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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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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박공우 개벽대장의 마음속으로 육임핵랑군 구하는 공사 해설!-金剛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박공우 개벽대장의 마음속으로 육임핵랑군 구하는 공사 해설!


2020. 8. 20. 15:13


 


 


♡♡♡ 일꾼들 마음속 육임 정하는 공사



[대전 4-82] 하루는 (공우)에게 마음으로 ((속 육임(六任)))을 정하라 하시거늘 공우 마음으로 육임을 생각하여 정할 새 한 사람을 생각하니 문득 불가하다 하시거늘 이에 다른 사람으로 바꾸어 정하였더니 이날 저녁에 이 여섯 사람을 부르사 하여금 밤중에 등불을 끄고 방안에서 돌아다니면서 (시천주)를 읽게 하시니 문득 (한 사람)이 꺼꾸러지거늘 여러 사람이 놀래어 읽기를 그치니 가라사대 놀래지 말고 계속하여 읽으라 하신지라


다시 계속하여 한 식경을 지낸 뒤에 읽기를 그치고 불을 밝히니 ((손병욱))이 꺼꾸러져 죽었는지라 가라사대 병욱에게 ((손병희))의 기운을 보았더니 이기지 못한다 하시며


{ 물을 머금어서 얼굴에 뿜으시니 병욱이 겨우 정신을 돌리거늘 불러 가라사대 나를 부르라 하시니 병욱이 목안 소리로 겨우 천사를 부르니 곧 기운이 회복되는지라}~(만성리 주산 배공사와 동일함)


이에 일러 가라사대 ((시천주))에 큰 기운이 박혀있도다


또 가라사대 너를 그대로 두었더면 밭두둑 사이에 엎드려져서 ((우마(牛馬))에게 밟힌 바가 되었으리라


또 가라사대 이 뒤에 괴이(怪異)한 병이 온 세계를 엄습(掩襲)하여 몸 돌이킬 틈이 없이 이와같이 사람을 죽일 때가 있으리니 그 위급한 때에 나를 부르라 하시니라


속 육임을 정할 때에 불가하다고 말씀하던 사람은 수일 후에 죽으니라 - (천지개벽경 무신 10장)



### 공우에게 마음으로 속 육임(六任)을 정하라 하셨읍니다!


박공우 성도는 병겁이 닥칠 때 만국의 악을 소멸시킬 천병(天兵)을 지휘하는 만국대장이시며. 증산상제님의 천명을 대신 집행하는 심판의 집행자입니다.


하늘에 이런 분이 있으니, 땅에도 그 역할을 할 사람이 있게 됩니다


마지막 추수판 지도자와 일꾼들입니다


그 분(진인)이 누구일지는 닥쳐 봐야 무두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그 진인과 그를 따르는 일꾼들은 이미 마음으로 속 육임을 짜고 있겠지요.


급박한 상황에서 일을 처리하려면 그동안 인망을 충분히 쌓아온 사람이라야 하고 준비를 해야 하니까요.


배암도 인표를 맞아야 용이 되는 법이고


룡도 뿔아나야 진룡입니다



ㅡ “한 사람을 생각하니 문득 불가하다 하신” 이유는 이미 다른 공사글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천자를 도모한 사람과 추종자들 입니다


또는 진리에 배신하거나 불의한 방관자들 입니다


겉으로 아무리 꾸며대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때가 되어 만국대장과 개벽신명들이 신인합발하여 방문하면


그 기운을 이기지 못하여 저절로 거짓이 드러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ㅡ 밤중에 등불을 끄고


“이날 저녁에 이 여섯 사람(육임)을 부르사 하여금 밤중에 (등불을 끄고) (방안)에서 돌아다니면서 (시천주)를 읽게 하신” 것은 세상이 극도로 혼란스러워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을 가리킵니다.


방밖이 아니라 방안에서 시천주를 읽어야 할 상황입니다


지금보다 더한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그 때가 그리 멀지는 않습니다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 과정이 진행된다는 사실을 우리가 아닌 다른 사람들은 모른다는 뜻이 들어 있습니다.


핵심 일꾼들만 모아서 일을 할 수 있도록 기운을 부여하는 공사이기 때문에, 당사자들도 그 순간이 되어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ㅡ 시천주주를 읽게 하신 이유는 이 공사가 범증산계열 통일을 통해서 의통을 집행하기 위한 공사이기 때문입니다.


