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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링크 #1    http://blog.naver.com/wholesavior/140038459911
제 목    The Jesus Mysteries - 예수


 



 

  'The Jesus Mysteries'(한국어 번역본은 '예수는 신화다') 영문판 원본책에는 각주(근거자료)가 상당히 방대하게 나와있습니다. 책분량의 1/3이 치밀한 근거자료에 대한 상세한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원본도서는 아마존사이트에서 구매가 가능할 듯 싶습니다. 한국어 번역본은 아쉽게도 주석이 상당수 생략 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어 번역본은 기독교인들의 박해로 인해 서점에서 구매가 불가능하고 도서관에서만 찾아볼 수 있었는데 누군가가 인터넷판 자료로 만들었더군요.

그 자료의 url은 http://www.born2.net/uploaded_files/CmntBoard/2007/06/jmyst.pdf 입니다. (마우스 우클릭후 다른이름으로 저장 가능)

 

또한 http://blog.naver.com/wholesavior/140038620106 를 참조해보시면 'The Jesus Mysteries'에 대한 일러두기로써 해외언론평, 독자서평, 미디어리뷰, 유사서적, 한국어 번역자 서문을 볼 수 있으며 책의 내용중 필요한 문구를 능동적으로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자료는 없음)

 

고고학적 근거자료중 사진자료에 대한 정보는 http://blog.naver.com/wholesavior/140038611479 를 참조 바랍니다.


이 책의 주장은 고고학, 신학, 종교철학 방면 전문가들에 의하여 더욱더 치밀하게 증거자료가 밝혀져가는 중입니다. 지금까지 예수에게 자손이 있었다느니 하는 얼토당토 않은 주장들이 몇번 있었는데 문제는 보수파 기독교인들은 그런 일부의 신빙성없는 주장이 있었다는 이유로 문자주의 기독교와 다른 관점으로 말하는 예수에 대한 모든 주장은 싸잡아서 묵살해 버린다는 점입니다. 이 글을 이성적이고 열린마음으로 정독해본다면 누구든지 공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 ]" 사이에 쓰여진 글은 참고 주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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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에서 ‘도올의 논어이야기’를 강의하던 김용옥은 100회로 예정된 강의를 채 마치지 못한 상태에서 엄청난 인기와 비판을 등지고 돌연히 해외로 떠났다. 자신에 대한 대중의 기억이 희미해질 무렵 그는 ꡔ달라이라마와 도올의 만남ꡕ이라는 세 권의 저작과 함께 다시 텔레비전에 복귀하였다. 그동안 그는 “꿈에만 그리던 환상의 인도”에 처음으로 가서 여행했고, 티벳 불교의 달라이라마를 만나 이틀 동안 긴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달라이라마와 만난 자리에서 도올 김용옥은 다음과 같은 말을 한다.

  “저는 최근에 ꡔ예수의 신비ꡕ(The Jesus Mysteries)라는 책에 깊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인류문명의 다양한 신비주의를 폭넓게 연구한 두 영국학자, 프레케(Timothy Freke)와 간디(Peter Gandy)의 역저인데, 예수라는 사건은 역사적으로 실존했던 사건이 아니고 신화적으로 구성된 픽션에 불과한 것이라는 어마어마한 가설을 설득력 있고 치밀하게 분석했습니다. 이것은 20세기 문헌학의 획기적인 대발견이라고 불리우는 나하그 함마하디 영지주의의 문헌(The Nag Hammadi Gnostic Library)의 연구성과와 그동안 우리에게 무시되어 왔던 지중해 주변의 토착문명의 신화적 세계관의 매우 복잡한 연계구조에 관한 새로운 인식의 성과를 반영한, 단순한 가설 이상의 치밀한 문헌적 근거가 있는 논증이었습니다.”


 


 



  도올이 달라이라마에게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2002년 6월에 우리말로 번역 출간되었다. 번역본에는 원래의 책제목을 조금 변형한 ꡔ예수는 신화다ꡕ라는 도발적인 제목이 붙어있고, 「기독교 탄생의 역사를 새로 쓰는 충격보고」라는 부제가 붙어있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많은 관심과 논란을 불러일으켰으며, 기독교와 관련된 주제인만큼 기독교계와 관련기관에서도 다양한 대응을 전개하였다. 국민일보에서는 이 책을 논제로 목회자 특별연재(‘기독교 진리 왜곡 말라’)를 마련하기도 하였고, 몇 몇 기독교 잡지에서도 이와 관련하여 특집을 다루기도 했다. 가장 강력한 대응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로부터 나왔다. 한기총은 ꡔ예수는 신화다ꡕ를 출판한 동아일보사에 책을 즉각 회수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2002년 9월 30일)하였던 것이다. 그리고 얼마 후 동아일보사는 이 책의 절판을 결정하였다. 이 책은 과연 무슨 내용을 담고 있는가?


