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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파키스탄 캐시미르에 있는 모세의 무덤



Michelangelo’s marble statue of Moses, c. 1515, is one of the figures that he made for the tomb of Pope Julius II. Like certain of the figures that, shortly before, he had painted on the ceiling of the Sistine Chapel, the statue has great physical mass and a powerful dramatic presence



캐시미르에 있는 모세의 무덤

그 지역의 이슬람교도들은 아직도 <캐시미르>의 다른 이름을 알고 있다.〈바기 슐레이만〉, 즉 〈솔로몬의 정원〉이라는 뜻이다. 솔로몬이 B.C. 930년경에 죽었을 때, 그의 아들 레호보암이 뒤를 이었다. 그가 왕위를 계승한 직후, 너무도 많은 세금이 왕가에 의해 요구되었기 때문에 유배된 제로보암의 지휘아래 반란이 일어났다. 반란의 결과 북부의 부족은 독립을 얻었으며, 제국은 둘로 분열되었다.

그리하여 북부의 열 부족은 제로보암을 그들의 지도자로 삼아 그들의 왕국을 이스라엘이라 불렀고, 남쪽의 남은 두 부족은 다비드 가문에 의해 지배를 받았으며, 그들의 왕국을 유다라 불렀다. 이 두 형제 국가는 250년 이상이나 서로 적대관계에 있었으며 히브리인들이 정착하여 살았던 400년 동안 인구는 30만 명에 달했다. 이른바 열왕시대 동안 두 국가 중 어느 왕국은 내부의 소요사태와 이웃국가들로부터의 공격을 다스리는 데 성공하지 못했다.

예휴 왕조(B.C.845∼747년) 때, 이스라엘은 샤르곤 2세 치하의 앗시리아인들에 의해 3년 동안 통치를 받다가 B.C. 722년에 수도 사마리아가 정복되자 결국 멸망하고 말았다. 유다 왕국은 바빌로니아의 왕 네부챠느네자르가 예루살렘을 정복하여 B.C. 587년 이 도시를 멸망시킬 때까지 공물을 바치는 속국으로서 100년을 더 살아남을 수 있었다.

정복자들은 야만적인 힘을 사용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추방시켰다. 남부의 유다 왕국을 점령하고 있던 유다와 벤자민 부족은 공격을 당하지는 않았으나 네부챠느네자르에 의해 바빌로니아로 유배되었다.   페르시아의 왕 사이러스 2세는 그들이 유배된 지 50년 뒤인 B.C.535년에 유배된 사람들의 반 가량은 그들의 고향 땅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주었다.

그보다 130년 전 이스라엘의 북부로부터 쫓겨났던 사람들은 매우 다른 운명에 부딪혔다. 앗시리아인에 의해 쫓겨난 열 부족은 동쪽으로 이동하여 그 후 행방이 묘연해졌다.

〈이스라엘 백성은 고국을 등지고 앗시리아로 사로잡혀 가서 이 날까지 거기에 붙잡혀 있다.〉(열왕기하 17장 23절). 그들은 역사에 이스라엘의 사라진 열 부족으로 남아 있으며, 오늘날까지도 완전히 사라져 흔적조차 찾아볼 수 없는 것으로 여겨져 왔다. 많은 부정할 수 없는 실마리들은〈사라진 부족들〉의 대부분이 수세기 동안의 방황과 정치적 혼란 끝에 인도의 북부에서〈아버지의 땅〉,〈약속의 땅〉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지금까지 평화와 안정을 누리고 있음을 알려 준다.

홍수이야기는 보편적인 전설이며, 여러 민족들의 신화에 이야기되고 있다. 지구에는 빙하기가 여러 번 있었으며,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한 홍수가 곳곳에서 수 없이 많이 일어났었다.

수메르의 길가메쉬 서사시가 20세기 초, 니네베의 고대 도서관의 폐허 속에서 발견되었다. 이 것은 불에 구운 점토판에 설형문자로 씌어져 있었으며, 영웅 우트나피쉬팀이 홍수에서 살아 남았다는 기록을 남기고 있다. 우트나피쉬팀은 수메르 사람들의 노아이며, 그 홍수는 신(神)들이 일으킨 것이라고 묘사되어 있다.

