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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진짜 재앙은 이제부터 시작이다-그 무엇도, 무너져가는 ‘버블’을 막을 수는 없다!



진짜 재앙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그 무엇도, 무너져가는 ‘버블’을 막을 수는 없다!








2006년 자신들의 첫 저서에서 2년 후에 닥칠 서브프라임 사태를 족집게처럼 예측하여 세상을 놀라게 한 천재 경제학자 위더머 형제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는 곧 다가올 금융재앙의 서막에 불과하며, 사상 최악의 시나리오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경고한다. 이것이 바로‘애프터쇼크’로, 부동산에서 달러까지 이어지는 버블 붕괴가 일어날 것을 이들은 예견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들은 2010년 점점 경기가 활성화 되며 체감적으로 '좋아졌다'고 느끼고 있다. 하지만 책은 세계경제를 견인해온 성장의 실체는 바로 ‘버블’이며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주식 등 곳곳에 형성된 비정상적인 버블을 통해 흥청망청 즐기는 동안, 정상적인 경기상승처럼 보였던 버블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것이라 말한다.

이처럼 저자들은 비록 섬뜩하고 무시무시한 예측을 내놓았지만, 희망을 버리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말한다. 최악의 상황이 시작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는 아직 준비할 시간이 남아 있으므로 그들은 ‘재앙’이라는 파고에서 어떻게 해야 자신의 자산을 지키고, 안전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제시해준다. 저자들은 ‘애프터쇼크’라는 대재앙에서 살아남는 투자지침을 지혜롭게 따르고 점철된 버블을 냉철하게 직시한다면 적어도 최악의 상황만큼은 피해갈 수 있을 거라 자신하며 2011년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고 있다.



  

저 : 데이비드 위더머
David Wiedemer
치밀하고 철저한 경제 분석을 바탕으로 이 책의 토대가 되는 ‘버블퀘이크’와 ‘애프터쇼크’를 예측해낸 경제학자. 위스콘신 대학교 매디슨캠퍼스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정보기술과 관련해 세계적으로 13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워싱턴의 여러 최첨단 기술 기업의 고위 경영진으로 활약 중이다.
저 : 로버트 위더머
Robert Wiedemer
나스닥에 상장된 정보서비스 기업을 설립하는 과정에서 체득한 날카로운 분석력을 바탕으로, 팀원들에게 현실적인 투자를 이해시키는 역할을 맡았다. 현재 미국 중소기업청(SBA)에서 소규모 기업들을 상대로 기초투자 평가 고문을 맡고 있다.
저 : 신디 스피처
Cindy Spitzer
메릴랜드의 볼티모어에 거주하는 작가로, 1993년부터 20권이 넘는 책을 집필하고 편집했다. 대표작으로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가 있으며, 그 밖에도 〈리더스 다이제스트〉와 〈타임 라이프〉에서 다수의 책을 출간했다. 〈워싱턴 포스트〉, 〈볼티모어 선〉,〈시카고 트리뷴〉,〈뉴스위크〉 등 다양한 언론사에서 칼럼니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역자 : 한수영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대학에서 통번역학을 전공하고, 현재 호주에서 번역 대학원에 재학중이다.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경제경영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꿈이 이끄는 삶》, 《이것이 비즈니스다》, 《시크릿 실천법》, 《성격을 읽는 기술》, 《애거서 크리스티》, 《직장에서 살아남는 성공 노하우》, 《리더십 제대로 파헤치기》, 《비즈니스 감각 키우기》, 《조 비테일의 기적》 등 다수가 있다.

한국어판 저자 서문 · 끈기와 저력으로 현명하게 대처하라
프롤로그 ? 이제부터 시작이다. 자, 준비하라!

PART Ⅰ. 버블퀘이크, 그리고 애프터쇼크
Chapter 1. 미국의 버블경제 : 우리가 4년 전 버블퀘이크를 예측한 방법
우리가 옳았던 것처럼 당신도 옳을 수 있다
트렌드는 최고의 방어수단이다

Chapter 2. 1단계 버블퀘이크 : 부동산, 주식, 민간부채, 재량지출 버블 붕괴
미국의 멀티 버블경제
버블의 형성에서 붕괴까지, 경기상승주기에서 경기하강주기까지
버블 붕괴의 신호탄, 부동산 버블 붕괴
공포의 확산, 주식시장 버블 붕괴
가장 큰 변화, 민간부채 버블 붕괴
좋은 시절의 끝, 재량지출 버블 붕괴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우리를 살리지 않을까?
사상 최대, 최악의 부실채권
이제 어떻게 되는 것인가?

