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2157 (2152 searched) , 52 / 62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링크 #1    http://www.jsd.dojin.com/board/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3739&page=2
제 목    증산도 추수도운 초창기 안원전 맹활약~



증산도 추수도운 초창기 안원전 맹활약~  
글쓴이 : 향수    

회기동 도장이 재정파탄으로 붕괴되자 증산도 판을 구축한 태사부님은 안중*과 함께 대전으로 낙향하고 안**은 그 책임을 안병*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안병섭이 구축한 증산도 전체판을 모두 해체하자고 태사부님께 조르는 가운데 안 병섭은 전라도 판을 개창한 전라도 연원의 총사수 김 영곤의 모친의 힘을 얻어 그동안 성약성서 외에 출판한 책이 없어 유명무실한 출판사를 다시 정비하고 서울 충무로에 세를 얻어 안광현과 함께 다시 대광서림에서 개벽 책 판권을 사들여 대대적인 광고(국내출판사상 최고액 광고인 김정빈 소설 <丹>의 일억 오천을 넘은 광고)에 들어가 매스미디어 광고를 통한 포교를 대대적으로 벌리게 됩니다.
  
윤혁중으로 하여금 자금 300만원을 주어 회기도장 폐쇄이후 공백상태가 된 서울도장을 대표할 대림도장을 전세로 얻게 하고 대대적인 광고에 들어갑니다. 이때 들어온 일꾼들이 후일 전국 도장의 중견간부로 성장합니다. 다시 판이 성숙되어감을 지켜 본 안중건은 증산도 해체를 선언하자는 말을 꺼내지 않고 다시 증산도 단체 구축에 뛰어드는 계기가 되고 대림도장이 협소해지자 이번에는 마포 고급스러운 성지빌딩에 120-150평 정도의 건물 한 층을 통 째로 빌려 옮기면서 성지도장은 잠시 서울의 대표도장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85년 당시 국내 출판사상 소설 <단>이 단일 책자 광고비 1억 5천이 역대 최고액이라는 소문이 나돌 때 안병섭은 사실상 수중에 하숙비마저 없어 충무로 거리에서 삼시세끼를 때우고 연희동의 김 영곤 신도 지하 빌라 창고방에서 자면서 약 1억 8천 정도의 광고를 무식하게 해댑니다. 안원전이 포교 비망록으로 밝히는 이당시의 현황과 이를 계기로 들어온 사람들 명단을 기록합니다.(아래)
  
-80년대 중후반 안원전은 출판사와 집필 그리고 전국 대학가 서클조직 확장 및 강연으로 대학가 서클을 100여개로 확대하며 조직을 확장 해 갑니다. 오늘의 증산도가 존재하게 된 공덕에 전라도 전주 광주를 개척 포교한 김영곤의 공덕이 지대 합니다. 그때 김영곤의 어머니 김정애 당시 도감(당시 전국최고위직)은 연대앞 창천동 산꼭대기 한옥에 살았는데(안원전은 연대를 포교하려 신촌 4거리 산꼭대기 교회 앞 김도감 한옥 인근에 잠시 살고 있어 자주 들렀음) 84년 말 회기동 도장이 망하고 없어지자 그 집을 당시 2000만원(지금의 4-5억 호가)에 팔아 500으로 서교동 연립주택으로 옮기고 1500을 모두 대전과 출판사에 성금으로 밀어넣읍니다.
  
출판사에서 받은 돈으로 당시 김구연 아버지가 경영하던 대광서림에서 발행하고 있던 보라색 표지의 이것이 개벽이다 책을 300만원에 판권 인수하는데 쓰고 몇 일 있으니 윤혁중에게서 대림동에 신도를 다시 규합해 새로 출발할 싼 도장 건물이 나왔다고 지금 급하니 300만원만 빌려 달라고 연락이 와서 빌려주는데, 그때 300만원을 당시로서는 통크게 빌려줬는데, 그 후로도 돈 반환받은 사실 없습니다.

출판성금으로 900만원 받은 중 남은 돈 300만원으로 을지로 명보극장 바로 뒷 건물 수향다방 2층에 미성사라는 6평짜리 조그만 사무실에 자리 보증금 70만원 월세 12만원에 대원출판사 시대를 다시 엽니다. 이때 남은돈 비품비 빼고 150만원으로 엄청난 배팅을 해대기 시작하는데.(최신형 현대 포니 액셀이 200만원할 때) 당시 전국적으로 전 일간지의 광고열풍으로 베스트셀러 단의 열풍이 어마어마 할때였읍니다.
  
대원도 사무실이 초라했으나 국내 5대 일간지를 비롯 부산일보 대구매일 등 지방지 포함 심지어 종교신문 교통일보 각종 여성 월간지 신동아 월간조선 등 각종 월간지 주간지 등 각종 전 매체에 1억5천 이상의 광고를 해대고 이 여파로 괴정동 스레이트 도장도 지금의 2층 본부로 업그레이드되고 단체도 다시 대학가에 활기를 찾기 시작합니다.
  