일반 백성들이야 병겁 의통시에 목숨만


살려주면 되겠지만,


의통을 집행할 참 일꾼들은 그 전에 입도를 하여 도인들을 이끌 정도의 교리와 구체적 의통법은 이해하고, 수행을 하여야합니다


증산 상제님의 참일꾼으로 거듭나야 나중에 분란이 없습니다.


그래서 입도 수행공부 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ㅡ“문득 한 사람이 꺼꾸러지거늘


여러 사람이 놀래어 읽기를 그치니 가라사대 놀래지 말고 계속하여 읽으라 하신지라


다시 계속하여 한 식경을 지낸 뒤에 읽기를 그치고 불을 밝히니 (손병욱)이 꺼꾸러져 죽은” 상황은 참으로 가슴 아픈 현실을 반영합니다.


●왜냐하면 여기의 손병욱(孫秉旭) 성도의 이름이 증산도장의 사람들로 풀이되기 때문입니다.


손병욱(孫秉旭)은 낙서 남방 ‘구리화(旭)를 잡은(秉) 자손(孫)’이라는 뜻입니다.


증산상제님의 신자중에서도 잘못 믿으면 죽는 사람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넓은 의미론 태양신 하나님의 기독교 신자도 포함됩니다


따라서 “병욱에게 손병희(선진주ㅡ돌담밑 손괴고 참동학을 못하고 딴전보는 도수)의 기운을 보았더니 이기지 못한다 하시며


물(수기.태을주)을 머금어서 얼굴에 뿜으시니 병욱이 겨우 정신을 돌리는” 상황은 현재 증산도장과 다른 단체의 으뜸가는 사람도 수기를 이겨 받을 정도로 공부를 하지 않았다는 뜻이 됩니다.


서글픈 현실이지요


많은 사람이 수준미달이라는 의미 입니다!



ㅡ 손병희 선생이 수운과 해월선생으로부터 동학의 법통을 이어 받았는데, 수운과 해월은 목숨을 걸고 활동하다 돌아가셨읍니다.


천명을 받들고 민심은 천심이라는 것을 직접 온몸으로 증거하다가 실천하시다가 돌아가셨읍니다,


손병희 선생은 그 두분과 달리 ~~ 민심은 천심이라고 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백성을 사랑하는 그 마음 가지고 나라를 되찾는데~~ 목숨을 안 걸었다는 겁니다.


(딴 마음과 사욕이 있었다는 뜻이고 손병욱은 이 기운도 이겨내지 못 하였으니 의통성업의 일꾼으로는 자격은 고사하고 죽을 운수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상제님을 찾고 개심하면 물을 뿌려 주어 ~~ 살길이 있으니 반드시 명심하란 뜻입니다



ㅡ 증산도인들 중에서 으뜸가는 도인의 수준이 그렇게 낮은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는 누구나 다 이실 것입니다.


바로 난법난도(亂法亂道)하는 사람과 판안에서 헛 공부시킨 헛 일꾼때문에 제대로 순진한 도인들이 공부다운 공부를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들의 죽을죄에 담긴 살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하는 도인들까지 평정심을 잃고 갱생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대전 4- 87] 유월에 대흥리에 계실 새 공우를 명하사 각처에 순회하여 종도들로 하여금 ((스무하루 동안))을 잠자지 말고 ((새벽에 한 시간))씩만 자라 하시니라.


경석이 여러 날 동안 자지 못하여 심히 피곤하더니 밖에 나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문앞 모시밭가에 이르러 혼도하거늘 천사 가라사대 ((천자(天子)를 도모(圖謀)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하시니라



ㅡ 차경석 성도의 역할이 아무리 크고 위대하여도 천자를 도모하면 죽는다는 뜻이니


입도한 이후로 평생을 바쳐서 ‘아무리 큰 세력을 이루어도 큰 일을 하여도 천자를 도모하면 변질되면 배신하면 죽는다.’


