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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제 목    천부경에는 너무도 자세히 개벽하는 원리가 나온다.(대삼합육 생칠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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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학생 (uristar9@yahoo.co.kr) ( 남 )
2003/8/1(금) 17:35 (MSIE6.0,Windows98) 61.96.14.138 1024x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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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의 진실  

천부경의 의미

천부경이 만들어진 시대는 신시시대 입니다.
신시神市 란 한웅천왕께서 세우신 건국이념인데, 한단고기를 인용하면 그 시대가 B.C.3898년대에 처음 일어났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시대때에 무슨일이 있었나를 따져봅시다. 이 시대에는 수메르문명이 일어났던 시기입니다. 신시개천과 수메르문명이 동일시대에 일어났다는 사실을 부인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동일한 지역에 일어났는가?
수메르문명과 신시개천은 어딘가 모르게 석연찮은 부분이 많습니다.
수메르는 어느국가 혹은 민족이 일으켰는지 의문이고,
신시개천은 한웅이 일으켰지만 역시 국가이름은 없으며, 그 지역이 어디인가가 의문입니다.

저는 천부경의 풀이로 이 두개의 문명이 하나임을 입증하겠습니다.
혹여 의심이 나는 부분이 있다면 리플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천부경은 신시때에 신지 혁덕에게 명하여 녹도의 글로써 기록케 하였습니다.
삼황내문경은 자부선생이 헌원에게 주었으며, 경문은 신시의 녹서로 기록되어 세 편으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후세 사람들이 추연하고 주를 더하여 따로 신선음부의 설이라고 한 것이죠.
신시에서 신시의 글로 천부경과 삼황내문경이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천부경을 풀이하기 전에 삼황내문경은 무었이고, 어떤 내용을 담고있는가를 살펴봅시다.

삼황내문은 전래를 살펴보면 자부선생이 황제에게 준 것으로 세 편으로 나뉘어진 것입니다.
그 시대가 치우천황과 싸우던 시기인데, <춘추전국지>에 의하면 황제가 치우에게 연전연패하자, 하늘에 기도를 했고, 구천현녀(九天玄女)가 나타나서 황제에게 천서(天書)세 권을 주었습니다. 각 권에는 천기(天機), 인간(人間), 지맥(地脈)의 삼도(三道)가 적혀 있는 것이라 하였죠. 이에 헌원은 치우에게 이겨 천하를 통일하였다고 전해집니다.

중국사 특유의 과장이야 어찌되었든, 황제는 구천현녀에게 세가지 천서를 받았고, 그것이 하늘, 땅, 사람에 관련된 경문임을 밝혀놓았습니다. 여기서 구천현녀는 자부선생임이 밝혀집니다. 아마도 서로 불렀던 이름이 같지 않았나 봅니다.
그렇다면 구천현녀가 어떤 책을 남겼느냐가 의문이 되겠죠. 인터넷에 구천현녀를 검색해보면 구천현녀는 태을, 기문, 육임이란 책을 황제에게 전해준 것으로 나타납니다.
태을은 하늘의 모든 법도를, 기문은 땅의 모든 법도를, 육임은 인간의 모든 법도를 총 망라한 책이라 하는군요.

그렇다면 여기서 정리를 해보면 자부선생이 황제에게 준 삼황내문경은 세권이고, 중국사에선 구천현녀가 황제에게 전해준 것으로 나타납니다. 구천현녀는 태을, 기문, 육임을 황제에게 주었습니다.
현제 존재하는 책은 육임뿐인데, 태을은 세월이 오래 흘러서 그 자체가 사라졌고, 기문은 역시 문서는 전하지 않지만 풍수지리로 변하였다 합니다.
현존하는 육임은 삼황내문중 하나이며, 신시때에 만들어진 것임을 알 수 있을겁니다.


육임(六壬)은 인간사를 논하는 학문입니다. 따라서 점성술도 관여되어있고, 천문학과도 관련되어 있습니다. 또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기이한 것까지도 담고 있어서 자칫 이해를 잘못하게되면 점쟁이가 보는 사주팔자로 치부해 버릴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위에서 밝혀왔듯이 육임은 신시때에 삼황내문중 하나로써 만만치 않은 것이 담겨져 있을 겁니다. 황제가 사용했던것이 사주팔자는 아닐겁니다.
그렇다면 육임의 진정한 내용을 하나씩 살펴봅시다.

