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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인류역사전무후무]기독교의 인디언 대학살사!|











     
 
                    
 

 


[대량학살] [인류역사전무후무]기독교의 인디언 대학살사!|

sutani













 


인류 역사상


이보다 비참하고


이보다 거대한 대량학살은


결코 없었다.


 


 


주님의 이름으로


원주민 대학살기독교 대죄악



 1. 마리엔 왕국의 최후


콜럼버스 일행이 이 섬에 처음으로 도착하였을 때,


원주민(마리엔 왕국)들은 신기한 배와 이상한 사람들을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인 줄 알고


전원을 초대하여 성대한 환영 만찬을 베풀어주었다.


또한 콜럼버스가 타고 온 배중 한척이 폭풍우에 한척이 파선되었을 때도 온 국민이 나서서


구조하는 일을 도와 주었을 뿐 아니라


필요한 재료를 모두 제공하고 배수리까지 도와주었다.


그들의 도움으로 콜럼 버스 일행은 죽음의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


(Lequenne, op.cit., p 170)


 


그러나 콜럼버스 일행이었던 천주교인들은 은인들을 배은망덕으로 보답하였다.


며칠 후에 안정을 되찾은 그들은 원주민들의 고마움을 잊어버리고 악마로 돌변하였다.


그들은 원주민 촌을 포위, 기습공격으로 순식간에 거의 전 주민을 살해하고 그들의 왕국을 점령해버렸다.


그들에게 아낌없는 도움을 베풀었던 왕은 모든 것을 포기한 채 남은 사람들과 함께 숲속으로 피난가야만 했다.


그러나 피신하고 도망간 잔존 생존자들 마져 추적하여 섬멸하였다.


진실로 배은망덕하고 교활하고 비인간적이며, 사악한 학살 행위였다.


이것이 콜럼버스가 인솔하고 온 천주교인들이 그들이 발견한 섬들에서 일으킨 천인공노할 만행의 시작이었다.


 


 


2. 하라과 왕국의 비화


도미니카 섬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왕국으로 비옥한 땅과 가장 발달한 문화를 지니고 있었다.


콜럼버스 일행이 처음 이나라에 왔을 때 낯선 손님에게 베푼 호의와


또 콜럼버스 일행을 수차 죽을 위기에서 구하여준 이야기는 많다.


(Ibid., pp.171-172 참조)


 


그런데 여기서도 콜럼버스 일행은 그들의 고마움을 배은망덕으로 갚았다.


60여명의 기병과 300여 명의 군대를 동원하여 일시에 그들을 불로 태워 죽였다.


그들의 계략은 먼저 그 나라의 유력자,


귀족들 300여 명을 은혜를 갚는다는 구실로 만찬에 초청하여 몇 채의 가옥에 집합시켰다.


그리고 일시에 불을 놓아 태워 죽였다.


불을 피하여 집 밖으로 뛰쳐나오는 귀족들은 사전에 포위하고 있던 군인들이 창으로 찔러 죽였다.


도망가다 넘어진 어린애는 칼로 다리를 잘라 버렸다.


(Ibid.,P173)


 


여왕은 경의를 표시한다며 총이나 칼을 사용하지 않고 목매달아 죽였다.


학살의 현장에서 살아남은 국민들은 카누를 타고 다른 무인도로 도피해야 했다.


 


그러나 콜럼버스 일행의 천주교도 지휘관은 그들을 끝까지 추격하여 한 명도 남김없이 모두 사로잡으라고 명령하였다.


인간의 탈을 뒤집어 쓴 악마가 바로 그들이었다.


많은 원주민을 잡아 노예로 혹사한 콜럼버스는 다음과 같은 구실로 그들의 행동을 정당화하였다.


원주민들은 식인을 즐기는 잔인하고 욕심이 많고 타락한 영혼이기에 이들을 천주교 신앙으로 무장시켜야 구원의 백성이 될수 있다.


그 방법으로 노예들을 합숙시켜 남자들은 금을 채굴시키려고 광산으로 보냈고,


부녀자들은 땅을 개척하여 농사를 짓도록 하였다.


노예부부가 함께 거하면 아기의 출산으로 노동력이 저하될 것을 우려하여 서로 만나지도 못하게 하였다.


 


그들의 식사는 잡초였다.


 


그들은 동물로 취급되었는데,


아이가 태어나 산모의 영양부족 으로 젖이 나오지 않아 굶어죽을 수밖에 없었다.


(Ibid)


 


3.주님의 이름으로


기도.찬양하며


무참한 대학살 행진...


 -정복자들은 엄마젖 빠는 아이들을 빼앗아 바위에 머리를 으깼다.


  그들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와 12제자들"을 기리기 위해 13명(12+1)의


  원주민들을 발이 땅에 닿을락말락하게 매달아서


  목이 졸려 죽지는 않게 한 상태에서 산채로 태워 죽였다.-



 


천주교도들이 중남미 지역에서 원주민을 살상했다면 북미대륙에서는 청교도들이 야훼의 이름으로,


선교라는 미명하에 역시


1억여 명의 원주민들을 학살하고


그들의 땅을 빼앗고,


그들의 종교와 문화를 말살하였고,


살아남은 원주민들은 지금 사회의 최하층민으로 남아 있는 실정이다.


 


결국 천주교도나 개신교도나 잔인한 침략, 약탈자 근성에 있어서는 피차일반인 셈이다.


그리고 콜럼버스가 은혜를 원수로 갚았듯이 청교도들 역시 처음에 북미 대륙에 정착하여 어려웠던 당시


원주민들에게서 많은 도움을 받았으나 그들의 세력이 커지자 도리어 원주민들을 무차별 살상하는


악마로 돌변하였으니 그 점에서도 똑같다고 할 수 있다.


(기독교 침략자들은 가는 데마다 교회를 짓고 성경을 들고 기도하면서 선교하였다.


 자기들의 침략행위를 개척과 발전이라는 미명과 기독교 선교라는 명목으로 자화자찬하면서


 약350년 동안에 유럽의 네 배가 넘는 광대한 땅과 자원을 빼앗고,


 


 1억2천만명 이상의 원주민 들을 무차별 학살하고 북중남미를 정복하고 말았다...


