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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예수의 부활이 신화나 소설에서 빌려온 이야기라면? SBS 4부작!!!

 


예수의 부활이 신화나 소설에서


 


빌려온 이야기라면? SBS 4부작!!!


SBS '신의 길', '코란에 예수 나온다'…


 


기독 단체 반발속 2회 방송키로

//

마이데일리 | 기사입력 2008.07.04 09:20


 


 


[마이데일리 = 최나영 기자]


 


SBS "다른 시각에서 예수 바라보자는 것일 뿐"



방송 한 회만에 파장을 일으킨 SBS 대기획 4부작 '


신의 길 인간의 길'(이하 신의 길)이 기독교 단체와


일부 시청자들의 반감과 논란에 맞서며 6일 2회 방송을 내보낸다.
이날 오후 11시 20분 방송되는 2부 '무함마드, 예수를 만나다' 편에서는


이슬람을 기독교와 유대교속에서 비교, 조명하며 기독교와


이슬람의 근본적인 차이가 어디에서 발생된 것인가에 대해 분석한다.




 


 


 




 


 


기독교 유대교의 성지인 예루살렘이나 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q=%BA%A3%B5%E9%B7%B9%C7%F0&nil_profile=newskwd&nil_id=v20080704092009464" target=new>베들레헴에 사는


아랍인(팔레스타인사람) 중,


예수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제작진이 만난 14살, 두 명의 소년 예수는


각각 이슬람과 기독교 서로 종교가 다르지만 둘도 없는 친구 사이.


무슬림이 예수의 이름을 쓴다거나 아랍인 중에 기독교인이 있다는 것,


그리고 무슬림 경전인 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q=%C4%DA%B6%F5&nil_profile=newskwd&nil_id=v20080704092009464" target=new>코란에 예수의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은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하다.


 




이들은 기독교와 이슬람의 차이는 30센티 정도일뿐이라 말한다.


이들을 보면 작년 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q=%BE%C6%C7%C1%B0%A3%BB%E7%C5%C2&nil_profile=newskwd&nil_id=v20080704092009464" target=new>아프간사태로 피살당한


한국선교사들의 상황은 전혀 꿈도 꿀 수 없는 일이다.
해마다 사우디의 메카에는 300만명의 인파가 몰려 성지순례를 한다.


그들은 이곳에서 무함마드가 행했던 행위를 그대로 재현한다.


집단으로 모여 눈물로 자기의 죄를 회개하는 모습이


흔히 상상하는 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q=%C1%F6%C7%CF%B5%E5&nil_profile=newskwd&nil_id=v20080704092009464" target=new>지하드(성전)나 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q=%C5%D7%B7%AF%B8%AE%C1%F2&nil_profile=newskwd&nil_id=v20080704092009464" target=new>테러리즘과 관련된


뉴스에서 보던 무슬림과는 전혀 다르다.


 




예수가 죽은지 600년 후에 태어난 무함마드(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q=%B8%B6%C8%A3%B8%DE%C6%AE&nil_profile=newskwd&nil_id=v20080704092009464" target=new>마호메트)는


어떤 시대적 배경에서 이슬람을 창시했는가?
'신의 길'은 한국방송 사상 최초로 시도된


사우디의 메카와 메디나의 현지 성지순례 취재를 통해


무함마드가 어디서 태어나 자랐고,


그가 왜 이슬람을 만들게 됐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또 그가 이슬람을 통해 세상에 던지고자 한 메시지는 무엇인지,


그리고 사우디, 시리아 등 그가 신의 계시를 받기 전


다니던 발자취를 추적하며 예수를 어떻게 알게 됐는지,


그가 알고 있는 예수와 한국인이 알고 있는 예수


 이 둘은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지 보여줄 계획이다.



