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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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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1    http://cafe.naver.com/360day/1557
제 목    우주원리로 세상을 본다-우리는 어디에 살고 있는가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우주 1년이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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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그냥 둥글어 가는 것이 아니라 분명한 자연의 법칙이 있습니다.


그 법칙을 동양에서는 陰陽의 道다 周易에서는 그것을 "一陰一陽之謂道"라고 표현 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은 음양이라는 법칙으로만 둥글어 가는 겁니다.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고 슬픔이 있으면 기쁨이 있고 동양이 있으면 서양이 있으며 달도 차며 기울듯이 이 세상 삼라만상은 전부 음양의 법칙으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음양의 이치를 알아야 모든 길(道)을 찾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음양의 이치는 구체적으로 다섯가지의 법칙으로 돌아가는 데 그것을 五行이라 합니다. 다섯 五 자에 다닐 行 자


이 세상은 음양으로 둥글어 가는데 그것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오행으로 둥글어간다고 하는 것입니다.


색도 다섯가지 색이 있고 복도 오복,인체도 5장6부가 있고 지구도 5대양 6대주가 있습니다.


자 그럼 나무가 성장하는 과정을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木(生): 이것은 씨앗이 땅을 뚫고 올라와 있는 탄생의 모습입니다.



火(長):씨앗이 탄생을 했으면 성장을 해야죠 그 성장의 모습이 바로 화입니다.



金(斂):그리고 항상 성장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을 멈추고 열매를 맺는 모습이 바로 금입니다. 수렴



水(藏):열매를 맺은 후에는 음과 양이 하나로 통일되어 있는 씨앗으로 돌아가는데 그 모습이 바로 수입니다.


씨앗은 감춰져 있기 때문에 감출 藏 으로 표현을 합니다.



: 그리고 모든 변화를 중매 하는 토입니다. 토은 음과 양이 합일 되어 있는 모습니다.



이렇게 우주는 구체적으로 말하면 오행으로 변화해 가는데 실제 변화모습으로 표현하면 토를 중심으로 한번은 생운동하고 또한번은 장 그리고 수렴 통일로 즉 생장염장으로 돌아갑니다.


결론적으로 이 우주는 생장염장으로 영원히 돌아가는 것입니다.그래서 우주가 영원한 겁니다.


하루의 변화를 예를 들면 하루는 음양으로 말하면 낮과 밤이지만 생장염장으로 말하면 아침 점심 저녁 밤으로 돌아가고


지구의 1년도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돌아가고


인생도 유아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더 큰 주기인 우주도 생장염장으로 돌아가는데 즉 우주도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돌아 간다는 겁니다.


그것을 우주1년의 법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상제님은“알음은 강절의 지식이 있나니 다 내 비결이니라”(도전 2:32)라고 하셨습니다. 상제님은 당신의 명을 받고 지상에 내려와 우주 1년 시간 법칙을 밝힌 송나라 소강절을 언급하시며, 당신께서 우주 1년 주기를 바탕으로 천지를 다스린다는 것을 밝히신 말씀입니다. 이 우주 1년의 구체적인 틀을 인류 최초로 밝혀 주신 분은 증산도의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이십니다. 태상종도사님께서는 우주 1년의 운행 원리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도표 한 장으로 그려 정리해 주셨습니다.






 



이 도표한장으로 우리가 살면서 갖게 되는 온갖 의문들,즉 나는 왜 인간으로 태어났는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서 사는가? 내 삶의 종점은 어디인가? 하는 인간의 삶과 각 종교에서 말하는 구원의 해답도 전부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신과 인간의 관계,우주의 존재목적,인간성숙의 문제,궁극의 깨달음의 문제등 크고 작은 진리의혹을 총체적으로 풀 수 있는 대도의 가르침 그 핵심이 바로 우주1년변화원리에 다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인간 농사를 짓는 우주



상제님께서는“나는 생장염장生長斂藏사의四義를 쓰나니”(도전 2:20)라고 하셨습니다. 상제님이 다스리시는 우주와 자연만물이 생성변화하는 순환의 근본법칙은 생장염장生長斂藏입니다.



