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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예수의 인간 구원의 길

예수의 인간 구원의 길






신약성서의 3대 공관복음서(「마태」·「마가」·「누가」) 내용을 대부분 포함하고 있는 『보병궁복음서』의 가장 큰 특징은 신약성서에 빠져 있는 예수의 생애, 특히 12세부터 30세에 이르는 삶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어 예수가 전한 가르침의 연원(배경)과 진수를 알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면 이제 『보병궁복음서(국내엔 <보병궁의 성약>으로 번역소개』를 통해 예수가 걸은 구도(求道)의 과정을 더듬어 보기로 한다.
원래, 예수의 탄생을 축복하러 왔던 세 명의 동방박사(호르, 룬, 메르)는 페르시아의 마기(magi, 사제)들이었다(『보병궁의 성약』 5장, 38장). 그 후 세례 요한의 어머니 엘리자벳과 마리아 성모가 헤롯왕의 박해를 피해 아기 예수와 요한을 안고 이집트로 피난갔을 때, 조안(zoan)이라는 곳에서 엘리후와 살로메라는 현자를 만나게 된다. 엘리자벳과 마리아는 이 두 현자의 성림(聖林)의 구도장에서 사랑, 생명의 통일, 두 개의 자아, 삼위일체의 신(神), 도신(道神), 브라만교, 유대의 성서, 석가부처의 교훈, 페르시아의 종교 등에 대하여 3년간의 영적 교육을 받은 후 다시 유대로 귀국한다.(『보병궁의 성약』, 7∼12장)
예수는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이후 소년시절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유대의 여러 예언을 명쾌하게 해석하고 또한 진리에 두루 정통하여 율법학자들과 막힘 없이 논하기도 하자, 어떤 이들은 소년 예수를 하느님이 보낸 예언자이거나 그리스도임이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어느덧 자라 12세가 된 예수는 목수가 되어 아버지 요셉을 돕고 있었다.
이 때 남부 인도 오릿사 주(州)의 왕족인 라반나가 유대의 제례(祭禮)에 참석하러 왔다가 성전에서 만난 예수의 총명함에 반하여, 예수의 부모를 찾아가 그에게 동양의 지혜를 배우도록 인도 유학을 청원한다(『보병궁의 성약』, 21장). 예수가 동양의 지혜를 배웠다는 구도의 편력은 『보병궁복음서』 외에도, 러시아의 역사가이며 고전학자인 니콜라스 노토비치(Nicholas Notovitch, 1858~?)가 인도 북부의 케시미르 지방에 있는 헤미스 사원에서 라마승으로부터 전해 받은(1887년) 예수에 관한 두 권의 기록을 바탕으로 출간한 『이사전』*에도 자세히 나와 있다.



