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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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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판밖성도의 천지도수 - 운암강수만경래와 세번의 천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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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밖성도의 천지도수 - 운암강수만경래와 세번의 천하사










 글쓴이 : 칠현금

  

임피 일대의 지리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기 위하여 신정일의 ‘새로 쓰는 택리지’를 인용한다.


 


위봉산의 북쪽 한 가지는 서쪽으로 뻗어 내려서 종남산, 서방산을 지나 천호산에 이른 뒤 용화산(현재의 미륵산)이 된 다음 함열을 지나 옥구에서 그쳤고, 탄현 너머 서북쪽에는 여산이 있다. 『춘향전』에서 이도령이 암행어사가 되어 남원으로 내려갈 때 서리와 역졸들에게 “너희들은 예서 떠나 전라도 초읍 여산읍에서 기다려라” 하고 명령하였던 여산은 충청도와의 경계다. 용화산은 옛날에 고조선의 왕 기준(基準)이 도읍하였던 곳으로, 산 위에는 석성과 궁궐 터가 아직도 남아 있다. 이 산의 한줄기가 북쪽으로 가다가 여산 서북쪽에서 강경읍 채상동에 자리한 채운산이 되었다. 외로운 봉우리가 들 가운데 우뚝 솟은 이 산 위에 양음영천(養蔭靈泉, 좋은 그늘과 신령스러운 우물)이 있는데, 전하는 말에 따르면 백제의 마지막 임금인 의자왕이 잔치 놀이를 하던 곳이다. 임진왜란 당시 이 산 밑으로 중봉(重峰) 조헌이 의병을 거느리고 가다 이곳에 머물렀다고 해서 둔병소(屯兵所)라고도 부른다. 채운산에서 작은 들을 건너면 황산촌 나루가 있고 돌산이 잇달아 절벽이 되었는데, 논산시 강경읍의 황산동은 배가 통하는 요지였다. 서쪽은 현재 익산시에 딸린 용안ㆍ함열이고, 금강 남쪽에 있는 곳이 군산이다. “바닷가 모퉁이 후미진 고을이지만, 인심은 착하고 꾸밈이 없다”라고 『여지도서』 「풍속」조에 실린 군산시 성산면의 금강을 굽어보고 있는 산이 오성산(五城山)이다. 오성산은 성산면 성덕리와 나포면 서포리 경계에 있는 해발 266미터의 산이다. 조선시대에 봉수대가 있었던 곳인데, 동쪽으로 불지산 봉수와 서쪽으로 옥구 화산 봉수에 응하였다. 오성산에는 다음과 같은 전설이 내려온다. 당나라 장수 소정방이 백제를 치러 왔다가 안개가 자욱해 더 나아가지를 못하였다. 이때 안개 속에서 다섯 노인이 나타나자 길을 몰라 당황했던 소정방이 그들에게 길을 물었는데, 그들이 대답하기를 “너희들이 우리나라를 치러 왔는데 어찌 우리들이 길을 가르쳐주겠느냐” 하며 거절하였다. 화가 난 소정방은 그 자리에서 노인들의 목을 쳐서 죽였다. 그 뒤 백제를 함락한 소정방은 그 노인들을 성인이라고 칭송한 뒤 제사를 지내주었고, 그때부터 이 산을 오성산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조선 영조 때 편찬된 『여지도서』에는 “오성산의 가장 높은 산봉우리에 지금까지도 다섯 노인의 무덤인 오성묘가 남아 있다”라고 실려 있다.

