만 벼는 초복에 한 살, 중복에 두 살, 말복에 세 살 먹는다고 합니다. 그만큼 말복을 전후해 벼이삭이 빨리 자란다는 뜻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농촌에서 복날 마다 한 살 더 먹는 벼를 위해 생일잔치인 복제(伏祭)를 베풀기도 했습니다.



실학자 정약용의 아들 정학유는 농가월령가에서 말복 즈음은 비가 와도 빨리 개고 바람도 다르다 하고 거름풀 많이 베어 더미 지어 모아 놓고 일찍 익는 조 밭에 허수아비를 세워 추수준비를 하라 합니다. 삼복이 지나 무더위가 물러가는 처서(處暑)가 되면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차져 모기의 입이 비뚤어지고 가을의 전령사 귀뚜라미가 찾아드는 결실의 때입니다.



말복이 지나 벼이삭 줄기가 세마디를 이루고 나서 벼이삭이 팬다고 했는데 벼이삭이 팰려면 적어도 백로 전까지는 벼이삭이 들어차야 벼알갱이가 수확할 수 있으며 도수를 못지켜 백로이후 알갱이가 들어선 벼이삭은 쭉정이가 되어 수확을 못합니다. 백로를 간단히 알아볼까요.



백로 [白露]

정의

처서(處暑)와 추분(秋分) 사이에 있는 24절기의 하나. 백로(白露)는 양력 9월 9일 무렵으로 대개 음력 8월에 들며 가을이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기이다. 천문학적으로는 태양이 황경 165도를 통과할 때이다.



내용

백로는 흰 이슬이라는 뜻으로 이때쯤이면 밤에 기온이 이슬점 이하로 내려가 풀잎이나 물체에 이슬이 맺히는 데서 유래한다. 가을의 기운이 완연히 나타나는 시기로 옛 중국 사람들은 백로부터 추분까지의 시기를 5일씩 삼후(三候)로 나누어 특징을 말하였는데, 초후(初候)에는 기러기가 날아오고, 중후(中侯)에는 제비가 강남으로 돌아가며, 말후(末候)에는 뭇 새들이 먹이를 저장한다고 한다.



 백로 무렵에는 장마가 걷힌 후여서 맑은 날씨가 계속된다. 하지만 간혹 남쪽에서 불어오는 태풍과 해일로 곡식의 피해를 겪기도 한다. 백로 다음에 오는 중추는 서리가 내리는 시기이다. 전남에서는 백로 전에 서리가 내리면 시절이 좋지 않다고 한다. 볏논의 나락은 늦어도 백로가 되기 전에 여물어야 한다. 벼는 늦어도 백로 전에 패어야 하는데 서리가 내리면 찬바람이 불어 벼의 수확량이 줄어든다. 백로가 지나서 여문 나락은 결실하기 어렵다.

 

제주도 속담에 “백로전미발(白露前未發)”이라고 해서 이때까지 패지 못한 벼는 더 이상 크지 못한다고 전한다. 또한 백로 전에 서리가 오면 농작물이 시들고 말라버리는 것으로 생각한다. 충남에서는 늦게 벼를 심었다면 백로 이전에 이삭이 패어야 그 벼를 먹을 수 있고, 백로가 지나도록 이삭이 패지 않으면 그 나락은 먹을 수 없다고 믿는다. 경남에서는 백로 전에 패는 벼는 잘 익고 그 후에 패는 것은 쭉정이가 된다고 알고 있으며, 백로에 벼 이삭을 유심히 살펴서 그해 농사의 풍흉을 가늠하기도 한다.

 

농가에서는 백로 전후에 부는 바람을 유심히 관찰하여 풍흉을 점친다. 이때 바람이 불면 벼농사에 해가 많다고 여기며, 비록 나락이 여물지라도 색깔이 검게 된다고 한다.