(기독교 죄악사 상 -조찬선 저, 평단문화사 2000 p151)


 


(천주교인들이 처음에 도착하였을 때 중미의 원주민인구는 약 2,500만이었는데,


침략이 시작된 후 약 100년 동안에 그 인구가 100만으로 줄었다는 백인들의 기록이 남아 있다.
이는 무엇을 뜻하는가?


100년 동안에 천주교도들이 최소한 2,400만 이상의 원주민들을 학살하였거나 죽게 만들었다는 증거이다.


또한 100년 동안의 인구증가율을 적용,


2,500만의 인구가 배로 증가할 수도 있다고 가정한다면


 


결과적으로 약 5,000만 정도의 원주민들을 말살한 것이 된다.
(기독교 죄악사 상 -조찬선 저, 평단문화사 2000 p149))


 


(1500년도 초기에 유럽에서 온 천주교인들은 남미 페루 지방 일대에서


 


840~ 1,350만의 원주민을 학살하였다.


 


그것은 그 지방 인구의94%였다.



또 그들은 16세기 중에 중남미에서 6,000~8,000만


 


원주민을 학살하였고 그 학살은 계속되었다.
(기독교 죄악사 상 -조찬선 저, 평단문화사 2000 p151~152))


 


 


천주교도들이 중남미의 원주민 수 천만명을 몰살시키고 그 땅을 차지한 것이나,


청교도들이 북미대륙의 원주민을 거의 멸종시키다시피 하며 그 땅을 차지한 죄악은 바로 구약의


여호와신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을 주기 위해 먼저 그 곳에 정착해 살고 있던,


아무 죄 없는 다른 민족을 모조리 몰살시킨 것과 똑같은 정신구조이기 때문이다.


 


여호와신은 부모형제, 자식도 다른 종교를 믿으면 돌로 쳐죽이라고 명령하고 있지 않은가?


[신명13:7~11]


 


그러니 기독교도들이 다른 신앙을 가지고 있던 원주민들을 아무 양심의 가책도 없이 몰살시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었던 것이다.


기독교 이외의 모든 종교를 사교로 생각했던 당시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원주민을 단순히 이단으로 취급하였을 뿐 아니라 자기들이


섬기는 야훼를 믿을 수 있는 능력이나 영혼조차도 없다고 생각하였으며,


특히 성직자들이 그것을 강조하였으며 그런 종교적인 가르침이나 지침이 그들의 신념이 되었으니


그들의 원주민들에 대한 태도는 충분히 상상할 수 있다.


 


중남미 지역에서의 천주교들과 같이 북미지역 청교도들도 그러한 철저한 종교적인 독선


유일 절대적인 것으로 북미대륙에 정착시켰다.


기수 역할을 한 것은 물론 성직자들이었다.


여기서도 종교가 권력과 결탁해서 목적을 달성하였다.


(청교도의 목사들이 인디언을 사탄의 아들이란 말로 매도하고


 그들을 학살 하도록 부추겼던 사실은 매우 주목 할 만 하다


-전쟁과 학살, 부끄러운 미국 2003- 홍윤서 p39)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사탄의 아들이므로 그들을 학살하고 그들의 땅을 빼앗은 것은,


정당하다고 설교했던 청교도와 필그림스 목사들에 의해 미국인들의 개척정신에 깊은 뿌리를 내렸던 것이다...


전쟁과 학살, 부끄러운 미국 2003- 홍윤서 p40)


 


종교박해를 피해 청교도들이 미국땅으로 이주해 왔을 때,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그들의 정착을 도와주었다


(땅을 내어주고 집을 지어주었으며,


 그 밖에 적응해서 살 수있는 방법등을 가르쳐주어 추위와 굶주림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었다).


 


그런데 신교도들은 자신들의 세력이 점점 커감에 따라 원주민들을 몰아내고 더 많은 영토를 확보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천연두를 전염시켜 면역력이 없던 이들을 멸망시켰다.


(친절을 가장하고 모포에다 천연두균을 묻혀서 인디언에게 보냈다.


 그들은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심성이 부족한 인종들이다...


 


(이주민들이 인디언들을 죽이려는 목적으로 당시 영국에서 널리 퍼져 있던 천연두 환자들의 담요를 가져와


인디언 주민들에게 나눠줘 전염병으로 원주민들이 사망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미국 역사학자들의 책에서 기술하고 있는 부분이다.-


전쟁과 학살, 부끄러운 미국 2003 홍윤서 p39))


 


원주민들이 초기에는 청교도들을 선의로 도와 주었으나,
그 후 침략자들의 태도와 잔인성을 알게 된 원주민들이 저항하거나 공격하면 전멸작전으로 대응 하였다.


(많은 이주자들이 몰려들고, 이주자들은 땅이 필요하고.. 원주민들로 부터 땅을 빼앗기 시작한다.


그렇게 해서 점점 마찰이 생기기 시작 했으며, 마찰은 학살로 이어졌다.)


 


청교도들이 미 대륙에 도착한 초기에 굶주리고 헐벗고 병들어 곤경에 쳐했을 때,


원주민들은 그들에게 각종식량과 가죽등 입을 것을 갖다 주면서 온정과 구원의 손길을 폈다.


이때 청교도들은 감격에 넘쳐 원주민들을 "야훼가 보내준 천사" 라 믿고 환대하였다.


 


그러나 미대륙에서의 정착이 성공적으로 되어가자 청교도들은 한없는 토지욕에 불타기 시작 했고,


원주민 들의 존재는 장애물이 되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더욱 원주민을 이교도시 하며 마귀 사탄의 앞잡이로 낙인을 찍었다.


 


청교도들이 얼마나 잔인했는가를 미국의 제7대 대통령 앤드류 잭슨의 말이 잘 증명해 주고 있다.


그는 "자유와 문명과 종교의 축복을 받은 우리들이 서진(西進)하는 찬란한 길에 방해가 되는 것들을


제거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숲 속에 사는 야만인들에게


그들의 숲과 강과 땅을 빼앗은 것은 당연지사이다."라고 자랑스럽게 주장했다.