육임(六壬)의 이해-

황도(黃道)
천구상에서 태양이 운행하는 길을 황도(黃道)라 합니다. 황도면은 지구의 공전궤도면과 일치합니다. 황도선 상을 지나는 12개의 별들의 위치를 관측함으로써 황도를 자세히 측정할 수 있습니다.
서양에서는 옛부터 황도(태양의 길)을 찾아내기 위해 황도선상에 일정한 간격의 짐승을 연상하여 수대(獸帶)라고 불렀습니다.
황도상의 수대에는 12개의 별자리가 배치되어 있으며 이것을 황도 12궁(黃道 十二宮)이라고 불렀습니다. 태양은 이 12궁의 별자리를 물고기.양.황소.쌍동이.게.사자.처녀.천칭.전갈.궁수.염소.물병의  순서로 한달에 평균 한궁씩 동(東)으로 옮겨가며 12개월 동안 한바퀴를 돕니다.
또한 천구상의 적도는 오랜 세월이 지남에 따라 변할 수 있지만 황도는 변하지 않으므로(태양계에서는 태양이 중심이기 때문), 황도 12궁은 항상 수대안에서 불변하게 됩니다.
태고적부터 인류는 동서를 막론하고 미래에 대한 의구심을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인 연구를 계속했습니다. 하늘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이 지구의 운명을 좌우한다고 믿었으며, 지구는 땅에 두 발을 붙이고 살아가는 인간에게 절대적 영향을 줄 것이라는 믿음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알고보면 아주 단순한 이론입니다. 천구상에서 태양의 길인 황도는 유독 12개의 별자리 위를 지나면서 원을 그립니다. 서양의 점성술은 그 12개의 별자리가 인간과 우주의 과거, 현재, 미래의 운명을 좌우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물론 육임(六壬)에서도 황도의 의미는 중요합니다.
달마다 변하는 월장(月將)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월장은 특정한 달의 우주속에 자리잡고 있는 태양의 위치를 말합니다. 다시말해 지구와 합을 이루는 태양의 12개점, 12개의 별자리를 의미합니다.
현재 태양의 위치가 어느 별자리인가에 의해 우주를 파악하고, 인간을 파악하는 것이 육임(六壬)입니다.

지구는 하나의 별자리에 지배를 받는 기간이 평균 2160년 입니다.
다시말해 태양은 황도 12궁을 돌고, 지구는 하나의 별자리에 2160년간 지배를 받게됩니다.
12개의 별이 지구를 관장하는 총 기간이 2만5천9백20년이 되는것이죠.

육임(六壬)은 60진법에 의해 놀라우리만큼 정교한 계선밥에 의해 완성된 학문입니다.
육십갑자(六十甲子) 라 불리우는 것이 그것인데 고대사회의 수사로 사용되었습니다.
육임은 우주운행의 원리를 60진법의 수리체계 안에서 파악하고 있습니다.
왜 60진법인가? 60진법이야말로 우주 수의 원초적 개념이며, 최초의 신성을 갖춘 인간 정신세계의 수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육임에서는 60진법의 신성한 논리적 수의 세계를 토대로 이 우주의 주기를 4백3십2만년으로 봅니다. 별과 태양의 주기는 2만5천9백20년 입니다.


여기까지가 육임에 대한 설명입니다.
천문학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은 장황한 설명에 자못 놀라실 겁니다. 저도 처음에 다소 생소했고, 나중에 많이 놀랐으니까요.
그럼 육임에 대한 설명은 이쯤하고, 육임과 천부경의 관계를 설명하고, 천부경을 풀이하여야 하는데 어떻게 설명을 하여야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을까요?
여기서 저는 육임과 천부경을 비교하던중 무척 놀라운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온 몸에 전율이 감돌 정도였죠.

육임(六壬)에는 육임 기문법이 있습니다.
지구를 논하는 육임법인데, 지구전체를 648지역으로 등분하여놓고, 72지역을 다시 이분합니다.
이 지역을 모두 합산하면 720 지역이 됩니다.
이 720지역을 육임의 720육임신과(六壬神課)에 비교 설명하는 것이죠.
720신과라는 개념은 일진과 관련이 있는데, 갑자일부터 계해일까지는 모두 60일이고, 시간은 12시간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총 720개의 신과가 이뤄지는 것입니다.

