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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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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진인과 그 무리들이 나와서 포교할 때에는 생사판단이 서리라.-金剛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통합경전 에센스 다이제스트PDF: 좌측 맨위 파일 다운!


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칼러판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금강산 12000
2020. 11. 5. 15:56


☆♧☆ 제 금강산 12000블로그에서 최근에 많은 분들이 퍼간 글입니다.

♤♤진인과  그 무리들이  나와서  포교할  때에는  생사판단이 서리라.-金剛 大仙師





천상천하 유아독존을 외친  서방칠성  석가불의 미륵의 서방정토는  용봉기운을 모두 가진 용봉진인이 이룬다.

독존석가불의 방향으로 보면 북쪽에 봉황을 남방에 용을 쓰신 것은ㅡ지천태 수화일체 용봉일체와  수생어화  천하무상극지리의 현무경 신부를 뜻 합니다.

진주도수 문공신의 호  ((남용))은 남쪽바다의 해중 용의 뜻입니다.








동곡약방  기둥의 상제님 친필 태을부는 새 조자의 형상이며 섬 도자.

큰새 불사조 봉황  남방 주작.

해도진인출

영평비결 수풀  (상림 계림)에 깃든 새​






후천을 여는 신부사명자는  수원나그네이자 남원무당입니다.

즉 용봉진인입니다.

이분의 사주팔자상  해중 용을 뜻하는 임진과 남방 봉황(주작)을 읨하는 정유가 반드시 있어야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해도진인출입니다.

(밴드내 용담도와  자하도 해중문  관련글 참조하세요)



♡♡ 진인이 나와서 포교할 땐 생사판단이 서리라.



ㅡ교(敎)를 널리 전하라. 옳은 사람, 곧 진인(眞人)이 나와서 포교할 때는 생사판단이 서리라.



ㅡ<증산교사(甑山敎史)>

*동화교는 해산한 뒤에 영정의 봉안을 조학구(趙鶴九)에 맡기고 이상호은 임곡(林谷)으로 가고 이성영은 광주(光州)로 가서 두류하더니 김제경찰서에서 조학구에게 영정봉안을 폐지(廢止)하라 강박(强迫)하므로 학구가 할 수 없이 정축(丁丑 1937)년 여름에 영정을 거두어서 임곡에 있는 이상호에게로 보내어 상호가 받아서 봉안하더니 수일(數日) 후에 임곡 경찰관 주재소(駐在所)에서 경찰부의 명령이라 칭탁(稱托)하고 영정을 주재소에 보관하라고 강요하므로 상호는 할 수 없이 주재소에 영정을 보관하였다가 무인(戊寅 1938)년 가을에 청음이 영정을 찾아 모시고 해남(海南)으로 이사하였더니 해남경찰서 순사(巡査)들이 나와서 '증산(甑山)의 영정은 불경죄(不敬罪)에 관련되므로 압수하라는 경찰부의 명령이 있다' 하거늘 상호가 '차라리 경관(警官)의 입회(立會)아래 소화(燒火)하겠노라'하니 순사들이 허락하므로 이에 심고(心告)를 올리고 소화(燒火)하였다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

*어느날은 시종(侍從)하던 도인(道人) 한 사람이 고후비님(高后妃任)께 물어 가로대 이 천지(天地)가 본시(本是) 어떻게 되어진 것입니까 하고 물어 보았더니 대답(對答)하여 가라사대 응 이 천지(天地)는 동서남북(東西南北)에서 한꺼번에 위겨져 된 것인 바 판(版) 밖에서 되어 가지고 들어오나니 혼백동서남북(魂魄東西南北)으로 성도(成道)하여 들어오리라



동(東)은 일본(日本)이요

서(西)는 미국(美國)이요

남(南)은 중국(中國)이요

북(北)은 노서아(露西亞)이니

그 중앙(中央)은 아(我) 동도(東道) 아니신가

라고 크게 창(唱)하시더라



<증산도 道典>

*교(敎)를 널리 전하라. 옳은 사람, 곧 진인(眞人)이 나와서 포교할 때는 생사판단이 서리라. 이제 성인이 나오시는데 도덕군자도 따라 나오느니라.