이때 들어온 사람들이-김 현섭(서울대 지구교육), 김 현영(서울대 수학), 장 광희(서울대 고고학), 김 일권(서울대 식물), 김 병석(서울대 경제), 문 성희(서울대 상대), 이 종숙(서울대 의대), 정 윤석(서울대 의대), 김 현섭(서울대 지구), 노 영주(물리 서클장), 여 운성(서울대), 김 상원(서울대), 김 진욱(서울대), 김 현곤(서울대), 김 종원(서울대), 김 진욱(서울대), 박 권수(서울대), 강 민수(서울대), 송 원종(서울대), 박 남규(서울대), 고 미자(서울대 사대), 고 우성(고미자 부친), 지 찬호(서울대 공대),  김 병석(서울대 경제), 윤 좌근(윤좌인 형제), 백 진수(서울대 자원공), 노 영주(서울대 물리), 여 운성(서울대 미생물), 정 상익(서울대 체육), 김 형찬(서울대 물리), 김 현곤(서울대 물리), 유 승원(서울대 물리), 박 종해(서울대 제어계측), 조 명희(서울대 성악), 장 민석(서울대 식품공), 임 경호(서울대 경영), 박 순흥(서울대 농화학), 이 선우(서울대 농생물), 한 승수(서울대 농생물), 배 성화(서울대 농생물), 황 태범(서울대 임학), 이 재은(서울대 농화학), 오 세성(서울대 임산), 김 태진(서울대 임학), 김 용수(서울대 농대), 김 영만(고려대 사학), 신 의창(성대), 최승호(동대 회계) , 김 혜경(숙대 개창), 김 국희(외대 개창 대구), 심 영래(외대 개창), 임 명자(외대), 김 신홍(외대), 오 정윤(외대 재야사학자), 조 철헌(외대 광주) 이 창길(한양여전), 김 선옥(한양여전), 장 현숙(한양여전), 정 명옥(한양여전), 김 세열(제주 책임자), 임 향순(서병종), 김 봉규(춘천), 박 명국(부산), 함 대성, 함 대웅, 양 필봉, 정 형권(중앙대, 교보생명 지점장), 윤 혁중(국민은행), 권 응선(국민은행), 김 정석(국민은행), 편 태우, 최 기철(대검), 박 재도(지관), 임 채우(연세대 정외), 박 태봉(연세 경영학), 김 우협(연세 경영대), 김 대영(연세 경제학), 김 성영(연세 경영학), 강동호(연세 공대), 김명재(연세 공대), 김 종백(연세), 채 형우(연세), 이 종만(연세), 국 영희, 최 광호, 온 창권, 박 홍근, 김 대권, 최 규택, 이 용범, 임 세택, 홍 기훈, 유 재신(대전대 한의), 노 종래(대전대 한의), 심 홍택(대전대 한의), 한 충희(대전대 한의) 박 혜정(이대 불문), 김 현의(이대 경영), 석인희(이대 불문), 고 준영(이대 행정), 옥 행자(이대 법학), 문 영순(이대 신방), 문 자혜(이대 불문), 이 현주(이대), 오 채륜(이대), 허 선옥(이대), 이 원희(이대 특수교육), 함 성화(이대), 김 정순(이대 불문), 하 미경(성대), 하 혜경, 김 양미(부산외대), 조 정호(진주 경상대) 3남매, 조 욱희, 조 정호(경상대) 3남매, 심 대환(고려대 법학), 김 욱(부산),  조 병래(부산), 신 철홍(부산), 신 미재(부산 동국대 한의), 박 명국(부산), 배 상갑(부산), 노 승하(대구대), 정 경화(대구), 안 종임(인천) , 조 영장(인천) , 문 기본(인천), 유 윤복(인천), 한 경섭(홍대 산업공), 오 정란(건대), 이 희동(연세대 부산출신 85년 말 서클유입 서울 86년 입문), 정 재성(동의대 부산 86입문), 전 정민(원광대 전주 86입문), 여 인흥(강원대 춘천 86입문), 최 승호(동국대 회계과 85년 입문), 조 우성(감리신학대 86.3월 마포성지 도장입문), 노 영주(서울대 물리학 85년.5월), 최 영규(86'서강대 졸 마포도장 소속), 김 경주(전북대 85.11월 전주도장 입문), 양 재봉(부산대 84년 1월 입문), 김 한성(부산대 85년 11월 입문), 정 윤석(서울대 83년 8월 입문 서울대), 정 준열(강원대 86년 입문), 정 현희(효성여대 대구도장 83년 2월 입문 정경화 동생), 이 병득(63년생 경남대 83년 입문), 신 기정(경희대 춘천), 김 형주(66.