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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아메리카 동부 체로키 인디언이 미국 기병대에 쫓겨 피눈물을 흘리며 부른 Amazing Grace



아메리카 동부 체로키 인디언이

미국 기병대에 쫓겨 피눈물을 흘리며

부른 Amazing Grace



만일 전설들이 침묵의 나락으로 떨어진다면
누가 앞세상을 밝힐 우리 아이를 가르치겠습니까?
-Chief Dan George-





작사자는 아시는 바와 같이 존 뉴턴John Newton (1725--1807)이지만, 작곡가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아일랜드 혹은 스코트랜드의 민요에 붙여 불려졌다거나 잉글랜드의 고대 왕국이였던 mercia 에서 따왔다는 설
19세기 미국 남부에서 작곡되었다고 하는 등 여러 설이 있읍니다만

경건하고 숙연한 멜로디가 기독교 성가처럼 여겨지지만
원래는 아메리칸 인디언(원주민) 체로키(Cherokee)족의 노래 입니다.



우리 선조나 다름없는 인디언(원주민)들의 한이 담긴 곡...



1838~39년.  

지금의 미국 동부 테네시,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 앨러배마 주 일대에 살고 있던

체로키 인디언이 백인 이주민 국가

'미합중국'의 강제 이주령에 의해




고향에서 5천리(2000km) 떨어진

머나먼 오클라호마 주 허허벌판으로 쫓겨났습니다.

이들이 미국 기병대에 쫓겨 피눈물을 흘리며 떠난

사연을 미국사에서 '눈물의 길' 또는

'눈물의 행로'(the Trail of Tears)라고 하지요.

정확히 말하면 '눈물과 죽음의 길'이었습니다.




결국 추위와 굶주림, 질병으로 얼추 4,000명이 도중에 숨졌습니다.

이 피눈물과 죽음의 강제이주는 1839년 봄에 끝났습니다.


이때 이들이 부른 노래가 Amazing Grace였습니다.


죽은 이들을 땅에 묻으며 이 노래의 영감을 빌려 그들의 명복을 빌었고

살아남은 이들의 힘을 북돋우기 위해 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작사는 존 뉴턴 목사가 했지만, 작곡은 인디언들이 했습니다.


오늘날 체로키 인디언들은 이 노래를 거의 애국가처럼 부릅니다.
-----


급변에 즈음하여..


 





1000만명에 달하는 기독교인들


과연 그들이 그 종교에 대한 제대로된 뿌리를 알고 믿는것일까? 의문이 들었다.


 


물론 모르니 기독교 믿고 천국간다며 주말마다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겠지..


하지만 이 글을 읽고도 야훼신이니 천국이니 개소리를 짓거린다면, 그놈은 포기한 인간이다..


 


 


 


주제 : 유대백인은 하늘님을 죽인, 천벌받을 개썅놈


들어가는 글(이 글은 여러 블로그에서 링크 발췌하여 본인의 머리속에서 짬뽕조합하여 다시 풀어낸 글입니다)


보들보들보들 2010.06.11 21:27 http://blog.daum.net/malkangmalkang/210  

 


미국인이 서부개척이니 뭐니하며 인디언을 죽인것을 다들 알것이다.


영화에도 많이 나오지 않는가? 양키머리 인디언들이 호롤로롤롤롤롤로~입바람불며 말을 타고 다닌다는걸?


 


어릴때 외국놈 위인전 많이 봤을 것이다.


미국의 건국역사를 보면,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여 만세!!하고 발전시킨 나라며 위대한 인물로 묘사하지 안던가?


 


우선은 이 콜럼버스에 대해 알아보자.


콜롬버스에 대해 알아보자.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것은 맞다.


허나 이것은 그들입장에서 발견한 것이지, 그곳엔 이미 그곳 토착민(원주민)들이 살고 있었다.



(원주민 생김새 : 출처 : http://kr.blog.yahoo.com/cocolandkr/4289.html?p=1&pm=l&tc=137&tt=1270165305)


 


피골이 상접한채로 도착한 콜롬버스눈에 먼저 보인건 그곳에 정착하여 살고 있는 원주민들이였다.