 


 


 


  오늘날 그리스-로마 신화를 유포하는 신화학자라는 사람들 가운데 그것을 아는 자는 많지 않은 것 같다. 국가에서 장려된 올림포스 신화 외에 고대 그리스-로마의 지성인과 민중들이 자발적으로 열렬히 믿은 신화는 따로 있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그 신화를 얘기해 주는 그리스-로마 신화 서적은 지금까지 거의 없었다.


이 책의 두 저자는 증거에 입각해서 이렇게 주장한다. 4세기에 로마 제국의 권력을 등에 업은 문자주의 그리스도교인들이 이교 신앙을 철저히 말살하고 중상 모략했다고. 현대의 대다수 신화학자들조차 진상을 모를 정도로!
  어쨋거나 그리스-로마 신화는 문학적으로 탁월한 데가 있지 않느냐고 주장할 수 있다. 그럴 수는 있다. 그러나 고대 그리스-로마의 지식인들은 올림포스의 온갖 신들 이야기를 경멸했다. 그런 사실도 모르면서 그 신화를 유포하는 것은 당시의 참된 종교상을 말살하는데 은연중 동참하는 행위일 수 있다.
  올림포스의 신들은 너무나 유치하다. 변덕스럽고 끼리끼리 파벌을 만들고, 걸핏하면 인간을 강간한다. 찬란한 문명을 꽃피운 고대 그리스인들이 고작 그런 신들을 믿었다고 보는 것은 우리 인류의 정신사를 자기 비하하는 것일 수 있다.
이교신앙은 원시적이고, 미신적이며, 비도덕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 신앙에 비하면 그리스도교가 더 뛰어난 종교이므로, 로마인들은 그리스도교로 개종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저자는 이렇게 시사한다. 고대 그리스-로마의 이교 신앙은 오늘날의 그리스도교(문자주의)보다 영적, 도덕적으로 훨씬 더 뛰어난 신앙이었다!


 


[최근 고고학자들에 의해 밝혀진 정보에 의하면 코페르니쿠스보다 1700여년이나 앞서 지동설을 주장한 아리스타르코스, 서양철학의 시조로 불리는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이 심취하였던 신앙이다. 이집트의 피라미드, 파르테논의 절묘한 건축물, 전설적인 조각가 피디아스의 작품들도 모두 이 신앙에 의한 정신적인 산물이라고 한다.  당시의 현자들은 이미 지구가 둥글고 태양의 주위를 돈다는 것을 알았고, 지구 둘레의 근사치까지 계산해냈다고 한다. http://blog.naver.com/wholesavior/140034766108 , http://blog.naver.com/wholesavior/140032084251]



  고대 그리스-로마 민중들은 과연 어떤 신을 믿었는가?
그들이 믿은 신의 이름은 사실 중요치 않다. 그들은 여러 신이 아니라 하나인 신을 믿었고 그 신은 이루 형언할 수 없는 존재로 여겨졌다. 그 신의 화신인 신인(神人)의 이름이 고대 이집트에서는 오시리스(우시르), 고대 그리스에서는 디오니소스, 소아시아에서는 아티스, 시리아에서는 아도니스, 페르시아에서는 미트라스, 로마 시대에는 바쿠스나 미트라스등으로 불렸다.


[인도의 크리슈나도 상당히 흡사합니다 : http://blog.naver.com/wholesavior/140039999833]
  저자는 이 모든 이름을 오시리스-디오니소스로 묶어서 얘기한다. 그들 모두에게 해당되는 핵심적인 공통점들은 이렇다. 육체를 가진 신이며 아버지는 하나님이고 어머니는 동정녀이다. 3명의 양치기가 찾아오기 전인 12월 25일에, 동굴이나 누추한 외양간에서 태어난다. 신도들에게 세례 의식을 통해 다시 태어날 기회를 준다. 결혼식장에서 물을 술로 바꾸는 기적을 행한다. 그가 나귀를 타고 입성할 때 사람들은 종려나무 가지를 흔들고 찬송하며 그를 맞이한다.  병든 자를 고치고 죽은자를 살려 냈으며, 영성체 의식으로써 자신의 몸과 피를 나누어 주었고 세상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부활절 무렵에 죽는다. 십자가에 못 박혀(혹은 나무에 매달려) 죽었으며 죽은 후 사흘 만에 부활해서 하늘로 승천했다. 신도들은 최후의 날 심판자로 그가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린다!-예수 이야기와 똑같다.


