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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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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 MB), Download : 1
제 목    🌺🌺🌺십경대전 서문 출간 축하! ♤♤추수판 3인 지도자 출현공사-金剛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통합경전 에센스 다이제스트PDF: 좌측 맨위 파일 다운!





공동리더
금강
2022년 3월 30일 오후 2:33

  

♤♤추수판 3인 지도자 출현공사.


○<선도신정경>*세 번(三番)을 천지정리(天地整理) 무기토(戊己土)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
*고후비님(高后妃任)이 김제(金堤) 조종(祖宗)골을 떠나오실 적에 육임(六壬)과 팔괘(八卦)와 십이(十二)며 이십사(二十四)를 싸 가지고 오시다가 육임(六壬)과 팔괘(八卦)는 김제(金堤)에 오시어 땅(地)에다 묻으(埋)시고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더라!

또 십이(十二)는 이리(裡里)에 가시어 묻으시며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고 바둑(碁)돌과 윷판(板)은 옥구(沃溝)에다 묻게(埋) 하시고 종도(從徒) 열 사람(十人)을 데리고 공사(公事)를 행(行)하시고 가라사대 내가 오십토(五十土)를 세(三) 곳(處)에 나누어 놓았느니라 내가 마음먹고 하는 일은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이니라!

ㅡ피노리 농바우 공사에서 그 공사의 주인이 차경석 성도가 주인인지라 그 기운을 거두어 차경석 성도에게 몰아주었지만 공식적으로 사명기까지 내려주시지는 않았습니다.!

ㅡ사명기를 공식적으로 내려주신 성도는 상제님 성도 중에 오직
안 내성 성도로 천지공사에서 운암강수(雲岩江水)만경래(萬頃來)의 경만장 세 살림을 맡았기 때문에 청, 홍, 황 사명기를 내리십니다.

ㅡ세 살림에 대한 구체적인 별도의 공사가 오성산 세 말뚝 공사와 태모님 무기오십토 공사 그리고 안내성 성도 모친 쌀항아리 한 냥(100냥) 값 (폐백 세 상(床) )절 받는 공사가 있습니다.!

ㅡ서산에서 밤 세 개 까는 공사와 전주 용머리고개 뛰어 오르시며 뒤를 세 번 돌아보시는 공사 모두다
(세 살림)공사.셋도수 입니다.


*말복운을 타야!
<증산도 道典 6:59>* 막둥이 도수-상제님께서 내성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 운을 타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말복 운이 가장 크니라. 늦게 들어온 사람이 크게 받나니 ‘막둥이 놀음’이니라.” 하시고 내성에게 막둥이 도수를 붙이시니라.*<증산도 道典 6:59>

<증산도 道典 7:60>*하루는 안내성(安乃成)이 “때는 언제 오나이까?” 하고 여쭈거늘 손가락을 하나씩 꼽았다가 새끼손가락을 펴 여섯을 세어 보이시며 “이것이 조화봉(造化棒)이다.
(새끼손가락)이 조화 낸다.” 하시고 시 한 수를 읽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나도 가네 나도 가네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
저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 십리사장(十里沙場) 너른 들에 오색포장(五色布帳) 둘러치고 (일이삼사오륙(一二三四五六)) 중에 고장(鼓杖) 소리만 둥둥 난다.

인묘진(寅卯辰) 사부지(事不知) 사오미(巳午未) 개명(開明)-!
이에 내성이 “잘 모르겠습니다.” 하니 상제님께서 다시 노래를 부르시니 이러하니라.!

난(難)이라 난이라 사난(四難)이로구나. 저 건너 갈미봉에 비 몰아온다. 우장을 허리에 두르고 논에 지심이나 매러 가자.

어렵다 어렵다 (네 가지)가 어렵구나. (부자 걸뱅이 되는 것, 똑똑한 놈 병신 되는 것, 유식한 놈 무식 되는 것, 양반 상놈 되는 것)!.


♤그 동안에 이러한 참 진리 해독을 못해온 이유.

