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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영(靈)의 다섯 속성6


케테르의 천사는 세라핌이다. 요한은 세라핌에 대해 이렇게 묘사했다.




“어좌 한가운데와 그 둘레에는 앞뒤로 눈이 가득 달린 네 생물이 있었습니다.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둘째 생물은 황소 같았으며,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았습니다. 그 네 생물은 저마다 날개를 여섯 개씩 가졌는데, 사방으로 또 안으로 눈이 가득 달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밤낮 쉬지 않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전능하신 주 하느님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며 또 앞으로 오실 분!’”-요한 묵시록 4,6~8







이 네 생물은 하이오트 하 카도쉬, 성스러운 생물이다. 이 성스러운 네 짐승들은 물질의 근원인 사대(四大)이다. 사자는 ‘불’, 황소(송아지)는 ‘흙’, 인간은 ‘공기’, 독수리는 ‘물’을 각각 상징한다. 초기의 모든 교부들은 이 카발라의 상징에 정통했다. 사실 기독교 전통에서는 4대 복음서 저자들을 이 네 생물로 묘사했다. 마가는 사자, 마태는 인간, 누가는 송아지, 요한은 독수리. 여기에는 카발라의 영향이 강하게 드러나 있다. 성스러운 네 생물의 상징은 아주 먼 과거에 그 기원을 갖고 있다. 따라서 기독교인들은 카발라를 참고하지 않는 한 결코 정확히 계시록을 해석할 수 없다.




세라핌 천사단의 리더는 '얼굴들의 왕자', 메타트론이다.  신 앞에서 맞대면하고 말할 수 있는 자는 메타트론뿐이다. 모세를 가르친 것은 메타트론이다. 그는 시나이 사낭에서 불타는 떨기나무 속에서 모세에게 나타났다. 성경의 많은 구절을 보면 신이 모세에게 나타나 말한 것으로 되어있다. 그러나 사실 어떤 인간도 신과 직접 이야기할 수 없으며 신을 볼 수도 없다. 왜냐하면 신의 면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인간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신을 보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실은 그의 대리자, 대천사들 중의 하나를 본 것이다. 신을 대리하는 존재가 바로 대천사들이기 때문이다.





미카엘 아이반호프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신성의 에너지, 신성의 빛, 신성의 전기는 천사 하이어라키의 매개를 통해 인간에게 전달된다. 그때 그 힘은 충분히 낮추어져서 우리에게 도달한다. 사람들이 보통 생각하는 것과 달리 인간이 직접 신과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우리는 하이어라키의 에이전시를 통해 신과 대화할 수 있을 뿐이다.





인간과 신 사이의 어떤 매개적 존재를 부인하는 자들은 우주의 실상을 모르는 자들이다. 그들이 하이어라키의 존재를 인정하든 않든 그것은 존재한다. 그들은 현상이 자기들의 생각과 반드시 부합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배워야만 한다. 신과 인간 사이에 이 천사 하이어라키가 없다면 지상에서 단 한 명의 사람도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앞서도 말했듯이 세피라 케테르에 도달한 뒤 육체를 유지할 수 있는 자는 거의 없다. 케테르의 힘과 전류가 너무도 강력하기 때문에 물질은 간단히 분해되어 버린다. 케테르에서 말쿠트(우리가 일상적으로 살고 있는 가장 농밀한 물질세계)로 돌아오기 위해 비전가에게는 호크마와 비나 두 세피로트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 각각은 그에게 육체의 분해를 막을 수 있는 입자를 준다.





요한이 계시록 속에 묘사하고 있는 고도의 환영을 체험하면서도 증발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그가 받은 그 입자 때문이었다. 계시록에 나오듯이 요한은 작은 책을 먹으라는 말을 듣는다. 이 책은 세피라 케테르에 의해 방출되는 어마어마하게 강력한 진동 속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게 해 주는 원소를 상징한다.





라쉬트 하 갈갈림은 '최초의 소용돌이'라는 뜻이다. 그것은 성운의 발단, 우주의 태동을 말하는 것으로, 창조의 산고 속에 순수 에테르차원으로 존재하는 상태이다. 그것이 응고되고 구체화되면 우주가 되는 것이다. 신의 최초계획, 청사진은 바로 이 영역에서 태어난다. 이 영역으로부터 최초의 충동이 나오는 것이다.





케테르는 수원(水源)이다. 물은 수원에서 흐르고 흘러 모든 저장소들을 가득 채운다. 카발리스트들은 세피로트를 발출물이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수원인 케테르에 그 기원을 갖기 때문이다. 각 세피라는 밑에 있는 세피라로 흘러넘쳐 들어간다. 그에 따라 순수질료는 차츰 농밀해지며, 마침내 말쿠트에 이르러 물질화된다. 그러므로 각 세피라는 선행하는 세피라로부터 발출된 것이다.



