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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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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 MB), Download : 282
제 목    ☆☆☆천지비와 지천태.화수미제와 수화기제.북명의 물고기는 새가 되어 남명으로 간다.-By 金剛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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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소장본으로라도  꼭 구입할 것!







공동리더
금강
2022년 6월 28일 오전 10:27




☆☆☆천지비와 지천태.
화수미제와 수화기제.
북명의 물고기는 새가 되어 남명으로 간다.
바람을 타고 하늘을 날아 대해를 건너서....

퇴계를 소요하던 이황과
남명을 꿈 꾸었던 조식은 한 소식을 들었는가?

수원나그네와 남원무당.
수화금목이 대시이성
수생어화고로 천하무상극지리.

♤♤ 장자 << 소요유>>

●●북명에
☆고기가 있는데, 그 이름은
●●곤이다.
☆곤의 크기는 몇천 리인지 모른다. 변해서 새가 되면
●●붕이라고 하는데,
☆붕의 등은 몇천 리인지 알지 못한다.
☆세차게 날면 그 날개가 마치 하늘에 드리운 구름과 같다.

☆이 새는 바다가 움직이면
곧 남명으로 옮겨
간다.
●남명은 천지다.
☆<제해>는 이상한 것을 기록한 책으로, 그 책에는
●'붕이 남명으로 갈 때는 물 3천 리를 치고 바람을 타고 오르기를 9만 리나 하여, 여섯 달을 난 뒤에 쉰다.'고 씌어 있다.

☆땅에는 아지랑이와 티끌과 생물들의 숨결이 뒤섞여 있다. ☆짙푸른 하늘빛은 틀림없이
하늘의 빛일까?
☆ 멀어서 끝이 없어서일까?

ㅡ그곳에서 아래를 굽어보아도 또한 그러할 뿐이다.
☆또 무릇 물이 얕으면 큰 배를 띄울 수 없다.
물 한 잔을 마룻바닥 오목한 곳에
쏟으면
☆겨자씨는 띄울 수 있으나,
☆잔을 놓으면 바닥에 닿고 만다. ☆물은 얕고 배는 크기 때문이다. ☆바람이 약하면 큰 날개를 띄울 수 없다.
☆9만 리는 되어야 바람을 아래에
둘 수 있다.
그런 뒤에야
●바람을 타고 등에는 푸른 하늘을 지게 되어 가로막을 것이
없게 된다. 그리하여
●●남명을 향해 날게 되는 것이다.

ㅡ매미와 발의새가 웃으며 말한다.
"우리는 결심하고 날아야 느릅나무나 박달나무에 가 닿고, 때로는 닿지 못하고 땅에 떨어지기도 한다. 어째서 9만 리나 남쪽으로 날아갈까?"

ㅡ☆교외에 가는 사람은 세 끼 밥만 먹고 돌아와도 아직 배가 부르다.
☆백 리를 가는 사람은 저녁에 양식을 찧는다.
☆천 리를 가는 사람은 석달 양식을 모아둔다.

ㅡ그러니 벌레두 마리가 무엇을 알겠는가?
소지는 대지에 미치지 못하고,
소년은 대년에 미치지 못 한다. 어떻게 그것이 그런 줄을 알겠는가?

☆조균은 그믐과 초하루를 모르고, ☆매미는 봄 가을을 모른다. ☆소년이기 때문이다.

초나라 남쪽에 명령이란 나무가 있는데,
5백 해로 봄을 삼고, 5백 해로 가을을 삼았다.
또 상고에 대춘이 있었는데, 8천년으로 봄을 삼고, 8천 년으로 가을을 삼았다.

그런데도 팽조가 특히 오래 산 것으로 알려져 뭇사람들이 짝을 이루려 하니 슬픈 일이 아닌가?

☆☆탕왕이 극에게 물은 것도 바로 이것이다.
●궁발 북쪽에 어두운 바다가 있는데, 그것이 천지다.
거기에 있는 고기는 그 너비가 몇천 리에 달하며,
길이는 아직 아는 사
람이 없는데,
●그 이름은 곤이라고 한다.
●새가 있어 이름을 붕이라고 하는데,
등은 태산 같고 날개는 하늘에 드리운 구름 같다.
바람을 치고 9만리를 올라 구름의 기운을 끊고 푸른 하늘을 업은 다음, ●남쪽을 향하여 남명으로 가려 한다.