1.안 ㅇㅇ 종정에게 모든 도정(道政)의 초점을 맞추어 진리해독을 30년간 해왔고 그 외의 생각은 난법으로 치부 되었다

2.안ㅇㅇ 종정의 도전 편찬과 해석독점과 과욕으로 빚어진 천지일월 사체 진리로 인한 맹인 봉사잔치의 신도 맹종 사태. 노예신앙 바라기 신앙 행태

3.“너희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이 세상에서 누구하나 알게 하시는 줄 아느냐.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삼부지(三不知)이니, 참종자 외에는 모르느니라.”
<증산도 道典 11:250> <선도신정경>

<선도신정경 3:70>*유리법당(琉璃法堂) 앞에 엎드려서 일편단심(一片丹心) 심통(心通)하라 옳은 줄 하나 추켜들면 모두가 옳으니라 유가(儒家)에서는 착(善)하라 하고 불가(佛家)에서는 얌전하라 하고 선가(仙家)에서는 신통(神通)하라 하나 이모두가 삼부지(三不知)이니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삼부지(三不知)인데 (참으로 종자(種子)) 외에는 모르느니라

●이곳은 신암이니 도안(都安)의 집이니라.

<보천교 교전>*이제 누구든지 몽둥이를 들어 그 머리를 치며 네 재능(才能)이 무엇이관대 부하(部下)들을 그다지 망(亡)치느냐고 꾸짖으면 대답(對答)하지 못하고 돌아가리라. 응종(應鐘)이 몽둥이를 들며 엿주어 가로되 내가 쫓아가서 그리하겠나이다. 가라사되 네가 진실(眞實)로 쾌남자(快男子)로다 하시고 또 가라사되 저희들은 다-구암(久庵)이오 이곳은 신암(新庵)이니 곧 도안(都安)의 집이니라. 이 때에 손병희(孫秉熙)가 호남지방을 순회하려다가 뜻밖에 예정을 변하야 돌아가니라.

*암庵이란 원래 號에다 쓰는 글자입니다. <가라사되 네가 진실(眞實)로 쾌남자(快男子)로다 하시고 또 가라사되 저희들은 다-구암(久庵)이오 이곳은 (신암(新庵))이니 곧 (도안(都安)의 집) 이니라.>
이 말씀은 손병희孫秉熙 의 호 의암義庵에 빗댄 상제님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의암이 구암久庵이란 것입니다.! 구암久庵이란 무슨 말씀일까요? 구암久庵은 오래된 또는 낡아빠진, 기운을 막는, 기운을 가린다는 다양한 뜻을 가진 오랠 (久자)입니다.

久庵의 암庵은 우암 尤庵 송시열처럼 호號에도 붙이는 글자이면서도 암자 암庵자도 되고 또 자기 집을 겸칭謙稱해 사용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손병희는 구암久庵으로 오래되고 낡았으며 기운을 막는 집이지만 경만장 (안성安姓) 은 (신암新庵)으로 새로운 후천 5만년 기운이 서려있는 (상서로운 집家)이라는 뜻입니다.

새로운 그 집 세 살림이 (모두(都) 안가安哥)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곧 도안(都安)의 집이니라”하고 결론내리십니다.
이러한 상제님이 집행하신 천지공사 말씀은 핵심을 찌르는 직설적 표현으로 아주 심오한 뜻이 담겨있습니다.

*또 <굶주린 내성이 털 째로 삶은 장 닭을 정신없이 다 먹은 뒤에 입맛을 다시며 상제님께 와서 “다 먹었습니다. 터럭 하나 안 남겼습니다.” 하고 아뢰거늘 상제님께서 웃으시며 “아따 그놈, (계룡산 도둑놈)이로구나!” 하시니라.>라는 성구는 고난을 극복한 경만장 안 내성 성도에게 마침내 (장닭)을 삶아 먹이심으로서 안내성 성도로 하여금 비로소 (운암강수 만경래의 천하 일등방문 공사)로 내세움을 천지에 질정質定하는 예식입니다.

장 닭은 무엇이고 왜 계룡산 도둑놈이라 하셨을까요. 상제님 신도라면 부연 설명 안 해도 다 짐작할 만한 내용입니다.

ㅡ상제님이 안 내성 성도에게 잡아먹이신 장 닭은 무엇일까요?