[ 더욱 상세한 정보는 http://blog.naver.com/wholesavior/140038618657 참조 ]



  고대 그리스에서 이런 신인(神人)을 믿기 시작한 것은 기원전 6세기부터였다! 이 신앙의 이름은 그리스어로 미스테리아 Mysteria(영어로 Mysteries)이다. 이러한 신인에 대한 신화중 가장 오래된 것은 이집트의 오시리스 신화인데 이 이야기는 너무나 오래된 것이어서 4천500여 년 전에 기록된 피라미드 문헌에서도 발견된다. 이 미스테리아에 대한 언급은 역사의 아버지로 통하는 기원전 5세기의 헤로도토스의 <역사>와 플라톤의 저술 등 여러 곳에 나온다. 문자주의자들이 미스테리아를 말살했지만 100퍼센트 말살할 수는 없었던 것이다.


 


  초자연적인 예수의 전기는 놀라운 메시아의 전기가 아니라, 신비한 진리를 찾으려는 입문자들을 올바르게 이끌어주기 위해 치밀하게 꾸며낸 영적 비유이다. 100여 년 전만 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담과 이브에 대한 기묘한 이야기를 역사적인 사실로 믿었다. 그건 참 놀라운 일이다. 오늘날에는 그것을 하나의 신화로 이해한다. 마찬가지로 몇 십 년만 더 지나면, 지금 우리의 믿음―하느님의 화신이 동정녀에게서 태어나 물을 술로 바꾸고 죽은 후 부활했다는 전설적인 이야기를, 심오한 비유가 아닌 역사적 사실로 믿는 것―역시 놀라운 일이 될 거라고 두 저자는 주장한다.

  이 책은 예수가 신화라고 하지만 예수 자체에 대한 믿음, 즉 그리스도교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실존적인 예수 자체에 대한 맹신을 통해 타종교를 억압하고 배척했던 정신에서 벗어나 인간의 마음 속에 내재하는 참 그리스도를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타종교에 대한 관용도 비롯될 수 있다는 것이다.


[ 조찬선 목사의 '기독교 죄악사' 참조 => http://blog.naver.com/wholesavior/140038607244 ]


 


'예수는 신화다'는 예수 이야기가 '과거 속에 고립되어 있는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지금 이 자리에서, 영적인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라는 것을 가르쳐준다.


 


[The Jesus Mysteries 中 : <역사의 연구>에서 아놀드 토인비는 이렇게 썻다.
"죽어가는 반신반인의 모습뒤에는, 여러 이름으로 여러 세계를 위해 죽는 참된 신God의 위대한 모습이 어려 있다. 미노스 문명 세계를 위한 디오니소스, 수메르 문명 세계를 위한 타무스(담무스), 히타이트 문명 세계를 위한 아티스, 시리아 문명 세계를 위한 아도니스, 그리스도교 문명 세계를 위한 그리스도가 그것이다. 단 한 번 수난을 당한게 아니라 여러 차례 출현해서 수난을 당한 이 신God은 누구인가?"


그 답은 바로 우리 각자이다. 고대 미스테리아는 우리 모두가 신의 아들과 딸이라고 가르쳤다. 희생된 신인 신화를 이해함으로써 우리도 부활해서 참된 불멸성, 거룩한 정체성을 얻을 수 있다. 예수 신화도 마찬가지이다. 예수 신화도 '과거 속에 고립되어 있는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지금 이 자리에서 항구적으로 영적 재생이 가능하다는 것을 가르쳐 주는 이야기이다. 예수 신화는 바울이 주장한 신성한 비밀, 곧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지금도 드러낼 수 있다. 예수는 <도마의 복음서>에서 다음과 같이 약속한다. "내 입에서 나온 것을 마시는 자와 같아지리라. 내가 몸소 그가되리니, 감추어진 것들이 그에게 환히 드러나리라."]


 


아마도 저자의 주장이 모든 면에서 절대적으로 옳다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저자는 예수가 역사적으로 존재했다는 증거는 거의 없으며, 예수가 다만 신화적 인물일 뿐이라는 증거는 압도적이라고 말하면서 그에 대한 증거를 제시할 뿐, 예수가 역사적으로 존재했을 가능성이 제로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큰 맥락에서 저자는 오로지 인류의 영적 진화를 돕고 싶다는 일념에서 이 책을 쓴 것으로 보인다.  저자는 그리스도교가 편협성을 버리고 영지주의의 열린 자세를 회복함으로써, 종교적 진화의 흐름을 타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리고 저자는 바울의 잊혀진 가르침을 회복하고자 한다. 바울은 우리 각자의 내면에 보편적 영혼, 곧 하느님의 마음이 내재되어 있다고 가르쳤다. 바울이 가르친 그리스도교의 핵심 비밀은 다음과 같다.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골로새서 1:27)-