참새가 비웃으며 말한다.
●"어디로 가려는 것인가?
나는 날아 올라가도 몇 길을 채 못 가서 내려와 쑥대 사이를 날아다닌다.
이것 역시 날 만큼 난 것인데, 그는 또 어디를 가려는 것일까?"

이것이
●●●대소의 구분이다.
☆그러므로 무릇 지식이 한 벼슬을 감당하고 행실이 한 고을
에 뛰어나며,
덕이 군주에 합당하여
일국을 대표하는 사람도
자기를 보는 것은 이와 같다. 그러나 ☆송나라의 영자는 그것을 보고 웃었다.
☆세상이 칭찬을 한다 해서 더 부
지런할 것도 없고,
그르다 해서 더 막히지도 않으며, ☆안팎의 구분이 있고
☆영욕의 경계를 알았기에 그럴 수 있었다.
●그는 세상사에 동요되지 않았으나 아직 부동의 경지는 아니었다. ●열자는 바람을 타고 다니며 시원하게 떠돌다가 보름 뒤에 돌아왔다.
그는 복음을 가져오는 것에 대해 마음을 쓰지 않았다.
비록 걸어 다니는 것은 면했다고 하
지만,
그대로 의지하는 것이 있었다. 만일 ☆천지의 바른 것을 타고,
☆육기의 분별을 다스리면서
☆무궁에 노는 사람이라면 또 무엇을 의지하겠는가?
그래서
●'지인은 내가 없고,
●신인은 공이 없고,
●성인은 이름이 없다.'고 한 것이다.

●●북명의 곤이라는 고기는 머리에서 꼬리까지 몇천 리인지 모를 만큼 컸다.
●●곤은 변신하여
●●붕이라는 새가 되는데, 이때 몇천 리인지 알 수조차 없는 그 몸뚱이가 날개를 펴고 날아오르면 ☆하늘은 검은 구름에 덮인 것처럼 보였다.

☆바람이 불어 바다가 거친 계
절이 되면
●붕새는 ●남명, 곧 ●천지를 향해 날았다.
온갖 이상하고 기이한 이야기들이 실
려 있는 <제해>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남명으로 떠날 때의 붕새는 바다 위 3천 리를 날개로 치고 날아오른 다음,
바람을타고 9만 리 높이에까지 솟아오른다.
그리하여
●●남명까지 여섯 달 동안을 쉬지 않고 날아간다."
●●땅 위에는 아지랑이가 끼고, 먼지와 생물들의 숨결이 가득 차있다.
그런데도
●●하늘은 그저 새파랗게만 보인다. 그것은 하늘빛이 원래 푸르러서가 아니라
다만 끝없이 먼거리가 하늘을 파란 빛으로 보이게 할뿐이다.
마찬가지로 9만리 상공을 나는 ●●붕새의 눈에는 이 땅위가 다만 파란 빛으로 보일 것이다.
●●또한 물이 깊지 않으면 큰 배를 띄울 수 없다.
마루 틈새에 고인 한 잔 물에도 겨자
씨 따위는 떠 있지만,
거기에 잔을 띄우면 그만 바닥에 닿고 만다.
●물은 얕고 배는 크기 때문이다.
●하늘을 나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커다란 날개를 펴려면 큰 바람이 필요하다.
9만 리 높이까지 날아오르면 붕새의 날개는 강한 바람의 힘에 의지하게 된다.

●바람을 탄 채 푸른 하늘을 등에 업고 나는 붕새의 앞길을 가로막을 것은 없다.
그리하여
●붕새는 줄곧 남명을 향해 나는 것이다.
그러나 매미와 발의새(작은 비둘기) 는 그런 붕새를 비웃게 마련이다.

●●"느릅나무 박달나무 가지에 날아오르는 것도 힘에 겨워 제대로 가지 못한 채 떨어지고 마는 경우가 있는데....
●● 멀리 남쪽으로 9만 리나 날아가려고 하는 저 새의 기분은
도저히 알 수가 없단 말이야."

