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1951 (1946 searched) , 10 / 56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병이 오는 가장 큰 원인















우리는 살아오면서 다소의 화를 내었을 것이다.
지나고 나니 그 화란 모두 나를 불태운 것이고,      
상대를 불태운 것이고,  같이 있었던
사람들 불태웠던 것임을 알았습니다.


 

병이 오는 가장 큰 원인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나무라면
젖 빨던 아이가 그 자리에서 생 똥을 싼다.
실화다.


아이의 수유를 위해 아무리 대 자연의
정기담긴 음식을 정성 다해 먹는다 해도
사람들과 불화하면 젖 먹는 아이가 먹은 것은
엄마 사랑 아닌 엄마의 홧독이다.


수유기에 시름시름 앓는 아이, 잘 자라지 못하는
아이가 있다면 그 가족 관계를 살펴보라.


느닷없이 아기에게 병변이 왔다면 틀림없이
부부 싸움이나 고부간의 갈등에 한 원인이 있음이다.


면박을 받아서 서글픈 여인은 그냥 훌쩍훌쩍 울면서
돌아 앉아 아기에게 젖을 물린다.
그 순간, 아기 밖에는 자신이 기댈 곳이 없었기 때문이다.


정상의 피는 그 맛이 대략 달고 짭짤하다.
그러나 애(오장육부)를 태우거나 화가 나면
홧김에 의해 쓰고 떫으며 흑갈색을 띤 강한 산성의
피로 변해 버린다. 피는 생명이다.


그러면 산성을 좋아하는 호산세균들이 혈액 안에
급속히 팽창하게 된다.
그것들이 인체 중에서 가장 방비가 허술한 부위로
몰려들어 암 등을 유발시키는 것이다.


독일에서 인간이 내는 화에 대해 실험을 했는데
그 결과는 매우 섬뜩하였다.
극도로 화가 났을 때 입에서 나오는 공기,    


그러니까 홧김을 비닐에 받아 농축 시켜 보니
5cc의 노란 액체가 모였다.
이 액체의 0.5cc를 돼지에게 주사했더니
돼지가 비명을 지르며 그만 즉사 해 버리더란 것이다.
이 얼마나 무서운 얘기인가?


홧김을 호박이나 오이같은 넝쿨의 생장점에 대고 불면
생장점은 하루도 못가 이내 시들어 버린다.


또 홧김은 공기를 금방 독성화시킨다.
우리 속담에 '"장맛이 나쁘면 집안이 기운다"라는
말이 있는데,  메주를 담가서 새끼줄로 엮어
벽이나 천장에 걸어두는데 그러면 집안의 온갖 미생물이
메주에 달라붙어 그것을 발효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집안에서 가족간에 다툼이 잦다면
그 다툼의 홧김에 의해 메주 균이 죽게 된다.
그래서 메주가 꺼멓게 되고 결국 장맛이 고약해진다.


이렇듯 무서운 것이 홧김인데, 잔뜩 화를 품고서 아기나
사람을 대하면 어찌 될까?
싸움이 잦은 집에서 사는 아이들이 끊임없이
온몸에 부스럼과 종기를 달고 사는 것은 그 이유다.
노여운 기운은 항상 그 죄없는 아이들의 혈관 속을 흐른다.


화를 내는 사람을 보면 얼굴이 새파래지거나 새하얗게 변하며
비정상적인 사고와 흐린 판단력이
찰나를 지배하는 것이어서
느닷없이 휘발유를 끼얹고 방화를 하거나
기물을 닥치는 대로 부숴 버린다.


즉,  일순 미쳐 있는 것이다.
잠시 후, 화가 풀려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그렇지
그 순간은 분명 미친것이다.
짧은 순간 그는 정신병자가 됐던 것이다.


또, 그의 육체는 그 순간 식욕이 정지되며 피는 거꾸로 순행하고
명치 끝이 바짝 긴장되며
간은 강한 타격으로 극심하게 발작하는 것이다.
잠시 후, 화가 풀려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그렇지 그 찰나에
중병환자가 된 것이었다.
그 짧은 순간 그의 몸은 사경에 놓여 있었던 것이다.


이렇듯 노여움과 증오,    
화는 그 사람의 정신과 몸에 심한 타격을 입히며
그 앞에 서서 꼼짝없이 분풀이 당하는 사람의 정신과 몸에
치명적인 상해를 입히는 것이다.


사람은 빵만으로 사는 게 아니라, 서로간의 사랑과 극진한 보살핌에
힘 얻어 사는 것이다.  그렇게 살아가라고 빵이 주어지는 것이다.
그 "씨알" 안에 "인.의.예.지.신."의 바른 품성 키울 재료가 들어 있다.
하늘 사랑이다. 사랑은 보이지 않는 빛이다.


보이는 빛은 몸을 치료하고,    
보이지 않는 빛은 마음을 돕는 치료 광선이 된다.
빛은 진리다. 빛 앞에 어둠은 소멸한다.


빛의 힘으로 사람은 살기에, 원래 사람은 빛의 자녀다.
곧 사람은 육체를 지닌 빛이다.
광명하여 만물을 살려야 하는 존재다.
칠흑 같은 밤 하늘의 별이다.
어둔 세상에 "원래 태양" 반사할 스타이다.


"화"는 도대체 왜 나는 것일까?


