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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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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단군의 자취들...




안동권씨 권근이 중국황제에게 고조선의 단군에 대하여 지은시  각姓의 先靈神  2006/12/2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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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 이성계가 건국한 조선은 고대 조선을 계승한다는 뜻에서 그 이름을 조선이라 하였습니다. 그리고 임금들이 직접 고대 조선의 시조이신 단군께 제사를 올렸습니다. 그리고 조선의 임금들은 고구려 시조 동명성왕에 대하여도 제사를 올렸습니다.

아래글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검색, 발췌, 정리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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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 1년]

예조전서 조박 등이 보고하였다.

"조선의 단군(檀君)은 동방(東方)에서 처음으로 천명(天命)을 받은 임금이니...
평양부(平壤府)로 하여금 때에 따라 제사를 드리게 할 것입니다."


[태조 3년]

도평의사사에서 보고하였다.

"우리 나라는 단군 이래로 혹은 합하고 혹은 나누어져서 각각 도읍을 정했으나...
한양을 보건대, 안팎 산수의 형세가 훌륭한 것은 옛날부터 이름난 것이요..."


[태조 6년]

(명나라) 황제가 대화를 하고서 권근(權近)이 학식이 있는 것을 알고는,
제목을 명하여 시 24편(篇)을 짓게 하였다.

권근이 명에 응하여 지었는데...

'시고개벽동이주(始古開闢東夷主)'라는 제목에 대하여,

“듣자하니 머나먼 그 옛날,

단군(檀君)이 단목(박달나무)가에 강림하시어,
동쪽 나라 왕위에 오르시니,

그때가 요임금의 시절.
몇대를 전해왔는지,

햇수는 천년을 지났다 하오.”

라 지었다.


(주:권근(權近)이 중국에 황제를 찾아가 만났는데 황제가 권근에게 24개의 제목을 주고 시를 짓게 하였다.
그중 하나가 [시고개벽동이주(始古開闢東夷主)] 라는 제목이었는데 그 뜻은 '태초에 동이(東夷) 즉 배달민족이 문명을 처음 열었다' 이다. 중국 황제가 이러한 제목을 권근에게 주었다는 자체도 놀라운 일이다.)

단군, 안동권씨, 권근


밀양변씨 변계량이 조선의 태종에게 하늘에 제사지내는 글을 지어  각姓의 先靈神  2006/12/2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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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 16년 - 하늘에 제사(천제)를 지내야 한다는 경승부윤 변계량의 상서문]

(황제만이 하늘에 제사(천제)를 지낼수 있다는 중국의 압력으로
태종이 하늘에 제사지내는 것을 포기하려 하자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변계량(卞季良)이 주장한 글)

'우리 동방(東方)에서는 하늘에 제사(천제) 지내는 도리가 있었으니, (하늘에 제사지냄을) 폐지할 수 없습니다. 우리 동방은 단군(檀君)이 시조인데, 하늘에서 내려왔고, 중국에 속한 나라가 아닙니다.

단군이 (하늘에서) 내려온 것이 요임금 때 일이니, 오늘에 이르기까지 3천여 년이 됩니다.
태조 대왕(太祖大王 - 이성계)이 또한 이를 ( 단군(檀君)의 전통을) 따라 엄숙히 하늘에 제사를 지내었으니, 신은 하늘에 제사하는 예를 폐지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리하여 (임금이) 변계량(卞季良)에게 명하여 제천문(祭天文 - 하늘에 제사지내는 글)을 짓게 하고
...변계량이 지어서 바친 글이 뜻에 맞으니, 상을 주었다. 단군, 밀양변씨, 변계량



진주정씨 정척은 "단군은 요임금과 같은시대에 나라를 세워 스스로 국호를 조선이라 하신분이고"  각姓의 先靈神  2006/12/2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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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7년]

단군 사당을 별도로 세우고 제사하게 하다

(중국의 압력에 의하여 기자 사당(箕子祠堂)에 함께 모셔졌던 단군(檀君) 신위를, 따로 모셔야 한다는 상소)

사온서주부 정척(鄭陟)이 글을 올리기를,
“단군은 당(唐)나라 요(堯) 임금과 같은 시대에 나라를 세워 스스로 국호를 조선이라고 하신 분이고...
단군의 사당을 별도로 세우고, 신위를 남향(남쪽을 향)하도록 하여 제사를 받들면 합당할까 합니다.”
하니, (임금이) 그대로 이행하도록 명하였다.
진주정씨, 정척, 단군




문화유씨 유사눌이 상서하기를 "단군은 조선의 시조입니다"  각姓의 先靈神  2006/12/2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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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18년]

전 판한성부사 유사눌이 상서하기를,

“신이 삼가 세년가(世年歌)를 보건대, 단군은 조선의 시조입니다.
그가 날 때는 보통사람과 달랐으며, 그가 죽어서는 신이 되었으며,
역사상 그의 나라(고대조선)처럼 오래도록 망하지 않은 나라는 없었습니다.

