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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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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조군 火+土君 조왕신, 부뚜막신&쥐는 왜 12지의 으뜸이 되었는가 주자의 時序說(시서설)
조군 火+土君 조왕신, 부뚜막신


  

   灶君 조군(부뚜막 조,조왕신) 灶君又稱灶王,古代神話傳說為主管飲食之神,民以食為天,人們祭灶當時主要是為了感謝和頌揚灶神的功德,大約到了西漢,灶神的神職逐漸轉化為掌握人的壽夭禍福,被徹底普遍迷信化了,根據《史記‧孝武本紀》的記載조왕신은 조군 또는 조왕이라 불리웠다. 고대신화와 전설에 나오는 음식과 부엌을 주관하며 지키는 집안 지킴이이다. 민간에서 널리 천신으로 숭앙되었다. 사람들이 제사지낼 때 감사와 신의 공덕을 빌때 주요한 기복의 대상이었다. 대략 서한시대에 이르러 조왕신은 점차로 사람들의 길흉화복을 주관하는 신으로 철저하게 미신화하여 믿어내려왔다. 사기 효무본기 《史記‧孝武本紀》      에 기재되는데 근거한다.


   西漢有個叫李少君的方士曾鼓吹祠灶可以致物煉丹,導致長生,並能以方士致灶鬼之貌,《淮南萬畢術》已有「灶神晦日歸天,白人罪」的說法。到了後漢,這一觀念更廣為流傳,鄭玄注「五祀」中的「灶」為「小神居之人間,司察小過,作譴告者爾」。

서한시대 이소군이라는 불리는 방사가 있었는데 그는 사조( 祠灶)에 모여서 연단하고 장생을 도모하였다.아울러 능히 부뚜막귀신의 용모와 닮았다. 회남만필술《淮南萬畢術에 의하면 조왕신은 사람들의 죄를 사하고 매월 그뭄에 하늘로 올라간다고 「灶神晦日歸天,白人罪」 설법하였다고 한다. 후한에 이르러 이관념은 유전되어 정현주 오사 가운데 조 즉, 부뚜막은 「小神居之人間,司察小過,作譴告者爾작은 신이 인간의 몸에 거하면서 허물을 살피고 꾸짖기도 한다는  데에 이르렀다.

後漢書‧陰興傳》記載,陰子一見灶神,立刻以黃羊祠祀,結果財運享通,成為了巨富之人。到了晉代,灶神又執行了司命的職權,演變為司察世人罪過之神,成為了天帝直接安插在每個家庭中的耳目晉代葛洪《抱朴子‧微旨篇》引東漢緯書稱:「月晦之夜,灶神上天白人罪狀。罪大者奪紀(減損壽命三百天),罪小者奪算(減壽三天)」。由於灶神與司命神的融合,使民間的祭灶習俗中出現請灶神保佑子孫興旺的說法,《灶王府君真經》中有「求壽的管保你年登九旬,求兒的管保你門生貴子」等語

