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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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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한신팔월 병종길도출인에 대하여. 촉나라(후천 가을)가는 길이 왜? 이리 어려운가?이별을 노래하심-By 金剛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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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금강산 12000
2021. 7. 26. 23:54




♤♤ 한신팔월 병종길도출인에 대하여. 촉나라(후천 가을)가는 길이 왜? 이리 어려운가?




♤♤ 이별을 노래하심
●도전에선 이별노래로 얘기하나
보다 더 깊은 뜻이 있읍니다.

○○ 겨울에
●문공신(文公信)의 집에 가시어 쉬시다가
●정읍(井邑)으로 출발하실 즈음에 ●공신에게 (옛 시조 한 수)를 읊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초장
●●대천일해(大天一海)에
●●무근목(無根木)이 떠 있고

●●가지는 열두 가지
●●잎은 삼백 예순 잎이 피었으니
뚜렷이 일월이 희도다.

○중장
●●구시월 세단풍(細丹楓) 바람 잡아 탄금(彈琴)하니

○종장
●● 슬프다! 저 새소리
귀촉도 불여귀(不如歸)를 일삼더라.
(증산도 道典 10:3

○○
<1>
☆계절 겨울은 무신년 겨울 무신 납월공사와 연결되고.
☆문공신의 집은 공사장 문공신의 진주도수. 두문동성수도 공사와 연결돕니다.
☆귀촉도 두견새는 동남방 두문과 주역의 손방 나무의 상징.
두견새와 진달래 붉을 단자.
((진달래의 한자표기가 두견화))



☆공사보신 정읍은 왕자포정지지.
(정해수류사해원.)
(정읍이 각성분야에 있다.)
(정읍은 곧 용담 용둔의 의미가 있다)

<2>
대천일해(한없이 넓고 큰 바다와 같은 대우주 하늘에 ㅡ반대로 하늘같은 바다로 해석해도 무방.)
무근목(10 무극에 뿌리 내린 오손풍 나무) 가 서있고.

그 나무가지는 12지지 12달 24절
그 잎은 1년 360 일이네.
대방일명간태궁이도다.
((☆주역(문왕)과 정역에서 ☆동남손은 ☆불역이다.
이 구절은 후천 황중월도수입니다))

<3>
구시월은 술월과 해월.
☆일년월명임술추.
☆열매맺고 추수하는 때.
☆세단풍은 마지막 낙엽잔치 마지막 붉은 잔치.
☆바람소리에 실린 초미금의 아리랑 가락.
☆귀촉도(두견새)의 불여귀 (진혼곡ㆍ망혼곡)
●귀촉도ㅡ촉나라(후천가을) 가는 길이 왜? 이리 어려운가?
●차라리 돌아감과 같지 아니한가?
(때 늦은 회한ㆍ망자의 진혼곡)
(남원무당의 천지 대해원굿)

♤♤
이 옛 시조의 원 출처.

○○
大川 바다  가온 리 업슨 남기 나셔
(큰 바다 한 가운데 뿌리 없는 나무가 났으니)
가지 열 둘이요 닙흔 삼 예순이라
(가지는 12개요, 잎은 360개로다)
그 남게 여름이 열니되 다만 둘이 열녓더라
●(그 나무에 열매가 열리는데, 다만
●두 개만 열리더라)