내 일은 판밖에서 성공해 가지고 들어오니 혼백(魂魄) 동서남북(東西南北) 아닌가.

동(東)은 일본이요, 서(西)는 미국이요, 남(南)은 중국이요, 북(北)은 소련이라. 중앙(中央)은 아동도(我東道) 아닌가. 한 고조(漢高祖)는 마상(馬上)에서 득천하(得天下)하였으나 우리는 좌상(坐上)에서 득천하 하느니라.



<증산도 道典>

*태모님께서 항상 말씀하시기를 ((“너희들 가지고는 안 되느니라. 판밖에서 성공해 들어와야 되느니라.”))하시고

<<“진인이 나와야 하느니라. 나의 모든 일을 이룰 사람이 판밖에서 나오느니라.”>>하시거늘 성도들이 크게 낙심하여 한숨을 쉬며“그러면 우리는 다 소용이 없습니까?”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울안에 들어 있느니라.”))하시니라.



<선도신정경>

*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고후비님(高后妃任)이 가라사대 내가 하는 일은 세상(世上)에 폭(幅) 잡히지 않는 일이니라 너희들도 폭(幅) 잡히면 일을 못하나니 폭(幅)을 잡히지 않도록 하라 하시고 이어서 창(唱)하사대

고부(古阜)가 나의 소금지지야(所擒之地也)니라

지령지기(地靈之氣) 운회야(運回也)니 돌면서 사람을 추리리라

((선자(善者)는 사지(事之)하고 악자(惡者)는 개지(改之)하라))ㅡ 하시더라.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

*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더라



지방(地方) 산신(山神)이 지방신(地方神)이라

지방(地方)을 맡은 지방신(地方神)

지방(地方) 맡은 집법신(執法神)

가옥(家屋) 맡은 가보신(家保神)

기지(基地) 맡은 기지신(基地申)



하시며 계속(繼續)하여 공사(公事)를 행(行)하시더라

태인(泰仁) 칠보산(七寶山) 태조봉(太祖峰) 공사(公事)를 보실새 고후비님(高后妃任)께서 삿갓을 쓰시더니 두 손을 불끈 쥐시고 큰 음성(音聲)으로 외쳐 가라사대



호천금궐(昊天金闕) 상제님(上帝任)을 네가 어찌 알겠느냐

천상선관(天上仙官) 여동빈(呂童賓)의 조화(造化) 권능(權能)으로

창생(蒼生)의 머리 빗겨 갱소년(更少年) 시켜 주시옵소서

지기금지(至氣今至) 원위대강(願爲大降)

하시며 크게 창(唱)하시더라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

*또 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고후비님(高后妃任)이 가라사대

동요동(東堯洞)은 신금산(新金山)이요

서요동(西堯洞)은 오성산(五聖山)이라

일후(日後)에 누가 나던지 정각(亭閣)하나 잘 지어줄 것이니라



이 천지대사(天地大事)가 유월(六月) 칠월(七月) 팔월(八月)

나는 바닥에 일(一)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하고 창(唱)하시더라



<증산도 道典>

*태모님께서 조종리에 계실 때 강응칠의 큰아들 대용(大容)을 양자로 삼아 귀여워하시더니 하루는 대용을 방으로 불러 들여 사배(四拜)를 받으시고 ‘태자(太子)’라 부르시며 태자 도수를 붙이시니라. 또 대용에게 짙푸른 색의 예복을 지어 입히시고 대용의 등에 업혀 방에서 나오시더니 마당을 몇 바퀴 도시며 공사를 행하시고 이어 성도들에게 명하시어 인마를 짓게 하신 다음 대용을 태워 마당을 돌게 하시니라. 이 날 이후로 성도들뿐만 아니라 동네 사람들도 모두 대용을 태자라 부르거늘 대용이 항상 푸른색이 짙은 예복만 입고 팔을 휘휘 저으며 팔자걸음으로 다니더라.

