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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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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초능력)외국의 대도인에 뒤지지 않는 대한민국 도인들을 알려주세요.


데이빗 카퍼필드, 왕력평, 미스터 마릭, 엄신, 사티아 사이바바, 장보승 등 외국의 대도인에 뒤지지 않는 대한민국 도인들을 알려주세요.baekyije



honghai 님의 답변
우리나라는 아직 초능력자가 많이 드러난 것은 아닙니다. 구 소련에서는 초능력자들이 염력을 사용하여 사람을 살상할 수 있을 정도까지 연구했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그러나 몇몇 나라에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만 초능력에 대해서는 많은 부분이 비밀이죠. 아래는 혹시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블로그에서 퍼온 내용입니다.

중-미-러, 정부차원서 활발한 연구. 한국은 걸음마 수준 (주간 조선)

「21세기 후반에는 중국이 초능력으로 세계를 제패한다. 초능력자들이 염력으로 식물 생장을 촉진시켜 생산량을 몇 배로 늘리는가 하면, 날아오는 대륙간 탄도탄(ICBM)의 방향을 틀어 딴 곳에 떨어지 게 한다.」 물론 가상이지만 일부 과학자들 사이에선 『장차 중국이 미국을 따라잡는다면 그것은 초능력 때문일 것』이라는 견해가 나오고 있다.
초능력 연구에 관한 한 중국이 제일 앞서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64년 중국서 원자폭탄을 개발해 「중국 핵폭탄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물리학자 첸쉐센 (중국인체과학연구원 이사장) 박사의 말이다. 『인체과학은 20세기의 양자 역학과 상대성 이론을 능가하는 과학혁명을 21세기에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이것은 인류문명에서 「제2의 르네상스」이며, 이것에 의해 인류는 비약적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인체과학이란 원격투시, 텔레파시, 염력 등 기존 과학의 개념을 뛰어넘는 초능력을 연구대상으로 하는 학문. 인터넷과 물질 문명이 꽃 필 것이라는 예상과 대조적으로, 다른 한켠에선 인간의 초능력에 기초한 신문명이 21세기를 주도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조심스럽게 나 오고 있는 것이다.

중국, 초능력 연구에 가장 앞서 이를 위해 중국은 인체과학연구원 외에 기공과학연구회, 의료기공학회 등을 설립, 정부 차원에서 활발한 연구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동안 발굴해 자격증을 부여한 초능력자는 5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첸 박사는 정부 지원을 받아 전국의 우수 물리학자 200여명과 함께 초능력의 발생기전과 뇌 생리 등에 대한 연구를 비밀리에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 일본ㆍ러시아도 국가 차원의 초능력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미국선 듀크대ㆍ스탠포드대 등 민간 연구소를 중심으로 다양한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30여개국 200여개 이상의 연구소와 연구단체들이 이에 대한 활발한 연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초능력 연구 수준은 어디까지 와 있을까. 관련 학자들은 『체계적 연구는커녕 초능력자에 대한 실태 파악조차 되어 있지 않다』고 말한다. 국내서 크고 작은 초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은 수백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나, 불과 10여명 정도가 연구자들로부터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들도 대부분 초능력 연구와는 무관한 길을 걷고 있는 게 현실이다.

