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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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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정읍(井邑)의 차천자(車天子)를 방문하고 -진주(晉州) 비봉산인(飛鳳山人)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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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신앙상담:: 010-2510-0038(금강), 010-2511-5078(혜광) 010-2079-1141(진광), 010-2323-6711(법광), 010-5832-6776(신광), 010-4041-1691(장락), 010-7474-9872(무이), 010-5678-1691(동광), 010-6579-2513(지산), 010-8332-2772(선덕), 010-8796-3296(영화), 010-8795-3296(정화), 010-3490-6196(동원),







천지공사와 도사에 있어 청음 남주의 본질과 정체 모아보기-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성영)은 🇯🇵조선총독부 경성 경무국 🇰🇷조선인 탄압 책임담당 동광회 회장 김태석-태식& 경기도 경무국 후지모토 국장에게 이중으로 포섭, 매수된, ~600만 민족종교 보천교 해체의 행동책~🎭으로 직접 이들 양 쪽 일제 순사 8 명을 거느리고 당시 일제에게 정체불명였던 차교주가 은거해 있던 함양 황석산 우전리로 찿아가 차교주를 반강제적으로 협박 일제 첩보대에 비밀조직을 공개하는 소위 '보천교 양해사건'을 일으켜 일제 수사관들과 차경석 교주를 직접 대면케 해 비밀교주의 정체를 폭로 공개하고 비밀 결사조직인 보천교 조직의 실체를 처음 공개케 한다. 청음남주에 의한 '보천교 양해사건'으로 인해 6백 만 민족종교 보천교는 발가벗겨진 채 조선총독부의 '보천교 신법제정'과 함께 해체되는 운명에 처한다. 청음 남주는 이 사건 이후 조선 총독부를 등에 업고 그들의 목적에 부응해 '독립운동자금의 산실' 보천교 해체를 위한 행동책으로 보천교 혁신운동을 본격적으로 일으키고 보천교 출교 이후 조선총독부 조선인 거물 친일파 종교 전문 밀정인 *조선총독부 촉탁* 김환金丸의 기획에 의해 동화교를 창교하고 해방 이후 반민특위에 의해 친일파로 처단되어 체포 구금대기 중 이승만의 야만적인 반민특위 해체명령으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온다.

또한 이 상호(본명:明鐸)·이 성영(본명:誠鐸) 형제 두 사람은 목포에 수감되었을 적에 모든 책임을 얼굴도 모르는 태모님에게 덮어씌워 태모님으로 하여금 감옥생활 하게 만든 적도 있고 보천교 교주로 차경석을 옹립한 뒤 실권을 쥔 뒤 다시 축출하고 교권을 차지할 욕심으로 곤존 고수부님을 공개적으로 축출운동을 벌여 결국 조종골로 내쫓은 파렴치한이었습니다.

뒤에는 자신들이 주인공 추수사명자인 해도진인(海島眞人)으로 자처하여 욕속부달(欲速不達)의 허황된 욕심으로 자신들에게 진리를 전해준 스승이자 이종물 사명자인 차 경석 교주를 조속히 옹립시킨 뒤 조선총독부를 등에 업고 차 교주를 축출하여 교권을 차지하고자 공개적으로 보천교 혁신운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청음과 남주가 무진년 동지 대각다리 인암 박공우 성도 조우사건과 의통해인 전수에 대해 스스로를 해도진인으로 착각하며 진사성인출의 비결에 의거 무진기사년의 연도에 맞추어 마침내 1928(무진)년 일제의 협력을 얻어(조선총독부 종교계 고등밀정인 "촉탁" 신분 김환과 정무총감 조선인 비서 채기두의 협조로  ‘동화교’를 창교하고 차경석 교주와 김형렬 미륵불교를 배신하는 배사율을 범하면서 자료를 취합한 그들 형제는 <서전 서문>의 기사(1929) 삼월기망(3.16)에 맞추어 ‘대순전경’을 발행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대국적으로 무진년은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무진년 구월도 공사로 임술생 문왕 추수사명자를 영적으로 깨우는 공사로 상제님과 태모님은 무진년 공사로 술부戌符 문왕사명자와 자부子符 사명자 병립하게 하여 문왕추수사명자를  청음으로 하여금  은폐시키시고서불徐市의 서徐씨 해원공사를 서鼠=子 띠 생 청음 이상호에게 부쳐 이악충자以惡充者로 해원하게 하셨습니다.