 

백로는 대개 음력 8월 초순에 들지만 간혹 7월 말에 들기도 한다. 7월에 든 백로는 계절이 빨라 참외나 오이가 잘 된다고 한다. 한편 8월 백로에 비가 오면 대풍이라고 생각한다. 경남 섬지방에서는 “8월 백로에 비가 오면 십리 천석을 늘린다.”라는 말이 전하면서 비가 오는 것을 풍년의 징조로 생각한다. 또 백로 무렵이면 조상의 묘를 찾아 벌초를 시작하고, 고된 여름농사를 다 짓고 추수할 때까지 잠시 일손을 쉬는 때이므로 부녀자들은 근친을 가기도 한다.



 보천교 교전 <이기음양론>편에서 차월곡 선생은 남북은 태양의 자오선이요 동서는 달의 자오선이라 했습니다. 그런데 남북이 태양의 자오선으로 동지와 하지가 각각 자리하고 있습니다. 동서는 낮의 길이와 밤의 길이가 같은 춘분과 추분이 자리잡은 곳입니다. 달의 경우에는 태양의 경우와 완전히 반대입니다.

 

 동서가 달의 자오선이므로 조수간만의 차가 최대치를 이루는 곳입니다. 달에 있어서 남북은 태양의 동서와 같이 달의 춘분과 추분처럼 조수간만의 차가 중정을 이루어 없는 곳입니다. 따라서 적도에 가까울수록 조수간만의 차가 적습니다.

 

북위 삼팔도에 걸린 한반도만 해도 조수간만의 차가 심하지만 베트남이나 필리핀 태국의 유명한 관광지 파타야 세부 보라카이 등 해변은 밀물썰물이 거의 없는 낙원같은 곳입니다. 007 영화를 찍었다는 유명한 푸켓의 제임스본드 섬 등의 관광지는 조수간만의 차가 전혀 없기 때문에 바로 물가에 관광 상점이 자리합니다. 신기하지요?



차월곡선생은 이기음양론을 언급하면서 수에도 음양이 있어 하늘의 은하수는 양수로 위로도 흐르지만 지상의 음수는 아래로만 흐른다고 설파합니다. 사람의 피도 음양이 있어 남자의 피는 양이므로 달보다는 태양의 영행을 많이 받아 위로 승하는 성격이 있지만 음인 여성의 피는 달의 영향을 한달에 한 번씩 받아 아래로 강하는 성격이 있어 수정되지 못한 난자와 함께 아래로 적체된 피와 함께 배출됩니다. 이것이 달거리 경도(經度)입니다.



태국이나 베트남 필리핀 등의 적도에 가까운 지방도 여름과 겨울이 있을까요? 과거 30년 전 서울의 어느 고등학교 생물선생님이 우주에도 사계절이 있다고 하니 적도에 가면 4계절이 없는데 우주에 무슨 4계절이 있느냐고 반문한 기억이 떠오릅니다.



열대지방은 무엇을 말함인가요? 적도를 중심으로 남북 회귀선(위도 23도 27분)에 둘러싸인 지대를 말합니다. 연간 평균 기온이 섭씨 20도를 넘으며, 춘분과 추분 직후에 기온이 약간 높아지지만, 사계절 내내 별다른 변화를 보이지 않는게 특징입니다.

 

남북 회귀선에서는 건조지역이지만 적도가 가까워짐에 따라 강우량이 많아져 열대 몬순 지역, 사바나(초원지대), 그리고 위도 5~10도에 있는 열대우림을 형성합니다. 열대 몬순 지역은 브라질 아마존 하구, 말레이 반도, 미얀마 서부, 필리핀 북서부, 인도 서안, 아프리카 기니아 만안이 있으며, 기온차가 섭씨 12도로 가장 크고 여름의 우기와 겨울의 건기가 뚜렷하며 상록 광엽수림 및 반 낙엽수림이 분포하여, 쌀, 사탕수수, 커피, 차, 담배가 생산됩니다. 열대지방에서 과일은 태양열이 폭사하므로 수분증발을 막기 위해 겉이 딱딱한 코코넛, 파인애플 등 너트 류가 특징을 보입니다.



