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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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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판밖성도의 천지도수 - 임피술산 숙구지와 청풍명월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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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밖성도의 천지도수 - 임피술산 숙구지와 청풍명월의 의미










 글쓴이 : 칠현금

 

잠자던 개를 깨우는 숙구지 공사의 실체는 무엇일까? 태인 화호리의 숙구지 장날에 상씨름이 열렸다고도 하므로 숙구지 공사는 상씨름으로 넘어가는 변국의 중요한 시기와 관련이 있음에 틀림없다. 무안 승달산과 장성 손룡의 ‘복호형면견안(伏虎形眼狗案)’이라는 풍수지리적 특징은 ‘자던 개가 일어나면 산 호랑이를 잡는 수가 있다’는 호랑이와 개와의 관계에도 어떤 비밀이 있음에 분명하다. 개는 호랑이를 잡을 수 없음에도 개가 호랑이를 잡는다는 속설은 풍수적 이해를 통하여서만 그 진실의 실체에 다가설 수 있을 것 같다. 풍수적으로 ‘복호형면견안(伏虎形眼狗案)’은 엎드려 있는 호랑이는 잠자는 개를 잡아먹지 않는다는 형국인데, 호랑이가 웅크리고 있다는 것은 먹이를 노려보는 것과 무엇인가를 지키는 것 두 가지 중의 하나이다. 그렇다면 승달산과 손룡의 엎드리고 있는 호랑이는 호승예불과 선녀직금의 명혈을 수호하는 것임에 분명하다. 달리 천장지비(天藏地秘)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사명당의 지리운기가 임피 술산으로 이행되어 잠자던 개가 깨어나 엎드린 개가 되어 밥을 먹고 기운을 내어서 힘을 쓰게 되면 사명당의 지기가 발음이 되는 것임에 틀림없다.

 

이러한 부분에 대한 옥룡자유산록에서의 임피술산에 대한 기록을 더 살펴보기로 한다.

 


흠탄불이(欽歎不已)하고 호산(虎山)으로 내려오니, 장군대좌(將軍大坐) 복호형(伏虎形)은 양수간(兩水間)에 더욱 좋다. 혈재굴중(穴在窟中) 하였으니 알기도 쉬우리라. 기간(其間)에 십육혈(十六穴)은 말하기 어려워라.

 

임피술산의 복구형(伏狗形)은 개가 깨어나서 밥을 먹는 형상인데 개의 코에 해당하는 곳에 복호혈(伏虎穴)이 있다고 한다. 개는 후각이 발달한 것이 특징인데 임피 술산에서 엎드린 호랑이의 정체는 술산 복구형(伏狗形)의 개의 코와 같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짐작하게 한다.

 

그러면 잠자던 개는 어떻게 깨울 수 있을까? 개가 일어나는 것은 적이 접근하거나 먹이를 건드릴 경우이다. 개의 밥그릇에 있는 먹이를 건드리면 자던 개도 벌떡 일어난다. 술건해(戌乾亥)의 서북방이 트이면 그 트인 곳으로 불어오는 서북풍이 개의 소리와 같아서 자는 개를 깨우는 개가 짖는 소리의 상징적 역할을 한다.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긴 고속도로인 341㎞의 서해안고속도로는 1990년 12월 27일 착공하여 2001년 12월 21일 완공한 바 있는데, 새만금의 3x3형태의 도로망과 제2서해안고속도로가 완성되면 명실공히 임피술산의 지명이 발음할 충분한 조건을 구비한다고 볼 수 있다. 임피술산이 지리적으로 모두 개장된다는 것이다. 물론 군산에 개복동(開福洞)이니 개사동(開寺洞)이니 개정동(開井洞)이니 하는 ‘열 개(開)’자의 지명들은 일차적으로 자는 개가 깨어나는 구실을 하였을 것으로 짐작된다.

 

개가 밥을 먹기 위하여는 밥에 해당하는 지리적 요건을 갖추어야 하는데 술산의 앞은 옥구이다. 옥구에 대한 옥룡자유산록을 살펴보면 매화낙지 연소형으로 옥녀포금(玉女抱琴)의 땅이라 하였다.