 


인디언 마을을 침략하는 선봉에는 항상 선교사들이 있었다.


세네카 족 추장인 사고예와타('사람들을 깨우는 자' 라는 뜻. 빨간 윗도리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자신들을 가르치러 온 선교사에게 이렇게 말했다.



"백인들은 온갖 나쁜 짓을 행하면서도 그것도 모자라 자신들의 교리를 인디언의 입에 강제로 구겨넣으려 하고 있다."


(류시화 편,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p. 49)


 


<동물기>로 유명한 어니스트 시튼(E. Seton)은 자신의 책 <인디언의 복음>에서,


17세기의 프로테스탄트주의자 묘비에 나타나는 전형적인 기록이라고 하면서


린 S. 러브라는 인물의 묘비 명구를 인용하고 있다.



"한평생 그는 주께서 그의 손에 부치신 인디언 98명을 죽였다.


 그는 삶이 끝나 그의 본향에서 주의 팔에 안겨 잠들기 전에 100명을 채우길 바랐다."


( <인디언의 복음>, p. 132)



맑스는 이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진정한 식민지들에서도 본원적 축적의 기독교적 성격은 나타나지 않을 수 없었다.


신교의 엄격한 주창자들인 뉴잉글랜드의 청교도들은 1703년에 그들의 의회의 결의에 의해


인디언의 머리 가죽 1장이나 포로 1명에 40파운드의 상금을 걸었고,


1720년에는 머리 가죽 1장에 상금이 100파운드로 되었......다."


 (I, p. 1036)


 


 


 


인류 역사상 가장 악독.처절한 대량학살
그래서 맑스는 기독교를 전공하고 있는 하위트(W. Howitt)를 인용하여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이른바 기독교 인종이 [정복할 수 있었던] 세계의 도처에서 또 모든 주민들에 대해 수행한


야만 행위와 잔인한 행위는 어떤 역사적 시기에도 그 유례가 없으며,


또 아무리 난폭하고 몽매하며 무정하고 파렴치한 인종도 그것을 따라갈 수 다."


(I, pp. 1033~1034)



이 참상을 주재하시는 위대한 축적의 신과 그의 선교사들을 이해하는 데는 전형적 사건 하나면 충분할 것이다 :


 


매사추세츠 해안에 정착한 청교도들은 자신을 '해안의 성자' 라고 칭했는데,


이 성자들은 왐파노그 족, 피쿼트 족, 나라간세트 족, 니프무크 족 인디언들이 기독교를 받아들이길 거부하자


미스틱 리버라는 이름의 강 하구에 사는 피쿼트 족 마을을 공격했다.



그들은 마을에 불을 지르고 불길을 피해 달아나는 마을 주민 7백명 대부분을 학살했다.


포로로 잡힌 인디언들 가운데 남자는 서인도 제도에 노예로 팔려가고,


여자들은 병사들이 나누어 가졌다.
(메사추체츠의 플리머스 에서는 기독교를 거부하는 인디언들에게 사형선고...


 북아메리카 원주민 2001- 래리j짐머맨)



공격 대열에 참여했던(!) 코튼 매더 목사는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겼다고 한다.


(류시화 편, 앞의 책, p. 54)


 


"인디언들은 불에 구워졌으며, 흐르는 피의 강물이 마침내 그 불길을 껐다.


고약한 냄새가 하늘을 찔렀다.


하지만 그 주님이 주신 승리는 달콤한 희생이었다.


사람들은 모두 야훼를 찬양하는 기도를 올렸다."


(이진경, <자본을 넘어선 자본>, 그린비, 2004, pp. 315~318)


 


보스턴에 거주 하고 있던 청교도들은 광활한 농토를 차지하려는 욕심으로 월등한 무력을 앞세워 인디언들을 내몰았고,


뉴잉글랜드 지역에 거주하고 있던 피쿼트 부족 도 모두 살육당했다.


청교도 목사들의 지시를 받은 청교도들은 1637년 피쿼트족에 대하여 날조된 살인혐의를 씌워 전쟁을 벌였던 것이다.


그리고 일부 살아남은 인디언들을 노예 상인들에게 팔아버리고 거의 대부분의 뉴잉글랜드 인디언 지역을 차지 하였다.


(전쟁과 학살, 부끄러운 미국 2003 홍윤서 p41)


 


(1637년, 청교도들은 대담하게도 민병대를 조직하여 원주민 촌을 습격하여 500명을 죽이고


살아남은 부녀자와 아이들을 노예로 잡아 서인도에 팔아 버렸다.


그리고 청교도들은 "우리는 오늘 600명의 이교도들을 지옥으로 보냈다."고 하며 


야훼신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사건은 청교도들이 북아메리카에서 '기독교 제국주의'의 본질을 유감없이 발휘한


최초의 대표적인 대학살이며, 침략전이라고 할 수 있다.
(기독교 죄악사 하 -조찬선 저, 평단문화사 2000 p160~161))


 


원주민들에게 있어서 "토지의 개인소유"란 것은 상상도 하지 못했던 개념이었다.


토지는 그 종족 전체의 공유물이며 그곳에서 공동으로 작업하여 얻은 결실을 공동의


식량으로 삼고 살아가던 것이 조상 대돌 전래되어 온 풍습이었다.


그런데 청교도들은 대지를 인위적으로 분할하여 개인소유로 만들어 놓고


타인은 거기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농사도 지을 수 없게 하였다.


 


뻔뻔스럽게 남의 땅을 빼앗고 그 농토에서는 사냥도 할 수 없게 만든 유럽인들의


사고방식을 원주민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다.


원주민들은, 땅은 물이나 공기처럼 공동의 재산으로 생각하였다.


그러므로 만일 땅이 필요하면 필요한 자가 적당히 일시적으로 사용하면 되었다.


이것이 원주민들의 토지의 공동소유제도였으며, 기본적인 사고방식 이었다.


 


그러므로 새로 침입한 유럽인들이 땅이 필요하다고 하면 서슴없이 땅을 양보하고 빌려주기도 하였다.