 

이중환의 택리지에서는 “주술산의 북쪽 한 가지는 서쪽으로 뻗어내려 탄현 용화산이 된 다음 옥구에서 그쳤고, 탄현 너머 서북쪽에는 여산 등 다섯 고을이 있다. 또 산맥의 다른 한 가지는 줄기가 북쪽으로 가다가 여산 서북방에서 채운산(采雲山)이 되었다...채운산을 넘어 작은 들을 하나 지나면 황산촌에 닿는다. 돌산이 강에 이르러 쑥 나왔고, 은진의 강경과는 작은 포구를 사이에 두고 배가 통하는 곳으로 경치가 뛰어나다. 그 서쪽은 용안, 함열, 임피인데 모두 진강 남쪽에 있다. 특히 임피의 오성산은 경치가 뛰어나다. 강을 거슬러 올라가면 시야가 탁트인 곳에 서시포라는 큰 마을이 있다. 배가 머무르는 곳으로서 강경, 황산과 함께 강가의 이름 있는 마을로 불린다. 민간에 전해 오기로는 옛날 중국의 미녀 서시가 이곳에서 태어났다 하여 서시포라고 부른다고 한다.”는 기록을 전한다.

 

어느 때부턴가 서포리로 불리고 있는 오성산 자락 금강변 서시포(西施浦)는 오성산의 전설과 더불어 이 지역의 지리 명칭에 대한 역사성을 부여하고 있으며 특히 용화산이 기준의 도읍지였다는 것과 더불어 실제 역사와는 별개로 이 지명들의 의미는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그러면 이러한 역사적 사실과 오버랩되는 메타포의 진실을 이해하기 위하여 좀 더 부연하여 그 의미를 파악해 볼 필요가 있다.

 

이태백의 시 중에서 망여산폭포와 망오로봉 두수를 인용하여 보기로 한다. 여산은 시황제가 묻힌 지명이기도 한데, 오로봉은 오성산과 대치시켜 볼 수 있다. 채지가 달노래 또한 이태백의 시를 메타포로 한 것이다.

 


望廬山瀑布

 

日照香爐生紫煙: 해가 향로봉을 비춰 자줏빛 연기가 피어나는데

遙看瀑布卦長川: 멀리 폭포를 바라보니 긴 개천이 걸린 듯하다

飛流直下三千尺: 나는 듯 흘러내려 곧바로 삼천 척을 떨어지니

疑是銀河落九天: 아마도 은하수가 구만리 하늘에서 쏟아지는 듯하다

 

望五老峰

廬山東南五老峰: 여산 동남쪽의 오로봉이여

靑天削出金芙蓉: 푸른 하늘에 금색 연꽃이 불쑥 솟아 있구나

九江秀色可攬結: 구강의 빼어난 경치를 모두 모아 놓았으니

吾將此地巢雲松: 내 장차 이곳에서 구름과 소나무를 벗삼아 살리라

 

오로봉전이십일과 오로봉전태전이라는 의미와의 유추적 관계 외에는 단순히 이 두수의 시만으로는 그 의미를 알기 어렵다. 이해를 돕기 위하여 백이숙제와 관련된 해주 고죽국 수양산과의 관계를 파악하면 임피 오성산의 진면목이 선명한 그림으로 다가선다.

 

규장각도서관의 고도서 읍지류의 해주를 참고하면, 고려때 염주(鹽州) 백주(白州) 안주(安州)를 포함하여 안서도호부라 하였던 지역인데, 조선에서는 인접지역으로 연안, 백주가 있는데 “白州兔山半月岡實我國中興之地”라고 해서 왕조의 중흥지역임을 말해주고 있다. 용수산 남쪽을 해주라 하였는데 수양폭포가 있고 궁실로 수양관 서쪽 연못 위에 부용당(芙蓉堂)이 있는데 이 궁실은 국조를 모신 사당인 국사당으로 추정할 수 있다. 고도서 읍지류의 해주에서 오산과 부용이 등장하고 수양산과 백이숙제가 등장하는데 진국명산이라는 판소리 가사의 첫머리에서도 ‘진국명산 만장봉이요, 청천삭출금부용이라’는 명구가 등장한다. 고도서 읍지류의 해주에 등장하는 자단산, 달마산, 미록산, 독산, 미륵산 등의 오산(五山)과 이태백의 오로봉과 임피의 오성산은 주(周)의 선국(先國) 빈(豳)이라는 고창과 더불어 기자와 관련이 있다.(포리국 서언왕의 고사 참조) 오성산은 안내성에 내린 성경신의 성장공사도에 명시된 수양매월(首陽梅月) 만고유풍(萬古遺風)의 주인공인 백이(伯夷)와 관련된 것이니 아버지 산인 회문산의 오선위기혈의 기운을 오성산으로 돌린 것은 오선위기의 씨름판이 마치고 판과 바돌을 차지하는 주인으로 출세하도록 한 것인데 그 주인공이 바로 수양매월의 수양(首陽)에 해당하는 것이다.