(태양신)과 관련한 장 닭 신앙이 바로 (주작)입니다.
선인들은 닭을 예보(豫報), 징조(徵兆)의 상징으로 여겨 장 닭 울음소리로 앞으로 풍년여부 등 다가올 일을 알려주는 예지자(豫知者)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했으며 특히 장 닭의 울음소리는 때를 알려주는 시보(時報)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 또 프랑스의 상징이기도 한 장 닭(Le Coq)의 원래 상징어는 “신의 축복”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전합니다. 여러 암 닭을 거느리고 알을 낳는 이유에서 다산과 남성성의 상징으로 비춰졌으며 이런 이유로 혼례식에서 보자기에 싼 암, 수탉을 공중으로 날렸읍니다!
발루와와 부르봉왕조가 지배할 때는 닭이 왕의 이미지로 사용되었으며 프랑스 동전에 새겨져 프랑스를 상징하는 국조(國鳥)가 되었지요. 프랑스에서도 닭은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인종인 골(gaule)족을 뜻하는 라틴어 갈루스(gallus)가 닭을 의미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봉황이 도를 깨우치면 온 몸이 붉게 물들어 '붉은 봉황' 즉, (주작)이 되는데 형태는 봉황과 거의 비슷하며, 주작의 모습에 공작과 비슷하며 은빛을 띄고 있어 불새라고도 불리며 밤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주작은 강한 양기를 지녀 끈질긴 생명력을 상징하는 존재로도 유명한데 이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주작을 '불사조'라 생각하기도 한답니다.!
붉은 색과 강한 양기로 인해 '불새'라는 명칭도 가지나 실제로는 서양의 '피닉스'처럼 몸이 불꽃으로 타오르지는 않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민화 속에서 주작을 상상속의 동물인 만큼 환상적으로 그렸으나 현실속의 늠름한 장닭으로 그려놓아 친근감이 넘치게 하였습니다. 닭은 여명을 알리고, 상서롭고 신통력을 지닌 서조(瑞鳥)로 여겼습니다.!
장 닭이 훼를 길게 세 번 이상 치고 꼬리를 흔들면 산에서 내려왔던 맹수들이 돌아가고 잡귀들이 모습을 감춘다고 믿어왔습니다.!

*닭은 흔히 다섯 가지의 덕(德)을 지녔으며, 닭의 벼슬(冠)은 문(文)을, 발톱은 무(武)를 나타내며, 적을 앞에 두고 용감히 싸우는 것은 용(勇)이며, 먹이를 보고 무리를 부르는 것은 인(仁 ), 때를 맞춰 울어 새벽을 알리는 것을 신(信) 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장 닭의 모습을 보고 상상속의 주작으로 멋들어지게 그려내었던 우리 선조들의 풍류가 바로 주작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상제님께서 안 내성 성도가 추위와 굶주림으로 탈진한 상태에서 엉금엄금 기면서 울며 하소연하자 무른 감을 먹인 이유와 상제님이 친히 내리신 고난과 역경을 극복한 안 내성 성도에 장 닭을 잡아 먹인 이유가 이제 설명이 된 것 같습니다.

ㅡ또 이와 관련해 <상제님의 차례가 되자 띠 자리 위로 패를 후려치시니 패 석 장이 ‘짝’ 하고 펼쳐지거늘( “나는 순이다!”) 하시고 판돈을 모두 거두어들이시니라.>

공사 성구처럼  그동안 덮어져 은폐되어 있던 패 석장의 안 내성 세 살림 공사의 정체가 사오미(巳午未) 개명(開明)도수에 맞추어 세상에 활짝 펼쳐져 밝혀져야  마무리 싹쓸이 도수(대나무 공사 또는 윷 도수 도운 통일 공사)가 나오는 것입니다!.

<보천교 교전>*이제 누구든지 몽둥이를 들어 그 머리를 치며 네 재능(才能)이 무엇이관대 부하(部下)들을 그다지 망(亡)치느냐고 꾸짖으면 대답(對答)하지 못하고 돌아가리라. 응종(應鐘)이 몽둥이를 들며 엿주어 가로되 내가 쫓아가서 그리하겠나이다. 가라사되 네가 진실(眞實)로 쾌남자(快男子)로다 하시고 또 가라사되 저희들은 다-구암(久庵)이오 이곳은 신암(新庵)이니 곧 도안(都安)의 집이니라. 이 때에 손병희(孫秉熙)가 호남지방을 순회하려다가 뜻밖에 예정을 변하야 돌아가니라.

<보천교 교전>*어든 사람이 였주워 가로되 조선말(朝鮮之末)에 이란(吏亂)이 있으리라 하오니 그렇하오리있가. 가라사되 손병희(孫秉熙)가 영웅(英雄)이라 장차(將次) 난리(亂離)를 꾸미리니 그 일을 일음이니 손병희(孫秉熙)가 선진주(先眞主)라 박절(薄切)하게 성(城)돌 밑에서 턱을 고이고 앉어서 역적(逆賊)을 도모(圖謀)함으로 성사(成事)치 못하리라.

