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2058 (2053 searched) , 3 / 59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오작도烏鵲圖 9<담론, 택국澤國을 이루다>

都安_세살림_宗統사명기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익명으로 다운만 받아도 됩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오작도烏鵲圖 9<담론, 택국澤國을 이루다>










글쓴이 : 아사달




호수에 물이 차면 이곳에 온갖 목숨부치들이 들어와서 살게 된다. 온갖 생명이 들어와 살고 있는 모습이 마치 만백성이 모여서 살고 있는 나라 같다. 택국澤國이다. 돌아보면 국澤國은 태사부님 도훈에 종종 등장했던 말씀이다.

<사람은 택국(澤國)이 돼야 한다. 못 택澤 자, 나라 국國 자. 커다란 못이 되면 그 못 속에는 갈파리서부터, 깍다귀서부터, 하루살이서부터, 개구리, 배암, 만유의 생명이 거기로 다 뭉쳐든다. 그래서 못을 나라 국國 자를 붙여서 택국澤國이라고 한다. 허면 사람인지라 하다못해 커다란 못 하나 정도는 돼야 될 것 아닌가? 그런 아량도 없이 천하사를 한다고 임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우리가 다 같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런 택국이 돼야 한다.(태사부님 도훈 중)>

이 말씀은 사람을 많이 거느리며 큰일을 하는 사람에게 귀감이 되는 글이다. 특히 상제님 천하사를 성공으로 이끄는 심법을 전수하신 말씀이다. 나와 다르다고 해서 배척하지 않는 아량 있고, 넓은 국량의 사람이 아니고서는 가가배 자식들이 모인 세상 속에서 큰일을 이루어 내지 못한다.

종정님께서는 도전을 성편을 감독하면서 자기위주의 편집을 고수했다. 자기 논리에 부합하지 않은 않으면 상제님 말씀이라 할지라도 상제님 말씀으로 채택하지 않았다. 이러한 생각은 도전 초판 서문에 여실히 기록되어 있다.

<증산 상제님의 친족과 후손, 김형렬 성도 가족을 비롯하여 그 외 모든 성도들을 추적하고 공사를 보신 대부분 지역을 현장 답사하여 잘못 기록된 성도들의 존함과 지명, 상제님의 말씀이 아닌, 왜곡 조작 부언되어 있는 성구 내용을 최대한 바로잡았다.(초판도전 간행사 중)>

왜곡 조작 부언되었다고 바로잡지 말고 한 곳에 모두 모아 일목요연하게 만인이 다 볼 수 있게 도전을 성편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묻어나는 대목이다. 무슨 기준으로 바로잡았다는 말인가! 초판 간행사에는 이에 대한 기준도 상세히 기록해 놓았다.


<증산 상제님의 말씀과 행적의 기록은 상제님 대도의 경계를 올바르게 체험하여 진리의 핵심을 깨 주는 기록자의 깊은 도적(道的) 체험과 말씀을 보는 안목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초판도전 간행사 중)>

위 말씀에 의하면 도전은 종정님의 <도적 체험과 말씀을 보는 안목>에 의존하여 성편된 것이다. 다시 말하면 종정님이 보았을 때 상제님 말씀이 아니면 그것은 상제님 말씀이라 하더라도 왜곡 조작 부언된 것으로 가려진 것이다. 더 깊게 들여다보면 종정님이 매듭짓는 사람이라는 뉘앙스를 풍기는 말씀만 도전에 기록했다는 말이다. 도전은 이렇게 한 사람의 주관적 안목에 의해서 편집된, 객관성이 부족한 책으로 세상에 나오게 된 것이다. 빠진 말씀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면 그것은 곧 난법자로 분류되어 출교에 처해졌다.

본래 경전의 성편은 선유도님이 올려주신 글에서처럼 자신의 사적인 생각이 일 프로도 가미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역사는 이를 좌시하여 가만두지 않는다. 발본색원하여 가짜를 가려낸다.

