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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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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은 어디에서 만들어지는가?"-원유진
name : 원유진  

"1은 어디에서 만들어지는가?"



이 세상의 변화과정은 한마디로 분열과 통일의 반복입니다. 1수(水)가 2화(火)가 되었다가 다시 1수(水)가 되는 과정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우주변화의 원리, 즉 현실세계에서 우주가 돌아가는 법칙을 동양에서는 상수(象數)원리로 설명하는데 그것도 역시 결국 1에서 출발해서 1에서 끝납니다. 김일부 선생님이 그리신 도표에서는 1에서 시작해서 19수까지 분열하고 다시 1로 수렴합니다. 이 세상의 근원은 물이고, 그것은 스스로 분열하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물이면서 곧 불인 이중적인 우주의 성격때문에 우주는 영원히 분열과 통일을 반복하며 변화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수과 곧 2화이고, 물이 세상변화의 근본이 된다고 말한 탈레스의 철학을 한동석 선생님은 매우 높게 평가하셨습니다.

동양의 상수철학의 출발점은 바로 1입니다. 1이 분열해서 2가 되고, 2에 1이 더해져서 3이 되고, 등등 해서 수가 발전하면서 세상의 분열과정, 그리고 수축과정을 설명합니다. "그렇다면 그 모든 변화의 출발점이 되는 "1"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하는 질문을 가져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어리석은 질문같아 보이긴 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우주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그리고 증산도의 진리를 이해하는 데에도 매우 중요한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증산도는 무극대도(無極大道)인데, 무극이란 단어자체가 의미하는 것은 현실세계(有)가 생기기 그 이전의 뿌리자리(無)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무극의 개념에 대해서는 우주변화원리 책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연 1이라는 숫자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하는 질문은 결국 어떻게 무극에서 태극이 만들어졌는가하는 질문과도 같습니다. 주역도 1이 만들어진 이후 세계에 대해서, 즉 현실세계가 돌아가는 법칙에 대해서만 논의하고 있지, 1 그 자체는 그럼 어디서 나왔는가의 과정에 대해서는 수로 표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종교는 핵심적으로 이 세상의 근본뿌리가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가르침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천종교들도 나름대로 이 세상의 근원을 설명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러나 이 우주가 생성된 과정과 이 우주의 뿌리를 체계적으로, 제대로 설명해 주는 최초의 종교가 증산도라고 생각됩니다. 기독교에서는 세상의 뿌리를 하느님이라고 했습니다. 인격을 가진 하느님이 세상을 의도적으로 창조했다고 합니다. 노자는 우주의 뿌리를 무(無), 허(虛), 혹은 도(道)라고 하였고, 석가모니 부처는 공(空)이라고 하였습니다. 주역에서는 수(水)가 태극(太極)에서 나온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한 혼란을 바로잡아 주시고 이 세상이 만들어지게 된 과정을 체계적으로 밝혀주신 분이 강증산 상제님이시고, 최초로 그 이치를 쉽게 풀어서 대중적으로 알린 책이 '증산도의 진리'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핵심은 바로 바로 무극(無極), 태극(太極), 황극(皇極), 삼극이론으로 볼 수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현실(음양)세계는 태극에서 출발했는데, 그 태극이 나오기 위해서 우주는 처음 무극에서 출발하여 황극을 거쳐 태극을 만들게 된 것입니다. 이 이론을 수철학으로는 10무극, 1태극, 5황극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태극이 무극에서 나왔다고 하는데 상수원리로 말하면 1이 10에서 나왔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런데 10수는 결국 1수가 계속 분열해서 만들어진 수이기 때문에 10수에서 1수가 나온다는 말은 논리적으로 오류가 발생됩니다. 그래서 1, 2, 3과 같은 자연수의 수체계로는 무극의 세계를 표현할 수 없다는 제 나름대로의 생각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서양에서 발전된 수체계의 도움을 받아, 즉 자연수 이외에 무리수나 더 나아가 복소수(허수)의 개념까지 도입하면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수철학과 우주변화원리 철학은 일체관계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일 뿐 아니라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문제와 관련된 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물론 증산도의 기존 서적에 전혀 등장하지 않은 내용이기 때문에 조심스럽긴 하지만 표현의 자유가 없는 사회는 문화적으로 발전하지 않는다는 것이 저의 생각이기에 몇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먼저 숫자(數)에 대해서 몇마디 적자면,
그리스의 철인 피타고라스는 "수열이나 수식은 사물발전의 모방이므로 수는 만물의 존재원리이다."라고 설파했습니다. 피타고라스의 스승은 탈레스라는 철학자로 우주변화원리의 저자인 한동석 선생님이 서양철학의 출발점으로 보는 위대한 철학자였습니다. 동양에서도 상수(象數)원리나 역수(曆數)를 이해하지 못하고는 동양철학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많은 철인들이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수의 발전은 곧 인간의 의식의 확장, 그리고 문명의 발전과 같이 이루어져 왔고, 새로운 수의 발견은 큰 종교적, 철학적인 깨달음을 바탕으로 탄생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숫자체계의 발전은 기존에 받아들여지고 있던 세계관, 철학세계와 맞부딪히며 종교적인 세력의 거센 탄압을 받습니다. 카톨릭에서 처음에 0이라는 숫자를 거부했던 것과 같이 말이지요.