 


(宮室)芙蓉堂在首陽館西蓮池上 宣祖癸巳回鑾時臨御此堂還都時留 王妃及王子諸嬪于本州

元宗大王與 仁獻王后具氏住州民禹命長家乙未仁祖 誕降于此堂 肅宗戊午立誕降記蹟碑 英宗朝御筆揭額  

 

(山水)龍首山北二里南山南二里高麗文宗七年登安西府南山召諸王宰樞侍臣置酒至夜

而罷首陽山東北十五里山頂有臺內多洞府泉石形勝爲一道之最山之南五里許有本邑古址後人

以此爲孤竹郡遺基按遼界有海州有首陽山又直隸永平府古孤竹國而有淸節祠祀夷齊蓋後人取首陽

孤竹海州等號而牽合之說牛耳山北十里石峯卓立淸秀佛足山北三十五里須彌山北二十里中有廣照

寺古址北嵩山西北三十里......右五山皆連紆盤據爲一山而名異延袤甚廣石勢插天望之如芙蓉內多洞府泉石善女山西四里紫丹山西九十里雄盤高大西支日恩洞山公須山東六十里達摩山西北九十里松禾界吹螺山東北六十五里六王庵唱金山東北五十里麋鹿山東北四十里右三山連紆盤錯其北載寧界水多山(封山七)西五十里峯巒奇秀長峯山東五十五里禿山東三十五里靑苔山東三十里彌勒山

 


 

을사 (乙巳, 1905 )년에 하루는 상제님께서 임피 오성산 (五聖山)에 가시어 “세상이 칭찬할 만한 곳이라.” 하였는데, 이서구 소작으로 전하는 호남가(湖南歌)에서는 “農事하는 沃溝百姓 臨陂城을 둘러있고”라고 하였다. 태호복희씨의 8괘도에서 7간산(七艮山)이라고 하는 간(艮) 도수가 1,6수로 용담 중앙에 자리하게 되는 천지정리무기토의 그 무기토(戊己土)를 성장공사도에서는 수양매월(首陽梅月)이라 하였는데 고도서 읍지류 해주의 백이숙제와 부용이란 구절, 이태백의 오로봉의 금부용(金芙蓉)이 모두 같은 맥락의 상징적 용어인 것이다. 임피는 농사짓는 옥구백성이 둘러앉아 있는 중앙인 용담의 옥정이고 부용당인 것이다. 또한 오선위기가 마치고 판을 차지하는 주인공과 임피에 뜨는 달도 동일한 맥락이다.

 

만인적덕 안내성(萬人積德 安乃成)이라 하시고 농사에 힘쓰라 하신 안내성에게 붙인 도수의 사명이 얼마나 막중하고 중요한가를 알 수 있다.

 


하루는 갑칠이가 들어오니 “네가 갑칠이냐?” “예. 갑칠입니다.” “아, 이놈아! 육갑인데 너는 어찌 칠갑이냐? 옳지. 너를 합치니 칠갑이로구나. 그 문서 매우 어렵다.” 하시고 안 내성을 돌아보시고 “너는 쇠상오(소 相好)를 지녀서 농사로 기가하겠다. 농사를 얼마나 짓느냐?” “농양은 합니다.” “내성아, 부지런히 농사짓고, 내가 어디 가더라도 한탄 말고 농사짓고 나를 기다리라.” 하시니라.(동곡비서)