생生은 낳고 장長은 기르고 염斂은 거두고 통일하며 장藏은 휴식을 하며 저장을 한다는 뜻입니다. 이 생장염장의 이치로 지구 1년 4계절이 둥글어 갑니다. 봄이 되면 차갑게 굳은 땅을 뚫고 여린 새순이 돋아나는데, 이것이 생生의 과정입니다. 무성한 녹음이 숲을 가득히 메우는 여름이 장長의 과정입니다. 그러나 나무는 무한정 자라지 않습니다. 찬 가을바람이 불면 성장을 멈추고 열매를 맺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염斂입니다. 이때 잎사귀들은 모두 떨어져 땅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추운 겨울이 오면 초목은 생명의 물기[水氣]를 뿌리로 되돌려 겨울을 나게 되는데 이것이 장藏의 단계입니다. 마찬가지로 천지에도 생장염장의 이치에 따라 인간 생명과 문명을 내고 기르는 시간의 주기가 있습니다. 바로 우주 1년입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께서는“지구 1년은 초목농사 짓는 주기이고 우주 1년은 인간농사 짓는 주기”임을 밝혀 주셨습니다.



하늘땅이 인간과 만물을 낳는 때가 생生의 단계로 우주의 봄철입니다. 초목이 봄에 얼어붙은 땅을 뚫고 나오듯, 우주의 봄철에 지구에는 인간과 여러 가지 동식물들이 출현합니다. 우주의 여름철에 인류는 수많은 종족으로 분화되면서 인구가 계속 증가합니다. 장長의 단계로서 각 지역마다 다양한 종교, 사상, 예술 등이 생겨납니다.



그러다 우주의 가을이 오면 인간과 문명이 결실을 맺는 수렴의 단계를 맞이합니다. 봄여름 동안 인간과 만유 생명을 길러 온 하늘땅이 인간생명을 거둬들이는 것입니다. 또한, 이때는 문명이 완전히 성숙하여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가을철 통일 문명, 조화선경으로 극적 대전환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장藏의 시간, 우주의 겨울에는 만물 생명이 다음 우주 1년을 준비하기 위해 휴식을 취합니다. 이때는 지구상에 일체의 생명이 존재하지 않게 되는데 과학에선 이 시기를 빙하기라고 부릅니다.



이 생장염장生長斂藏의 이법에 따라 우주는 인간을 내고 기르고 성숙시키는 것을 반복하며 끊임없이 순환합니다. 따라서 이 우주 1년의 순환 법칙 속에 그동안 궁금해 했던 지구촌의 모든 변화와 문명의 탄생과 발전, 인간 삶의 목적, 깨달음, 지구촌의 모든 변화에 대한 해답이 다 들어있습니다.




우주 1년의 주기는 얼마인가요?



지구는 하루에 360도 자전을 하면서 1년 360일(원운동의 기본주기는 360) 동안 태양을 안고 한 바퀴 돕니다. 그래서지구 1년의 주기는 129,600도(360도x360일)를 이룹니다.



마찬가지로 우주도 지구의 자전과 공전처럼 360년을 한 주기로 하여 더 큰 원을 그리며 360회 순환, 반복을 합니다. 그래서 우주 1년은 129,600년(360년x360회)을 주기로 돌아갑니다.




천 우주 1년 360년 x 360회 = 129,600년



지 지구 1년 360도 x 360일 = 129,600도



인 인체의 하루 (72+18)회/분 x 60분 x 24시간 = 129,600회



하루 맥박(음)수: 72회/분 x 60분 x 24시간 = 103,680회



하루 호흡(양)수: 18회/분 x 60분 x 24시간 = 25,920회



합계: 129,600회




이 129,600수는 천지의 열매인 인간 몸의 생명활동에서도 나타납니다. <동의보감> 등의 의서에는, ‘사람이 하루 동안 생명활동을 하는 호흡수와 맥박수를 재어 보면 성인 하루 평균 생명주기가 129,600번으로 천지의 주기와 같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렇듯 129,600수는 우주 1년, 지구 1년이나 인체의 생명주기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생명 변화의 공통된 1주기입니다. 우주의 일년은 크게 선천 봄여름과 후천 가을겨울로 나뉩니다. 선천은 양의 시대로 분열·생장을 하는 시간대이고 후천은 음의 시대로 수렴·통일을 하는 시간대입니다. 선천은 지축의 경사로 인해 어머니 지구의 몸이 양의 방향으로 기울어서 상극의 질서를 이루게 되고, 후천은 기울어졌던 지축이 똑바로 서면서 모든 질서가 조화를 이루고 정음정양이 되어 상생의 질서로 돌아갑니다.




지금은 우주 1년 중 어느 때인가요?



농부가 계절에 맞추어 파종하고 수확하듯이, 우리도 지금 우주 1년 중 어느 계절에 살고 있는가를 아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는 지금 어느 때에 살고 있을까요? 오늘날 극지방과 고산 지대의 급격한 빙하 감소, 지구온난화, 문명과 과학의 눈부신 발전, 폭발적 인구 증가 등은 현 시대가 우주 여름철 말기임을 잘 알려주는 사례입니다.