●얼마전  저의 태자 인마도수글 참조하세요.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

*어느날 도인(道人) 육칠명(六七名)이 고후비님(高后妃任)을 모시(慕侍)고 있는데 때는 초야(初夜) 이경(二更:밤 열시경(十時頃))일러라 이 때에 고후비님(高后妃任)을 모시(慕侍)고 앉았던 강응칠(姜應七)이 문득 고(告)하기를



☆ 하늘에 해는 날마다 있는데 어찌하여 달은 십오야(十五夜) 보름에는 둥그렇게 밝으나 초승(初升)과 그믐에는 달이 없어 어두우니 어두운 초승(初升) 그믐에는 참으로 답답(沓沓)하여이다 하니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

*고후비(高后妃)께서 가라사대 선천(先天)에는 천지도수(天地度數)에 음양(陰陽)이 고루지 못하여 그러하니라 그러나 후천선경(後天仙境)에는 낮에는 해 뜨고 밤에는 달 뜨고 주일(晝日) 야월(夜月)로 균일(均一)케 하여 편음(片陰) 편양(片陽)을 없게 하리라 하시고 이어서 가라사대 지금(只今)이라도 월색(月色)이 필요(必要)하면 낼 수야 있지만 아직은 시대(時代)가 아니니 그렇게 못하느니라 하시니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

*그 중에 한 도인(道人)이 가로대 때가 아니라 하시나 한번 월색(月色)을 보았으면 참으로 좋겠나이다 하고 애걸(哀乞)하거늘 고후비(高后妃)께서 들으시고 대답(對答)하여 가라사대 너희들이 진심(眞心)으로 원(願)하느냐 하고 물으시더니 이어서 가라사대 그토록 원(願)하니 하는 수 없구나 그러면 월색(月色)을 한번 보여주리라 하신 후에 도인(道人)들을 영솔(領率)하고 밖으로 나가 동향(東向)시켜 세우시고 가라사대 지금(只今)부터 너희들은 큰 소리로 월광편조보살(月光遍照菩薩)이라 읽으라 하시므로 도인(道人)들이 월광편조보살(月光遍照菩薩)을 읽으며 동천(東天)을 바라보니 동방(東方)의 산상(山上) 위에 둥그런 명월(明月)이 떠오르더라



<선정원경(仙政圓經)>

*곤존 고씨(坤尊高氏)께서 적인(適因) 초야(初夜) 이경시분(二更時分)에 신도(信徒) 육칠인(六七人)이 시좌(侍坐) 중 강 응칠(姜應七)이 고(告)하되 태양(太陽)은 날마다 있으되 달은 십오일(十五日) 경(頃)만 명랑(明朗)하니 회삭(晦朔)에난 갑갑한 때가 많다 한 즉 고씨(高氏)께서 말씀하시되 “선천(先天)에는 천지도수(天地度數)와 음양(陰陽)을 고르지 못하게 함이라” 하시며 “후천(後天)에는 주일야월(晝日夜月)도 균일(均一)케 하며 편음편양(偏陰偏陽)도 없게 될지라” 하시고



<선정원경(仙政圓經)>

*“지금(只今) 이라도 월색(月色)이 있게 할지나 아직 시대(時代)가 아닌 중 그러할 수 없도다” 하시니 신도(信徒) 중에서 금시(今時)도 월색(月色)을 보았으면 좋겠다 고(告)하니 그러할 수 없으나 자네들이 원하니 월색(月色)을 보자 하시며 종도(從徒)에게 월광편조보살(月光遍照菩薩)이라 염송(念誦) 하라 하시고 동천(東天)을 망견(望見) 하라시기에 망견(望見) 즉 동편(東便) 태산(泰山) 후로 거륜명월(車輪明月)이 출현(出現) 한지라.



<선정원경(仙政圓經)>

*다 보았느냐 하시기에 보았나이다 한즉 “자네들이 재주가 좋다” 하시고 “이난 임시(臨時) 선법도술(仙法道術)이다. 후천(後天)에는 일거월래(日去月來)로 교대(交代)할지라” 하시니 즉시(卽時)에 암흑(暗黑)터라.