이 이야기 속에서는 성경에서처럼 한 남자가 신들의 조언에 따라 배를 만들어 주위의 모든 생명을 파괴시킨 홍수에서 살아 남는다.

알렉산더 폰 훔볼트는 페루인들에게도 같은 전설이 있다고 말했으며, 폴리네시아의 홍수이야기에서도 그 영웅이 노아라고 불린다. 세계에는 홍수에 관한 250여 개 이상의 이야기가 있다. 그렇다면 어느 것이 성경이 말하는 홍수인가?

인도의 경전 베다가 인류의 역사를 밝힌 기록 중 가장 오래된 것이므로 베다에 기록된 홍수이야기가 가장 먼저 일어났던 것이라고 가정할 수 있다. 그 홍수는 힌두교의 경전에 전설처럼 나타나 있지만 신성불가침한 것은 아니다. 인도의 고대 서사시 마하바라따에는 다음과 같이 그 사건이 묘사되어 있다.

신의 예언대로 지상에 사람이 살게 되었고, 아다미스와 헤바스의 자손은 급속히 번창하였으며, 그들은 더 이상 서로 평화롭게 살 수 없을 정도로 사악해졌다. 그들은 신과의 약속을 잊고 심지어는 신에게 반란을 일으키기까지 했다. 그러자 그들의 신은 다음 세대들의 본보기로서 그의 피조물들을 벌하기로 결심한다.

그는 종자를 보존하고 퍼뜨리기에 가장 합당한 사람을 찾다가 바이바스바따를 선택했고, 그에게 자신의 뜻을 알렸다. 비림의 성스러운 지방에서 바이바스바따는 조그만 물고기를 구해주는데, 나중에 그 물고기가 비시누(신)의 화신이었음이 밝혀진다. 그 물고기는 이 정의로운 사람에게 세상의 종말이 다가왔으며, 모든 사람들이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물고기의 형상으로 나타난 비시누는 그런 다음 바이바스바따에게 그와 그의 가족을 위하여 배를 만들라고 지시한다. 배가 준비되어 바이바스바따와 그의 가족들이 모든 식물의 씨와 모든 동물들을 각각 한 쌍씩 배에 태웠을 떄, 큰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고 강물이 넘쳤다.

그때 머리에 뿔이 달린 거대한 물고기가 방주의 뱃머리로 왔고 바이바스바따는 그 뿔에 배를 고정시켰다. 그 물고기는 배를 이끌고 격렬한 물살을 무사히 헤치고 나아가 배를 히말라야 정상의 안전한 곳으로 상륙시킨다.(창세기 6장 참조)

이 홍수가 계속된 기간은 모세의 이야기에 나오는 기간과 일치한다(40일).

대홍수를 의미하는 독일어 <디 진트플루트>는 어원상 그 뜻이 모호하다. 전통적으로 고대의 독일어에서는 단지 <큰 홍수>를 의미하는데, 이것이 후에 <쥔드플루트―죄의 홍수―>로 변형되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것은 다소 미흡한 설명이다.

그렇지만 좀더 그럴듯한 설명이 있다. 큰 홍수는 물살이 센 강, 인더스의 옛날 이름이다. 이 강의 이름에 따라 인도의 아(亞)대륙 전체가 인도라는 이름을 갖게 된 것이다.

고대에 인도라함은 지금의 지형적 경계보다 훨씬 광대한 지역에 걸친 땅을 일컬었었다. 티베트와 몽골 역시 인도에 속했었으며, 오늘날의 서부 이란도 포함되어 있었다. 서쪽에서 보면 신드-인더스강은 인도까지 이르는 가장 거대한 강이었다. 북에서 남으로 흐르는 인더스강은 파키스탄을 관통하며 아라비아해의 삼각줄로 흐른다.

아브라함의 출생지인 <홍수가 일어났던 반대편>은 확실히 인더스강 건너 편의 땅이었을 수도 있다(여호수아 24장 2∼3절 참조). 이 인더스강은 인도를 서방세계로부터 갈라놓는 자연적인 경계선 역할을 하고 있다.

캐시미르는 약속의 땅인가?
천지창조의 본거지인 천국은 동쪽에 있다.
에덴에서 강 하나가 흘러나와 그 동산을 적신 다음 네 줄기로 갈라졌다.(창세기 2장 10절)
메소포타미아는 일반적으로 에덴동산으로 생각된다.
<캐시미르>는 이 지역 말로 <지상의천국>을 의미한다.