후한서 음흥전에 기재되기를 음자가 조왕을 보았는데 그즉시 황양으로 제사를 지낸덕에 재운이 형통하여 후에는 거부가되었다고  한다. 진대에 이르러 조왕신으니 사명의 직권을 집행하였고, 세상사람들의 죄과를 신에게 고하는 사찰임무까지 맡게되었다.  천재에게 직접 매일 마다 가정에 이목을 귀울여 알린다고한다. 포박자-미지편에 동한위서에서 이르길: 매월그뭄 밤에 조왕신은 상제께 죄상을 아뢰는데, 죄가 큰자는 300일의 수명 감하였고 죄가 비교적 가벼운 자는 3일을 감한다 하였다. 「月晦之夜,灶神上天白人罪狀。罪大者奪紀(減損壽命三百天),罪小者奪算(減壽三天)灶神原屬家神,長年累月由人們供奉,一般初一、十五上上香而已,也無須鋪排,但每年的臘月廿三日則須舉行祭祀儀式,叫做「送灶」。河南臘月二十三祭灶的習俗,伴有一則凄涼的民間傳說:古代的時候,一對老夫婦僅有一子,兩人視兒子如掌上明珠,十分疼愛。但因家中貧困,無以湖口,只得忍痛讓兒子到煤礦去挖煤,兒子久去不歸,老人格外想念。這天,老太婆囑老漢到煤礦看看。路上,老漢遇到一個光腳片的同路人,兩人越走越熟,相處十分融洽。閑談之中,老漢得知光腳片是受閻王指使,來礦上收回一百名礦工。老漢心急如焚,乞求光腳片留下自己的兒子。光腳片慷慨應允,囑他不要告訴別人。見了兒子,老漢佯裝害病,兒子侍奉左右,一直無法下井。不久,煤礦出了事故,老漢赶忙把兒子領回家里。轉眼三年過去了,這年臘月廿二夜里,老漢想起當年的風險,忍不住對老伴說了。誰知此話被灶君听走了,廿三晚上,灶君上天后,對玉帝講了這件事。玉帝惱羞成怒,立即懲罰了光腳片,并收走了老漢的兒子。為此,每到腊月二十三這天,人們敬灶君吃灶糖,希望他到天宮后,不要再搬弄人間是非。久而久之,人們都在臘月廿三祭灶。每到腊月廿三這天,中原城鄉叭叭燃放起新年的第一輪鞭炮。城鎮居民忙于購買麻糖、火燒等祭灶食品。而在廣大農村,祭灶的准備活動和隆重的祭灶儀式便在震耳欲聾的炮聲中漸漸拉開了帷幕

조왕신 :

조왕신은 조군  또는 조왕이라 불리웠다. 고대신화에 나오는 음식과 부엌을 지키는 집안지킴이이다. 그 기원은 불을 다루는 데서 유래한 것 같다. 부엌은 불을 사용하기 때문에 언제나 위험성을 가지는 곳이다. 따라서 자연적으로 불을 숭배하게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조왕신은 이사를 갈 때 불을 꺼뜨리지 않고 가지고 가는 풍습이나, 이사간 집에 성냥을 가지고 가는 풍습처럼 불을 신성시하며 숭배하던 신앙에서 유래된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조왕신에게 물을 바치는 것은 부엌에서 물과 불을 동시에 다루는 것에서 생긴 것이라 보인다. 부엌은 물과 불을 다루는 곳이고, 따라서 정화하는 힘도 있다고 믿어진다. 부엌을 관할하는 조왕신을 여신으로 간주하여 '조왕각씨' 또는 '조왕할망'이라 하지만 신격은 알 수 없다. 이 신이 집안을 보호하는 기능이 있다고도 하며, 조왕신에는 주부들이 부지런히 일함으로써 가족이 잘되고, 특히 집을 떠나 객지에 있는 가족을 수호한다는 신앙도 있다. 남부지방에는 부엌 부뚜막에 물을 담은 종지를 놓아 조왕신을 모시는 풍습이 있다. 이것을 '조왕보시기' 또는 '조왕중발'이라 한다. 강원도 화전민 촌에서는 부뚜막에 불씨를 보호하는 곳을 만들어 두는데 이것은 '화투' 또는 '화티'라 부르며 여기에 불을 꺼뜨리지 않도록 하는 습관이 있다. 부엌의 벽에 백지를 붙여 조왕신을 모시는 지방도 있다. 남부와 충청도지방에서는 부엌의 조왕신이 비교적 발달되고 중요시되어, 굿이나 독경에서 부엌이 중요한 제장이 된다. 그러나 중부이북지방에서는 부엌은 그리 중요시 되지 않는다.
 http://ns.koreastudy.co.kr/7/713.htm
                                