수의 발전과정을 보면 먼저 1,2,3,4와 같은 자연수(natural number)가 처음 발견됩니다. 그리고 0이라는 숫자와, -1,-2,-3과 같은 음수도 발견됩니다. 거기에서 자연수의 분수로 나타내어질 수 있는 유리수(rational number)가 자연스럽게 유추됩니다. (참고로, 자연수, 그리고 십진법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역학의 시초인 배달국의 태호복희씨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유리수 외에 다른 수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었던 그리스 시대 피타고라스는 처음으로 무리수(irraional number;비논리적인 숫자)존재한다는 것을 발견합니다.(우리가 잘 아는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의해서 말이지요.) 이러한 무리수로는 우리가 잘 아는 원주율(3.14.....), 2의 제곱근, 등등이 있고, 이런 수는 소수점 이하로 무한히 계속 이어질 뿐 아니라, 자연수의 분수로 표시할 수도 없는 수입니다.
무리수의 존재를 알게된 당시 피타고라스 학파의 어떤 사람은 그 발견이 그 당시 사람들의 믿음에 위배되기 때문에 차마 발설하지 못하고 마음 속에서 괴로워하다가 자살하기까지 하는 사건도 발생합니다.
이후 사람들은 세상에 존재하는 수는 유리수와 무리수 두가지가 있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고, 이 둘을 합쳐서 실수(實數, real number;진짜 존재하는 숫자)라고 부릅니다.

무리수라는 것도 이해하기 힘든 상황인 우리와 같은 평범한 인간들에게 고통을 주고 싶은지 수학자들은 또 허수(虛數,imaginary number;실제 존재하지 않는 상상속의 수)라는 것까지 고안해 냅니다. 허수의 기본이 되는 수를 바로 알파벳 i 라고 부르는데, i는 제곱하면, -1이 되는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수입니다. 이 허수는 매우 이해하기 힘든 수입니다. 비록 현실에 존재하진 않는 상상 속의 수이지만, 이 허수는 매우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우주를 설명하는 방정식에도 허수가 등장해서 실수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설명합니다. 그래서 현재 인류는 실수와 허수의 두 축을 가지고 이 세상만물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실수, 허수 이 두가지 수 이외에는 다른 그 어떤 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수에 대한 얘기는 그만하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현실적으로 우주변화의 출발점은 태극(太極)이지만 태극은 바로 무극(無極)에서 창조됩니다. 한동석 선생님의 설명대로 이 無는 아무것도 없는 절대 無가 아니라 무언가를 만들기 위한 상대적인 無, 有의 반대가 되는 無의 상태를 의미합니다. 즉, 존재하지 않지만 무언가를 존재하게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상대적인 無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극을 '없다'라고 해석해서 0이라는 숫자를 부여하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또한 그렇다고 -1과 같은 음수를 붙일 수도 없습니다. 음양자체는 이미 현실세계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전에 무극을 꿈에 비유하고, 태극을 꿈이 현실에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비유한 적이 있는데 지금 생각해도 적절한 비유라는 생각이 듭니다. 상수철학에서 무극은 보통 자연수 10으로 표현합니다. 그런데 이 무극의 자리는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자리이기 때문에 10과 같은 실수(real number)로 표현되는 것보다 오히려 허수(imaginary number)로 표현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저의 생각은 무극은 서양식 숫자 표기 방법으로 허수에 해당하는 i (-1의 제곱근)라고 할 수 있겠다는 것입니다. 동양철학에서 10을 무극이라고 표현할 때의 10의 의미는 현실에서 존재하는 수가 아니라 존재하지 않는 수라고 말합니다. 즉, 제 생각에는 표현방법의 한계상 i라는 숫자를 10이라는 표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러한 허수의 도입은 동양의 상수철학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념적인 혼란을 없애줍니다.

1이 i에서 발생하게 되는 과정을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은 어디에서 나왔는가 하면, 바로 -1에서 나옵니다. -1을 제곱하면 1이 됩니다. 다시 말해서 1의 뿌리(root)는 -1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제곱근(root)이 뿌리가 된다는 사상은 고대 그리스 철학에도 찾아볼 수 있는 중요한 사상입니다. 예를 들어, 9의 뿌리는 3(혹은 -3)이 됩니다. 1의 뿌리는 -1도 되고, 또한 1도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1은 제곱을 해도 1이 되기 때문에 한 번 만들어진 태극은 영원히 스스로 뿌리가 되는(自由) 우주가 되는 것입니다.