그러던 중에 침략자들의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하였고,


또 땅에 대한 그들의 욕심이 한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부터,


원주민들은 땅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고 자기들의 농토를 지켜야 되겠다는 경계심과 함께 불안감을 갖게 되었다.


 


청교도들은 원주민의 토지에 대한 개념을 알고 있었으므로 그것을 악용하여 비교적 간단하게 원주민의 토지를 빼앗았다.


즉 청교도들의 입장에서 합법적으로 빼앗기 위하여 권리 매각증서 를 만들어 가지고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원주민에게 x표 서명을 얻는 방법을 썼다.


 


물론 원주민들은 문서상의 계약과 서명이 어떤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알 리 없었다.


또 문자가 없었던 그들은 문서에 서명하는 것이 그들이 개척해 놓은 광대하고 비옥한 지역에서 쫓겨나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은 물론


일단 서명해서 그들에게 빼앗긴 땅에는 들어갈 수 없고 거기에서 새 한 마리조차 사냥할 수 없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백인들의 입장에서는, 토지에 대한 법적권리를 증명하지 못하는 인디언들은 그 토지를 포기해야 마땅 했으며,


 계약을 지키지 않는다면 무력을 사용하는 것이 당연하였다.


(전쟁과 학살, 부끄러운 미국 2003 홍윤서))


 


이런 방식으로 취득한 토지에 경작을 했든 하지 않았든 관계없이 원주민들은 거기에 들어가도 안 되고 사냥을 해도 안 되었다.


청교도들이 방목하는 가축(소, 돼지 등)은 이웃 원주민의 밭에 들어가 마음놓고 뜯어먹어도 원주민들은 아무런 항의조차 할 수 없었다.


만일 이럴 때 청교도들의 가축을 몰아내면 그는 범죄자가 되어 군청 재판소로 끌려나가 시민재판에 걸려 처형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하여 청교도들은 북미에 처음으로 토지의 "개인 소유권제도" 를 확립하고


소유권이란 개념도 모르는 원주민들의 땅을 빼앗아 분할하기 시작하였다.


 


그후 약 260년 동안에 전 북미지역의 땅을 빼앗거나 매입하고 원주민들을 강제로 수용소에 이주시켜 버렸다.


 


 


신대륙 탐험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식민지에서 폭정을 펼쳤음을 보여주는 자료들이


스페인에서 공개됐다고 AFP통신이 14일 보도했다.
스페인 국립문서보관소에서 발견된 자료에는 1492년 콜럼버스가 현재의 도미니카공화국 일대를 정복한 뒤


얼마나 잔인무도한 행동을 했는지 보여주는 23건의 증언이 담겨있다.


 


증언에는 그가 자신에게 낮은 계층 출신이라고 말한 한 여성의 혀를 자르고 발가벗긴 채 당나귀에 태워 길거리에 끌려다니게 했다.


또 재판없이 형벌을 내렸으며 식민지 개척자들에게 물자를 공급하지 않았다.


토착 원주민들을 노예로 부리기위해 세례도 허락하지 않았다고 기록은 전하고 있다.


산티아고섬이라 불렸던 이 지역은 콜럼버스 원정대의 본거지로 콜럼버스가 상륙한 이후 수십년간


1200만∼2000만명에 이르는 토착민들이 살해되거나 질병으로 숨졌다.


 


AFP통신은 1506년 5월20일 발라돌리드에서 55세로 사망한 콜럼버스의 타계 500주년 기념 행사가


스페인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지만 아메리카 토착 문명을 파괴한 그에 대한 기억도 사라지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43&article_id=000003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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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단군은 좆,


우리 크라이스트 예수 만만세 




기독교가 이땅에 들어와 그들이 모신 신의 성격과


배타적. 독선적 교리적 폭력성 그대로


우리 조선민중을 대량학살하고


우리 모든 문화와 전통과


가치와 종교와 아름다운 환경과


삶의 바탕과


수천년 내려온 모든 뼈대를 사탄이란 명목으로


대량학살 하였음을 바로 깨달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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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공로할 대 학살의 종교 개독교

-북.남미에서의 인디언 대학살-

 

팔레스틴 원주민 대학살사

"그러나 너희 하느님 야훼께서 몸소 앞장서 건너 가셔서

 저 민족들을 너희 앞에서 없애 주시고

 너희로 하여금 그 땅을 차지하게 해 주실 것이다.

 그리고 여호수아가 야훼의 말씀을 따라

 너희의 앞장을 서서 건너 갈 것이다.
야훼께서 아모리 왕 시혼과 옥과 그들의 땅을 해 치우시고

쓸어 버리셨듯이 그들도 해 치우실 것이다.

이렇게 그들을 너희에게 넘겨 주시거든

너희는 나에게 받은 명령대로 어김없이 그들을 해 치워야 한다."

(신 31:3~5)
 
"여호수아가 이들 원주민을 조금도 불쌍하게 여기지 않고 전멸시켜서

희생제물로 바친 까닭은,

주님께서 그 원주민들이 고집을 부리게 하고,

이스라엘에 대항하여 싸우다가 망하도록 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을 전멸시킨 것이다."

 ( 여호수아 11:20[표준])
 

야훼, 악질 이런 악질이 없어...
 "네 야훼 여호와께서 이 열국을 멸절하시고

 네 야훼 여호와께서 그 땅을 네게 주시므로
 네가 필경 그것을 얻고

그들의 각 성읍과 각 가옥에 거할 때에"

[신명기19:1]
 
"너희는 너희 신 야훼가 너희에게 넘겨주는 민족을 전멸시켜야 한다.

 그들을 가엽게 보지 말고 그들의 신 을 섬기지 말아라."

[신명 7:16]
 
"네 야훼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속의 남자를 다 쳐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성 중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야훼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

네가 네게서 멀리 떠난 성읍들 곧 이 민족들에게 속하지 아니한 성읍들에게는

이같이 행하려니와,

오직 네 야훼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이 민족들의 성읍에서는

호흡 있는 자를 하나도 살리지 말지니,

곧 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네가 진멸하되 네 야훼 여호와께서 네게 명하신 대로 하라"

[신명기20장 13절~17절]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일 이맘 때에

내가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 붙여 몰살시키리니

너는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불로 그 병거를 사르라.