즉, 지금은 우주 일년 중 여름철의 끝이자 가을철로 넘어가려는 때입니다. 이때를‘하추 교역기’라고 합니다.




우주변화원리의 핵심 "개벽"



우주변화는 음양으로 변화해 가는데 그 변화의 핵심을 개벽이라 합니다.


개벽은 열 개開자, 열 벽闢자로서 본래 천개지벽天開地闢의 줄임말입니다. 즉 天은 陽이고 地는 陰입니다.


개벽은 음양의 변화운동을 말합니다.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음이 열리고 양이 열리는 그 변화의 마디를 말합니다.


이 우주는 개벽이 있음으로 해서 영원히 변화해 갑니다.



하루의 변화에도 크게 두번의 개벽운동이 있습니다. 즉 낮에서 밤으로 넘어가는 어슴프레 한 시간때인 오후 6시~7시 사이가 음양이 교차하는 개벽운동을 하는 때이고 밤에서 낮으로 넘어가는 시간대인 오전 6시~7시 해가 뜨는 이때가 역시 음양이 교차하는 개벽하는 때입니다. 이렇게 하루도 보면 두번의 개벽운동이 있는데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개벽운동을 할때는 반드시 음양은 정반대이다 보니 음양이 교차할때는 충돌이 일어 난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루의 시간대에서 보면 오후 6시~7시와 오전 6시~7시 즉 출퇴근 시간에 교통사고가 통계적으로 제일 많습니다. 이게 바로 자연의 변화현상인 것입니다.



그리고 지구의 1년에서 보면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간대가 바로 개벽하는 시간대인데 이때 서릿발 차가운 기운이 내려와서 약한 사람은 감기에 걸리거나 약한 노인분들은 이때 많이 돌아 가십니다.이때를 환절기라고 합니다.이처럼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때도 개벽하는 시간때인데 이때도 역시 환절기고 약한 사람은 병에 걸립니다.


그리고 인생도 크게 두번의 개벽이 있는데 두번의 죽을고비가 있다는 말이죠


즉 처음 태어날때하고 그리고 장년기로 넘어가기전에 죽을 고비가 있습니다.개벽이 있다는 겁니다.


그렇듯이 우주의 1년변화에서도 크게 선천개벽과 후천개벽 두번의 큰 개벽운동이 있는데요


지금 인류가 살고 있는 이때는 우주의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교역기에 와 있습니다.


그러나 우주1년에서의 개벽운동은 우주적인 차원으로 일어나는 천지가 질서가 바뀌는 개벽이기 때문에 우주의 가을개벽 혹은 후천개벽이라고도 하며 그 변화는 우주적인 차원으로 크게 일어납니다. 즉 전 인류의 98.5%가 희생당하는 그런 천지변화가 온다는 얘기 입니다. 이것은 자연섭리이고 우리 인류가 바로 목전 앞에서 맞이 해야 하는 숙명적인 변화인 것입니다.



지금 전 세계에서 자주 발생하는 지진이나 화산폭발, 태풍 등의 자연재앙은 가을개벽이 다가오는 것을 미리 알려주는 예고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가을 천지개벽은 우주를 새로 태어나게 하고 상생의 조화선경을 열게 하는 천지의 산고입니다.



안운산 태상종도사님은“천지자연의 이치란 것은 봄에는 낳고 가을에는 열매를 맺고서 죽여 버리는 춘생추살의 섭리밖에 없다. 봄여름이라 하는 것은 가을을 위해서만 있는 것이다. 가을철에 열매를 맺지 못하면 봄여름의 과정이란 것은 하등 소용이 없는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이번에는 천지가 인간을 낳고 길러서 거두는 우주의 가을을 맞이했기 때문에, ‘열매를 맺어 길이 창성하느냐, 떨어져 영원히 소멸하느냐’하는 양자택일만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습니다.



우주의 가을에는 가을의 변화를 알고 미리 대비해야만 열매를 맺는 인간이 될 수 있습니다.




가을개벽을 극복할 방법이 있나요?



‘우주의 가을이 온다!’인류 역사상 그 누구도 이 한 소식을 전한 성자나 철인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 인류가 가을 천지개벽으로 모두가 낙엽처럼 소멸되고 말 운명 앞에서 인류를 구원하고 인간 열매를 추수하시기 위해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이 직접 인간으로 오셨습니다. 우리 민족이 예로부터 모셔왔던 하늘에 계신 상제님이 우주의 가을철을 맞아 인간으로 직접 오셔서, 전 인류가 가을개벽을 극복하고 후천 상생의 세상으로 넘어갈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가을 천지 개벽기에는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을 만나야만 우주의 가을에 참열매를 맺어 인생의 목적을 달성할 수가 있습니다.




