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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추배도’ 60가지 예언 중 55가지 이뤄져… 종말론이 아닌 구원론 펼쳐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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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17]

















▲ 중국 당 태종 때 발간됐던 예언서 <추배도>. 추배도는 총 60개의 시구와 그림이 있으며, 등을 미는 모습이 그려진 60번째 그림에서 제목이 유래됐다고 보고 있으나 확실치 않다.




추배도’ 60가지 예언 중 55가지 이뤄져… 종말론이 아닌 구원론 펼쳐

[천지일보=김지윤 기자] 지난 23일 MBC ‘서프라이즈’에서 중국의 예언서 <추배도>가 방영되면서 ‘예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60가지의 예언 중 55가지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나머지 5가지 역시 성취될지에 대한 의견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설왕설래하고 있다.

<추배도>는 당나라 태종 때 천문학자 이순풍과 관상학자 원천강이 앞으로 중국에서 벌어질 일을 60편의 그림과 글을 기술한 기서(奇書) 중 하나다. 여기에는 그림마다 예언 시구가 적혀 있다. 추배도(推背圖)라는 제목은 마지막 그림이 사람의 등을 밀고 있는 장면에서 비롯됐다고 하나 정확한 뜻은 밝혀지지 않았다.

여제가 탄생한다는 예언 때문에 민심이 동요될 것이라고 판단한 당 황실은 기서를 읽어서는 안 될 책으로 지정했다. 하지만 예언은 690년 측천무후가 여제에 오르면서 <추배도>가 예언서 중 예언서로 자리 잡게 됐다.

<추배도>의 실체는 당 태종 이후 1400년간 볼 수 없었다. 그러다 1990년 발견됐으며 곧 중국 학자들이 기서 연구에 열을 올렸다. 당나라부터 현재 중국에서 발생했던 사건과 서로 대조한 결과 상당 부분 일치한다고 대부분의 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서쪽에서 손님이 오고 이들은 동쪽에서 멈춘다. 그들은 우리의 부끄러움을 철과 물, 나무, 불로 청소한다. 행운이 온다. 그리고 모든 이들이 마침내 평등해진다. 이제부터 그들이 더 이상 자신이 우두머리라고 부리지 못한다. 그들의 운은 여기서 끝난다.’

가령 45번째 예언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패망으로 이뤄졌다는 것이 학자들의 공통 의견이다. 서쪽에서 온 손님, 즉 미국이 일본의 힘을 빼앗아 더 이상 권력을 남용하지 못하도록 제재한 셈이다.

현재 <추배도>에서 실현되지 않은 5가지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56번째 그림은 대륙을 사이에 두고 병사가 마주서서 불침을 쏘고 하늘에는 두 마리의 새와 바다에는 두 마리의 물고기가 대치하는 내용이다.

시구는 ‘날아다니는 것이 새가 아니다. 헤엄을 치는 것이 물고기가 아니다. 이 전쟁이 병사들에 의존하지 않는 기술전이다. 끝없는 죽음의 연기와 버섯, 그리고 우물 바닥,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큰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 더 큰 문제가 다가온다’고 적혔다.

이는 개신교에서 말하는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큰 날의 전쟁, 아마겟돈과 비교된다. <추배도>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태평양을 사이에 둔 2개국이 핵전쟁을 벌이는 제3차 세계대전으로 주장하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세계대전이 아닌 다른 방식의 치열한 싸움이라고 풀이하고 있다.

눈여겨 볼 점은 기서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종말론과 마야인의 달력과 달리 파국으로 치닫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구세주가 등장해 세계 통일과 평화가 달성된다는 것이다.

‘극악한 사태에서 변화가 온다. 모든 외국인들은 키가 3척인 아이에게 절을 한다. 파란 서양과 빨간 동양이 싸울 때 신의 아들이 나타난다. 이 신사는 평화를 가져오며, 전쟁이 멈춘다. 이 믿을 수 없는 천재는 두 나라 사이에서 온 사람이며, 서양화된 동양인으로 모든 전쟁을 끝낸다.’

이처럼 57번째 예언은 앞으로 인류를 구원할 ‘아이’가 등장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 아이가 나타나면서 세계에 평화가 도래하며(58), 이후 악을 행하지 않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59~60)고 전한다.

하지만 일부 학자들은 <추배도>를 부정하고 있다. 전해 내려오는 과정에서 예언의 순서가 흐트러져 해석이 어렵고 현존하는 6개의 사본 가운데 원본조차 확인할 수 없어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이유에서다. 아울러 남은 예언이 전부 실현될 것이라고 확신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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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동서고금 예언서 ①] “아이 나타나 세계 구원할 것”

당 태종 때 저작된 <추배도>와 노스트라다무스의 종말론, 마야인의 달력, 남사고의 <격암유록>, 기독교의 ‘요한계시록’. 미래를 알리는 예언서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각각의 예언서들은 저작된 연대와 국가가 다르지만 유사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각 예언서의 내용을 4회에 걸쳐 살펴본다.