 


[ "나는 모든 인간에게서 신을 봅니다. 내가 나환자의 상처를 씻을 때 예수를 돌보는 느낌을 갖습니다. 어찌 아름다운 경험이 아니겠습니까." - 마더 테레사 수녀- 


"불교의 나르바나와 그리스도교의 성령이 둘이 아니다" “불교는 일체를 무(無)라고 하고, 그리스도교는 유일신 아닙니까. 그러나 무 없이 유가 나오나요? 유무는 서로 통하는 것이지요.”  -방상복 신부- http://blog.naver.com/wholesavior/140034706261


'예수에게 도를 묻다' '이아무개목사의 금강경읽기' '이 아무개의 장자 산책' '그러므로, 저는 당신입니다' '물과 나눈 이야기' -이현주 목사 집필-


목사는 불경 읽으면 안되나요? : http://blog.naver.com/wholesavior/140038711309


대학강단서 불교 가르치는 두 신부 : http://blog.naver.com/wholesavior/140039166409

'무위당 장일순의 노자읽기' -장일순(천주교신자로써 한실림운동을 주창하고 젊은이들의 정신적 스승이 되었으며  유신독재시절 천주교의 선구적 저항, 가톨릭 농민회의 민중운동 등의 일을 하신분) , 이현주(개신교 목사로써 불교에서 수도생활도 하신 분) 공동집필-


'정호경 신부의 우파니샤드 읽기' '정호경 신부의 장자읽기' - 정호경 신부 집필-


'장자의 도' '토머스머튼과 틱낫한(참여하는 영성)' "하나님을 만나려면 중심으로 들어가야 한다" -토머스머튼 신부 집필-


등등 현대에는 영지주의 그리스도교인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으니 매우 복음적인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성경의 핵심적인 구절모음 => http://blog.naver.com/wholesavior/140032891010 ]


 


 


  프리크와 갠디는 바로 이러한 것이 ‘원래의 그리스도교’이며, 이 가르침을 신봉한 사람들이 ‘영지주의 그리스도교인들’이라고 주장한다. 이들은 예수를 오시리스-디오니소스와 동일시했고, 자신들이 미스테리아 입문자임을 인정했다고 한다. 로마의 역사가 살루스티우스는 이렇게 썼다. 모든 사람에게 신들의 진실을 가르치고자 하면 바보들은 배울 수가 없어서 철학을 싫어하게 되고, 잘 배우는 자는 게을러지게 된다. 반면에 신화 속에 진실을 숨겨 놓으면 바보는 철학을 싫어하지 않게 되고, 잘 배우는 자는 열심히 연구하게 된다. 미스테리아에는 ‘공개적인 미스테리아’와 ‘은밀한 미스테리아’의 구별이 있다. 전자는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는 의식과 신화로 구성되어 있지만, 후자는 특수한 사람에게만 전해지는 신성한 비밀이었다.



  후자의 입문자들은 의식의 신비한 의미를 알게 되면서 미스테리아 신화의 비밀을 전수 받고 신비한 앎(그노시스)을 개인적으로 체험하게 된다. 그리스도인 가운데 전자에 입문한 사람은 예수의 이야기를 역사적 사실의 기록으로 이해하여 예수가 문자 그대로 죽음에서 부활했다고 믿는다. 반면에 후자에 입문한 사람은 예수 이야기를 역사적 사실의 기록으로 간주하지 않고, 심오한 가르침을 암호화한 영적 비유로 해석했다.



  예루살렘이 로마 제국에 의해 초토화된 AD 70년 이후 유대인들은 로마 제국 전역에 흩어졌다. 로마 제국의 서부로 이주한 ‘공개적 미스테리아’에만 입문한 유대인들은 당대의 예수 미스테리아 중심지인 알렉산드리아와 연락이 끊어지면서 완전한 입문식을 치르지 못한 채, 예수가 문자 그대로 죽었다가 부활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믿음을 핵심 교리로 삼은 종교를 만들어냈다. 저자들에 의하면 이것이 문자주의 그리스도교의 시작이다. 은밀한 미스테리아에 입문하지 못한 그리스도인들에 의해 주도된 이 종교는 복음서를 영적인 비유로 보지 않고 실제 사건에 대한 역사 기록으로 보게 되었다. 이들은 로마를 중심으로 교세를 넓혀 나갔고, 마침내 문자주의자들은 은밀한 미스테리아에 입문한 영지주의자들의 통제를 벗어나 중앙집권화된 새로운 종교를 세웠다.