<선도신정경>

*이때에 고후비(高后妃)께서 가라사대 너희들 저 달을 잘 보았느냐 하시므로 모든 도인(道人)들이 예 보았나이다 하고 아뢰니 가라사대 자네들의 재주(才操)가 참으로 좋도다 하시고 이어서 가라사대 이는 임시(臨時)로 선법도술(仙法道術)을 잠깐 보여 주었을 따름이나 이제 후천(後天)에는 참으로 해 뜨면(日出) 달 지고(月入) 달뜨면(月出) 해지고(日入) 하여 일거(日去) 월래(月來)로 교대(交替)할 것이니 그리 알도록 하라 하시는 말씀이 끝나자 즉시(卽時) 캄캄한 암흑세계(暗黑世界)가 되더라 하니라



<선도신정경>

●*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가라사대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 같은 끝수면 말수(末數)가 먹느니라 수식남방(誰識南方) 매화가(埋火家) 불 묻으신 줄 뉘가 알거나 변산(邊山)만한 불덩이를 묻지 않고 그냥 두면 세계인민(世界人民) 다 죽는다 하시더라



<증산도 道典>

*천지가 정한 법이 어찌 틀리리오. 생각은 안 해 보고 자기 사담(私談)만 하는구나.

남방에 불 묻은 것을 누가 알까. 변산 같은 불덩이를 그냥 두면 세계 인민 다 죽는다.

호남서신(湖南西神) 아니고는 내 일을 누가 알겠느냐. 나의 일은 폭을 못 잡느니라.



<선도신정경>

*또 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가라사대



조종산하(祖宗山下)에 기령(氣靈)거러

천지조화(天地造化) 자차지(自此地) 니라

천지(天地)의 조화(造化)가 이 가운데 들었어라



하시며 창(唱)하시고 이어서 가라사대 이로써 책임(責任)은 천지(天地)에 비는 책임(責任) 밖에 없느니라 하시더라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

*고후비(高后妃)께서 고민환(高旻煥)과 종도(從徒)들에게 늘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이 지금(只今)은 도인(道人)들의 수(數)가 너무나 적으니 한(恨)이 될 것이요 또 도장(道場) 운영(運營)에 있어서 궁색(窮塞)하니 그 또한 한(恨)이 될 것이니라



그러나 그런 것을 한(恨)을 하지 말라 앞으로 판밖에서 성도(成道)시켜 몰아드릴 때에는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루어 너희들의 수고(受苦)함이 참으로 클 것이니라 하시더라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

*어느날 고후비(高后妃)께서 고춘자(高春子)라는 여도인(女道人) 에게 가라사대 내가 삼계(三界)의 신도정치(神道政治)로서 신정공사(神政公事)를 보자 하니 노고(勞苦)스럽기 한량(限量)이 없노라 그러므로 너에게 내 임무(任務)를 잠시(暫時) 맡기리니 네가 내 대신(代身) 공사(公事)를 처리(處理)하여 나의 노고(勞苦)를 덜어주기 바라노라 하시는 말씀이 끝나자 마자 그 즉시에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

*앞에 있던 여도인(女道人) 고춘자(高春子)가 문득 신도(神道)가 통(通)하여 모든 공사(公事)를 하나하나 법도(法度) 있게 처리(處理)하니 이를 보신 고후비(高后妃)께서 크게 칭찬(稱讚)하시고 가라사대 앞으로 오는 후천선경(後天仙境)에 신술묘법(神術妙法)이 때에 따라 적응(適應)됨이 이와 같으리라 하시더라.