▲ 중국 당 태종 때 발간됐던 예언서 <추배도>. 추배도는 총 60개의 시구와 그림이 있으며, 등을 미는 모습이 그려진 60번째 그림에서 제목이 유래됐다고 보고 있으나 확실치 않다.



‘추배도’ 60가지 예언 중 55가지 이뤄져… 종말론이 아닌 구원론 펼쳐

[천지일보=김지윤 기자] 지난 23일 MBC ‘서프라이즈’에서 중국의 예언서 <추배도>가 방영되면서 ‘예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60가지의 예언 중 55가지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나머지 5가지 역시 성취될지에 대한 의견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설왕설래하고 있다.

<추배도>는 당나라 태종 때 천문학자 이순풍과 관상학자 원천강이 앞으로 중국에서 벌어질 일을 60편의 그림과 글을 기술한 기서(奇書) 중 하나다. 여기에는 그림마다 예언 시구가 적혀 있다. 추배도(推背圖)라는 제목은 마지막 그림이 사람의 등을 밀고 있는 장면에서 비롯됐다고 하나 정확한 뜻은 밝혀지지 않았다.

여제가 탄생한다는 예언 때문에 민심이 동요될 것이라고 판단한 당 황실은 기서를 읽어서는 안 될 책으로 지정했다. 하지만 예언은 690년 측천무후가 여제에 오르면서 <추배도>가 예언서 중 예언서로 자리 잡게 됐다.

<추배도>의 실체는 당 태종 이후 1400년간 볼 수 없었다. 그러다 1990년 발견됐으며 곧 중국 학자들이 기서 연구에 열을 올렸다. 당나라부터 현재 중국에서 발생했던 사건과 서로 대조한 결과 상당 부분 일치한다고 대부분의 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서쪽에서 손님이 오고 이들은 동쪽에서 멈춘다. 그들은 우리의 부끄러움을 철과 물, 나무, 불로 청소한다. 행운이 온다. 그리고 모든 이들이 마침내 평등해진다. 이제부터 그들이 더 이상 자신이 우두머리라고 부리지 못한다. 그들의 운은 여기서 끝난다.’

가령 45번째 예언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패망으로 이뤄졌다는 것이 학자들의 공통 의견이다. 서쪽에서 온 손님, 즉 미국이 일본의 힘을 빼앗아 더 이상 권력을 남용하지 못하도록 제재한 셈이다.

현재 <추배도>에서 실현되지 않은 5가지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56번째 그림은 대륙을 사이에 두고 병사가 마주서서 불침을 쏘고 하늘에는 두 마리의 새와 바다에는 두 마리의 물고기가 대치하는 내용이다.

시구는 ‘날아다니는 것이 새가 아니다. 헤엄을 치는 것이 물고기가 아니다. 이 전쟁이 병사들에 의존하지 않는 기술전이다. 끝없는 죽음의 연기와 버섯, 그리고 우물 바닥,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큰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 더 큰 문제가 다가온다’고 적혔다.

이는 개신교에서 말하는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큰 날의 전쟁, 아마겟돈과 비교된다. <추배도>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태평양을 사이에 둔 2개국이 핵전쟁을 벌이는 제3차 세계대전으로 주장하고 있으나 일각에서는 세계대전이 아닌 다른 방식의 치열한 싸움이라고 풀이하고 있다.

눈여겨 볼 점은 기서가 노스트라다무스의 종말론과 마야인의 달력과 달리 파국으로 치닫는 내용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구세주가 등장해 세계 통일과 평화가 달성된다는 것이다.

‘극악한 사태에서 변화가 온다. 모든 외국인들은 키가 3척인 아이에게 절을 한다. 파란 서양과 빨간 동양이 싸울 때 신의 아들이 나타난다. 이 신사는 평화를 가져오며, 전쟁이 멈춘다. 이 믿을 수 없는 천재는 두 나라 사이에서 온 사람이며, 서양화된 동양인으로 모든 전쟁을 끝낸다.’

이처럼 57번째 예언은 앞으로 인류를 구원할 ‘아이’가 등장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 아이가 나타나면서 세계에 평화가 도래하며(58), 이후 악을 행하지 않는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다(59~60)고 전한다.