조선대 광주도장 86년 입문), 안 명욱(63. 86입문 대구대 체육) ),김 현종(조선대 서클통해 입문), 윤 병일(64. 86' 입문 경북대 물리), 최 도열(진주 경상대), 최 병호(66.86' 입문 진주 경상대), 노 종욱(66. 85.3월 입문 전남대 광주), 남 인석(66. 85' 조선대), 이승계(66. 87 정월 원단 입문 창원대학), 류 형기(67. 86' 경상대 진주), 안 병률(67. 86' 성대), 노 순창(65.86' 서강대), 김 경주(61. 85' 전북대), 양 재봉(63.84'입문 부산대), 김 한성(68. 85 부산대), 김 형찬(76. 85' 서울대), 김 대식, 채 철식(66. 86.3월 한양대), 김 병석(65. 84' 서울대 경영), 정 형욱(65. 85' 외대), 김 형찬(67.85' 서울대), 이 현주(66. 85' 이대) 이 윤(이현주 언니), 전 필승(64. 86.7월' 연대 경제), 김 원형(65. 85' 원광대 ), 박 정두(67. 86' 원광대), 이 수호(67. 86.8'부산대), 문 영순(65. 84.7' 이대 신방), 원 준희(64. 86' 성대), 전 근열(62. 84'), 지 하룡(고려대), 한 장환(충남대), 장동원(64. 86.2' 한양대 정외), 문 성희(66. 86.10' 서울대), 김 영만(67.86.5' 고대 사학), 정 형석(86. 외대회장), 김 수효(고대), 채 형우(연대 연세춘추 편집장), 김 영주(외대), 안 정미(숙대), 여 미경(숙대), 심 수연(숙대), 박 민제(외대 중국어), 최 만석(단국대), 정 명희(경북대), 하 혜경(마창),하 미경(성균관대), 조 욱희(진주), 박 정숙(세종대 대학원 진주), 이 재훤, 안 중겸(명지대), 이 윤, 강 광희, 조 원옥, 심 명자(춘천), 송 창섭(마포 일반), 최 상일(일반), 김**(김 춘수 시인 아들), 신**(신 용하 교수 부친), 윤 외성, 윤 의성, 강 삼이, 고 인숙, 이 문록, 문 천식(서울), 고 경애(서울), 이 화순(서울), 김 형배(마산), 김 대중, 김 사중, 김 성준(서울대 치대), 유 윤식(서울), 정 수진(홍익대), 현 혜정(홍익대), 최 은주, 이 은주, 박 의숙, 조 윤경(전남대), 김 지영, 강 석우, 송 성재(산업은행), 한 만규, 박 범해, 김 형욱(홍익대 경영과 교수), 최 상영, 김 정자, 김 청심, 배 문선, 배 수선(LA), 전 영집(이천), 김 범성, 김 세환(대천), 박 내수(춘천), 이 재룡, 최 명주, 한 동섭, 김 기환(치안본부), 반 재원(대림도장,여의도 중 국어 교사), 정 순요(광주), 김 재남(뉴욕), 김 동훈(대원 출판사 영업부장), 이 동운(서울), 이 근남, 정 연준, 박 찬미, 김 지영, 이 수선, 조 계준, 견 석남(의정부), 정  보식(인천), 석 용도, 권 대환, 노 정호(의정부), 박 진(중앙대), 박 경민(한양전문), 조 윤경(광주), 이 재문(의정부), 박 완병(의정부), 양 희용(의정부), 이 정상(외국법인한국지사장), 김 정찬, 유 내윤, 김 종욱, 한 윤식(부산), 오 호균(충대 동경대), 서 원일, 서 호원, 하 한출(부산), 강 용범, 김 진호, 양 승진, 지 승룡(대포), 김 태일(세무사), 이 상보(서울 여. 