해뜨는 방향을 향해 떠난 예수
이사(예수)가 아버지의 집을 은밀히 빠져 나와 예루살렘을 떠나 상인들과 함께 신드(Sind)로 향했던 게 바로 그 때였으니 이는 하느님의 말씀 안에서 스스로 자신을 완전히 하고 대붓다(the great Buddha)의 법을 연구하기 위함이라.(『이사전』 4:12∼13 / 『예수의 잃어버린 세월』, 180쪽 재인용)
‘해뜨는 방향’을 향해 떠난 예수는 남부 인도 오릿사 지방의 쟈간나스의 절에 들어가 4년간 수행하면서 『베다』성전과 『마니』법전을 배우고 승려 라마스와 깊은 우정을 나눈다. 쟈간나스의 광장을 걸으면서 라마스가 “유대의 선생, 진리란 무엇이라 생각하오?”라고 물었을 때, 예수가 말한다.
예수-진리는 변치 않는 유일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진리와 허위 두 가지가 있습니다. 진리란 있는 그대로의 것이고, 허위란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죠. 진리는 유(有)로 원인은 없지만 일체의 것의 원인이 됩니다. 허위는 무(無)이면서 유(有)의 표현을 합니다. 이미 만들어진 것은 무엇이든지 없어지게 마련입니다. 시작된 것은 끝나야 합니다. 모든 눈에 보이는 것은 유(有)의 표현이지만 본래는 무(無)이므로 사라져 버려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은 에테르가 진동하는 동안만 반영의 표현을 하고 사정이 변하면 소멸합니다. 성스러운 기(氣)는 진리입니다. 과거·현재·미래에도 영원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변화될 수도 소멸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라마스-과연 그렇겠구나. 그럼 인간이란 무엇인가?
예수-인간이란 진리와 허위의 이상한 혼합체입니다. 이 양자가 싸웁니다.
라마스-힘(power)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예수-힘(power), 그것은 무(無)에 지나지 않는 환영(幻影)입니다. 진기(眞氣, force)는 변치 않지만, 힘은 에테르가 변하면 변합니다. 절대적인 기(氣, force)는 신의 의지이며 전능한 것입니다. 힘은 성기(聖氣)에 이끌려 나타난 신의 뜻이죠. 바람에도 힘이 있고, 파도, 전기, 인간의 팔, 눈에도 힘이 있습니다. 에테르는 이와 같은 힘(power)을 일으키고, 엘로힘·천사·인간 그 밖에 사고하는 것의 사상을 진기(眞氣, force)가 지도합니다.
라마스-예지(叡智)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예수-예지란 인간이 이것을 토대로 삼아 그 위에 자기자신을 세우는 바위입니다. 그것은 유(有)나 무(無), 진리와 허위를 구별하는 영지(靈知)입니다.
라마스-신앙이란 무엇인가?
예수-신앙이란 하느님과 인간이 전능하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며, 인간이 신적인 생활에 도달할 것을 확증하는 것입니다. 구원이란 인간의 마음에서 신의 마음에 이르는 사다리로, 구원에는 삼단계가 있습니다. 첫째는 신념으로 이것은 인간이 아마 그것이 진리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둘째는 신앙으로 그것은 인간이 진리를 아는 것, 셋째는 완성 즉 인간 자신이 진리가 되는 것입니다. 신념은 신앙 속으로 승화되고, 신앙은 완성으로 열매맺고 그럼으로써 자기와 신이 하나가 될 때 인간은 구원을 받습니다.(『보병궁의 성약』 22:1∼31)

예수는 라마스와 함께 갠지스 강 주변 마을의 노예(수드라), 농부(바이샤)들과 함께 기거하면서 그들에게 인류는 한 동포라는 것과 만민평등, 인간의 절대평등을 가르친다.(『보병궁의 성약』 23∼25장)
이사(예수)께서 주거나웃, 라자그리하, 베나레스 그리고 다른 성지에서 6년을 지내셨더라. 그가 바이샤와 수드라에게 경전을 가르치시고 또한 그들과 함께 평화롭게 거하시니 모든 이들이 그를 사랑하였더라.(『이사전』 5:5/ 『예수의 잃어버린 세월』, 181쪽 재인용)