하지만 일부 학자들은 <추배도>를 부정하고 있다. 전해 내려오는 과정에서 예언의 순서가 흐트러져 해석이 어렵고 현존하는 6개의 사본 가운데 원본조차 확인할 수 없어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이유에서다. 아울러 남은 예언이 전부 실현될 것이라고 확신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놀라운 동서고금 예언서 ②] “2012년에 무슨 일이?”





노스트라다무스·마야 달력 통해 본 종말설

[천지일보=김지윤 기자] 지난해 12월, 러시아가 미확인 거대 외계우주선 3대가 지구를 향해 접근 중이라고 발표해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미확인 비행물체는 지름이 지구의 약 53분의 1정도인 240㎞로 초대형이고 나머지 두 개는 이보다 작은 것으로 알려졌다. 우주선은 현재 명왕성 궤도 너머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2012년 지구에 도착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러시아 지구외문명탐사연구소(SETI) 측의 분석이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최근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나타내는 80여 점의 그림이 담긴 예언서가 발견되면서 2012년 종말설이 고개를 든 것. 노스트라다무스는 1만 3000년마다 나타나는 3번의 일식이 1992년에서 2012년 사이에 발생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예언이 바로 ‘2012년 종말설’이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일찍이 유명세를 탔다. 히틀러의 출현과 제2차 세계대전, 원자폭탄을 일본에 투하한 사건, 1978년 이란 혁명, 1991년 유고슬라비아 내전, 2001년 미국 9.11 테러사건 등을 약 500년 전에 내다봐 전 세계인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더군다나 최근 벌어지고 있는 이집트 시위까지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예언의 신빙성을 두고 설왕설래하고 있다. 이집트 시위의 경우, 40번째 예언의 시가 이뤄졌다고 말하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광기를 숨겼던 허위의 트럼펫 소리는/ 비잔틴이 법을 바꾸도록 만들 것이다/ 이집트에서 칙령의 철회를 원하는 한 사람이 앞으로 나아갈 것이고 돈과 규칙을 변화시킬 것이다.’

여기서 ‘광기를 숨겼던 허위의 트럼펫 소리’는 아랍 사회의 부패를 숨겼던 이슬람교를 뜻한다는 게 노스트라다무스 연구가들의 해석이다. 또 ‘비잔틴’은 기독교 국가를 의미하며, 비잔틴이 자신의 법을 바꾼다는 것은 곧 서방세계가 이슬람세계에 대한 태도를 바꾼다는 것이다. 이집트에서 경제(돈)와 윤리 또는 사회제도(규칙)를 변화시킬 리더가 출현할 것이라는 내용도 담겼다는 게 노스트라다무스 옹호자들의 주장이다.

다시 종말설에 초점을 맞춰 보자. 사실 노스트라다무스의 종말설은 2012년 외에도 1999년이 있었다. 과연 노스트라다무스는 1999년에 지구가 멸망한다고 말했을까. 답은 아니다. 그는 “1900, 90의 9년 7월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리라”라고 예언했지 1999년에 멸망한다고 말하지 않았다. 많은 이들이 예언의 글귀만을 보고 1900과 90, 9를 더해 1999년이라는 해석을 내놓은 것이었다.

하지만 2012년 종말설은 1999년설과 달리 설득력을 얻고 있다. 특히 어느 문명보다 수학과 천문학이 발달해 정확한 달력을 소유하고 있었던 마야문명에도 2012년 종말설을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 마야인의 달력



마야문명에는 6개의 태양에 관한 전설이 전해 내려왔다. 태양과 지구가 인류의 운명을 좌지우지한다는 전설을 믿은 그들은 4번째 태양이 없어진 시기에 멸망했다. 이들이 남긴 달력에 따르면 6번째 태양이 없어지는 날은 2012년 12월 21일 혹은 23일이다. 인류는 6번째 태양이 사라지면서 완전히 멸망한다.

마야인들은 5128년을 주기로 지구가 소멸과 생성을 반복한다고 믿었으며, 2000년부터 2012년까지 멸망과 부활을 준비하는 시간으로 내다봤다. 바로 내년 12월 21일, 동짓날은 마야인들이 믿었던 주기가 끝나는 날이며, 2만 6000년 만에 지구와 태양계, 은하의 중심이 일직선을 이뤄지면서 지구 멸망이 시작된다는 것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노스트라다무스 2012년설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은 4행시로 총 1100여 편에 이른다. 여기서 특이한 점은 예언들이 하나같이 구체적이지 않고 암시적이라는 것이다. 그렇다 보니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는 말처럼 해석하기 나름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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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    2서 문(김경진)  안원전   2003/07/08  5843
1981   비밀글입니다 3 아웃사이더의 눈에 비친복음서의 비논리적 내용들  안원전   2003/07/0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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