이에 여호수아가 모든 군사와 함께 메롬 물가로 가서 졸지에 습격할 때에.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신고로

그들을 격파하고 큰 시돈과 미스르봇 마임까지 쫓고

동편에서는 미스바 골짜기까지 쫓아가서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쳐죽이고,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대로 행하여

그들의 말 뒷발의 힘줄을 끊고 불로 그 병거를 살랐더라.
(말에는 손대지 아니함이 전쟁 예절의 기본,
 야훼놈은 기본도 모르는....)

 

하솔은 본래 그 모든 나라의 머리였더니

그때에 여호수아가 돌아와서 하솔을 취하고

그 왕을 칼날로 쳐 죽이고.

그 가운데 모든 사람을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호흡이 있는 자는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고

또 불로 하솔을 살랐으며,

 

여호수아가 그 왕들의 모든 성읍과 그 모든 왕을 취하여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명한 것과 같이 하였으되,

여호수아가 하솔만 불살랐고

산 위에 건축된 성읍들은 이스라엘이 불사르지 아니하였으며,

이 성읍들의 모든 재물과 가축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탈취하고

모든 사람은 칼날로 쳐서 진멸하여

호흡이 있는 자는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수아 11장 6~14절]

 

 

경악할 내용이다.
아무리 고대의 유치한 부족간 싸질을 부추기는 종교의 한 단면이라고는 하나
이런 고대의 피비린내 나는 더럽고 유치한 쌈박질이 어느 신의 말씀이라고
씌여있는 종교가 과연 첨단의 현대인들에게 과연 종교로서의 가치가 있는지...
정말........

끔직하다.


여호와가 여호수아에게 명령을 내려 가나안 땅으로 들어 가기 위해서

타 민족을 멸망시켜 버리라는 내용이다.

호흡이 있는 자는 하나도 남기지 않고 죽여 버리고
전리품과 여자를 맘껏 누리라고 한다.


이런 유치한 신이 있단 말인가?
이런 유치한.......?
숨을 쉬는 모든 것을 쳐 죽이란다.
말이 정말 압권이다.
 
("십계명은 「살인하지 말라」고 한다.

그런데 다음 장(章)에 가면 「가나안으로 가서 거기에 있는 것은 모두 죽여라」는 구절이 나온다.

이것이 바로 범주가 구속된 사회의 도그마이다.

참여와 사랑의 신화는 오로지 무리의 안을 맴돈다.

밖을 향하면 태도는 변한다.

 

<이방인>이라는 말이 드러내는 의미가 바로 이것이다.

이방인과 한솥 밥을 먹을 수 없는 것다."

즉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은 무리 안의 사람들에게만 해당되고

이방인 개들에게는 해당되지 는다.

구약의 <신명기>를 보면 이방인의 남자들은 모두 죽이고

여자를 전리품으로 데리고 오고 맘껏 그 여자들을 농락해도 좋다고 있다.

이방인은 죽여도 되고 간음해도 되는 것이다.

 

말하자면 사랑과 자비는 무리 내적으로

무력과 비방은 무리 외적으로 투사하는 것이다.)
 
*아브라함과 야곱의 후손들은 가나안 땅의 흉년을 피해 애굽으로 도피한 사실을

 결코 기억하지 않는다.....

그들이 버리고 간 땅을 무려 400년 동안이나 피땀 흘려 개간한 가나안 원주민의

노고를 전혀 인정하지 않는다.

 

게다가 그들 조상의 원고향은 갈대아 우르였지 않았는가?

*출애굽을 할 당시,야훼가 그렇게 능력이 있었으면 ....

 차라리 애굽을 멸하여 이스라엘 민족에 선물할 것이지

*왜 약소국 가나안 민족을 침략하게하였을까?

침략 이데올로기의 당위성을 주장하는 기독교의 이러한 이데올로기는

긴 세월 유럽 제국주의 식민지 정책에 합리화를 제공하였다.
그리고 그 절정은 아메리카 침략이 되겠다.
 
북.남미 인디언 원주민 대학살사

이러한 내용은 식민지 침략을 정당화 하게 해준다.
즉, 기독교 침략자 들이, 이주를 위해, 원주민들의 땅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저기 저 원주민들의 땅은 원래 야훼 야훼가 우리 기독교인들을 위해 만든 땅이다.
그러므로 그 땅을 점거 하고 있는 "야만인" 인 원주민 들은 사단의 세력이며,
기독교인이 아닌 이교도들이다.
따라서 멸망당하고 추방 당해야 할 존재다...
 
야훼를 모르는 원주민들은 영혼이 없는 마귀의 앞잡이 들이기 때문에

야훼을 믿는 우리 성민의 번영을 위해서는 원주민을 추방하고

우리가 그 땅을 소유하는 행위는 정의로운 일이다.
 
1613년 버지니아에서 휘태커(Alexander Whitaker)

"야훼께서 친히 이 길을 우리에게 열어 주셨고,

그의 손으로 우리를 이 일로 인도하셨다"고 설교하였다.

영국의 식민주의 사상에 이런 약속의 땅의 이미지가 깊게 자리잡고 있었다.

그 순례자들이라고 불리던 청교도인들은 자신들을 고대 히브리 백성과 일치시켰다.

그들은 신천지를 새로운 가나안으로 보았다.

그리고 그들은 약속의 땅으로 진군해들어가는 야훼의 선민이었다......
 
프랭클린은 모세가 홍해(갈대또랑)를 가르면서

그 물살에 바로의 군사들이 빠져죽는 그림을 제안하였다.

제퍼슨은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되는 그림을 넣자고 주장하였다......

야훼의 선민이라는 사상이나 미국을 고대의 가나안과 일치시키려는 시도는

미 원주민이 대대로 살아왔던 땅에서 그들을 추방시키는 데에 정당성을 부여했다.

식민자들은 스스로를 '사탄의 세력'인 미 원주민들과 대결하고 있다고 보았다.

즉 미원주민들은 가나안 사람들처럼 멸망하고 추방되어야 한다고 여겼다....