●교외로 나가는 정도라면 하루치 식량으로 충분하다.
그러나 백 리쯤 되는 길을 떠나
는 사람은 하루 전에 쌀을 찧어놓아야 한다.
●만일 천릿 길을 떠날 사람이라면
●●석 달 전부터 양식을 준비해야만 한다.
그러니 매미나 발의새 따위가 무엇을 알겠는가?
●작은세계에 사는 것들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큰 세계가 있는 것이다.
●시간에 대해서도 같은 말을 할 수가 있다.
●짧은 시간을 사는 것들은
오랜 세월을 알길이 없다.
●아침에 돋아났다가 저녁이면 시들고 마는 조균(하루살이 버섯) 으로서는 하루가 얼마나 긴 것인지 알 수가 없다.
●한 철을 사는 매미 또한 1년이 얼마나 긴 것인지 모른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것을 짧은 세월이라고 말한다.

옛날에 초나라 남쪽에 있던 명령이라는 나무는 1천 년에 하나씩 나이테를 더했다.

또 대춘이라는 나무는 1만 6천 년에 하나씩 나이테를 더해갔다고 한다. 이런 것들에 비한다면 수백 년을 살았다는 팽조가 부러워 그렇게 살아보고 싶어 발버둥치는 인간의
모습이야말로 얼마나 가련한 것인가!

은나라 탕왕과 그의 신하 극과의 문답에도 붕새가 언급되어 있다. 땅(궁발)의 북쪽끝에 어두운 바다가 펼쳐져 있는데, 그것을 천지라 한다. 거기에 곤이라는 고기가 사는데, 등의 너비는 몇천 리나 되며, 그 길이는 얼마인지 알 수조차 없다.
또 거기에는
붕이란 새가 있다. 크기는 태산만 하다고나 할까? 날개를 펴면 하늘이 검은 구름에 덮인 듯하다.
붕새는 바람을 타고 빙빙 돌면서
9만 리 높이로 날아오른다. 앞길에는 구름 한 점 없다.
붕새는 푸른 하늘을 등에 업고 남쪽의 남명을 향한다.

참새가 비웃으며 말한다.
●●"바보 같은 짓을 하는군. 우리는 기껏 날아봐야 몇 길도 못 올라가서 다시 내려오고만다. 그래서 이렇게 쑥대 사이를 푸드덕거리며 뛰놀고 있지만 이것으로도 충분하지않은가? 저런 힘든 일을 하다니 정말 알 수가 없구나."

●●크고 작은 것의 차이가 여기에서 나타난다.
지식을 길러 관리가 된 사람, 공을 세워
한 고을의 원이 된 사람,
재능을 인정받아 대신이 된 사람, 덕이 높다 하여 임금의 자리에 있는 사람,
그들 역시 스스로는 어떻게 생각하든 따지고 보면 이 참새와 다를 것이 없다.
송나라의 영자는 그들을 속된 무리라고 비웃었다.
그는 세상 사람들의 칭찬이나 비방 같은 것에 전혀 동요되지 않았다. 자신과 남, 안과 밖을 분명히구별해서 영예로운 것과 욕된 것이 자기에게 본질적인 것이 못 됨을 알고 있었다. 확실히 그는 세속에 초연해 있었다. 그러나 아직도 그가 참다운 자유를 얻었다고는 말할 수 없다.

열자는 바람을 타고 하늘에서 놀며, 바람의 방향이 바뀌면 표연히 땅 위로 돌아왔다.
그렇듯 그는 세상사에 속박되어 있지는 않았지만, 역시 바람의 힘을 빌어야 했다.
그러므로 그 역시 참다운 자유를 얻었다고 말할 수 없다.