후일 은밀한 미스테리아의 스승들이 로마를 방문해 그리스도교인들을 그노시스에 입문시키려 했으나 이들은 환영을 받지 못했다. 오히려 이들의 등장으로 문자주의자와 영지주의자 간의 갈등과 싸움이 시작되었다. 2세기 중반에 양자간의 갈등은 심해졌다. 이에 문자주의자들은 예수 이야기가 신화가 아닌 절대적인 사실이라는 내용을 강조하기 위해 복음서와 서신서들을 각색하고 위조하며, 영지주의자를 이단자로 기술하기에 이른다.



그리스도교 이외에도 당시 로마 제국에는 페르시아의 미스테리아인 미트라스 신앙도 유입되어 확산되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디오니소스, 아티스, 오시리스 등 다양한 미스테리아가 받아들여지고 있었다. ‘하나의 제국, 하나의 황제’를 뒷받침하기 위해 ‘하나의 신앙’을 필요로 하던 로마 황제들은 그들의 목표에 부합하는 ‘보편적인(catholic)’ 종교를 찾던 차에, 4세기 전반기에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그리스도교를 염두에 두었다. 그는 영지주의와 문자주의 가운데 권위주의적이며 맹신적인 문자주의 그리스도교가 제국의 유지에 더욱 적합하다고 판단했고 이 그리스도교를 옹호하게 되었다. 그후 문자주의 그리스도교는 로마 제국의 국교로 채택되었고 국가 권력의 비호 속에 비약적으로 발전한 이 집단은 이교도와 영지주의에 강력한 박해를 가하게 된다. 이로써 영지주의는 말살되고 문자주의 기독교의 승리는 확고해진다.


[군사력과 정치권력으로 가톨릭이 세계적인 종교가 되는데 기반을 마련한 콘스탄티누스 로마황제는 니케아에서 종교회의를 열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아내와 아들을 목졸라 죽이고 끓는 물에 쳐넣는 것을 시작으로 해서 잔악무도한 일을 수없이 저지르다가 의도적으로 임종에 이르러서야 흰 옷을 입고 요르단 강에서 세례를 받고는 그 세례를 통해 천국에 간다고 믿은 인물입니다. 그는 '유세비우스'를 수하에두고 성경과 가톨릭을 편찬했습니다. 또한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기독교 공인 후에도 태양 숭배를 계속했고 태양 동전 주조, 이교도 신전 건축을 했습니다.  신학교에서도 이렇게 인정을 하며 브리태니커, 아드리아 백과사전 등 유명 저서들이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사실입니다.


 


교회나 성당의 잘 포장된 가르침과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보다 진실한 가르침이 판이하게 달라서 처음 신학교에 입문한 사람들은 심한 괴리에 빠진다고 합니다. 


 




 


성경은 인간이 니케아에서 편집한 것이고 모세 오경은 모세가 쓴 게 아니라는 것과 신약에는 12사도가 직접 쓴 책이 없다는 것이 그 예입니다. 에스더와 다니엘 등 구약 일부가 허구인 것 등은 이미 신, 구교, 유대교 모두가 인정하는 정설입니다. 어느 카톨릭 신부는 성경도 인간이 쓴 것이라 오류도 많고 허구인 것도 있으므로 무조건 믿기보다는 그 속의 말씀과 뜻, 신의 구원을 느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프레데릭 놀란과 권위있는 백과사전 작성자들은 유세비우스가 성경본문에 많은 수정을 가하고자 했다고 주장합니다. 한예로 요세푸스의 저서를 읽어보신 적 있으신지요? 예수 사후 30여년 후부터 당시 유대 역사를 기록한 역사가 요세푸스의 기록 중에는 예수로 여겨지는 인물에 대한 묘사가 나오는데 '그를 사람이라고 부를 수 있다면 ~ 3일만에 살아났다'는 구절이 있는데 이를 '증언' 구절이라고 부릅니다. 요세푸스가 기독교인이라는 느낌을 주죠. 하지만 요세푸스는 기독교를 믿지 않은데다가 요세푸스 이후의 초대 기독교 간부들 중 아무도 인용하고 있지 않아 당대에는 없다가 후대에 만들어넣은 위절이 아니냐는 의혹을 수도 없이 받았습니다. 이 요세푸스의 '증언' 구절을 최초로 언급한 사람이 바로 유세비우스인데 유세비우스 바로 이전의 교부 오리게네스 조차도 요세푸스 저서를 읽었지만 이 증언 구절에 대해 언급이 없었습니다. 이 구절이 오리게네스 당시 있었다면 그가 켈수스 논박 등의 저서를 쓰면서 당연히 인용했을 구절인데 말이죠. 오히려 오리게네스는 '요세푸스는 예수를 믿지 않았다'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세비우스는 편지를 통해 '내가 <생산>해 낸 이 증거들로 충분할 것이다'라는 자랑스러운 구절로 자신이 스스로 바이블을 날조했다고 은근히 인정하고 있습니다. 남의 역사책에도 손대는 인간이 작자미상의 바이블에 손 안 댔을까요?