개벽은 종말과 어떻게 다른가요?



개벽을 종말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종말은 말 그대로 모든 것이 소멸당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개벽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후천개벽을 통해 우주에 가을이 열리게 됩니다. 우주에 가을이 열리기 위해서는 선천의 묵은 질서가 무너지고 천지자연이 대변혁을 거쳐야 합니다. 이 변화가 너무 커서 종말로 인식되어 왔을 뿐입니다.



가을 천지개벽은 하늘·땅·인간이 총체적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후천에는 인간의 문명이 질적 도약을 하여 고도의 과학문명과 인간의 영성이 결합된 도술문명이 열립니다. 인류가 꿈에 그리던 유토피아인 조화선경 세상이 지상에 펼쳐지게 됩니다. 이것을 문명개벽이라고 합니다.



또한, 우주의 가을에는 모든 인간이 기존의 제한된 깨달음과 미완성된 가치관을 뛰어 넘어 천지와 같은 마음을 가진 존재로 거듭 태어나게 됩니다. 이것을 인간개벽이라고 합니다. 우주 가을에는 인간이 우주의 꿈과 이상을 이루는 성숙한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게 되는데 그러한 존재를 인존人尊또는 태일太一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상제님은 우주 가을을 맞아 직접 인간으로 강세하시어, 하늘과 땅과 인간을 모두 새롭게 태어나게 하시어 후천선경을 열어 주셨습니다.





우주일년의 선천개벽과 후천개벽



우주일년은 우주가 사람농사를 짓는 주기입니다.

우주일년 과정 중에 음에서 양으로 꺾이는 마디 그러니까 우주의 겨울철이 끝나고 우주의 봄철이 시작되는 마디에서는 선천개벽이 일어납니다.

이 선천개벽과 더불어 지구상에는 다시 생명활동이 시작되는 전기점이 되는데 이 선천개벽은 사람한테 전혀 해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 그것은 일체 생명체가 생존할 수 없는 겨울철 빙하기 동안에는 당연히 지구상에 사람이 없다가 선천개벽을 통해 사람이 화생되기 위한 어떤 결정적인 환경이 조성되기 때문입니다. 지구상에 사람이 없다가 선천개벽을 통하여 사람이 생겨나는 것이므로 당연히 사람한테 해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천개벽을 통해 생겨난 인간은 우주의 봄철과 여름철 동안 천지의 생장(生長)기운을 받아 우주의 한달 한달을 넘어오면서 문명을 발전시켜 나오게 됩니다. 그리하여 우주의 음시대(가을)로 넘어가는 여름철 말기에 이르면 또 한의 결정적인 대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 데 그것이 바로 후천개벽입니다.

그러면 이 후천개벽은 어떤 변화의 마디인가?

과연 후천개벽에는 어떤 변화가 있는 것인가?

이것을 우주의 주재자 하나님인 상제님의 성구 말씀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일꾼된 자 강유(剛柔)를 겸비하여 한편이라도 기울지 아니하여야 할지니 천지의 대덕(大德)이라도 춘생추살(春生秋殺)의 은위(恩威)로써 이루어지느니라."



이 말씀 가운데 춘생추살(春生秋殺)이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춘생추살이란 봄에는 생명을 낳고 가을에는 죽인다는 말씀인데, 이것이 바로 천지의 대덕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춘생추살! 이것은 지구 일년의 초목농사가 됐든 우주일년의 인간농사가 됐든 똑같이 적용되는 우주 변화의 근본틀로서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우주본연의 자연섭리입니다.



자연은 스스로의 섭리를 가지고 살아 움직입니다. 그 섭리의 핵심은 분열과 통일의 영원한 지속 곧 양과 음의 순환운동입니다.



추살(秋殺)도수로 열리는 후천개벽



춘생추살을 지구일년에서 살펴보면 봄이 되면서 초목이 싹이 터 나와 생장을 하지만 (춘생)

가을철이 되면서 성장을 멈추고 낙엽이 떨어지며 열매를 맺습니다 (추살)



따라서 추살이란 가을철에 음기운으로 내리쳐서 성장을 정지시키고 열매를 맺게 하며 낙엽을 떨어뜨리는 것을 말합니다.