●●천지 자연에 몸을 맡기고 만물의 육기에 따라 무궁한 세계에서 소요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어떤 것에도 사로 잡히지 않는 참다운 자유의 존재인 것이다.
'지인은 자신을고집하지 않고,
신인은 공적을 생각하지 않으며, 성인은 명성에 관심이 없다.'고 한
말은 바로 이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 북명: 명은 '까마득하게 끝도 없는 바다'라는 뜻으로 명으로도 쓴다.
* 곤: 장자의 우의적인 표현. 큰 고기의 이름, 혹은 '고기 새끼'라고도 한다.
* 붕: 장자는 '매우 큰 새'라고 표현했으나 봉의 옛 글자라는 설도 있다.
* <제해>: 책 제목으로 해석했으나 가공 인물의 이름이라는 설도 있다.
* 팽조: 전욱의 현손으로, 은나라 말엽까지 767년을 살았어도 늙지 않았다고 한다.
* 탕왕: 하나라의 폭군 걸을 내쫓은 후 은왕조를 세운 성군.
* 극: 탕왕 때의 현인이라고 하나 가공의 인물일 가능성이 크다.
* 영자: 도가의 학자였던 송견을 지칭한 것으로 추측된다. 그는 욕심을 배격하고,
싸워서는 안 된다는 비전론을 주장했다.
* 열자: 열어구. <열자>의 저자로 알려져 있으나 실존 인물인지는 확실치 않다.
* 육기: 천지간의 여섯 가지 기운. 곧 음, 양, 풍, 우, 회, 명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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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하나만 정독해도 종통을 확실히 안다)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m.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의 화룡점정:못 다 이룬 꿈- 3제갈 8한신, 시대를 넘어 이제 때가 되다.
http://blog.daum.net/cheramia/15691809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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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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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1.>—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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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2.> - 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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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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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2> -By慧光 大仙師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39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3> -By慧光 大仙師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41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4>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43
<말복운수로 본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난법과 진법-By慧光 大仙師
http://www.cheramia.net/board/zboard.php?id=bbs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746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 -By慧光 大仙師  
1.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6
2.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7
3.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8
4.http://blog.daum.net/cheramia/15691690










* 좀비 신앙자여! 좀비 신앙자여!, 눈뜬 봉사여! 눈뜬봉사여!.....아는자 알고 모르는자 모르겠지만 하여튼 제 자신이 좀비였음을 알아야 한다니께.....
君子 引而不發 躍如也 中道而立 能子從之
(군자 인이불발 약여야 중도이립 능자종지)
군자가 활을 당겨서 쏘지 않고서 화살이 튀어나갈 듯한 상태에서 적절한 방법을 취하여 서 있으면, 능한 자는 따르는 것이다. 이 정도만 갈쳐줘도 귓구녕이 뚫려야....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동안 지금까지는 상제님이 말씀하신 전라도 지방의 가구판 15진주노름의 정체를 그 누구도 알지못했다. 노름판 용어에서 5는 진주라 하고 6을 판모리로 판을 모두 끝내는 서시라 하는데 15진주도 판을 끝낸다 하니 도대체 무어가 무언지 알 도리가 없었다. 15진주노름 마지막 판에 서시가 있는 줄 몰랐지? 하셨는데 서시를 서씨로 착각하기도 했다. 상제님 천지공사 종통 인사문제를 결론적으로 말하면 5진주 세사람 카드가 초중말복 세 사람 도안都安 3부자父子로 삼련불성三聯佛成 연합해 15진주를 이루어 추수판 인사문제를 매듭짓는 것이다.