*<甑山道 道典 들어가는 말>*김자현 성도의 손자 김택식에 의하면 “조부님은 이상호에게 증언을 해 주지 않았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김자현 성도는 김형렬 성도, 김갑칠 성도에게도 당시 보천교에서 출교된 뒤 태운장의 미륵불교 신도로 들어온 이상호에 대해 “한 판 차려 보려는 다른 뜻을 품고 있으니 전해 주지 마시오.” 하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한다. 이상호에 대한 이런 비판적인 의식은 당시 주요 성도들에게 널리 파급되어 있었다.(참고: 임술 생 김형렬 성도의 손자 김현식씨의 증언도 김자현 성도의 손자 김택식의 증언과 동일하게 청음 이상호가 수차에 걸쳐 상제님 성적을 들려달라고 간청하였으나 들려주지 않았다고 증언함)
<甑山道 道典 들어가는 말>*백운동의 안내성 성도는 몇 차례 찾아와 증언을 구하는 이상호에게 단 한 마디도 응대해 주지 않고, 멀리 구성산만 바라보며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고, 소년 시절에 곁에서 이를 지켜본 아들 안정남이 증언한다. 또 안필성은 이상호와 같은 동네에 살면서도, ‘도인이 일찍 봉사가 되었다.’고 그에 대한 불신이 깊었다. 그래서 주요 성도들 못지않게 상제님과 삶을 함께 하고 상제님에게서 큰 도
수를 부여받았음에도, 그 내용을 깊이 있게 증언해 주지 않았다.
<甑山道 道典>(도문(道門)과 성도(聖徒) 3편 192장<측각주>)* 안내성 성도의 입문 과정이 그 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었던 까닭을 그의 아들 정남은 이렇게 증언했다.
“우리 아버님 생전에 이상호 씨가 와서 뭔가를 알려고, 뿌리를 캘려고 했는데 안 가르쳐 줬어. 그 이유가 있어. 이상호가 가고 나면 아버님이 ‘저놈이 역천을 해도 보통 역천을 하는 놈이 아니다. 책을 쓴다고, 우리 대선생님을 빙자해서 종교 장사를 한다. 그런 놈한테 내가 뭣 하러 알려 주냐.’ 그러고 ‘저놈이 얼마 안 가서 천벌을 맞는다.’ 했거든. 결국 이상호는 눈도 못 보고 살다가 운명을 했다고 하더만.”

<태모님께서 아들 삼으신 이용기 성도 휘하 이교승 신도 증언>* ‘이상호 형제가 세상 떠나기 전에 태모님이 살아계신데도 “우리가 종통 계승자다. 일이 여기서 된다.”고 하며 감 놔라, 대추 놔라 했다.’ <안내성 성도 아들 증언 내용>* ‘이상호 형제는 녹용을 한 가마씩 쌓아 놓고 금 궤짝을 갖다 놓았다. 이상호가 죽었을 때, 큰 형님이 가서 보니까, 그 집안에서 그런 물건이 나오더라는 것이다. 그걸 자기 눈으로 직접 봤다고 한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당국자 중에서 이 상호(李祥昊)와 친밀한 사람이 있어 이 상호를 권고해 가로대 군(君)이 조선 내에서난 피신할 곳이 없으니 만주 방면에 건너가 개척 사업에 종사하면 우리도 될 수 있는데 까지 원조하고 선도 하겠다 하고 김 응두(金應斗)를 수행케 하야 만주에 들어가라 하였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이 상호(李祥昊)는 당국자의 지도 후원 아래에 상등(上等) 양복(洋服)을 착용(着用)하고 금은보석(金銀寶石)의 장신품(裝身品)을 갖추며(俱) 그 첩(妾)인 여학생도 극(極)히 사치적(奢侈的)으로 장식하야 동반(同伴)으로 만주에 들어가 이름(名字)을 바꾸어(改) 전라남도 이(李) 모(某)라 가칭하고 백만장자로서 만주 토지를 매수하려 왔다고 선전하였다.

