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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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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석가모니는 단군족-옥스포드 범어(산스크리트어) 사전


한국이 낳은 한글학자 석학 강상원 박사. 훈민정음은 이를 반대한 집현전
작품이 아니라 불교 승려로 세종에게 총애를 받은 산스크리트어 능통한 당대대학자 신미대사 작품임을 설파한다.
이런 이유로 유교국가에서 사서삼경을 한글언해 안하고 불경 언해가
주로 편찬되었으며 집현전 학자들에게 집단왕따당하고 반대상소당했다고


석가모니는 단군족


대영박불관 소장_석가부처_진영(부르나 존자가 살아생전의 석가부처를 직접그린 모습)


출가(出家)한지 몇 년이 지났을때, 나는 우연한 기회에 은사 스님의 방에 걸려 있는 초상화 비슷한 그림을 본 적이 있다.

꼬불 꼬불 길게 늘어뜨린 머리에 쭉 찢어진 눈, 그리고 덥수룩한 수염, 얼핏 보면 그 옛날 경허스님 모습 같기도 한 그 그림은 석가모니 제자중의 한 사람인 부르나 존자가 부처님의 실제 모습을 그린 것이라 한다. 그때 나는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왜냐하면 그 초상화 모습이 너무나도 우리나라 사람과 닮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은사님께 여쭈었다.



"정말 부처님이 저렇게 생기셨나요?"

"그럼, 석가모니 부처님의 진짜 모습이 바로 저 모습이란다"


그리고 십 년의 세월이 흘렀다. 어느날 교계(出家)의 초청으로 석가족이 우리나라에 왔다는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그분들이 만든 불상도 모셔오고, 어느 절에선가는 그분들이 직접 불상을 조성한다는 기사가 쓰여 있었다. 그 신문에 석가족의 모습이 찍힌 사진이 실려 있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그네들은 전혀 인도 사람의 모습이 아니었다. 오히려 우리 한국인과 너무나도 비슷하게 생겨 있었다. 나는 그때 비로소 예전에 은사 스님께서 하신 그 말씀을 믿게 되었다. 정말로 석가모니는 그와 같은 모습이었구나!



불제자(佛弟子)로서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 불상의 모습을 봐 오던 나에게 그것은 정말 커다란 충격이었다. 그때부터 나는 석가모니 부처님과 우리 민족과의 관계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는 십수년의 세월이 흘렀다.


얼마전 나는 우연한 기회에 강상원 박사님을 뵙게 되었다. 그분께서는 이십년 가까이 산스크리트어를 연구해오신 분이다. 특히 산스크리트어와 한글의 관계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를 하고 계셨는데, 그분의 말씀에 의하면 한글과 산스크리트어는 그 근원이 같다는 것이다. 강 박사님께서는 그간의 연구를 한 권의 사전으로 집대성하셨다. 재작년 7월에 뵈었을때 교정 작업에 들어가셨다 하니 지금은 거의 마무리가 되었을 것이다. 그분을 뵙고 나서 나는 또 한 번의 충격을 받아야 했다.



잠시 인사를 나누고 자리에 앉은 나를 향해 그 분은 산스크리트어 사전을 펼쳐 보였다. 그리고는 509쪽을 보여 주시면서 석가모니 부처님에 대해 기록된 부분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석가는 단군의 후예다. 단군은 석가족의 조상 중의 한 사람이다'



이 얼마나 놀라운 말씀인가!! 나는 다시 한번 그 진의를 확인하기 위해 그 사전을 내 쪽으로 돌려 놓고 그 부분을 직접 펼쳐 읽어보았다. 틀림없이 그 사전에는 그렇게 기록되어 있었다.



독일 스트라스버그 대학 (University of Strausburg) 에서 180년동안 연구한 결과를 옥스퍼드 대학에서 간행한 것이기에 그만큼 신뢰도에 있어 검증된 문서임에 틀림이 없을 것이다. 아울러 그 사전은 지금도 세계 유명대학이나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구선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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