선진주(先眞主)인 손병희(孫秉熙)는 구암이고 신암인 이곳이 바로 도안(都安)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도안의 도(都)는 도읍 도자인데 모두(All)란 뜻이 있읍니다. 예전에 시골에 3일장 5일장 등이 있어 저자거리를 형성해 서로 필요한 것을 물물교환하는 형태로 시장이 형성되었는데, 이것이 요즘 말하는 다운타운입니다. 다운타운은 없는 게 없는 불야성을 이루는데, 이것이 발전해 토박이 저자거리가 생기고 인구가 몰리며 전체가 저자가 되어 화려한 다운타운 밀집지로 변하게 된 것이 도시 소위 시티인것입니다.

따라서 도시(都市)란 모두(都)가 저자거리(市)가 되어 화려하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도안(都安)이란 상제님이 점지하신 대인 출세의 천지공사 프로젝트 청사진이 경만장 안내성 성도를 통해 일등방문으로 처방한 운암강수 만경래의 세 살림 도수란 뜻입니다!.

*그대 ! 손병희는 (구암)인지도 스스로 모르나 여기는 (신암)이며 내가 후천을 여는 대인 출세는 3초(3*1운동)를 맡은 (선진주) 다음에 출세하는 (후진주 )세 살림 (초ㆍ중ㆍ말복) 지도자 모두가 안(安)이라는 선언을 상제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흥덕에서 보신 투전 공사

1 상제님께서 흥덕(興德) 하오산(下鰲山) 앞의 알미장(卵山場)에 이르시어 성도들을 사방위로 앉게 하시고 가운데로 들어가시어 투전 공사를 보시니라.

2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투전목을 돌리시고 얼마간의 돈을 걸게 하신 뒤에

3 이르시기를 “패를 지어 차례로 내보이라.” 하시니 성도들이 말씀을 좇아 한 명씩 패를 보이니라.

4 상제님께서 ‘너는 무엇이다, 너는 무엇이다.’ 하시며 각 성도들의 패를 읽어 주시고

5 상제님의 차례가 되자 띠자리 위로 패를 후려치시니 패 석 장이 ‘짝’ 하고 펼쳐지거늘

6 “나는 순이다!” 하시고 판돈을 모두 거두어들이시니라.ㅡ(마지막 판몰이 진주는 혁명으로 요임금을 이어 태평성대를 여신 순과 같은 사명자!)

7 상제님께서 이어 말씀하시기를 “지혜 있는 장수가 복 있는 장수를 못 당하느니라.” 하시니라.ㅡ(나잘난 박사 얕은지식 헛똑똑이는 말복 모임의 일꾼이 될수없고 조상음덕 순진 만복동이 일꾼이 된다!)

ㅡ*대인출세는 상제님 신앙권에 어쩌다 들어와 십년 이십년 공력들여 갑자기 출세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안내성 성도가 9살 어린 시절부터 부친을 찾아 평안도 함경도를 찾아다니며 고생을 하다가 청나라 대륙을 쓸고 다니며 북경 남경 전역을 돌아다니며 천선생을 찾아 미륵님을 찾아다니다 상제님을 겨우 만났더니 완전히 천덕꾸러기 신세로 남들 따뜻한 방에서 같이 식사할 때 밥도 굶기고 집안에는 절대로 못 들어오게 하고 바깥 외양간 부엌에서만 자게 합니다.
굶주림과 추위에 도저히 견디질 못하니 급기야 탈진이 되어 엉금엉금 기어서 도저히 못살겠다고 눈물을 흘리니 그제서야 상제님이 (무른 감)하나 입에 물려주십니다.

왠만한 사람 같으면 백이면 백 모두가 욕하고 나갔겠지만 안 내성 성도는 어린 시절부터 미륵님 찾기 위해 젊은 시절을 다 보낸 사람이고 (상제님이 미륵 존불이심을 알기에 ) 그러한 인고의 세월을 버틴 내공으로 모든 것을 참고 받아들인 것입니다. 게다가 안내성 성도는 상제님이 다른 종도들과 어디를 출행할 때에도 다른 성도는 아무 짐도 안 매게 하셔도 안 내성 종도에게 (모든 무거운 짐)을 홀 다 매게 하셨읍니다.

상제님이 종도들 중 일부러 가장 힘들게 한 사람이 바로 (안 내성 성도)였습니다.

(안운산 성도사님)은 안 내성 성도를 중하게 쓰기 위해 일부러 그렇게 하셨다고 한 바 계십니다.
안 내성 성도가 이런 과정을 불평 없이 모두 받아넘기자 그제서야 (장닭 한 마리 ) 삶아오라 해서 통째로 들게 하시고 터럭하나 안남기고 다 먹으니 아따 그놈 (계룡산 도둑놈)이라고 하신것입니다.