신이 세년가로 상고해 보건대,
단군이 처음에는 평양에 도읍했다가 후에는 백악(白岳)에 도읍했으며,
아사달산(阿斯達山)에 들어가서 신이 되었는데,
그 노래에 이르기를, ‘1천 48년 동안 나라를 누리고, 지금도 사당이 아사달에 있네.’ 했으니...
또 더군다나 고려에서는 구월산(九月山) 밑에 사당을 세워 아직도 남아 있어서 세년가와 합치하니...'

문화유씨, 단군


남원양씨 양성지(집현전 직제학)가 상소하기를 우리 동방사람들은 요수 동쪽에 살았으며 만리지국이라 불렸  각姓의 先靈神  2006/12/2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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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 1년]


집현전 직제학 양성지(梁誠之)가 상소하기를,

' 우리 동방 사람들은 대대로 요수(遼水) 동쪽에 살았으며, 만리지국(萬里之國 - 마을이 만개 있는 나라, 또는 넓이가 만리 (약 4천 키로미터)되는 나라) 라 불렸습니다.
삼면(三面)이 바다로 막혀 있고, 한면은 산을 등지고 있어 그 구역(區域)이 자연적으로 (중국과) 나뉘어져 있고, 풍토(風土)와 기후(氣候)도 역시 (중국과) 달라서 단군(檀君) 이래 독자적인 나라 였으며...

우리 나라는...
수나라·당나라의 창성(昌盛)함으로도 신하로 삼지 못하였으며,
요(遼)나라는 우리를 이웃나라의 예의로 대하였고,
금(金)나라는 우리를 부모의 나라로 일컬었으며,
(이 문제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른 글로 설명하고자 합니다. 편집자주)
송(宋)나라는 우리를 손님의 예절로 대하였고...'

남원양씨, 양성지, 단군



청송심씨 심수가 임금에게 아뢰기를  각姓의 先靈神  2006/12/2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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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 41년]

예조 판서 심수가 임금에게 아뢰기를,
“황해도 구월산(九月山) 삼성묘(三聖廟)의 위판(位版)의 흙으로 만든 것이 많이 훼손되었으니, 마땅히 개조(改造)해야 합니다.” 하니,
임금이 부제학 서명응(徐命膺)을 불러 삼성(三聖)에 대하여 물으니, 서명응이 말하기를,
“삼성은 곧 환인(桓因)·환웅(桓雄)·단군(檀君)이며,
역사에서 말하는 바 아사달산(阿斯達山)은 곧 지금의 구월산입니다.”
하고, 그 고사(故事)를 심히 상세하게 아뢰었다.
임금이 말하기를,
“그렇다면 환웅은 곧 단군의 아버지이고, 환인은 곧 단군의 할아버지이다.” 하였다.
서명응이 말하기를,
“고구려 동명왕(東明王)이 개국한 것이 을유년이었고, 지금 또 삼성묘의 일이 있으니, 마땅히 제사 지내야 합니다.” 하니,
임금이 말하기를...

동명왕묘(東明王廟)의 제문(祭文)을 몸소 짓고, 향과 축문을 보내며,
삼성묘의 토판(土版)을 나무 독(?)으로 만들어 덮으라 하고는
독제(?制)를 몸소 그려서 그것을 덮도록 하였다.