차경석 성도는 이를 목숨으로 증명 하였읍니다


판안 교주나 간부들은 명심해야 합니다



ㅡ 그러니 죽을 사람은 계속 죄를 지으면서 해원이나 제대로 하도록 자유 의사를 존중해주고,


다른 이들(늦게라도 각성한자)은 천자를 도모하는 사람 (헛천자)옆에서 빨리 도망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경석 성도를 난법사명이라고 대순을 난법신도라 비판할 시간이 있으면 또는 자신만을 고집하기 전에 그 자신들이 믿는 교주는 천자 (상제)비슷한 위상을 주장하지 않았는지 살펴보십시요


 


ㅡ 밭두둑 사이에 엎드려져서 우마(牛馬)에게 밟힌 바가 되었으리라


“이에 일러 가라사대 시천주에 큰 기운이 박혀있도다.” 하신 말씀은 따로 깊이 생각해 보세요!


이 말씀에 이어서 하신 말씀이 바로 이 말씀이지요.


(시천주의 기운이 발동하면 공부를 잘못한 사람은 밭두둑 사이에 엎드러져 우마에게 밟힌바 되리라) 입니다.



ㅡ 밭두둑은 밭 전(田)자 모양으로 세상을 나누어 거느린 종교들을 가리킵니다.


밭 전(田)이 태양신을 모신 신전이라는 사실은 이미 여러번 밴드글에서 설명한 바와 같습니다. ((밭은 바다 밖 밭전은 11성도 콩밭 이재전전 현룡재전 마음의 본원))


그런 거짓 믿음의 신전에 먼저 천벌이 내립니다.


우마는 소와 말이라기보다 (건마곤우)로 상징된 천지부모님이 내리는 벌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이 바로 수기인 시천주(侍天呪)의 효력이 발동하기 시작하는 지각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 그 증거가 바로 앞에 처결된 공사이신 “이제 산하대운(山河大運)을 거두어 돌리리라”는 공사입니다. ((지기통일 수습공사))


***이 공사가 수기운행시기의 증거가 되는 이유는(( 호승예불 발음 공사))에서 찾아집니다.



###[대전 4- 68] 하루는 공우에게 태인 ((살포정)) 뒤에 호승예불(胡僧 禮佛)을 써주리니 ((역군(役軍)♡을 먹일 만큼(( 술))을 많이 빚어 넣으라 하시므로 공우 명하신 대로 하였더니 그 뒤에 천사


((장사(葬事))지내주리라 하시며 종도들과 함께 잡수시고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라


또 가라사대 지금은 천지에 수기(水氣)가 돌지 아니하여 묘(墓)를 써도 발음이 되지 않느니라 이 뒤에 ((수기가 돌 때에는 와지끈 소리))가 나리니 그 뒤에라야 ((땅 기운))이 발하리라


 


ㅡ호승(胡僧)은 말 그대로 동호족의 중이라는 뜻입니다


동호는 배달 동이의 한 지류이고 소호금천씨의 후손이라 합니다


소호금천씨 때부터 전불시대의 불상이 만들어 졌는데 인류역사의 모계신 문화 마고 태음신을 금상으로 모셨다 합니다


후천은 지천태 문화입니다


또한 호승은 사승이비승 중이되 중이 아닌 풍류신전 절을 지키던 도깨비 탈을 쓴 도깨비 군대 초라니들입니다


개벽대장이 되실 박공우 성도에게 호승예불 기운을 주신 것은 이 배달 풍류 문화를 원시반본하여 천상 개벽신명에게 응기시키는 공사입니다


태음신 고수부님의 무당도수의 실체가 드러나야 호승예불이 발음한다는 뜻입니다.



ㅡ그 때가 천지부모님인 태인(泰仁)의 살포정(殺捕定),


다른 말로 살포정(殺捕政)이 시작되는 기점입니다.


살포정이란 글자 그대로 잡아 죽이는 정사입니다.


때가 되었기 때문에, 신도에서 세운 도운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는 뜻입니다!



♡♡ ###


살포정 세 성씨 상투싸움공사!