 


옥구(沃溝)로 넘어서니 집찾는 저 봉황은 오동지(梧桐枝) 어디두고 지자간(枳刺間)에 왕래(往來)한다 성산하(星山下) 일대맥(一大脈)에 옥녀포금(玉女抱琴) 생겼구나 거문고를 앞에놓고 端正히도 앉은擧動 穴落平地 하였으니 보던 중에 제일이라 當代速發 連發하야 數十代를 榮華로다 주인봉을 차자보니 木卜姓의 땅이로다 梅花落地 燕巢形은 文千武萬 하겠구나

 

탱자나무 같은 가시가 있는 곳엔 봉황 같은 훌륭한 새는 깃들이지 않는다고 하는데 현인군자는 좁은 땅에서는 국량을 펼칠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새만금 사업은 옛날 유배자들의 귀양살이의 한이 서려 있는 고군산군도의 절지를 육지와 연결되게 하였다. 가시울타리를 쳐서 가두어 두는 가극(加棘)이나 천극(栫棘)의 절도안치(絶島安置)나 위리안치(圍籬安置)라는 말은 귀양살이 하는 사람을 가두어 두는 방식이었으며 집 주변을 탱자나무 울타리가 가로막고 있어서 바깥과는 차단되게 하였다. 옥구의 고군산군도의 선유도(仙遊島)는 두신선이 바둑을 두는 형상을 한 바위산이 있는데 옛날 유배되어온 충신이 이곳에서 애틋한 한을 달래며 세월을 하염없이 기다렸다는 전설이 전해온다.

 

옥룡자유산록은 집 찾는 봉황이 오동나무 가지가 아닌 탱자나무 가시 사이를 오고가는 것으로 말하였는데 새만금을 통하여 바다가 육지로 변하는 대역사가 이루어지기 전에는 봉황이 집을 찾지 못하고 고통을 겪는 형국이라고 할 것이니 옥녀가 끌어안고 있는 거문고의 주인인 ‘木卜姓’은 새만금 사업이 완료되어서야 등장할 수 있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그 때를 맞이하여 수양산의 매화가 꽃을 활짝 피워서 봄 바람을 타고 만경창파에 떨어지면 문천무만(文千武萬)의 인재들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니 ‘닷줄장상지지’의 옥구에 남조선 배가 상륙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임피술산 공사는 남조선배가 상륙하는 남방3리화의 3천도수를 천명한 것으로 천하사의 판밖 3천도수가 펼쳐진다는 것이다.  

 

‘木卜姓’은 파자(破字)를 합쳐서 박(朴)씨 성이라고도 하는데, 어찌되었건 박씨성과는 불가분의 관련이 있음도 불문가지의 사실임에는 틀림없다. 눈에 보이는 그대로의 현상은 세상에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이며 그것을 보고 세인들은 때를 가늠할 수 있다.

 

음양둔이란 측면에서 여기에도 숨어 있는 비밀이 있기 마련이다. 술(戌)을 옥편에서는 지명엄무(支名閹茂)로 지지는 술(戌)이니, 지명견야(支名犬也)라고 하여 ‘개 술’이라 한다. 술(戌)의 고갑자(古甲子) 지지명 엄무(閹茂)는 음(陰)이 무성하기 시작했다는 의미로 태양이 지고난 후 어둠이 뒤덮인 세상을 말한다. 임피술산의 지기가 발음하기 위해서는 섣달그믐같은 어두운 세상이 되는데, 이를 ‘임피흑운명월’ 도수로 섣달 그믐에 달 뜬다고 하였다. 그 달은 청풍명월의 달이다. (1908년 무신년으로부터 동지한식백오제의 105년은 2012년 임진년이 되므로 계사 갑오를 거쳐서 본격적으로 흑운명월도수가 시작됨)
 