청송심씨, 심수, 단군


달성서씨 승지 서형수가 정조임금에게 아뢰기를 "단군은 우리동방의 맨 먼저 나온 성인으로서.."  각姓의 先靈神  2006/12/2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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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 10년]

단군(檀君)의 묘소를 수리하고 무덤 관리인들을 두었다.
승지 서형수(徐瀅修)가 아뢰기를,
“단군은 우리 동방의 맨 먼저 나온 성인으로서...
단군은 동방에 있어서 사실 세상이 끝나도록 잊지 못할 은택이 있는 것이니,
모든 것을 극도로 갖추어 높이 받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신이 강동(江東)에 벼슬할 때에 보았는데,
고을 서쪽 3리쯤 되는 곳에 둘레가 4백 10척쯤 되는 무덤이 있었습니다.
옛 노인들이 서로 단군의 묘소라고 전하고 있었으며,
유형원(柳馨遠)의 《여지지(輿地誌)》에 기록되어 있으니...'

(편집자주 ; 북한에서 1994년 개건한 단군릉이 혹시 이것이 아닌가 궁금합니다.)

달성서씨, 서형수, 단군



문화유씨 유관(류관)이 상서하기를  각姓의 先靈神  2006/12/27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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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10년]

우의정이었던 유관(柳寬)이 상서(上書)하기를,

“황해도 문화현(文化縣)은 저의 본향(本鄕)입니다. 구월산(九月山)은 이 현의 주산(主山)입니다.
이 산에 신당(神堂)이 있는데 어느 시대에 처음 세웠는지 알지 못합니다.

북쪽 벽에는 단웅 천왕(檀雄天王),
동쪽 벽에는 단인 천왕(檀因天王),
서쪽 벽에는 단군 천왕(檀君天王)을

문화현 사람들은 삼성당(三聖堂)이라고 항상 부르며,
그 산 아래에 있는 동리를 또한 성당리(聖堂里 - 성스러운 사당이 있는 마을)라고 일컫습니다.

신당(神堂)의 안팎에는 까마귀와 참새들이 깃들이지 못하며, 고라니와 사슴도 들어오지 못합니다. "

문화유씨, 유관, 류관, 단군



양성이씨 이예가 성종께 보고하기를  각姓의 先靈神  2006/12/27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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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종 3년]

황해도 관찰사 이예(李芮)가 보고하기를

“단군(檀君)께서  신(神)이 되어 구월산(九月山)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사당은 패엽사(貝葉寺)의 서쪽 대증산(大甑山)의 불찰(佛刹)에 임하여 있었다가
... 또 다시 소증산(小甑山)으로 옮겼다 하는데,
곧 지금의 삼성당(三聖堂)입니다...

단군(檀君)과 아버지 환웅(桓雄), 할아버지 환인(桓因)을 일컬어 삼성(三聖)이라 하고...


삼성당의 제사 그릇은 옛날에는 금·은(金銀)을 사용하였는데...

기우제 지내는 제단이 삼성당(三聖堂) 아래 있으나, 설치한 날짜는 알지 못하고...

삼성당(三聖堂)에 환인 천왕(桓因天王)은 남향(南向)하고,
환웅 천왕(桓雄天王)은 서향(西向)하고,
단군 천왕(檀君天王)은 동향(東向)하여 다 위패가 있습니다.

《관서승람(關西勝覽)》에 문화현(文化縣)의 옛 유적을 말하기를,
‘구월산(九月山) 아래 성당리(聖堂里)에 소증산(小甑山)이 있는데
환인(桓因)·환웅(桓雄)·단군(檀君)의 삼성사(三聖祠)가 있고...’ 하였습니다."

양성이씨, 이예, 단군


양천 허씨 허종이 중국사신 대표에게 말하기를  각姓의 先靈神  2006/12/27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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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종 19년]

원접사 허종이 중국 사신에게 베푼 일을 보고하다.

" 중국 사신 대표가 단군묘(檀君廟)를 가리키며 말하기를,

‘이는 무슨 사당입니까?’ 하므로 ‘

단군묘(檀君廟)입니다.’ 대답 하니...


중국 사신 대표가 말하기를, ‘(단군에 대하여) 나도 이미 알고 있습니다.’ 하고, 사당에 들어가 절했습니다.


사당 안에 들어가 동명왕(東明王)의 신주(神主)를 보고 이르기를,
‘이 분은 또 누구입니까?’고 하기에,
‘이 분은 고구려 시조(高句麗始祖) 고주몽(高朱蒙)입니다.’고 하니..."