이 원주민들은 죽어가는 콜롬버스 일행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펴, 건강을 되찾도록 도와줬을 뿐 아니라, 파손된 배를 수리하여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건강을 회복한 이 콜롬버스 일당은 순수하고 순진한 원주민 몇명을 꼬셔 고향으로 초대(납치)하여 데려간다.


고향으로 돌아간 콜롬버스는 원주민을 포박하여 꿇려놓고, "황금으로 지어진 도시가 있습니다!! 병사를 주십시요!! 모조리 가져오겠습니다!"


라며 수천명의 병사와 천주교도들(기독교도들)을 이끌고 원주민의 땅으로 다시 갑니다.


 


거대한 배를 몰고 돌아오는 것을본 원주민들은 그들을 열렬히 반겼지만


돌아오는건 수천발의 총알뿐이였습니다.


그들은 기습공격으로 원주민 마을주민을 모두를 처참히 살해하였습니다.


그들에게 아낌없는 보살핌을 베풀던 왕은, 남은 사람들과 피난을 갔지만, 

이마져 콜롬버스의 천주교 지휘관히 모조리 추격하여 살해하였습니다.

 

이후 이들은 보이는 모든 원주민을 노예삼고, 폭행하였으며, 셀수없는 강간과 고문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이렇게 무참히 살해당한 원주민은 바로..하늘민족. 하늘님. 태양을 섬기던 종족. 바로 우리민족이였습니다.


(발췌 :사방사)


이들은 우리민족에게 황금을 가져오라며 노역을 시켰고, 할당량의 금을 가져오지 못할경우


무참히 손목 발목을 잘라버렸습니다.


(발췌 :사방사)


인디언의 손목을 자르는 스페인군인들(드브리_1504년 목판화)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이 유대놈 손목을 잘라버려야 한다고 하지요? 그냥 생각났습니다.)


(거짓말하면 손목 잘라버린다는 이야기가 생각나는군요.. 황금내놔! 없습니다! 거짓말 하지마!?)


 


이놈에 기독교 놈들이 얼마나 잔인했냐하면,


원주민을 동물로 취급하며, 식사는 잡초로 하라! 시켰으며, 반항하는 원주민은 눈, 코, 입 잡히는대로 잘라버리고, 엄마젖 빠는 아이들을 빼앗아 바위에 머리를 으깼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와 12제자들"을 기리기 위해 13명(12+1)의 원주민들을

발이 땅에 닿을락말락하게 메달아서 목이 졸려 죽지는 않게 한 상태에서 산채로 태워 죽이기도 하였지요.


 

 

콜롬버스와 교회놈들은 원주민 강간 학살과 함께, 세력범위를 차차 넓혀 갑니다.

이들은 원주민들을 무참히 죽이며, 이러저러한 핑계를 대기 시작합니다.

3대 대통령 제퍼슨은 “[인디언들은] 앞으로 전쟁을 통해 숫자가 더욱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했다.

5대 대통령 먼로는 “인디언들이 서부로 이주하는 것이 곧 수혜를 입는 것”이라고 했다.

잭슨대통령은 1830년부터 면화재배지를 확대하기 위해 남부의 여러 원주민들을 1300km가 넘는 오클라호마 등의 중부 황무지로 쫓아냈다.

겨울에 먹을 것도 입을 것도 부족한 상태로 이동하느라 가면서 3분의 1이 죽었다

인디언을 쫒아내던 필립 셰리던 장군은 “내가 지금껏 보아온 인디언 중 선량한 자라고는 죽은 인디언뿐이었다”라고 말했다.

<미국의 민주주의>를 저술하여 미국의 민주주의를 세계 최고의 제도라고 칭찬한 프랑스인 토크빌이 마침 테네시에서 이들의 행렬을 보았다. 그렇지만 그는 이를 미국의 인권탄압이나 미국 민주주의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20세기에 들어 저명한 인류학자 알프레드 크로버는 미국동부에서의 인디언 저항을 미친 짓이라며

“[식민지] 규범에서 벗어나려는 집단은 가차없이 조기에 멸종되고 만다”고 했다.