우도라카로부터 의도(醫道)를 전해 받다
갠지스 강변의 마을 베나레스는 브라만교의 성지로서 문화와 학술이 고도로 발달된 곳이었다. 예수는 인도의 의술(醫術)을 배우기 위해서 당시 인도 최고의 의원이었던 우도라카의 제자로 입문한다. 우도라카의 한 줄기 시 같은 가르침의 요지는 이러하다.
자연의 법칙은 건강의 법칙입니다. 이 법칙대로 살면 결코 병에 걸리는 일이 없습니다. 이 법칙을 어기는 것은 죄이며, 죄를 범하면 병에 걸립니다.(『보병궁의 성약』 23:5∼6)
인간은 현악기와 같아서 그 줄이 너무 느슨하거나 너무 팽팽하게 되면 악기는 정상적인 소리를 내지 못하듯 인간은 병이 들게 됩니다.(『보병궁의 성약』 23:9)
한편 자연계의 물상(物像)은 모름지기 인간의 요구에 응할 수 있게 되어 있으므로 모두 의료의 비약(秘藥)이 됩니다.(『보병궁의 성약』 23:10)
물론 인간의 의지는 최고의 의약이니까 … 따라서 스스로의 힘으로 병을 고칠 수가 있습니다.(『보병궁의 성약』 23:12)
인간이 ‘하느님과 자연과 자기 자신을 믿을 수 있는 경지’에 이르면 권능(power)의 거룩한 말씀을 알게 됩니다. 이 성언(聖言)은 모든 상처의 진정제가 되고, 생명의 온갖 병을 치료합니다.(『보병궁의 성약』 23:13)
치료인이란 신앙심을 심어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영혼이 위대한 사람은 힘이 있는 사람으로, 그는 다른 사람의 영혼 안에 들어가 희망이 없는 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하느님, 자연, 인간에 대한 믿음이 없는 자에게 믿음을 심어줍니다.(『보병궁의 성약』 23:14∼15)

예수는 우도라카, 승려, 학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우주신(본체신)은 한 분이고, 신(인격신)은 ‘한 분 이상’이어서 모든 것은 신(개체화된 인격신), 모든 것은 하나이다(본체신과의 관계).(『보병궁의 성약』 28:4)
하나님의 향기로운 숨결에 의하여 생명 전체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보병궁의 성약』 28:5)
사람들은 누구나 모두 한 분의 하나님을 모시지만 아무도 하나님(우주자체의 조화신)의 모습을 볼 수는 없다.(『보병궁의 성약』 28:13)
이 우주신은 지혜, 의지, 사랑이시다.(『보병궁의 성약』 28:14)




성현 멘구스테를 만나다
인간의 절대평등을 주장하던 예수는 인도의 신분제도(카스트)를 파괴한다는 명목으로 자신을 정죄하려는 승려들을 피해, 라마스의 도움으로 네팔로 피신하였다. 농부, 노예, 상인들의 도움을 받으며 히말라야의 큰 봉우리에 있는 가빠비츄 사원에 들어간 예수는 그곳의 주지 비쟈빠찌 성자와 함께 앞으로 오는 시대에 대해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다.
다시 예수는 험난한 고원을 넘어 티벳의 랏사에 있는 사원을 찾아간다. 그곳에서 요동(遼東)의 최고 성현으로 이름이 나있던 멘구스테를 만나 그의 도움으로 이 사원에 소장되어 있던 수많은 고전(古典)을 읽었다. 예수는 이 곳을 떠날 때 ‘광명의 부처’, ‘살아있는 신탁(神託)’이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조국으로 향하는 길에 페르시아에 들러 자신이 태어날 때 찾아준 마기(magi)들을 만난다. 이 때 예수의 나이는 24세였다.
그 후 예수는 유프라테스 강까지 페르시아의 성자 카스파아의 배웅을 받은 후, 자신의 선조 아브라함의 고향인 앗시리아의 갈데아 우르로 찾아가서 그곳 최고의 성자인 아시비나와 함께 야산에서 일주일 동안 머물면서, 인간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무엇이며, 다가오는 시대에 어떻게 봉사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오랫동안 생각에 잠겼다.(『보병궁의 성약』 43:16)


다시 희랍·이집트로 구도의 길을 떠나는 예수
이윽고 요단강을 건너 집으로 돌아온 예수는 기뻐 어쩔 줄 모르는 어머니의 애정어린 환대를 받았으나, 동생들로부터는 혼자 잘난 체하며 헛된 명성을 구하는 자로 비난을 받았다. 사랑하는 어머니 마리아와 여동생 미리암에게만 지난 날 구도의 과정에서 겪었던 사연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고는 곧 희랍으로 떠났다. 아테네에 이르러, 희랍의 성자인 ‘아폴로’의 인도로 다른 현인들을 만나 희랍의 정신세계에 대해 듣고, 또한 희랍의 여러 교사들을 가르치기도 했다.(『보병궁의 성약』, 44장, 46장)