[Roy H. May, Jr., Joshua and the Primised Land,

 서광선 옮김, 여호수아와 약속의 땅

 (서울: 대한기독교서회, 1982), 134-135. 에서 인용]
 
 
가나안땅은 야훼의 약속과는 달리 젖과 꿀이 흐르지 않는 그저 척박한 땅이었지만,

아메리카는 분명 젖과 꿀이 가득한 황금의 땅,약속의 땅이 었음에 틀림없었다.

그래서일까?

야훼의 은덕에 감사하고 있는 미국인들은 유럽과 달리 아직도 야훼의 비위 맞추기에

여념이 없는 듯하다.

아래에 이스라엘인들의 가나안 침공 사건과 학살 장면을 간략히 정리해 두었으니,

청교도인들의 아메리카 침략과 어떻게 비슷한 지 비교해 보시길 바란다.

 

*예리고 점령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소건 양이건 나귀건 모조리 칼로 쳐 없애 버렸다."

(여호수아 6:21)

*아이 점령
"광야 벌판에서 이스라엘을 쫓던 아이 주민은 그 광야 벌판에서 다 죽었다.

그들이 한 사람 남김없이 칼날에 쓰러지자 온 이스라엘은 아이로 돌아가

그 백성을 도륙하였다."

(여호수아 8:24)

 

*팔레스틴 남부를 점령하다
"그들은 그 날로 그 성을 공략하고

주민을 칼로 무찔러

숨쉬는 것이면 하나도 살려 두지 않고 모조리 없애 버렸다.

이렇게 라기스를 해치운 것처럼 해치웠다."

(여호수아 10:35)

*가나안 북방을 정복하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 성들에서 취한 전리품과 가축을 마음대로 가졌지만

사람이란 사람은 모조리 칼로 쳐 쓸어 버렸다.

이렇게 코에 숨이 붙어 있는 것은 하나도 살려 두지 않았다."

(여호수아 11:14)

 

*가나안 정복을 끝내다
"그 때에 여호수아가 출동하여 산악지대에서 아나킴이라고 하는 거인족들을 전멸시켰다.

유다 전 산악지대에 있는 헤브론, 드빌, 아납

그리고 이스라엘 전 산악지대에서 그들을 전멸시켰던 것이다.

여호수아는 그들을 성읍째 없애 버렸다."

(여호수아 11:21) 
 
천주교도들이 중남미 지역에서 원주민을 살상했다면

북미대륙에서는 청교도들이 야훼의 이름으로,

선교라는 미명하에 역시 1억여 명의 원주민들을 학살하고 그들의 땅을 빼앗고,

그들의 종교와 문화를 말살하였고, 

살아남은 원주민들은 지금 사회의 최하층민 으로 남아 있는 실정이다. 

결국 천주교도나 개신교도나 잔인한 침략,

약탈자 근성에 있어서는 피차일반인 셈이다. 

 

그리고 콜럼버스가 은혜를 원수로 갚았듯이 청교도들 역시 처음에 북미 대륙에 정착하여

어려웠던 당시 원주민들에게서 많은 도움을 받았으나

그들의 세력이 커지자 도리어 원주민들을 무차별 살상하는 악마로 돌변하였으니

그 점에서도 똑같다고 할 수 있다.
(기독교 침략자들은 가는 데마다 교회를 짓고 기독경을 들고 기도하면서 선교하였다.

자기들의 침략행위를 개척과 발전이라는 미명과 기독교 선교라는 명목으로 자화자찬하면서

약350년 동안에 유럽의 네 배가 넘는 광대한 땅과 자원을 빼앗고,

1억2천만의 원주민 들을 무차별 학살하고 북중남미를 정복하고 말았다...

(기독교 죄악사 상 -조찬선 저, 평단문화사 2000 p151)
 
(천주교인들이 처음에 도착하였을 때 중미의 원주민 인구는 약 2,500만이었는데,

침략이 시작된 후 약 100년 동안에 그 인구가 100만으로 줄었다는 백인들의 기록이 남아 있다.
이는 무엇을 뜻하는가?

100년 동안에 천주교도들이 최소한

2,400만 이상의 원주민들을 학살하였거나 죽게 만들었다는 증거이다.

또한 100년 동안의 인구증가율을 적용,

2,500만의 인구가 배로 증가할 수도 있다고 가정한다면

결과적으로 약 5,000만 명 정도의 원주민들을 말살한 것이 된다.)
(기독교 죄악사 상 -조찬선 저, 평단문화사 2000 p149))
 
(1500년도 초기에 유럽에서 온 천주교인들은 남미 페루 지방 일대에서

840~ 1,350만의 원주민을 학살 하였다.

그것은 그 지방 인구의 94%였다.
또 그들은 16세기 중에 중남미에서

6,000~8,000만의 원주민을 학살하였고

그 학살은 계속되었다.)
(기독교 죄악사 상 -조찬선 저, 평단문화사 2000 p151~152)
 

[“콜럼버스 원정대가 처음 도착한 이후

150여년 동안 스페인, 포르투갈,영국 등 서방 침략자들이 10분에 1명꼴로 원주민을 학살했다”면서

“그결과 원주민 인구는 1492년 1억 명에서 1640년대 300만 명으로 절멸되다시피 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이 침략자들은 히틀러보다 더 악랄했다”고 비난했다.]

[차베스는 지난 해 콜럼버스가 1492년 10월 12일 바하마 제도의 산살바도르섬에 도착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미국과 일부남미 국가에서 제정한 이 날(‘콜럼버스의 날’)을 ‘원주민 저항의 날’로

바꾸는 대통령령을공표한 바 있다.

그는 특히 35만 원주민에게 토지를 나누어 주고 저리로 사업자금을 빌려주는 ‘과이카이푸로

(스페인 침략자에 저항한 원주민 추장 이름) 계획’을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03,10,13 한국일보-
 
1.마리엔 왕국의 최후
콜럼버스 일행이 이 섬에 처음으로 도착하였을 때,

원주민(마리엔 왕국)들은 신기한 배와 이상한 사람들을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인 줄 알고

전원을 초대하여 성대한 환영 만찬을 베풀어주었다.