모악산은 (암 계룡)이고 계룡산은 (숫 계룡) 입니다.!
(오로봉전 태전,) (봉황기 꽂은 태전)인 (이재전전의 태전) 땅 계룡산이 (숫 계룡)인지라 진주(眞主)는 여성이 아닌 남성이 나오게 된지도 모릅니다!.

상제님 재세시에 이런 (안내성의 공력)과 태모님을 모셨던 (이치복 성도가 차경석 성도에게 쫓겨나 출교당한 억울함,) 2변때 (태사부님이 죽어라 도판을 개척해 놓고도 이상호 이정립 형제에게 조직을 빼앗긴 것도 모자라 평생 암살대에 쫓겨다닌 억울함?)~ 이런 보이지 않는 여러 공덕들이 당시에 당사자 본인들은 억울했는지 몰라도 상제님과 천지신명은 그 속내를 알고 있어서 그 맥 속에서 (진주사명)을 내리신 것입니다.!

<증산도 道典>*하루는 한 성도를 불러 말씀하시기를 (“저 장 닭 큰 놈 한 마리 잡아 푹 삶아서 내성에게 주고 깃털과 뼈다귀 하나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고 해라. 안 먹으면 큰일 나니 다 먹으라고 해라.”) 하시니라.
그 성도가 명하신 대로 닭을 삶아 내성에게 주며 상제님의 말씀을 전하니 굶주린 내성이 털 째로 삶은 장 닭을 정신없이 다 먹은 뒤에 입맛을 다시며 상제님께 와서 (“다 먹었습니다. 터럭 하나 안 남겼습니다.” ) 하고 아뢰거늘 상제님께서 웃으시며 (“아따 그놈, 계룡산 도둑놈이로구나!” )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태모 고수부님에게 무당도수를 부치셧읍니다. 안(安)씨를 세속에서 무당의 성씨라 합니다. 규방에 갓 쓰고 앉아있는 성 씨!

설총비결에서는 강(姜)씨 성에서 상제님이 출세해 천지공사를 보고 !
안(安)씨 성에서 매듭을 짓는다고 해서 근어여성성어녀(根於女姓成於女)라 합니다.!
문공신 성도는 우리 일은 3대(代)밖에 없다고 합니다.!
초복, 중복, 말복 세 살림 지도자로 천하사는 끝이라는 말입니다.

안 운산 성도사님의 아버님이신 (안 병욱 선생)께서 보천교 신도였는데 그 연원이 이 치복 성도이십니다.!
안 운산 성도사님은 연원이 아버님이시고 다시 그 아들 형제들에게 도를 전합니다.

그러면 초복, 중복, 말복 살림도 3대지만 혈대 연원도 3대에 끝나는 것이 되는것입니다.!ㅡ(천륜으로 우주일가)

결국 진주는 어느 한 대에 뜬금없이 불쑥 튀어나오게 공사를 보신 게 결코 아닙니다. 인고의 세월 속에서 비바람 맞아가며 갈고 닦아 열매를 맺음으로 인해 상제님은 안 내성 성도로 하여금 그렇게 애먹이며 성정을 연단시켜 도수를 처결한 것입니다.!
ㅡ진주를 자처하는 어느 누구도 3대에 걸쳐 신앙한 사람은 없읍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서 3초 손병희에 이은 (진주 세 살림 )도수는 3대에 걸쳐 비록 한과 억울함이 있어도 이를 감내하는 인고의 세월을 통해 스스로를 연단해 열매 맺도록 천지에 질정된 것입니다.

ㅡ*그럼 태사부님(성도사님)이 선화하신후 지금까지 왜 안ㅇㅇ종정이 매제를 내세워 형제를 내치고 신도에 대한 끝없는 고소고발로 치닫고 있는 사태까지 왔을까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동안 때가 되지 않아 세 살림 도수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은 것 때문입니다.!
증산도 도문이 겪고있는 이러한 (진퇴양난의 상황)은 (세 살림도수)의 전체 모습이 명료히 드러나는 과정에서 산고(産苦)를 겪고 있는 것으로 보면 틀림없는것입니다.

*그동안 이러한 세 살림 도수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은 이유 외에
ㅡ문왕의 도수를 여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6.25 한국전쟁 때 의통을 제작하신 후 (나도 진리에게 속았다)하신 것처럼 지금까지 태사부님 당대에 매듭짓는 것으로 생각한 욕속부달과 시한부 목표설정의 잘못과 경영실패가 그 원인이 될 수 있읍니다.!
그런 점에서 어려운 상황일수록 과거 태사부님이 (설혹 지도자가 실수나 잘못을 한다 쳐도 상제님 진리가 잘못된 것은 아니지 않느냐고 하신 말씀의 진의)를 곱씹어 천착하여야 합니다.