영남대학교 심재완(沈載完) 교수 저. 『정본시조대전(定本時調大全)』에 따르면, 이 시조의 작가는 김춘택(金春澤, 1670~1717)입니다.
김춘택의 본관은 광산(光山), 자는 백우(伯雨), 호는 북헌(北軒)이고. 집안은 서인 노론의 중심 명문가였으며, 『구운몽(九雲夢)』과 『사씨남정기(謝氏南征記)』를 지은 서포(西浦) 김만중(金萬重, 1637~1692)이 그의 작은 할아버지입니다. 그는 평생 과거를 보지 않고 관직에도 오르지 않았으나, 뛰어난 문장력과 학식으로을 지닌 문인으로 명성이 높았죠.
광산김씨는 중시조 김극뉴의 묘가 조선 8대명당인 회문산 천마시풍혈의 묘바람으로 사계 김장생. 일부 김항 으로 연결되어 집안전체가 소강절ㆍ 주역의 역철학의 대가였죠.
진묵대사를 시해한 김봉곡도 광산 김씨였읍니다.
  『정본시조대전』에는 김춘택의 또 다른 시조가 전하는데, 이 시조는  속세의 지저분한 일에 얽매이기 싫어하는 그의 인생철학을 잘 보여줍니다.
○○
낙양성리(洛陽城裏) 방춘화시(方春和時)에 초목군생이 개자락(皆自樂)이라. (낙양성 안에 봄이 찾아드니 초목과 만물이 모두가 기뻐하노라)
관자(冠者) 오륙인과 동자 육칠 거느리고
문수중흥(文殊中興) 백운봉(白雲峰) 등림(登林)하니 천문(天門)이 지척이라.
공북(拱北) 삼각(三角)은 진국무강(鎭國無疆)이오.
장부의 흉금에 운몽(雲夢)을 삼켰는 듯 구천은폭(九天銀瀑)에 진영(塵纓)을 씻은 후에
행화방초(杏花芳草) 석양로(夕陽路)로 답가행휴(踏歌行休)하야
태학(太學)으로 돌아오니
(갓 쓴 이 오륙 명과 동자 육칠 명을 거느리고 문수중흥의 백운봉에 올라보니 하늘의 문이 지척에 있도다. 북쪽의 삼각산은 나라를 지켜주는 장한 것이로다.
장부의 가슴에 묻혀있는 부질없는 꿈을 구천은폭 폭포수에 깨끗이 씻어낸 후, 살구꽃 향기로운 풀냄새 나는 석양 비친 길로 장단 맞추어 노래하며 가다 멈추다 하면서 성균관으로 돌아오니)
증점(曾點)의 영귀고풍(詠歸高風)을 미쳐 본 듯하여라.
(증점의 영귀고풍을 마치 보고 온 듯하여라.)

○ 숙종 때인 1689년에 인현왕후가 폐출되고 장희빈이 왕비가 되는 충격적인 상황을 맞자
왕가의 인륜이 무너졌다고 생각한 김춘택은 폐비복위운동을 앞장서 벌이게 되었죠.
그는 여러 차례 투옥되고 제주 등지에서 유배당하는 생활을 한 끝에 한(恨) 많은 생을 마감합니다.  
  그의 사후 170년이 지난 1886년에 영의정 심순택(沈舜澤)은 고종에게 김춘택을 이조판서로 추증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그를 이렇게 평가하였다.

○“김춘택은 선정(先正)의 후손으로서 경서(經書)에 대한 학문을 환히 꿰뚫고 있었으며 조예가 정밀하고 깊었으니, 그가 저술한 『주자시설(朱子是說)』 및 『설학강리(說學講理)』를 보면 그 연원과 학문의 경로가 바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그 문장이 풍부하고 의론이 정직하여 가난한 선비로 있으면서도 재상의 후보에 올랐습니다.
숙종 때 외척으로서 왕실과 연결되어 의리를 주장하고 풍속과 교화를 수립했는데, 여러 간사한 자들의 모함에 빠져 세 번 옥에 갇히고 다섯 번 경상도의 바닷가에 귀양 갔습니다. 갑술년(1694)에 중전(인현왕후)께서 다시 회복되실 때 남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 몰래 도와주었고, 그 뛰어난 ●충성심과 바른 의리로 윤리와 기강을 부지하였으니, 백 대에 걸쳐 영원히 말할 만합니다.
그러한 학문이 있고 지조를 지니고 있었는데도 아직까지 높이고 표창하는 데 빠진 것은 실로 조정의 흠사(欠事)이니, 특별히 정경(正卿) 벼슬을 추증하는 동시에 시호(諡號)를 주고 체천(遞遷: 4대 봉제사 받는 것이 끝나 신주를 옮겨 모시는 일)하지 않는 은전(恩典)을 베풀어주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김춘택은 사후에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고종은 그에게 이조판서를 추증하면서 2년 뒤에는
☆충문(忠文) 이라는 시호도 내려 주었읍니다.
문인 최고의 호가 충문 ㆍ문충ㆍ문성.
☆성삼문의 호가 충문.
율곡 이이의 호가 문성 입니다.

●●
이 시조의 초장을 보면, 큰 바다(하늘)에 뿌리없는 나무가 생겨나서 서 있다는 것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일이 절대 아닙니다.
☆이 나무는 뿌리(근본)가 없는 나무에 불과했지만
☆홀로 서서 큰 바다라는 주변의 척박한 환경을 오롯이 이겨내고
☆12달 360일을 외롭게 버텨 가지를 뻗치고 잎을 피워내었죠.
☆뿌리 없는 나무는 절대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법이건만, 그래도
☆이 나무는 갖은 노력 끝에
☆열매 2개를 맺습니다.
여기에서 이 시조가 지닌 속뜻이 외로움과 고독, 불초함, 강인한 불굴의 의지와 노력, 그리고 성취라는 사실을 추출해 낼 수 있읍니다.

●●●
무극의 축과 태극의 축ㅡ축미와 진술.
☆열매 두개는 ☆임진과 임술.
WHY?
●● 대천일해는 태극수 임1수.