살포정 도수의 주인정하는 도수



[대전 4- 83] 오월에 고부 와룡 문공신의 집에 계실 새 김경학이 와 뵈이니 경학에게 일러 가라사대 내일 일찍 태인 살포정에서 만나자 하시거늘 경학이 집으로 돌아갔다가 이튿날 조반(朝飯) 후에 살포정에 이르니 그 주막에서 행객(行客) 두사람이 싸우고 있고 천사께서는 큰 길가 높은 등에 돌아앉으셨거늘 경학이 올라가서 인사를 드리니 천사께서 대답하실 뿐이오 여전히 돌아않으사 노기(怒氣)를 띄고 계신지라 경학은 무슨 일인지 알지 못하여 황공(惶恐)한 마음으로 모시고 섰을 따름이더니 이윽고 천사께서 싸우던 자들을 향하여 그만두라고 말씀하시니 그 사람들이 곧 싸움을 그치고 갈려 가는지라 경학이 여쭈어 가로대 어떠한 사람들이 싸웠나이까 가라사대 우리 국운을 위하여 정씨(鄭氏)를 없이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에서 정씨의 노래가 끊어지지 아니하니 혹시 이씨(李氏)가 정씨의 화를 받을 염려가 있겠으므로 이제 그 살을 풀기 위하여 이씨 기운을 돋우고 정씨의 기운을 꺾어버리는 공사를 보았노라 하시니라 - 천지개벽경 기유편 3장



천지개벽경 기유편 3장


기유년 봄에 구릿골에 계시면서 천지대신문을 여시고 천지대공사를 보시니라. 설법하시고 행법하시사 신명에게 칙령을 내리시니라.


말씀하시기를, 공우야. 나는 오늘 말을 타고 태인 살포정에 가리니, 너는 먼저 백암리로 가서 경학을 데리고 오라 하시니, 평일 행차하실 때에는 걸어서 가시고 말을 타지 않으시니라.


己酉春(기유춘)에 笛谷(재동곡)하사, 開天地大神門(개천지대신문)하시고 行天地大公事(행천지대공사)하시니라. 設法(설법)하시고 行法(행법)하시사 下勅命神(하칙명신)하시니라.


曰(왈), 公又(공우)아. 我(아)난 今日(금일)에 乘馬(승마)하고 往泰仁殺捕亭(왕태인살포정)하리니, 汝(여)난 先往白岩(선왕백암)하야 同道京學(同道경학)하고 來(내)하라. 平日行次(평일행차)에 徒步(행보)하시고 不乘馬(불승마)하시니라.



인암(공우)이 명을 받고 시은(경학)과 동행하여 살포정에 이르니, 바깥 마루에 꼿꼿이 앉으사 한 번도 돌아보지 않으시니라. 두 사람이 이상히 여겨 안마당을 바라보니, 세 사람이 있는데 서로 상투를 잡고 다투고 있거늘, 자세히 보니 마부가 또한 거기에 끼었더라.


시은이 마부가 자기 집 머슴인고로 바로 달려들어 소리쳐 싸움을 말리니, 마부는 냇가로 물러나 앉고, 한 사람은 장사꾼인데 짐을 짊어지고 큰 길 쪽으로 바삐 떠나가며 여러 번 뒤돌아보고, 한 사람은 마당을 가로질러 다니며 목을 놓아 울면서 무수히 욕을 하니 누구를 향한 것인지를 알 수 없더라.


仁菴(인암)이 命(명)으로 同行市隱(동행시은)하야 至殺捕亭(지살포정)하니, 外廳(외청)에 ?然獨坐(초연독좌)하사 一無所願(顧?)(일무소원(고?))하시니라. 二人(이인)이 異之(이지)하야 望見內庭(망견내정)하니 有三人者(유삼인자)하야, 相執?以爭之(상집계이쟁지)하거늘 細觀(세관)하니 馬夫(마부)가 亦在其中(역재기중)하니라.


市隱(시은)이 御者(어자)가 以自家之雇故(이자가지고고)로 直入一喝(직입일갈)하야 以制止(이제지)하니 馬夫(마부)는 退坐川邊(퇴좌천변)하고, 一人(일인)은 商賈(상가)라 負荷(부하)하야 向大路(향대로)하야 ??以行(망망이행)하며 數以顧見(수이고견)하고, 一人(일인)은 橫行內庭(횡행내정)하야 放聲大哭(방성대곡)하고 無數悖言(무수패언)하니 不知向誰爲之(부지향수위지)하니라.