부부신앙), 정 성찬, 김 양중(서울), 박 경민(한양여전), 박 태진(인천), 문 종광(춘천), 윤 상, 김 계성(부산), 김 욱(부산), 조 병래(부산), 배 종문(부산), 남 용식(부산), 이 보득(부산), 구 영진(부산), 심 효석(부산), 박 명국(부산), 박 재욱(부산), 이 석남, 강 정석(동아제약), 김 두환(경희대), 유 재민(시립대), 윤 득준(시립대), 최 성수(시립대), 윤 강희(외대), 서 영규(외대), 권 봉철(외대), 정 봉선(외대), 박 시완(연세대), 이 재준(연세대), 전 필승(연세대), 한 종삼(성대), 김 재심(성대), 전 규식(성대), 이 혜옥(성대), 황 혜숙(성대), 이 제영(서울대), 김 현섭(서울대), 장 동원(한양대), 신 민호(한양대), 오 채원(한양대), 김 맹중(한양대), 곽 기영(한양대), 백 승걸(한양대), 박 지현(한양대), 신 용철(한양대), 정 영이(한양대), 이 강훈(한양대), 채 철식(한양대), 안 창화(한양대), 권 영도(한양대), 이 찬영(한양대), 윤 지웅(한양대), 이 석원(건국대), 강 사중(건국대), 홍 성룡(홍익대), 한 화석(홍익대), 김 윤근(명지대), 채 정주(숙대), 이 혜경(숙대), 유 재옥(덕성대), 윤 영관, 현 근식, 박 원철(대전대), 심 홍택(대전대), 한 충희(대전대), 이 갑구(대전대), 장 진환(대전대), 노 기선(대전대), 윤 좌인(충남대), 조 대형(충남대), 김 원형(원광대), 김 종우(전북대), 온 창권(전북대), 권 중원(전북대), 조 병주(전북대), 김 경주(전북대), 성 기완(전북대), 주 동원(전북대), 김 병진(전북대), 김 경택(전북대), 고 영길(전북대), 김 철(전북대), 전 미순(전북대), 김 미진(전북대), 김 정란(전북대), 최 관(만)진(인하대), 전 우종(인하대), 정 진엽(인하대), 김 동수(인하대), 임 문호(인하대), 김 창성(국제대), 변 대우(국제대), 이 용희(감리신), 김 경호(서울대), 조 승우(광운대), 임 용규(세무대), 박 형중(경기대), 최 창원(전주대), 전 현(전남대), 서 기문(전남대), 장 수영(전남대), 노 정욱(전남대), 김 영순(조선대), 김 정화(조선대), 홍 기은(조선대), 김 현종(조선대), 남 인석(조선대), 라 연성(우석대), 최 명호(경상대), 김 만홍(경상대), 윤 정란(경상대), 김 애숙(경북대), 김 정옥(경북대), 심 영섭(경북대), 장 정태(경북대), 정 명희(경북대), 황 경자(경북대), 추 기철(경북대), 서 성수(경북대), 조 재성(경북대), 오 규헌(경북대), 유 위경(경북대), 권 영미(경북대), 유 봉옥(경북대), 박 기국(경북대), 이 준엽(경북대), 이 창호(경북대), 허 필우(경북대), 김 봉철(경북대), 이 인규(경북대), 장 미희(경북대), 황 만원(경북대), 김 진경(경북대), 박 문우(경북대), 변 애경(영남대), 차 대현(영남대), 이 병향(영남대), 강 건우(영남대), 최 시원(윤)(영남대), 백 용수(영남대), 권 중훈(영남대), 김 순종(영남대), 이 병상(영남대), 서 경범(영남대), 장 영기(영남대), 김 용두(영남대), 우 종헌(영남대), 정 형화(영남대), 송 재열(영남대), 우 종원(영남대), 전 광채(대구대), 김 유종(대구대), 유 정경(대구대), 김 홍균(대구대), 최 경수(대구대), 백 운천(대구대), 장 희준(대구대), 안 영일(대구대), 한 재헌(대구대), 권 기엽(대구대), 장 선희(효성여), 박 미옥(효성여), 정 현희(효성여), 김 미경(효성여), 장 종형(동아대), 김 재오(동아대), 장 광민(동아대), 김  미선(동아대), 박 충규(동아대), 최 명중(동아대), 이 상협(동아대), 황 세경(동아대), 김 영기(동아대), 김 광태(동아대), 박 성진(동아대), 김 면수(동아대), 구 영진(동아대), 김 종찬(동아대), 이 미애(부산대), 김 동기(부산대), 이 혜영(부산대), 이 선민(부산대), 심 의섭(부산대), 이 병헌(부산대), 배 상갑(부산대), 김 양미(부산외), 박 종기(부산외), 이 창우(부산외), 김 욱래(부산외), 김 순형(동의대), 김 수보(고려대), 두 달호(고려대), 강 지원, 김 정선, 김 갑수, 안 양수, 남 필, 채 동우, 유 성록, 민 경원, 손 창수, 강 동훈, 박 정희, 유 희천, 유 선자, 이 면기, 이 상화, 강 경익, 서 호원, 장 은정, 이 상일, 강 호철, 전 희수, 