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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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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HALLRYU(한류)의 끝판 왕걸군굿 초라니패 남사당 여사당 삼대치 ! ! !-金剛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공동리더


금강


2020년 8월 6일 오후 10:30


 


♡♡♡
HALLRYU(한류)의 끝판 왕
걸군굿 초라니패 남사당 여사당 삼대치 ! ! !

♡ ㅡ 이 식혜는 곧 최수운을 대접하려는 것이로다!

* 식혜는 감주(甘酒) 또는 단술(연단법 내단수행( 앎과 지혜))이라고 합니다.
증산상제님은 감주를 “구천하감주(九天下鑑酒)”라고 밝혀주셨으며(대전 3- 64),

ㅡ식혜 ((지식과 지혜ㆍ감주)) 는 최수운 선생을 대접하기에 충분한 자격이 있는 음식이라 생각합니다.!
먼저 (구천하감주)는 최수운 선생이 고대하던 하느님의 강세로 만고(萬古) 없는 무극대도가 이 땅에 났음을 알리고 치하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무극시대 도래를 알린 최수운 선생의 가장 큰 업적이지요.!

ㅡ (‘감(甘)자’)는 앞에서 설명한대로 뒤집으면 (‘단(丹)’자)가 됩니다.!
(감주(甘主)) 또는 (감주(坎主))인 (하늘 아버지ㆍ땅 어머니) (태양ㆍ태음신) 를 밝혀 알리고 높여 모시는~ (천명과 신교 풍류 도덕)을 완성시키지 못한 잘못에 대한 자책과 원한을 품지 않게 하는 것도 감주를 대접하는 의미입니다.!
♡ 이와 관련해서는 따로 공사가 있읍니다!

*** [대전 4- 45] 이 뒤에 응종의 집에 가사 (식혜 아홉사발)을 빚으라 하시고 (응종)을 태인 (신경원(복록 궁)의 집에 보내어 (새 수저 )한 개를 가져오신 뒤에 한 개를 가져오라 하사 식혜를 쏟아 넣으니 꼭 차는지라 양지(洋紙)와 백지(白紙)와 장지(壯紙)를 각각 준비하여 놓고 가라사대 비인(庇仁) 복종(覆鐘)이 크다 하므로 북 도수를 보노라
북은 채가 있어야 하나니 이 수저가 북채라 행군(行軍)할 때에 이 수저로 북채를 하여야 녹(祿)이 진진(津津)하여 떨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양지와 백지와 장지를 각각 쪼각 쪼각 떼어 쪼각마다 글을 써서 단지에 넣으니 그 종이가 단지에 차되 식혜는 넘지 아니하더라 단지 입을 잘 봉하여 깨끗한 곳에 묻으니라!
(풍류 핵랑군 출정식의 증인ㆍ비인 복종은 장군출진형 길지))(태을주 복록공사)

[대전 4- 46] 이 뒤에 종도 삼십여인을 모아 오주를 수련케 하시니 이러하니라
신천지가가장세 일월일월만사지 신천지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만만사지 시위천주고아정 영세불망만사의
수명성경신 지기금지원위대강 복록성경신 지기금지원위대강
명덕관음팔음팔양 지기금지원위대강 삼계해마대제신위 원진천존관성제군
新天地家家長世 日月日月萬事知 新天地造化定 永世不忘萬事知
侍天主造化定 永世不忘萬事知 侍爲天主顧我情 永世不忘萬事宜
壽命誠敬信 至氣今至願爲大降 福祿誠敬信 至氣今至願爲大降
明德觀音八陰八陽 至氣今至願爲大降 三界解魔大帝神位 願振天尊關聖帝君」