 


신약 원본은 4세기 이후의 것은 넘치는데 내용이 다 다른데다가 4세기 이전의 신약 문서는 하나도 없었습니다. 최근에 1세기 가깝게 여겨지는 사본 하나가 딱 하나 발견됐다니 말할 필요도 없지요. 그런데 그 사본에는 윤회를 비롯하여 불교적인 내용이 담긴 토마스 복음과 같은 문서가 포함되어있어서 기독교에서는 그 복음서를 성경에 포함시키지 않고 은폐하고 있습니다.]


 



 


미스테리아 사상의 핵심에는 '모든 것이 하나다!'라는 깨달음이 놓여 있었고, 미스테리아는 각자의 내면에서 이 하나됨의 숭고한 체험이 일어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로마의 역사가 살루스티우스는 이렇게 썼다. "모든 입문식(입교의 의식)은 우리가 그 미스테리아의 세계, 그리고 신과 하나됨을 목표로 한다."


  고대 그리스의 미스테리아 신앙이 자기 자신에 대한 깨달음, 그리고 낮은 수준의 자기를 죽이고 영적인 다이몬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았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것은 바로 부활을 의미하는 것이다. 예수의 부활이 있기 5백년 전에 이미 지중해를 중심으로 한 고대 국가에는 죽음과 부활에 관한 사상이 풍미하고 있었다.(실제로 십자가를 지고 이러한 의식을 치루는 광경의 고대유적들도 여럿 있다.)


  역사에서 가정이란 무의미한 것이지만, 만일 그리스도교가 문자주의로 흐르지 않고, 미스테리아의 정신을 계승한 초기의 영지주의 신앙이 그대로 이어졌다면, 아마도 세상이 지금처럼 되지는 않았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너 자신을 알라!'는 고대 그리스 신전의 신탁은, 거의 동시대에 출현한 석가모니의 '진리는 바로 네 안에 있다. 스스로를 깨쳐야 한다'는 가르침과 정확히 일치한다.


 


초대교회의 성 안토니는 "너 자신을 알라 그러면 하느님을 알게 될 것이다" 라고 했다.역사적 예수의 존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가 가르치고 몸소 행하여 보여준 "그리스도의식" 사랑과 지혜의 본질이 중요한 것이다. 




[ 그리스도교의 진실 : http://blog.naver.com/wholesavior/140031526524 ]


 

 

 


 

한편 위의 책은 'The Jesus Mysteries'와 비슷한 양식의 책으로써 'Timothy Freke & Peter Gandy'가 공동집필하여 2002년 10월에 출간된 책이나 한국에서는 출간 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밑의 '다 빈치 코드의 비밀'에 실린 자료를 통해 위의 책 내용중 일부를 감상해 보실 수 있습니다.
('다 빈치 코드의 비밀'은  '다빈치 코드'에 대하여 하버드대, 예일대, 프린스턴 대학의 현직 교수들을 비롯한 고고학자, 신학자, 미술사가, 철학자, 역사학자, 과학자, 의사 등 그 방면에 관한 세계 정상급 연구자들과 <타임>지와 <뉴스위크>지의 저널리스트들이 조사, 연구하고 취재해낸 사실과 해설, 논증, 반박을 정리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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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프리크는 철학을 전공했으며, 피터 갠디는 고대 문명을 전공한 석사로 그중에서 특히 고대의 이교를 전문으로 연구한다. 두 사람은 《예수와 잃어버린 여신, 원기독교의 숨겨진 가르침Jesus and the Lost Goddess : The secret Teachings of the Original Christians》과 《The Jesus Mysteries : Was the 'Original Jesus' a Pagan God?》등, 다섯 권의 책을 공동으로 집필했다.


