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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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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一일 을 얻어야 천하를 통일하는 말복으로~~~By 紫霞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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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라사대 우리도(道)를 신앙(信仰)하기가 무이구곡시(武夷九曲詩)같다 하시니라"


삼변성도의 살림 각자 모두 무이구곡의 한 구비로 계산하면(5+1+3=9) 아홉구비가 된다.









一일 을 얻어야 천하를 통일하는 말복으로~~~




 


 










글쓴이 : By 紫霞 大仙師  



불가의 달마대사의 종지 중에 무식~이라고 있습니다. 무식(無識)하여야 불설의 깨달음에 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이를 해오하는데는 노자 도덕경의 유사한내용이 있습니다.



2500년전의 노자는 도덕경을 지었다 하는데 잘보면 불가의 사상과 유사한 면이 많으며, 불가의 핵심을 자세히 이치로 설명하는 듯한 도덕경내용 으로 보여집니다.



도덕경의 절학무우~장은 배움을 끊어버리면 근심걱정이 없게된다는 것입니다. 이 절학(絶學)무(無)우(憂~)장은 바로 불가의 무식을 설명하는 장이라고 하여도 무방합니다.



아는게 많으면 사랑분별시비심이 지배하게 됩니다. 불가 고승들의 공(空)관은 이 사량분별시비지심을 넘어서는것으로 보여집니다.



도덕경에는 다른 유사한 장구에(39장) 득(得)일(一)에 대한 글이 있습니다.



昔之得一者, 天得一以淸, 地得一以寧, 神得一以靈,

谷得一以盈, 萬物得一以生, 侯王得一以爲天下貞.

其致之一也

(하늘은 1을 얻어 맑으며, 땅은 1을 얻어 펀안하고,, 신(神)도 1을 얻어야 신령(神靈)하고, 곡(谷)도 1을 얻어야 가득차고, 만불은 1을 얻어야 생하며, 후왕도 1을 얻어야 나라를 잘 다스린다는것입니다.)



천사만물은 모두가 일(一)을 얻어야 제대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수행도 일(1)을 이루는 것이라는 것은 만지당합니다.



뒤에는 귀한것은 천한것이 근본이고, 부(富)한 것은 가난한 것이 근본 바탕이 되는 것이니. 부귀의 극치인 왕들은 자기가 오직 고독하고 외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고도 합니다.



일(一)은 아시다시피 태극(太極)자리를 의미합니다. 바로 태을입니다. 불가의 깨달음인 공(空)은 일(一)을 의미합니다. 즉 공(空)이라 하나 일(一)을 말합니다. 일(一)은 수(水)입니다.

도가의 명인들은 모두 공(空)을 1수(水)로 보았습니다.



우리의 태을주도 일(一)을 의미합니다. 태을(太乙)을 이루는 주문입니다. 상제님의 존휘도 일(一)이 들어가 있습니다.



태모님께서는 1자 와 3자를 뽑아서 쓴다고 하셨습니다. 1수(水)와 갑3목을 쓰신다는 것입니다. 중복의 리더는 3목은 있으나 일(一)이 없습니다. 중복 과도기에는 가하지만 말복에서는 탈락입니다. 일(一)인 임(壬)이 없습니다.



1이 있어야 윷판의 통일을 이루는것입니다. 가보는 의식이 통일을 이루지 못하고 분열로 달리는 가보 입니다. 이는 까닥하면 소시오패스가 되는것입니다. 소시오패스는 사이코패스의 동생격입니다. 어쩌면 더 무섭습니다. 일(一)길(吉)이요~ 구(九)흉(凶)입니다.


상제님 태모님께서는 가보나 장땡을 멀리하고, 오직 여섯끚을 잡아야 대통일을 이루고 판몰이 싹쓸이 한다고 전라도 노름판에 빗대어 말씀하셧습니다. 막판에 ㅇ씨가 있는줄 몰랏지 ~할때의 이 0(서시패)이 바로 여섯끗을 말합니다. 성으로는 안(安)이 6수입니다. 수십가지가 두루 다 맞아야 의심이 없습니다.



상제님 길고긴 천하사가 무려 백년을 넘어가면서 그 퍼즐이 드러나게 되엇습니다.

이제는 대통일을 이루는 말복대운이 닥치고 있습니다. 바로 성사재인 ~입니다.

그리고 천하통일입니다.


대순을 믿으셨던 성도님들도 우리와 같습니다. 우리 전 상제님 도우님들은 모두 하나로 만나게 됩니다. 얼마나 멋있고 당연한 일이 되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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