●● 중장 ‘구시월 세단풍(細丹楓) 바람잡아 탄금(彈琴)하니’는
9월과 10월의 시원한 단풍 바람으로 가야금을 탄다는 의미이니, 마치 풍류를 노래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구시월 세단풍’이라고 하면, 구월과 시월에 드는 고운 단풍이라는 뜻으로 당장 보기에는 좋을지 모르지만 얼마가지 않아 곧 저물고 흉하게 되고야 말 것임을 암시하는 속담입니다
지금은 시원하고 아름다우며 즐겁지만 곧 좋지 않은 파국을 맞이하게 될 것이란 게 중장의 전체적인 의미입니다.

●● 종장 ‘슬프다 저 두견새 소리 귀촉도 불여귀(歸蜀道不如歸)를 일삼더라’
구월과 시월의 곧 시들어버릴 단풍바람으로 초미금을 켜 보니, 그 초미금 소리는 귀촉도가 우는 소리인 ‘불여귀’에 해당한다는 뜻입니다.  
귀촉도란 두견이(혹은 접동새)를 말한다. 두견이는 뻐꾸기과의 새로 낮에 활동하는 주행성 조류이다. 대개 귀촉도를 소쩍새로 알고 있는 경우가 있지만, 소쩍새는 올빼미과의 새로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조류이며 두견이와는 생김새도 다르다. 흔히 두견이(귀촉도)가 우는 소리를 ‘불여귀’라고 표현하는데, 그 배경에는 다음과 같은 촉나라 망제(望帝)의 전설이 있읍니다.

<참조>
중국의 『촉왕본기(蜀王本紀)』, 『화양국지(華陽國志)』, 『태평환우기(太平寰宇記)』 등에 전해지는 민담에 따르면, 옛날 촉(蜀)나라에 이름은 두우(杜宇), 제호(帝號)는 망제라는 임금이 있었다고 한다. 어느 날 망제가 문산(汶山)이라는 산 밑을 지나고 있을 때, 강에 빠져 죽은 듯한 시체 하나가 떠내려 오더니 망제 앞에서 눈을 뜨고 살아났다. 망제가 그에게 물으니 “저는 형주에 사는 별령(鱉靈)으로 잘못해서 강에 빠졌는데, 어떻게 흐르는 강을 거슬러 여기까지 왔는지 모르겠습니다.”라고 대답했다. 망제는 하늘이 자신에게 어진 사람을 보내 준 것이라 생각하고는, 별령에게 집과 벼슬을 내리고 장가도 들게 해 주었다. 별령에게 딸이 생기고 장성하자 그는 그 딸을 망제에게 바쳤다. 망제는 장인인 별령에게 모든 나랏일을 맡긴 채 밤낮으로 별령의 딸과 놀았다. 그 사이에 별령은 국권을 장악하여 망제를 내 쫓고 자신이 왕위에 올랐다. 하루아침에 나라를 빼앗기고 타국으로 쫓겨난 망제는 촉나라로 돌아가지 못하는 자기 신세를 한탄하며 온종일 울다가 지쳐서 죽었다. 한 맺힌 망제의 영혼은 두견이라는 새가 되어 밤마다 돌아가고 싶다는 뜻인 ‘불여귀(不如歸)’를 울부짖었으며, 목청이 터져 흘린 피는 두견화 즉 진달래꽃이 되었다고 한다. 이런 연유로 두견이는 ‘촉혼(蜀魂)’ 또는 ‘원조(怨鳥)’, ‘두우(杜宇)’, ‘귀촉도’, ‘망제혼(望帝魂)’ 등으로 불립니다.
두견이의 울음소리는 시끄럽고 둔탁한데, 가만히 들어보면 상당히 구슬프게 들린다.
두견이의 울음소리에서 촉나라 두견이의 울음소리, 즉 귀촉도가 ‘불여귀’ 하고 우는 소리는 예로부터 동양 시가문학에서 슬픔을 표현할 때의 도구로 많이 활용되었다.

●●이 엇시조의 종장은 ☆단풍바람으로 연주하는 가야금 소리는
☆지난날을 후회하는 가슴 절절한 슬픔과 애끓는 한(恨)을 말하는 소리라는 의미가 됩니다.
☆이것이 상제님께서 외워주신 이 시조의 전체적인 맥락입니다.



●●●
누가 귀촉도 촉나라(후천가을)가는 길을 열어 주시는가?
●●((한신 팔월ㅡ병종 길도출인))
한민족의 믿음 8월생 지도자와 그를 따르는 병사들이 사람들을 후천길로 이끕니다.