원주민들은 식인을 즐기는 잔인하고 욕심이 많고 타락한 영혼이기에 이들을 천주교 신앙으로 무장시켜야 구원의 백성이 될수 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


 


 


이에 대해 바를톨로메 데 라스 까사스 신부가 남긴 글이 있습니다.

1513년 스페인군의 쿠바점령에 종군하며 "이제껏 보지 못한 가장 잔인한 학살이었다"라고 기록했다.

그가 쓴 <서인도제도의 역사>라는 책을 보면 "스페인인들은 사람을 두동강 낼 수 있느냐? 목을 자를 수 있느냐? 창자를 끄집어 낼 수 있느냐?같은 내기를 하였으며, 엄마젖을 먹는 애기를 발로차고 찢어버렸으며, 부녀자를 능욕하고, 심지어 장작불속에 던져 살아있는 인디언을 태워죽였다. 나는 모든것을 보았다 나의 누둔으로 그 증거를 확인했다"라며 책에는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제 남은 인디언들은 무조건 도망가야 합니다.. 남으면 총알과 백인꼬추가 무침히 날라오거든요.

먹거리 입을거리도 없이 추운겨울 무작정 피난을 갑니다.

 

이 모든것이 주님의 이름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들은 기독교 외에 모든 종교를 민간신앙 미신 잘못된 믿음으로 몰아붙였기에 아무런 죄책감도 가지지 않고

일억명이 넘는 원주민들을 강간 살육하였던 것입니다.

 

이렇게 강간과 살인으로 원주민이 없는 땅을 만들었을때,

유럽국 사람들을 미국대륙으로 이주시키기 시작합니다.

이렇게 유럽백인개독들이 총을 앞세워 우리민족을 강간 살인으로 유린하며 미국이라는 나라가 세워집니다.




* 플로리다, 조지아, 미시시피에서 오클라호마로 쫓겨 갔던 인디언들의 “눈물의길”


 

 


(청교도의 목사들이 인디언을 사탄의 아들이란 말로 매도하고 그들을 학살 하도록 부추겼던 사실은 매우 주목 할 만 하다


-전쟁과 학살, 부끄러운 미국 2003- 홍윤서 p39)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사탄의 아들이므로 그들을 학살하고 그들의 땅을 빼앗은 것은,


정당하다고 설교했던 청교도와 필그림스 목사들에 의해 미국인들의 개척정신에 깊은 뿌리를 내렸던 것이다...


전쟁과 학살, 부끄러운 미국 2003- 홍윤서 p40)


 

친절을 가장하고 모포에다 천연두균을 묻혀서 인디언에게 보냈다.
 그들은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심성이 부족한 인종들이다...

(이주민들이 인디언들을 죽이려는 목적으로 당시 영국에서 널리 퍼져 있던 천연두 환자들의 담요를 가져와

인디언 주민들에게 나눠줘 전염병으로 원주민들이 사망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미국 역사학자들의 책에서 기술하고 있는 부분이다.-

전쟁과 학살, 부끄러운 미국 2003 홍윤서 p39))

 


인류 역사상 가장 악독.처절한 대량학살
그래서 맑스는 기독교를 전공하고 있는 하위트(W. Howitt)를 인용하여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이른바 기독교 인종이 [정복할 수 있었던] 세계의 도처에서 또 모든 주민들에 대해 수행한


야만 행위와 잔인한 행위는 어떤 역사적 시기에도 그 유례가 없으며,


또 아무리 난폭하고 몽매하며 무정하고 파렴치한 인종도 그것을 따라갈 수 다."


(I, pp. 1033~1034)


 


매사추세츠 해안에 정착한 청교도들은 자신을 '해안의 성자' 라고 칭했는데,


이 성자들은 왐파노그 족, 피쿼트 족, 나라간세트 족, 니프무크 족 인디언들이 기독교를 받아들이길 거부하자


미스틱 리버라는 이름의 강 하구에 사는 피쿼트 족 마을을 공격했다.