 



한편 '신의 길'측은 방송 전부터 '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q=%C1%BE%B1%B3%C0%DA%C0%AF&nil_profile=newskwd&nil_id=v20080704092009464" target=new>종교자유의 본질에 대한 침해',


'기독교에 대한 심대한 도전'이라는 명목으로


검색하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교회언론회의


방송중지 요청에 부딪혔다. 한기총은 "종교의 영역은


인간의 이성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고, 한국 교회 언론회는


 "'신의 길'은 기독교에 대한 전쟁으로 간주된다.


전 기독교계가 저항 운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다른 시각에서 예수를 바라보자는 것이


어떻게 종교의 자유를 침해하며 신앙에 대한


도전이라는건지 알수가 없다. 방송 내용은 진보적인


신학자 뿐만 아니라 보수 신학자들도 어느 정도


인정하는 사실로 구성돼 있다"며


계획대로 방송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방송 전부터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언론회의 방송중지 요청에 부딪힌


'신의 길'에 SBS는 계획대로 방송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을 보이며 방송을 내보냈다.
한기총이 주장한 내용은 '신의 길'이 종교자유의


본질에 대한 침해이고 기독교에 대한 심대한 도전이라는 것.


또 한국 교회 언론회는 "기독교에 대한 전쟁으로 간주하며


전 기독교계가 저항 운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SBS는 한기총과 한국 교회 언론회의 태도는


언론의 자유를 심히 침해하는 것이라고 맞받아치며


"방송을 보지도 않고 미리 예단해 ‘종교의 자유 침해’


‘기독교에 대한 전면적인 전쟁’ 등의 표현을 하는 것은


한국 기독교 신도들의 절실한


신앙 전체를 대변하는 것이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SBS측에 따르면 기독교, 이슬람교,


유대교간의 소통과 화해의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기획된 '신의 길'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은 어떠할까.
막상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기독교에 대한


도전과 종교 모독은 너무 과잉 해석을 한다는 입장이 많다.


해당 홈페이지에는 "학술적인 측면에 다가선 프로그램이다.


내가 모시는 신이 이런 쪽으로도 해석이 되는구나 하고 봐야지


종교 모독이라는 식으로 보면 안 된다" 등의 의견이 많이 존재했다.


 


 



하지만 이와는 반대되는 의견을 보이는 시청자들은


무조건 '기독교에 대한 도전'이라고 목소리를 높이는 대신


좀 더 구체적으로 이 프로그램의 문제점에 대해 짚고 있다.
무엇보다도 '신의 길'이 보는 이에게


명확한 판단을 주는 방송이 아니라는 것.


 



"예수가 꾸며진 존재인가 진짜 있었던 존재인가에 대한


논의로 출발한다고 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명확한 판단을 준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기획의도는 좋지만 출발점부터 제기되는 주장들을


동일선상에서 두지 않고 출발했다", "기독교에 대해 100% 사실을


밝힌다고 할 수 없으면 방영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


방송의 영향력은 굉장히 강하다" 등의 반응들이 이런 입장을 대변했다.


 




또 '신의 길'의 태도가 객관적이고 중립적이라고 볼 수 없다는 것.
한 시청자는 "예수가 신화적 인물이냐 실제로 존재했느냐


짚고 나아가는 것은 논리적인 비약을 안고 시작하는 것"이라며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는 예수에 대해


전혀 다른 입장을 지니고 있음에도 같은 지역에서 출발한


종교들이 유일신을 믿는다는 이유로 같은 카테고리에 넣어


비교하는 것은 논리적인 모순이다"며 "결국 의도하지 않은


한국 교계와의 충돌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것이다.


객관적이며 중립적인 태도라고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논제의 문제는 예전부터 지금까지 항상 논란이 돼왔고


토론이 되고 있는 주제다. 그런 점에서 '신의 길'이


과연 반대와 찬성의 두 입장을 다 논증하는 방송인지 의문이 든다.


철저한 중립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신의 길'이 기획의도에서 밝힌


지난해 발생한 아프간 사태는 탈레반이 선교단을


자신들의 종교만 옳다고 했기 때문만은 아닌데


그것을 온전히 종교적 대립에서 원인을 찾는 듯 하다.