<보천교 연혁사(普天敎 沿革史)>*그런대 금전이라 하면 친자식 사이(親子)도 모른 체 하는 만주 각 사회단체 등은 이 상호(李祥昊)의 내력을 철저히 탐사한 후에 그 사람(彼)은 보천교의 금전을 절취하야 왔으니 그 재물을 우리들이 나누어 먹음(分食)이 가하다 하야 주야로 협박 공갈하여 일방으로난 지나 관헌에게 불량분자로 고발하야 이 상호를 포박(捕縛) 수금(囚禁)하였다.




리더


安原田 德在於道 化在於德
2022년 10월 10일 오후 7:08








🌺🌺🌺정읍(井邑)의 차천자(車天子)를 방문하고
-진주(晉州) 비봉산인(飛鳳山人)




내가 차씨(車氏)를 보려고 정읍(井邑)에 가기는 금년(今年) 사월(四月) 중순경이다. 그 동기(動機)를 말하면 사월 초순에 진주(晉州)에 있는 어떤 보천교(普天敎) 신자(信者) 한 분이 나에게 동교(同敎)에 입교(入敎)하기를 문(問)함으로 나는 그이에게 입교(入敎)를 하면 무엇 하느냐고 반문(反問)하였더니 그는 쓰다 달다 말이 없이 다만 보천교(普天敎) 경남(慶南) 진정원장(眞正院長) 노좌대(盧左大)를 찾아 물어보면 자세히 안다 한다. 신앙(信仰)에 주리고 호기심(好奇心)이 많은 나는 그 길로 노씨(盧氏)를 찾아 나섰다.


먼저 노씨(盧氏)에게 보천교(普天敎)의 종지(宗旨)와 장래(將來)의 할 일을 물었다. 노씨(盧氏)는 말하기를 보천교(普天敎)의 종지(宗旨)는 별(別)것이 아니라 이재궁궁(利在弓弓)이오 장래 할 일은 많이 있으나 현재(現在)에는 돈이 많고 사람이 많아도 일반(一般)으로 지식(智識)이 몽매(蒙昧)하여 아무 사업도 착수(着手)를 못하는 터인즉 누구든지 상당(相當)한 인물(人物)만 있어서 교무(敎務)를 잘 볼 것 같으면 자기(自己)의 생활(生活)이 유족(裕足)할 것은 물론(勿論)이고 아무 사업(事業)이라도 잘 할 수가 있으니 입교(立敎)하는 것이 좋다 하고 각색(各色)의 황당(荒唐)한 말고 권유(勸誘) 비슷하게 중언부언(重言復言)한다.