이처럼 육임은 우주의 움직임과 지구의 관계를 철저히 밝히는 학문입니다.
자 그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천부경은 그 모습자체만을 놓고 무엇에 비유를 할 수 있을까요?
저는 규칙적인 배열이 바둑판을 빼닮았다고 생각합니다.
육임기문법에도 648지역 중에서 72지역을 2분한다고 나와있죠?
바둑판 하나에 존재하는 사각형은 324개 입니다.
두개를 이으면 648개가 됩니다.
가로세로 3 X 3 칸을 잡고 정중앙의 사각형을 반으로 나눕니다.
흡사 복희팔괘의 모습이 나옵니다.
즉 복희팔괘처럼 8개의 사각형이 가운데의 음양을 둘러싼 모습이죠.
이렇게 하면 9개의 정사각형에  10개의 공간이 생겨납니다.
두 개의 바둑판을 모두 규칙적으로 72지역을 이분하면 총 720개의 사각형이 만들어지는군요.
이것이 육임(六壬)에서 말하는 육임기문법 입니다.

다시말해, 신시때에 만들어진 삼황내문경 중 하나인 육임의 육임기문법에 바둑판이 사용되었단 예기가 되는군요.
그렇다면 같은 시대에 만들어진 천부경에도 바둑판이 사용되겠죠?
천부경의 모습 자체도 바둑판을 빼닮았군요.

그렇다면 천부경에 바둑판을 이용하여 풀이해 봅시다.

농은유집 천부경 81자

일시무시일신삼극무
진본천일일지일이인
일삼일적십거무궤종
삼천이삼지이삼인이
삼대삼합육생칠팔구
충삼사성환오칠일묘
연만왕만래용변부동
본본심본태양앙명인
중천지일일종무종일

일신이 시작됨은 무에서 시작하여 일신이라.
삼극으로 생겨나고, 역시 무에서 시작됨을 근본으로 한다.
하늘에서 먼저 운동이 일어나고, 땅에 이 운동이 전해지며, 사람은 하늘과 땅에서 일어난 운동을 고스란히 받는다. 하나에서 쌓아 열개로 점점 커져간다.
무에서 궤를 쫓아가니
삼극의 하늘을 이분하고, 삼극의 땅을 이분하고, 삼극의 사람을 이분하였다.
삼과 큰 삼이 합쳐서 육으로 생겨난다.
칠과 팔과 구로 이루어진 삼을 사로 성환하고, 오와 칠과 일로 연결한다.
만번가고 만번와도 쓰임은 변하되 움직임에는 이동이 없는것이 근본이다.
본래 사람의 마음은 커다란 태양에 근본이 되어 살고 죽으며(길하고, 흉하며)
사람은 하늘을 위로하고, 땅을 아래로하여 살아가기 때문에 이같은 법칙에 의해 살아간다.
일신이 끝남은 무에서 끝나기 때문에 일신이라.


바둑판이 어디에 사용되는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삼에 큰 삼이 합쳐서 육으로 생겨난다.
- 칠과 팔과 구로 이루어진 삼을 사로 성환하고 오와 칠과 일로 연결한다.
이부분 입니다.
이미 아실 분도 있겠지만, 바둑판에는 원형 둘레로 9개의 줄이 있습니다.
첫줄은 4개, 둘째줄은 12개, 셋째줄은 20개...로 이루어졌죠.
이것을 위에 대입합니다.

삼(36)에 큰삼(108)을 합하여 육(144)로 생겨난다.
칠(52)과 팔(60)과 구(68)로 이루어진 삼(180)을 사로 성환하면 720이 됩니다.
이 720을 오와 칠과 일로 연결해 봅시다.
720 X 5 = 3600
3600 X 7 = 25200
여기에서 1은 그 자체로는 연산에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따라서 앞뒤 상호연관에 비추어 1을 720으로 나타냅니다.
25200 + 720 = 25920

자, 여기에서 천부경에도 육임에 있는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있음을 아실 수 있을겁니다.