황 점숙, 강 경희, 이 화순, 김 희자, 박 수현, 문 기본, 선 형숙, 김 유나, 정 옥희 하 영민, 최 능서, 이 홍희, 김 경민, 김 창호, 박 미애, 정 상돈, 남 유승, 배 종욱, 유 내윤, 권 영옥, 이 성덕, 최 원재, 이 윤희, 이 진관, 차 주익, 지 유진, 손 영환, 홍 상연, 이 일류, 윤 경종, 민 경원, 김 용희, 신 상영, 고 평기, 노 세환, 배 양섭, 송 봉환, 전 광덕, 안 락준, 이 영준, 송 희용, 하 영민, 이 기안, 이 창원, 김 월자, 최 조식, 전 기훈, 임 재현, 차 영준, 정 성, 김 동규, 양 승일, 이 병희, 정 춘동, 박 은숙, 박 종우, 이 영훈, 조 희광, 김 민수, 정 현완, 천 강정, 박 명희, 장 성기, 김 성문, 이 석남, 한 동섭, 정 순요, 이 근직, 김 용주, 진 교남, 이 원영, 성 기영, 남 창희, 김 경환, 유 영석, 노 세환, 고 광선, 김 기준, 이 준우, 김 경환, 배 수선, 송 원종, 김 미경, 송 유례, 조 태호, 이 민철, 박 상률, 도 락주, 이 호직, 권 동주, 윤 여완, 고 영준, 안 양수, 임 성숙, 장 원영, 김 명숙, 최 동규, 손 정표, 최 승룡, 신 대곤, 김 재오, 김 창현, 신 호철, 허 만성, 심 용수, 이 성철, 한 병희, 장 진수, 김 재원, 정 선아, 전 인선, 엄 재인, 최 필규, 전 재우, 이 두호, 김 옥준, 김 용훈, 황 소영, 장 소영, 장 미경, 김 영국, 김 영구, 김 승환, 조 현희, 조 송희, 김 태균, 정 경욱, 정 영희, 강 성민, 이 국진, 박 민규, 박 상민, 나 상민, 이 훈, 박 윤갑, 박 혜묵, 신 현재, 정 재활, 윤 제천, 이 동은, 우 대하, 박 지현, 김 선자, 박 지현, 김 선자, 이 정헌, 구 자은, 이 재학, 김 민주, 문 운룡, 이 유영, 전 희수, 강 석우, 이 지숙, 최 효열, 김 재일, 경 규오, 이 건우, 이 길연, 전 현, 신 혁선, 성 낙규, 최 한조, 이 보령, 김 기덕, 이 재수, 박 명희, 이 상일, 탁 정희, 권 일, 이 향숙, 김 남희, 김 철환, 손 창수, 이 동화, 전 기훈, 정 승원, 최 인숙, 박 정신, 이 종득, 민 진홍, 제 영수, 이 태헌, 이 경호, 장 종형, 강 명국, 이 준우, 장 병철, 장 성규, 최 영재, 김 승종, 고 환기, 양 수석, 박 은희, 연 동렬, 양 철호, 김 용호, 오 찬원, 임 현준, 노 영호, 박 종권, 박 경철, 조 현영, 박 태창, 임 한민, 이 남규, 전 광덕, 윤 종옥, 안 형모, 안 기수, 오 삼균, 유 제철, 이 하균, 전 미숙, 권 영례, 박 종환, 김 성훈, 김 선택, 김 명수, 김 진홍, 이 연수, 김 동섭, 정 형권, 박 홍식, 오 경준, 정 옥희, 김 기준, 김 종우, 김 진화, 최 형섭, 문 병수, 정 영철, 강 호철, 이 영문, 선 완용, 류 형기, 강 진구, 이 완영, 노 차진, 황 재홍, 이 강률, 조 희광, 노 병희, 최 승범, 신 용건, 전 문규, 심 영훈, 정 진구, 김 용희, 서 원일, 안 성근, 황 인석, 손 영표, 이 돈준, 유 재신, 최 병업, 이 찬병, 이 수윤, 최 인학, 이 혜영, 정 종숙, 임 현주, 최 후녀, 정 동호, 문 일권, 김 성범, 박 미자, 오 화령, 김 완섭, 조 철로, 이 선영, 박 경희, 이 선령, 이 숙인, 배 영태, 윤 철희, 하 영주, 박 정숙, 김 백수, 정 명호, 이 상범, 심 영실, 이 수경, 김 희상, 우 무범, 하 정옥, 이 정화, 조 윤주, 장혜경, 김 명희, 한 상현, 박 준용, 이 미경, 이 경옥, 박 영지, 한 재욱, 현 순희, 이 정현, 최 용진, 이 성우, 김 영해, 변 영호, 이 윤희, 이 하영, 안 중우, 이 문희, 정 호진, 홍 은표, 장 은경, 박 은석, 박 재석, 이 인희, 김 승용, 신 숙희, 신 한수, 정 혁준- 이상 안원전 비망록 21세기 담론에서 인용함
  