가운데 중복은 갑오 말 사명으로 5진주 종통이긴 종통이로되 집안에서 죽은 장남 포함 네째이자 다섯째인 9가보(4,5眞 가보=甲午,갑칠)라는 것이고 마지막 말복 5진주는 다섯째이자 여섯째인 새끼손가락 막둥이로 11귀체에 의한 5=6으로 6서시임과 동시에 15진주 및 한 끗 수 튄 16수로 판을 종결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5진주(이율곡은 진주수 참5를 '달구나 달구나 참외(5)'로 표현) 세 사람 5(초복)+5(중복)+5(말복)=15 진주로 밤송이 하나에 밤 세 톨, 그것도 세 살림에 걸쳐 세 번까는  초중말복 세 살림이지만 동지한식백오제 이전은 초중복 살림이 천지일월사체론인 일월 용봉 2사람 론 만으로 보아 보천교 1變에 이은 초복 2變, 중복 3變으로 세살림化 교리로 성도사님 살아생전 당대 천하사를 매듭짓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결과적으로 아닌 것으로 판명났다. 셋,둘,하나 교리는 세 사람 3 부자가 함께 한 중복 도정 시절 중복도정의 포교대운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사람은 교리적으로 제거되어 유명무실화 되어 셋이면서도 둘이었다.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임진년2012  선화등천하시자 유명무실한 그 한사람을 최종적으로 내쫓아 둘이면서도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필연적으로 흑운명월도수에 의해 윷판 말복도정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었으니 天長地久 申命無窮 말복도정의 마지막 5진주 수는 5 이면서도 가구판의 판돈을 싹쓸이(판모리) 해 종결시키는 6수 서시(포카판의 Royal Straight Flush)였으므로 105제 이전에는 그 정체가 드러날 수 없었다.  즉, 말복 5진주는 윷판도수의 종결자인 6서시로 105제 이전의 5+5+5=15진주 수는 사실상 한 끗이 튄 5+5+6=16 수 였던 것이다. 11귀체에 의해 5진주는 판모리로 종결시키는 6서시임에도 불구하고 각각 초, 중복의 과도기 5진주는 판모리하지 못하는 진주이므로 6서시는 아니다. 엄밀히 말하면 마지막 진주 만이 5이면서도 판모리로 판을 종결시키는 6 서시이므로 5+5+5=15 수인 동시에 5+5+6=16 수이다. 초, 중복은 같은 5진주 수 종통이지만 아직은 동지한식백오제 다음 진법이 열리기 이전 과도기 종통이므로 15 수가 차질 못했다. 105제 지난 말복진법이 열려15수가 차야 하는 것이다. 이 5진주를 3개의 패로 15를 만드는것 즉, “신대방주”의 삼신일목이라는 방법 즉 세사람이 가진 패로 세살림 종통의 얼개를 맞추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바로 <15진주 신대방주 진주노름판>이다!!!!! 마지막 말복은 5 진주 종통이면서도 판모리를 하는 서시 6수이다. 15 수이면서 16 수인 것이다. 15수가 안 찬 초중복 5, 5+5의 10수는 판모리를 할 수 없다. 왜? 5수이자 6수인 마지막 주자가 들어서지 않은 과도기이므로. 5,6은 11成道, 11歸體에 의해 5=6인 새끼손가락 천지정리 무기토. 그러면 왜 가구판이냐 하는 문제. 15진주 수 전체 세살림 얼개와 한 끗 수가 튄 6서시로 16수가 되는인사문제가 동지한식백오제 이후 열리는 사오미 개명장의 정체가 초중복시절의 5수, 10(5+5)수 시절엔 6서시 등장 이전의 과도기이므로 (넷째이면서 다섯째인 4+5)갑오 노름이었다. 즉 갑오패가 K,Q,J,10,9의 Straight Flush 패 역할을 한 것이다. 그나마 가짜 갑오 망통패 들고서 서로 진주인 척 포카페이스하는 가짜 가구假九판이었다.즉 참 9는 갑오(4와5로 된 갑오)인데, 그나마 알팔(1,8)/비칠(2,7)/쎄륙(3,6)패로 기세농민하는 판이었다. 부언하면 갑오패도 사실은 장땅(10 두 장인 장땡)보다 끗수가 낮은 패이니 포카판의 스트레이트 중 제일 높은 AKQJ10패로 비유할 수 있으나  실상은 그림이 같은 Flush 패 보다 낮은 족보에 불과하다. 한 술 더 떠  갑오생의 중복시절은 동지한식백오제와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과 천지대사 6,7,8월, 나는 1자, 3자를 뽑았노라 하신 의미와 초중말복 세살림 사명기의 핵심 의미는 커녕 한동석 <우주변화원리>의 6氣論의 한계적인 7 午 군화, 9(7) 申상화에 포획되어 천간의 丙군화가 무엇인지 병오현불상과 현무경의 오신술부 인사문제를 전혀 알 수 없던 시절이었다.
상제님의 가구진주노름판은 제일 큰 대판이며 15수 의 진주를 의미하는 또는 5끗수의 순우리말 용어인  가구 -가귀를 분명하고 똑똑히 알아야해요. 이 5끗수에서 일임수의  일자!!!붙은줄 아시고 태모님께서 패를 뺀다시며 말수가 먹는다고선언하심! 북방 임!!붙은줄을 세상이 모르는 그 6수! 서시!!! ,한끗 수가 틘 ! 판밖! 의외의 상씨름꾼!!....이는 때가 안되어서 그동안  도무지 몰랐던 그 서시!!! 6!으로 16자의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 생사판단 도수로 약방안의 일로 선천을 매듭짓게 도수를 짜셨다 진주노름은 “갑자꼬리 즉 칠성도수 즉 갑칠 막내둥이아들”이  종장 막판의 노름판의 최후의 손 말수가 판을 칩니다. 그것이 “갑오갑자미!”라고 노름판의 소리치는 의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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