간단하다.
상대방의 생각이 내 마음의 기대와 다르다는 이유에서이다.
즉,  내가 기대한 욕망이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내 속에서 화가 끓어 오른 것이다.


그 때 벽력같은 소리를 지르지 않으면 간에서 피가 솟구쳐
피를 토하게 된다.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 소리를 지른 것이다.
"화'"는 내 욕망의 좌절에서 기인 한다.


또,  "'화"를 분석해 보면
"화'"의 원인은 이미 지난 일이다.


예를 들어 아이가 집안에서 무언가 큰 잘못을 했다 치자.
그러니 잘못한 시점은 이미 지난 과거지사이다.
아버지가 그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지금이다.
즉 현재다.


이미 지나간 과거의 일을, 현재 파악하여 화를 터트린 것이다.
그러니 "화'를 터트린 시점은 잘못한 과거에 대하여 미래가 된다.
이런 미친 짓이 어디 있는가?


과거의 일 때문에 미래를 향해 화를 내고 있었다니!
과거의 잘못은 지나간 것이라 하여 과오(過誤)라 한다.
과거의 것은 "용서라는 큰 바다"에 던지지 않고서는
없어지지 않는다.


자애는 무서운 교훈이다.


용서라는 턱 없이 큰 포용함에
한 없이 뉘우치고 재범(再犯)하지 않는다.
담장 높은 교도소의 형벌은 거듭 전과 2범, 전과 3범
더 큰 죄수를 만들고, 품어 주는 자비는 새로
거듭 난 삶을 살게 한다.


* 다 읽으시고도 다음에 화를 내신다면,      
화를 참으면 병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자신에게는 위로가 되겠으나,      
상대를 불태웠을 것임을 반드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631    송익필(宋翼弼)  안원전   2011/02/17  4447
1630    [윤대현의 ‘마음아 아프지마’] 어렵지만 잉꼬 부부 되는 비법  안원전   2011/03/05  4651
1629    뇌에 빛 쏘여 파킨슨병 고친다  안원전   2011/03/10  4375
1628    70 metal books may change Biblical history 70개의 고대 책들이 기독교의 비밀들을 풀어 줄 것  안원전   2011/04/01  4288
1627    셈야제 이야기 덧붙이는 글  안원전   2011/04/30  5128
1626    에머랄드 타블렛  안원전   2011/05/10  4245
1625    ★▒*-갈처사와 숙종대왕(명릉)-*▒★  안원전   2011/05/16  4105
1624    뇌(腦)가 강해지는 비법  안원전   2011/05/17  4351
   병이 오는 가장 큰 원인  안원전   2011/05/17  4029
1622    점장이 이야기  안원전   2011/05/17  3893
1621    스티븐 호킹닮은 정이천과 소강절(邵康節)  안원전   2011/05/17  4555
1620    12살의 나이에 진나라 상경이 된 감라  안원전   2011/05/17  6629
1619    오고대부 백리해  안원전   2011/05/17  4830
1618    천자문(千字文)의 유래(由來)  안원전   2011/05/20  4479
1617    공자가 소년 항탁과 논쟁하다 [孔子項託相問書]  안원전   2011/05/24  4222
1616    미인박명-위미인때문에 목숨버린 공자 선조 공부가  안원전   2011/05/24  4383
1615    만인적덕(萬人積德)  안원전   2011/05/24  4197
1614    The Secret of Secrets  안원전   2011/05/25  3931
1613    종회(鍾會, 225년 ~ 264년 1월 18일)  안원전   2011/06/02  4330
1612    최고로 성공한 사람들의 말의 비밀  안원전   2011/10/16  4621
1611    선심(善心)의 위력(偉力)  안원전   2012/07/06  3179
1610    눈물의 룰라  안원전   2012/07/07  3119
1609    급격하게 퇴조하는 기독교-관광명소로 바뀌어가는 영국교회  안원전   2012/07/10  4318
1608    [칼럼]영국기독교, 여성성쇠퇴로 몰락  안원전   2012/07/10  4209
1607    10년간 3천개가 문닫게 될 영국교회  안원전   2012/07/10  3786
1606    탄허스님 부친 보천교 간부 김홍규의 독립운동자금 규모  안원전   2012/07/10  4630
1605    석가모니는 단군족-옥스포드 범어(산스크리트어) 사전  안원전   2012/07/19  5974
1604    (한글자막) Kiesha 질문답변 - 신(God), 인간, 동물들, 외계 친구들, 지구대변화  안원전   2012/07/21  3649
1603    A message from the Pleiades  안원전   2012/07/21  3388
1602    2045년, 인간의 영생불멸 실현되나?  안원전   2012/08/02  3647
1601    85부작 삼국지 1 ~ 85 編 (You Tube)  안원전   2012/09/25  3925
1600    욕해도 될까요? - 제1부 욕, 뇌를 공격하다  안원전   2012/10/04  4201
1599    친일파가 아직 살아있는 이유(도올 김용옥) Korea & Japan&조선일보 친일 유죄선고  안원전   2012/10/05  3889
1598    세계명승 비경 모음  안원전   2012/10/07  3525
1597    세계 Slide Show 모음  안원전   2012/10/07  3693

[1][2][3][4][5][6][7][8][9] 10 ..[56] [NEXT]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