달이 지구의 어머니라는 전승의 가르침이 나온 것은 여기에 근거가 있다. 비록 천문학자들은 동의하지 않겠지만 카발라의 관점에서 이것은 진실이다. 왜냐하면 말쿠트는 예소드로부터 발출되었기 때문이다. 말쿠트는 우리의 혹성 지구이다. 흙을 한 줌 쥘 때 당신은 케테르의 순수 질료를 쥐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사실이다. 흙은 담갈색을 띤 만져지는 물질이지만 그 속에는 케테르의 순수 질료, 에센스가 포함돼 있다.





생명나무는 고도로 조직화된 복합적 세계로, 그 광대한 전체 속에 모든 요소들이 조화롭게 연결돼 있다. 생명나무는 또한 의식의 고급한 상태이기도 하다. 이 나무의 열매를 먹는 자는 영원히 살게 된다. 즉 영적으로 불사하게 된다는 말이다. 왜냐하면 만물은 이 생명나무 속에서 서로 연결돼 있어서, 각 영역의 보물들은 다른 모든 영역들로 흘러 들어오고 그 각각을 통해 신성의 에너지가 천상에서 지상으로, 또 지상에서 천상으로 흐르기 때문이다.



신은 아담과 이브를 낙원에서 추방한 뒤 천사로 하여금 화염검을 들고 동산의 입구를 지키게 하여 생명나무로 이르는 길을 차단시켰다. 성경에 나온 이 이야기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 생명나무에 접근하는 것이 금지된 것이다. 그렇다. 그러나 누구를 향한 금지인가? 그것은 바로 신에게 봉사하기를 원치 않는 자들, 신에게 순종하기를 거부한 자들, 신의 풍요를 억지로 훔치려 애쓰는 자들을 향한 것이다. 결코 영적인 사람들에게 금지된 것이 아니다.



분명히 밝혀두지만 나는 당신에게 모든 것을 말하지 않는다. 안 보이는 세계, 상위 세계의 위대한 마스터들은 내게 진정한 실체의 생명나무를 계시해 주었다. 그들은 내게 생명나무에 또 다른 형태가 존재함을 보여주었다. 말로 다할 수 없는 그 조화와 완벽한 형태란! 카발라 전통에서 생명나무는 일반적으로 곧은 수직 형상이다. 그러나 나는 생명나무의 진정한 형태, 진정한 차원을 보았다. 그것을 본 나는 경이로움에 할 말을 잃어 버렸다.







설명 끝에 '미카엘 아이반호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아직 그것을 사람들에게 밝히는 것은 허락되지 않았다. 사실 나는 이미 너무 많은 것을 말했다. 이것들은 언어를 초월한 신성함을 지닌다. 따라서 당신은 내면 깊숙이 경의, 헌신, 감사의 마음으로 그것들을 받아야만 한다. 그리고 그것들이 당신의 삶에 작용하는 것을 깊이 인식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나는 안 보이는 세계로부터 벌을 받을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부디 내가 당신에게 카발라의 깊은 가르침을 계속 밝히는 것이 허락될 수 있도록 지극히 순수한 마음으로 받도록 노력하라. 그것들을 다른 가르침과 섞지 말라. 이제 이런 점들을 알았으니 전과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를 바란다."












1.잡지 '정신세계' 2000년 4월 호에 실린『옴람 미카엘 아이반호프』에 대한 조하선씨의 번역을 요약함.

옴람 미카엘 아이반호프(Omraam Mikhael Aivanhov 1900-1986)는 프랑스에서 활동하던 현대의 영적 스승이다. 그는 1900년 불가리아(마케도니아)에서 태어났다. 아홉 살 되던 해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그의 가족은 경제적으로 무척 어려운 생활을 해야만 했다. 학교에 입학했을 때는 책 살 돈도 없어서 옆 친구의 책을 같이 보거나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었다. 그는 거의 암기력에만 의존해 공부했음에도 뛰어난 성적을 유지했다. 사춘기에 접어들면서는 생계유지를 위해 대장간, 재단소, 과자 공장, 물감 공장 등에서 일해야 했다. 그러나 이 모든 역경에도 불구하고 그의 마음은 굴절되거나 더럽혀지기는커녕 오히려 그것을 통해 지성과 의지력, 이타심 등의 선한 성품이 계발되어 갔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타고난 영적인 기질을 보였다. 15세가 되기 전부터 힌두 서적들을 탐독하며 집중, 명상, 호흡 등의 기술을 혼자서 익혀나갔다. 어떤 때는 과도한 단식과 호흡 수련으로 인해 한 달 이상 지독한 고열로 몸져눕기도 했다.