Chapter 3. 2단계 애프터쇼크 : 달러 버블과 정부부채 버블 붕괴
좀처럼 보이지 않는 달러 버블
악순환의 시작, 정부부채 버블 붕괴
멀티 버블의 완전 붕괴
이 모든 것이 어디에서 시작했는가? 언제 이를 멈출 수 있었을까?
버블 붕괴를 부인하는 심리 6단계
연착륙 시나리오는 없는가?

Chapter 4. : 미국...한국어판 저자 서문 · 끈기와 저력으로 현명하게 대처하라
프롤로그 ? 이제부터 시작이다. 자, 준비하라!

PART Ⅰ. 버블퀘이크, 그리고 애프터쇼크
Chapter 1. 미국의 버블경제 : 우리가 4년 전 버블퀘이크를 예측한 방법
우리가 옳았던 것처럼 당신도 옳을 수 있다
트렌드는 최고의 방어수단이다

Chapter 2. 1단계 버블퀘이크 : 부동산, 주식, 민간부채, 재량지출 버블 붕괴
미국의 멀티 버블경제
버블의 형성에서 붕괴까지, 경기상승주기에서 경기하강주기까지
버블 붕괴의 신호탄, 부동산 버블 붕괴
공포의 확산, 주식시장 버블 붕괴
가장 큰 변화, 민간부채 버블 붕괴
좋은 시절의 끝, 재량지출 버블 붕괴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우리를 살리지 않을까?
사상 최대, 최악의 부실채권
이제 어떻게 되는 것인가?

Chapter 3. 2단계 애프터쇼크 : 달러 버블과 정부부채 버블 붕괴
좀처럼 보이지 않는 달러 버블
악순환의 시작, 정부부채 버블 붕괴
멀티 버블의 완전 붕괴
이 모든 것이 어디에서 시작했는가? 언제 이를 멈출 수 있었을까?
버블 붕괴를 부인하는 심리 6단계
연착륙 시나리오는 없는가?

Chapter 4. : 미국의 버블 붕괴와 글로벌 위기
미국이 받는 고통이 그나마 적을 것이다
제조 경제 국가와 자원 채취 국가의 버블
버블 붕괴는 세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세계경제가 위기에 처하면 달러에는 좋은 것 아닌가?
모든 국가의 경제가 무너지면, 금에는 좋은 것 아닌가?
모든 투자자들을 위한 조언

PART Ⅱ. 애프터쇼크의 위험과 이익
Chapter 5. 자산 보호하기 : 당신의 돈을 잃지 않으려면?
지금은 경기하강주기가 아니라, 멀티 버블 붕괴 국면
규칙 1 : 달러 버블이 터질 때까지 주식과 부동산 시장을 멀리하라
규칙 2 : 장기 채권과 모든 종류의 고정금리 투자 상품에서 손을 떼라
당신의 현금은 안전한가?
언제까지 이 규칙을 지켜야 하는가?
지금은 당신의 생각을 바꿀 때다
우리 주장을 100% 믿기 어렵다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그 밖에 할 수 있는 것은?
파산은 어떻게 해야 하나?
기억하라, 순자산이 당신의 가치는 아니라는 것을

Chapter 6. 혼란을 이용하기 : 애프터쇼크, 최고의 투자는?
당신의 자산을 ‘돈 천국’으로 보내지 않는 방법
최악의 상황, 그리고 최상의 시나리오
금이 아닌 원자재에 주의하라
애프터쇼크 최고의 투자는 바로 금이다
금 버블도 결국은 붕괴하게 되어 있다
옷장 속 보험증서와 다이아몬드는?