관련학계가 초능력을 공식적으로 처음 인정한 사람은 신모(19)양. 신양은 지난 94년 한국정신과학학회 창립대회장에서 특수 제작된 눈가리개를 착용 한 뒤 1시간10분 동안 참석자들이 내놓은 책을 손바닥으로 줄줄 읽어 내 참석자들을 놀라게 했다. 당시 대회장에는 국내 유명 과학자들이 다수 참석했었다. 이밖에 신양은 두터운 알루미늄판 뒤에 숨겨진 트럼프의 그림ㆍ숫자를 알아 맞추는 등 다양한 투시 능력을 보여주었다. 이후 TV에도 나와 초능력을 시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던졌다. 하지만 신양의 투시 능력에 대한 연구는 중단 상태. 연세대 재활병원 전세일 원장이 신양의 뇌파를 측정하는 등의 과학적 실험을 통해 몇가지 기초적인 사실을 밝혀낸 게 고작이다. 전 원장은 『신양의 손을 수건으로 가리면 눈을 감았을 때와 같은 알파파(초당 1∼13㎐)가 발생하고, 수건을 치우면 눈을 뜬 각성 상태의 베타파(14∼30㎐)가 뇌에서 나타난다. 이는 손가락이 눈과 비슷한 기능을 가진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신양 자신도 초능력을 전혀 활용하지 않는 보통의 삶을 살고 있다. 신양은 그같은 능력을 선보인 후 「사회적 사시」를 받아 생활에 불편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세일 원장은 『요 근래 만나보니 초능력이 아직 사라지지 않고 있는지 궁금할 때 가끔 혼자 시연하는 정도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신양의 아버지가 『일종의 정신집중 훈련을 통해 그같은 능력을 얻게 됐다』고 밝혔지만 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사라진 지 오래다.

요즘 들어 초능력 연구자들의 관심을 끄는 사람은 양애란(49ㆍ여)씨다. 34년간 물만 마시고 사는 특이한 능력자인 양씨는 작년 국제신과학심포지엄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관련 학자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최근 자신의 경험담을 「양애란 이야기」란 책으로 펴냈다. 양씨는 12세에 갑자기 음식물 먹기가 힘들어지고 잠 못자는 고통을 1년 가량 겪다가 이후 약수ㆍ얼음물만 마시며 살고 있다는 것이다. 또 예지능력, 질병 치유능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못믿을 능력 때문에 잡지사 기자가 한달간 「동거 취재」를 벌이기도 했다. 연구자들은 『양씨 초능력의 비밀이 밝혀진다면 식량문제를 새로운 시각에서 생각해야 봐야 할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그러나 양씨는 『사람들의 의식에 혼란을 일으키고 싶지 않다』며 일반인과의 접촉을 삼가고 있다. 따라서 학문적 연구 자체가 불가능한 실정이다.

손바닥으로 유리가루 만들어 학자들에 의해 연구가 진행중인 초능력자가 없는 것은 아니다. 연세대 박민용 (전자공학과) 교수가 관심을 갖고 연구중인 사람은 손바닥에서 유리 가루를 만들어내는 정명섭ㆍ정광호씨. 사제지간으로 서울 논현동 과 역삼동에서 각각 관련 연구회를 운영하는 이들은 염력으로 손바닥에서 0.**㎜ 크기의 가루를 만들어내는 것이 연구자들에 의해 인정받고 있다. 언제나 자유자재로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가루가 생성될 때는 10∼수십개가 만들어져 나온다는 것이 다. 박 교수는 『항상 재현 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이들의 초능력 이 사기가 아닌 것은 분명하다.

이들 가루를 채취해 성분 분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러 차례 시연을 통해 이미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초능력자도 있다. 「장풍도사」로 알려진 양운하(47)씨는 국내 TV출연은 물론 중국ㆍ일본 언론의 조명까지 받은 기 전문가. 국내 방송에는 워낙 많이 출연해 「양PD」라는 별명이 붙었다. 작년 3월에는 일본 TV아시히 방송팀이 찾아와 취재했으며 지난 92년에는 중국 흑룡강성 방송국에 출연, 300 거리에서 기를 방사해 사람을 쓰러뜨린 후 중국측으로부터 「기공대사」란 칭호를 받았다. 피나는 무술 수련을 통해 그같은 능력을 갖게 됐다는 양씨는 자신의 경험을 토속기공이란 형태로 보급하고 있다.