좀 더 예리한 시각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존재했다.


 




기독교의 중심인 예수의 삶의 진실과 기독교 발전의 역사


그리고 예수가 진정 말하고자 했던 지혜가 무엇인지에 대해


현지 촬영, 전문가 인터뷰 등을 통해 담아낸다는


기획의도를 가진 '신의 길'이 남은


3회 방송에서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신의 길 인간의 길(1회) 2008-06-29   

































1부 예수는 신의 아들인가?

전 세계 4분의 1 인구가 믿고 있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는 실제로 존재했던 인물인가? 아니면 신화속의 인물인가?



당신이 알고 있는 ‘동정녀로부터 탄생하고


 


많은 기적을 일으키고 세례를 주고 죽은 지 사흘만에 부활한’


 


예수의 이야기가 모두 신화나 소설에서 빌려온 이야기라면?


 


 


 


 


 




공중파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이 역사적 예수에 관한 탐험은


 


초기 기독교에 관한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이스라엘,


 


이집트, 로마, 터키, 시리아를 아우르는 방대한 현지답사를 통해


 


우리가 알고 있는 예수와


 


2000년 전의 예수의 실제모습은 어떻게 다른지...


 


 


 


 



인구비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선교사를 보내는


 


한국의 기독교인이 생각하는 예수의 복음과


 


로마통치하의 유대인 예수가 설파했던 복음이


 


어떻게 다른지 진지하게 살펴보고자 한다.


 


 


 

















신의 길 인간의 길(2회) 2008-07-06































2부 무함마드, 예수를 만나다.

우리는 모두 예수님을 믿습니다.


 


무엇을 전도하려고 합니까?


 


마리아 선지자를 믿습니다.


 


가서 이런 것들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나 전도하세요

어느 무슬림이 한국의 기독교인에게 전하고자 하는 말이다.
누구나 기억하는 작년 7월 아프간 인질 사태.
두 명이 피살당한 채 마무리된 이사건의 근본 발단은


이들이 이슬람 국가인 아프간에 예수의 복음을 전하고자하는 것.


 


 


 


 


그러나 이슬람을 성립시킨


무함마드는 예수를 잘 알고 있었고


이는 그들의 경전인 꾸란에 여러 차례 기록되었다.


하지만 우리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의 선교사 거의 대부분은 그들의 경전,


꾸란 조차 읽어보지 않고 선교를 떠난다.


 




과연 예수가 죽은 지 600년 후에 태어난 무함마드는
예수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으며, 그 근거는 무엇인가?
기독교와 이슬람의 그 차이가 어디서 발생된 것인가?
그들과 공존하기 위해서 우리는 그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한국방송 사상 최초로 성공한 사우디의 메카와


 


메디나의 성지 순례 취재를 통해 무함마드가


 


어디서 태어나 자랐고, 그가 왜 이슬람을 만들게 됐는지 살펴보고


 


사우디, 시리아 등 그가 신의 계시를 받기 전


 


다니던 발자취를 추적하여 예수를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그가 알고 있는 예수와 한국인이 알고 있는 예수가 어떻게 다른지 보여주고자 한다.


 


 


 









신의 길 인간의 길(3회) 2008-07-13































3부 남태평양의 붉은 십자가

‘우리가 여기서 신나게 즐긴다면 하나님도 기뻐하실 거예요’

런던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소녀가 던진 말이다.


 


이 나이트클럽은 작년까지만 해도 교회로 사용되던 곳으로


 


아직도 건물꼭대기엔 십자가가 달려있다.


 


지금 런던 시내의 교회들은 리모델링 중이다.


 


나이트클럽 아니면 술집으로. 그나마 몇 개 남은 교회는 노인들뿐이다.


 




 


과거 제국주의 시절 영국은 세계 많은 나라에


 


기독교 선교사를 파송한 나라다.