또한 콜럼버스가 타고 온 배중 한척이 폭풍우에 한척이 파선되었을 때도 온 국민이 나서서

구조하는 일을 도와 주었을 뿐 아니라 필요한 재료를 모두 제공하고 배수리까지 도와주었다.

그들의 도움으로 콜럼 버스 일행은 죽음의 고비를 넘길 수 있었다.

(Lequenne, op.cit., p 170)

 

그러나 콜럼버스 일행이었던 천주교인들은 은인들을 배은망덕으로 보답하였다.

며칠 후에 안정을 되찾은 그들은 원주민들의 고마움을 잊어버리고 악마로 돌변하였다.

그들은 원주민 촌을 포위, 기습공격으로 순식간에 거의 전 주민을 살해하고

그들의 왕국을 점령해버렸다.

그들에게 아낌없는 도움을 베풀었던 왕은 모든 것을 포기한 채 남은 사람들과 함께

숲속으로 피난가야만 했다.

그러나 피신하고 도망간 잔존 생존자들 마져 추적하여 섬멸하였다.

진실로 배은망덕하고 교활하고 비인간적이며, 사악한 학살 행위였다.

이것이 콜럼버스가 인솔하고 온 천주교인들이 그들이 발견한 섬들에서 일으킨

천인공노할 만행의 시작이었다.


2. 하라과 왕국의 비화
도미니카 섬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왕국으로 비옥한 땅과 가장 발달한 문화를 지니고 있었다.

콜럼버스 일행(천주교도들)이 처음 이나라에 왔을 때 낯선 손님에게 베푼 호의와 또 콜럼버스

일행을 수차 죽을 위기에서 구하여준 이야기는 많다.

(Ibid., pp.171-172 참조)

그런데 여기서도 콜럼버스 일행은 그들의 고마움을 배은망덕으로 갚았다.

60여명의 기병과 300여 명의 군대를 동원하여 일시에 그들을 불로 태워 죽였다.

그들의 계략은 먼저 그 나라의 유력자, 귀족들 300여 명을 은혜를 갚는다는 구실로 만찬에

초청하여 몇 채의 가옥에 집합시켰다.

그리고 일시에 불을 놓아 태워 죽였다.

불을 피하여 집 밖으로 뛰쳐나오는 귀족들은 사전에 포위하고 있던 군인들이 창으로 찔러 죽였다.

도망가다 넘어진 어린애는 칼로 다리를 잘라 버렸다.

(Ibid.,P173).

 

여왕은 경의를 표시한다며 총이나 칼을 사용하지 않고 목매달아 죽였다.

학살의 현장에서 살아남은 국민들은 카누를 타고 다른 무인도로 도피해야 했다.
그러나 콜럼버스 일행의 천주교도 지휘관은 그들을 끝까지 추격하여 한 명도 남김없이

모두 사로잡으라고 명령하였다. 인간의 탈을 뒤집어 쓴 악마가 바로 그들이었다.

많은 원주민을 잡아 노예로 혹사한 콜럼버스는 다음과 같은 구실로 그들의 행동을 정당화하였다.

원주민들은 식인을즐기는 잔인하고 욕심이 많고 타락한 영혼이기에 이들을 천주교 신앙으로

무장시켜야 구원의 백성이 될수 있다.

그 방법으로 노예들을 합숙시켜 남자들은 금을 채굴시키려고 광산으로 보냈고,

부녀자들은 땅을 개척하여 농사를 짓도록 하였다.

노예부부가 함께 거하면 아기의 출산으로 노동력이 저하될 것을 우려하여

서로 만나지도 못하게 하였다.

그들의 식사는 잡초였다.

그들은 동물로 취급되었는데,

아이가 태어나 산모의 영양부족으로 젖이 나오지 않아 굶어죽을 수밖에 없었다.

(Ibid)
 
천주교도들이 중남미의 원주민 수 천만명을 몰살시키고 그 땅을 차지한 것이나,

청교도들이 북미대륙의 원주민을 거의 멸종시키다시피 하며 그 땅을 차지한 죄악은 바로

구약의 여호와신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을 주기 위해 먼저 그 곳에 정착해 살고 있던,

아무 죄 없는 다른 민족을 모조리 몰살시킨 것과 똑같은 정신구조이기 때문이다.

여호와신은 부모형제, 자식도 다른 종교를 믿으면 돌로 쳐죽이라고 명령하고 있지 않은가?

[신명13:7~11]

 

그러니 기독교도들이 다른 신앙을 가지고 있던 원주민들을 아무 양심의 가책도 없이

몰살시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었던 것이다. 
   
 기독교 이외의 모든 종교를 사교로 생각했던 당시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원주민을 단순히 이단으로

취급하였을 뿐 아니라 자기들이 섬기는 야훼을 믿을 수 있는 능력이나 영혼조차도 없다고

생각하였으며, 특히 성직자들이 그것을 강조하였으며 그런 종교적인 가르침이나 지침이

그들의 신념이 되었으니 그들의 원주민들에 대한 태도는 충분히 상상할 수 있다.

중남미 지역에서의 천주교들과 같이 북미지역 청교도들도 그러한 철저한 종교적인 독선을 유일

절대적인 것으로 북미대륙에 정착시켰다. 기수 역할을 한 것은 물론 성직자들이었다. 

여기서도 종교가 권력과 결탁해서 목적을 달성하였다.
 (청교도의 목사들이 인디언을 사탄의 아들이란 말로 매도하고

그들을 학살 하도록 부추겼던 사실은 매우 주목 할 만 하다.)
(전쟁과 학살, 부끄러운 미국 2003- 홍윤서 p39)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사탄의 아들 이므로

그들을 학살하고

그들의 땅을 빼앗은 것은,

정당하다고 설교했던 청교도와 필그림스 목사들에 의해 미국인들의

개척정신에 깊은 뿌리를 내렸던 것이다.)

(전쟁과 학살, 부끄러운 미국 2003- 홍윤서 p40)
 
종교박해를 피해 청교도들이 미국땅으로 이주해 왔을 때,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그들의 정착을 도와주었다.