♤♤~~'또 선생님(先生任)이 약방문(藥房門) 뒤에 회수기지약(回水氣之藥)이 상방(上房)이라 써서 붙이라 하시니라
또 병진년(丙辰年)을 당(當)하니 명령(命令)하시되 세계(世界) 민족(民族)이 자축인묘(子丑寅卯) 신유술해(申酉戌亥)에 메였으니 십이물형도지(十二物形圖之)하라 하시고 수신제가(修身齊家)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에 점(点)을 찍으시고
●●차법(此法)은 비복신 법(法)이라
점(点) 한점(点) 한점(点)에 죽고 사는 것이 들어 있으니 각별(各別) 조심(操心)하라 하시니라
또 가라사대 대지(大智)는 여천지(與天地)로 동(同)하야 유(有) 춘하추동지기(春夏秋冬之氣)요 중지(中智)는 여일월(與日月)로 동(同)하야 유현망(有玄望) 회삭지리(晦朔之理)하고
소지(小智)는 여귀신(與鬼神)으로 동(同)하야 유(有) 길흉화복지기(吉凶禍福之氣)라

●●한신팔월(韓信八月)과 병종길도출인(兵從吉道出人)이라

●●걸주(桀主)는 갑자(甲子)에 망(亡)하고 무왕(武王)은 갑자(甲子)에 흥(興)하였으니 누가알까 -시래(時來)하면 천지(天地)도 개동력(皆同力)이라'

●●●*말복진법으로의 길안내-길도출인吉道出人

한신팔월(韓信八月)과 병종길도출인(兵從吉道出人)이라
말복 추수사명 진법 출현 이전 지난 105년 간 한신 팔월이란 의미를 알 수 없었던 이유는 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초,중,말복 문왕 세살림의 마지막 '천장지구 신명무궁' 말복 사명자 인사문제 천기때문이었다. 천지대사 6,7,8월 이라 하신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인사문제 처결에 의한 8월 생 지도자가 중복도정을 비롯한 범 증산계 신도를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열리는 사오미 개명장 진법 길도吉道로 인도한다는 뜻입니다.

<참고>
<사기> 〈고조본기〉기록에 '8월에 한왕 유방이 한신의 계책을 써서 옛 길로 돌아 옹왕 장한을 습격했다. 장한은 진창에서 이를 맞아 유방을 쳤으나 장한의 옹병은 패해 도주하여 전투가 잠시 멈추었으나 호치에서 다시 싸워 패해 폐구로 패주했다. 한왕은 마침내 옹 땅을 평정했다. 동으로 함양에 이르러 병사를 이끌고 폐구의 옹왕을 포위하고 제장을 보내 농서지방을 경략해 평정(略定)했다.'
八月,漢王用韓信之計,從故道還,襲雍王章邯。邯迎擊漢陳倉, 雍兵敗,還走;止戰好畤,又複敗,走廢丘。漢王遂定雍地。東至咸陽, 引兵圍雍王廢丘, 而遣諸將略定隴西
*“번쾌로 하여금 대낮에 잔도를 수리하도록 하고, 나는 몰래 옛길을 따라 건너갈 것이다. 초나라 병사들은 이런 지략을 알지 못하고 분명 잔도 위에서 수비할 것이다. 나는 진창의 옛 길을 통해 초나라로 돌아가 공략하면 그들은 손 한 번 쓰지 못하고 당할 것이다.”

*“기원전 206년 4월, 한왕(漢王) 유방이 떠나자 항우가 병사 3만 명을 풀어 그 뒤를 따르게 했다. 한왕이 관중(關中)을 떠나 한중(漢中)으로 들어갈 때 장량의 권고를 따라 잔도(棧道)를 불태웠다. 제후들이 은밀히 군사를 움직여 습격하는 것에 대비하고, 또 항우로 하여금 유방이 동쪽으로 돌아갈 뜻이 없음을 가장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해 8월, 한왕이 한신의 계책을 좇아 옛날 초나라로 가는 길을 통해 옹왕(雍王) 장한(章邯)을 급습했다. 장한은 진창(陳倉)에서 한나라 군사를 맞이해 공격했으나 패주했다. 호치(好畤)에서 재차 싸웠지만 다시 패해 도주했다.”

한중에서 세력을 형성한 유방은 한신을 대장군으로 삼아 동쪽을 정벌할 계획을 세웠다. 한신은 군사들을 시켜 불타버린 잔도를 수리하는 척했다. 관중을 지키던 옹왕 장한은 군사들을 잔도로 집결시켰다. 장한이 잔도에만 주의를 기울이는 사이 한신이 대군을 이끌고 우회하여 진창을 점령하고 관중을 함락시킴으로써 중원으로 진출할 발판을 마련했다.