아래 인터뷰에서 프리크는 《예수와 잃어버린 여신, 원기독교의 숨겨진 가르침Jesus and the Lost Goddess : The secret Teachings of the Original Christians》에서 제기한 몇 가지 주장을 소개한다. 프리크와 갠디는 로마제국이 기독교를 제도화하면서 본래 기독교의 신앙 체계가 철저하게 전복되었다는 주장을 개진하는 핵심 인물이다. 초기 교회에서 믿었던 영지주의적인 신비의 경험, 그리고 신인(예수)과 여신(막달라 마리아)의 신비한 결합은 로마교회에 크나큰 위협이었고, 따라서 가차 없이 제거되었다. 여신과 신비적, 영지주의적 전통은 기독교의 문헌과 신앙, 전례에서 삭제되었다고 한다.

 

[프리크와의 인터뷰 내용 中]
-이교 문화에서 여신 숭배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었나?
-이교의 신비의식에서는 신인 신화와 더불어 잃었던 여신을 다시 되찾는 우화가 등장한다. 즉 영혼의 타락과 구원에 대한 우화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예는 데메테라(Demeter)와 페르세포네(Persephone)일 것이다. 원기독교에서는 이것을 자신들의 소피아 신화에 도입했다. 소피아는 '지혜'를 의미하는 기독교의 여신이다.
-소피아는 어떤 점이 '여성적'인가?
-여신은 '모든 것'을 나타낸다. 우주만물, 우리가 지각하는 것, 우리가 상상하는 모든 것을 나타낸다. 겉모습, 형태, 경험의 흐름이다. 반면 신, 즉 남성의 전형은 '하나'이다. 겉모습의 흐름을 인식하고 목격하는 모든 의식(意識)의 신비로운 근원이다. 겉모습의 흐름을 생명이라고 하는데 생명 혹은 조에이다.(Zoe는 기독교 여신이 가지고 있는 또 하나의 이름이었다. 여신(소피아)은 기독교가 발생하기 전부터 이미 유대교와 이교  신앙에서 추앙받고 있었다.)

 

[다음은 《예수와 잃어버린 여신》에 실린 내용이다.]

신인 예수 전설은 여신 소피아의 전설과 함께 할 때 비로소 제대로 이해될 수 있다. 수세기 동안 가부장적인 기독교가 이어져온 탓에 기독교의 핵심에 여신이 있다는 사실은 매우 충격적이면서도 반가운 발견이다. 지혜를 뜻하는 소피아는 이미 수세기 전부터 이교의 철학자들이 섬긴 여신이었다. 실제로 피타고라스가 처음 사용한 '철학자(philosopher)'라는 말조차 '소피아의 연인'을 뜻한다. 비록 오늘날에는 건조하기 그지없는 학자들이라는 인상을 주지만 이 뛰어난 지식인들은 본래 신비주의자요, 여신의 숭배자였다. 예컨대 파르메니데스(Parmenides)는 보통 서양 논리학을 수립한 사람으로 기억되지만 실제로 그가 남긴 걸작은 그가 지하세계로 내려가 여신의 가르침을 받는 신비적 운문 작품이다.

소피아는 또한 필론(기원전 25년~서기 50년까지 알렉산드리아를 기점으로 활동하던 헬레니즘 유대주의 학자) 등 유대의 영지주의자들에게 중요한 신비적 인물이었다. 훗날 유대의 문자주의자(Literalists)들이 부인할 때까지 유대교에는 예로부터 여신 전통이 존재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여신 아세라를 유대교의 신 여호와의 배우자로 숭배한 시기도 있었다. 기원전 5세기에 '아나트'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었던 아세라는 '잠언'과 '지혜서'인 《솔로몬의 지혜서The Sophia of Solomon》와 집회서 《시락의 아들 예수의 지혜서Sophia of Jesus the Son of Sirach》등 기원전 4세기에서 5세기 사이에 써진 문헌에서 신의 반려이자, 공동 창조주인 소피아가 된다.

《영혼의 주해The Exegesis on the Soul》(나그함마디 문서에서 발견된 가장 흥미로운 복음서 중에 하나)에서는 일부 유대교 신화의 모티프들을 소피아 신화에서 발전시키고 있다.

 

골로새서에 나타난 사도 바울의 윤리관




① 철학에 관한 반박으로 바울은 '철학은 헛된 속임수'(골2:8)라고 하면서 사변적인 것으로 치부해버렸다. 바울은 인간의 삶과 존재가 하나님의 주권이며, 창조적, 귀속적 능력에 의존한다고 이해하고 있다.




②금욕주의에 대한 반박으로 금욕주의자들이 강조하는 영의 완성은 자아 실현일 뿐 구원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님을 반박했다. 특히 그는 결혼 금지를 강력히 반대하였다.




③ 천사 숭배에 대한 반박으로 바울은 천사 숭배로 인해 교만함이 생기는 것을 지적했다. 또한 그릇된 하나님과 인간과의 관계를 올바로 인식시키려 했다


 


본래 예수의 가르침은 금욕주의가 아닙니다.