그리스도라는 법명(法名)을 받다
이듬해에는 이집트 조안에 가서 엘리후와 살로메를 만난 뒤, ‘헬리오폴리스(해의 도시)’로 가서 성자들의 모임인 형제단 입회를 허락받았다. 예수는 이들 성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저는 지상생활의 길을 널리 더듬을 생각입니다. 널리 학문적으로 추구하고 싶습니다. 누군가가 오른 높은 곳에 저도 오르고 싶습니다. 누군가가 고통받은 일을 저도 경험하고, 이것으로 내 동포의 비애, 실망, 시련, 유혹을 알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어떻게 구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보병궁의 성약』 47:12∼13)
이 ‘비밀 형제단’의 서약을 받아 ‘성실, 공정, 신앙, 박애, 의열, 성애(聖愛)’라는 여섯 단계의 시험을 진실과 용기로써 극복하고 거룩한 스승의 제자가 되어, 애굽 밀교의 비밀과 생사의 문제 그리고 태양계 바깥 세계에 대한 비밀을 배웠다(『보병궁의 성약』, 47∼54장). 예수는 사자의 방에서 시험을 마친 뒤에 보랏빛 방에서 일곱 번째의 마지막 시험을 이겨내고 마침내 ‘그리스도(하느님의 사랑)’라는 최고의 법명(法名)을 받았다.
당신은 천지의 큰 저택에 있어서의 그리스도이다.(『보병궁의 성약』55:6)
이어 당시 사상의 중심지였던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파일로의 집에 세계의 일곱 성현이 모였는데, 예수도 이 모임에 참가하여 명상에 잠겼다. 중국의 멘구스테, 인도의 비쟈빠찌, 페르시아의 카스파아, 앗시리아의 아시비나, 희랍의 아폴로, 이집트의 맛세노, 희랍사상의 대가 파일로, 이렇게 모인 7인의 성자들은 세계의 근본원리에 대해 토론하고 예수도 이들에게 진리를 설하였다. 다음은 멘구스테의 말이다.
때의 바퀴는 한 번 돌아 인류는 ‘보다 높은 사상의 단계’에 서 있습니다. 때가 무르익었습니다. 인류를 위하여 알맞은 옷을 만들지 않으면 안됩니다. 인자들은 좀더 커다란 빛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보병궁의 성약』 56:9, 56:13, 56:11)



그리스도의 진정한 의미
나는 죽음에서 살아난 사랑의 표현이로다.(『보병궁의 성약』178:26)
그리스도란 말의 어원은 희랍어의 크리스토스(Kristos)로서 ‘기름 부음을 받은 자’를 뜻하는데, 그 의미는 히브리말의 메시아(Messiah)와 같다. 그리스도라는 말 자체는 특정한 사람만을 부르는 고유 호칭이 아니며 ‘기름 부음을 받은 자’라면 모두 그리스도가 된다.
즉, 그리스도의 진정한 뜻은 ‘인간을 영원히 구원하려고 하는 신(하느님)의 사랑’을 말하며, 그러한 ‘사랑을 구현시킬 수 있는 인격자’를 말하는 것이다.
과거 각 시대마다 그리스도가 있었다.
구약시대의 그리스도는 멜기세덱이었다. 그는 아브라함 시대의 살렘왕[평화의 왕, 의(義)의 왕]으로서, 희생을 통하여 참 생명에 이르는 길을 사람들에게 가르치고 인간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버린 그리스도였다. 4,000여 년 전의 이 신비의 인물은 구약성서의 「창세기」와 신약성서의 「히브리서」에 조금 언급되어 있는 정도이지만, 멜기세덱은 구약시대의 그리스도로서 제사장이었다.
신약시대의 예수는 그의 구원정신을 좇아 인류 구원의 제사장이 되었다.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班次)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히브리서」 6:20)