함안군 가야면 도음실(咸安郡 伽倻面 道陰實)에서 태어난 안내성은 정미년(1907년) 6월 22일 정읍 새재에서 상제님을 만나고 곧바로 입교하였다. 천지도수의 행하여짐에 오비이락하는 하는 풍경은 안내성이 함안 태생이라 같은 함안 출신인 조철제가 태극제를 창도한 것도 일면 이해가 간다. 계룡산 정씨 왕국과 가야산 조씨왕국과 칠산 범씨왕국의 기운을 거두어 안내성에게 붙여서 남조선 배도수에 집약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계룡산의 정씨와 전주 범씨의 기운은 계룡백석의 의미와 남조선배도수의 임피술산공사로 집약되어 있다. 안내성에게 붙인 도수와 안내성이란 이름이 가진 의미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천지공사로 정해진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 점은 안내성을 만난 뒤 뒤에 돼지 한 마리로 집지례(執贄禮)를 행한 후 공사에 참여하였다는 점이다. 집지례에 대한 차경석 증언의 일부이다.

 


“사제師弟는 부자父子와 여如하여 한번 결연結緣하면 전지자손傳之子孫하여 기백천년幾百千年이라도 양가兩家의 의리義理가 불절不絶하나니 나는 금일今日 제군諸君을 자子와 여시如視하는 정곡情曲을 추推하여 하시何時까지 수守할것이니 제군諸君도 나와 여如히 수守하라 집지이후執贄以後로 제군諸君의 행동行動이 보통인普通人보다 형수逈殊하면 우리 교敎의 성공成功이요 춘기春氣가 회回함이니 특特히 주의注意할지어다”


이 집지례의 구절은 남조선 배의 사명기를 안내성에게 내려 운암강을 만경으로 돌리는 공사를 본 것과 더불어 도안(都安)의 집에 대한 정체성을 직시하게 한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너희들 각자 호가 있느냐?” 하시매 모두 자기의 호를 아뢰니 “그러하냐?” 하시고 종이에 글자 두 자를 쓰시어 손으로 가리시고 내성에게 이르시기를 “눈을 감고 보라. 이 글자가 무슨 자냐?” 하시니라. 내성이 본시 글을 모르는 데다 눈까지 감으라 명하시니 알 길이 없어 주저하는데 상제님께서 “얼른 말하라!” 하고 호통을 치시거늘 순간 내성이 자신도 모르게 “공경 경(敬), 일만 만(萬) 두 글자가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는지라 상제님께서 “그러면 그렇지. 아따 저놈 ‘무식영웅’이라!” 하시고 손을 떼시니 과연 ‘경만(敬萬)’이란 글자가 쓰여 있더라. 이어 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운암강수(雲岩江水)가 만경래(萬頃來)라. 김만경(金萬頃) 뜰을 가지고 천하사 세 번 못하겠느냐.” 하시고 “너희들 내성이한테 ‘경만장, 경만장’ 하면서 세 번씩 외우라.” 하시니 성도들이 모두 명하신 대로 하니라. 상제님께서 다시 내성에게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세상 사람들이 너를 우러러 존경할 것이다.” 하시니라. (도전)

 

추수도수의 주인공에 대한 공사로 일차적으로 운암강수만경래(雲岩江水萬頃來)로 만경창파의 범피중류로 나아가는 남조선배도수에 의하여 28년(일만을 365로 나누면 27.4)이란 시간을 두고 임술생 대인이 맡은 사명으로 정해진 것이고, 또 하나는 금만경 새울도수로 남조선 배가 상륙한 이후의 판밖성도의 도수로 금만경 농사짓는 도수로 정해졌다. 남조선 배도수의 천하사 세번은 운암강수만경래의 예비적 과정과 만경에서 판밖도수로 두번의 과정이 남아있는 것이다. 이는 판밖성도의 예비과정과 본무대를 말하는 것이다.