<증산도 道典>

*하루는 태모님께서 옥구군 서수면 서수리(瑞穗面 瑞穗里) 용전(龍田) 마을에 사는 이 진묵의 아내 고 춘자(高春子)에게 말씀하시기를 “신도(神道)로써 천지공사를 행하자니 노고스러울 때가 많다.” 하시고 “이제는 네가 내 대신 공사를 행하여 나의 노고를 덜라.” 하시니 이로부터 춘자가 문득 신도를 통하여 천지공사를 대행하는데 신도와 인사(人事)를 일일이 법도에 부합하게 처결하는지라 태모님께서 크게 칭찬하시며 말씀하시기를 “신술묘법(神術妙法)이 시대를 따라 응함이 이와 같으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고 춘자는 태모님께서 신도(神道)를 열어 주신 이후 치병 능력이 뛰어나 많은 사람을 고치니라. 하루는 춘자가 소나기가 오는 바깥 샘터에서 옷을 다 벗고 남편 진묵에게 말하기를 “물이나 지어 오라.”하니 동네 사람들이 춘자를 미쳤다고 지서에다 고발을 하매 일본 순사들이 찾아오니라. 이 때 춘자가 담뱃대를 들고 대나무 밭으로 가서 좌우로 한번 휘두르니 대나무가 마치 칼로 무 자르듯 착착착 넘어가는지라 이 모습을 본 순사들이 자지러지게 놀라 도망치더니 다시는 오지 않으니라. 이때부터 호기심이 발동한 동네 사람들이 ‘잘하면 도통도 할 수 있겠다.’하고 공부에 매달려 밤새도록 글을 읽으니라.



<고부인신정기(천후신정기)>

*병인년(丙寅年:일구이륙) 삼월(三月) 초닷새날 종도(從徒) 오륙인(五六人)이 모인지라. 천후(天后) 강 응천(姜應千)을 부르사 일러 가라사대 '금년(今年)에는 이종(移種) 비가 없으리니, 이제 너에게 신농씨 공사(神農氏公事)를 붙여 이종(移種) 비를 빌게 하노라' 하시니, 응천(應千)이 일어나서 상사가(歌)를 부르며 이종(移種)하는 형용(形容)을 짓는 순간 구름이 크게 일어나며 비가 내리기 시작(始作)하여 일주야(一晝夜)를 계속(繼續)한지라. 농촌(農村)에서는 이 빗물을 가두어 두었다가 이종(移種)하게 되니라.



<고부인신정기(천후신정기)>

*삼월(三月) 초여드렛날 천후(天后) 콩 씨를 가리시더니, 강 운서(姜雲瑞)가 들어오거늘 물어 가라사대 '네 이름이 무엇이냐?' 대하여 가로대 '운서(雲瑞)로소이다.' 다시 이름을 물으시니 대하여 가로대 '도석(道碩)이로소이다.' 천후(天后) 가라사대 '네 이름이 가장 좋도다' 하시고, 이로부터 성령(聖靈)의 접응(接應)을 받어 칠월(七月)까지 신정(神政)을 행(行)하시니라.



<고부인신정기(천후신정기)>

*아흐렛날 천후(天后) 고 찬홍(高贊弘), 전 준엽(田畯燁)등 여러 종도(從徒)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세상(世上)사람이 죄(罪)없는 자(者)가 없어 모두 저의 죄(罪)에 제가 죽게 되었나니, 내가 이제 천하(天下)사람의 죄(罪)를 대신(代身)하여 건지리라')) 하시고,



<고부인신정기(천후신정기)>

*인(因)하여 청수(淸水) 한 그릇을 떠놓고, 그 앞에 바둑판을 놓으신 뒤에 담뱃대로 바둑판을 치시며 종도(從徒)들을 명하사 태을주(太乙呪)를 읽게 하시더니, 천후(天后) 문득 혼도(昏倒)하사 한나절 동안이나 자믈으셨다가 깨어나서 종도(從徒)들에게 밖에 나가 하늘을 보라 하시거늘, 모두 나가보니 한 자 넓이나 되는 검은 구름이 하늘 남(南)쪽으로부터 북(北)쪽까지 길게 뻗쳤더라.