잠시 지나서 안마당으로 들어가시더니 그 사람을 위로하시고 손을 잡아끌어 오시더니, 주모에게 술을 시켜 먼저 한 잔을 마시시고 다시 한 잔을 따르사 그 사람에게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울음을 멈추고 술을 마시라.


그 사람이 마시지 않으려 하다가 마침내 억지로 마시고, 입안 소리를 하는 듯이 하며 울면서 마시니라. 인암이 보기에 그 사람의 행동이 무례한 듯하여 꾸짖으려 하는데, 무서운 눈길로 보시며 막으시니라. 그 사람이 그 뜻을 눈치 채고 두 사람을 향하여 통곡하며 막말을 하기를, 너희들이 하는 일을 내가 다 아노라. 울음을 그치지 않거늘, 명령하사 그치게 하시니라.


過少焉(과소언)하사 入內庭(입내정)하시더니 慰其人(위기인)하시고 携手以來(휴수이래)하사, 請主母(청주모)하야 先飮一杯(선음일배)하시고 更酌一杯(갱작일배)하야 賜其人(사기인)하사 曰(왈), 止哭飮酒(지곡음주)하라.


厥(궐)이 不肯飮(불긍음)타가 遂强忍以飮之(수강인이음지)하고, 口中(구중)에 如晨語(여섬어)하야 飮泣爲之(음읍위지)하니라. 仁菴所見(인암소견)에 厥之行動(궐지행동)이 若無禮(약무례)하야 欲責之(욕책지)한데, 以威目視之(이위목시지)하야 戒之(계지)하시니라. 厥(궐)이 察得其意(찰득기의)하고 向二人而痛哭悖說曰(향이인이통곡패설왈), 汝徒之爲事(여도지위사)를 我皆知之(아개지지)하노라. 泣以(읍이)이 不止(부지)하거늘 命止之(명지지)하시니라.



두 사람이 그 일을 이상히 여겨 마부에게 서로 싸운 이유를 물으니 마부가 말하기를, 안마당에 복숭아나무 한그루가 있는데 그 아래 화로가 있어 담배를 피우려고 갔더니, 두 사람이 먼저 와있어서 세 사람이 마주앉아 겨우 성씨만 알게 되었는데, 모르는 사이에 세 사람이 한꺼번에 서로 상투를 잡고 싸우니, 싸울 이유가 없었다 하니라.


두 사람이 이는 반드시 신명의 시비라 생각하여 성(姓)을 물어보니 마부가 말하기를, 자기는 이씨요 장사꾼도 또한 이씨요, 마당에서 통곡하던 사람은 성이 정씨라 하였다 하니라.


二人(이인)이 怪其事(괴기사)하야 就御者(취어자)하야 問相爭之端(문상쟁지단)하니 曰(왈), 內庭(내정)에 有桃樹一株(유도수일주)하니 其下(기하)에 有火爐(유화로)하야 吸煙之故(흡연지고)로 往之(왕지)러니, 二人(이인)이 先來(선래)하야 三人(삼인)이 對坐(대좌)에 ?及通姓(재급통성)하더니, 不知不覺(부지불각)에 三人(삼인)이 以一時以相執?詰難(이일시이상집계힐난)하니 無所爭端(무소쟁단)하니라.


二人(이인)이 以爲(이위)호대 此(차)난 必是神明之是非(필시신명지시비)라 하야 問姓(문성)하니 馬夫曰(마부왈) 自家之姓(자가지성)은 李(이)오, 行商之姓(행상지성)이 亦李(역이)오, 在庭痛哭者(재정통곡자)는 姓(성)이 鄭云(정운)하니라.



제자가 여쭈기를, 이번 공사에 세 사람이 싸울 거리가 없거늘 서로 상투를 잡고, 싸우는 줄도 모르고 싸우니 어째서입니까?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이씨와 정씨의 싸움이 있나니, 오직 나 혼자만이 싸움을 말릴 수 있노라.


제자가 여쭈기를, 오늘 싸움에 두 이씨와 한 정씨가 사우니 어째서입니까?


말씀하시기를, 먼 성씨인 이씨가 내사람이 되노라.


시은이 이로부터 언제나 자랑하여 말하기를, 천하에 앞으로 이씨와 정씨가 싸우는 일이 있어 내가 아니면 말릴 수 없으리니, 그렇지 않다면 하필 나를 불러서 싸움을 말렸으리오. 말할 때마다 자랑하더라.