그러나 사실상 열대지방의 실생활에서는 여름과 겨울의 체감온도가 몇도 차이가 안 납니다. 연평균 기온차가 6도 정도인데 34-35도 정도 되어도 하루에 한번은 시원한 열대성 스콜이 30분에서 1시간 정도 내리고 바람만 조금 있어도 나름 시원해서 그늘에서는 지낼 만합니다. 겨울에는 3도에서도 5도 정도밖에 차이가 안 나므로 한반도의 강추위인 겨울에 비해서는 여전히 한국개념의 여름일뿐입니다.



그러나 태국이나 필리핀, 베트남의 겨울은 찬물로 샤워를 못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땀을 뻘뻘 흘리는 30도가 넘는 겨울이지만 이상하리만큼 신비하게도 찬물로는 감기 들기 때문에 절대로 샤워할 수 없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에는 샤워 실에 반드시 온수를 넣어줍니다. 반대로 위도가 높은 북쪽의 흑룡강 성에서는 땀이 뻘뻘 나는 여름인데도 다리를 맨살로 드러내면 얼마 못되어 살이 몹시 시려 못 견딘다고 합니다. 상당히 대비되는 음양 이기론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나이테는 성장을 나타내는 것이므로 봄여름에 급격히 성장을 하므로 춘재春材의 나이테가 간격이 좀 넓고 겨울에는 아예 성장이 멈추므로 가을 겨울의 추재秋材는 간격이 좁습니다. 같은 나무도 햇볕을 덜 받는 북쪽은 나이테 사이가 촘촘하고 햇볕을 많이 받는 남쪽은 성장이 잘되어 간격이 큽니다. 북반구의 나무와 열대지방의 나무 역시 나이테에 있어 차이가 납니다.

 

 북반구 나무는 더 북쪽으로 가면 아예 나무테 사이가 조밀한 침엽수라 말할 것도 없지만 같은 나무라 해도 일반적으로 열대지방 나무에 비해 나이테가 촘촘합니다. 반면 열대지방 나무 나이테는 상당히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열대우림의 울창한 나무는 계절의 변화가 거의 없어 나이테 간격이 아주 넓거나 아주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모두 음양이기의 원리 때문입니다.



나무의 음양절陰陽節인 나이테도 이같이 음양이기론에 의해 후박厚薄의 차이가 있듯이 사람의 심통心通도 음양의 차이 때문에 후박厚薄의 차이가 있습니다. 바로 차경석 성도의 말씀입니다. 만물을 구성하는 지수화풍地水火風 중에 태극의 정적을 깨뜨리고 풍風은 생명의 조화기운을 쏟아붓습니다. 바람이 좌우로 불어 흔들어 놓아야 천지의 율려성이 퍼져 꽃가루가 휘날리고 암술 수술이 자가 수정을 하고 꿀벌이 날아들기 시작합니다. 이를 성리학적인 음양이기론으로는 궐음厥陰 풍목風木이라 합니다. 이미 <우주변화의 원리>에서 익히 들어본 말입니다. 



이같이 풍風이 동動해서 생기가 생겨나는 것이지 바람이 불어주지 않으면 생명기운은 없다는 것입니다. 풍이 태극의 한복판을 흔들어 주니 태극의 좌측은 양陽이 되고 태극의 우측은 음陰이 되는데 바람은 본래 동動하는 속성이기 때문에 태극의 좌측으로 인해 양쪽이 서로 공명해 생명현상이 지속된다는 것입니다. 양이 동하여 생기는 바람의 일례가 바로 석탄(炭) 불 위에 아주 가벼운 것을 얹으면 떠오르는 부양현상이 생기는데 차경석 성도는 이것이 바로 태극의 좌측 양동陽動이 바람風을 만들어내는 거라 설명 합니다.



차경석 성도는 또 사람의 전체 몸이 바로 태극인데 음양남녀의 성기를 보면 1태극 남근의 구멍(腎孔)과 10무극 요지경의 구멍(陰孔)이 바로 태극의 중中이라 하고 중中은 음양이 서로 주고받아交媾 생명을 낳는 곳(交媾而化生之處)이라 했습니다.