  
  
이렇게 유입된 신도들이 중견간부로 자리잡는 사이 안병섭은 이들을 중심으로 하여 전국 대학가에 세를 더 조직적으로 불리기 위해 삼척, 속리산 등지에서 전국 대학생 청년 낭가대회 등을 연례행사로 주최하며 전국대학가를 증산도 열풍을 이어가게 됩니다.

이 행사는 나름대로 성과를 거두어 각종 TV, 중앙 일간지 등의 언론계에서도 증산도를 새롭게 보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고 홍보효과도 투자비용 대비 상당한 효과를 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이면에 안J*은 행사를 주관한 안병섭 모르게 이중으로 대포조직에게 별도의 천도교 테러사건에 대한 막후 영향력을 발휘함으로써 단체가 점점 어두운 그늘 속으로 다시 들어가는 계기를 마련하게 됩니다.

안병섭이 출판사 광고를 통해 가장 단시일하에 세를 불리고 단체가 어느정도 눈코입이 다시 생기자 안j*은 다시 시한부 개벽을 또다시 부르짖기 시작하게 되는데, 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과 93년 대전 엑스포가 개최되면서 그 기세가 더하면서 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의 사오미 광풍은 그 도가 극한에 다하게 되엇읍니다.
  
안J*은 사전에 종통문제에 대해 항상 불안하게 여겨 자신의 충복들을 통해 이에 방해되는 장애물을 제거하는 소위 사전 정지작업을 합니다. 자신의 종통을 위해서는 방해가 되는 성구말씀을 누락시키고 신도들이 종통의 핵심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섞어놓고 천지일월 4체 조직으로 스스로를 무장하게 됩니다.

자신을 혁명하는 것이 될 수 있는 이윤의 도수는 거백옥으로 바꾸어 놓고 자신이 마지막 의통성업을 집행할 말복도수를 자임합니다. 그러나 자신이 말복도수가 되면 숙구지 공사로 깨어난 문왕의 도수를 맡으신 태사부님은 자연적으로 중복도수가 됩니다. 이렇게 하여 감나무는 고욤나무로 변질되고 맙니다. 태모님의 세 살림이 역경만첩이었듯이 태사부님의 운암강수 만경래의 경만장 도안都安 세 살림 역시 심봉사의 맹인잔치로 변하며 말복도수를 향하게 되는 파란을 연출하고 혁명가님이 주축이 되어 상제님의 역경만첩의 장닭 세홰 울음의 말복도수가 일어나게 됩니다.
--



나팔소리 14-08-10 13:03  
아주 먼 과거를 보는듯,  흥미롭게 과거 역사를 잘 보고갑니다
아주 먼 과거를 보는듯,  흥미롭게 과거 역사를 잘 보고갑니다


  

지고이바이젠 14-08-10 14:13  
안원전이 포교 비망록으로 밝히는 이당시의 현황과 이를 계기로 들어온 사람들 명단을 기록합니다.(아래)

  상황 잘 공유하고 갑니다
안원전이 포교 비망록으로 밝히는 이당시의 현황과 이를 계기로 들어온 사람들 명단을 기록합니다.(아래)

  상황 잘 공유하고 갑니다


  

화이트오프닝 14-08-10 14:18  
말복도수면 이제 거의 목적지에 다온듯 싶긴 한데 참 지치네요 ㅜ
감사드립니다. 궁금했던 초창기 역사네요.

안에 계신분들도 이러한 정보는 소송에 휘말리고 있는
안사부를 다시한번 냉정하게 평가할수있는
아주 중요한 자료가 될듯 싶습니다.
말복도수면 이제 거의 목적지에 다온듯 싶긴 한데 참 지치네요 ㅜ
감사드립니다. 궁금했던 초창기 역사네요.

안에 계신분들도 이러한 정보는 소송에 휘말리고 있는
안사부를 다시한번 냉정하게 평가할수있는
아주 중요한 자료가 될듯 싶습니다.


  

칠현금 14-08-10 15:22  
어느듯 옛날 옛적에 이야기인데,
지금 이 시간도 언젠가는 옛날 옛적이 될 터이고....
어느듯 옛날 옛적에 이야기인데,
지금 이 시간도 언젠가는 옛날 옛적이 될 터이고....


  

똑딱벌레 14-08-10 16:04  
어린시절 할아버지, 할머니, 혹은 아버지, 어머니의 무릎팍에서 듣던 옛날이야기는 구전으로 전해진 꾸며진 이야기도 있습니다.  실제적인 역사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틀에박힌 책만을 읽는 요즘 어린이들보다는 그 무릎팍에서 들었던 어린애들의 상상력과 창조력이 훨씬 앞서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 곳은 새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 귀하신 분들이 모인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제님 뜻으로 본다면 선택받은 분들이 기거하는 곳인줄 압니다. 향수님의 글에도 초복, 중복을 지나 말복도수를 행하는 아주 귀하신 분들의 모임 장소 인줄 압니다.

그런 까닭에 <증산도 혁명>이라는 대 역사의 현판을 걸고 영적 투쟁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하다면 이곳에 쓰여진 모든 글들이 단지 '알기 위해서'  아니면 '지식 추구를 위해서' ' 역사를 위해서' 어느 것에 속하는 것인지 생각을 깊게 해보아야 합니다.