국내 단체ㆍ기업 등을 포함 그로부터 기공을 배운 사람이 수 만명에 이르며 그들 중에는 이름만 대면 금방 알 수 있는 유명인도 많다. 그는 『TV에 자주 출연해 운기방사 시범을 보인 것은 재주 자랑이나 돈벌이가 목적이 아니라 토속기공을 널리 전파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말했다. 쇠를 먹는 김승도(56)씨도 비교적 잘 알려진 초능력자다. 김씨는 면도날, 철사 등 쇠조각을 먹어 치우는 특이한 체질을 갖고 있어 기네스북에도 올라 있다. 그는 일본 후지TV에 출연한 뒤 귀국길에 공항 검색대를 통과하다가 계속 경보음이 울려 공항직원이 방송국에 전화를 걸어본 후 통과시킨 일화 도 있다.

이밖에 염력을 이용한 물체 이동 등의 초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 연구자는 『인간이 음식물로 섭취하는 철분과 김씨가 먹는 쇠조각의 성분에 큰 차이가 없지만 어떤 과정을 거쳐 김 씨가 쇠조각을 체내 흡수하고 신진대사하는지 알 수 없다』고 했다. 지난 96년 김씨를 정밀진단한 한 대학병원 의사는 『기존 의학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내 눈으로 본 이상 특이 체질이라고 밖에는 더 할 말이 없다』고 말했다. 이들 외에도 연구자들이 인정하는 초능력자로는 지난 95년 염력으로 4분만에 씨앗 싹을 틔우는 시범을 제일 먼저 일반에 선보인 김성한(32), 기를 통한 질병 치유능력이 있는 최수정(42)씨, 김상유ㆍ강경순씨 부부 등이 꼽힌다.

이밖에 염력으로 숟가락을 구부리거나 젖가락 등 가벼운 물건을 움직이는 사람들도 더러 있다. 대한초능력학회 박충서(74ㆍ전 영남대의대 교수) 명예회장은 『알려진 초능력 자들보다 숨어 지내거나 능력을 숨기는 사람들이 더 많다. 초능력 보유자에 대한 일반인의 편견이 이들을 도피하게 만들고 있다』 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초능력 연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 차원에서 초능력자들의 실태를 파악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하다』 고 강조했다. ○정신과학 육성법도 폐기 위기 실제로 국내 초능력 연구는 답보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 94년 초능력과 초자연 현상에 대한 과학적 연구를 위해 한국정신과학학회가 창립됐고, 96년 그 산하에 정신과학연구소가 설립됐으나 아직 활발한 활동을 펴지 못하고 있다. 정부 차원의 투자는 과학기술부가 연세대 박민용 교수에게 의뢰한 생체 기 에너지 측정법 개발에 대한 연구용역이 유일하다. 박 교수는 이를 위해 과학기술부로부 터 연구비 2억원을 지원받아 연구를 수행중이다. 이같은 연구의 활성화를 위해 국회에 제출된 「정신과학 육성법」도 국회의원 임기 만료와 함께 자동폐기될 처지다. 여기에는 초능력자의 반복 ㆍ재현성이 높지 않다는 점이 큰 약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초능력이 사람에 따라 빈도의 차이는 있지만 때론 시연되기도 하고 때론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아직은 다수 과학자들로부터 연구가치가 없는 「비과학」으로 취급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대해 표준연구소 방건웅 책임연구원은 『그러나 그것이 초능력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지는 못한다. 초능력 연구는 기존 과학과 다른 개념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21세기 신과학 경쟁에서 뒤지지 않기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연구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것은 초능력이 비윤리적 상술에 이용 될 수 있는 점이다. 일부 초능력자들이나 관련 단체들이 질병 치료 등을 내세우며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는 것. 양운하씨도 『나한테 기공을 배운 지 한달도 안된 사람이 따로 도장을 차리는 것을 보고 놀랐다. 또 유사 종교단체에서 나에게 부교주를 주겠다며 유혹한 일도 있었다』고 말했다.출처 : http://blog.empas.com/ysm007/885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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