"무신(戊申), 기유(己酉)에 천지개로(天地開路) 하였으니 무 뽑다 들킨 격 되느니라. 임피(臨陂)는 흑운명월(黑雲明月) 도수(度數)니라 하시며 또 가라사대 상제(上帝)께서 섣달 그믐날 저녁에 임피(臨陂)에서 달 뜨게 하셨음을 알라”

사요취선(史要聚選)에서 “인왈 섭제격언만물승양이기(寅曰 攝提格 言萬物承陽而起)”라 하고 "술왈 엄무언만물개엄모(戌曰, 閹茂言萬物皆淹冒)"라고 하였다. 섭제(攝提)란 수용 포섭하는 것이다. 모든 음기를 수용하여 그 힘으로 일어나게 하는 것을 인(寅)이라 하고, 무성했던 양기가 엄폐되어 음기 가운데 빠져 들어 있어서 만물이 성장을 멈추고 저장되는 상태를 술(戌)이라 하였다. 술(戌)이 깨어난 상태는 용(辰)이다.

 


‘잠자는 개가 깨어나 산 호랑이를 잡는다’는 의미는 진실로 무슨 이치를 말하는 것일까? 오행성(칠요)에서 섭제는 목성을 말하며 중화(重華) 기성(紀星)이라고도 한다. 개의 코가 호랑이(술산 복호형)이니 잠자는 개가 깨어나는 것은 호랑이가 깬다는 것이고 잡는다는 것은 함께 손잡는다는 뜻이란 것을 알 수 있다. 잡는다는 말의 사전적 의미는 포획한다는 뜻이 일차적이지만 포획하는 것과 손 잡는 것의 상반된 뜻은 숙구지 공사의 두가지 도수를 내포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는데, 상극과 상생이란 상징적 의미는 숙구지 공사의 현실적 비극과 희망이란 이질적 괴리감을 가져오게 되는 본질적 문제의 시발점이 되는 구실이 되었다면 새만금 이후 임피술산의 지기가 발음되면서부터 잠자던 개가 깨어나 용이 되어 호랑이와 손을 잡는다는 의미가 된다. 쫓는다는 말도 ‘어떤 대상을 잡거나 만나기 위하여 뒤를 급히 따르다’라는 쫓다의 의미가 쫓아낸다는 뜻과 추종한다는 의미의 따른다는 뜻이 있다. 달리 특정한 해석을 할 것이 없이 두가지 의미가 모두 현실적으로 드러날 수밖에 없다.

 

설문(說文)에서 술(戌)은 ‘据小篆字形,解釋爲從戊含一’이라 하여 무(戊)에 일(一)을 포함시킨 것이라 하였으니 바꾸어 표현하면 술(戌)은 무(戊)와 임(壬)을 합한 것이다. 개가 깨어나면 무와 임이 되는 것이니 진술(辰戌)과 인(寅), 임(壬) 무(戊)의 조합은 임술-임인-임진과 무진-무술-무인의 경우의 조합 외에는 없다. 12지지의 추기(樞機)로 섭제격(攝提格) 인(寅)은 별이 북두의 앞에 있어서 12방위의 중요함을 관장하기 때문에 섭제라고 한 것인데, 인(寅)은 술(戌)에 비장되어 있는 생명의 기운을 앞장서서 싹틔우는 역할을 한다. 정역에서 무술(戊戌) 황극이라 했으므로 임피술산공사에서 무(戊)의 의미는 무술(戊戌) 외에는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진술(辰戌)은 무술과 임진이며 복호형의 호(虎)는 임인(壬寅)으로 봉서인 단주수명서의 명시된 그대로이다. 또한 옥룡자유산록의 ‘木卜姓’의 비밀은 세운 상의 박씨성 외에 목인(木人)을 상징하는 비밀코드이다.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의 ‘나무’가 목(木)이며 현무경인부와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 있다.