*개가 집을 지켜 밥값을 하고 소가 논밭을 갈아 밥값을 한다면 닭은 낮에 모이를 먹는 댓가로 밤에 횃대에 올라 새벽의 여명기 시간대를 지켜가며 세번에 걸쳐 날개를 펴 파다닥 거리며 햇대를 치고(홰를 친다 표현) 힘차게 울음을 웁니다. 새벽마다 일정한 주기로
세 번에 걸쳐 본능적으로 꼬끼오 하고 우는데 신기하게도 항상 일정한 시간을 지켜 울기때문에 두번 울때와 세번 울때를 정해 농부는 소에게 줄 여물을 삶는 시간으로 이용하며 아침준비를 하고 논으로 일하러 갑니다.
상제님의 안내성 성도의 도안 세살림 공사는 바로
(세 홰 우는 닭)의 성격으로 비유하셨으며 (세톨 밤의 세 번 까는 공사)로 비유하여 공사를 보셨습니다.

(누런장닭 두홰울고) 나서는 마지만 (세홰 울음)은 바로 마무리 증산도가 말복 추수 상사름꾼 들어선다는 (마지막 울음)입니다!

장닭은 높은곳에서만 편안히 잠을 잔다고 합니다. 횃대는 대개 1.5미터 높이나 아주 높은것은 7,8미터나 높은것도 잇다고 합니다.모이 먹를때는 횃대 아래에서 모이를 먹으며 노닐지만 아침에 새벽에 울을때는 횃대에 올라 정확히 (세번)을 운다고 합니다.

상제님께서 삼국시절이 수지지어 사마소리오 하신 말씀이 있읍니다.!
이 (사마소 공사)도 바로 (문왕의 공사)와 동일합니다.!
사마중달이 바로 문왕의 도수와 같은것입니다.
사마중달에게는 사마사라는 아들도 잇엇읍니다만 여러 이유로 중도하차 하고 사마소에서 일을 마무리합니다.
저간의 사정을 잘모르는지 안ㅇㅇ종정은 자신을 사마염이라고 하지만 이는 경우에 맞지 않습니다?

나머진 후천 진인의 조건과 말복 추수모임의 당위성에 대한 밴드글 참조 하세요!

리더
安原田德在於道 化在於德
어느때 일인지 아는 사람은 잘 알테고....
성균관대 도전답사팀들이 채취해 온 성구와는 전혀 다르게 중복지도자 임의로 성구를 바꾸자 이에 강력 반발한 나머지 대거 이탈해 당시 같은 성대 법학과 출신 서경화 신도(이훈오 처)에게 가서 대실망감을 표하고 도전편찬이 한 개인에 의해 객관성을 잃는다면 도대체 무얼 믿을 수 있겠냐며 호소하고 대순전경도 청음에 의해 난도질당하지 않았음을 뭐로 보장하고 선도신정경 등 도 정영규에 의해 난도질당하지 않았음을 뭐로 보장하느냐며 10여 명? 모두 도문을 떠나는 계기가 되었다고....
2022:03:28일 오후2시 화곡동 이훈오 태을도 대종장 사무실 증언. 참여자 법광,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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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하나만 정독해도 종통을 확실히 안다)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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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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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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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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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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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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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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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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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1.>—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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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2.> -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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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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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2>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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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3>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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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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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본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난법과 진법-By慧光 大仙師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46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 -By慧光 大仙師  
1.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6
2.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7
3.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8
4.http://blog.daum.net/cheramia/15691690










* 좀비 신앙자여! 좀비 신앙자여!, 눈뜬 봉사여! 눈뜬봉사여!.....아는자 알고 모르는자 모르겠지만 하여튼 제 자신이 좀비였음을 알아야 한다니께.....
君子 引而不發 躍如也 中道而立 能子從之
(군자 인이불발 약여야 중도이립 능자종지)
군자가 활을 당겨서 쏘지 않고서 화살이 튀어나갈 듯한 상태에서 적절한 방법을 취하여 서 있으면, 능한 자는 따르는 것이다. 이 정도만 갈쳐줘도 귓구녕이 뚫려야....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동안 지금까지는 상제님이 말씀하신 전라도 지방의 가구판 15진주노름의 정체를 그 누구도 알지못했다. 노름판 용어에서 5는 진주라 하고 6을 판모리로 판을 모두 끝내는 서시라 하는데 15진주도 판을 끝낸다 하니 도대체 무어가 무언지 알 도리가 없었다. 15진주노름 마지막 판에 서시가 있는 줄 몰랐지? 하셨는데 서시를 서씨로 착각하기도 했다. 상제님 천지공사 종통 인사문제를 결론적으로 말하면 5진주 세사람 카드가 초중말복 세 사람 도안都安 3부자父子로 삼련불성三聯佛成 연합해 15진주를 이루어 추수판 인사문제를 매듭짓는 것이다.