기독교의 구원의 도맥은 이렇게 ‘구약(멜기세덱)-신약(예수 그리스도)’으로 이어지는 사랑과 희생의 철저한 구원정신을 실천하여, 영원불멸의 생명의 몸을 열망하는 신선(神仙)맥이다.
기독교는 동양의 선도(仙道)를 철저한 희생과 사랑, 봉사정신으로 승화시킨 서양의 선맥(仙脈)인 것이다.
기독교 구원관의 최종 결론은 이제 신약의 시대가 서서히 막을 내리고, 인류의 보편적 구원과 꿈의 낙원이 지상에 이룩되는 ‘성약(成約)의 시대’를 맞이하여, 제3의 그리스도인 기독교의 하느님(天主님)이 강림하신다는 구원의 메시지에 있다.
지금까지 알아본 바와 같이, 인도 유학 시절 예수는 모든 인간의 해탈의 가능성을 철저히 가르치는 불교에 매혹되어 승려가 된 후, 베나레스, 녹야원, 부다가야, 헬리오폴리스 등지에서 오랜 수도생활을 하였으며 티벳을 마지막으로 29세 때 귀국을 하였다.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 최후의 외침
인도 및 티벳 등지에서 예수에게 심령 치료의 비법을 전수해 준 밀교계 고승인 우도라카와 멘구스테 등 예수의 스승들은, 예수에게 도술을 이타적으로 쓰되 남용하지 말라고 주의를 주었다.
그러나 귀국 후 예수는 유일신교인 유대교파들에게 모든 인간의 절대 신성을 부르짖으며 여러 가지 초월적 이적을 행하고, 군중을 모아 신의 사랑과 평등 사상을 전파하였다.
결국 예수는 유대교 성직자들의 질시와 저주를 받아 십자가에 매달려 처형되었는데, 이 때 예수는 제자 요한에게 모친을 부탁한 뒤, “엘리엘리 라마 사박다니(Eli Eli Lama Sabachthani: ‘하나님 왜 저를 버리셨나이까’)”라는 말 한 마디를 크게 소리친 뒤 혼절하였다. 그런데 예수가 외친 이 최후의 말씀은 티벳 라마불교의 진언(眞言)인 ‘엘리엘리 라마 삼약 삼보리(Eli Eli Lama Sammach Sam Bori)’라는 다라니[Dharani=총지(總持)=주문(呪文)]로 전해지고 있다. 그렇다면 예수는 극도로 탈진하여 생에서 사로 넘어가는 마지막 순간에, 모든 장애를 뛰어넘어 한량없는 복덕(福德)을 지어내는 권능이 있다고 전해지는 라마불교의 주문(다라니)을 암송한 것이다.
그러나 당시 예수의 제자들은 이 주문의 뜻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였다. 뿐만 아니라 예수가 죽은 뒤 수십 년이 흐른 후 예수의 언행을 정리하기 시작했을 때, 마지막 말씀의 의미가 잘못 기록된 채 번역되어 후세에 전해졌다.
예수가 죽음을 바로 눈앞에 둔 극한상황에서 라마불교의 진언을 암송했다는 이 충격적인 사실은
예수의 인도·티벳의 구도생활을 밝혀 주는 결정적 증거의 하나이다.