 


건존증산(乾尊甑山) 께서 예언(豫言)하사대 “태인(泰仁) 숙구지(宿狗地) 자는 개가 일어나면 산호랑이를 잡는다“는 말씀하셨는데, 고씨(高氏)께서 무진(戊辰:1928) 구월도(九月度)에 말씀하시되 “시대(時代)가 불원(不遠) 하니 자는 개를 깨워야겠다” 하시고 신도(信徒) 수십인(數十人)을 영솔(領率)하시고 숙구지(宿狗地)에 행차(行次) 하시와 공사(公事)를 설행(設行) 중 고기국에 밥을 교화(交和)하야 일통(一桶)을 정전(庭前)에 놓으시며 많이 먹으라 하시고 “인제는 잠든개를 깨웠으니 염려(念慮)는 없다” 하시니라. <선정원경(仙政圓經)>

 

태모님께서 종종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자던 개가 일어나면 산 호랑이를 쫓느니라.” 하시고 여러 차례 절실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숙구지(宿狗地) 공사를 보아야 하느니라.” 하시더니 9월에 이르러 “이제 때가 멀지 않으니 자는 개를 깨워야겠다.” 하시며 성도 수십 명을 거느리고 태인 숙구지로 행차하시어 공사를 행하시니라. 이 때 마포(麻布)로 일꾼들 여름살이 30벌을 지어 동네 머슴사는 사람들에게 입히신 후에 통(桶) 하나에 고깃국을 담고 밥을 잘 말아 뜰 앞에 놓으며 말씀하시기를 “많이 먹으라.” 하시고 “이제 잠든 개를 깨웠으니 염려는 없다.” 하시니라. 이후로 태모님을 모신 성도들은 다음과 같으니라.<증산도 道典>

 

“~모악산 금산사 미륵금상에 임하여 30년을 지내면서 최수운(崔水雲)에게 천명(天命)과 신교(神敎)를 내려 대도를 세우게 하였더니”의 30년이란 수의 30의 의미는 숙구지 공사에서도 동일하게 30이란 수로 적시되어 있다. 마포 30벌로 머슴들에게 입히어 잠자는 개를 깨운 것은 머슴살이 30년을 말하는 것이다. 일꾼이 주인이 못되고 머슴을 살아야 했던 판안의 천극(栫棘) 고행을 말하는 것이다.

 



大先生(대선생)이 自龍岩(자용암)하사 徒院坪(도원평)하시더니 曰(왈), 此行(차행)이 南朝鮮之行船也(남조선지행선야)니 滿其卜(만기복)하야 然后(연후)에 發船(발선)호리라. 來人去客(내인거객)에 大賜酒食(대사주식)하시니라. 向發井邑(향발정읍)하실새 命京石(명경석)하사 曰(왈), 大陣(대진)은 日行三十里(일행삼십리)하노라.(천지개벽경)

 

弟子(제자)이 問曰(문왈), 大道之下(대도지하)에 將亡者(장망자)이 有三十年之享福(유삼십년지향복)하고, 將興者(장흥자)이 有三十年之喫苦乎(유삼십년지끽고호)잇가. 曰(왈), 時來(시래)하면 知(지)하노라.(천지개벽경)

 

戊申冬(무신동)에 在大興(재대흥)하시더니 以洋紙作卷(이양지작권)하시니 洋紙(양지)가 摠三十枚(총삼십매)라. 前之十五枚(전지십오매)난 在一張二面(재일장이면)하야 橫書(횡서) 背恩忘德万死身(배은망덕만사신)하시고, 中央(중앙)에 縱書(종서) 一分明一陽始生(일분명일양시생)하시고, 后之十五枚(후지십오매)난 在一張二面(재일장이면)하야 橫書(횡서) 作之不止聖醫雄藥(작지부지성의웅약)하시고, 中央(중앙)에 縱書(종서) 一陰始生(일음시생)하시니라. 曰(왈), 此(차)난 爲生死兩道(위생사양도)하나니, 何爲而生(하위이생)하며 何爲而死(하위이사)하리오. 深思熟考(심사숙고)하야 言(언)하라.(천지개벽경)

 

양지 30매는 음양으로 60면인데, 15매씩 음양으로 각기 30면이다. 모두 남조선 배 도수와 관련되어 있는 30수이다. 숙구지 공사는 태인화호리의 잠자는 개를 깨워 사명당의 지기를 임피술산으로 이행시키는 공사이다.