Chapter 7. 애프터쇼크의 고용시장과 비즈니스 : 좋은 상황, 나쁜 상황, 살벌한 상황
이전 세대가 겪은 불경기와는 다르다
살벌한 소식 : 자본재 부문
나쁜 소식 ; 재량지출 부문
좋은 소식 : 생필품 부문
좋은 기회 : 부실자산을 현금화하라

PART Ⅲ. 경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
Chapter 8. 시장 주기는 잊어라. 경제는 진화하고 있다
1km 상공에서 내려다보기 : 진화하는 경제
통화 진화 : 물물교환에서 바코드까지
애프터쇼크라는 진짜 큰 문제
장기적으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세상을 변화시킨 가장 ‘큰 그림’ : STEP 진화
정말 진화를 예측할 수 있을까?
‘STEP 진화’로 살펴본 돈의 미래
마지막 생각 : 경제를 과학으로

Chapter 9. 3단계 : 포스트 달러 버블 시대
가장 큰 변화 : 이제 정부는 더 이상 돈을 빌릴 수 없다
두 번째 변화 : ‘해고’라는 공포
지불 불능에 빠진 기업들
특이한 무법지대와 혜택
더 이상 ‘뉴딜 정책’은 없다
미국으로 돌아올 외국인 투자자들
거리의 공포, 사회적 불안
미국은 이전보다 부유해질까?
에필로그 ? ‘과잉의 시대’에 작별을 고하며
부록 · 버블 붕괴 동인  

2009년 말 미국에서 그린슈트의 모습이 나타나자, 많은 사람들이 경기상승주기를 운운하며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지금은 단순한 경기 하락이 아닌, 멀티 버블경제 상황이다. 미국을 지탱하는 버블은 터지기 일보 직전의 상태이며, 미국경제를 ‘소비’해온 국내외 소비자들이 닫힌 지갑을 다시 열지 않는 한, 미국 경기 회복은 불가능하다. 설상가상으로 미국의 주된 고객인 유럽 또한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그리스를 비롯한 유럽 여러 국가들의 잇따른 경기 악화는 내년에 한층 더 심각해질 전망이며, 이는 미국 주식시장에 직격탄이 될 것이다.
이처럼 세계 각국의 경제는 서로 긴밀하게 맞물려 있다. 특히 한국의 경우 미국의 영향을 크게 받는 만큼 이러한 흐름을 예의주시해야 할 것이다. 여기에 더해 최근 중국에 대한 수출의존도가 높은 만큼, 중국경제가 붕괴하면 적잖은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한국어판 저자 서문’ 중에서

멀티 버블 붕괴는 예전에 우리가 겪었던 경기침체와는 차원이 다르다. 건전한 경제와 달리 추락하는 멀티 버블경제에서는 경기 회복을 위한 평범한 전략이 통하지 않는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2009년 말 미국에서 그린슈트의 모습이 나타나자, 많은 사람들이 경기상승주기를 운운하며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지금은 단순한 경기 하락이 아닌, 멀티 버블경제 상황이다. 미국을 지탱하는 버블은 터지기 일보 직전의 상태이며, 미국경제를 ‘소비’해온 국내외 소비자들이 닫힌 지갑을 다시 열지 않는 한, 미국 경기 회복은 불가능하다. 설상가상으로 미국의 주된 고객인 유럽 또한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그리스를 비롯한 유럽 여러 국가들의 잇따른 경기 악화는 내년에 한층 더 심각해질 전망이며, 이는 미국 주식시장에 직격탄이 될 것이다.
이처럼 세계 각국의 경제는 서로 긴밀하게 맞물려 있다. 특히 한국의 경우 미국의 영향을 크게 받는 만큼 이러한 흐름을 예의주시해야 할 것이다. 여기에 더해 최근 중국에 대한 수출의존도가 높은 만큼, 중국경제가 붕괴하면 적잖은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한국어판 저자 서문’ 중에서

멀티 버블 붕괴는 예전에 우리가 겪었던 경기침체와는 차원이 다르다. 건전한 경제와 달리 추락하는 멀티 버블경제에서는 경기 회복을 위한 평범한 전략이 통하지 않는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영역에 진입한 것이다.
우리는 그 새로운 영역을 ‘버블퀘이크’라 부른다. 마치 지진이 일어난 것처럼, 멀티 버블경제는 크게 흔들리며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미국의 부동산, 신용, 주식시장 버블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타격을 받았고, 이로 인해 세계경제 또한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그 뒤를 잇는 것이 ‘애프터쇼크’다. 많은 사람이 최악의 사태가 모두 지나갔다고 생각할 때쯤 애프터쇼크가 찾아올 것이다. 서로 얽혀 있는 버블이 단계적으로 붕괴해 미국경제를 흔들고, 전 세계에 파괴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버블퀘이크 단계에서 주택, 신용, 재량지출, 주식 버블이 세계경제를 상당히 악화시켰다면, 그 뒤를 잇는 애프터쇼크에서는 이와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사태가 예상된다. ---‘미국의 버블경제 : 우리가 4년 전 버블퀘이크를 예측한 방법’ 중에서