나는 노씨(盧氏)의 말만 들어도 보천교(普天敎)가 말 할 것 없는 미신(迷信)덩이 뿐이오 별(別)로 다시 캐볼것이 없는 줄을 간파(看破)하였다. 그러나 원래(元來) 돈에 목 마르고 돈에 병(病)든 사회에서 생장(生長)한 나 또한 돈이 많다는 말에 귀가 솔깃할뿐 아니라 아무리 천자(天子)와 황제(皇帝)를 불신성(不神聖)하고 시대지(時代遲)한 명사(名辭)로 지(知)하는 이 세상일지라도 편토촌갑(片土寸甲)이 없는 백면서생(白面書生)으로 온 세상이 다 떠들도록 자칭(自稱) 천자행세(天子行世)를 하는 차경석씨(車京石氏)를 한 번 보아 그 인물(人物)의 여하(如何)한 것을 아는 것도 무방(無妨)한 일로 생각하였다. 그리하여 나는 노씨(盧氏)에게 다시 차씨(車氏)를 한 번 보고 직접(直接)으로 말을 들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노씨(盧氏)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한참 있다가 말하기를 차씨(車氏)를 보는 것이 좋기는 하지만 소개인(紹介人)인 없고는 아무 사람이라도 볼수가 없다고 한다. 나는 가천자(假天子)를 보는데도 진천자(眞天子)를 보는 것보다 힘을 다하여 좌청우촉(左請右囑)으로 간신히 어떤 이의 소개장(紹介狀)을 얻었다. 이 소개장은 즉(卽) 정읍(井邑)에 있는 보천교(普天敎) 본부(本部)의 간부(幹部)인 C씨(氏)에게 한 것이다. 나는 이 소개장을 얻어 가지고는 마치 전일(前日) 향리(鄕里)의 촌부자(村夫子)가 세도재상(勢道宰相)의 청편지(請片紙)를 얻은 것 같이 기뻐하였다. 나는 즉시 행구(行具)를 준비하여 가지고 정읍(井邑)으로 향(向)하였다. 이것이 나의 정읍(井邑)을 가게된 동기(動機)다.


비룡촌에서 본 십일전



나는 정읍군(井邑郡)을 가자 차씨(車氏)의 초대장(招待狀)이나 받은 듯이 저 차씨(車氏)의 본영지(本營地)인 입암면(笠巖面) 대흥리(大興里)를 찾아갔다. 나의 정(定)한 여관(旅館)은 차씨(車氏)의 가(家)와 약(畧) 팔정거리(八町距離)가 된다. 차씨(車氏)가 만일 진천자(眞天子)일 것 같으면 나의 여관(旅館)은 그의 궁성부근(宮城附近)이라 하겠다. 그 동리(洞里)는 산수(山水)가 명려(明麗)하여 가짜(假字) 천자기(天子氣)가 있는듯도 하거니와 그 지명(地名)도 또한 몽매(蒙昧)한 세인(世人)을 미혹(迷惑)할 만 하다. 차씨(車氏)가 다른 지방(地方)에 있지 아니하고 이 지방(地方)에 엄연(儼然)이 복재(伏在)하여 세인(世人)을 기만(欺瞞)하는 것도 또한 기묘(奇妙)하다. 대흥동(大興洞) 앞에는 제영봉(帝營峯)이 있고 그 서(西)에는 군령교(軍令橋)가 있으며 또한 대흥동(大興洞) 상리(上里)는 왕심리(王尋里 今 名丹谷)라 하고 그 부근(附近)의 평야(平野)를 해도(海島)라 하며 촌(村)에는 계룡촌천(鷄龍村川)에는 정해천봉(鄭海川峯)에는 국사봉(國師峯 : 車氏母墓 소재지인데 기묘(其墓)는 칭왈내능(稱曰來陵)이라)