<증산도 道典>

*(천하창생의 죄를 대속하심) 9일에 태모님께서 고 찬홍과 전 준엽 등 여러 성도들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세상 사람이 죄 없는 자가 없어 모두 제 죄에 제가 죽게 되었으니 내가 이제 천하 사람의 죄를 대신하여 건지리라.” 하시고 청수 한 그릇을 떠 놓고 그 앞에 바둑판을 놓으신 뒤에 담뱃대로 바둑판을 치시며 성도들에게 태을주를 읽게 하시더니 잠시 후 태모님께서 문득 정신을 잃고 쓰러지시니라.



<증산도 道典>

*한나절 동안이나 기절하셨다가 깨어나시어 성도들에게 명하시기를 “밖에 나가 하늘을 보라.” 하시므로 모두 나가 보니 한 자 너비나 되는 검은 구름이 하늘 남쪽으로부터 북쪽까지 길게 뻗쳐 있더라. 나에게 죄를 빌어라 하루는 태모님께서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죄가 없어도 있는 것같이 좀 빌어라, 이놈들아!” 하시고 “천지에 죄를 빌려면 빌 곳이 워낙 멀어서 힘이 드니 가까이 있는 나에게 빌어라.” 하시니라.



☆☆ ​영평비결(영원한  태평세계를  여는 비결)



ㅡ천지개벽경에 나오는 영평비결입니다.



제자가 여쭈기를,

영평이 비결을 남겨 말하기를,



청룡황도가 크게 열리는 해에

왕기(旺氣)가 태을선에 실려 오도다.

​靑龍黃道大開年(청룡황도대개년)에

旺氣浮來太乙船(왕기부래태을선)이라

​ㅡ갑진 용멀 청룡 2024년. 태을은 큰새 봉황.  왕성한 관왕기운이 갑진년  3월 3진부터  남조선 배(범 증산도가)에  

열립니다.



누가 떨치고 물러나 신선의 길을 찾을 수 있는가.

(誰能勇退尋仙路(수능용퇴심선로)오)



부유함은 몸을 도모치 못하니 재물에 빠져 죽으리라.

(富不謀身沒貨泉(부불모신몰화천) 이라.



왜(본토왜구)가 북쪽 오랑캐 기병(북학주)을 쫓아 땅을 들쑤시고

(倭逐胡騎囊探地(왜축호기낭탐지)오



귀신의 말채찍이 하늘을 뒤덮는구나. (鬼策神鞭席捲天(귀책신편석권천) 이라.



판밖의 백성들아. 때가 급해지거든

(局裏蒼生時日急(국리창생시일급)커든



즉시 이십팔 곁(증산 상제님)을 찾아가라.

(卽到二十八分 邊(즉도이십팔분변)

하라.

((신미생이신 분.  상제님을 의미))



또 말하기를,又曰(우왈),



해는 본래 동쪽에서 뜨고 서쪽에서 지니 (日本東出西洋沒(일본동출서양몰)하니  

오미(午未)에 빛을 뿌리고 신유(申酉)에 옮기리라.

(午未方光辛酉移(오미방광신유이)라).



사나운 양이 (가을 울타리)를 들이 받음을 누가 풀리요.

(羊觸秋藩誰能解(양촉추번수능해)오

((양은 60갑자중 을미와 정미생 훼도자들))



원숭이가 봄나무에서 울면 해가 뜨리라.

(猿啼春樹登陽明(원제춘수등양명) 이라.



닭이 우는 밤에 온세상이 비바람에 덮이고

(一天風雨鷄鳴夜(일천풍우계명야)오



개가 짖을 때 만국이 티끌로 더러우리라.

(萬國腥塵犬吠時(만국성진견폐시)라



사람이 살아날 곳을 알고자 하면(欲知人間生活處(욕지인간생활처)면



우거진 수풀 잠든 새 밑의 성긴 울타리니라 하니,

(茂林宿鳥下疎籬 (무림숙조하소리) 라."

((저의 수종백토주청림  간토병진  관련 글 참조하세요)).  

  

이 비결을 믿을 수 있으오리까?