지구의 12지지와 합(合)이 되는 태양의 12지지, 별자리에 의한 태양의 주기 25920..
신시때의 우주개념이 이것입니다.
신시는 다름아닌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지역으로 보여지는데, 이유를 밝히겠습니다.
삼황내문경 중 하나인 육임(六壬)은 60진법, 태음력, 점성술로 이루어졌습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특징이 12진법, 60진법, 쐐기문자, 태음력, 점성술이죠.
신시때에 글을 처음 만들게되는데 메소포타미아 역시 쐐기문자를 처음 발명한 문명입니다.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60진법과 더불어 360을 세상에 남겼습니다.
그들의 360이 신시 시대에도 나타나는군요.

한단고기에 <한웅천왕이 신시에 도읍하시고, 인간 360여사를 두루 주관하시사..>하는 구절입니다.
옛 고서를 살펴보면 360은 본래 144와 216을 합하여 나타낸 글자라고 밝혀놓았습니다.
천부경과 육임이 이렇듯 144와 12별자리와 태양의 주기 25920년을 말하고 있는데
별자리 하나의 주기 2160을 간단하게 하기위해 216으로 표현한듯 합니다.
우주의 숫자, 하늘모습을 한 경전의 내용이 이것입니다.

수메르인은 메소포타미아에  지상최고의 도시문명을 이룩하였고,
한웅의 신시개천의 이념 역시 신의 도시를 하늘아래 연다는 뜻입니다.

두개의 역사가 하나임이 입증된 듯 합니다.
신시개천은 B.C 3898년에 일어나 1565년간 존속되었으며 B.C 2333년경 단군이 아사달로 도읍을 옮겨가 신시시대는 끝을 맺게 됩니다.
수메르의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B.C 3500년경 세계 최고의 오리엔트 문명을 일궈냈으며, B.C 2500년경 주변국의 잦은 침략으로 우르의 지구라트와 같은 바벨탑이 무너졌고 사람들은 흩어져 버렸다고 합니다.

신시의 내용에 치우천황(B.C. 2707)이 신시에서 나와 청구로 도읍을 옮겼다고 하는데,
청구는 다름아닌 그당시 황제가 있던 중국의 동쪽입니다. 여기서 신시(현 이라크지방)와 청구는 중국을 가운데 두었던 것이 됩니다. 황제헌원은 소전의 아들이고, 치우는 천자라 하였으니 비교할 바가 못되는것이죠. 헌원이 국가를 일으켜서 청구에 대항하는 이유가 땅을 넓히기 위해서인데, 신시와 청구 사이에 있는 중국이니 땅의 넓이를 대충 짐작케 합니다.
이때에 자부선생이 삼황내문을 가지고 있었으니, 바로 신시때의 경문입니다.
즉, 신시와 청구는 왕래가 있었거나 혹은 역대한웅중 치우한웅이 신시의 이념과 경전을 가지고 신시를 떠났던 것으로도 설명이 가능합니다. 도읍을 옮겼다고 했으니까요.
치우의 형제가 81인이라 함은 천부경과의 관계를 따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치우천황은 천부경과 삼황내문경을 가지고 신시를 떠나 청구로 도읍을 옮겼다..

아마도 출애급기와 관련된 내용이 이와 같지 않을까요?
성경에 보면 야곱의 아들이 12명이고, 제일 막내였던 요셉이 이집트로 가서 총리가 됨으로써 야곱의 집안이 뒷날 아사에서 모면할 수 있었다는 예기입니다. 그 흉년동안에 이집트로 피난했던 히브리-이스라엘 민족의 후손들이 번영하여 뒷날 모세에 의한 저 유명한 액소더스의 드라마틱한 민족이동이 단행되는 불씨가 되었습니다.
한국에도 12국이 있었으며, 제일 막내였던 수밀이국이 신시(수메르문명)을 이룩하고, 다시 바빌로니아 문명을 거쳐 저 실크로드를 통하여 중국대륙으로 물결쳐 이동하는 문화의 이동을 치우천황이 이룩한 것이 아닐까요?