가운데 중복은 갑오 말 사명으로 5진주 종통이긴 종통이로되 집안에서 죽은 장남 포함 네째이자 다섯째인 9가보(4,5眞 가보=甲午,갑칠)라는 것이고 마지막 말복 5진주는 다섯째이자 여섯째인 새끼손가락 막둥이로 11귀체에 의한 5=6으로 6서시임과 동시에 15진주 및 한 끗 수 튄 16수로 판을 종결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5진주(이율곡은 진주수 참5를 '달구나 달구나 참외(5)'로 표현) 세 사람 5(초복)+5(중복)+5(말복)=15 진주로 밤송이 하나에 밤 세 톨, 그것도 세 살림에 걸쳐 세 번까는  초중말복 세 살림이지만 동지한식백오제 이전은 초중복 살림이 천지일월사체론인 일월 용봉 2사람 론 만으로 보아 보천교 1變에 이은 초복 2變, 중복 3變으로 세살림化 교리로 성도사님 살아생전 당대 천하사를 매듭짓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결과적으로 아닌 것으로 판명났다. 셋,둘,하나 교리는 세 사람 3 부자가 함께 한 중복 도정 시절 중복도정의 포교대운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사람은 교리적으로 제거되어 유명무실화 되어 셋이면서도 둘이었다.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임진년2012  선화등천하시자 유명무실한 그 한사람을 최종적으로 내쫓아 둘이면서도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필연적으로 흑운명월도수에 의해 윷판 말복도정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었으니 天長地久 申命無窮 말복도정의 마지막 5진주 수는 5 이면서도 가구판의 판돈을 싹쓸이(판모리) 해 종결시키는 6수 서시(포카판의 Royal Straight Flush)였으므로 105제 이전에는 그 정체가 드러날 수 없었다.  즉, 말복 5진주는 윷판도수의 종결자인 6서시로 105제 이전의 5+5+5=15진주 수는 사실상 한 끗이 튄 5+5+6=16 수 였던 것이다. 11귀체에 의해 5진주는 판모리로 종결시키는 6서시임에도 불구하고 각각 초, 중복의 과도기 5진주는 판모리하지 못하는 진주이므로 6서시는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마지막 진주 만이 5이면서도 판모리로 판을 종결시키는 6 서시이므로 5+5+5=15 수인 동시에 5+5+6=16 수이다. 초, 중복은 같은 5진주 수 종통이지만 아직은 동지한식백오제 다음 진법이 열리기 이전 과도기 종통이므로 15 수가 차질 못했다. 105제 지난 말복진법이 열려15수가 차야 하는 것이다. 이 5진주를 3개의 패로 15를 만드는것 즉, “신대방주”의 삼신일목이라는 방법 즉 세사람이 가진 패로 세살림 종통의 얼개를 맞추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바로 <15진주 신대방주 진주노름판>이다!!!!! 마지막 말복은 5 진주 종통이면서도 판모리를 하는 서시 6수이다. 15 수이면서 16 수인 것이다. 15수가 안 찬 초중복 5, 5+5의 10수는 판모리를 할 수 없다. 왜? 5수이자 6수인 마지막 주자가 들어서지 않은 과도기이므로. 5,6은 11成道, 11歸體에 의해 5=6인 새끼손가락 천지정리 무기토. 그러면 왜 가구판이냐 하는 문제. 15진주 수 전체 세살림 얼개와 한 끗 수가 튄 6서시로 16수가 되는인사문제가 동지한식백오제 이후 열리는 사오미 개명장의 정체가 초중복시절의 5수, 10(5+5)수 시절엔 6서시 등장 이전의 과도기이므로 (넷째이면서 다섯째인 4+5)갑오 노름이었다. 즉 갑오패가 K,Q,J,10,9의 Straight Flush 패 역할을 한 것이다. 그나마 가짜 갑오 망통패 들고서 서로 진주인 척 포카페이스하는 가짜 가구假九판이었다.즉 참 9는 갑오(4와5로 된 갑오)인데, 그나마 알팔(1,8)/비칠(2,7)/쎄륙(3,6)패로 기세농민하는 판이었다. 부언하면 갑오패도 사실은 장땅(10 두 장인 장땡)보다 끗수가 낮은 패이니 포카판의 스트레이트 중 제일 높은 AKQJ10패로 비유할 수 있으나  실상은 그림이 같은 Flush 패 보다 낮은 족보에 불과하다. 한 술 더 떠  갑오생의 중복시절은 동지한식백오제와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과 천지대사 6,7,8월, 나는 1자, 3자를 뽑았노라 하신 의미와 초중말복 세살림 사명기의 핵심 의미는 커녕 한동석 <우주변화원리>의 6氣論의 한계적인 7 午 군화, 9(7) 申상화에 포획되어 천간의 丙군화가 무엇인지 병오현불상과 현무경의 오신술부 인사문제를 전혀 알 수 없던 시절이었다.