弟子(제자)이 問曰(문왈), 今次公事(금차공사)이 三人(삼인)이 無爭端(무쟁단)하거늘 相執?(상집계)하야 不覺爲爭(불각위쟁)하니 何以乎(하이호)잇가.


曰(왈), 來頭(내두)에 有李鄭之爭(유이정지쟁)하니, 制爭之道(제쟁지도)이 我惟獨能(아유독능)하노라.


弟子(제자)이 問曰(문왈), 今日之爭(금일지쟁)이 二李一鄭(이이일정)하니 何以乎(하이호)잇가.


曰(왈), 遠姓之李(원성지리)가 爲我人(위아인)하노라.


市隱(시은)이 自此(자차)로 居常(거상)에 自矜曰(자긍왈), 天下(천하)에 將有李鄭之亂(장유이정지란)하야 不以我(불이아)하면 不可以制之(불가이제지)하리니 不然則何必招我以制爭(불연칙하필초아이제쟁)하리오. 恒言(항언)에 自負(자부)하니라.


기유년 봄에 구릿골에 계시면서


이 공사를 기유(己酉) 년에 보셨으니 그 실현이 얼마 남지 않은 공사입니다.


 


♡## 아무튼 수기가 돌아야 산하대운이 돌게 되어 호승예불 기운도 발동합니다.


그러면 종교인들이 가장 먼저 심판을 받는 공사가 이공사 입니다!


그래서 이 공사에 뒤이어 ((박공우 성도를 증산상제님 얼굴로(천명 어명)으로 행세하는 공사))를 보시고,


한공숙 성도를 시켜 천하호구를 성책하게 하십니다.!



[대전 4- 89] 하루는 경석의 집 서쪽 벽에 이십사장(二十四將)과 이십팔장(二十八將)을 써 붙이시고 공우의 왼팔을 잡으시며 소리를 높여 만국대장(萬國大將) 박공우라고 부르시니라 이 뒤로 공우 어디를 심부름 가든지 문밖에 나서면 어디선가 방포성(放砲聲)이 나더라


 


[대전 4- 90] 하루는 태인 새올서 백암리로 가살때에 공우가 모셨더니 문득 관운장(關雲長)의 얼굴로 변하사 돌아보시며 물어 가라사대 내 얼굴이 관운장의 얼굴과 같으냐 하시니 공우는 어떻게 대답하는 것이 좋을지 몰라서 알지 못한다고 대답하니 그와같이 세 번을 물으시므로 이에 대답하여 가로대 관운장과 흡사(恰似)하나이다 하니 그 뒤로는 본 얼굴로 회복하시고 경학의 집에 이르러 공사를 행하시니라


((세운의 전쟁공사~새올 봉황새에서 백암리 산새로 가실때에~백암리 산새는 일루미나티 세력을 의미 합니다 미국의 중국때리기 중국공산당 죽이기))



[대전 4- 91] 하루는 구릿골에 계실새 한공숙이 이르거늘 친히 술을 부으사 공숙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내 일을 많이 하였으니 술을 마시라 공숙이 대하여 가로대 선생의 일을 한바가 없나이다 가라사대 한 일이 있느니라 공숙이 덩둘하여 술을 받아 마시고 한참 앉았다가 여쭈어 가로대 간밤 꿈에는 한 일이 있었나이다 가라사대 꿈에 한 일도 또한 일이니라 여러사람이 공숙에게 그 꿈을 물으니 가로대 선생이 내 집에 이르사 천하 호구(戶口)를 성책(成冊)하여 오라 하시므로 대답하고 오방신장(五方神將)을 불러서 성책하여 올림에 선생이 받아들이신 것을 보았노라 하더라



●ㅡ 일단 천지에서 시범적으로 수기를 돌려보면 제대로 공부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드러납니다.


((지금 이미 시작되었읍니다))


두 부류의 사람들이 뚜렷이 구별되면서 마지막 전쟁이 될 선악의 대전이 일어납니다.


묵은 하늘과 새 하늘의 전쟁입니다!


신명계에서는 이번에 수기가 돌 때 살아남을 자격이 있는 사람을 호구조사 합니다.