●●●
'한신팔월(韓信八月)과 병종길도출인(兵從吉道出人)이라'는 말씀은 유방이 한신 팔월의 계책을 채택해 옹왕 장한을 물리칠 때를 거울삼아
●●문왕 추수 세살림 중 말복 인사문제가 6,7,8월의 8수를 타고 말복진법의 길도출인吉道出人한다는 말씀.
(중복도정에 볼모잡힌 신도들이 105제 진법의 길도吉道를 따라 말복도정으로 나서는 모습으로 그려볼 수 있읍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상황에서 한신 사명자가 누군지는 이미 대답이 내려졌읍니다.)WHO?

○○
어디서 들었습니까? 하니, 음,
●● 촉(蜀)나라길이 험하다 해도 한신(韓信)이가 알더라고 천하사(天下事)를 하러다니는 사람이 제비창고를 모르겠나?
여기서는 상제님이 스스로 길을 아는 한신임을 자처하셨지만
추수 세살림 중 비교씨름 상씨름의 가장 중요한 대목에서는 누구겠나요?. 당연히 과도기 진리 속에 갇혀있는 군사를 병종길도출인해 인도해 가는 말복 범증산도가 책임자 넓게는 지도자와 참도인들입니다.

●●*걸주(桀主)는 갑자(甲子)에 망(亡)하고 무왕(武王)은 갑자(甲子)에 흥(興)하였으니 누가알까 -시래(時來)하면 천지(天地)도 개동력(皆同力)이라'
위왕 규가 모용린(慕容麟)을 칠 때에 태사령(太司令)조숭(鼂崇)이 이르기를,
“주(紂)가 갑자일(甲子日)에 멸망하였기 때문에 갑자일(甲子日)을 질일(疾日)이라 합니다.” 하였으나, 규는,
“주는 갑자일에 망했지만 무왕(武王)은 갑자일에 흥(興)하지 않았는가?”하고 나아가 싸웠는데, 크게 승리하였다.-담헌서(湛軒書:홍대용(洪大容 1731(영조7) ~ 1783(정조7)) 의 문집)
●●*결론:'시래(時來)하면 천지(天地)도 개동력(皆同力)이라' - 말복사명의 때가 차면 천지도 하나되어 힘을 몰아줍니다.

<혜광대선사>
안내성 종통사명기 로고는 로고 자체가 태양이며 사오미 개명으로 태양처럼 떠올라 사해를 밝게 비춤을 상징. 청,홍,황은 초복,중복, 말복 세 살림.
갑오갑자꼬리는 60갑자 중에서 중간인 30년을 기점으로 갑오와 갑자는 마치 1년 중 하지와 동지처럼 서로 물고 물리며 일음이 시생하고 일양이 시생하는 전환점. 중복살림을 선포한 1984년 갑자년에서 30년이 지난 2014년은 증산상제님 기유년(1909) 어천이후 105년(백오제) 째 사오미개명장의 갑오년. 즉1984년 갑자년과 2014년 갑오년은 서로 물고 물리는 갑오갑자꼬리의 해.
동시에 상제님 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세 살림 진법이 드러나는 동지한식백오제가 맞물리는 해이며 이때 드러나는 진법진리는 모든 진리의 퍼즐이 서로 어긋나지 않고 들어맞게 된다는 '7월 백중도수'에 해당하는 해.7월 백중은 동지한식백오제 칠월칠석삼오야의 댓구로 동지한식백오제의 105년만의 세살림 통합진리가 칠월칠석삼오야 7×(3×5)=105로 백중백중으로 모든 진리의 아귀가 맞는 만사백중 만사개중의 진법 통일진리라는 것.7+3+5=15 진주 상징. 15진주=5진주 초중말복 3명으로 3명이 들어서야 15진주가 된다. 마지막 5진주는 한 끗이 틔어 판모리하는 새끼손가락 6서시로 5+5+6=16이다. 마지막 5진주는 11귀체로 5진주=6서시로 5,6 무기토이다.