산(山)에는 천관산(天冠山)이 있다. 이것은 차씨(車氏)가 지은 것이 아니라 고대(古代) 어떤 사람이 지은 것인데 차씨(車氏)가 이 지명(地名)을 이용(利用)하여 세인(世人)을 미혹(迷惑)케 하는 것이다. 정감록(鄭鑑錄)에 소위(所爲) 신인(神人)이 자해도중출(自海島中出)이라 한 말을 이 해도(海島)에 다 붙이니 기타 계룡(鷄龍)이니 무엇이니 하는 것을 모두 다 정감록(鄭鑑錄)과 비준(比準)하여 혹세무민(惑世誣民)한다. 또 보천교인(普天敎人)이 머리를 아니 깍는 것도 천관산(天冠山)이 있는 까닭이라 한다. 나는 회중(懷中)에 보옥(寶玉)과 같이 품었던 소개장(紹介狀)을 가지고 보천교(普天敎) 본부(本部)를 찾아가서 C씨(氏)를 물으니 마침 그는 어디를 가고 없다 한다. 나는 그만 낙심천만(落心千萬)하였다. 그러니 기(旣)리 불원천리(不遠千里)하고 간 이상(以上)에는 어떻게 하던지 차씨(車氏)를 한 번 면회(面會)하겠다고 결심(決心)하고 이에 단도직입(單刀直入)으로 차씨(車氏)의 집을 가서 직접(直接)으로 면회(面會)를 청(請)한즉 거기에 있던 여러 사람들은 나를 대단히 의심(疑心)하고 절대(絶對)로 면회를 사절(謝絶)한다. 나는 할수 없이 여관(旅館)으로 돌아왔다. 그 익일(翌日)에 나는 또 보천교 본부에가서 나의 온 이유(理由)와 여러 가지 오해(誤解)를 풀도록 말하고 혹(惑)은 간청(懇請)도 하며 혹(惑)은 협박(脅迫)도 하였다. 그러나 또한 거절(拒絶)을 당하였다. 이와 같이 수일(數日)을 승강하는 중(中)에 마침 그 교인중에 나와 면분(面分)이 있는 K씨(氏)가 있었다. 나는 그의 소개(紹介)를 얻어가지고 제오일(第五日)만에 비로서 차씨(車氏)를 면회(面會)하게 되었다.


내가 차씨(車氏)를 보기는 사월(四月) 이십일(二十日) 심야(深夜)다. 진천자(眞天子)는 아침에 만사(萬事)를 재결(裁決)하지만 가천자(假天子)니까 사람을 보아 심야(深夜)에 보는 것 같다. 당야(當夜) 십이시(十二時)가 지난 후에 나의 친지(親知)인 K씨(氏)는 나를 소개(紹介)하기 위(爲)하여 일부러 나의 여관으로 왔다. 연일(連日) 무슨 수나 날 듯이 차천자(車天子) 면회(面會)를 갈망(渴望)하던 나는 K씨(氏)의 말만 듣고 양심(良心)에 허락(許諾)치 아니하는 일을 하고 면회준비(面會準備)를 하였다. 즉(卽) 깍은머리에 가작(假作) 상투를 틀고 망건(網巾)에 갓을 빌리어 쓰고 K씨를 따라 갔다.(그렇지 않으면 면회를 불허함) 밤은 침침하고 인적(人跡)은 고요한데 한참 가니까 정결(精潔)한 십여간(十餘間)의 초가(草家)가 있고 그 옆에는 굉대(宏大)한 와가(瓦家)가 있다. 그 초가(草家)는 차씨(車氏)의 수도실(修道室)이오 그 와가(瓦家)는 성전(聖殿)이라 한다. K씨(氏)는 나를 그 성전(聖殿)이라는 곳으로 인도(引導)한다. 그 성전(聖殿)은 대문(大門)이 꽉 닫히고 평상시에는 아무도 출입(出入)을 못하게 한다.