<저작물이 후대에 얼마나 많은 고증을 거치는 것인지를 본 글을 읽고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다산 정약용의 저작물도 후학의 학자들 손에 진본과 필사본의 구별을 위해 수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작물은 필사를 하는 개인이 자신의 의견을 단 하나라도 가미하거나 빼 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한 과정을 거친 필사본이 존재하더라도 결국 진본으로 부터 가려지게 됩니다. 하물며, 경전에 개인의 뜻이 이유 불문 첨가된 것은 결국 그 가치를 진본으로 인정받지 못합니다. 이러한 의식으로 기존 도전과 앞으로 편찬 될 통합경전을 비교해 일독 한다면 지혜와 자각이 열릴 것이라 믿습니다. 본 글을 읽다보면 도전의 일부가 저작자에 의해 변조, 왜곡, 굴절 되더라도 결국 역사의 거울 앞에 드러난다는 것을 큰 틀로 자각하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선유도님, 통합경전과 연계해 보면 됩니다 - 다산茶山 저작 고본稿本의 제문제 중)>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정님은 상제님 말씀의 기록은 <기록자의 도적체험과 말씀을 보는 안목>이 가장 중요하다는 유치한 의식을 초판도전 간행사를 통해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이 말씀으로 인해 세상의 안목 있는 사람들은 도전의 제 문제에 대해 이미 간파해버렸는지 모른다. 세상에 공인을 받기 위해 도전이라는 두꺼운 책을 경전으로 내놓았지만 간행사에 기록된 종정님의 한마디 말 때문에 공인은커녕 사이비의 이미지만 더욱 키운 꼴이 되었다.

슬픈 일이다. 태사부님께서는 택국澤國을 말씀하시며 유기농법으로 농사를 지으라 하셨지만, 종정님께서는 농약과 비료 농법으로 농사를 지은 것이다. 자신이 키울 벼만 살리고, 논의 생태를 통해 살아가던 개구리 우렁이 메뚜기 미꾸라지 거미 등의 목숨부치들은 농약을 쳐서 모조리 다 없애버린 꼴이다. 다시 말하면 출판사와 조합과 대포 등 증산도 성장에 필요한 생태계를 종정님 자신의 좁은 안목으로 다 붕괴시켜 버렸다. 종정님은 상제님 도정의 생태계를가 파괴시킨 것이다.

옛날 대원출판사에서 출간했던 외계문명시리즈를 인터넷에 검색해 보았더니 다 절판되었다. 종정님이 뿌린 농약의 희생물이다. 절판되었으니 중고서적 거래 싸이트에서나 찾아볼 수 있었다. 여기서 재미있는 것은 거래가격이다. 한 예로 <지구 속 문명>은 거래 가격이 6만원에 달한다. 가격이 오르는 것은 수요가 공급을 앞질렀기 때문이다. 일전에 향수님이 올려주셨던 글을 보면 외계시리즈가 왜 절판되었는지를 잘 알 수 있다.

<과거 20년도 더 전에 우리 대원출판에서는 [포톤벨트] [플레이아데스의 사명] [환생의 라이라] 등등 십여 권의 서적이 나온바 잇읍니다. 이 시리즈는 <어떤 분의 시기질투에 의하여> 우리 도장에서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었고 이슈가 되지 못하였습니다. 지금 이들의 서적은 팔만 원 십만 원 등에 거래 된다고 합니다. 보병궁의 성약 책은 십오만 원 정도에 찾는다고도 합니다. 이들은 지금은 대원에서 다시 찍지 않아 품절된 것으로 압니다. 수억의 돈을 들여서 엉뚱한 인물들의 재료가 되고 만 것입니다.(향수님, 흑피옥 문명 만사천년으로 中)>

어떤 분의 시기질투에 의하여 외계문명 시리즈는 우리 도장에서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었고 이슈가 되지 못하였다는 말씀이다. 여기서 어떤 분은 누구인가? 종정님이다. 오장제거무비초惡將除去無非草, 이것이 종정님 도정경영 철학인 셈이다. 환단고기에 빠져서 새로운 정보에 대한 불감증이 걸린 것이다. 향수님 말씀을 더 읽어보자.