알기 위함도 있습니다. 지식추구를 위함도 물론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하는 바는 <역사를 위한, 증산도 올바른 역사를 위한> 것이 가장 큰 핵심으로 알고 있습니다. 향수님이 수 없이 지적하는 바에 따르면 " 이상호, 이정립 형제가 태사부님을 수 없이 이용해 먹고 암살대 까지 보낸 패륜적이고 사악하고,  불의한 행동, 그 파벌을 계승한 홍성렬 <범 증산교사>에 덧칠된 철저한 역사왜곡의 단면, 홍성렬과< 범증산교사>를 마치 성전교과서로 받드는 노모와 이모가 주동하는 참신앙의 거짓된 주장을 바라보고 있자니, 당장 눈앞의 것도 부정하고 왜곡하는 곳에 혼을 잃어버리고 넘어가는 우매한 사람들이 준동하는 현실입니다.  비록 현 증산도가 안경전씨를 둘러싸고 충성의 닻을 올리는 소수의 자들에 의해서 상제님 진리 근본이 왜곡되고(천지일월사체) , 증산도에서 한 세월 활동했던 사람들이 어느 날 살아있는 유령이 되었기에 그 살아 있는 유령을 사람으로 돌려 놓는 역사를 만들어야 진실로 바른 증산도를 만드는 역사의 귀감이 되리라고 봅니다.

이에 향수님이 올리는 글은 증산도의 진정한 역사를 찾고자하는 <특정한 사실>과 < 그 사실의 확인> <기술적 방법>을 아주 쉽게 전개하는 글이라고 보여집니다. 오늘날의 역사는 사실 창작에 의한것을 역으로 추적하여 역사속에 포함 시키기도 합니다. 트로이 목마를 찾아나선 역사가들의 행위, <일리아드>속의 역사에는 창작의 소설이 무수히 많음에도 역사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태사부님에 의한 증산도 창업 역사의 산증인들이 대부분 살아 있습니다. 특정한 사실, 사실의 확인을 기술적인 방법으로 거짓 없이 써 나간다면, 무수한 증언자들이 그 내용을 읽으면서 공감하리라고 봅니다.
어린시절 할아버지, 할머니, 혹은 아버지, 어머니의 무릎팍에서 듣던 옛날이야기는 구전으로 전해진 꾸며진 이야기도 있습니다.  실제적인 역사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틀에박힌 책만을 읽는 요즘 어린이들보다는 그 무릎팍에서 들었던 어린애들의 상상력과 창조력이 훨씬 앞서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 곳은 새 역사를 만들어 나가는 귀하신 분들이 모인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제님 뜻으로 본다면 선택받은 분들이 기거하는 곳인줄 압니다. 향수님의 글에도 초복, 중복을 지나 말복도수를 행하는 아주 귀하신 분들의 모임 장소 인줄 압니다.

그런 까닭에 <증산도 혁명>이라는 대 역사의 현판을 걸고 영적 투쟁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하다면 이곳에 쓰여진 모든 글들이 단지 '알기 위해서'  아니면 '지식 추구를 위해서' ' 역사를 위해서' 어느 것에 속하는 것인지 생각을 깊게 해보아야 합니다.

알기 위함도 있습니다. 지식추구를 위함도 물론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하는 바는 <역사를 위한, 증산도 올바른 역사를 위한> 것이 가장 큰 핵심으로 알고 있습니다. 향수님이 수 없이 지적하는 바에 따르면 " 이상호, 이정립 형제가 태사부님을 수 없이 이용해 먹고 암살대 까지 보낸 패륜적이고 사악하고,  불의한 행동, 그 파벌을 계승한 홍성렬 <범 증산교사>에 덧칠된 철저한 역사왜곡의 단면, 홍성렬과< 범증산교사>를 마치 성전교과서로 받드는 노모와 이모가 주동하는 참신앙의 거짓된 주장을 바라보고 있자니, 당장 눈앞의 것도 부정하고 왜곡하는 곳에 혼을 잃어버리고 넘어가는 우매한 사람들이 준동하는 현실입니다.  비록 현 증산도가 안경전씨를 둘러싸고 충성의 닻을 올리는 소수의 자들에 의해서 상제님 진리 근본이 왜곡되고(천지일월사체) , 증산도에서 한 세월 활동했던 사람들이 어느 날 살아있는 유령이 되었기에 그 살아 있는 유령을 사람으로 돌려 놓는 역사를 만들어야 진실로 바른 증산도를 만드는 역사의 귀감이 되리라고 봅니다.

이에 향수님이 올리는 글은 증산도의 진정한 역사를 찾고자하는 <특정한 사실>과 < 그 사실의 확인> <기술적 방법>을 아주 쉽게 전개하는 글이라고 보여집니다. 오늘날의 역사는 사실 창작에 의한것을 역으로 추적하여 역사속에 포함 시키기도 합니다. 트로이 목마를 찾아나선 역사가들의 행위, <일리아드>속의 역사에는 창작의 소설이 무수히 많음에도 역사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태사부님에 의한 증산도 창업 역사의 산증인들이 대부분 살아 있습니다. 특정한 사실, 사실의 확인을 기술적인 방법으로 거짓 없이 써 나간다면, 무수한 증언자들이 그 내용을 읽으면서 공감하리라고 봅니다.