*천사 가라사대 동학은 드는 날로부터 녹이 떨어지나니 대저(大抵) 녹이란 것은 (곤(坤))에 붙어 있는 것이어늘 동학은 시천주조화정(侍天主造化定永)이라 하여 (하늘)에만 편중(偏重)하는 까닭이요 또 수명(壽命) 복록(福祿)이라 하지만은 수명만 길고 복록이 없으면 죽는 것만 같지 못하거늘 수명을 먼저하고 복록을 뒤로 하는 까닭이니라 그러므로 이제는 (복록을 먼저 하라) 하사 소리를 높여 외우게 하시니라

이 공사는 일부 도인들이 주장하는 바와 같이 지금 오주와 다르다하여 ‘오주(五呪)를 고치는 공사’가 아닙니다!
* 오주의 기운을 하나로 모아서 (천지 진액주)로 (태을주)에 그 기운을 담는 공사로 보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태을주를 수저로 삼는 복록 공사가 따로 있고, 충청도 비인 사람(비인복종) 김경흔에게 태을주를 받았다고 하였으니, “복록을 먼저 하라”면서 “수명성경신”의 앞에 복록성경신이 들어가도록 하여 의통성업의 일꾼들에게 ((복록))을 부치기 위함입니다

♡*비인 복종 북 도수는 양지(洋紙) 서양 땅과, 백지(白紙) 동양 땅과, 장지(壯紙)로 암시된 최고 으뜸가는 땅이 모두 단지(單地, 檀地, 丹地ㆍ조선)로 귀속될 것이고, 그 때 행군하는 북채로 숟가락으로 암시된 태을주를 읽어 단지의 밥을 먹으라는 것임을 보여주는 공사입니다.!♡

♡* 하루는 증산상제님께서 공사를 행하실새, 세로로 태을주를 길게 써놓으시고 종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이 형상이 무엇과 같으냐?" 하시니, ((깁갑칠))이 "밥 먹는 (숟가락)과 같습니다."라고 아뢰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동서양을 밥 비비듯이 할 터이니 너희들은 이 숟가락으로 많이 먹으라." 하시니라. 또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이 모양이 숟가락 같으니 녹표니라. 이 녹표를 붙이면 악병신장이 도가임을 알고 들어오지 않느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훔치 훔치는 천지부모를 부르는 소리니라. 송아지가 어미를 부르듯이 곧 우리가 한알님을 부르는 소리니라.")) (용화전경 P96)

***[대전 7- 8] 하루는 종도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최수운의 시천주는 포교 오십년 공부가 들어 있고 김경흔(충청도 비인 사람)은 오십년 공부로 태을주를 얻었나니 같은 오십년 공부에 어느 주문을 취함이 옳으냐 광찬이 대하여 가로대 선생의 처분대로 하사이다 가라사대 시천주는 이미 행세 되었으니 태을주를 쓰라 하시고 읽어주시니 이러하니라
훔치 훔치 태을천 상원군 훔리치야도래 훔리함리 사파하
吽哆吽哆 太乙天上元君 吽哩哆耶(爺)都來 吽哩喊哩娑婆訶

[대전 7- 11] ~ 종이에 태을주와 김경흔을 써서 붙이시고 일어나서 절하시며 가라사대 내가 김경흔에게서 받았노라 하시고....... (후략)

♡ 식혜를 대접하는 의미 중에서 약장공사와 직결되는 의미는 ‘단술’의 음동인 (‘단술(丹術)’) 입니다. !
진법인 (삼신 신교 풍류)를 부활시키려면 반드시 필요한 것이 단학ᆞ단술인데, 동학(천도교)에서는 풍류의 전통에서 찾아지는 (참전법(參佺法))에 대한 설명과 수행법이 발견되지 않습니다.!

* 태을주 시천주 주문 수행법이 그 이치를 담고 있기는 하지만 그 정도는 유불선 삼교에서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 모두를 종합하여 뛰어넘는 ((수행법))을 제시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하느님이 강세하였음을 알려주는것) 외에는 한계가 있었던 것입니다.