정수리헬기장 15-04-20 21:15  
그러면 잠자던 개는 어떻게 깨울 수 있을까? 개가 일어나는 것은 적이 접근하거나 먹이를 건드릴 경우이다. 개의 밥그릇에 있는 먹이를 건드리면 자던 개도 벌떡 일어난다. 술건해(戌乾亥)의 서북방이 트이면 그 트인 곳으로 불어오는 서북풍이 개의 소리와 같아서 자는 개를 깨우는 개가 짖는 소리의 상징적 역할을 한다.


칠현금님 잘읽었습니다. 전 머리가 돌이라 조금만 더 쉽게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잠자던 개는 어떻게 깨울 수 있을까? 개가 일어나는 것은 적이 접근하거나 먹이를 건드릴 경우이다. 개의 밥그릇에 있는 먹이를 건드리면 자던 개도 벌떡 일어난다. 술건해(戌乾亥)의 서북방이 트이면 그 트인 곳으로 불어오는 서북풍이 개의 소리와 같아서 자는 개를 깨우는 개가 짖는 소리의 상징적 역할을 한다.


칠현금님 잘읽었습니다. 전 머리가 돌이라 조금만 더 쉽게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칠현금 15-04-20 21:34  
복구형(伏狗形) 명당, 개가 엎드린 형국은 금풍이 들어와야 발복한다는 의미입니다.
서북방이 개장하여 술(戌) 방위에서 바람이 들어와야 개가 짖는다, 개자리가 발음이 된다는 뜻입니다.
복구형(伏狗形) 명당, 개가 엎드린 형국은 금풍이 들어와야 발복한다는 의미입니다.
서북방이 개장하여 술(戌) 방위에서 바람이 들어와야 개가 짖는다, 개자리가 발음이 된다는 뜻입니다.


  

만사지 15-04-20 21:16  
임피술산의 복구형(伏狗形)은 개가 깨어나서 밥을 먹는 형상인데 개의 코에 해당하는 곳에 복호혈(伏虎穴)이 있다고 한다.
개는 후각이 발달한 것이 특징인데 임피 술산에서 엎드린 호랑이의 정체는 술산 복구형(伏狗形)의 개의 코와 같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짐작하게 한다.
임피술산의 복구형(伏狗形)은 개가 깨어나서 밥을 먹는 형상인데 개의 코에 해당하는 곳에 복호혈(伏虎穴)이 있다고 한다.
개는 후각이 발달한 것이 특징인데 임피 술산에서 엎드린 호랑이의 정체는 술산 복구형(伏狗形)의 개의 코와 같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짐작하게 한다.


  

만사지 15-04-20 21:18  
개가 밥을 먹기 위하여는 밥에 해당하는 지리적 요건을 갖추어야 하는데 술산의 앞은 옥구이다.
옥구에 대한 옥룡자유산록을 살펴보면 매화낙지 연소형으로 옥녀포금(玉女抱琴)의 땅이라 하였다.
개가 밥을 먹기 위하여는 밥에 해당하는 지리적 요건을 갖추어야 하는데 술산의 앞은 옥구이다.
옥구에 대한 옥룡자유산록을 살펴보면 매화낙지 연소형으로 옥녀포금(玉女抱琴)의 땅이라 하였다.


  

만사지 15-04-20 21:19  
옥구의 고군산군도의 선유도(仙遊島)는 두신선이 바둑을 두는 형상을 한 바위산이 있는데 옛날 유배되어온 충신이
이곳에서 애틋한 한을 달래며 세월을 하염없이 기다렸다는 전설이 전해온다.
옥구의 고군산군도의 선유도(仙遊島)는 두신선이 바둑을 두는 형상을 한 바위산이 있는데 옛날 유배되어온 충신이
이곳에서 애틋한 한을 달래며 세월을 하염없이 기다렸다는 전설이 전해온다.