천부경의 풀이만으로 이렇듯 역사의 진실을 파악하려 하였습니다만 역사연구가가 아닌 학생이기에 증거나 확신은 하지 못합니다. 다만 천부경을 풀어서 살펴본 바로는 진실된 역사란 이것뿐이기에 글을 올려 진실여부를 확인하고자 하는것이니 아무쪼록 역사를 연구하는 이곳 사이트에 좋은 자료가 되었으면 합니다.



              



          천부경에는 너무도 자세히 개벽하는 원리가 나온다.(대삼합육 생칠팔구)

                        天一一地一二人一三一積十鉅无궤化三 一積十鉅无궤化三을 해석해보자 一積十鉅란 1에서 10까지 쌓는 다는 말이니 이는 곧 모두 더한다는 말이다. 1에서 10까지 더한 수는 55이다. 55수 이것은 하도의 수를 더한 수다. 이것은 남방 적제의 보좌인 태호 복희씨가 천하에서 용마의 등에 나타난 상을 정리한 하도의 수를 모두 더한 수이다. 참고로 하도는 만물이 상생하는 천지창조의 원 설계도로 자연수가 통일하는 상을 표시한 수이며, 낙서는 문왕이 낙수가에서 거북이의 등에 나타난 상을 정리한 것으로, 만물이 상극하며 발전하는 선천의 상이다. 낙서는 1에서9까지의 수로 더하면 45수다.

곧 1이 9까지 발전하여 10의 위에 이르고, 또 이 10에서 1일까지 수렴하여 통일하는 이 수를 더한 것을 합하면 100수이다. 다시말하면, 이 하도55수와 낙서의 45수를 더하면 100수이다. 이 100수는 기본 수를 이루었다는 것이지 이것이 곧 자화 대화 작용하는 현실 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곧 뒤의 大三合六生七八九運三四成環五七이라는 것은 앞의 10조화수의 중재로 대화 자화 작용하는 현실 우주가 변화하는 것을 수리로 밝혀 놓은 것이다. 大三合六은 무었인가.

이는 곧 곤지책를 의미한다. 10무극은 성수 9수로서 용사하고 1태극은 성수 6수로써 용사한다. 팔괘의 방위는 목화금수의 사정위와 사유위를 합한 현실 팔방위로서 표현하는 것이므로 5를 제외한 수 1,2,3,4,6에 각각 최대 분열수 9를 곱한 수하여 더한 수 144. 144수는 역학에서 곤책수를 의미한다. 그럼 생칠팔구의 수는 무었인가. 7,8,9에 최대분열수 9를 곱한수 7*9=63, 8*9=72, 9*9=81 이 것을 모두 더한 수는 216이다. 곧 역학에서 이야기 하는 건지책이다. 건지책과 곤지책를 더한 수는 360수이다. 360수는 가장 이상적인 수이다.

현재 23.5도 기울어진 지구의 1년은 약365.25일이다. 현재 23.5도 기울어진 지축이 불원간 바로 서게 되는데 이것을 일컬어 개벽이라 한다. 지축이 정북으로 바로 서게되면 지구가 태양둘레를 360일에 한번 돌게 되어 극한극서 즉 봄여름가을겨울이 없어지고 봄과가을과 같은 날씨가 지속된다. 곧, 서로 극하는 상극의 질서가 서로가 서로를 살리는 상생의 질서로 바뀌게 된다는 말이다. 참고로, 우주는 이 360과 앞서 이야기한 일적십거의 10(토)의 10무극수와 성환오칠의 5(토)황극의 수가 더하여 온 지구가 얼음으로 뒤덮인 빙하기의 지구 1년 375일 원역으로 출발하였다.

이 375일에서 지구 1년 366일로 선천 창조 개벽이 되고(인류와 한민족의 시조 곧 영구생명의 근본인 삼신이라 일컬어지는 나반과 아만이 366개의 지류인 바이칼호 곧 천해에서 이 때에 화생되어 나온다. 곧 천지 지리 인사가 합일한 것이다.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과 부합한다. 또한 삼일신고는 366개의 글자로 구성) 이 366일이 다시 약 365.25일로 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때의 지구 일년 365.25일이 조만간 지구의 23.5도 기울어진 축이 바로서 360일로 바뀐다. 375-▶366-▶365.25-▶360 375=360+15일) 15*12=180=100+80=99+81 366=360+6일) 6*12=72 365.25=360+5.25일) 5*12+1/4*12=63 360=360+0일) 0*9=0 곧 하루는 12시간으로 9수가 등감하면서 개벽이 이루어지는 원리를 알 수 있겠다. 천부경은 가로 9자 세로 9자로 9*9=81자로 이루어져 있다.