유대인 율법에 의하면(레위기 11장, 신명기 14장), 오직 의식적 행사로 도살되고 피를 흘린 짐승들만을 먹을 수 있었다. 그렇게 엄격한 규율을 지키고 그럼으로써 자신들을 세계의 다른 사람들과 구별했던 백성들이 카세르라고 불리어졌으며, 그들이 살고 있는 땅 역시 그렇게 불렸다. 뒤에 카세르는 캐시미르로 바뀌었다.

또 다른 해석은 성인 <까쉬야파>의 이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수세기 전 그 지역에서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까쉬야파는 산스크리트어로 <거북이>를 의미한다. 고대 인도의 세계관으로 볼 때, 지상은 물 속에서 헤엄을 치고 있는 거북이의 등과 같았으며, <까쉬야파>는 신과 지상에 살고 있는 신의 백성들의 이름이었다.

<신의 자녀들>은 히브리어로는<이스라엘>이라고 불렸고, 산스크리트어로는 <까쉬얍>이라고 불렸다.<까쉬얍-마르>(신神의 땅)가 결국 캐시미르가 되었다.

캐시미르의 주민들은 모든 면에서 인도의 다른 종족들과는 다르다. 외모, 신체적 특징, 생활방식, 태도, 도덕, 성격, 옷 입는 방식, 언어, 관습, 풍습, 습관들은 전형적인 이스라엘 민족의 것이다.

캐시미르 노파들의 의복(판드타니스)은 유대인 노파들의 것과 매우 흡사하다.

캐시미르의 산모(産母)들은 40일을 기다린 후 목욕을 하는데, 이것은 유대인의 풍습이기도 하다.
http://210.217.234.140/simujigy/sinbi/maeum-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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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누구인가?

모세라는 이름의 어원에 관해서는 논쟁의 여지가 많다. 이집트어로 모스는 단순히 어린아이를 의미하거나 혹은 글자 그대로 말한다면<태어난다>라는 뜻이다.

히브리어에 의한 또 다른 해석에 의하면 이 이름은 모, 즉 물과 구세, 구하다라는 말에서 파생되었는데, 이것은 모세가 강물에 떠내려가는 갈대바구니에서 발견되었다는 전설과 일치한다(출애굽기 2장 10절).

모세가 역사적으로 실재했던 인물임을 확신할 수 있다.

모세는 순수한 교리와 이상한 마술적 수단을 특이하게 혼합시켜 적절히 사용했는데, 이것은 베다의 요소들과 이집트의 우상숭배의 요소를 혼합시킨 것이다.

모세에게 반대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차없이 처형당했다.(민수 16:36∼50)

모세는 성직자들의 비밀기록에서 화약 만드는 방법을 알아냈다.

아론의 아들들이, 주 하느님이 그들에게 천막 안에서는 하지 말라고 명령한 <이상한 불>을 가지고 실험을 했을 때 그들은 치명적인 화상을 입었다(레위기 10장 1∼7절). 심지어 모세까지도 그러한 심한 화상을 당했는데, 그것은 폭발의 결과임이 분명한 듯하다. 그는 얼굴이 화상으로 끔찍하게 변하여 특별한 붕대를 감지 않으면 안되었다(출애굽기 34장 29∼35절).

모세는 계속 위대한 입법자로 여겨졌으나, 사실상 십계명은 모세가 태어나기 오래 전 인도와 근동지방의 사람들 사이에서 시행되었던 법률들을 요약한 것에 불과하다. 그러한 법률은 그보다 700년 전 바빌로니아에서도 시행되었었다. 바빌로니아의 함무라비(Hammurabi : B.C. 1728∼1686년)왕의 유명한 법전에는 십계명이 빠짐없이 실려 있으며, 이 법률들은 그 전에 이미 천 여 년 동안이나 존재했었던 인도의 리그-베다 Rig-Veda를 기초로 한 것이었다.

전지전능하며 보이지 않는 유일한 하느님, 우주의 아버지, 사랑과 선(善)의 존재, 자비의 아버지, 인간애와 신앙 등의 이러한 개념은 모세 훨씬 이전의 베다와 노딕에다 Nordic Edda에서도 존재하던 것이었다. 그리고 조로아스터(짜라투스트라) 신(神)조차도 명백히 유일신으로 공표 되었었다.