(조선왕조실록에서)

  

【성 명】 허종(許琮)
【생몰년】 1434(세종 16)∼1494(성종 25)
【본 관】 양천(陽川) 허(許)
【자·호】 종경(宗卿), 종지(宗之), 상우당(尙友堂)
【시 대】 조선 전기
【성 격】 문신

   1434(세종 16)∼1494(성종 25). 본관은 양천(陽川), 자는 종경(宗卿) · 종지(宗之), 호는 상우당(尙友堂)이다. 군수 허손(許蓀)의 아들로서 조선 전기의 문신이다.
종로구 내자동에 살았는데 행장(行狀)에 의하면 그는 어려서 같은 또래의 아이들과 더불어 절에 올라가 글을 읽었는데 다음과 같은 일화가 있었다.
밤에 절에 도둑이 들어 옷과 신을 모두 훔쳐가니 아이들은 전부 무서워 도망했으나 그는 홀로 움직이지 않고 붓을 들어 벽에 쓰기를 “이미 내 옷을 빼앗아 갔으니 나의 신발은 훔치지 않아야 될 것인데, 옷도 빼앗아 가고 신도 훔쳐 갔으니 도둑선생은 상대하지 않겠다”라고 하면서 계속 남아 공부에 몰두했다고 한다.
세조 2년(1456)에 생원시에 합격하고 그 다음 해에 별시 문과에 급제하였다. 이후 의영고 직장(義盈庫直長) · 지제교(知製敎) · 선부관(宣傅官) 등의 관직에 제수되었다. 세조는 문신을 나누어 천문(天文)과 지리(地理)를 익히게 했는데 그는 천문을 익히는 쪽에 속하여 있었다. 이때 일식이 일어나자 그는 ‘임금이 불법(佛法)과 사냥을 좋아하고, 경연에 힘쓰지 않고 신하들의 간언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변고가 일어난다’ 라고 논박하는 등 여섯 가지의 잘못을 들어 간하였다. 당시 신하들은 그가 시휘(時諱)에 저촉될까 두려워했으나 세조는 오히려 그를 가상히 여기고 벼슬을 한 품계 올려주었다.
세조 13년(1467) 이시애(李施愛)가 반란을 일으키자 그는 상중(喪中)에 있으면서도 기복(起復)해서 함경도 절도 병마사(咸鏡道節度兵馬使)로서 난을 평정하고 돌아왔다.
세조대의 내치(內治)에서 그가 이룬 행적이 많았는데 그의 재주는 외교의 방면에서도 크게 빛을 발하였다. 중국에서 오는 사신들은 극히 거만한 태도로써 트집을 잡다가도 그를 대하면 기가 죽어 공손해졌다고 한다. 그 이유는 그는 키가 11척이나 되는 등 기골이 장대하여 중국 사신들을 압도하였고, 중국의 산천(山川)이나 지리까지도 훤하게 꿰뚫고 있을 정도로 중국에 대한 견식이 뛰어났기 때문이다.
성종이 왕비 윤씨(尹氏)의 행실이 사악하고 국모(國母)로서의 체통을 잃었다고 하여 윤비(尹妃)를 폐위하려고 하자 그는 한(漢) 무제(武帝)와 송(宋) 인종(仁宗)의 고사를 이끌어 이를 극력 반대하였다. 성종 22년(1491)에 여진족이 평안도에 침입하여 변방의 장수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조정에서는 당시 평안도 감사로 있던 그를 도원수(都元帥)로 삼고 이계동(李季仝)을 부원수로 삼아, 군사 2만명을 동원하여 이를 응징하게 했는데 그는 두만강을 건너 울지령(鬱地嶺)을 넘어 적의 소굴을 불태우고 돌아왔다. 1492년에는 우의정에 올랐는데 당시의 평판이 ‘조정에 들어오면 어진 정승(政丞)이 되고 외직으로 나가면 명장이 되었다’고 하여 모두 그의 문무의 재덕을 인정하였다.
그는 이렇게 다양한 활약을 하는 와중에서도 성리(性理)의 학문에 힘쓰고 역대의 사기(史記)에도 통달하여 주자(朱子)의 《통감강목(通鑑綱目)》을 20일만에 독파하기도 하였다. 매번 봉록을 받으면 즉시 친척 가운데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줄 정도로 관후하였으며, 그의 생활은 초야의 한사(寒士)와 같아 거처하는 곳은 극히 누추하였으나 태연히 유유자적했던 인물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다.

【참고문헌】 世祖實錄, 國朝人物考, 燃藜室記述


양천허씨, 허종, 단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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