** *. 천명과 신교를 내려 받았으나 진법을 들추어 내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리 큰 공적을 이루고서도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신 것이죠?
~ 그런 이유들을 식혜(감주)를 대접함으로써 (해원)시키시고 위로하였으니, 후천의 음식대접 중에서 으뜸가는 대접이 (식혜) 대접일 것입니다!

♡ ㅡ* 「걸군굿 초라니패 남사당 여사당 삼대치」 라 쓰시며 !

*** 대순전경에서는 해당 구절에 대해 “천사 양지에 「걸군굿 초라니패 남사당 여사당 삼대치」라 쓰시며 가라사대 이글이 주문(呪文)이라 (외울 때에 웃는 자가 있으면 죽으리니 주의하라”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무서운 경고입니다. 삿된기운을 내뿜지 말란 것입니다!
이렇게 엄중히 경고하는 이유는 이 내용이 ((진법의 핵심))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이들이 진법인 (삼신 신교 풍류)를 (전수하고 지켜온 주역들)이기 때문입니다.!

*** ‘삼대치’의 시대에는 이들이 세상을 다스리던 ‘군장 무당’들로서, 이들의 거주지를 삼신산이라 하고 동이(東夷)라고 불렀으며, 그 우두머리를 삼신(三神) 또는 삼한(三韓) 칸이라고 불렀습니다.

***. 삼대치를 한자로 바꾸어 신교 풍류와 연관하면 (‘三代治(삼대치)’) 삼대의 다스림입니다
♡ 역사에서 三代(삼대)라 하면 주로 夏(하)나라, 商(상ᆞ 殷(은)나라, 周(주)나라의 세 왕조시대를 가리킵니다.
그러나 이는 유교의 관점에서 떠받드는 삼대일 뿐이고, 신교 풍류의 삼대는 桓國(환국), 배달국(倍達國), 조선국(朝鮮國)의 세 나라가 됩니다.!

♡* 이 공사에서의 ‘삼대치’는 한겨레 상고시대의 삼대에 걸친 하늘나라의 다스림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중국의 하ᆞ은ᆞ주 삼대는 단군조선의 다른 이름이거나 제후국(夏 殷, 周)으로 볼 수도 있으므로 풍류의 삼대치에 포함될수도 있읍니다

***삼신신교 풍류의 삼대의 다스림은 삼신신교 홍익인간 재세이화((천부경 삼일신교 참전계경))뿐만 아니라 신전의 신녀들인 (사당패)와 신전의 수호대인 (초라니패)들이 행하는 풍물굿과 풍류놀음들도 있읍니다!

** *사당패는 사당에 거주하던 신녀와 호승들을 가리키는데, 사원은 고대에 신정 제정의 신전 관청 입니다!
고대에 동서양을 막론하고 왕(제후)들은 신전에 가서 신탁을 받아 중요한 정사(政事)를 결정하였습니다.
사당의 지배(제정일체)를 받아 정치가 행해졌던 것입니다.
신정의 큰행사후에는 군장과 신모가 주축이 되어 큰 천지굿을 하고 풍류놀음을 하였죠!
♡ 그렇기 때문에 동이 배달의 신교 풍류도를 주장했던 단주의 해원이 천지공사(의통성업)의 첫머리가 되어 약장의 중심에 단주수명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ㅡ사당패인 남사당 여사당의 풍물 놀음과 수호 도깨비군의 다른 이름인 초라니패의 걸군굿이 삼대의 다스림의 하나였다는 노래가 주문이 되는 것입니다!

ㅡ* 걸궁굿 [乞窮-]
요약 일명 마당밟기굿· 매귀굿· 걸궁농악.
① 마당밟기굿의 하나. 걸궁농악이라고도 하는 걸궁굿은 정초부터 한 달 동안 동네 집집을 돌며 쌀과 돈을 얻어 동내 공동사업에 쓰기 위하여 놀던 농악이다.
② 경상도 지방에서는 매귀굿이라고도 하는 걸궁굿은 걸궁 때 연주되는 음악활동의 총칭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걸궁굿 [乞窮-] (한겨레음악대사전,)

걸궁(乞窮)굿’! 걸궁굿이 주문이 되는 직접적인 이유인 걸궁과 삼신의 관계를 살펴보기로 합니다.!
삼신 중에서 환인천제 환웅천황 (복희씨와 신농씨) 단군왕검과 걸궁의 관계입니다.