나를 인도(引導)하는 이는 담에다가 사다리를 놓고 넘어가게 한다. 나는 어찌 된 영문을 알지 못하고 엉금엉금 기어서 담을 넘어갔다. 그 담을 넘은 즉 약(畧) 수십평(數十坪)의 넓은 마당이 있고 그 마당위에는 바로 성전(聖殿)의 정당(正堂)이 있는데 당상(堂上)에는 삼개석탑(三個石榻)이 나열(羅列)하고(所謂 玉皇上帝像) 좌우(左右)에는 황촉(黃燭)이 휘황(輝煌)하며 당하(堂下)헤는 기골(氣骨)이 장대(壯大)한 남자(男子) 이인(二人)이 시립(侍立)하였다. (所謂 保護力士) 나는 각라국(閣羅國)에 갔는지 용궁(龍宮)에 갔는지 정신(精神)이 얼떨떨하여 먹먹하고 섰더니 십분이나 되어서야 어떤 남자(男子) 한 분이 정당(正堂)으로 나오는데 신장(身長)이 약(畧) 육척가량이나 되고 체격이 부대(富大)하며 안면(顔面)은 타원형(楕圓形)으로 약간(約干)의 토색(土色)이 있고 광명청수(光明淸秀)하며 비두(鼻頭)는 광후(廣厚)하고 (普天敎人則稱曰 龍鼻) 염(髯)은 송소(鬆踈)하여 표염(豹髯)과 여(如)하며(普天敎人則稱曰 龍髯) 연령(年齡)은 약(約) 사십여세 가량(假量)이 되어 보인다. (금년 사십사) 머리에는 통천관(通天冠)을 쓰고 의복(衣服)은 순연(純然)이 조선산(朝鮮産)으로만 입었다. 그는 물론(勿論) 내가 보려고 하는 주인공(主人公) 차씨(車氏)이다.





듣던 바와 같이 남을 속일지라도 과연(果然) 인격(人格)이 있어 보인다. 맹자(孟子)는 진자(眞者)의 인군(人君)인 양양왕(梁襄王)을 보고 망지불사인군(望之不似人君)이오 취지이불견소외언(就之而不見所畏焉)이라 하더니 내가 보기에는 가자(假者)의 천자차씨(天子車氏)라도 망지혹사천자(望之惑似天子: 멀리서 보니 천자처럼 보인다란 의미)오 취지유견소외언(就之猶見所畏焉: 가까이서 보니 더욱 경외심이 난다는 의미)이었다. 닭이라도 여러 사람이 봉(鳳)이라 하면 봉(鳳)으로 뵈는 것과 같이 차씨(車氏)가 비록 비범(非凡)한 인물(人物)이 아닐지라도 여러 사람이 숭배(崇拜)하면 그와 같이 뵈는지도 모르겠다. 차씨(車氏)가 정당(正堂)으로 오자 여러 사람은 모두 굴복사배(屈服謝拜)를 한다. 나도 역시 따라서 배례(拜禮)를 하였다. 차씨(車氏)는 아무 말도 아니하고 있다가 침묵(沈默)한 어조(語調)로 나의 온 소이(所以)를 말 하라한다. 나는 본래(本來) 종교(宗敎)보다도 정치(政治)에 취미(趣味)를 많이 두고 또한 차씨(車氏)를 중교적 인물로 보지 아니하고 정치적 인물로 보는 고(故)로 보천교에 대한 진리여하(眞理如何)는 묻지 아니하고 먼저 시국문제(時局問題)를 말하였다.


