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2058 (2053 searched) , 53 / 59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석가모니는 단군족-옥스포드 범어(산스크리트어) 사전


한국이 낳은 한글학자 석학 강상원 박사. 훈민정음은 이를 반대한 집현전
작품이 아니라 불교 승려로 세종에게 총애를 받은 산스크리트어 능통한 당대대학자 신미대사 작품임을 설파한다.
이런 이유로 유교국가에서 사서삼경을 한글언해 안하고 불경 언해가
주로 편찬되었으며 집현전 학자들에게 집단왕따당하고 반대상소당했다고


석가모니는 단군족


대영박불관 소장_석가부처_진영(부르나 존자가 살아생전의 석가부처를 직접그린 모습)


출가(出家)한지 몇 년이 지났을때, 나는 우연한 기회에 은사 스님의 방에 걸려 있는 초상화 비슷한 그림을 본 적이 있다.

꼬불 꼬불 길게 늘어뜨린 머리에 쭉 찢어진 눈, 그리고 덥수룩한 수염, 얼핏 보면 그 옛날 경허스님 모습 같기도 한 그 그림은 석가모니 제자중의 한 사람인 부르나 존자가 부처님의 실제 모습을 그린 것이라 한다. 그때 나는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왜냐하면 그 초상화 모습이 너무나도 우리나라 사람과 닮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은사님께 여쭈었다.



"정말 부처님이 저렇게 생기셨나요?"

"그럼, 석가모니 부처님의 진짜 모습이 바로 저 모습이란다"


그리고 십 년의 세월이 흘렀다. 어느날 교계(出家)의 초청으로 석가족이 우리나라에 왔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그분들이 만든 불상도 모셔오고, 어느 절에선가는 그분들이 직접 불상을 조성한다는 기사가 쓰여 있었다. 그 신문에 석가족의 모습이 찍힌 사진이 실려 있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그네들은 전혀 인도 사람의 모습이 아니었다. 오히려 우리 한국인과 너무나도 비슷하게 생겨 있었다. 나는 그때 비로소 예전에 은사 스님께서 하신 그 말씀을 믿게 되었다. 정말로 석가모니는 그와 같은 모습이었구나!



불제자(佛弟子)로서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불상의 모습을 봐 오던 나에게 그것은 정말 커다란 충격이었다. 그때부터 나는 석가모니 부처님과 우리 민족과의 관계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는 십수년의 세월이 흘렀다.


얼마전 나는 우연한 기회에 강상원 박사님을 뵙게 되었다. 그분께서는 이십년 가까이 산스크리트어를 연구해오신 분이다. 특히 산스크리트어와 한글의 관계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를 하고 계셨는데, 그분의 말씀에 의하면 한글과 산스크리트어는 그 근원이 같다는 것이다. 강 박사님께서는 그간의 연구를 한 권의 사전으로 집대성하셨다. 재작년 7월에 뵈었을때 교정 작업에 들어가셨다 하니 지금은 거의 마무리가 되었을 것이다. 그분을 뵙고 나서 나는 또 한 번의 충격을 받아야 했다.



잠시 인사를 나누고 자리에 앉은 나를 향해 그 분은 산스크리트어 사전을 펼쳐 보였다. 그리고는 509쪽을 보여 주시면서 석가모니 부처님에 대해 기록된 부분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석가는 단군의 후예다. 단군은 석가족의 조상 중의 한 사람이다'



이 얼마나 놀라운 말씀인가!! 나는 다시 한번 그 진의를 확인하기 위해 그 사전을 내 쪽으로 돌려 놓고 그 부분을 직접 펼쳐 읽어보았다. 틀림없이 그 사전에는 그렇게 기록되어 있었다.