1,2,3,4,5,6,7,8,9,8,7,6,5,4,3,2,1 곧 1에서9까지 분열 생장하였다가 다시 987654321로 성숙 통일하는 기본 이치를 따른 것으로 그 자체는 구수 등감하여 개벽이 이루어지는 원리를 표현한 것이다. 곧 건지책 216과 곤지책 144수를 더한 360일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이 360을 360으로 곱하면 우주 일년 129600년의 수리가 나온다. 우주는 129600년인데 이제 선천 개벽한 이래로 5만년의 시운이 지나고 대개벽이 이루어지는 순간이 도래한 것이다.

원래 인류가 대개벽과 병겁으로 멸종하게 되어 있지만 한민족의 천부인인 의통 해인으로 지구 인류의 약 1% 정도를 살리게 된다. 소개벽(366일에서 365.25일로 변모. 충격이 작기 때문에 소개벽이라 함)때의 아틀란티스와 뮤우대륙의 침몰 그리고 정사년 구년 홍수(노아의 홍수) 때의 충격을 생각해 보라. 구수 등감하여 대개벽이 되면, 인류가 그토록 고대하던 편벽된 음양이 없어지고 정음정양의 후천선경의 기본 환경이 조성된다.

사시가 고르며 억음존양의 굴레속에서 눈물많았던 여성의 권위가 신장되어 남녀동권시대가 열리고 정음정양의 후천선경의 기본 환경이 조성된다. 그러나 선천 역사가 그러하듯이 우리에게는 하나의 커다란 통과 의례가 기다리고 있다. 366일에서 지금의 365.25일로 전환하였을 때, 아틀란티스 대륙과 뮤우 대륙이 가라앉았고, 또한 지금부터 5600년 전에 환웅천황의 개척사도 바로 끊임없이 변동하는 자연의 개벽의 주기 속에서 이루어지는 인간 개벽의 역사였으며, 지금부터 4300여년전 구년홍수(노아의 홍수) 속에서의 선기옥형의 치수사업도 자연개벽에 따른 인간개벽의 역사였다.

자연의 개벽 중에 가장 크다 하여 이름 부쳐진 대개벽에서 살아남고 살아남지 않고의 비결은 인간 개벽에 달려 있다고 할 것이다. 그 인간 개벽의 가장 핵심되는 것은 천부인의 권위를 가진 종통을 바로 잡는데 있다할 것이다. 곧 종통의 핵심은 天父 地師 人君의 군사부 일체로서 참스승을 만나는데 있다 할 것이다. 한반도는 공자가 이야기했듯 결실의 땅으로서 대개벽을 예비하는 땅이고, 천부경에서 이야기하는 一積十鉅无궤化三 10무극의 삼신일체상제가 강림하는 땅인 것이다.

한반도는 마한(여기서 馬는 七午火 이 7은 성환오칠의 七이다. 칠은 五皇極이 用하는 자리. 후천의 광명문명을 연다는 의미. 칠화는 10토을 떠받치는 자리다. 그 칠화를 바탕으로 광명을 여는 韓(사람밝을 한)이 나온다는 뜻이다. 곧 환단고기에서 이야기하는 삼신일체의 상제가 인간으로 탄강하는 땅이라는 뜻이다.) 땅으로 진시황이 영원히 사는 불로초를 찾기 위하여 동남동녀 800를 보낸 삼신산이 있는 신선의 땅으로 지금부터 130 여년 전에 삼신상제이신 강증산(백두산을 다른 말로 증산이라 하며 최고 높은 봉우리를 증산이라 한다.