사람도 생물이기에 해바라기 성향이 있어 북방인은 해가 부족해 키가 큽니다. 네덜란드, 덴마크, 북독일, 노르웨이 스웨덴 핀랜드인은 여타 유럽인보다 신장이 월등히 큽니다. 스포츠세계에서 이들의 신장은 타국가에 비해 월등히 우월함이 증명된 바 있습니다.

 

 반면 같은 중국대룩에서도 양자강 이남 지역과 하북 길림, 흑룡강성 등의 사람은 전혀 다릅니다. 열대지방 사람은 몸이 옆으로 퍼져 대만정도만 가도 다리가 굵고 키가 북방인보다 다소 작습니다. 우리 한민족을 포함해 이태리인 스페인 사람들 키가 다들 고만 고만 합니다. 후천에는 얼마나 크게 잡아뺀다고 하셨지요?



<용화전경>*우리나라가 중국을 대국이라 칭한 고로 대국인종이 우리나라 사람보다 큰지라 대국위에 특등국이 있으니 그는 즉 서양이니라. 그 인종이 제일 크노라. 앞으로 우리나라가 세계일등국이 되리니 그때에 너희는 세계에 제일 큰 인종이 되리라 하시니라.*<용화전경><정영규 천지개벽경>*또 어느날 종도(從徒)들에게 가라사대(曰) 장차(將次) 이 나라가 세계(世界)의 선생국(先生國)이 되어 너희(汝)들이 세계만방(世界萬邦)에 돌아다니며 타국사람(他國人)들을 가르치게(敎化) 될 것이니라. 그런데 선생국(先生國)의 인종(人種)이 서양사람들(西洋人) 보다 키가 적어서야(短小) 쓰겠느냐 이로(是)써(以) 내가 너희들(汝等)의 키를 저들(彼)보다 더(尤) 크게(巨) 하기 위(爲)하여 여섯자(六尺) 여섯치(六寸)로 쭈욱 늘여 뽑아서(拔)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큰(巨) 인종(人種)을 만들리라 하시였다 하니라.*이상 <정영규 천지개벽경>

 

<이중성 대개벽경>*상제님께서 말씀하시되, “내 세상에 신장이 나는 13척(4M 29Cm)이오, 그 다음은 9척(2M 97Cm)이오, 천하의 백성들은 7척(2M 31Cm)이노라.” 말씀하시되, “내 세상은 때가 천지합덕의 가을세상이니, 만물이 모두 충실하고 크니라.” 말씀하시되, “선천은 수명을 먼저하고 녹을 나중에 했거니와, 내 세상에는 녹을 먼저하고 수명을 나중에 하노라. 그러므로 내 세상에는 걸인이 없느니라.”

-大先生 曰 我世 身長 我 十三尺也 其次 九尺也 天下之民 七尺也 曰 我世 時乎天地合德之秋 万物 皆碩大也 曰 先天 壽先祿后 我世 祿先壽后 是故 我世 無乞人-

 

 

<증산도 道典>*하루는 말씀하시기를 “조선이 중국을 대국이라 칭한 고로 중국 인종이 조선 사람보다 큰 것이니라. 또 대국의 위에 특대국이 있으니 이는 곧 서양이라. 그러므로 서양 인종이 제일 크니라. 그러나 앞으로는 조선이 세계의 일등국이 되리니 선생국의 인종이 서양 사람보다 작아서야 쓰겠느냐. 내가 너희들의 키를 여섯 자 여섯 치로 쭉 늘여 뽑으리라.” 하시니라.



천하백성의 키가 7척 장신(2M31CM)이면 네덜란드 축구선수들보다는 40센티정도 더 큰 거 되겠군요.  안필성 성도가 2미터에 가까운 칠척장신이라 했습니다. 안필성 성도가 증언하기를 자신이 보기에는 상제님이 자기보다 1촌정도 더 크다 했습니다.(정영규 천지개벽경) 사진을 보아도 그정도 되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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