칠현금 15-04-28 23:24  
이해를 돕기 위하여 보충하면
결인(結咽)도수에서 결인이란 용어는 풍수지리용어인데
용맥이 달리다가 혈을 맺기 전에 맥이 가늘게 되는 곳을 결인이라 하는데
풍수학상 용이 힘을 모으는 이치로 보면 되는데,
초복중복말복의 복중도수 또한 결인도수로 풀이하면
초복은 10일로 대략 10년의 휴식기
중복은 10일 혹은 20일이 되는데 20년 휴지기
말복은 10일로 대략 10년의 기간이 걸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말복도수의 10년은 그냥 쉬는 휴식이 아닌 판밖성도의 매우 중요한 길목에 해당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새만금이란 신암 새 땅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아닌가 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하여 보충하면
결인(結咽)도수에서 결인이란 용어는 풍수지리용어인데
용맥이 달리다가 혈을 맺기 전에 맥이 가늘게 되는 곳을 결인이라 하는데
풍수학상 용이 힘을 모으는 이치로 보면 되는데,
초복중복말복의 복중도수 또한 결인도수로 풀이하면
초복은 10일로 대략 10년의 휴식기
중복은 10일 혹은 20일이 되는데 20년 휴지기
말복은 10일로 대략 10년의 기간이 걸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말복도수의 10년은 그냥 쉬는 휴식이 아닌 판밖성도의 매우 중요한 길목에 해당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새만금이란 신암 새 땅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아닌가 합니다.


  

객1 15-04-29 04:39  
오로봉전이십일과 오로봉전태전
백이숙제와 관련된 해주 고죽국 수양산과의 관계를 파악하면 임피 오성산의 진면목이 선명한 그림
오로봉전이십일과 오로봉전태전
백이숙제와 관련된 해주 고죽국 수양산과의 관계를 파악하면 임피 오성산의 진면목이 선명한 그림


  

객1 15-04-29 04:42  
:고려때 염주(鹽州) 백주(白州) 안주(安州)를 포함하여 안서도호부:-
막걸리 안주는 계란탕이 와따~
감사하면서 보지 않것습니까
:고려때 염주(鹽州) 백주(白州) 안주(安州)를 포함하여 안서도호부:-
막걸리 안주는 계란탕이 와따~
감사하면서 보지 않것습니까


  

혁명밀알 15-04-29 06:08  
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운암강수(雲岩江水)가 만경래(萬頃來)라. 김만경(金萬頃) 뜰을 가지고 천하사 세 번 못하겠느냐.” 하시고 “너희들 내성이한테 ‘경만장, 경만장’ 하면서 세 번씩 외우라.” 하시니 성도들이 모두 명하신 대로 하니라. 상제님께서 다시 내성에게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세상 사람들이 너를 우러러 존경할 것이다.” 하시니라. (도전)
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운암강수(雲岩江水)가 만경래(萬頃來)라. 김만경(金萬頃) 뜰을 가지고 천하사 세 번 못하겠느냐.” 하시고 “너희들 내성이한테 ‘경만장, 경만장’ 하면서 세 번씩 외우라.” 하시니 성도들이 모두 명하신 대로 하니라. 상제님께서 다시 내성에게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세상 사람들이 너를 우러러 존경할 것이다.” 하시니라. (도전)


  

겨울 15-04-29 08:56  
오로봉전이십일과 오로봉전태전이라는 의미와의 유추적 관계 외에는 단순히 이 두수의 시만으로는 그 의미를 알기 어렵다. 이해를 돕기 위하여 백이숙제와 관련된 해주 고죽국 수양산과의 관계를 파악하면 임피 오성산의 진면목이 선명한 그림으로 다가선다.
오로봉전이십일과 오로봉전태전이라는 의미와의 유추적 관계 외에는 단순히 이 두수의 시만으로는 그 의미를 알기 어렵다. 이해를 돕기 위하여 백이숙제와 관련된 해주 고죽국 수양산과의 관계를 파악하면 임피 오성산의 진면목이 선명한 그림으로 다가선다.


  

선유도 15-04-29 09:16  
특히 임피의 오성산은 경치가 뛰어나다. 강을 거슬러 올라가면 시야가 탁트인 곳에 서시포라는 큰 마을이 있다. 배가 머무르는 곳으로서 강경, 황산과 함께 강가의 이름 있는 마을로 불린다. 민간에 전해 오기로는 옛날 중국의 미녀 서시가 이곳에서 태어났다 하여 서시포라고 부른다고 한다.”는 기록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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