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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죽은 神의 사회’ 서양이 몰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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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칼리와 마돈나. (기독교의 몰락)
2009.07.27 17:06 | 개인 수행과 존재의 이해 - 200. | 자운

http://kr.blog.yahoo.com/jawoon66/1810


< 그리하여 동방에서는 칼리, 서방에서는 마돈나로 대변되는데,

마돈나의 경우 그림자를전적으로 상실해버렸다. >



자, 기독교는 어떤 과정을 통해서 개판이 됐는가?  힌두교는 '모든 것은 하나다.  모든 것은

같은 것이다'에서 출발했다.  칼리는 시바의 마누라다.  칼리는 여자고, 약한 자고 음이다.

그런데 칼리는 칼을 들고 시바의 가슴을 밟고 승리자로 서 있다.  분명히 시바가 남자고 더

강한 놈인데, 약한 여자인 칼리가 시바를 이기는 것이다.  이게 힌두교가 본 존재고 사실 그 자체다.

논리적으로라면 분명히 강한 놈이 약한 놈을 이겨야 한다.  그래서 강한 놈은 점점 더 강해지고,

약한 놈은 영원히 약한 채로 남아야만 한다.  하지만 존재는 절대로 그렇게 움직이지 않는 것이다.

반드시 강한 놈이 약한 놈이 되고, 약한 놈이 강한 놈이 되는 것이다.  이게 존재의 본질이다.

이게 바로 '태극'이다.  양은 음으로 가고, 음은 양으로 가는 것이다.  



자, 그런데 유대교는 힌두교의 '신은 전부다'라는 개념을 차용하면서 '인격신'을 설정하게 된다.

약소국으로 핍박받던 민족답게 '강력한 아버지'를 설정한 것이다.  그러면서 그 하나님을 완벽한

존재로 만들어 버렸다.  오직 '양'만 남게 하고 모든 '음'을 제거해 버린 것이다.  하나님은 오직

좋은 것만 갖고 있고, 나쁜 것은 하나도 갖지 않게 된 것이다.  자, 그런데 현실 속에는 분명히

안좋은 것이 존재한다.  그 안좋은 것은 누구의 책임으로 돌릴 것인가?  그건 당연히 인간의 몫이

될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은 이미 완벽한 존재로 설정됐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든 죄를 인간이 뒤집어쓰게

된다.



자,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다.  이게 바로 '가짜 나(인간)' 와 '진짜 나(하나님)'의 시스템이다.  여기서

'가짜 나'를 완전히 부정하고 하나님한테 완전히 헌신하면 실제로 구원받을 수 있다.  깨달음이 곧

'가짜 나'를 버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시스템이 왜곡되기 시작한 것이다.  하나님이 이득을

보는 게 아니라 '하나님을 대신하는 인간들'이 이득을 보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자 그 '하나님을 대신해서

이득을 보는 놈'들이 그 시스템을 점차 강화하기 시작한 것이다.  자기한테 유리한 시스템인데 어찌

강화하지 않겠는가?  그대로만 유지하면 돈과 권력이 저절로 굴러들어오는데 어찌 그걸 놓으려 하겠는가?

그래서 그 '하나님을 대신해서 이득을 보는 인간들'이 오직 자신들의 이익을 중심으로 해서 종교 자체를

재편성해버린 것이다.  하나님이고 지랄이고 다 필요없고, '가짜 나', '진짜 나'도 다 필요없고, 오직

성직자들이 해먹기 편리하도록 종교를 변형시켜버린 것이다.  이게 기독교의 '원죄'다.  바로 여기서부터

기독교가 개판이 되기 시작한 것이다.



자, 그렇게 되자 뭐든 성직자들이 맘대로 하기 시작했다.  신학자들도 돈과 권력으로 사버리면 되는 것이다.

교회에서 월급을 받는 신학자들 입에서 뭐가 나오겠는가?  교회에서 월급받는 신학자들이 교회를 비판하겠는가?

그들은 차라리 하나님을 바꿨으면 바꿨지 교회를 바꿀 수는 없었던 것이다.  이게 바로 '중세의 신학'이다.

성직자 그룹이 하나님보다 더 높이 군림했던 것이다.  이게 말이 되는가?  이런 종교가 제대로 되겠는가?

면죄부니 뭐니 하는 게 바로 이런 맥락에서 나온 것이다.  하나님은 죄를 사해줄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

성직자라는 놈들이 돈만 내면 죄를 사해준다고 선전을 한 것이다.  이게 가당키나 한 소린가?  얼마나

종교가 부패하면 이런 소리까지 나오겠는가?