 


그러나 지금은 신부나 목사가 모자라


 


아프리카나 남 태평양등 영국식민지였던 나라에서


 


선교사를 수입하고 있다. 역전된 것이다.


 



 



남태평양 바누아투의 타나 섬


 


역시 영국의 선교사가 파송되었던 곳이다.


 


이곳 원주민들은 토속신앙에 대한 선교사들의 폭력과


 


억압을 견디는 과정에서 새로운 메시아를 발견한다.


 


원주민들은 영국인들이


 


신의 메시지를 왜곡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토속신앙을 바탕으로 한 진짜 메시아를 만났다는 것.


 


 


 


 


 


 


결과적으로 선교사들에 의해 새로운 종교가 탄생한 셈이다.


 


인간이 신을 발견하고 의지하여 종교를 만드는 과정은


 


각기 다른 것 같지만 유사하다고 말할 수 있다.


 


현재 많은 영국인들이 어렸을 때 가졌던 기독교 신앙을 버리고,


 


자신들이 저급한 신앙으로, 말살의 대상으로 여기던


 


샤머니즘에 다시 심취하고 있는 걸 보면 말이다.


 


 


 


 




영국과 남태평양의 작은 섬에서 벌어지는 신과 종교에 얽힌


 


갖가지 사건들을 살펴보면서 인간이 가지는


 


원초적인 종교성은 무엇이며,


 


그 종교성을 남에게 전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와 결과를 가지는 행위인지 진지하게 고민해보고자 한다.


 


 


 


 


4부는 마지막으로 아브라함을 믿는 세 종교,


이슬람 기독교, 유대교의 근본주의와 문자주의에 대한 얘기다.


종교로 인해 파생되는 모든 문제의


출발점이 바로 이 지점이기 때문이다.


선한 사람이 악향을 한다면 그것은 종교 때문이다.


 


종교는 인간의 존엄성을 모독한다.



- 스티븐 와인버그 -


 



사람은 종교적인 확신을 가졌을 때


 


철저하고 자발적으로 악행을 저지른다.



- 파스칼 -


종교가 발생한 근본으로 돌아가자는 근본주의는


경전의 내용을 왜곡하지 말고 문자 그대로 믿고


철저히 지키자는 말이기에 문자주의와 상통한다.


여기서 경전이 쓰여진 시기와 상황에 관한


맥락을 이해해야한다는 상식적인 주장은 철저히 배제된다.



 



이슬람과 기독교의 최대 세력지인 사우디와 미국,


그리고 오랜 기간 기독교 신구교가 분쟁을 벌여온


북아일랜드, 탈레반의 본거지인 파키스탄 등의 취재를 통해


종교적인 가르침이 어떤 과정을 통해


폭력으로 표현되는지 살펴보고,


한국의 기독교가 왜 세계의 기독교 조류와는 정반대로,


문자주의 기독교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지


그 원인분석과 대안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논쟁을 일으키고 있는 '신의 길 인간의 길'. 사진 = SBS]

최나영 기자 nyn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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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에 있다는 예수의 자손과 무덤!! 英BBC방송 밝혀내 ...


 


 


 



 


 


佛에 있다는 예수의 자손과 무덤!!


 


英BBC방송 밝혀내 英법정서 재판확인!!!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고 프랑스로 망명을 하였다는 사실이 영국의 BBC방송국 기자들에 의해 밝혀지고 영국 법정에서 재판을 통해서 확인되었다. 영국 BBC 방송국의 기자 세 사람은 10여년 간의 조사 끝에 1982년「성혈과 성배」(TheHoly Blood And The Holy Grail/ 미카엘 베이전트, 리처드 레이, 헨리 링컨 공저)라는 책을 통하여 위와 같은 놀라운 내용을 밝힌바 있는데 책의 주요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는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을 하여 자녀까지 두었으며 십자가에서 죽은 것이 아니라 구세주 행세를 하며 다윗 왕을 계승하여 유대의 왕이 될려다가 유대인의 반발로 인해 처형될 처지에 놓이게 되자 예수의 처남 아리마대의 요셉을 통하여 많은 뇌물을 받은 바 있는 로마의 유대 총독 빌라도와 짜고 십자가에서 죽는 것 같이 연극을 하고는 그 뒤 부활의 연극을 한 다음 로마병사들의 호위 속에 프랑스로 망명을 하였다.