(땅을 내어주고 집을 지어주었으며,

그 밖에 적응해서 살 수있는 방법등을 가르쳐주어

추위와 굶주림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었다).

그런데 신교도들은 자신들의 세력이 점점 커감에 따라 원주민들을 몰아내고 더 많은 영토를

확보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천연두를 전염시켜 면역력이 없던 이들을 멸망시켰다.
(친절을 가장하고 모포에다 천연두균을 묻혀서 인디언에게 보냈다.

그들은 근본적으로 인간적인 심성이 부족한 인종들이다.

이주민들이 인디언들을 죽이려는 목적으로 당시 영국에서 널리 퍼져 있던 천연두 환자들의

담요를 가져와 인디언 주민들에게 나눠줘 전염병으로 원주민들이 사망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미국 역사학자들의 책에서 기술하고 있는 부분이다.)

(전쟁과 학살, 부끄러운 미국 2003 홍윤서 p39))
 
 
원주민들이 초기에는 청교도들을 선의로 도와 주었으나,
그 후 침략자들의 태도와 잔인성을 알게 된 원주민들이 저항하거나

공격하면 전멸작전으로 대응하였다.

(많은  이주자들이 몰려들고,

이주자들은 땅이 필요하고..

원주민들로 부터 땅을 빼앗기 시작한다.

그렇게 해서 점점 마찰이 생기기 시작 했으며,

마찰은 학살로 이어졌다.)
 
청교도들이 미 대륙에 도착한 초기에 굶주리고 헐벗고 병들어 곤경에 쳐했을 때,

원주민들은 그들에게 각종식량과 가죽등 입을 것을 갖다 주면서 온정과 구원의 손길을 폈다.

이때 청교도들은 감격에 넘쳐 원주민들을 "야훼께서 보내주신 천사" 라 믿고 환대 하였다.

그러나 미대륙에서의 정착이 성공적으로 되어가자 청교도들은 한없는 토지욕에 불타기 시작 했고,

원주민 들의 존재는 장애물이 되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더욱 원주민을 이교도시 하며 마귀 사탄의 앞잡이로 낙인을 찍었다.
 
청교도들이 얼마나 잔인했는가를 미국의 제7대 대통령 앤드류 잭슨의 말이 잘 증명해 주고 있다.  

그는 "자유와 문명과 종교의 축복을 받은 우리들이 서진(西進)하는 찬란한 길에 방해가 되는 것들을

제거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숲 속에 사는 야만인들에게 그들의 숲과 강과 땅을 빼앗은 것은

당연지사이다."라고 자랑스럽게 주장했다.
 
인디언 마을을 침략하는 선봉에는 항상 선교사들이 있었다.

세네카 족 추장인 사고예와타('사람들을 깨우는 자' 라는 뜻. 빨간 윗도리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는 자신들을 가르치러 온 선교사에게 이렇게 말했다.

 "백인들은 온갖 나쁜 짓을 행하면서도 그것도 모자라 자신들의 교리를 인디언의

입에 강제로 구겨넣으려 하고 있다."

(류시화 편,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p. 49) 
 
<동물기>로 유명한 어니스트 시튼(E. Seton)은 자신의 책 <인디언의 복음>에서,

17세기의 프로테스탄트주의자 묘비에 나타나는 전형적인 기록이라고 하면서

린 S. 러브라는 인물의 묘비 명구를 인용하고 있다.

 "한평생 그는 주께서 그의 손에 부치신 인디언 98명을 죽였다.

그는 삶이 끝나 그의 본향에서 주의 팔에 안겨 잠들기 전에

100명을 채우길 바랐다."

( <인디언의 복음>, p. 132)


 맑스는 이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진정한 식민지들에서도 본원적 축적의 기독교적 성격은 나타나지 않을 수 없었다.

신교의 엄격한 주창자들인 뉴잉글랜드의 청교도들은 1703년에 그들의 의회의 결의에

의해 인디언의 머리 가죽 1장이나 포로 1명에 40파운드의 상금을 걸었고,

1720년에는 머리 가죽 1장에 상금이 100파운드로 되었......다."

(I, p. 1036)


그래서 맑스는 기독교를 전공하고 있는 하위트(W. Howitt)를 인용하여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이른바 기독교 인종이 [정복할 수 있었던] 세계의 도처에서 또 모든 주민들에 대해 수행한

야만 행위와 잔인한 행위는 어떤 역사적 시기에도 그 유례가 없으며,

또 아무리 난폭하고 몽매하며 무정하고 파렴치한 인종도 그것을 따라갈 수 없다."

(I, pp. 1033~1034)


 이 참상을 주재하시는 위대한 축적의 신과 그의 선교사들을 이해하는 데는

전형적 사건 하나면 충분할 것이다 :

 매사추세츠 해안에 정착한 청교도들은 자신을 '해안의 성자' 라고 칭했는데,

이 성자들은 왐파노그 족, 피쿼트 족, 나라간세트 족, 니프무크 족 인디언들이

기독교를 받아들이길 거부하자 미스틱 리버라는

이름의 강 하구에 사는 피쿼트 족 마을을 공격했다.

 그들은 마을에 불을 지르고 불길을 피해 달아나는 마을 주민 7백명 대부분을 학살했다.

포로로 잡힌 인디언들 가운데 남자는 서인도 제도에 노예로 팔려가고,

여자들은 병사들이 나누어 가졌다.
(메사추체츠의 플리머스 에서는 기독교를 거부하는 인디언들에게 사형선고...

북아메리카 원주민 2001- 래리j짐머맨)
 

공격 대열에 참여했던(!) 코튼 매더 목사는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겼다고 한다.

(류시화 편, 앞의 책, p. 54).

 

 "인디언들은 불에 구워졌으며,

흐르는 피의 강물이 마침내 그 불길을 껐다.

고약한 냄새가 하늘을 찔렀다.

하지만 그 승리는 달콤한 희생이었다.

사람들은 모두 하느님을 찬양하는 기도를 올렸다."

 (이진경, <자본을 넘어선 자본>, 그린비, 2004, pp. 315~318)
 
보스턴에 거주 하고 있던 청교도들은 광활한 농토를 차지하려는 욕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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