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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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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종통宗統. 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 형제의 두사람 론 도입한 중복책임자&세살림 진법

 




 


 







                                                                                                   청음 이상호






 


지금까지 중복살림에서는 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 형제의 두사람론을 그대로 수용해 도판을 매듭짓는다는 천지일월 사체 교리로 교단을 운영해 왔습니다. 심지어 중복 지도자가 수지지어사마소의 교리해설에 있어 자신이 사마염이라 강의하고 다닌 사실을 맹목으로 추종해 도안 세 살림의 실체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 등 3단계 초중말복 체계대신 사마사 사명의 과도기 사명을 맡은 중복책임자를 사마염으로 견강부회하는 종통주장을 해 왔는데 이는 세살림 진법 출현이전의 수지지어사마소공사의 도안 세 살림 본질을 이해 못한 낡은 과도기 교리 주장일 뿐입니다.


 


중복책임자가 사마소의 아들 사마염이라 한다면 초복책임자 문왕사명자는 사마소가 되는데 그렇다면 말복책임자는 사마염의 아들이 된다는 말도 안되는 주장이 도출되는 결과가 나옵니다. 모두 두살림론을 맹신한 동지한식백오제 이전의 과도기 낡은 교리일 뿐입니다. 중복책임자 주장처럼 만일 사마염으로 천지공사 도운 세살림을 매듭짓는다면 수지지어사마소가 아니라 수지지어사마염이라 말씀하셨겠지요.


 









천지일월사체이론은 중복책임자의 최고 보필자 수석수호사를 지낸 노☆균이 스스로 교리화 했다고 고백한 이론으로 건존 증산상제님과 곤존 태모 고수부님을 천지에 비정하는대신 초복살림 개창자이시자 숙구지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과 중복책임자인 안경전 종정을 일월로 비정하여 천지일월사체로 규정한 이론을 말합니다. 건곤천지를 제외하고 일월만 놓고보면 해도진인으로 자처한 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이 주장한 두사람론으로 중복책임자는 자신이 매듭짓는 사마염이라 주장해왔던 것입니다 이제는 청맹과니 눈뜬 맹인 봉사잔치에서 마음의 눈을 뜰때입니다.


 


말이 나온김에 종통의 핵심을 타치해 보려합니다. 태모 고수부님은 종통 사명자를 6,7,8월생이라 하시고 나는 1자와 3자를 뽑았노라 하셨습니다 사주팔자에 임일수 와 갑삼목을 모두쥐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미공개된 갑오생 중복책임자는 갑3목은 쥐었지만 임1수가 없습니다. 역경만첩의 숙구지 문왕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은 임술생 6월생이십니다. 일제시대 이종물 사명자이신 월곡 차경석 보천교 교주 선생도 6월생이셨습니다.


 


종통주장자는 먼저 6,7,8월생이어야 합니다. 곽현숙 회원은 조철제 대순의 박한경 그리고 새로운 상제지위로 모신다는 박상도가 6,7,8 월생이 맞는지 문왕사명자와 부자관계인지 상제님과 태모님이 설정해 둔 수많은 시리얼넘버 조건과 맞추어보기 바랍니다. (참고로 조철제는 1895 을미년 12월 4일생으로 자격에 탈락입니다. 박한경은 조철제를 종통으로 인정하는 전제조건으로 성립되는 종속변수이므로 자동 아웃! 박한경 이후 종통주장하는 박성구 이외 인물은 더 말하면 잔소리로 저능아 소리밖에 못듣습니다.)
http://m.cafe.daum.net/ehdlsahdla/Ax2C/1?q=D_acrq7h5PsvY0&

천지공사에서 규정한 내용은 무시하고 천지공사와 무관한 엉뚱한 비결쪼가리로 판단하지 말고 하나하나 따져보기 바랍니다. 중복책임자는 9월생으로 엄밀히 말해 종통에서 빗겨있는 인물로 문왕사명자의 장남이 죽고 죽은 장남을 포함해 5째로 환생하여 그 원을 푸는 해원의 역을 맡은사람입니다.





뉴스메이커에 박근혜, 반기문, 박원순과 동 레벨에 오른 중복책임자

남녀동권의 상제님 진리권에서 여자누이는 제외하고 살아있는 남자로만 세번째라 하여 간소남을 주장하지만 장남의 환생이라는 명분으로 보면 진장남입니다. 집에서도 손위 형들을 무시하고 장남 행세를 수십년간 해왔고 형제사이에서 그렇게 주장해왔습니다. 그러나 용담팔괘에서 간동태서의 간소남괘는 한동석 선생의 우주원리에서 말하는 7 오 군화가 아닌 신9금 상화입니다. (그래서 상제님이 밝혀주신 '天長地久 申命無窮'의 申命은 귀신 신 밝을 명이 아닌 납 신에 수명 명자입니다) 참고로 도통은 심 군화에서 이루어지지 않고 임독맥에 있는 태양신경총 일명 복뇌신경총 혹은 복강 신경총 즉 삼초 심포락 상화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인사문제는 용담계사도에 의한 용담팔괘가 증명합니다.



