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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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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두 소년의 인연





독불장군이라 했다 졸개없는 장수 없다는 뜻이다. 미천한 자도 꼭 쓸모있다는 말이다. 맹상군은 도둑놈인 양상군자, 닭울음소리를 잘내는 상대묘사의 달인도-요즘말로 하면 성대묘사의 달인 개그맨- 수하 식객으로 거느려 죽음의 사선을 넘을 수 있었다. 다음 글 역시 빈천한 플레밍과  처어칠 사이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다.

♣♣♣ 두 소년의 인연 ♣♣♣

알렉산드 풀레밍 페니실린 발명가

워싱톤 처칠 영국 수상


♣ 부유한 귀족의 아들이

시골에 갔다가 수영을 하려고

호수에 뛰어 들었습니다.

그러나 발에 쥐가 나서

수영은 커녕 . . .


♣물에 빠져 죽을 것 같았습니다.

귀족의 아들은 살려달라고 소리쳤고,

그 소리를 들은 한 농부의 아들이

그를 구해주었습니다.


♣귀족의 아들은 자신의 생명을 구해 준

그 시골 소년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둘은 서로 편지를 주고 받으며 우정을 키웠습니다.



♣어느 덧 13살이 된 시골소년이

초등학교를 졸업하자

귀족의 아들이 물었습니다.

“넌 커서 뭐가 되고 싶니?”

“의사가 되고싶어,


♣하지만 우리 집은 가난하고

아이들도 아홉 명이나 있어서

집안 일을 도와야 해”

귀족의 아들은 가난한 시골

소년을 돕기로 결심하고


♣아버지를 졸라 그를 런던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결국 그 시골 소년은 런던의

의과대학에 다니게 되었고


♣그 후 포도당 구균이라는

세균을 연구하여

페니실린’이라는 기적의

약을 만들어냈습니다.

♣이 사람이 바로 1945년 노벨

의학상을 받는

“알렉산드 플레밍”입니다.

♣그의 학업을 도운 귀족 소년은

정치가로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26세의 어린 나이에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젊은 정치가가

나라의 존망이 달린 전쟁 중에

폐렴에 걸려 목숨이

위태롭게 되었습니다.



♣그 무렵 폐렴은 불치병에 가까운

무서운 질병이었습니다.

그러나 “알렉산드 플레밍”이 만든 ‘페니실린’이

급송되어 그의 생명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시골 소년이

두 번이나 생명을 구해준

이 귀족 소년은 다름 아닌

민주주의를 굳게 지킨

“윈스턴 처어칠”입니다.


♣어릴 때 우연한 기회로

맺은 우정이 평생동안

계속 되면서 이들의 삶에

빛과 생명을 주었던 것입니다.


만약 내가 다른 이의 마음속에

새로운 세계를 열어

줄 수 있다면 그에게 있어


♣나의 삶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 마음 깊은 곳에 칼릴지브란-


♣후일 영국 수상이 된

부유한 귀족의 아들

“윈스턴 처어칠”이 어린 시절

시골에서 우연히 알게 된

가난한 농부의 아들을 무시했더라면


♣시골 소년은 의사가 되어 ‘페니실린’을

만들 수 없었을 테고

처어칠은 폐렴으로 목숨을

잃었을 것입니다.


♣귀족 소년과 시골 소년의

깊은 우정으로 농부의 아들은

의사가 되어


♣노벨 의학상을 받을 수 있었고

귀족 소년은 전쟁 중에

나라를 구하고 민주주의를 지킨

수상이 될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보다

지위(계급)가 낮은 사람,

힘이 없는 사람, 가난한 사람

학식이 없는 사람을

무시하고 하대하기 쉽습니다.

이는 교만한 마음 때문입니다.


♣교만한 마음은 반드시

자신을 불행하게 만듭니다.

비록 미천한 사람이라고 해서

업신여기거나 깔보면 안됩니다.

위의 귀족 소년과 시골 소년의

아름다운 우정처럼,


♣무슨 보답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

자기 보다 못한 사람을 존중하고

사랑을 베풀 때 서로에게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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