나는 차씨(車氏)에게 [현하(現下) 조선(朝鮮)은 인심이 극히 분란(紛亂)한즉 여하(如何)히 하면 통일(統一)하겠느냐고] 물었다. 차씨(車氏)는 한참 있다가 말 하기를 [세운(世運)이 다 그러하니까 별로 걱정할 것이 없고 인심을 통일하려면 종교가 아니면 못될 것이나 종교중에도 기독교와 같이 국가(國家)의 이용물(利用物)이 되면 아니된다] 힌다. 나는 또 [조선(朝鮮)의 문제(問題)는 언제나 해결(解決)이 되느냐?]고 물었다. 차씨(車氏)는 답(答)하되 [조선문제(朝鮮問題)는 용이(容易)히 해결(解決)될 것이오, 또 시기(時期)가 불원(不遠)하다] 한다. 나는 다시 [무슨 방법(方法)으로 해결(解決)하느냐]고 물은즉 차씨(車氏)는 아무 대답도 없음으로 나는 또 [장래(將來) 조선(朝鮮)이 OO되고 보면 무슨 정체(政體)를 쓰는 것이 좋으냐]고 물었다. 차씨(車氏)는 무엇을 생각하는 듯이 있다가 말하기를 [그것은 그때 일반인심(一般人心)을 관찰(觀察)해야 할 것이다] 한다. 여러 말을 하기가 미안하여 나는 최후(最後)에 [보천교인이 가장집물(家藏什物) 까지 모두 다 방매(放賣)하고 가산(家産)을 탕패(蕩敗)하니 이것이 선생(先生)의 명령(命令)이냐] 물었다. 차씨(車氏)는 말하기를 [한울님이 준 재산(財産)은 한울 일에 쓰면 관계(關係)없다]하고 계속하여 묻지 않은 말로 세상 사람이 보천교인이 장발(長髮)하는 것은 흉(凶)을 보면서 기독교인(基督敎人)이 무정신(無精神)하게 삭발(削髮)하는 것은 흉(凶)보지 않는 것은 괴이(怪異)한 일이라 하고 묵연(黙然)이 앉았다가 또 말하되 필요(必要)한 말은 일시(一時)에 다 할수 없으니 후일(後日)에 다시 기회(機會)를 얻자 하고 나의 원로(遠路)에 온 것을 사(謝)하며 박(薄)한 것이나마 주효(酒肴)가 있으니 여러 사람과 같이 먹으라 하고 아무 말도 없이 안으로 들어간다.


나는 다른 말을 또 하려 하다가 할 일 없이 사례(謝禮)하고 석(席)을 퇴(退)하려 한즉 어떤 분이 조금 기다리라고 만류(挽留)한다. 나는 절에 간 처녀(處女) 모양으로 그 사람의 말대로 있었다. 조금 있더니 주안상(酒案床)이 하나 나오는데 기명(器皿)도 모두 은(銀)이요 음식(飮食)도 굉장(宏壯)이 잘 차려있다. 나는 그 상(床)을 받고 앉았더니 여관복색(女官服色) 비슷한 옷을 입은 여자(女子) 한 사람이 또 술을 가지고 와서 이것은 차선생(車先生)님께서 친(親)히 손님께 드리라는 것이라고 권(勸)한다. 나는 너무 감사히여겨 잘 받아먹고 거기에 있는 여러 사람들과 이 이야기 저 이야기를 하다가 밤이 깊음으로 일어나 고별(告別)하고 여관(旅館)으로 돌아오니 시계(時計)는 벌써 오전(午前) 이시(二時)가 되었더라.



이상(以上)은 내가 차씨(車氏)를 방문(訪問)한 사실(事實)을 기록(記錄)한 것이다. 최후(最後)에 나는 다시 차씨(車氏)를 방문(訪問)한 소감(所感)을 말하고 또 차씨(車氏)에 대하여 한 말을 부탁(付託)하고자 한다. 세상 사람은 차씨(車氏)를 일개(一介) 미신가(迷信家)로 또한 무식자(無識者)로 다만 우민(愚民)을 유혹(誘惑)하여 금전(金錢)을 사취(詐取)히는 자(者)라 한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는 그는 그리 무식(無識)한 이가 아니다. 비록 현대시대의 지식은 결여(缺如)하다 할지라도 구시대(舊時代)의 지식은 상당한 소양(素養)이 있다. 그의 엄격(嚴格)한 태도(態度)와 정중(鄭重)한 언론(言論)은 능(能)히 인(人)을 감복(感服)케 할만하다. 그는 한갓 미신가(迷信家)가 아니오 상당한 식견(識見)이 있다. 인지소귀(人之所歸)는 덕지소재(德之所在)라고 그의 일거수(一擧手) 일거족(一擧足)에 우치(愚痴)하다 할지라도 수만(數萬)의 군중(群衆)이 좌우(左右)하는 것을 보면 그리 심상(尋常)히 볼 인물(人物)이 아니다. 그러나 다만 그는 시대(時代)의 지식(知識)이 없으므로 구식(舊式) 영웅(英雄)의 수단과 방법을 많이 쓰고 또한 구식 영웅의 야욕(野慾)이 만만(滿滿)하여 자기가 제왕(帝王)되기를 항상 몽상하는 듯 하다.