베일에 감추어진 예수의 죽음
일반적으로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33세 때 십자가형을 받고 사망했으며 죽은 지 3일 만에 죽음의 권세를 물리치고 부활하여 승천하였다고 믿고 있다. 그런데 이와 상반되는 전혀 다른 주장이 그동안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그 주장에 의하면, 예수가 33세 때 죽지 않았으며―죽지 않았으므로 당연히 부활하지도 않았다는 것이다―중년 이후의 생애를 인도 캐시미르 지방에서 대부분 보냈다고 한다.*
신약성서에 따르면, 예수는 금요일 낮 12시에 십자가에 못 박히고 오후 3시경에 사망하고 해질 무렵인 오후 6시경에 십자가에서 끌어 내려졌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그 당시 로마의 형벌제도에 따르면, 죄인들이 십자가형을 받으면 완전히 죽을 때까지 약 5일 정도 매달린 채로 고문을 당했다고 한다. 유독 예수만이 6시간만에 끌어 내려진 것은, 아리마대(Arimathea) 사람으로 당시 명망 있는 의원이며 부자였던 요셉이 빌라도 총독에게 예수의 시신을 내어달라고 간청했기 때문이다. 빌라도는 예수가 아직 죽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하고 부하를 시켜 생사여부를 확인하고 예수를 내주었다고 한다.(「마가복음」 15장 42∼47절 참고)
문제의 핵심은 이 때 예수가 완전히 죽은 것이 아니라, 가사(假死) 상태였다는 것이다. 요셉은 자신이 죽으면 묻히기 위해 바위 속을 파서 만든 무덤에 예수를 눕히고 무덤 입구를 큰 돌로 막았다. 이 때 예수의 어머니와 몇몇 사람이 무덤 입구를 지키고 있었다.(공관복음서 참고)
가사 상태의 예수는 그 곳에서 수일 동안 치료를 받은 후 마침내 깨어나 소생했다. 그 후 예수는 박해를 피해 어머니 마리아와 그의 추종자를 동행하고 인도 캐시미르 지방으로 이주하여, 그 지역을 중심으로 수십 년 동안 신앙운동을 펼치고 적어도 80세 내지 120세까지 살다가 슈리나가르에 묻혔다고 한다.(『인도에서의 예수의 생애』 참고)


여러 가지 증거들
이상이 독일인 신학자 케르스텐이 주장한 핵심 요지이다. 그는 이에 관해 인도에 전해 오는 숱한 이야기와 여러 문헌들 그리고 캐시미르 지방에 있는 예수의 무덤과 어머니 마리아의 무덤 등을 증거로 제시하고 있다.
이 중 대표적인 것은 캐시미르 인근 슈리나가르에 있는 유즈 아사프 곧 예수의 무덤이다. 당시 예수는 인도에서 ‘유즈 아사프(Yuz Asaf)’라는 이름으로 불렸다고 하는데, 이는 ‘정화된 사람들의 지도자’라는 뜻이다. 당시 인도에는 이슬람, 불교, 힌두교 등이 공존하고 있었으며, 예수 또한 ‘예수, 이사, 유즈 아사프’ 등의 여러 이름으로 불려졌다. 이슬람권에서는 통상 예수를 이사(Issa)라 부른다.
예언자 유즈 아사프(예수)의 묘지는 오늘날 슈리나가르의 구도시 칸자르(Khanjar) 지역의 안지마르(Anzimar)에 있다. 후에 묘지 주위에 세워진 건물은 라우자 발(Rauza Bal)의 준말인 로자발(Rozabal)이라 한다. 라우자(Rauza)는 예언자의 무덤이라는 뜻이다. 묘실로 들어가는 통로 위에는 유즈 아사프가 수세기 전 캐시미르 골짜기로 들어 왔으며, 그의 일생은 진리를 찾는 탐구에 바쳐졌다고 설명하는 글이 새겨져 있다. 안쪽의 묘실에는 두 개의 긴 돌이 있는데 두꺼운 천으로 덮인 나무 울타리로 둘러싸여 있다. 큰 묘석은 유즈 아사프의 것이며, 작은 것은 이슬람의 성인인 시에드 나시르-우드-딘(Syed Nasir-ud-Din)의 묘석인데 그는 15세기에 여기에 묻혔다.(『인도에서의 예수의 생애』, 284쪽)