*먼저 걸(乞)자부터 살펴보면,
새 을(乙)자가ㅡ 생긴 것은 새와 비슷하지만 본 뜻은 사람을 나타낸 글자였다고 하네요. 원래는 주문을 읽으며 기도하는 사람의 입김을 뜻하는 글자였는데, 뒤에는 꿇어앉아 구걸하는 사람의 입김을 뜻하는 글자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도인들에게 이 걸(乞)이 들어가는 가장 친근한 글자는( ‘하늘 건(乾)’자) 일 것입니다.!
복희팔괘의 첫 괘입니다!.
이른 아침의 해 조(早)를 아래위로 합친 ‘해 솟을 간’자와 주문을 읽으며 기도하는 여인인 걸(乞)을 합친 글자입니다.!
태양신 제의를 주관하는 원시시대의 동이족 무당(巫堂)의 의미입니다.

*** 이를 증산상제님은 “지금 세상의 복희씨가 갓 쓴 (사람) 밑에 있나니, 박람박식이 천하 무적이노라. (今世之伏羲(금세지복희)가 在加冠之下(재가관지하)하니 博覽博識(박람박식)이 天下無敵(천하무적)하노라.) [개벽경 정미편 3장]” 하였습니다.

*** 이 말씀(갓쓴 사람밑 복희)을 글자로 풀면( ‘궁(窮)’)이 됩니다.!
관은 갓머리인 집 면(宀)자이고, 그 밑에 있는 궁신(弓身)이 활모양으로 생긴 뱀의 몸 복희씨의 모습입니다. 물론 면(宀)은 혈(穴)과 같은 뜻입니다. 아주 옛날의 움집과 그 발전형식인 피라밋을 가르킵니다.!
따라서 걸궁(乞窮)은 복희씨의 후예들입니다.!

***이들이 부르는 노래 중의 대표가 각설이 타령인데, 아래에 소개하는 각설이 타령에는 풍류의 세시명절을 숫자에 담아서 노래합니다. 삼국유사에 등장하는 이인(異人)들이나 원효 대사는 거지꼴을 하고 노래를 부르며 구걸하는데, 이 ‘빌어 먹는 일’(호승들의 탁발행)을 통해서 풍속을 살피고 천부경의 수리와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가르침을 알리고 다녔던 걸궁이(乞窮夷)들의 다스림이 삼대치(三代治)입니다!
((불가지 고사리 캐는 노구에게 상제님께서 쌀 한 홉을 청하시는 공사))

♡ ㅡ *각설이 타령 (참조)
얼시구 시구 들어간다아 !
절시구 씨구 들어간다!
작년에 왔던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어허 풍풍바풍바(품바 품바) 잘두 한다!
((일자))나 ((한잔))을 들고나 보니 ((일편단심)) 먹은마음
죽으면 죽었지 못살겟네
울매기 따라 들고나보니 수중백록 백구 때가
너를 찾아 날아든다
삼자 한잔을 들고나 보니
((삼월이라 삼진날))에 ((제비
한쌍))이 날아든다
넷에 사잔을 들고나보니
((사월이라 초파일))일
산도 물도 펄떡뛴다
다섯에 오잔을 들고나보니
오월이라 ((단오날))에
처녀 총각모였구요 그청룩이가 절씨구
어허 풍바 잘도 한다 풍바풍바 잘도한다
얼씨구 절씨구들어간다 풍바풍바 잘도 한다
여섯에 육잔을 들고나보니
육월이라 유두낭에
유두놀이가 좋을씨구
칠자 한잔을 들고나보니
((칠월))이라 ((칠석날))에 ((견우))
((직녀))가가 좋은씨구
여덟에 한잔을 들고나보니
팔월이라 ((한가위))에
보름달이 조은씨구
구자나 한잔을 들고나보니
((구월이라 구일날))에 국화주가
좋은씨구
그청룩이가 절씨가
남았네 남았어 진짜 한잔이남았구나
십리 백리에 가는길에 정든님은 만나구나
어허 풍바 잘도한다 풍바 풍바가 잘도한다
[출처] 각설이타령(네이버 지식백과)
((군데 군데 천지도수가 내재되어 있음))