이건 석가모니도 마찬가지입니다. 석가모니의 경우는 그 당시 그가 살던 사회의 문화가 삶에 대해 극도로 비관적이었기 때문에(자살을 하라는 학파가 많았다) 중도를 유지하기 위해 다소 금욕적인 생활을 주장했을 뿐입니다. 그리고 철학을 헛된 속임수라고 하는건 철학이 진리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는 것일 뿐이지 이성적인 사고를 금지하고 맹목적으로 살라는 말이 결코 아닙니다. 맹목적인 믿음은 사이비종교의 토대가 됩니다.


 

 

 

-두산백과사전에 실린 그리스도교 신비주의-

시초는 특히 사도 요한과 바울로의 교의(敎義)에서도 찾아볼 수 있고, 2세기 이후에는 그노시스파(派) ·신(新)플라톤주의 등의 영향을 받아 그리스 교부(敎父)들 중 특히 오리게네스와 클레멘스는 신플라톤 철학의 영향 아래 사변적(思辨的) 신비사상을 전개하였다. 에바그리우스(폰티쿠스) ·니사의 그레고리우스 등은 그 계열에 속하는 가장 위대한 신비사상가였다. 한편 라틴 교부 아우구스티누스도 신비적 사상의 위대한 스승이라고 일컬어지는데, 그의 《고백(참회록)》은 귀중한 자료로 알려져 있다.

아우구스티누스와 그레고리우스로 이어지는 신비사상의 전통은 베네딕트회(會)에 계승되어 안셀무스와 베르나르두스를 낳았다. 그들과 거의 같은 시대의 V.위고와 리카르두스, 13세기 이후의 알베르투스 마그누스, 보나벤투라, M.에크하르트, H.조이제, J.타울러 등이 종교개혁 때까지의 대표적인 신비사상가라 할 수 있다. 16세기 이후에는 제노바의 카타리나와 그 일파에 의하여 시작된 운동, 에스파냐의 테레사, 십자가의 요한, 프랑스의 프랑수아 드살, F.페늘롱의 신비사상, 프로테스탄트에서의 J.아른트, G.아르놀드 등의 경건주의(敬虔主義)가 주된 신비주의에 포함된다고 할 수 있다.

[초기교회의 요한,바울로,그노시스파(오리게네스,클레멘스 에바그리우스(폰티쿠스) ·니사의 그레고리우스 등)가 가장 진실한 가르침을 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이후인 콘스탄틴황제 후의 가르침들은 변질된 문자주의적이고 맹신적인 가르침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후의 신비사상들도 변질된 가르침일 확률이 높습니다.]

 

 

한편 예수 전기에서 12세~30세까지의 부분은 바티칸 교황청에서 비밀문서로 간직해두고 있었는데 그 비밀문서를 입수해서 해독한 결과 12~30세까지의 예수는 인도에서 불교적인 수도생활을 한 내용이 있다고 고고학적으로 밝혀졌습니다 : http://blog.naver.com/wholesavior/140040730864

 

 

문자주의 기독교가 세계적으로 공인되었다고 진리이다 ? 그런 주먹구구식 논리라면 통일교는 빠른시일내에 급번성을 했으니 진리겠네요 ? 세계적인 종교인 기독교(가톨릭,개신교 등)가 맹신적이고 권위적인 종교이기 때문에 사이비들도 그런 기독교의 교리를 근본으로 재탕해서 쉽게 사회에 발을 붙이는 것입니다. 표면적인 문제를 뽑자면 대표적으로 가톨릭의 경우 군조직을 방불케 하는 교황을 중심으로한 봉건주의 제도부터 뜯어 고쳐야 합니다. 신부에게 고백성사하면서 죄사함을 받는다? 신부에게 은밀한 부분들까지 고백하면서 가톨릭에 소속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얼마전에 부흥한 신흥종교도 이런 고백성사제도를 도입해서 굳건해졌습니다. 기독교가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단지 절대적인 진리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제는 진리를 과학적으로 검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든 물질을 쪼개고 쪼개면 물질이라 부를 수 없는 파동이 남다가 그 파동조차 쪼개보면 결국에는 순수한 진동만이 남는다는 통일장이론이 날이 갈수록 발전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진리입니다.

 

 

 


'The Jesus Mysteries' 2편을 곧 공개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1편보다 더 큰 '문자주의 기독교'에 대한 직격탄이 될거라고 예고하고 있습니다.

 

 

 

2,200년전 돌멩이에 성경 그림이 새겨져 있다! : http://www.ddangi.com/1-159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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