<[환단고기]는 거의 삼십년 전부터 수많은 책이 나와서 종횡하였기 때문에 이미 정보가 뒤떨어지고 인터넷에서는 아무 반응을 일으키지 못하고 관심도 없는 실정입니다. 지금 서나파에서의 환단고기는 거의 그들만의 리그일 뿐 관심도 밭지 못하는 뒷북치는 것에 다름 아닙니다. 지금 역사는 환단고기의 역사와 인류역사의 근원을 말하는 만 년 전 그리고 더 이전의 역사에 대하여 이미 수만 명의 매니아들이 인터넷에서 활동하고 잇습니다. 이들은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이들의 정신을 이끌 수 잇는 우주문명의 틀은 우리 상제님 진리 밖에는 실은 없는 것입니다. 지금의 과학문명은 하늘의 우주문명이 이식되는 것이라고 상제님께서 이미 백수십년 전에 다 밝혀주시었읍니다. 이 외계문명 시리즈에 대한 주도권은 서적도 우리 증산도(대원출판)에 있었으며 묶어주는 진리는 우리들에게 있읍니다.(향수님, 흑피옥 문명 만사천년으로 中)>

외계문명시리즈의 중고 가격이 급등한 것은 인터넷에서 인류역사의 근원을 찾는 수만 명의 메니아들이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종정님의 시기 질투로 인해 외계문명시리즈를 절판 되었지만 매니아 층이 형성되는 것은 막을 수 없었다. 종정님께서는 결국 이들을 수렴할 수 있는 길을 끊은 것이다. 시대착오적인 뒷북인 환단고기 번역본의 출간은 이를 대신하지 못한다. 사람이 많이 모인 곳으로 다녀야 진리를 전할텐데, 종정님은 세인의 관심이 없는 곳으로만 도정을 끌고 가니 포교가 되지 않아 도정이 자꾸만 쪼그라드는 것이다.

포교는 세계 구원의 대도
1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도적 잡는 자를 포교(捕校)라고 부르나니 도를 전할 때에 포교(布敎)라고 일컬으라.
2 우리 일은 세상의 모든 불의를 맑히려는 일이니
3 세상에서 영웅이란 칭호를 듣는 자는 다 잡히리라.” 하시니라.
사람이 많은 곳으로 뻗어야
4 상제님께서 호연에게 말씀하시기를 “사람이란 사람이 많이 모인 곳으로 뻗어야 하느니라.
5 큰마음을 먹으려거든 사람이 모인 곳으로 다녀야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하는 것이지
6 없는 곳으로 좇으면 가지도 적은 법이니 자존심 있고 잘난 체하는 놈이 혼자 있기를 바라느니라.” 하시거늘
7 호연이 “선생님은 혼자인데 어째 이렇게 따르는 사람이 많아요?” 하고 여쭈니
8 말씀하시기를 “나는 혼자라도 나뭇가지 벌듯 한다.” 하시니라.
9 상제님께서는 어느 지역을 가시든 맨 처음 들어가실 때는 반드시 그 마을의 큰사람을 먼저 찾으시니라. (증산도 道典 8:66)

부정님과 혁명가님은 사람이 모인 곳, 세상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곳으로 뻗어나갔다. 대원출판사에서 간행했던 책들이 세상을 앞서 나갔고, 혁명가님께서 광제조합을 운영할 때도 사람들이 모이는 곳으로 사업을 펼쳤던 것이다. 출판사와 조합은 세상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택국澤國을 이루어 세상을 앞서 나갔다. 그러나 종정님께서는 자기 고집과 아집에 의해 도정을 펼쳤다. 출판사를 없애고 조합을 문 닫게 했다. 군령이며, 환단 콘서트며, 대강연회 등은 사람들의 이목을 끌지 못하는 종정님만의 축제였다. 군령을 하면서 떨어져 나간 인원이 그 얼마며, 콘서트와 대강연을 하며 허비해 버린 성금이 그 얼마인가. 도전 또한 종정님만의 종정님을 위한 경전이다.