'에고'를 버리는 것과 나를 학대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것이다.  그런데 성직자라는 놈들이 중생들의

에고를 없애려고 노력한 게 아니라, 자기 배를 불리려고 백성들을 학대만 한 것이다.  이건 종교도 아니고

아무 것도 아니다.  그저 정치 집단이고 이익 집단일 뿐이다.  똥구멍에서부터 꼬치를 꿰서 바베큐를 해야할

놈들이 바로 이 성직자라는 놈들이다.  하나님과 백성들 중간에 서서 장사만 해처먹은 파렴치범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종교 개혁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루터니 칼뱅이니 하는 놈들이 보니 이게 뭐하는 짓인지 알 수가

없는 것이다.  도무지 하나님도 찾을 수가 없고, 인간도 찾을 수가 없고, 구원도 찾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저

눈 앞에 보이는 건 성직자들의 장사판 뿐인 것이다.  그래서 교황이라는 '사장님'한테 반기를 들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교회는 이미 무수한 월급쟁이 신학자들을 거느리고 있었다.  그래서 그 직원들을 시켜서 해괴한 논리를

무수히 만들어내게 한 것이다.  참으로 암흑의 시대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 결국 니체가 '신은 죽었다'고 외치게 된다.  신을 다시 설정해야한다는 걸 발견한 것이다.  인간의 에고를

버리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신이 제 역할은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서 오직 인간을 학대만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신이 학대한 건 아니다.  신의 이름을 도용한 성직자라는 개노무새끼들이 자기 배만 불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니체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외친 것이다.  그게 바로 '그대가 바로 신이다' 하는 것이다.

나는 가짜고 하나님만 진짜다 하는 시스템 자체를 버리고, '내가 바로 신이다' 하는 또 하나의 완벽한 시스템으로

옮겨가게 되는 것이다.  유대교의 뿌리였던 힌두교로 다시 돌아간 게 바로 니체다.  



지금도 '장사치 기독교'의 잔재는 얼마든지 남아 있다.  오히려 제대로된 교회를 찾아보기 어려울 지경이다.

그대가 다니는 교회의 성직자가 믿을만하다면 그대의 판단대로 하라.  하지만 내가 보기에 현대 교회의 70 퍼센트

이상이 가짜다.  그래서 그대의 길은 그대가 직접 찾는 게 안전하다.  안그러면 그대가 천국에 갈 가능성이 너무도

낮다.  현대 교회는 중세 교회의 유산을 그대로 물려받은 집단이다.  실질적으로 별로 나아진 게 없다.  그래서

나는 기독교라는 집단을 별로 신뢰하지 않는다.  뿌리 자체가 허약한 집단이기 때문이다.  인간을 학대하면서

성장한 기독교는 지금은 인간의 '편리함'을 찾는 욕구에 아부하면서 세를 불리고 있다.  아무튼 장사 수완 하나는

끝내주는 집단인 것이다.  그래서 기독교에 진리가 있을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  진리는 장사하는 재주가 없기

때문이다.



이게 기독교의 현주소다.  편안함을 원한다면 교회로 가라.  그대의 구원은 다음 생으로 미뤄지겠지만, 그럭저럭

이번 생을 살아갈 수는 있을 것이다.  구원을 원한다면 제대로된 목사를 찾아가든지, 교회를 떠나라.  장사하는

교회에 구원은 없다.  진리를 아는 놈은 장사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죽은 神의 사회’ 서양이 몰락하고 있다
유종안 (한마음_)


이진우 계명대 총장 특별기고

믿었던 자본주의와 과학의 배신…
소외·상실의 끝에 선 서양이 이제 ‘동양의 영혼’을 배우려 한다











▲ 이진우 계명대 총장
서양이 몰락하고 있다.’ 새로운 시작을 확신하는 현대인에게 이 말은 분명 선동적으로 들리겠지만 그 뜻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현대성으로 점철된 이 사회가 생각할 여유를 주지 않을 정도로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지 않는 터에 누가 감히 선동의 수사학을 구사하겠는가?

서양은 여전히 새로운 시대와 사회, 즉 현대와 현대사회를 대변하며, 지상의 많은 사회와 문화들은 서양을 모방하거나 능가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서양의 몰락은 도대체 무슨 말인가? 어느 한 문명의 몰락은 결코 재앙과 전쟁의 모습으로 찾아오지 않는다. 몰락은 오히려 정점에서 시작된다. 파국과 몰락의 기운이 유령처럼 우리의 주위를 배회하는 것은 바로 우리가 자신을 지나치게 과신할 때이며, 우리 사회가 다른 어떤 대안도 허용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 때이며, 그래서 우리가 결국 자신에 대한 신뢰를 상실할 때이다.

서양의 자신감이 흔들린다는 징후가 도처에서 나타나고 있다. 서양의 자유질서를 위협하는 테러만큼이나 대테러 전쟁조차 서양의 자유주의를 훼손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우리를 가난으로부터 구원해준 자본주의가 인간에게 자유를 가져다주지 않을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팽배해지고 있다. 따라서 여기서 말하는 서양의 몰락은 근본적으로 ‘서양에 대한 서양의 불신’이다.

서양은 이제 스스로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서양은 자연에 대한 인간의 합리적 지배를 정당화하는 현대성의 문화를 발전시켰지만 인간에게 의미 있는 것을 철저하게 추방시켰다고 진단하면서, 교황 베네딕트 16세는 이렇게 말한다. “서양에서는 기독교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인류의 종교적, 도덕적 전통 자체와 철저한 모순관계에 있는 문화가 동시에 발전하였다.”