** * 대순전경에는 ‘걸궁굿’이 아니라 ‘걸군굿’으로 되어 있습니다.? 상고시대 풍류의 풍속을 본다면 걸군굿이 정확한 표현입니다. ‘군(軍)’이 ‘뚜껑 또는 천(비단)으로 수레를 덮은 모습’을 나타내는 글자이기 때문입닏.
♡ 삼신산에서 내려오는 군장과 신모들은 ((‘망수행주(罔水行舟)’))라는 배(舟)로 불리던 ((수레))를 타고 돌아 다니면서 나라를 세우고 가르침을 내렸죠!
이 수레를 지키는 도깨비 군대가 초라니입니다.!
굳이 한자로 바꾼다면 “초란이(哨卵夷)”입니다.

아이(알이)(얼)(칸)(알혼)를 지키는 보초병이지요. 주몽 신화에서 “알을 들판에 버렸더니 새와 짐승들이 지켰다”고 하는데, 이 새와 짐승들이 가면을 쓰고 정체를 숨긴 초라니의 상징입니다.
갖가지 마당놀이와 야금술과 무기제작에 두루 능한 당시의 무적 군대였읍니다.
이 초라니가 환웅(신농싸(경농 목축 야금)의 시조))의 후예들입니다.

♡복희팔괘에서는 ((곤괘(坤卦)))로 나타납니다.
흙으로 만든 거푸집에 ((쇳물))을 들이붓는 모양을 나타낸 곤(坤)은, 후에 신모와 환웅 (신농씨)의 후예를 상징하는 글자가 됩니다.(난생설화)!

ㅡ 처음에는 하늘나라 신전을 호위하는 남자들이었다가 땅의 지배권을 획득한 환웅의 도깨비 호승 군대입니다!

ㅡ이 설명 속에 환인, 환웅, 단군의 삼대와 풍류의 다스림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풍류의 주역인 동이족 한겨레가 마지막으로 자리 잡은 한반도에서 방계제자((석가불교))에 해당하는 승려들에게 신전을 빼앗기고 떠돌이가 된 사람들이 무당 사당패 들입니다.
풍류의 크고 깊은 진리가 담긴 풍물굿을 버리지 못하여 상거지 생활을 하면서도 풍류를 떠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한겨레 전통문화 속에 담긴 수준 높은 음악과 무용인데 그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 현대의 연예인들 국악인들 중에서 이런 사정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최근 국악 무속접목 k-pop))

♡♡상제님의 걸군굿 초라니패 남사당 여사당 삼대치 도수는 우리 증산도가의 일꾼들이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굿 한석을 수호하는 초라니 도깨비군으로 각치궁상우 성인직업 의통성업을 완수하여 동이 배달 삼대의 가르침을 원시반본하여 되살리라는 것입니다 !♡