  

향수 15-04-20 21:41  
개가일어나면 호랑이를 잡는다는 깊은의미가 이제야 밝혀지는가 봅니다.호랑이를 공격한다는것이 아니고 잠자던 개가 일어나 호랑이가가 된다는 것이 더 깊은 의미라고 생각됩니다.좌룡 우백호라고 하듯이 지리의 형상이 바로 잠자는 개와 같은것이엇읍니다.
개가일어나면 호랑이를 잡는다는 깊은의미가 이제야 밝혀지는가 봅니다.호랑이를 공격한다는것이 아니고 잠자던 개가 일어나 호랑이가가 된다는 것이 더 깊은 의미라고 생각됩니다.좌룡 우백호라고 하듯이 지리의 형상이 바로 잠자는 개와 같은것이엇읍니다.


        

칠현금 15-04-20 21:48  
“도적 잡는 자를 포교捕校라 하나니 도를 전할 때 포교布敎라 일컬으라.”와 같은 맥락으로 보아야 할 것으로 봅니다.
“도적 잡는 자를 포교捕校라 하나니 도를 전할 때 포교布敎라 일컬으라.”와 같은 맥락으로 보아야 할 것으로 봅니다.


  

칠현금 15-04-20 22:00  
來人去客(내인거객)에 大賜酒食(대사주식)하시니라.

남조선 배가 움직이기 전에 풍류주세백년진한다는 의미.
來人去客(내인거객)에 大賜酒食(대사주식)하시니라.

남조선 배가 움직이기 전에 풍류주세백년진한다는 의미.


  

칠현금 15-04-20 22:12  
고전번역서 > 은대조례(銀臺條例)
형고(刑攷) 의 주석에서,

찬배(竄配)는 정배나 유배(流配)의 의미 등으로 사용되는데, 여기에서는 유배의 의미로 사용된 듯하다. 병예(屛裔)는 법전에 규정되어 있는 형벌이 아니라 원찬(遠竄), 원지정배(遠地定配), 변원정배(邊遠定配) 등을 아울러 이르는 형벌 이름으로, 먼 지역에 축출하는 형벌이다. 안치(安置)와 위리(圍籬)는 모두 정배(定配)에 부가되는 형벌로, 안치는 죄인을 정배한 지역 안에서도 일정한 구역 안에서만 활동하도록 제한하는 것이고, 위리는 안치한 구역에 울타리를 쳐서 출입을 제한하는 것이다. 천극(荐棘)은 정배된 죄인을 안치한 구역에 가시울타리를 둘러쳐서 마음대로 출입할 수 없도록 한 것이다. 천극을 할 때에는 죄인이 거처하는 집 가까이에 처마 높이로 나무 울타리를 치고 그 위에 가시울타리를 둘러쳐서 죄인이 하루 종일 해를 볼 수 없을 정도였다고 한다. 가극(加棘)은 가시울타리를 둘러친 상태에서 추가로 가시울타리를 둘러친다는 의미이다. 이는 죄인의 활동에 실질적인 제약이 가중되는 것은 아니지만 처벌이 한 단계 강화된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고전번역서 > 은대조례(銀臺條例)
형고(刑攷) 의 주석에서,