우리의 삶을 철저하게 합리화시킨 과학과 기술, 자본주의, 민주주의 문화를 발전시킨 서양은 한때 다른 문화를 오직 지배와 교화의 대상으로만 파악하였다. 제국주의가 그 결과였다. 그 다음 서양은 자신의 자본주의를 지구 전체로 보편화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회와 문화를 그 자체로서 인정해야 한다는 문화다원주의를 주장한다. 이제 서양은 자신이 발전시킨 문화가 다른 문화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서양 자체에 대해서도 대립관계에 있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서양은 도대체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며, 서양은 스스로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 것인가? 어떤 서양이 무엇으로 인해 몰락한단 말인가? 서양이라는 낱말을 들으면, 우리는 의심할 여지없이 ‘자유’를 떠올린다. 모든 개인이 집단과 공동체에 의해 억압되고 왜곡되기보다는 하나의 인격으로서 대접받고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사회, 그것이 바로 우리가 생각하는 서양이다. 자유라는 낱말은 금방 ‘기술문명’과 ‘자본주의’를 연상시킨다.

그런데 서양의 자본주의는 점차 서양의 문화적 핵심가치인 자유를 가져다주지 않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마르크스는 일찍이 자본주의가 인류 역사상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경제 질서이지만 동시에 가장 위험하고 파괴적인 체제라고 분석한 바 있다.

그가 자본주의의 폐지라는 정치적 환상에 매달렸다면, 오늘날에는 동일한 환상이 정치적 스펙트럼의 반대쪽에서 나타나고 있다. 다시 말해 신자유주의자들은 시장의 자유만이 모든 문제의 유일하고 완벽한 해결책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자본주의적 성장은 점점 더 증대하는 경제적 불평등과 사회적 불안정이라는 높은 대가를 요구한다. 자본주의는 신자유주의적 세계화 과정에서 주변부로 내몰리는 사람들의 자유와 복지를 위협할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항상 사회적으로 쓸모없는 존재가 될 수 있다는 불안을 불러일으킨다.

사회적으로 불필요한 잉여 존재가 될 수 있다는 무용(無用)의 공포가 우리의 자유를 근본적으로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서양을 대변하는 자유의 문화는 자본주의에 의해 파괴될 위험에 처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학자 울리히 벡(Ulrich Beck)은 묻는다. “자유인가 자본주의인가!”

인류의 존재와 삶의 심층적 의미를 더욱 더 근본적으로 뒤흔드는 것은 오히려 현대 과학에 의해 가능해진 기술문화다. 서양의 기술문명은 자연과 생명을 합리적으로 인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원한다면 인위적으로 변화시킬 수도 있다는 확신에 바탕을 두고 있다. 우리는 우리의 존재근거를 과학적으로 해독하고 또 우리의 존재를 조립할 수 있는 유전자 기술을 발전시킨다. 우리 인간은 더 이상 절대자의 피조물로서가 아니라 인간기술의 산물로 나타나는 것이다.

세속화된 서양의 근대 합리주의는 이렇게 신(神)의 문제를 인간의 의식에서 철저하게 배제시켰다. 서양은 인간의 능력을 절대적으로 신뢰함으로써 그 자체로 완전한, 그래서 다른 문화적 가치는커녕 신의 보완마저 필요로 하지 않는 합리적 이성을 발전시킨 것이다.

그러나 수많은 생명을 앗아간 250년 전 리사본의 대지진이 신의 존재를 회의하게 만들었던 것처럼 우리가 경험한 지진해일(쓰나미)은 자연을 지배할 수 있다는 인간의 과학기술적 맹신에 커다란 의문표를 붙인다. “생명인가 아니면 과학기술인가!”

서양의 몰락은 이렇게 서양과 동일시되는 자본주의와 과학기술에 대한 회의로 시작한다. 서양의 자본주의는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를 가져다주지 못하며, 기술문명은 생명의 심오한 의미를 일깨워주지 못한다.

자본주의가 심화되고 과학기술이 발전할수록, 우리는 왜 불필요한 존재가 될까봐 불안해하는 것인가? 그것은 재앙과 파국이, 니체가 말하는, ‘죽은 신(神)의 사회’인 서양의 현실이며, 자본주의와 과학기술이 결코 윤리의 토대가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인간은 삶의 보다 깊은 문제들과 접촉할 때 비로소 자유로워진다.

서양에 결여되어 있는 것은 바로 우리의 삶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영적이고 정서적인 닻이다. 영성을 갈구하는 서양이 이제 자신의 한계를 인식하고 동양에서 배우려 한다. 그렇다면 여전히 서양을 배우는 데 정신이 없는 우리는 서양의 몰락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그 대답이 어떠하든, 우리가 삶의 의미를 진지하게 성찰하고자 한다면 이렇게 물어야 할 것이다. “신으로부터의 철저한 인간해방은 진정한 자유를 가져다 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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