신(神)에 대한 유일성의 원칙은 모세가〈형언할 수 없는 존재〉라고 말하기 오래 전부터, 이집트에서는〈Nuk pu Nuk(I am who I am;나는 곧 나다)〉---이것을 출애굽기 3장 14절의〈나는 곧 나다〉와 비교해 보라.

  모세가 역사적인 인물로서 실재로 존재했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렇지만 그의 영웅적 행적은 대부분 그보다 훨씬 이전의, 예를 들자면 바쿠스 신의 전설과 같은 고대 전설에 근거를 둔 것이다. 바쿠스는 모세처럼 물에서 구출되어 발에 물을 적시지도 않은 채 홍해를 건널 수 있었으며, 석판에 계율을 썼고, 불기둥의 인도를 받는 군대를 두었으며, 그의 이마에서는 광선을 발했다.

  리그-베다는 라마 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는 적어도 5천 여 년 전 아시아의 중심부로 그의 부족들을 이끌고 가서 마침내 인도에 이르렀다. 그 역시 위대한 입법자였고, 강력한 영웅이었다. 그는 사막에서 샘이 솟게 하였으며(출애굽기 17장 참조), 그의 부족에게 양식으로 <만나>종류를 보여 주었으며(출애굽기16장), 인도의〈생명수〉인 <소마>라는 성수로 전염병을 치료했다.

그리고 그는 마침내〈약속의 땅(인도와 실론)〉을 정복하고, 그곳 왕을 불길에 휩싸이게 한다. 그는 썰물 때 노출되는 땅을 통하여 실론에 도착할 수 있었다. 이 교통로는 지금까지도 <라마의 다리>라고 알려져 있다. 모세처럼 라마 역시 그의 이마에서 빛이 나온 것으로 나타나 있다.

  모세와 마찬가지로 조로아스터(짜라투스트라) 역시 성화(聖火)를 자유자재로 사용하여 가장 다양한 속임수를 구사할 수 가 있었다. 그리스의 작가 엑소더스와 아리스토텔레스, 헤르문도리우스에 의하면 조로아스터는 모세가 살던 시대보다 약 5천 년 전에 살았다고 한다. 그는 모세처럼 왕족의 혈통을 타고났으며, 그의 어머니와 떨어져서 자라났다. 그는 만 30세에 새로운 종교의 예언자가 되었다.

  천둥소리를 통한 예고 뒤에 하느님이 빛에 둘러싸인 채 그에게 나타났다. 불꽃에 둘러싸인 하느님은 그의 신성한 계율을 공포했다. 조로아스터 역시 그의 신봉자들과 함께 멀리 〈약속의 땅〉을 찾아 방황했으며, 바다의 모래톱에 이르렀을 때 그의 하느님의 도움을 받아 물을 갈랐으므로 선택받은 하느님의 백성들은 발을 물에 적시지 않고도 바다를 건널 수 있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40년 동안 케데스의 오아시스에서 기다려야 했다.(그렇지만 40이라는 숫자는 매우 오랜 기간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숫자이다.)

이때 모세는 자신이 이 세상에 남아 있게 될 날도 얼마 남지 않았으며, 그의 민족을 그 먼 길의 마지막까지 인도할 수 없으리라는 것을 깨달았다(신명기 31장 1절).

그러므로 그는 약속의 땅에서 신성하게 간주 될 십계명을 선포하고, 요단강을 건넌 후의 과도기 동안 그의 민족들이 할 일을 지시했으며, 모든 마지막 정리를 하고 고별연설을 한 후 마침내 몇몇 동료들과 함께 <젖과 꿀이 흐르는〉천국으로 가서 죽기 위하여 떠났다(신명기 34장 1∼7절). 〈…….오늘까지 그 묘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그러므로 그가 묻힌 장소는 오늘날까지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고 있다.

그 장소에 대한 매우 상세한 묘사가 있는데도 모세의 묘지가 발견될 수 없었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또한 이스라엘 민족이 위대한 구세주이며 지도자이고, 적어도 실존했던 인물의 유해를 묻을 만한 매장지를 정하지 못했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다. 사실 그러한 무덤의 흔적이 있긴 하지만 팔레스타인 그 근처는 아니다. 그것은 인도의 북쪽에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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