상제님의 가구진주노름판은 제일 큰 대판이며 15수 의 진주를 의미하는 또는 5끗수의 순우리말 용어인  가구 -가귀를 분명하고 똑똑히 알아야해요. 이 5끗수에서 일임수의  일자!!!붙은줄 아시고 태모님께서 패를 뺀다시며 말수가 먹는다고선언하심! 북방 임!!붙은줄을 세상이 모르는 그 6수! 서시!!! ,한끗 수가 틘 ! 판밖! 의외의 상씨름꾼!!....이는 때가 안되어서 그동안  도무지 몰랐던 그 서시!!! 6!으로 16자의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 생사판단 도수로 약방안의 일로 선천을 매듭짓게 도수를 짜셨다 진주노름은 “갑자꼬리 즉 칠성도수 즉 갑칠 막내둥이아들”이  종장 막판의 노름판의 최후의 손 말수가 판을 칩니다. 그것이 “갑오갑자미!”라고 노름판의 소리치는 의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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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십경대전 서문 출간 축하!♡♡ 포교 50년 공부 종필과 치천하 50년 공부는 용봉진인 지도자와 그 일꾼들만이 할 수 있다.ㅡ청국 기우제 공사 ((중국 공산당 ​종필도수)-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2/05/21  691
공지    🌺🌺🌺♡♡김수부님 감결공사ㅡ(미륵의 도솔(도) 천명을 완수하는 진인과 참일꾼 내는 공사)중복도정 김호연 감결 선매숭자 공사는 조작!-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2/05/21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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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이 공사의 ●~~용화동은 현룡재전이요 ●~~계룡봉은 비룡재천이니라. 이 공사에서 용화동이 태전으로 조작되었다. 왜? 바꾸었나? ♤♤ (현룡재전과 비룡재천) ●현룡재전ㅡ임술대인. ●비룡재천ㅡ임진대인-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2/05/21  468
공지    🌺🌺🌺♤♤♤문왕사명자와 무왕사명자.기존 난법판에선 철저히 감춰지고 소외되어진 천지공사 도수입니다.-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2/05/21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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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십경대전 서문 출간 축하! 말복도정 어떻게 할것인가?-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2/04/25  592
공지     🌺🌺🌺십경대전 서문 출간 축하!♤♤ 정역 ㆍ용담팔괘 계사도.상세설명-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2/04/22  715
공지    🌺🌺♤♤ 을사년 김 보경의 집에서 보신 심고문명 공사.ㅡ역학으로 본 도수풀이.-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2/04/22  731
공지    🌺🌺🌺♤♤선천 문왕팔괘 낙서 상극 물질문명과.후천 정역팔괘 용담계사도 상생정신문명의 비교.((정역 용담계사도의 기초지식))-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2/04/22  483
공지    🌺🌺🌺●● 상제님께서 친히 내리신민영환(閔泳煥)의 만장(挽章)-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2/04/22  461
공지     🌺🌺🌺십경대전 서문 출간 축하!♤♤후천을 여시는 진주 천자 (용봉 진인)의 필수조건(필연성)-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2/04/19  595
공지     🌺🌺🌺십경대전 서문 출간 축하!♡ 병신 육갑도수 !♡ 갑칠은 갑오가 아닙니다 !○육두문자가 나의 비결이니라-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2/04/19  560
공지    🌺🌺♤♤을사년 ㅇ진월 ㅇ사일 말과 룡, 임무교대 공사/천지공사 시와 종은 상제님(미(양))과 추수사명자 진(용)이다-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2/04/19  417
공지     🌺🌺🌺십경대전 서문 출간 축하!♤♤한 때 증산도 판안에서 같은 도반이었던 도우님들에게 드리는 글-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2/04/19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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