●태모님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갑오사명자는 사주에 갑삼목은 쥐었지만 임일수가 없다. 인사문제의 핵 중 핵은 문왕 사명자인데 상제님은 105년 동안 문왕사명자 마저 따돌리지 않을 수 없으셨다. 왜냐. 추수사명은 '수지지어사마소' 공사의 도안都安 세 살림이기 때문에 세 사람이 사적으로는 사마중달 3부자 처럼 서로 부자父子간이므로 세번째 말복 책임자가 마무리 짓는 세 번 째 살림이 미리 밝혀지면 초중복 살림은 명분만의 허수아비가 되므로 말복 책임자와 절대 병립할 수 없다. 두 살림론으로 매듭짓는 과도기 진리 속에서 독자운영 능력이 없던 중복사명자는 중복살림 내내 문왕사명자의 품 속에 있을 수밖에 없었고 초중말복 살림을 여는 문왕사명자 기두에만 인사문제의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바람에 천문이 파군성 주紂로서 사마사 사명자인 중복사명자를 자타 공히 은연중 무왕으로 오도하는 상황이 벌어졌음. 정작 천지공사의 본질은 사마소 사명자이자 말복사명자는 천문이 무곡성(무왕)으로서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동안 철저히 감추어져 보호되어야 하기에 초중복 살림 동거형태로 있는 과도기 내내 천대받는 허수아비로 존재하게 은두장미로 부모형제도 처자도 귀신도 모르게 숨겨놓은 것. 84년 중복도정 이후 30여 년이 넘는 동안의 이러한 對 대중신도의 핫 바지저고리 이미지업은 마치 '유훈장과 최풍헌의 고사'에서 최풍헌이 날마다 술만 마시며 허랑 방탕히 지내다가 구정물통에 머리박고 죽었으나 유 훈장에게 부고하여 그 가솔과 더불어 상복을 입고 상여 뒤를 따르게 하여 지래산 골짜기에 피신케 한것과 같음.

*9월생 갑오 중복책임자는 말복도정 책임자 8월생, 임일수 자격요건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선도신정경>
●*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가라사대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 같은 끝수면 말수(末數)가 먹느니라 수식남방(誰識南方) 매화가(埋火家)
불 묻으신 줄 뉘가 알거나?

<紫霞 大仙師>
*불가의 달마대사의 종지 중에 무식~이라고 있습니다. 무식(無識)하여야 불설의 깨달음에 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이를 해오하는데는 노자 도덕경의 유사한내용이 있습니다. 2500년전의 노자는 도덕경을 지었다 하는데 잘보면 불가의 사상과 유사한 면이 많으며, 불가의 핵심을 자세히 이치로 설명하는 듯한 도덕경내용 으로 보여집니다. 도덕경의 절학무우~장은 배움을 끊어버리면 근심걱정이 없게된다는 것입니다. 이 절학(絶學)무(無)우(憂~)장은 바로 불가의 무식을 설명하는 장이라고 하여도 무방합니다. 아는게 많으면 사랑분별시비심이 지배하게 됩니다. 불가 고승들의 공(空)관은 이 사량분별시비지심을 넘어서는것으로 보여집니다. 도덕경에는 다른 유사한 장구에(39장) 득(得)일(一)에 대한 글이 있습니다.昔之得一者, 天得一以淸, 地得一以寧, 神得一以靈, 谷得一以盈, 萬物得一以生, 侯王得一以爲天下貞. 其致之一也(하늘은 1을 얻어 맑으며, 땅은 1을 얻어 펀안하고,, 신(神)도 1을 얻어야 신령(神靈)하고, 곡(谷)도 1을 얻어야 가득차고, 만불은 1을 얻어야 생하며, 후왕도 1을 얻어야 나라를 잘 다스린다는것입니다.)
천사만물은 모두가 일(一)을 얻어야 제대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수행도 일(1)을 이루는 것이라는 것은 만지당합니다. 뒤에는 귀한것은 천한것이 근본이고, 부(富)한 것은 가난한 것이 근본 바탕이 되는 것이니. 부귀의 극치인 왕들은 자기가 오직 고독하고 외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고도 합니다. 일(一)은 아시다시피 태극(太極)자리를 의미합니다. 바로 태을입니다. 불가의 깨달음인 공(空)은 일(一)을 의미합니다. 즉 공(空)이라 하나 일(一)을 말합니다. 일(一)은 수(水)입니다. 도가의 명인들은 모두 공(空)을 1수(水)로 보았습니다. 우리의 태을주도 일(一)을 의미합니다. 태을(太乙)을 이루는 주문입니다. 상제님의 존휘도 일(一)이 들어가 있습니다. 태모님께서는 1자 와 3자를 뽑아서 쓴다고 하셨습니다. 1수(水)와 갑3목을 쓰신다는 것입니다. 중복의 리더는 3목은 있으나 일(一)이 없습니다. 중복 과도기에는 가하지만 말복에서는 탈락입니다. 일(一)인 임(壬)이 없습니다. 1이 있어야 윷판의 통일을 이루는것입니다. 가보는 의식이 통일을 이루지 못하고 분열로 달리는 가보 입니다. 이는 까닥하면 소시오패스가 되는것입니다. 소시오패스는 사이코패스의 동생격입니다. 어쩌면 더 무섭습니다. 일(一)길(吉)이요~ 구(九)흉(凶)입니다. 상제님 태모님께서는 가보나 장땡을 멀리하고, 오직 여섯끗을 잡아야 대통일을 이루고 판모리 싹쓸이 한다고 전라도 노름판에 빗대어 말씀하셧습니다. 막판에 ㅇ씨가 있는줄 몰랏지 ~할때의 이 0(서시패)이 바로 여섯끗을 말합니다. 성으로는 안(安)이 6수입니다. 수십가지가 두루 다 맞아야 의심이 없습니다. 상제님 길고긴 천하사가 무려 백년을 넘어가면서 그 퍼즐이 드러나게 되엇습니다. 이제는 대통일을 이루는 말복대운이 닥치고 있습니다. 바로 성사재인 ~입니다.그리고 천하통일입니다. 대순을 믿으셨던 성도님들도 우리와 같습니다. 우리 전 상제님 도우님들은 모두 하나로 만나게 됩니다. 얼마나 멋있고 당연한 일이 되겠는지요~