현재 집값 하락으로 주택가격이 모기지 상환액에 미치지 못하는 주택, 즉 ‘깡통주택’의 수는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오늘날 미국 전체 모기지 담보의 1/4이 깡통주택인 것으로 추정되며, 이 수치는 매일 증가하고 있다. 더욱이 2009년 8월 독일 은행의 보고서에 의하면, 2011년까지 전체 채무자 중 절반에 해당하는, 약 2,500만 달러를 상환해야 하는 이들의 주택이 깡통주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버블 붕괴의 신호탄, 부동산 버블 붕괴’ 중에서

미국경제는 세계에서 가장 유연하고, 다양하며 안정적이다. 또한 미국은 세계 최대, 최강의 경제력을 자랑하며, 수출 의존도가 비교적 낮은 국가다. 그러므로 미국은 현재 겪고 있는 버블퀘이크와 다가올 애프터쇼크에서도 다른 나라보다 비교적 적은 고통을 겪을 것이다.
애초에 버블을 만들어낸 장본인이 미국인데 고통을 덜 겪다니 불공평하다고 여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미국이 만들어낸 버블 덕분에 그 동안 다른 국가들이 혜택을 누린 것도 사실 아닌가. 게다가 미국에 기꺼이 돈을 빌려주며 버블 형성에 일조했음을 생각해보면, 지금의 고통은 어찌 보면 인과응보일지도 모른다. 공평하건 불공평하건, 다른 국가의 경제는 버블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조차 미국만큼 탄탄하지 않았으므로, 멀티 버블이 붕괴하는 순간 미국보다 훨씬 큰 타격이 예상된다.
미국 다음으로는 서유럽 국가들이 고통을 적게 받을 것이고 일본과 동유럽이 그 뒤를 이을 것이다. 그리고 인도, 중국, 브라질과 같은 신흥경제국들은 더 심한 고통을 겪을 것이며, 아프리카 국가들과 같은 개발도상국들은 최악의 상황을 맞을 수 있다.---‘미국이 받는 고통이 그나마 적을 것이다’ 중에서

2008년 말 우리의 공동저자인 로버트 위더머는 한 친구를 만나 저녁 식사를 했다. 식사를 마치고 술잔을 주고받는 자리에서, 그 친구는 최근 엄청난 재정적 실수를 저질렀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우리가 쓴 첫 번째 책의 팬이었지만, 2006년 우리가 발표한 분석 결과에 반신반의하며 갖고 있던 주식을 반만 처분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나마 시장이 정점에 달했을 때, 그러니까 다우지수가 급격히 하락하기 직전에 반이라도 처리해서 손실을 반으로 줄인 것이 다행이었다. 그래도 그는 나머지 반도 그때 정리했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아쉬워했다.
여러분도 그 친구의 경험을 흘려듣지 마시라. 주식과 부동산은 계속 하락하고 있으며, 바닥을 치려면 아직 멀었다. 그러므로 멀티 버블이 완전히 터지기 전에는 모든 주식과 투자 상품, 별장, 상가 등을 처분하라. ---‘규칙 1 : 달러 버블이 터질 때까지 주식과 부동산 시장을 멀리 하라’ 중에서

사실 “금을 사라!”라는 조언은 수많은 전문가들이 암울한 시기마다 내놓는 조언이다. 자산 가치가 하락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어딘가에 돈을 투자하길 원한다. 그들이 원하는 투자 대상은 경제가 침체된 상황에서 수요가 상승하여 가격이 오르는 것이며, 금이야말로 바로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는 훌륭한 투자수단이다.
금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다 버블이 터지면 급격히 상승할 것이고, 그와 동시에 금값도 폭등할 것이다. 결국 금은 하나의 버블을 형성하게 될 것이고, 이는 버블퀘이크와 애프터쇼크 시기에 당신에게 크나큰 이익을 안겨줄 것이다.
그렇다면 금 버블은 영원한 것일까? 버블은 언젠가는 무너질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금 또한 마찬가지로 위험한 것 아닌가. 하지만 주식이나 채권과 같은 다른 자산에 비해 금의 양은 적은 편이다. 앞으로 더 많은 금을 채굴해 수요를 충당하면 되지 않느냐고 말하는 이들도 있지만, 금의 공급이 급격히 증가하는 수요를 따라잡기는 어려워 보인다. 금의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빙산의 일각에 불과한 공급량을 생각해보라. 금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애프터쇼크 최고의 투자는 바로 금이다’ 중에서