  

칠현금 14-08-10 16:43  
덧붙이자면,
개척의 역사는 창조입니다.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는 것이고 오선지에 작곡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시련과 고난, 좌절과 상처도 무수히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극복하여 이겨내고 탄생하는 작품이 명품이 되느냐
곧장 폐기되느냐 하는 것이 현실에 존재하여 명을 이어가느냐 아니냐가 됩니다.

진리, 즉 사상으로 세상을 혁명하는 종교라는 것의 문화적 성공은 기존 문화에 대한 혁명이고 기존 종교에 대한 혁명이고
기존 세상에 대한 혁명입니다. 몇이서 계모임처럼 혹은 자신들의 구미에 맞는대로 추구한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하고자 하는 바대로 되는 것도 아닙니다. 믿음이라는 무기를 배경으로 하여 저절로 될 것이라는 것도 환상입니다.

위 본문은 그러한 단면들을 수없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367    예수의 인간 구원의 길  안원전   2013/04/10  5001
366    천자문(千字文)의 유래(由來)  안원전   2011/05/20  5002
365    초복중복 말복 삼복과 음양이기론  안원전   2014/07/28  5002
364    천도책에 대한 율곡선생님의 답(答)  안원전   2013/05/08  5029
363     [이인식의 멋진 과학] 명상, 의사결정 속도 높여  안원전   2011/02/12  5031
362    화엄경 십지품  안원전   2013/06/05  5039
361    스티븐 호킹닮은 정이천과 소강절(邵康節)  안원전   2011/05/17  5050
360    Future time line 2010-2015 by Bashar.  안원전   2010/11/07  5057
359    단군의 자취들...  안원전   2012/12/16  5087
358    구르지예프 - 어느 구도자의 길  안원전   2012/11/30  5094
357    [윤대현의 ‘마음아 아프지마’] 어렵지만 잉꼬 부부 되는 비법  안원전   2011/03/05  5130
356    만주족 동귀비(董貴妃)만 사랑한 순애보 청세조 순치제(강희제 父)  안원전   2013/11/17  5132
355    [월인삼매] 청룡황도대개년 진사성인출세  안원전   2015/06/25  5153
354    기독교의실체(동영상)  안원전   2010/03/24  5157
353    경만장 만경강 도안 세 살림과 안내성 사명기 총정리  안원전   2014/08/02  5160
352    태모 고수부님의 결정적 3인 지도자 출현의 확정 공사  안원전   2014/08/02  5186
351    ◈ 이십팔수(二十八宿)의 해설문 보천가(步天歌)1  안원전   2015/08/29  5194
350    원하는 소리를 레이저처럼 쏜다  안원전   2010/07/04  5223
349    미국이 감췄던 로스웰 외계인 인터뷰. 1,2,3 (너무나 중요한 외계인의 진실)  안원전   2016/03/01  5230
348    빙하속의 세균으로 인류수명 140세까지 연장가능  안원전   2010/07/03  5231
347    2013년 한국- 피터 카젠스타인 美 코넬대 석좌교수  안원전   2012/12/17  5243
346    최고로 성공한 사람들의 말의 비밀  안원전   2011/10/16  5251
345    선도신정경~ 천지귀신도 모르는일~~~By 紫霞 大仙師  안원전   2018/01/09  5260
344    유대 신화 : 야스페르츠라는 사람의 이야기  안원전   2013/03/23  5272
343    죽음직전 유체이탈 ‘신비의 끈’ 풀렸다  안원전   2010/06/01  5275
342    3D 우주 동영상  안원전   2010/04/22  5316
341    胎 息 經 (태식경)  안원전   2012/11/04  5318
340    인도에서의 예수-예수 십자가 처형의 미스터리(JESUS IN INDIA - Mystery of Jesus' death on the Cross unveiled!) {2 of 2} .  안원전   2013/03/30  5327
339    오고대부 백리해  안원전   2011/05/17  5338
   증산도 추수도운 초창기 안원전 맹활약~  안원전   2014/08/20  5338
337    탄허스님 부친 보천교 간부 김홍규의 독립운동자금 규모  안원전   2012/07/10  5350
공지    🌺🌺🌺<십경대전 서문> 출간 축하!YouTube에서 동광선사님의 신앙과 진리교육2  안원전   2022/12/15  5357
335    공중부양&물위를 걷는 사람  안원전   2010/02/25  5364
334    능히 이겨내야...  안원전   2008/03/01  5374
333    <미국제 복음주의를 경계하라> 독후감(교양기독)  안원전   2008/08/30  5375

[PREV] [1]..[51] 52 [53][54][55][56][57][58][59][60]..[62] [NEXT]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