(대각기원 금강복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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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하나만 정독해도 종통을 확실히 안다)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m.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의 화룡점정:못 다 이룬 꿈- 3제갈 8한신, 시대를 넘어 이제 때가 되다.
http://blog.daum.net/cheramia/15691809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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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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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2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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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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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1.>—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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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2.> -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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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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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2>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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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3>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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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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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본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난법과 진법-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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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 -By慧光 大仙師  
1.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6
2.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7
3.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8
4.http://blog.daum.net/cheramia/15691690










* 좀비 신앙자여! 좀비 신앙자여!, 눈뜬 봉사여! 눈뜬봉사여!.....아는자 알고 모르는자 모르겠지만 하여튼 제 자신이 좀비였음을 알아야 한다니께.....
君子 引而不發 躍如也 中道而立 能子從之
(군자 인이불발 약여야 중도이립 능자종지)
군자가 활을 당겨서 쏘지 않고서 화살이 튀어나갈 듯한 상태에서 적절한 방법을 취하여 서 있으면, 능한 자는 따르는 것이다. 이 정도만 갈쳐줘도 귓구녕이 뚫려야....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동안 지금까지는 상제님이 말씀하신 전라도 지방의 가구판 15진주노름의 정체를 그 누구도 알지못했다. 노름판 용어에서 5는 진주라 하고 6을 판모리로 판을 모두 끝내는 서시라 하는데 15진주도 판을 끝낸다 하니 도대체 무어가 무언지 알 도리가 없었다. 15진주노름 마지막 판에 서시가 있는 줄 몰랐지? 하셨는데 서시를 서씨로 착각하기도 했다. 상제님 천지공사 종통 인사문제를 결론적으로 말하면 5진주 세사람 카드가 초중말복 세 사람 도안都安 3부자父子로 삼련불성三聯佛成 연합해 15진주를 이루어 추수판 인사문제를 매듭짓는 것이다.