(此訣(차결)을 可信乎(가신호)잇가)

말씀하시기를,

내 일을 밝혀 말한 것이니라(曰(왈),

言我事之明也(언아사지명야)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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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하나만 정독해도 종통을 확실히 안다)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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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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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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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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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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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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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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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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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1.>—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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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2.> -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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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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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2>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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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3>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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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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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본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난법과 진법-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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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 -By慧光 大仙師  
1.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6
2.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7
3.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8
4.http://blog.daum.net/cheramia/15691690










* 좀비 신앙자여! 좀비 신앙자여!, 눈뜬 봉사여! 눈뜬봉사여!.....아는자 알고 모르는자 모르겠지만 하여튼 제 자신이 좀비였음을 알아야 한다니께.....
君子 引而不發 躍如也 中道而立 能子從之
(군자 인이불발 약여야 중도이립 능자종지)
군자가 활을 당겨서 쏘지 않고서 화살이 튀어나갈 듯한 상태에서 적절한 방법을 취하여 서 있으면, 능한 자는 따르는 것이다. 이 정도만 갈쳐줘도 귓구녕이 뚫려야....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동안 지금까지는 상제님이 말씀하신 전라도 지방의 가구판 15진주노름의 정체를 그 누구도 알지못했다. 노름판 용어에서 5는 진주라 하고 6을 판모리로 판을 모두 끝내는 서시라 하는데 15진주도 판을 끝낸다 하니 도대체 무어가 무언지 알 도리가 없었다. 15진주노름 마지막 판에 서시가 있는 줄 몰랐지? 하셨는데 서시를 서씨로 착각하기도 했다. 상제님 천지공사 종통 인사문제를 결론적으로 말하면 5진주 세사람 카드가 초중말복 세 사람 도안都安 3부자父子로 삼련불성三聯佛成 연합해 15진주를 이루어 추수판 인사문제를 매듭짓는 것이다.