증은 시루증으로 속이 텅이어 있어 만물을 포용하고 완성시킨다는 의미 상수로는 十未土) 상제께서 탄강하시여 대개벽구원의 구년천지공사를 보셨던 땅이다. 곧 자연 대개벽의 물결 속에서 이루어지는 인간 문명의 완성은 증산도의 의통 해인을 얻는 자에게 돌아간다 할 것이다. ※ 설명이 보다 자세하여야 할 것이나 본 천부경의 핵심을 추려서 이야기 하였으며 민족사관에 투철하여 한민족의 낭가사상의 원류인 신교 정신에 투철한 자는 전하고자 하는 뜻을 이해할 것이다. 다음에는 천부경에 있는 삼대와 일태극수 그리고 율려를 알아 보기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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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0     기적의 손치유(상,하)  안원전   2002/01/14  7536
2149    Meditation For Dummies  안원전   2002/01/21  6299
2148    카발리스트 비전 "창조의 서"- Sefer Yetzirah  안원전   2002/01/21  7811
2147     Healing From The Core(핵심으로부터의 병치유)  안원전   2002/01/22  7243
2146    해외불교체험 비파사나(송위지 교수),간화선과 비파사나  안원전   2002/02/20  7718
2145    성철스님의 수행인의 좌우명  안원전   2002/02/20  7776
2144    정신과학 관련 링크  안원전   2002/03/16  7715
2143    방한암 제자 김탄허 스님 미공개 예언!(안영배·동아일보 신동아 기자)  안원전   2002/07/15  10037
2142    탄허 대선사 法門  안원전   2002/08/30  11339
2141    불가의 고승대덕 법문  안원전   2002/08/30  7078
2140    고(故) 탄허 스님의 예지-인류의 구원은 한국에서 이루어진다  안원전   2002/08/30  7728
2139    현직외교관의 이색연구 ( 이상학·상해 총영사관 영사 )  안원전   2002/09/04  8091
2138    [신비] 한국이 미래 세계 지배한다 [1]  안원전   2002/10/11  8561
2137    "1은 어디에서 만들어지는가?"-원유진  안원전   2002/11/15  7082
2136    선후천 개벽에 대한 대표적 민간 전승 비결가 <춘산채지가>  안원전   2002/11/30  13531
2135    The Secret Teachings of All Ages: An Encyclopedic Outline of Masonic, Hermetic, Qabbalistic & Rosicrucian Symbolical Philosophy  안원전   2002/12/03  7124
2134    삼척동자도 다 안다라는 말의 유래  안원전   2002/12/10  8006
2133    장차 동해에 큰 해일이 오면 내 비석으로도 막을수가 없다  안원전   2002/12/10  8598
2132    김용옥 교수 ‘논어 강좌’ 비판 이상학 駐 중국 상하이 총영사관 영사 (;)  안원전   2003/01/06  6722
2131    격암유록(자료)  안원전   2003/01/14  15213
2130    Mind가 Body를 고치는 법  안원전   2003/01/14  6345
2129    설총 비결, 격암유록, 이재전전 해인자료 [1]  안원전   2003/01/15  12508
2128    전진교 통밀(通密) 구처기(丘處機) 산둥성[山東省] 시샤현[棲霞縣] 일명 장춘진인(長春眞人)  안원전   2003/01/21  9668
2127    신교총화(神敎叢話)  안원전   2003/01/23  6793
2126    일본의 파동 연구가 에모또 마사루(江本 勝) 박사의 내한(來韓) 강연회  안원전   2003/02/10  7399
2125    관림의 관우  안원전   2003/02/14  6997
2124    진표율사(眞表律師)-한국불교연구원  안원전   2003/02/14  9779
2123    도올은 철부지-이상학 駐 중국 상하이 총영사관 영사  안원전   2003/02/14  6199
2122    신지비사(神誌秘詞) 원문  안원전   2003/02/22  8151
2121    [특집 추천] - 병란兵亂과 병란病亂이 함께 온다.  안원전   2003/03/30  7207
2120    자료 테스트-증산도에 대한 핵심정리  안원전   2003/04/02  6477
2119    유불선 모체종교인 한민족의 신교문화  안원전   2003/04/02  5969
2118    '괴질과 전쟁' 예견한 외교관 화제  안원전   2003/04/09  6526
   천부경에는 너무도 자세히 개벽하는 원리가 나온다.(대삼합육 생칠팔구)  안원전   2003/04/09  11343
2116    후천개벽 인류구원의 성지 태전&월량대표아적심  안원전   2003/04/23  7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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