그들은 마을에 불을 지르고 불길을 피해 달아나는 마을 주민 7백명 대부분을 학살했다.


포로로 잡힌 인디언들 가운데 남자는 서인도 제도에 노예로 팔려가고,


여자들은 병사들이 나누어 가졌다.
(메사추체츠의 플리머스 에서는 기독교를 거부하는 인디언들에게 사형선고...


 북아메리카 원주민 2001- 래리j짐머맨)


 


공격 대열에 참여했던(!) 코튼 매더 목사는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겼다고 한다.


(류시화 편, 앞의 책, p. 54)


"인디언들은 불에 구워졌으며, 흐르는 피의 강물이 마침내 그 불길을 껐다. 고약한 냄새가 하늘을 찔렀다.


하지만 그 주님이 주신 승리는 달콤한 희생이었다. 사람들은 모두 야훼를 찬양하는 기도를 올렸다."


(이진경, <자본을 넘어선 자본>, 그린비, 2004, pp. 315~318)


 


(1637년, 청교도들은 대담하게도 민병대를 조직하여 원주민 촌을 습격하여 500명을 죽이고


살아남은 부녀자와 아이들을 노예로 잡아 서인도에 팔아 버렸다.


그리고 청교도들은 "우리는 오늘 600명의 이교도들을 지옥으로 보냈다."고 하며 


야훼신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사건은 청교도들이 북아메리카에서 '기독교 제국주의'의 본질을 유감없이 발휘한


최초의 대표적인 대학살이며, 침략전이라고 할 수 있다.
(기독교 죄악사 하 -조찬선 저, 평단문화사 2000 p160~161))


 


 


청교도들은 원주민의 토지에 대한 개념을 알고 있었으므로 그것을 악용하여 비교적 간단하게 원주민의 토지를 빼앗았다.


즉 청교도들의 입장에서 합법적으로 빼앗기 위하여 권리 매각증서 를 만들어 가지고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원주민에게 x표 서명을 얻는 방법을 썼다.


물론 원주민들은 문서상의 계약과 서명이 어떤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알 리 없었다.


또 문자가 없었던 그들은 문서에 서명하는 것이 그들이 개척해 놓은 광대하고 비옥한 지역에서 쫓겨나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은 물론


일단 서명해서 그들에게 빼앗긴 땅에는 들어갈 수 없고 거기에서 새 한 마리조차 사냥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백인들의 입장에서는, 토지에 대한 법적권리를 증명하지 못하는 인디언들은 그 토지를 포기해야 마땅 했으며,


 계약을 지키지 않는다면 무력을 사용하는 것이 당연하였다.


(전쟁과 학살, 부끄러운 미국 2003 홍윤서))



 


콜럼버스, 알고보니 잔인한 통치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sid1=&oid=143&aid=0000033055


그가 자신에게 낮은 계층 출신이라고 말한 한 여성의 혀를 자르고 발가벗긴 채 당나귀에 태워 길거리에 끌려다니게 했다. 또 재판없이 형벌을 내렸으며 식민지 개척자들에게 물자를 공급하지 않았다. 토착 원주민들을 노예로 부리기위해 세례도 허락하지 않았다고 기록은 전하고 있다.


(출처: http://www.cheramia.net/board/view.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45)


 


 



 


[1890년 12월29일의 운디드 니 크릭의 라코타 수우 인디언 학살]


 


선하고 순한 우리조상님들을 수백수천수억명을 살인강간한 그들..


그들이 무조건 믿으라는 야훼신..


 


이제 백인돼지교회 사상최악의 그리고 사상최대의 살아서도 죽어서도 갚지 못할 큰 죄를 저지른 겁니다.


이놈들은 너무 큰 죄를 지었기에 두렵습니다. 하여 남아있는 우리민족을 모두 말살해야 합니다.


왜놈을 이용하여, 식민교육을 시작합니다...

왜놈이라는 자식이 아버지를 무참히 강간합니다.