찬배(竄配)는 정배나 유배(流配)의 의미 등으로 사용되는데, 여기에서는 유배의 의미로 사용된 듯하다. 병예(屛裔)는 법전에 규정되어 있는 형벌이 아니라 원찬(遠竄), 원지정배(遠地定配), 변원정배(邊遠定配) 등을 아울러 이르는 형벌 이름으로, 먼 지역에 축출하는 형벌이다. 안치(安置)와 위리(圍籬)는 모두 정배(定配)에 부가되는 형벌로, 안치는 죄인을 정배한 지역 안에서도 일정한 구역 안에서만 활동하도록 제한하는 것이고, 위리는 안치한 구역에 울타리를 쳐서 출입을 제한하는 것이다. 천극(荐棘)은 정배된 죄인을 안치한 구역에 가시울타리를 둘러쳐서 마음대로 출입할 수 없도록 한 것이다. 천극을 할 때에는 죄인이 거처하는 집 가까이에 처마 높이로 나무 울타리를 치고 그 위에 가시울타리를 둘러쳐서 죄인이 하루 종일 해를 볼 수 없을 정도였다고 한다. 가극(加棘)은 가시울타리를 둘러친 상태에서 추가로 가시울타리를 둘러친다는 의미이다. 이는 죄인의 활동에 실질적인 제약이 가중되는 것은 아니지만 처벌이 한 단계 강화된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사오리 15-04-20 22:20  
고요한 환경 속에서 고요한 것은 진정한 고요함이 아니다.
소란스런 환경 속에서 고요함을 지켜야 본성의 참된 경지이다.
안락한 환경 속에서 즐거운 것은 진정한 즐거움이 아니다.
힘겨운 상황 속에서 즐거움을 지녀야 마음의 현묘한 이치를 볼 것이다..
고요한 환경 속에서 고요한 것은 진정한 고요함이 아니다.
소란스런 환경 속에서 고요함을 지켜야 본성의 참된 경지이다.
안락한 환경 속에서 즐거운 것은 진정한 즐거움이 아니다.
힘겨운 상황 속에서 즐거움을 지녀야 마음의 현묘한 이치를 볼 것이다..


  

꿈이였어 15-04-20 23:31  
마포 30벌로 머슴들에게 입히어 잠자는 개를 깨운 것은 머슴살이 30년을 말하는 것이다.
일꾼이 주인이 못되고 머슴을 살아야 했던 판안의 천극(栫棘) 고행을 말하는 것이다.
마포 30벌로 머슴들에게 입히어 잠자는 개를 깨운 것은 머슴살이 30년을 말하는 것이다.
일꾼이 주인이 못되고 머슴을 살아야 했던 판안의 천극(栫棘) 고행을 말하는 것이다.


  

칠현금 15-04-21 00:02  
‘木卜姓’과 관련한 세운적 의미는 세상이 막 일러주는 때라는 관점에서 덧붙이자면,

木卜姓은 목(木)이 십팔(十八)로 파자되므로 18대 대통령과 관련이 있습니다.
2013년 2월 25일 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으로 임진생 박씨가 대통령으로 취임합니다.

오로봉전이십일이므로
1991년 11월 16일 새만금 간척공사 기공하였는데
21년이 지나면 2012년이 됩니다.

세운상의 일 또한 이렇게 되었다면
새로운 21년은 2012년에서 2032년, 2018년에서 21년은 2038년.

2030년 완공 예정인 아리울신도시를 기준으로 21년 앞은 2010년 새만금 준공된 해.

2012(임진)~2018년(무술) 년간이 판밖성도의 기반이 갖추어지는 때라 할 수 있습니다.
‘木卜姓’과 관련한 세운적 의미는 세상이 막 일러주는 때라는 관점에서 덧붙이자면,

木卜姓은 목(木)이 십팔(十八)로 파자되므로 18대 대통령과 관련이 있습니다.
2013년 2월 25일 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으로 임진생 박씨가 대통령으로 취임합니다.

오로봉전이십일이므로
1991년 11월 16일 새만금 간척공사 기공하였는데
21년이 지나면 2012년이 됩니다.

세운상의 일 또한 이렇게 되었다면
새로운 21년은 2012년에서 2032년, 2018년에서 21년은 2038년.

2030년 완공 예정인 아리울신도시를 기준으로 21년 앞은 2010년 새만금 준공된 해.

2012(임진)~2018년(무술) 년간이 판밖성도의 기반이 갖추어지는 때라 할 수 있습니다.