미국 정부가 더 이상 돈을 빌릴 수 없게 된 상황에서 세수마저 감소하면,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일은 통화 공급량을 늘리는 것이다. 하지만 이 역시 단기적인 해결책일 뿐, 통화량 증가로 인한 인플레이션은 곧바로 정부에 영향을 미칠 것이고, 정부는 (개인들과 마찬가지로) 지출을 대폭 삭감해야 할 것이다. 결국 정부의 예산 감축이 국민의 불만을 사면서, 세금 인상은 국민의 엄청난 원성을 낳을 수밖에 없다.
가장 먼저 예산을 축소할 부분은 ‘군사와 민생’ 부문이다. 군사 예산은 몇 년에 걸쳐 50~70% 정도 축소될 것이며, 특히 균형을 맞추기 위해 해군과 공군 예산이 크게 감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민생 예산에서는 ‘사회보장제도’가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이다. 수입이나 재산이 거의 없는 사람들에게는 사회보장제도가 확실한 도움이 되겠지만, 수입이나 재산이 있는 사람은 이제 사회보장제도 혜택마저 누릴 수 없을지 모른다. ---‘이제 정부는 더 이상 돈을 빌릴 수 없다’ 중에서

미국은 원활한 거래를 위해 금속 화폐에서 연방준비은행이 주관하는 통화 시스템으로 한 단계 높은 ‘진화’를 이루어냈다. 덕분에 스스로 국내 통화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고, 이는 20세기 미국경제를 성장시키는 발판으로 작용했다.
장차 국제 거래에서 나타나는 진화 역시 이와 비슷한 양상을 보일 것이다. 금과 결별하고 달러 체제를 주도한 연방준비은행처럼, 그와 유사한 국제기관이 주관하는 통화 시스템으로의 변화가 예상된다. 해당 기관은 국제 통화 시스템을 정교하게 관리하여 세계 무역의 성장을 도울 것이다.
국내 거래를 위해 금본위 통화를 지폐로 바꾼 덕분에 미국경제는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지만, 이로 인해 한동안 혼란이 야기되었고, 이는 대공황의 씨앗이 되었다. 마찬가지로 국제 거래에서 이 같은 진화가 나타나면 한동안 세계는 혼란에 휩싸일 것이고, 버블퀘이크와 다가올 애프터쇼크 사태가 더 커질 수도 있다.
하지만 그 고통은 더 나은 국제 통화 시스템을 위해 필요한 변화다. 항상 그렇듯이 진화를 하지 않아서 겪는 고통이 진화의 원동력이 된다.   ---‘장기적으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중에서

“당신의 자산을 지키고 싶다면, 1분이라도 먼저 이 책을 읽어라!”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한 그들이 다시 뭉쳤다! 통념을 뒤엎은 예측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천재 경제학자들은 이제 두 번째 대붕괴를 경고한다. ‘애프터쇼크’라는 거대한 소용돌이에서 살아남고 싶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할 것이다. ―폴 파렐, 〈마켓워치〉칼럼니스트