조신( 灶神) ·조왕각시 ·조왕대신 ·부뚜막신이라고도 한다. 본질적으로는 화신(火神)인 조왕신은 성격상 부엌의 존재가 되었고, 가신(家神) 신앙에서도 처음부터 부녀자들의 전유물이었다. 부인들은 아궁이에 불을 때면서 나쁜 말을 하지 않고 부뚜막에 걸터앉거나 발을 디디는 것은 금기 사항이었으며, 항상 깨끗하게 하고 부뚜막 벽에는 제비집 모양의 대(臺)를 흙으로 붙여 만들고 그 위에 조왕중발(조왕보시기)을 올려 놓는다. 주부는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샘에 가서 깨끗한 물을 길어다 조왕물을 중발에 떠 올리고, 가운(家運)이 일어나도록 기원하며 절을 한다.
명절 때 차례를 지내거나 집안의 치성(致誠)굿을 할 때는 성주에게 하듯이 조왕신에게도 조왕상을 차려놓는데 대개 목판에 간단히 차려서 부뚜막에 올려 놓았다. 조왕신의 풍습은 한국 전역에 퍼져 있으나, 남부와 충청도에서 비교적 잘 발달하였다.

성주신 :


성주(城主) 또는 성조신(成造神)이라 한다. "와가에 성주요, 초가에도 성주요, 가지막에도 성주"라는 말이 있듯이 어떤 집과 건물이든 그것을 수호하는 가신(家神)의 하나. 하물며 배성주도 있는데 이는 집안 성주의 확대 연장이다. 성주는 하나의 집에 하나의 성주만 있고 복수는 없다. 가신인 성주(城主)와 대주(垈主)라 하는 남자가장(남자 없으면 여자)에 의해 가운(家運)이 기본적으로 영향받는다고 믿었다. 혹은 대주를 성주라고도 부른다. 성주신은 맞이하지 않으면 들어오지 않는 신이기 때문에 성주굿 등으로 맞이해야 한다. 또한 집안에 부정한 일이 있으면 떠나버린다. 오늘날에는 대체로 '성주단지'라 하여 대청마루 한 귀퉁이에 쌀을 담은 독을 모시거나, 종이를 접어서 대들보에 묶어 모신 '성주신체'를 많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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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는 왜 12지의 으뜸이 되었는가


12지지 중 인품과 덕성을 논하고, 품행을 논하여 쥐보다 강하지 못한 것이 없으며, 신통력을 논하메 용보다 뛰어나지 못하고, 용맹함을 논하며 호랑이의 적수가 되지 못한다.

왜 용과 호랑이가 12지지 중의 우두머리가 되지 못했을까?

그러면 쥐가 부정하게 우두머리가 된 것인가?

이 문제는 일찌기 남송시대에 이미 제기되어 논란의 여지가 되었다. 수백년동안, 5가지 학설이 있다.

첫째, 陰陽說(음양설)이다. 여기서의 음양이란 발굽과 발의 홀짝의 정해진 것이다. 여기에 따르면, 호랑이는 5개의 발가락, 용은 5개 발톱, 말은 기이한 발굽, 원숭이는 5개 손가락, 개는 5개 발가락 평균적으로 홀수로서 양에 속한다. 소, 양, 돼지는 모두 짝수의 발굽이며, 닭은 4개의 발가락, 토끼는 2개의 발, 뱀은 2갈래의 혀로 평균적으로 짝수이며, 음에 속한다.

유일하게 쥐는 특수하여 앞 발가락이 4개이며, 뒤발가락은 5개라서, 하나는 짝수, 하나는 홀수이다. 음양을 모두 갖추었고, 그러한 까닭으로 12지지의 우두머리가 되었다. 이러한 학설은 근거가 없는 것인가? 용은 예부터 발톱이 5개일까?

토끼는 발가락이 2개인가? 쥐발가락은 앞이 4개, 뒤가 5개로서 또 그것과 무관하지 않을까?