가운데 중복은 갑오 말 사명으로 5진주 종통이긴 종통이로되 집안에서 죽은 장남 포함 네째이자 다섯째인 9가보(4,5眞 가보=甲午,갑칠)라는 것이고 마지막 말복 5진주는 다섯째이자 여섯째인 새끼손가락 막둥이로 11귀체에 의한 5=6으로 6서시임과 동시에 15진주 및 한 끗 수 튄 16수로 판을 종결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5진주(이율곡은 진주수 참5를 '달구나 달구나 참외(5)'로 표현) 세 사람 5(초복)+5(중복)+5(말복)=15 진주로 밤송이 하나에 밤 세 톨, 그것도 세 살림에 걸쳐 세 번까는  초중말복 세 살림이지만 동지한식백오제 이전은 초중복 살림이 천지일월사체론인 일월 용봉 2사람 론 만으로 보아 보천교 1變에 이은 초복 2變, 중복 3變으로 세살림化 교리로 성도사님 살아생전 당대 천하사를 매듭짓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결과적으로 아닌 것으로 판명났다. 셋,둘,하나 교리는 세 사람 3 부자가 함께 한 중복 도정 시절 중복도정의 포교대운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사람은 교리적으로 제거되어 유명무실화 되어 셋이면서도 둘이었다.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임진년2012  선화등천하시자 유명무실한 그 한사람을 최종적으로 내쫓아 둘이면서도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필연적으로 흑운명월도수에 의해 윷판 말복도정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었으니 天長地久 申命無窮 말복도정의 마지막 5진주 수는 5 이면서도 가구판의 판돈을 싹쓸이(판모리) 해 종결시키는 6수 서시(포카판의 Royal Straight Flush)였으므로 105제 이전에는 그 정체가 드러날 수 없었다.  즉, 말복 5진주는 윷판도수의 종결자인 6서시로 105제 이전의 5+5+5=15진주 수는 사실상 한 끗이 튄 5+5+6=16 수 였던 것이다. 11귀체에 의해 5진주는 판모리로 종결시키는 6서시임에도 불구하고 각각 초, 중복의 과도기 5진주는 판모리하지 못하는 진주이므로 6서시는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마지막 진주 만이 5이면서도 판모리로 판을 종결시키는 6 서시이므로 5+5+5=15 수인 동시에 5+5+6=16 수이다. 초, 중복은 같은 5진주 수 종통이지만 아직은 동지한식백오제 다음 진법이 열리기 이전 과도기 종통이므로 15 수가 차질 못했다. 105제 지난 말복진법이 열려15수가 차야 하는 것이다. 이 5진주를 3개의 패로 15를 만드는것 즉, “신대방주”의 삼신일목이라는 방법 즉 세사람이 가진 패로 세살림 종통의 얼개를 맞추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바로 <15진주 신대방주 진주노름판>이다!!!!! 마지막 말복은 5 진주 종통이면서도 판모리를 하는 서시 6수이다. 15 수이면서 16 수인 것이다. 15수가 안 찬 초중복 5, 5+5의 10수는 판모리를 할 수 없다. 왜? 5수이자 6수인 마지막 주자가 들어서지 않은 과도기이므로. 5,6은 11成道, 11歸體에 의해 5=6인 새끼손가락 천지정리 무기토. 그러면 왜 가구판이냐 하는 문제. 15진주 수 전체 세살림 얼개와 한 끗 수가 튄 6서시로 16수가 되는인사문제가 동지한식백오제 이후 열리는 사오미 개명장의 정체가 초중복시절의 5수, 10(5+5)수 시절엔 6서시 등장 이전의 과도기이므로 (넷째이면서 다섯째인 4+5)갑오 노름이었다. 즉 갑오패가 K,Q,J,10,9의 Straight Flush 패 역할을 한 것이다. 그나마 가짜 갑오 망통패 들고서 서로 진주인 척 포카페이스하는 가짜 가구假九판이었다.즉 참 9는 갑오(4와5로 된 갑오)인데, 그나마 알팔(1,8)/비칠(2,7)/쎄륙(3,6)패로 기세농민하는 판이었다. 부언하면 갑오패도 사실은 장땅(10 두 장인 장땡)보다 끗수가 낮은 패이니 포카판의 스트레이트 중 제일 높은 AKQJ10패로 비유할 수 있으나  실상은 그림이 같은 Flush 패 보다 낮은 족보에 불과하다. 한 술 더 떠  갑오생의 중복시절은 동지한식백오제와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과 천지대사 6,7,8월, 나는 1자, 3자를 뽑았노라 하신 의미와 초중말복 세살림 사명기의 핵심 의미는 커녕 한동석 <우주변화원리>의 6氣論의 한계적인 7 午 군화, 9(7) 申상화에 포획되어 천간의 丙군화가 무엇인지 병오현불상과 현무경의 오신술부 인사문제를 전혀 알 수 없던 시절이었다.
상제님의 가구진주노름판은 제일 큰 대판이며 15수 의 진주를 의미하는 또는 5끗수의 순우리말 용어인  가구 -가귀를 분명하고 똑똑히 알아야해요. 이 5끗수에서 일임수의  일자!!!붙은줄 아시고 태모님께서 패를 뺀다시며 말수가 먹는다고선언하심! 북방 임!!붙은줄을 세상이 모르는 그 6수! 서시!!! ,한끗 수가 틘 ! 판밖! 의외의 상씨름꾼!!....이는 때가 안되어서 그동안  도무지 몰랐던 그 서시!!! 6!으로 16자의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 생사판단 도수로 약방안의 일로 선천을 매듭짓게 도수를 짜셨다 진주노름은 “갑자꼬리 즉 칠성도수 즉 갑칠 막내둥이아들”이  종장 막판의 노름판의 최후의 손 말수가 판을 칩니다. 그것이 “갑오갑자미!”라고 노름판의 소리치는 의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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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도통 천지보은((道通天地報恩))의 올바른 깨우침-By 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2/06/03  318
공지    포교50년 공부 종필의 마지막 대답-공사해석에는 수 많은 노력과 공부가 필요,책이란 판수가 올라가면 활자가 바뀔 수가 있읍니다.-By 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2/06/03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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