        

그때그모습 15-04-21 18:13  
흥미롭고 신박하게 보고 갑니다
흥미롭고 신박하게 보고 갑니다


  

혁명밀알 15-04-21 00:51  
술(戌)은 무(戊)와 임(壬)을 합한 것이다. 개가 깨어나면 무와 임이 되는 것이니
진술(辰戌)과 인(寅), 임(壬) 무(戊)의 조합은 임술-임인-임진과 무진-무술-무인의 경우의 조합 외에는 없다
술(戌)은 무(戊)와 임(壬)을 합한 것이다. 개가 깨어나면 무와 임이 되는 것이니
진술(辰戌)과 인(寅), 임(壬) 무(戊)의 조합은 임술-임인-임진과 무진-무술-무인의 경우의 조합 외에는 없다


  

현포 15-04-21 10:00  
마포 30벌로 머슴들에게 입히어 잠자는 개를 깨운 것은 머슴살이 30년을 말하는 것이다. 일꾼이 주인이 못되고 머슴을 살아야 했던 판안의 천극(栫棘) 고행을 말하는 것이다.

천극(荐棘)은 정배된 죄인을 안치한 구역에 가시울타리를 둘러쳐서 마음대로 출입할 수 없도록 한 것이다. 천극을 할 때에는 죄인이 거처하는 집 가까이에 처마 높이로 나무 울타리를 치고 그 위에 가시울타리를 둘러쳐서 죄인이 하루 종일 해를 볼 수 없을 정도였다고 한다.
마포 30벌로 머슴들에게 입히어 잠자는 개를 깨운 것은 머슴살이 30년을 말하는 것이다. 일꾼이 주인이 못되고 머슴을 살아야 했던 판안의 천극(栫棘) 고행을 말하는 것이다.

천극(荐棘)은 정배된 죄인을 안치한 구역에 가시울타리를 둘러쳐서 마음대로 출입할 수 없도록 한 것이다. 천극을 할 때에는 죄인이 거처하는 집 가까이에 처마 높이로 나무 울타리를 치고 그 위에 가시울타리를 둘러쳐서 죄인이 하루 종일 해를 볼 수 없을 정도였다고 한다.


  

바람아구름아 15-04-21 10:36  
섭제(攝提)란 수용 포섭하는 것이다. 모든 음기를 수용하여 그 힘으로 일어나게 하는 것을 인(寅)이라 하고,
무성했던 양기가 엄폐되어 음기 가운데 빠져 들어 있어서 만물이 성장을 멈추고 저장되는 상태를 술(戌)이라 하였다.
섭제(攝提)란 수용 포섭하는 것이다. 모든 음기를 수용하여 그 힘으로 일어나게 하는 것을 인(寅)이라 하고,
무성했던 양기가 엄폐되어 음기 가운데 빠져 들어 있어서 만물이 성장을 멈추고 저장되는 상태를 술(戌)이라 하였다.


  

이순신 15-04-21 18:37  
술건해(戌乾亥)의 서북방이 트이면 그 트인 곳으로 불어오는 서북풍이 개의 소리와 같아서 자는 개를 깨우는 개가 짖는 소리의 상징적 역할을 한다.
술건해(戌乾亥)의 서북방이 트이면 그 트인 곳으로 불어오는 서북풍이 개의 소리와 같아서 자는 개를 깨우는 개가 짖는 소리의 상징적 역할을 한다.


  

지고이바이젠 15-04-21 20:09  
거문고의 주인인 ‘木卜姓’은 새만금 사업이 완료되어서야 등장할 수 있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이 주인공을 현 대통령으로 해두었는데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거문고의 주인인 ‘木卜姓’은 새만금 사업이 완료되어서야 등장할 수 있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이 주인공을 현 대통령으로 해두었는데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목화씨 15-04-21 21:43  
임피술산의 복구형(伏狗形)은 개가 깨어나서 밥을 먹는 형상인데 개의 코에 해당하는 곳에 복호혈(伏虎穴)이 있다고 한다. 개는 후각이 발달한 것이 특징인데 임피 술산에서 엎드린 호랑이의 정체는 술산 복구형(伏狗形)의 개의 코와 같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짐작하게 한다.
그러면 잠자던 개는 어떻게 깨울 수 있을까? 개가 일어나는 것은 적이 접근하거나 먹이를 건드릴 경우이다. 개의 밥그릇에 있는 먹이를 건드리면 자던 개도 벌떡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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