또한 홀거 케르스텐은 예수의 어머니인 마리아의 무덤이 현재의 파키스탄 지역에 있다고 주장한다.
탁실라에서 동편으로 70km 떨어진 ‘마리(Mari)’라는 조그만 마을―캐시미르의 경계에 한가롭게 자리잡은 산 속의 휴양지. 현재는 파키스탄에 속해 있다―에 오랜 옛날부터 무덤이 있었다. 그것은 ‘마리아 아스탄(Mai Mari da Asthan)’ 이라고 불리는데 그 뜻은 ‘성모 마리아의 마지막 휴식처’라는 뜻이다.(『인도에서의 예수의 생애』, 257쪽)
예수가 인도에 살며 활동했던 행적은, BCE 5세기부터 CE 17세기에 이르기까지 여러 종교문헌에서 끊임없이 인용되어 온 힌두족의 오래된 이야기 선집(選集)인 『뿌라나(Purana)』에도 자세히 묘사되어 있다고 한다.(『인도에서의 예수의 생애』, 270∼271쪽 참고)
여기서 한가지 분명하게 밝혀둘 것은, 예수의 잃어버린 생애나 죽음에 얽힌 문제들이 신과 인간에 대한 예수의 본질적 가르침 자체를 변화시키는 것은 아니며, 또한 예수의 종교적 위상을 손상시키는 것도 전혀 아니라는 것이다.
예수의 전 생애가 명확히 밝혀지면, 다만 초기 기독교 시대 이래 약 2천여 년에 걸쳐 진실을 은폐하고 교리를 조작한 기독교 성직자들의 실체가 적나라하게 드러날 뿐이다.
후세의 사람들이 뭐라고 했든 예수는 예수 그대로이며, 진리를 전한 예수의 본래 가르침은 그 자체로서 영원한 생명이 있는 것이 아닌가? 모든 진실은 개벽의 법정을 통해 드러나리라.



예수가 가르친 인간의 위대함
사람은 누구나 하느님의 아들이다. 사람들이 ‘신령한 생활’을 보내면 언제나 하느님과 편히 쉰다.(『보병궁의 성약』 91:35)
인간은 지상에 하느님의 의지를 행하기 위한 ‘하느님의 사자’이다. 그리고 인간은 병자를 고치고 하늘의 영(靈)을 관리하고 죽은 자를 살릴 수 있다.(『보병궁의 성약』 91:39)
그래서 ‘인간은 지상의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을 숭배하는 자는 사람을 숭배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것은 하느님과 사람의 관계는 아버지와 자식이 한 몸인 것과 같이 한 몸이기 때문이다.(『보병궁의 성약』 91:41)
예수께서 12사도에게 말하기를 이 전능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그대들은’ 만유와 하늘의 모든 힘을 통어할 수가 있다.(『보병궁의 성약』 89:8)
하느님의 나라는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잘못이다. 만일 너희들을 이끄는 사람들이 하느님의 나라가 하늘에 있다고 한다면, 새가 너희들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갈 것이다. 만일 그들이 바다 속에 있다고 말한다면, 물고기가 너희들보다 하느님 나라에 먼저 갈 것이다. 그러나 하느님 나라는 너희들 속에 있다. 동시에 너희들 밖에 있다. 너희들이 너희들 자신을 안다면 너희들은 아버지 하느님의 아들이 너희들 자신임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너희들이 너희들 자신에 대해서 모른다면 너희들은 가난한 나라 안에 있고 가난함이란 너희들 자신일 것이다.(『법화경과 신약성서』, 13∼14쪽)


자유(생명, 구원)로 가는 유일의 길
만약 그대들이 죄를 범하지 않으면 그대들은 자유롭다. 그러나 그대가 만약 사상, 언어, 혹은 행위로 죄를 범한다면 그대는 노예로다. 진리 말고 너희를 자유롭게 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도다.(『보병궁의 성약』 135:23)