이 춘생추살을 우주 일년에서 살펴보면 선천개벽을 통하여 빙하기가 마감되면서 봄철에 사람이 생겨나 (춘생) 여름철 내내 문명을 발전시켜 나오다가 가을철을 맞이하며 후천개벽을 통하여 인간 가운데 쓸 만한 인간종자는 거두어들이고 그렇지 않은 인간 종자는 자연의 변국으로 쳐서 제거해 버리는 것 입니다 (추살).



그러니까 선천개벽은 만물을 낳는 개벽이고 후천개벽은 만물을 거두어 들이는 개벽입니다.

춘생추살이란 바로 그런 의미입니다.

그러면 우주가 이번 후천개벽을 통하여 쓸만한 사람은 거두어들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내쳐버리는 그 구체적인 변화작용은 무엇일까요?



이것은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순간적인 '지축정립'으로 인한 지각의 파격적인 변화현상이고, 다른 하나는 전지구적인 '괴질병의 만연'입니다.

지축이 순식간에 정립되는 사건은 지구 위의 생명 시스템에 말할 수 없는 충격을 주는데 이는 65억 인류는 물론 자연계의 동물 그리고 바다 속 생물과 미물곤충에 이르기까지 심대한 영향을 주게 됩니다.

일찍이 20세기 미국이 잠자는 예언가로 알려진 에드가 케이시는 극 이동을 경고하고, 대 격변의 순간에 일본열도가 바다 속으로 들어가며 1만여년 전에 대서양 위에 있다가 바다 속ㅇ로 가라 앉았던 아틀란티스 대륙이 솟아오른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스칼리온은 장차 아메리카 대륙이 미시시피 강을 경계로 두 쪽으로 갈라지며 해안가의 대도시들은 바다 속으로 침몰하는 변국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하고, 격변 후에 달라지는 미국의 미래지도를 작성하여 배포한 바 있습니다.



주역과 정역에서 말하는 지축정립과 공전궤도의 변화



우주의 여름철에서 가을철로 바뀔 때 일어나는 가장 큰 자연의 변화현상은 지구 자전축이 순간적으로 정립하면서 태양을 안고 도는 공전궤도가 타원에서 정원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공전의 일주기, 즉 지구 일년의 날수가 360일로 변하게 되는데 이를 후천개벽 (後天開闢)이라고 합니다.



1988년 KBS1-TV에서 방영한 지구대기행 제 8편 빙하시대의 도래를 보면 과학자들도 지구의 공전궤도가 대략 10만년을 주기로 하여 타원에서 정원으로 바뀐다고 말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런데 상제님 진리의 뿌리인 역철학을 보면 이미 2500년 전에 공자가 주역에서 현재의 지구 공전 주기가 365일과는 달리 앞으로 360일로 바뀌게 된다고 말한 내용이 나옵니다.



당기지일(當朞之日) 삼백육십(三百六十)

장차 일년의 날수는 360이다    『주역 계사전』



주역의 계사전에 이 구절이 쓰여 있지만 19세기 후반에 이르기까지 2천여년동안 이 '당기지일 360'이 무엇을 뜻하는지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19세기 후반 한민족의 후손으로 오신 김일부 선생께서 한평생을 바친 일심 정성의 공부 끝에 불원간에 닥칠 가을 개벽(후천개벽)의 우주 변화원리를 깨달으시고 이를 정역(正易)으로 선포하심으로써 이 360의 의미가 명확히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정역'이란 앞으로 지축이 정립된 후에 적용되는 우주 가을철의 책력을 미리 만들어 놓으신 것인데, 이'정역'을 보면 우주 계절 변화에 따른 지구의 공전주기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가을철의 지구일년이 360일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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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    화엄경 십지품  안원전   2013/06/05  4456
1957    유체이탈 자료  안원전   2013/06/07  4165
1956    조군 火+土君 조왕신, 부뚜막신&쥐는 왜 12지의 으뜸이 되었는가 주자의 時序說(시서설)  안원전   2003/08/12  17234
1955    카오스와 후천개벽 사자뇌에 남긴 산성화자취  안원전   2003/08/16  6742
1954    배달사상과 신선도 [2]  안원전   2003/08/17  11339
1953    지리로 본 주장춘의 우주 절대자 강세  안원전   2003/08/18  8592
1952    비결의 총결론 [격암유록] 해인(海印)을 모르면 다 죽는다!  안원전   2003/08/18  9313
   우주원리로 세상을 본다-우리는 어디에 살고 있는가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안원전   2003/10/03  6955
1950    예수의 삶과 기독교  안원전   2003/10/04  7207
1949    추배도’ 60가지 예언 중 55가지 이뤄져… 종말론이 아닌 구원론 펼쳐  안원전   2013/04/28  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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