며칠 전 게리님께서 올려주신, “한국교회, 이대로 가면 10년 후 400만 명 안팎” <2020-2040 한국교회미래지도>, 저자 최윤식 대표의 말을 들어보면 우리 도정이 나아갈 바도 이와 다르지 않다.

<하나님이 가치 있게 여기시는 것 위에 ‘시대적 문제’를 결합해야 합니다. 개인의 비전, 교회의 비전은 철저히 시대적이어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 이 시대에 태어난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지금 시대에 무엇인가를 하시기 위함입니다. 교회의 역할도 그 교회가 존재하는 시대 가운데 있습니다.(게리님, “한국교회, 이대로 가면 10년 후 400만 명 안팎” <2020-2040 한국교회미래지도> 저자 최윤식 대표)>

이 시대는 상제님 천지공사가 펼쳐진 세상이다. 상제님 도정의 모든 것을 이 시대에 맞게 하는 것이야말로 상제님 공사에 순종하는 일이다. 중복도정은 시대착오적인 일만 하고 있으므로 상제님 대도의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다. 상제님 공사에 순종하지 않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혁명을 통해 중복도정을 마무리 짓고 상제님께서 펼쳐놓은 세상 사람들의 세상일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리고 상제님 정신으로 이 시대를 선도해 나가야 한다.

통합경전의 출간은 이런 세상의 모든 것을 품는 부정님의 택국澤國의 심법에서 비롯되었다. 대원출판사에서 발간했던 책들을 통해서 이것을 느낄 수 있듯이 부정님은 종정님께서 난법자로 취급했던 각종 증산계 경전들을 부정님은 긍정적인 마음으로 다 받아들였다. 같은 내용의 성구지만 경전마다 다르게 기록된 성구들을 세상 누구도 다 비교하며 볼 수 있도록 한자리에 모았다. 경전의 택국을 이룬 셈이다. 농사로 말하면 유기농법의 부활이다. 종정님께서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다.