독일 스트라스버그 대학 (University of Strausburg) 에서 180년동안 연구한 결과를 옥스퍼드 대학에서 간행한 것이기에 그만큼 신뢰도에 있어 검증된 문서임에 틀림이 없을 것이다. 아울러 그 사전은 지금도 세계 유명대학이나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구선 스님]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233    "예수는 석가모니를 숭배했다!"  안원전   2006/12/03  5950
232    최풍헌(崔風憲)&이성계 주원장 조상묘  안원전   2012/12/04  5953
231    [UCC] <리챠드도킨스>모든 악의 근원  안원전   2008/10/31  5954
230    The Secret Teachings of All Ages: An Encyclopedic Outline of Masonic, Hermetic, Qabbalistic & Rosicrucian Symbolical Philosophy  안원전   2002/12/03  5956
229    예수는 신화다8 신약은 편집된 신화의 발달사/문자주의자 기독교에 의해 문자주의자로 왜곡된 영지주의자 바울과 이교도 미스테리아  안원전   2008/09/24  5961
228    천사가 존재하는가  안원전   2006/04/26  5971
227    한민족이 인류미래를 이끌어나갈것이다  안원전   2008/05/29  5974
226    이 남자를 아십니까?  안원전   2010/01/01  5988
225   비밀글입니다 자료 테스트  안원전   2003/04/02  5989
224    예수의 기적과 인도에서의 기적  안원전   2006/12/03  5989
223    '예수'의 13살때부터 29살까지 'The Lost Years of Jesus'  안원전   2006/12/03  6002
222    끄리슈나와 그리스도(예수 탄생 전후 사건의 일치)  안원전   2006/12/03  6009
221    Zeitgeist (시대정신) Part1.2.3 지금껏 밝혀지지 않은 엄청난 이야기(프리메이슨)  안원전   2008/09/04  6018
220    the tomb of Virgin Mary-Mother of Isa (AS) or Jesus Christ. Murree  안원전   2006/12/10  6032
219     기독교 죄악사  안원전   2007/07/01  6041
218    환생한 인도의 여인이야기  안원전   2008/11/23  6050
217    600년간의 예언서 '신교총화'  안원전   2009/11/08  6074
216     신과학이 제시하는 21C神觀. (양자물리학적 개념 2.)  안원전   2008/06/08  6082
215    성철스님: [가야산의 메아리] 불교의 근본원리 법문  안원전   2006/05/31  6093
214    가릉빈가迦陵頻伽의 노래  안원전   2007/09/09  6094
213    성철 스님이 이야기하는 영혼의 세계(3)  안원전   2006/05/31  6097
212    신교총화(神敎叢話)  안원전   2003/01/23  6098
211    진묵 스님의 조카 이야기  안원전   2010/03/25  6101
210    '괴질과 전쟁' 예견한 외교관 화제  안원전   2003/04/09  6102
209    미군 기관지 "미, 주한미군 완전철수 최근 검토"  안원전   2004/05/20  6103
208    원수 갚는 방법....성철 스님  안원전   2006/05/31  6108
207    '예수 무덤' 제 2의 '다빈치 코드' 될까? 디스커버리 채널, 논란속 4일 美전역 방영  안원전   2007/06/25  6110
206    [인류역사전무후무]기독교의 인디언 대학살사!|  안원전   2010/01/15  6121
205    월간중앙[단독입수]한·미 정상회담 직전 재미교포 4명과 면담한 부시 대통령의 충격 발언록-2주 안에 후세인처럼 제거  안원전   2003/07/09  6136
204    선의 황금시대  안원전   2007/11/04  6140
203    성철 스님이 이야기하는 영혼의 세계(1)  안원전   2006/05/31  6144
202    중도철학과 원자론&색즉시공  안원전   2008/07/04  6146
201    [김혜경교수의 요재지이]귀신의 죽음 장아단 ·章阿端 ·下  안원전   2006/05/08  6152
200     Did Jesus survive the crucifixion? Did he live in India to age 100?  안원전   2006/12/10  6156
199    실존하는 신비의 지저문명, 텔로스  안원전   2010/09/03  6161

[PREV] [1]..[51][52] 53 [54][55][56][57][58][59]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