♡우리 일꾼들 12000 (호승) 얘기불 들은 천지농악놀음 장터의 장꾼들 입니다 !♡

♡♡도우님들 현세의 복희가 되시길 기원 합니다!♡


♡참고 ㅡ초라니패 다른 뜻!
정의; 조선 후기에 상이군인들이 통솔하여 고사소리· 풍물· 얼른(마술)· 죽방울 받기· 솟대타기 등을 연행하던 유랑예인집단 중 하나.
내용; 조선 후기에는 남사당패· 사당패· 대광대패· 솟대쟁이패· 초라니패· 풍각쟁이패· 광대패· 걸립패· 중매구· 굿중패 등 다양한 명칭의 유랑예인집단들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난다. 사당패와 남사당패는 마을과 장터· 파시波市를 찾아 떠돌아다녔고, 대광대패와 솟대쟁이패는 주로 장터를 찾아 떠돌아다녔다. 다른 연희집단들은 주로 마을을 찾아 떠돌아다녔다.
초라니패는 본래 잡귀를 쫓고 복을 불러들이는 의식에서 가면을 쓰고 놀음을 벌이던 놀이패였다가 마을을 돌며 집집마다 들러 장구도 치고 고사소리를 부르며 동냥을 하는 놀이패로 변했다. 나중에는 고사소리 외에 여러 가지 잡희를 벌이는 놀이패로 바뀌었다가 일제강점기로 접어들면서 사라졌다. 신재효본의 <변강쇠가>에 나오는 초라니패는 걸립패나 굿중패들이 부르는 고사 염불과 같이, 해당 지역의 민요 선율로 사이사이에 장구를 치며 자진모리장단으로 노래를 불렀을 것으로 보인다.
원래 ‘초라니’는 요사스럽게 생긴 가면을 가리키는 말이다. 초라니패는 ‘초라니굿’이라 부르는 가면극을 위주로 하여, 풍물· 얼른· 죽방울받기 등을 공연하며 떠돌아다녔다. 초라니굿은 서울· 경기의 산대놀이 가면극과 경상남도의 오광대 가면극이 절충된 형태였다고 한다.


그런데 신재효본 <변강쇠가>에서는 변강쇠의 치상治喪 과정에 등장하는 초라니에 대해 “솔대 밑 친구”라고 표현했다. 솔대 밑 친구는 솟대쟁이를 이르는 말이므로, 초라니가 솟대놀이도 했다는 뜻이 된다. 초라니의 모습과 그 연희 내용은 신재효본 <흥보가> 중 ‘놀보 박타는 대목’과 <변강쇠가> 중 ‘변강쇠의 치상 장면’에 묘사되어 있는데, 후자가 더 자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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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인사문제의 핵심> 정리2부-천리는 도수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11  1329
공지    <인사문제의 핵심> 정리1부-천리는 도수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11  1231
공지    다른밴드에서 대화한 <인사문제의 핵심> 정리1부. -천리는 도수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10  706
공지    판밖소식 1-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4/02  1370
공지    상제님을 어떻게 하면 코가 마른땅에 쏙빠지게 믿을수 있을까?(믿음의 正道정도)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9  805
공지    (보완판)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ㅡ천지공사로 본 “현실”2—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7  853
공지    (보완판)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ㅡ천지공사로 본 “현실” 1 ㅡ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7  845
공지    안심안심의 도, 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ㅡ천지공사로 본 “현실”2—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5  1423
공지    안심안심의 도, 천지공사를 알고 살길을 찾아야....ㅡ천지공사로 본 “현실”1—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5  1467
공지    천지공사를 알고 살 길을 찾아야.... ㅡ천지공사로 본 “현실”—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3  955
공지    오시영변호사의 윤석열 검찰총장은 자신의 진퇴를 심각히 고민해야 할 때가 되었다.  안원전   2020/03/22  1017
공지    우리 상제님 도판 모두는 적이 아니라 형제!!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22  973
공지    지금! 각자도생할 것인가? By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9  848
공지    왕겁—>오비—>삼국진이 도수대로 열린 현시국에서 삼국시절의 술수가 해원하는 마당의 모습 중 하나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5  810
공지    손사풍에서 시두, 의통목로 가는 개벽!’기다리는’ 것인가? By 慧光 大仙師  안원전   2020/03/15  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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