그를 차천자(車天子)라 하는 것은 결코 그가 자칭(自稱)한 것은 아니오, 몽매(蒙昧)한 교인과 비소(鼻笑)하는 세인(世人)이 칭호(稱號)한 것이지만 그의 여러가지 용사(用事)하는 것을 보면 제왕(帝王)될 야심이 만복(滿腹)한 것을 추측(推測)하겠다. 우민(愚民)을 유혹(誘惑)하여 금전(金錢)을 사취(詐取)하는 것은 차씨(車氏)의 죄(罪)가 아니라 차씨(車氏) 부하(部下)에 있는 소위(所謂) 방주(坊主)이니 무엇이니 하는 여러 기괴(奇怪)한 임명(任命)을 띤 인물(人物)들이다. 그들은 차씨(車氏)의 말을 능히 전달(傳達)하여 교인을 선량하게 인도(引導)치 못하고 무지몰각(無知沒覺)한 미언망설(迷言妄說)로 교인을 유혹하여 금전을 사취(詐取)한다. 그래서는 별로 교인을 위해서 쓰지도 못하고 다만 목전(目前)에 자기의 구안(苟安)을 취(取)하는 듯 싶다. 대어(大魚)는 중어(中魚)를 식(食)히고 중어(中魚)는 소어(小漁)를 식(食)하는 격으로 무슨 엉털이만 있으면 교인의 돈을 함부로 뺏는다. 취근에도 동교(同敎) 간부로 있는 모(某)가 대금(大金)을 휴대(携帶)하고 도주(逃走)하였다는 설(說)이 유(有)하니 차(此)가 사실이라 하면 즉 그러한 배류(輩類)의 소위(所爲)일 것이다.



나는 차씨(車氏)가 구식의 탈을 속히 벗고 철저(徹底)히 시대화(時代化) 하기를 바란다, 고대(古代)의 제왕이나 영웅이 되기를 꿈꾸지 말고 일반(一般)이 요구하는 시대적 인물이 되기를 바라며 또 목전(目前)에 다수의 도제(徒弟)가 있고 다소(多少)의 금전이 저축(貯蓄)된거에 구안(苟安)하지 말고 그 도제(徒弟), 그 세력을 일조(一朝)에 백실(白失)하는 경우가 있다 할지라도 아불관언(我不關焉)의 철저한 결행(決行)으로서 자기의 소신에 충실하기를 바란다. 현하(現下) 일반사회에서는 차씨(車氏)를 많이 공격비난(攻擊非難) 한다. 그러나 비난(非難)과 공격(攻擊)은 질상(質狀) 정면(正面)의 것이 없고 다만 그 측면(側面)뿐이다. 나는 차씨(車氏)에게 대(對)하여 문화사업이나 교육설비 같은 것을 왜 안하느냐고는 말하고 싶지 않고 다만 철두철미하게 신시대(新時代) 신주의(新主義)에 화(化)하여 개척적 사업을 하라고 권고(勸告)하고 싶다. 인사(人事)는 개관(盖棺)한 후(後)에야 판단(判斷)을 한다 하지만 차씨(車氏)의 인물여하(人物如何)는 개관(盖棺)을 대(待)치 아니하고 금후(今後) 활동여하(活動如何)만 보고 판단할수 있다. 여하간 차씨(車氏)는 괴인물(怪人物)이다. 방(方)히 적적(寂寂)한 반도(半島)에 그가 있는 것도 또한 주목(注目)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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