 

수십년간 길들여졌지만, 우리는 자유민족입니다.

3.1운동을 계기로 전국적인 폭력저항이 일어납니다.

왜구들이 물러나니 역시나 두렵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큰 죄를 가릴 거대한 커튼이 필요합니다.



홀로코스트 [유태인 대학살]

 

거대한 커튼으로 모습을 감춘채..

6.25를 계획합니다.

 

그들이 북족끝까지 밀리고 밀린 우리민족 하늘이 도왔는지

다행히 목숨을 부지합니다.

 

하지만 남쪽민족은 이 더러운 백인개독돼지의 손아귀에 들어갑니다.


북쪽에 남은 우리민족이 그들에겐 두렵습니다.


남쪽민족을 인질삼아 철저한 재쇠뇌교육을 시킵니다.


이들은 과거 원주민에게 하던대로,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가르칩니다.


(원주민들은 식인을 즐기는 잔인하고 욕심이 많고 타락한 영혼이기에 이들을 천주교 신앙으로 무장시켜야 구원의 백성이 될수 있다.)


 


남한의 교회, 교육, 은행, 사상, 생각, 삶의 모든 구석구석을 백인돼지의 노예처럼 만들어 버립니다.


합법적? 노예말이죠.


하여 남한 여자들은 백인돼지들이 우월해보이도록 착각되어, 합법적으로 강간을 당합니다.


합법적으로 백인돼지은행에 매달 세금을 내고요.


합법적으로 백인돼지기업에 매달 노동력을 제공합니다...


 



당신은 아직도 교회를 믿을 수 있습니까?


 


 


 


 


 
 '어메이징 그레이스'

작사자는 아시는 바와 같이 존 뉴턴John Newton (1725--1807)이지만, 작곡가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아일랜드 혹은 스코트랜드의 민요에 붙여 불려졌다거나 잉글랜드의 고대 왕국이였던 mercia 에서 따왔다는 설
19세기 미국 남부에서 작곡되었다고 하는 등 여러 설이 있읍니다만

경건하고 숙연한 멜로디가 기독교 성가처럼 여겨지지만
원래는 아메리칸 인디언(원주민) 체로키(Cherokee)족의 노래 입니다.


 


우리 선조나 다름없는 인디언(원주민)들의 한이 담긴 곡...




1838~39년. 


지금의 미국 동부 테네시,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 앨러배마 주 일대에 살고 있던


체로키 인디언이 백인 이주민 국가


'미합중국'의 강제 이주령에 의해




고향에서 5천리(2000km) 떨어진


머나먼 오클라호마 주 허허벌판으로 쫓겨났습니다.


이들이 미국 기병대에 쫓겨 피눈물을 흘리며 떠난


사연을 미국사에서 '눈물의 길' 또는


'눈물의 행로'(the Trail of Tears)라고 하지요.


정확히 말하면 '눈물과 죽음의 길'이었습니다.




결국 추위와 굶주림, 질병으로 얼추 4,000명이 도중에 숨졌습니다.


이 피눈물과 죽음의 강제이주는 1839년 봄에 끝났습니다.



이때 이들이 부른 노래가 Amazing Grace였습니다.



죽은 이들을 땅에 묻으며 이 노래의 영감을 빌려 그들의 명복을 빌었고


살아남은 이들의 힘을 북돋우기 위해 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작사는 존 뉴턴 목사가 했지만, 작곡은 인디언들이 했습니다.



오늘날 체로키 인디언들은 이 노래를 거의 애국가처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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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톨스토이가 던졌던 세 가지 질문  안원전   2021/08/12  1400
공지    🌺🌺 ♤♤증산도 진법의 개창자와 추수자.●대나무는 변치않는 충절의 상징. -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2/04/11  904
공지    🌺🌺 신명무궁申命無窮-사마소 진인출세는 성포 고민환의 전신 율곡 이이의 黑龍 임1수 임진 흑룡과 8월 봉황 酉을 지니고 새끼손가락 조화봉 5째이자 6째로 온다.  안원전   2022/02/20  1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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