방심하지 마라! 진짜 재앙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어느 날 갑자기 매달 나가는 대출이자가 2배로 늘어난다면? 오를 줄만 알았던 집값이 어이없이 1/5로 떨어진다면? 철석같이 믿고 있던 당신의 보험사가 하루아침에 파산한다면?
이는 비관론자들의 우울한 예측도, 근거 없는 가십성 기사도 아니다. 이 책의 저자들에 의하면 이는 곧 다가올 가까운 미래, 아니 우리 앞에 놓여 있는 현실이다. 이 책의 저자인 위더머 형제는, 2006년 자신들의 첫 저서에서 2년 후에 닥칠 서브프라임 사태를 족집게처럼 예측하여 세상을 놀라게 한 천재 경제학자들이다. 이 책에서 그들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는 곧 다가올 금융재앙의 서막에 불과하며, 사상 최악의 시나리오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경고한다. 그것은 다름아닌 ‘애프터쇼크’로, 부동산에서 달러까지 이어지는 버블 붕괴 시나리오다.
물론 최근 주식시장은 2008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호황이다. 집값 또한 ‘바닥’을 쳤으니 이제 오를 일만 남았다는 장밋빛 예측이 지배적이다. 게다가 2010년 11월 3일 미 연방준비위원회는 경기 활성화를 위해 추가로 6,000억 달러를 뿌리겠다고 선언했다. 이러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이 한 줄기 희망을 놓지 못한다. 정부의 그러한 모습을 보며 ‘경기가 당장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품는 것이다.
그러나 돈을 풀어 경제를 회생시키려는 연준의 노력 또한, 2009년에 이미 저자가 예측한 붕괴의 전조일 뿐이다. ‘그들은 우리가 누리는 모든 호황의 실체가 ‘버블’이라고 말한다. 그렇다. 그동안 미국을 비롯한 세계경제를 견인해온 성장의 실체는 바로 ‘버블’이다.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주식 등 곳곳에 형성된 비정상적인 버블을 통해 흥청망청 즐기는 동안, 정상적인 경기상승처럼 보였던 버블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다.
근본적인 경제적 동인이 좋아지지 않는 한, 경기회복은 불가능하다. 시기의 문제일 뿐, ‘버블’이라는 시한폭탄은 언젠가는 터지게...“당신의 자산을 지키고 싶다면, 1분이라도 먼저 이 책을 읽어라!”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한 그들이 다시 뭉쳤다! 통념을 뒤엎은 예측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천재 경제학자들은 이제 두 번째 대붕괴를 경고한다. ‘애프터쇼크’라는 거대한 소용돌이에서 살아남고 싶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할 것이다. ―폴 파렐, 〈마켓워치〉칼럼니스트

방심하지 마라! 진짜 재앙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어느 날 갑자기 매달 나가는 대출이자가 2배로 늘어난다면? 오를 줄만 알았던 집값이 어이없이 1/5로 떨어진다면? 철석같이 믿고 있던 당신의 보험사가 하루아침에 파산한다면?
이는 비관론자들의 우울한 예측도, 근거 없는 가십성 기사도 아니다. 이 책의 저자들에 의하면 이는 곧 다가올 가까운 미래, 아니 우리 앞에 놓여 있는 현실이다. 이 책의 저자인 위더머 형제는, 2006년 자신들의 첫 저서에서 2년 후에 닥칠 서브프라임 사태를 족집게처럼 예측하여 세상을 놀라게 한 천재 경제학자들이다. 이 책에서 그들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는 곧 다가올 금융재앙의 서막에 불과하며, 사상 최악의 시나리오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고 경고한다. 그것은 다름아닌 ‘애프터쇼크’로, 부동산에서 달러까지 이어지는 버블 붕괴 시나리오다.
물론 최근 주식시장은 2008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호황이다. 집값 또한 ‘바닥’을 쳤으니 이제 오를 일만 남았다는 장밋빛 예측이 지배적이다. 게다가 2010년 11월 3일 미 연방준비위원회는 경기 활성화를 위해 추가로 6,000억 달러를 뿌리겠다고 선언했다. 이러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이 한 줄기 희망을 놓지 못한다. 정부의 그러한 모습을 보며 ‘경기가 당장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품는 것이다.
그러나 돈을 풀어 경제를 회생시키려는 연준의 노력 또한, 2009년에 이미 저자가 예측한 붕괴의 전조일 뿐이다. ‘그들은 우리가 누리는 모든 호황의 실체가 ‘버블’이라고 말한다. 그렇다. 그동안 미국을 비롯한 세계경제를 견인해온 성장의 실체는 바로 ‘버블’이다.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주식 등 곳곳에 형성된 비정상적인 버블을 통해 흥청망청 즐기는 동안, 정상적인 경기상승처럼 보였던 버블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다.
근본적인 경제적 동인이 좋아지지 않는 한, 경기회복은 불가능하다. 시기의 문제일 뿐, ‘버블’이라는 시한폭탄은 언젠가는 터지게 되어 있다. 그리고 그 시점은 바로 1~2년 내가 될 것이다. 이제 우리는 경기회복에 안도할 것이 아니라, 눈앞의 현실을 직시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그 누구도, 그 무엇도, 무너져가는 ‘버블’을 막을 수는 없다!
이 책은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제 2의 금융재앙, 애프터쇼크를 경고한다. 이미 부동산, 주식시장, 민간신용 등이 타격을 입으면서 버블경제는 서서히 균열이 가기 시작했다. 수많은 개인과 기업들이 돈을 빌려 ‘실체 없는’ 투자와 ‘대책 없는’ 소비에 탐닉하는 동안, 버블은 잿더미로 변해가고 있었던 것이다.
저자들은 곧 경기가 회복될 거라는 뉴스는 분위기를 띄우려는 언론과 전문가들의 술책에 불과하다며, 경기 회복은커녕 아직 최악의 상황은 시작되지도 않았다고 말한다. 그들은 이러한 예측의 근거로 통화량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달러의 가치가 하락하고 있으며, 미국에서 재미를 보지 못한 외국인 투자자들이 등을 돌리는 순간 달러와 정부부채 버블이 붕괴할 거라는 사실을 꼽는다.
멀티 버블경제 상황에서는 정부의 경기부양책 같은 평범한 전략이 통하지 않는다는 것도, 경기 회복이 불가능한 이유 중 하나다. 아무리 미 연방준비은행이 천문학적인 액수의 달러를 찍어낸다 해도, 국내외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지 않는 한, 다가올 ‘파국’을 피할 수 없다.