 


 


 아내 막달라 마리아와 자녀들과


 프랑스 골(gaul) 지방에 정착한 예수는


 은둔 생활을 하며 80세를 넘게 살다 죽었다.  

                
           


                        프랑스 남부의 마을 렌느르 샤토에서


                  수킬로 떨어진 야산 몽카르두에 있는 예수무덤


 


 


프랑스 남부의 마을 렌느 르 샤토에서


수 킬로 떨어진 야산 몽 카르두에 예수의 무덤이 있으며,


막달라 마리아는 렌느 르 샤토에서 교회를 세워 교구장으로 지내다가


프랑스의 액생 프로방스 생봄에서 죽었으며 예수의 제자 나사로는


마르세이유에 주교관구 겔트교회를 세워 주교로 있다가 거기서 죽었다.


 


 


 


예수의 후손들은 4세기 후에 프랑크 왕국의 메로빙 왕조에 동화되었으며


카롤링거 왕조의 비지코트가등 8개의 가문을 이루었으나


이후 기독교가 번성함에 따라 예수의 혈족은


겉으로 예수의 혈통임을 드러내지 않은 채 살아왔다.


1099년에는 예수의 후손으로 추정되는 고드프로아 드 부 이용이 십자군 전쟁 때


예루살렘에서 십자군이 세운 예루살렘왕국에서 잠시 다윗 왕을 계승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예수의 친척 징표를 가진 귀족을 포함하여 많은 예수의 후손들이 현재에도


프랑스와 영국을 비롯한 유럽에 살고 있다. 이러한 예수가의 비밀에 대해


성당 기사단(聖堂騎士團, 1118년 예루살렘 순례자 보호를 위해 조직된


교회 군대)과 시온의 小수도원이라는 유명한 비밀조직은 깊이 믿고 신뢰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이러한 비밀에 대해


자세한 비밀기록들을 간직하여 남겨 놓았다.


그것이 중세 성당기사단의 지방지부의


성터가 남아있는 프랑스 남부 마을 렌느 르 사토에서


1891년 폐허가 된 이 성채의 성당을 복원하던


교구 신부 베랑제르 소니에르에 의해


양피지 문서와 보물이 발견되면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보물과 고문서를 팔아 막대한 부를 누린 신부에 관한 이야기를


조사하던 기자들에 의해 모든 사실들이 밝혀지게 되었다.


 


 


 


BBC 방송에서 부분적으로 3차례에 걸쳐 방송까지 된바 있는 이러한 내용의 책


성혈과 성배가 출판이 되어 세계를 경악케 하자 이에 놀란 영국의 기독교와


천주교인의 사실 확인 소송이 영국 법정에 제소되어 재판까지 하게 되었다.


 


 


 


그러나 대대로 예수를 믿어온 가문의 기독교인이 주심판사를 맡아


3년 간에 걸쳐 심리를 하였으나 프랑스에 사는 예수의 27대 후손 피에르 프랑타르씨 등


많은 증인과 증거들을 비롯해 조상이 예수로 되어 있는 족보 책과 프랑스의 렌느 르 사토에


예수의 묘비명이 있는 예수의 무덤까지 현지 답사하여 확인하고는


무덤의사진까지 보여주며 책의 내용을 모두 인정하는 판결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주심판사는 판결을 미뤄오다


빨리 판결하라는 법원의 독촉을 받고 판결하기를


나도 3대째 예수를 믿어온 집안의 자손으로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부정하려고 무던히 노력하였습니다만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고


프랑스로 망명하여 84살까지 살다 죽었습니다.