13,4세 무렵 그는 친구들을 상대로 자신의 영능력을 시험했다. 예를 들어 염력으로 상대의 행동을 마음먹은대로 조종하는 것 등이었다. 결과는 스스로도 깜짝 놀랄 정도로 성공적이었다. 그러나 그때 그는 자기가 갖고 있는 엄청난 영능(靈能)을 선하게도 악하게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어느 날 밤 그는 놀라운 환영을 보았다. 그 앞에 두 형체가 나타났다. 하나는 강철처럼 단단하고 차갑고 감정이 없는, 그러나 아주 강력한 힘을 가진 존재였다. 그 존재는 아주 잔인하고 파괴적인 시선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선의와 관용과 사랑을 방사하고 있는 놀랍도록 아름다운 존재였다. 그는 자신이 빛과 어둠의 기로에 놓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그때의 순간을 이렇게 말한다. “나는 빛과 이타와 희생의 길을 선택했다. 왜냐하면 신이야말로 가장 위대하고 가장 아름다운 것이라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16세 때 그의 인생에 가장 중요한 전기를 마련해준 결정적인 체험을 하게 된다. 어느 봄날 아침 교외의 한 과수원에서 소책자에 나온 호흡법을 읽고 몇 시간동안 수련을 하고 있었다. 그 순간 갑자기 천상의 불을 삼킨듯한 기분이 들더니 황홀경에 빠져 다른 고차원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었다. 거기서 그는 만물이 빛으로 이루어져 있고 그 빛은 신성한 불꽃 속에 있는 하나의 근원으로부터 투사되어 나왔다는 것, 그리고 만물이 서로 교감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우주의식과 합일되는 이 일루미네이션(illumination)의 체험은 그의 내면에 영원히 꺼지지 않는 혼의 불을 당겼다.

준비된 자에게 스승이 나타난다는 격언을 입증이라도 하듯 불과 열일곱의 나이에 그는 마침내 마스터를 만나게 된다. 그의 스승은 페테르 되노프(Peter Deunov)였다. 되노프는 1901년 유니버설 화이트 브라더후드(Universal White Brotherhood)라는 단체를 창설하여 1944년 입멸할 때까지 이끌었던 대 스승이다. 당시 그를 따르던 제자는 4만 명이 넘었다. 1980년, 그러니까 공산주의 통치 40년이 지난 뒤에도 불가리아 인구의 10% 이상이 기본적으로 되노비스트(되노프의 가르침을 신봉하는 자)라는 통계가 있을 만큼 불가리아의 정신사에 그가 미친 영향은 대단한 것이었다. 그가 화이트 브라더후드, 즉 ‘백색형제단’이라는 명칭을 사용한 것은 고대로부터 은밀히 지구의 진화를 돌보고 있는 초월적인 성자들의 비교(秘敎) 그룹인 ‘대백색형제단’에서 따온 것이다. 그는 자신의 영성 운동이 거기에서 나온 것임을 밝히고 있다. -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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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비전의 카발라(원제: The Fruits Of The Tree Of Life - The Cabbalistic Tradition)
[역자 서문]
내가 아이반호프를 처음 알게 된 것은 1992-3년경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당시 대학로에서 운영되던 정신세계사 직영 서점, 책방 정신세계에는 원서들도 꽤 많이 비치해 놓고 팔고 있었는데, 고향에서 처음 서울로 올라온 나는 딱히 할 일이 없을 때마다 그곳에 들러 책들을 둘러보고 읽기를 좋아했다.

그러던 어느 날 거기서 우연히 아이반호프의 소책자 를 보게 되었다. 먼저 흰수염이 풍성하게 난 전형적인 도사풍의 외모가 나의 시선을 잡아끌었다는 것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체험에서 우러나오는 그의 강의록을 읽으면서 그가 그럴듯한 외모만의 도사가 아니라 진정한 깨달음을 이룬 영적인 스승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그 이후 죽 아이반호프는 내가 주목하는 관심 대상이 되었다. 그리고 틈틈이 그의 원서들을 주문해 읽으면서 그의 영적 사상의 깊이에 탄복하게 되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2000년 4월 잡지 '정신세계'에 아이반호프를 소개하는 원고를 기고하게 되었다. 당시 잡지에서 서양 신비주의 탐험 4회차 주제로 '카발라'가 다루어지고 있었기 때문에 '영혼의 스승' 코너에 카발라 스승이 소개되는 것이 자연스러웠고, 편집진과의 논의 끝에 아이반호프를 소개하게 되었다.

잡지에 아이반호프가 소개된 후 나는 그의 여러 저서들 중에 가장 대표적인 카발라 서적 를 본격적으로 번역하게 되었다. 사실 이 책은 1999년에 한참 번역 중이었는데 당시 전국을 강타한 CHI 바이러스 사건으로 내 노트북에 있던 자료들도 다 날아가 버렸다. 같은 작업을 다시 한다는 것은 심리적으로 너무 지치는 일이었기에 번역은 차일피일 미뤄지게 되었다.

다시 시간나는대로 드문드문 번역하여 완전히 마치기까지는 꽤 오래 시간이 걸렸다. 참고로 나는 이 원고에,
'비전의 카발라(The Fruits Of The Tree Of Life)' 외에 아이반호프의 저서들 중 카발라 주제의 글들을 본문에 살짝 끼워 넣었다. 되도록 한 권 속에 아이반호프의 카발라 사상이 다 담겨지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역자로서 이 원고가 아이반호프의 영적인 사상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조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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