정말 ‘재앙’을 막을 방법은 없는가?
저자들은 비록 섬뜩하고 무시무시한 예측을 내놓았지만, 희망을 버리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말한다. 최악의 상황이 시작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는 아직 준비할 시간이 남아 있다는 의미다. 그들은 ‘재앙’이라는 파고에서 어떻게 해야 자신의 자산을 지키고, 안전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지를 제시한다.
모든 것이 잘 돌아가는 상황에서도 자산을 잘 관리하기란 어려운 법. 하물며 모든 경제적 가치가 떨어지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들은 ‘애프터쇼크’에서 살아남기 위해 다음과 같은 원칙을 이야기한다.
‘가능한 한 지금 살고 있는 주택을 당장 처분하라’, ‘최고가격에 얽매이지 말고 지금 가진 주식은 모두 팔아치워라’, ‘변동금리 모기지는 30~40년 만기 고정금리 모기지로 전환하라’, ‘다른 것보다 무조건 금에 투자하라!’, ‘가치 하락을 고려해 수집품이나 그림 등 귀중품을 처분하라’ 등등, 하나같이 집값이나 주식, 금, 금리 등 우리쟀 실생활과 관련된 경고들이다.
이 책은 근사하고 거창한 예측을 늘어놓는 존엄한 이론서가 아니라, 실질적인 조언을 담은 투자지침서에 가깝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애프터쇼크’라는 대재앙에서 살아남는 일이기 때문이다. 저자들은 위장된 돈잔치와 부실 자산으로 점철된 버블을 냉철하게 직시한다면, 적어도 최악의 상황만큼은 피해갈 수 있을 거라 자신한다.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불투명한 위기에 두려움을 느낄 당신에게, 이 책이야말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는 현실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한 그들이 다시 뭉쳤다! 통념을 뒤엎은 예측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천재 경제학자들은 이제 두 번째 대붕괴를 경고한다. ‘애프터쇼크’라는 거대한 소용돌이에서 살아남고 싶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할 것이다.”
- 폴 파렐(〈마켓워치〉 칼럼니스트)




“《애프터쇼크》에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충격적인 미래와 등골이 오싹해지는 결론이 실려 있다.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지는 당신에게 달려 있다. 단, 그들의 첫 번째 예측이 옳았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 샘 스토벌(S&P 수석 투자 전략가)




“오늘날처럼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불투명한 상황에서는, 조금만 방심해도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 이들이 지난 책에서 보여준 날카로운 예측과 필승전략은 새로운 경고에 대한 신빙성을 더해준다. 우리가 지금 이 책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 로버트 프리드먼(골드먼삭스의 前 CFO)




“《애프터쇼크》는 손상된 우리 경제의 앞날에 대한 탁월한 주석이다. 한 치의 망설임도 없는 명쾌한 예측과 설득력 있는 분석은 머지않아 현실로 나타날 것이다. 아직 시간은 충분하다. 이 책을 읽고 철저히 준비하라!”
- 필립 그로스(아메리카 온라인 C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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