단지 아는 것은 이것은 송나라 사람 洪邁(홍매)라는 한 점쟁이의 말을 들은 것이다. 《暘谷漫錄(양곡만록)》의 수필에 쓰여진 것에 따라 기록한 것이라, 정확한 역사를 기록한 것이라고 볼 수 없다.

둘째, 時序說(시서설)이다. 즉 지지의 동물이 활동하는 시간에 따라 서열을 배열한 것이다. 설명하자면, 소는 축시에 되새김질을 하고, 호랑이는 인시에 가장 사납다. 토끼는 묘시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용은 진시에 비가 내리는 것을 좋아한다. 뱀은 사시에는 행인을 상하게 하지 않는다. 쥐는 한 밤 자시에 나아서 활동한다. 하루의 시작과 끝이 한 밤중 자시부터 구분한다. 그래서 쥐가 하루 12지의 우두머리가 되었다.

이 설은 말하는 바에 의하면, 남송시대 이학가 朱喜(주희)가 제기한 것이다. 당시 학자 왕응린은 그것은 억지로 끌어다 붙인 것이라 더 말할 필요가 없다며 배척했다.

셋째, 爭先說(쟁선설)이다. 전하는 말에, 軒轅(헌원) 황제가 12지지 동물을 당번으로 배열했다. 누가 먼저고, 누가 나중인지 달리기 시합으로 결정내렸다. 소는 열심히 달려서 선두에 서게 되었다. 쥐는 속으로 한가지 꾀를 생각해냈다. 막 결승전에 도달하려고 할 때 쥐는 소뿔위로 올라가서 머리를 앞으로 내밀어, 1등을 하게 되었다. 이것은 민간고사로 고증할 필요가 없다.

넷째, 28宿說(숙설)이다. 근년에 어떤 사람이 제기한 것인데, 지지서열은 하늘의 28수의 서열에 근거를 두고 있다. 과학의 해석을 만들어 내려고 힘썼지만, 12지지와 28수, 양쪽이 도대체 누가 먼저고 뒤인지 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아마도 더 연구를 해야 할 것이다.

다섯째, 神祇說(신기설)이다. 역시 어떤 사람의 생각이다. 중국의 12지지는 인도의 12지지에 근원을 둔다. 인도의 12지지는 원래 12천신지기(神祇) 아래의 12神獸(신수)이다.

〈阿婆縛紗(아파박사)〉, 〈行林痹(행림초)〉의 기록에 따르면, 招杜羅(초두라) 神將(신장)은 쥐를 끌고, 毗厘羅(비갈라) 신장은 소를 끌고, 宮毗羅(궁비라) 신장은 사자를 끈다. 伐析羅(벌석라) 신장은 토끼, 迷企羅(미기라) 신장은 용, 安底羅 신장은 뱀을 끈다.

安彌羅(안미라) 신장은 말을, 珊底羅(산저라) 신장은 양을, 因達羅(인달라) 신장은 원숭이를, 婆夷羅(파이라) 신장은 금시작을, 摩虎羅(마호라) 신장은 개를, 眞達羅(진달라) 신장은 돼지를 끈다.

이 같은 설은 근거가 있다. 그러면 12지지 중에 쥐가 먼저인 것은 쥐가 천신지기를 섬김으로서, 12신장의 우두머리가 되었다. 12지지의 순열이 만약 종교신화에서 나온 것이라면, 전혀 과학적 고중을 찾을 수 없다. 사실은 여기의 이 설은 단지, 중국て인도의 12지지일 따름이다. 중국과 인도의 지지는 확실히 쥐가 먼저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조사된 것으로 몇몇 고대 민족의 12신수 중에는 쥐가 아예 없다. 또한 쥐가 서열의 먼저라고도 말할 수 없다. 심지어, 어떤 지지 중에는 곤충, 동물, 식물이나, 무생물도 있고, 어떤 홀짝의 음양도 있어서 어떤 것이 먼저고, 어떤 것이 나중인지는 더욱 말할 수 없다. 같은 28수 또한 전혀 관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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