가운데 중복은 갑오 말 사명으로 5진주 종통이긴 종통이로되 집안에서 죽은 장남 포함 네째이자 다섯째인 9가보(4,5眞 가보=甲午,갑칠)라는 것이고 마지막 말복 5진주는 다섯째이자 여섯째인 새끼손가락 막둥이로 11귀체에 의한 5=6으로 6서시임과 동시에 15진주 및 한 끗 수 튄 16수로 판을 종결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5진주(이율곡은 진주수 참5를 '달구나 달구나 참외(5)'로 표현) 세 사람 5(초복)+5(중복)+5(말복)=15 진주로 밤송이 하나에 밤 세 톨, 그것도 세 살림에 걸쳐 세 번까는  초중말복 세 살림이지만 동지한식백오제 이전은 초중복 살림이 천지일월사체론인 일월 용봉 2사람 론 만으로 보아 보천교 1變에 이은 초복 2變, 중복 3變으로 세살림化 교리로 성도사님 살아생전 당대 천하사를 매듭짓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결과적으로 아닌 것으로 판명났다. 셋,둘,하나 교리는 세 사람 3 부자가 함께 한 중복 도정 시절 중복도정의 포교대운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사람은 교리적으로 제거되어 유명무실화 되어 셋이면서도 둘이었다.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임진년2012  선화등천하시자 유명무실한 그 한사람을 최종적으로 내쫓아 둘이면서도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필연적으로 흑운명월도수에 의해 윷판 말복도정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었으니 天長地久 申命無窮 말복도정의 마지막 5진주 수는 5 이면서도 가구판의 판돈을 싹쓸이(판모리) 해 종결시키는 6수 서시(포카판의 Royal Straight Flush)였으므로 105제 이전에는 그 정체가 드러날 수 없었다.  즉, 말복 5진주는 윷판도수의 종결자인 6서시로 105제 이전의 5+5+5=15진주 수는 사실상 한 끗이 튄 5+5+6=16 수 였던 것이다. 11귀체에 의해 5진주는 판모리로 종결시키는 6서시임에도 불구하고 각각 초, 중복의 과도기 5진주는 판모리하지 못하는 진주이므로 6서시는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마지막 진주 만이 5이면서도 판모리로 판을 종결시키는 6 서시이므로 5+5+5=15 수인 동시에 5+5+6=16 수이다. 초, 중복은 같은 5진주 수 종통이지만 아직은 동지한식백오제 다음 진법이 열리기 이전 과도기 종통이므로 15 수가 차질 못했다. 105제 지난 말복진법이 열려15수가 차야 하는 것이다. 이 5진주를 3개의 패로 15를 만드는것 즉, “신대방주”의 삼신일목이라는 방법 즉 세사람이 가진 패로 세살림 종통의 얼개를 맞추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바로 <15진주 신대방주 진주노름판>이다!!!!! 마지막 말복은 5 진주 종통이면서도 판모리를 하는 서시 6수이다. 15 수이면서 16 수인 것이다. 15수가 안 찬 초중복 5, 5+5의 10수는 판모리를 할 수 없다. 왜? 5수이자 6수인 마지막 주자가 들어서지 않은 과도기이므로. 5,6은 11成道, 11歸體에 의해 5=6인 새끼손가락 천지정리 무기토. 그러면 왜 가구판이냐 하는 문제. 15진주 수 전체 세살림 얼개와 한 끗 수가 튄 6서시로 16수가 되는인사문제가 동지한식백오제 이후 열리는 사오미 개명장의 정체가 초중복시절의 5수, 10(5+5)수 시절엔 6서시 등장 이전의 과도기이므로 (넷째이면서 다섯째인 4+5)갑오 노름이었다. 즉 갑오패가 K,Q,J,10,9의 Straight Flush 패 역할을 한 것이다. 그나마 가짜 갑오 망통패 들고서 서로 진주인 척 포카페이스하는 가짜 가구假九판이었다.즉 참 9는 갑오(4와5로 된 갑오)인데, 그나마 알팔(1,8)/비칠(2,7)/쎄륙(3,6)패로 기세농민하는 판이었다. 부언하면 갑오패도 사실은 장땅(10 두 장인 장땡)보다 끗수가 낮은 패이니 포카판의 스트레이트 중 제일 높은 AKQJ10패로 비유할 수 있으나  실상은 그림이 같은 Flush 패 보다 낮은 족보에 불과하다. 한 술 더 떠  갑오생의 중복시절은 동지한식백오제와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과 천지대사 6,7,8월, 나는 1자, 3자를 뽑았노라 하신 의미와 초중말복 세살림 사명기의 핵심 의미는 커녕 한동석 <우주변화원리>의 6氣論의 한계적인 7 午 군화, 9(7) 申상화에 포획되어 천간의 丙군화가 무엇인지 병오현불상과 현무경의 오신술부 인사문제를 전혀 알 수 없던 시절이었다.
상제님의 가구진주노름판은 제일 큰 대판이며 15수 의 진주를 의미하는 또는 5끗수의 순우리말 용어인  가구 -가귀를 분명하고 똑똑히 알아야해요. 이 5끗수에서 일임수의  일자!!!붙은줄 아시고 태모님께서 패를 뺀다시며 말수가 먹는다고선언하심! 북방 임!!붙은줄을 세상이 모르는 그 6수! 서시!!! ,한끗 수가 틘 ! 판밖! 의외의 상씨름꾼!!....이는 때가 안되어서 그동안  도무지 몰랐던 그 서시!!! 6!으로 16자의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 생사판단 도수로 약방안의 일로 선천을 매듭짓게 도수를 짜셨다 진주노름은 “갑자꼬리 즉 칠성도수 즉 갑칠 막내둥이아들”이  종장 막판의 노름판의 최후의 손 말수가 판을 칩니다. 그것이 “갑오갑자미!”라고 노름판의 소리치는 의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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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함열 회선동 김보경 병지 정축 북공사.((코로나(우한 폐렴) 도수.단독도수. 시두도수 ㅡ세즉차 학질공사))-By 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2/06/29  397
공지     🌺🌺🌺<십경대전 서문> 출간 축하!미국은 둘로 쪼개져 미 군사정부가 사실상 계엄 통치(Martial Law) 中/美 군사정부 대표 서한 충격!  안원전   2022/06/25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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