1의 뿌리가 -1이라고 하는 저의 생각은 현실세계가 그에 상응하는 마이너스 세계에서 나왔다는 몇몇 물리학자들도 주장과도 일맥상통합니다. 증산도의 진리책에서도 소개되었듯이 이 우주의 빈공간이 진공이 아니라 마이너스(-)에너지의 입자로 차있다는 영국 물리학자 디렉(Direc)의 이론도 언급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마이너스 에너지의 우주공간을 '증산도의 진리' 책에서는 석가모니 부처가 설파한 공(空)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1은 어디에서 나왔느냐, 바로 -1의 뿌리는 앞에서 언급한 i 입니다. i는 허수이고, 허수(虛數)는 곧 무수(無數)라고도 부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허(虛)와 무(無)는 같은 의미를 가진 단어입니다.) i를 제곱하면 -1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철학적으로 상당히 많은 의미를 함축합니다. 먼저 존재하지 않는 것(허수)에서 처음으로 존재하는 것(실수)이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존재하지 않는 무형의 세계에서 유형의 세계인 태극수(1)가 곧바로 만들어지지 못하고 반드시 -1의 시기를 거쳐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우주창조가 삼변성도로 이루어진다는 철학을 내포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우주가 창조된 원리를 간단하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무(無)에서 태극(太極)이 만들어지는 삼변성도의 원리>

i --> -1 --> 1
無 --> 空 -->太極

무극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실제로 존재하는 것으로 변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존재하는 것의 뿌리가 된다는 점에서 허수의 특성과 매우 일치합니다. 또한 증산도의 진리 책에도 나오듯이 무극이 공(空)의 마이너스 단계를 거쳐 1태극수로 변화되는 원리를 음양적으로 잘 나타내어 주고 있습니다.

이 간단한 삼변성도의 수열은 우주변화원리의 언어체계와도 맞아떨어집니다. 우주변화원리 책에서 우주는 무극에서 태극(1)을 만들기 위해서 상화(相火)라는 과정을 거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상화를 다른말로 무근지화(無根之火)라고 한다고 했습니다. 뿌리가 없다, 근이 없다라는 의미이고, 근이 없는 수는 곧 음수(-1)로 나타낼 수 있다는 말입니다. 상화란 뿌리가 無(虛, 곧 i) 이다 라고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무극이 상화를 거쳐, 태극을 만드는 과정을 저는 전에 적은 글에서 '무근지화(無根之火;원한)와 무근지수(無根之水;수행)를 만나게 하여 태극을 만드는 수행의 과정으로 비유하기도 했습니다. 이것은 곧 근이 없는 두 수, 즉 -1과 -1이 만나 1을 형성하게 되는 과정을 설명한 것이라고 달리 표현할 수 있습니다. 상제님은 불(火)도 주시고 물(水)도 주시지만, 그것을 받아먹고 참된 물, 진양(眞陽)을 만들어내는 것은 인간의 몫인 것입니다. 수행을 통해서 음과 양을 합쳐서 맺힌 참된 열매를 음(陰)이라고 하지 않고, 진양(眞陽)이라고 부르는 것도 바로 참된 양수(陽數)인 1을 상징하기 때문입니다.

철인에 의해서 정명된 언어는 절대로 대강 만들어진 법이 없으며 설혹 다른 문화권의 언어나 철학적 체계와 서로 연결되지 않는 법이 없습니다. 또한 수학적인 개념과 철학적인 개념이 일대일로 대응하는 것은 너무도 자연스러운 일인데, 굳이 허수의 개념의 동양의 철학에 반영되지 않는다면 오히려 이상하지 않을까도 생각해 봅니다.

i를 뿌리로 하여 만들어지는 것은 -1이고, i는 -1을 하나 더 만들어서 이 두개가 곱해져서 1이 되어 현실세계가 출발하게 된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제가 예전에 스티븐 호킹의 허수 우주론에 대해서 언급한 글을 적은바 있습니다. 이 우주가 본질적으로 허수로 설명됨은 곧 이 우주의 뿌리가 무극(無), 혹은 허무(虛無) 라는 철학과 같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천하사를 사업에 비유하는 글을 전에 쓰면서 우주는 먼저 빚을 지고(-), 그 빚을 갚음으로써 이윤을 남기는(+) 사업과 똑같은 과정을 거친다는 말도 한 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1의 시기를 거쳐 1의 시기로 옮아가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는 뿌리(근)이 없지만 그래도 무언가 뿌리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없는 것 그 자체(虛無)가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i가 스스로 이리저리 굴러서 일단 태극을 만들면, 한 번 만들어진 태극세계(성공)는 영원히 지속되게 됩니다. 즉 i는 -1로, -1은 1로 변화할 수 있지만, 일단 1이 만들어지면 그것은 거꾸로 -1이나, i의 뿌리가 될 수 없는 비가역적(非可逆的)인 천지이법과도 일맥상통합니다. 그리고 "음도를 보내고, 양도가 온다."는 상제님 말씀과도 일맥상통 합니다.

우주의 뿌리가 되는 무형의 세계, 즉 무극에서 현실세계가 만들어 지는 원리, 또한 수행을 통해 참된 심법을 열매맺는 이치를 허수와 제곱의 원리를 통해서 풀어보니 오류없이 기존의 개념들을 잘 파악할 수 있음을 깨닫고 몇자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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