 원래 성도사님은 장남을 내세우려다 뜻대로 되지않자 차남을 서울대 정치학과에 넣어 졸업시켰으나 미국으로 국비유학생으로 유학가는 바람에 9월생인 본인에게 역할을 맡긴 것입니다. 아귀가 안맞은 중복도정이 파란많았던 이유입니다. 다행이 갑오생이라는 오(말)군화의 명분으로 이를 교리적으로 뒷받침해 주는 우주변화원리로 단체를 그런대로 이끌게 되어 증산도 도전도 펴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거기까지가 오군화의 중복살림 사명의 끝입니다.


 


상제님은 초중복 다 제끼고 말복운수를 타라 하셨으며 쥐었던 여섯번째 새끼손가락을 펴시며 이것이 조화봉이다. 다섯째임과 동시에 여섯째인 새끼손가락이 조화를 낸다 하셨으니 광의적으로도 6은 안씨성이 6획이고 거북등의 6각형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바로 스칼라 에너지 콴텀에너지라 하여 이 기운으로 거북이가 수백년을 살고 이 기운으로 낙서문왕팔괘도 나왔습니다.  5가 6이고 6이 5인 이유는 용담팔괘가 문왕팔괘의 상수를 십일귀체로 환치해 해석했듯이 5와 6은 십일귀체에 있어 서로 11에 대한 補數이기때문입니다. 이에 대한 천지공사 인사문제의 천기는 태모 고수부님의 강태공 윷판 낚시질 도수에 연관된 성포 고민환의 전생 율곡 이이의 흑룡 탄생비화에 숨겨져 있습니다. 그간 갑오생인 중복책임자가 매듭짓는다는 두살림론에서 병신생인 부종정은 인신상화라 하여 갑오군화의 영원한 보필자 사명이며 형인 종정지위를 찬탈하려한다 30여년간 신도들에게 허무맹랑하게 중상모략해왔으나 2013년, 중복책임자 밑에서 2000년대 최고위 직책 수석수호사를 지낸 노☆☆이 최고 측근에 있었던 자기만이 아는 사실이라며 중복판을 실질적으로 포교한 총사수 안원전을 항상 무서워해 배척했노라 밝히고 어찌 무서워하지 않을수 있겠느냐 동영상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


 


상화로 매도한 말복책임자는 신화가 9금이자 7상화이기도 하지만 병신생의 병화 역시 천간의 군화로 지지의 오화보더 더 강력하고 치열한 군화 태양입니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몰랐던 것입니다. 이는 년지만 보았지 천간은 무시해온 결과입니다. 뿐만아니라 말복책임자는 태모님이 말씀하신 임일수와 갑삼목 카드역시 모두 쥐고있습니다. 진법이 밝혀지기 이전이니 중복 책임자는 심지어 수지지어사마소의 상제님 말씀을 제멋대로 해석해 수지지어사마염으로 결론내려 자신이 진나라를 개국한 사마염이라 강의하고 다닐정도였으나 이미 눈뜬봉사 신앙자들은 금과옥조로 맹종할수밖에 없던 분위기였습니다. 부친 사마의와 사마소가 중심되어 일으킨 고평릉의 난으로 사마의 가문은 조조황실에서 잃었던 권력을 찾지만 1년만에 병든 사마의가 타계하고 사마사는 부친보다 더 큰 권력을 비로소 쥐게 됩니다.


 


 고평릉의 난으로 조조가문의 황권을 허수아비로 만든겁니다. 그러나 사마사도 관구검과의 전투에서 사망하자 대권을 인수한 사마소에 이르러 촉을 멸망시켜 유선황제를 사로잡아 삼국정립을 비로소 깨뜨리게 됩니다.


 사마염은 사마소의 아들로 진나라 개국조가 맞기는 하지만 종묘의 시호로는 세조이며, 촉나라를 멸망시킴으로써 삼국정립 시대를 끝낸 사마소야말로 진나라 태조였던 역사의 본질을 간과한 것입니다.

 상제님 공사는 삼국투쟁의 세 영웅 조조 유비 손권이 아닌 엉뚱한 사마중달 가문의 사마소에 가서 삼국통일이 이루어질 줄 누가 알았으랴 한것이지(수지지어사마소) 새 제국 진국을 연 사마소의 아들 사마염에 초점을 맞추어 '수지지어사마염'이라 하신 말씀이 결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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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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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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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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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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