예수는 로마 병사 판델라의 아들이었습니다.


책의 내용은 모두 사실이었습니다. 라고 판결을 하였다.


 


 


 


 
예수의 27대 후손인 피에르 플랭타르씨와 그의 아들



이에 이러한 판결을 지켜보던 신부, 수녀, 목사들은


법정 방청석에서 옷을 찢고 통곡을 하였으며


기독교인이 목을 매고 자살하는 등의 소동이 벌어지고


교회가 문을 닫는 등의 소란이


영국 전역에서 확대되어 영국정부에서는 이러한 혼란이 지속되고


전 세계로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해 판결문의 공개 및


해외 유출을 금지시키고 언론에 보도를 통제하는 조치를 취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미 재판과정을 지켜본 영국의 기독교인들은 약 80%가


회교 등 타종교로 개종을 하였으며 유럽과 미국 등에서도


수많은 교회가 문을 닫는 등의 소동이 이어졌다.


1982년 처음 책이 나와 세계적인 화제가 되자 犬韓民國에서는


전 언론(동아, 조선1982.1.22, 중앙, 부산일보1982.1.24일자등)에서


보도(사진3 :1982.2.20자 동아일보 )를 하였으나


재판과 판결 이후의 상황에 대해서는 보도가 없었다.


 


 


 




 


 



 


 


 



그래서인지 기독교가 급격히 퇴락하던 그 당시의 세계적 추세와 달리


犬韓民國의 기독교는 犬韓民國의 경제 성장에


기생적으로 편승하여 계속해서 급성장하는 이변을 낳았다.


 


 



그리고 또 십자가에 매달린 사람이 죽지 않았다는 증거로서


예수의 시신을 쌌던 성의(聖衣)라고 하여 기독교와 로마 교황청이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증거로 삼던 세마포(토리노 성의로 불려왔음)가


죽은 사람이 아닌 산 사람을 감쌌던 것이라는 것이 과학적 분석과


여러 가지 문헌의 고증에 의해 밝혀진 바 국내에도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다 」(앨마 그루버, 홀거 케르스텐 지음,


홍은진 번역, 아침이슬 간행)는 제목으로 출판되어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지 않았음을 더욱 분명히 밝혀 주고 있다.


 


 


 


토리노 성의는 1세기 때 부터 유대와 유럽의 교회와 왕가에


때로는 공개 전시 되며 보관 되어오다


1460년에서 1983년까지 성의를 보관해 오던


사보이 왕가에서 교황청에 기증을 하게 되어


현재 로마 토리노의 성당에 보관되어 있다.


 


 


 


그러나 죽은 시체에는 필요가 없는 100근(40kg)이나 준비 된 상처 치료제인


몰약과 침향 (알로에추출물)(요한복음19:40)과 피, 땀 등에 의해


얼굴과 전신이 그대로 새겨져 있는 토리노 성의는 과학자들의 분석에 의해


상처 입은 산사람을 싼 세마포라는 것이 밝혀져 오히려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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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6    충격적인 사실-수메르 문명의 유적 발견으로 성경의 허구가 드러나 ....... [4]  안원전   2009/01/25  7334
1735    뉴라이트(친일 역적매국노)-惡貨(저질정치꾼)로 인한 정치 무관심이 良貨(정덕군자)를 驅逐해 대한민국을 접수하다 [296]  안원전   2009/01/25  1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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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3    반중력현상을 체득한 공중부양  안원전   2009/02/12  6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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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9    UFO in medieval & Men in Black [322]  안원전   2009/05/16  1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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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    <과학> "마추픽추는 순례지" [69]  안원전   2009/06/09  9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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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3    도마(Thomas) 복음서-기독교 공인 전에 작성 [246]  안원전   2009/08/14  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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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1    죽은 神의 사회’ 서양이 몰락하고 있다  안원전   2009/08/27  5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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