생명의 근원은 인간의 마음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언」 4:23)
자아, 하늘에서 천국을 구하는 것을 그만 두시오. 오직 마음의 창을 여시오. 그러면 빛이 환히 비쳐들 듯, 천국이 와서 무한한 환희로 넘치게 해 줍니다.(『보병궁의 성약』 33:10)



인간은 육화(肉化)한 신(神)이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形相),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세기」 1:27)
다음에 나오는 예수의 가르침은, ‘인간의 본질은 피조물로서 죄인의 상태에 있으므로 구원받아야 한다’는 것을 기본교리로 하여, 2천 년 동안 서구 기독교가 인간의 신성(神性)을 억압해온 내용과는 본질을 달리하는 인간에 대한 최상의 진실된 고백이다.
인간은 지상의 하나님이다.(『보병궁의 성약』 91:41)
인간은 모두 육화한 신이다.(『보병궁의 성약』 163:37)
인간은 우주의 놀라움입니다. 그것은 인간이 온갖 생명의 단계를 지나온 생명이기 때문입니다.(『보병궁의 성약』 32:4, 바라타의 말씀)
인간에 대한 이 놀라운 선언은 구약성서와 신약성서에 나타나 있는 내용과 조금도 모순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한 지상의 유일한 존재이므로, 인간은 지상의 하나님이며, 육체라는 옷을 입고 있는 신인 것이다. 인간(성자)은 성부와 성신의 조화가 결합하여 화생된 우주 최상의 신비와 조화로 가득 차 있는 존재이다. 「요한복음」 10장 30절에서 35절까지를 보면 이와 같은 인간에 대한 가르침이 더욱 뚜렷해진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요한복음」 10:30)
이에 유일신 관념의 노예였던 유대인들이 돌을 들어 예수를 치려 할 때(31절), “내가 하느님의 진리의 선한 일을 너희들에게 많이 보여 주었는데 그러한 나를 왜 돌로 치려 하느냐?”고 예수가 항변한다(32절). 이 때 이 무지한 유대 군중들이, “그런 이유가 아니라 그대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느님이라 하는 참람(僭濫)함, 즉 신에 대한 불경 때문이다”라고 자신들의 정죄행위를 정당화한다. 이에 예수는 다음과 같은 옛 이야기를 들추며, 인간 자신의 신성과 존엄성을 완전히 잊어버린 채 무지의 광기로 분노하는 폭도들의 맹신을 이렇게 힘있게 깨우쳐 준다.
너희 율법에 기록(「시편」 82:6)된 바 내가 너희를 신(gods)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요한복음」 10:34)
쪾대문자 God은 하나님(대우주 변화정신)과 그 주재자인 하느님(상제님)을 뜻하지만, 이 구절의 소문자 gods는 일반적인 복수(復數)의 인격신을 뜻한다.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느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gods)이라 하셨거늘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느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참람하다 하느냐.(「요한복음」 10:36)
사실 이 때의 신(神)은 우주신과 본질적으로 동일한 것이다. 그러기에 예수는 “내가 이것을 처음 말하는 것도 아니오, 너희 구약의 말씀에도 다 기록되어 있는 것인데 여태까지 그 뜻도 모르고 맹신과 광신만 하였으니, 너희들 참으로 무지막지할 정도로 말이 안 통하는 놈들이로구나!” 라고 통탄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어느 계제에 20년 동안 신앙생활을 한 기독교계의 중견 간부와 함께 차를 마시는 자리에서, “기독교의 교리로는 인간이 신(神)이라 말하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하는 고백을 들은 적이 있는데, 지금도 그 오도된 인식의 한숨소리가 차가운 가을바람처럼 내 귓가를 스칠 때가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예수는 사람들로 하여금 인간이 본래부터 신(성자 하느님)이라는 이 한소식을 깨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상에 와서 형극의 길을 걸으면서 자신의 생명까지 바쳤던 것이다.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다.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니라.(「요한복음」 7: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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