신명계의 일이라서 꿈에 일을 시키는 것이지요.



♡ㅡ 이제 일이 얼마나 급한지 감이 잡히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살수있는 희망은 남아 있습니다. 이 공사에서 말씀하신 “또 가라사대 이 뒤에 괴이(怪異)한 병이 온 세계를 엄습(掩襲)하여 몸 돌이킬 틈이 없이 이와 같이 사람을 죽일 때가 있으리니 그 위급한 때에(( 나를 부르라”))는 말씀입니다


즉 달리 말하면 수기가 돌 때에 상제님을 부르지 못하는 큰 죄를 지은 사람들은 죽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 ㅡ모든 것은 천지공사대로 흘러갑니다


우주는 절대적인 기브앤테이크 성통공완자라야 이길을 갑니다!


우주는 노력을 다해 씨앗을 뿌려야 추수할 수있습니다.


추수할 자격이 있읍니다!


도우님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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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진주도수 시리즈1>진주치기 노름판에 대한 최종 정리(개정증보판)-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8/03  712
공지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5/11  876
공지    <왜? 많고 많은 역사 인물들에서주나라의 문왕과 무왕에 포커스를 맞춰 추수사명자로 이화하셨나?!!!>-慧光大仙師  안원전   2020/07/23  810
공지    7월 16일 초복을 맞음에 있어~<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운을 타라!!!>-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7/17  761
공지    <부디 마음을 잘 닦으라>ㅡ마음 잘 못먹으면 지각도 막힌다ㅡ추수할 사람은 <다시>!!!!있느니라-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7/08  792
공지     <말복운수로 본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난법과 진법-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7/07  986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4>-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27  1505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3>[부제: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글 3]!-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24  991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2>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19  850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19  1252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2.> -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16  1304
공지    <10경대전!통합경전 서문>책관련글 ㅡ자하대선사님의 글에 부가적으로 쓰서 책 좀 읽어라고 100명께 카톡으로 작년에 보낸 글입니다>-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16  843
공지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1.>—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16  1181
공지    <천지공사의 인사와 도수>시리즈1.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6/02  867
공지    <운수는 가까워오고 도는 멀리 가리니 .......>—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5/11  679
공지    -지금은 하늘이 세상에서 천심 가진 자를 구하는 때니라-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26  1300
공지    천지대세를 잘 살피고 살길을 가르치는 진리를 수색하라!!!-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22  1341
공지    <인사는 기회가 있고 천리는 도수가 있다>-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20  1196
공지    ‘7-8년간 고국성’ 싯구 해석에 대하여-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20  823
공지    <인사문제의 핵심> 정리 3부-천리는 도수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12  1387
공지     <인사문제의 핵심> 정리2부-천리는 도수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11  1329
공지    <인사문제의 핵심> 정리1부-천리는 도수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11  1231
공지    다른밴드에서 대화한 <인사문제의 핵심> 정리1부. -천리는 도수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10  706
공지    판밖소식 1-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02  1370
공지    상제님을 어떻게 하면 코가 마른땅에 쏙빠지게 믿을수 있을까?(믿음의 正道정도)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9  805
공지    (보완판)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ㅡ천지공사로 본 “현실”2—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7  853
공지    (보완판)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ㅡ천지공사로 본 “현실” 1 ㅡ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7  845
공지    안심안심의 도, 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ㅡ천지공사로 본 “현실”2—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5  1423
공지    안심안심의 도, 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ㅡ천지공사로 본 “현실”1—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5  1467
공지    천지공사를 알고 살 길을 찾아야.... ㅡ천지공사로 본 “현실”—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3  955
공지    오시영변호사의 윤석열 검찰총장은 자신의 진퇴를 심각히 고민해야 할 때가 되었다.  안원전   2020/03/22  1017
공지    우리 상제님 도판 모두는 적이 아니라 형제!!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2  973
공지    지금! 각자도생할 것인가?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9  848
공지    왕겁—>오비—>삼국진이 도수대로 열린 현시국에서 삼국시절의 술수가 해원하는 마당의 모습 중 하나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5  810
공지    손사풍에서 시두, 의통목로 가는 개벽!’기다리는’ 것인가?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5  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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