이제 혁명을 통해 증산계 통합경전이 발간되면서 상제님 도정의 깨진 생태계가 살아나 종정님께서 필요 없다고 쳐냈던 사람들이 하나 둘 다시 돌아오고 있다. 종정님께서 풀이라고 베어버렸던 것이, 다시 보니 모두가 꽃이었다. 유기농법의 부활로 거미 메뚜기 우렁이 개구리가 다시 논으로 돌아오듯 우리 도정을 찰 지게 만들었던 각 분야의 인재들이 다시 상제님 진리의 본류로 귀향하고 있는 것이다. 박전은 이제 금방 옥토가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통합경전은 증산계 대통합의 첫발이다.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983     북망산 이야기  안원전   2006/07/27  6516
1982     샹그리-라 (Shangri-la 마음속의 해와 달)  안원전   2008/02/29  5849
1981     스웨덴보르그 영계의 수기(手記) - (1)  안원전   2015/07/22  2779
1980     신생(申生) 십팔사략  안원전   2015/09/25  2483
1979     아메리카 동부 체로키 인디언이 미국 기병대에 쫓겨 피눈물을 흘리며 부른 Amazing Grace  안원전   2010/06/19  6716
1978     영(靈)의 다섯 속성6  안원전   2015/08/06  2373
1977     영국 퀘이커 교도 공동체 우드브룩 미국 종교 이야기  안원전   2008/08/30  6314
    오작도烏鵲圖 9<담론, 택국澤國을 이루다>  안원전   2015/10/03  2415
1975   비밀글입니다  외계문명  안원전   2003/07/12  1770
1974     종통宗統. 도안都安의집을 찾아야 ~~~ By 紫霞 大仙師  안원전   2018/03/28  2492
1973     차경석 성도 무라야마 지쥰(村山智順) 문답기 ~2  안원전   2014/08/16  2904
1972     차경석 성도 무라야마 지쥰(村山智順) 문답기 ~3  안원전   2014/08/16  2928
1971     청음 이상호와 해방직후 증산교 대법사를 만든 운산 안흥찬과 만남  안원전   2015/02/08  2810
1970     카발라의 천지창조와 아담 카드몬& 게마트리아 : 암호해독  안원전   2003/05/14  5881
1969     페테르 되노프(베인사 도우노)의 기도문,  안원전   2015/08/06  2236
1968     혼원포대의 미륵부처님의 열번의 서신사명의 금빗자루 쓸기 ! ! ! By 金剛 大仙師  안원전   2019/06/25  1437
공지    𝐁𝐈𝐆 𝐒𝐈𝐓𝐔𝐀𝐓𝐈𝐎𝐍 𝐒𝐇𝐎𝐂𝐊𝐈𝐍𝐆 𝐍𝐄𝐖𝐒 𝐔𝐏𝐃  안원전   2022/08/15  444
공지    🌺 유마지곡 유구 창말-안 운산 성도사님 53년 말 20년 휴게기 선포로 은거해 중복, 말복도정의 오부사명자와 신부사명자를 낳은 곳  안원전   2021/07/18  1466
공지    🌺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1>-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7/22  1288
공지    🌺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2-1>주제: 천지공사에서 말복운은 연으로 언제부터 일까?[ When]-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8/03  1898
공지    🌺 <말복운을 타라 시리즈를 시작하며>-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7/15  1404
공지    🌺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시리즈17>주제: 말복운수에서 분석하는 COVID19 변이 사태에 따른 천지공사의 대세(1)-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1  1715
공지    🌺 <일왈 통! 천지공사 공부 시리즈18> 주제:말복운수가 가르치는COVID19변이 사태에 따른 천지공사의 대세 (2)-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1/01/04  1785
공지    🌺 ♤♤ 범증산도가 추수 말복도수의 시작. -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8/05  1316
공지    🌺 ♤♤ 후천을 여는 진주에 대한 예언서와 동학의 최종 결론. ((손진계룡)) !((간토병진))!-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8/24  1328
공지    🌺 ♤♤12000 아미타불에 대한 안원전 총사수의 글.-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8/26  1329
공지    🌺 ♤♤대병겁전 개벽공사-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12/29  565
공지    🌺 ♤♤태모 고수부님께서 고민환 수석 종도에게 종통을 전수하신다는 말씀은 곧, 고민환(이율곡 후신)으로 상징되는 지도자에게 내리신 천명입니다.-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7/27  1608
공지    🌺 ♤♤후천을 여시는 진주 천자 (용봉 진인)의 필수조건(필연성).-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8/26  1311
공지    🌺 ♡♡ 천지공사 인사의 결론 !-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8/24  1303
공지    🌺 ♡회문산 산군과 변산 해왕도수ㅡ해왕도수 중심으로 해설!-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8/24  1261
공지    🌺 어젯밤 꿈 얘기 하기 위해 잠시 배경설명...꿈 얘기니 꿈 얘기 만 하겠다.  안원전   2021/06/28  1551
공지    🌺 톨스토이가 던졌던 세 가지 질문  안원전   2021/08/12  1400
공지    🌺🌺 ♤♤증산도 진법의 개창자와 추수자.●대나무는 변치않는 충절의 상징. -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2/04/11  904
공지    🌺🌺 신명무궁申命無窮-사마소 진인출세는 성포 고민환의 전신 율곡 이이의 黑龍 임1수 임진 흑룡과 8월 봉황 酉을 지니고 새끼손가락 조화봉 5째이자 6째로 온다.  안원전   2022/02/20  1863

[1][2] 3 [4][5][6][7][8][9][10]..[59] [NEXT]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