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1771 (1766 searched) , 1 / 51 pages  

이 름    안원전
Homepage    http://www.cheramia.net
다운로드 #1    에센스_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 MB), Download : 2
제 목    ♤♤●건곤불로월장재. 적막강산근백년-金剛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통합경전 에센스 다이제스트PDF: 좌측 맨위 파일 다운!






공동리더


금강


2021년 8월 20일 오후 1:40


 


♤♤
●건곤불로월장재. 적막강산근백년.

○건곤천지는 유구한데 헛되이 세월만 흐르는구나.
근 100년동안 이 세상은 하릴없는 적막강산이었다.

○상제님어천후 근100년(정확히는 동지 한식105제의 105년)은 진리의 참법이 없는 적막세상ㆍ암흑세상이니 그 105년을 제외하면(지나면) 참법이 나온다는 의미입니다.

○이 싯구는 상제님께서 천지공사에 두어번 인용하신 조선중기 김삿갓 김립(김병연)의 산소소송문의 일부 구절입니다.

○ [참조]소설 김삿갓 19회
권성해작가
기사입력 2007-10-22

주모 왈
내가 쓸 산소자리에~~
그래 이장移葬을 하라고 했더니 오히려 비용을 물어 줄테니 우리 보고 이장을 하라고 하지 않겠습니까?
세상에 이런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관가에 송사를 냈지요. 그런데 지금까지 차일피일 미루고 해결을 해주지 않고 있어요”

“말하자면 지관地官이 양쪽 집에다 똑 같이 묘소를 팔아 먹었군요. 묘소를 이족에서 먼저 썼으니 박진사댁에서 마땅히 파가야지요. 박진사는 지금 어떻게 나오고 있습니까?”

“우리가 송사까지 내니까 파가겠다고 하는데 어디 실천에 옮겨야지요. 분명 관가에 있는 놈들이 뇌물을 먹고 어물쩡 미루는 것 같아요”

“음, 그럼 원님에게 직접 송사를 올려야겠군”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여인의 얼굴이 갑자기 밝아졌다.

“이쪽에도 사람이 있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가만히 계십시오. 내가 송사를 하겠습니다”

“선비께서요? 정말 사람을 잘 만난 것 같습니다”

“쓸 것을 준비해 주십시오”

여인은 부리나케 밖으로 나가더니 종이와 붓을 가지고 들어왔다. 김삿갓은 잠시 생각하더니 곧 붓을 들어 막힘없이 휘둘렀다.

○굴거굴거피수지항언掘去掘去彼叟之恒言
(굴거굴거피척지항언)

捉來捉來本守之例題
(촉래촉래본수지예제)

●今日明日 乾坤不老月長在
(금일명일 건곤불노월장재)

●此頉被頉 寂寞江山今百年
(차탈피탈 적막강산금백년)

 ㅡ파간다 파간다 함은 저쪽이 늘 하는 말이옵고

ㅡ잡아오라 잡아오라 함은 이 고을 군수님이 겉으로 하는 이야기온데

ㅡ이토록 오늘 내일 하고 미루기만 하니
●천지는 늙지 않고 그대로 있으되 세월만 흐르오며

이 핑계 저 핑계 하는 사이에
●쓸쓸한 강산은 어느덧 백 년이 가득 찼다.

 “제가 처음 생각한 대로 선비께서는 명문장가시군요”

이 말에 김삿갓도 놀랐다. 여인이 문장을 감상할 줄 알았기 때문이었다.

“내일 사또가 이 글을 보시면 자칫 어물거렸다가는 큰일 나겠다는 생각이 드실 거예요. 이제 되었어요”
~~ 후략
Copyright ⓒ 울산광역매일. All rights reserved.


○○ [[정영규 천지개벽경]]에는
(건곤불로월장재)가 아니라
(건곤부지월장재)로 기록되어 있읍니다.

●기유(1909)년 어느날 종도들에게 옛글 한 수를 읽어주시니 이러하니라.

"건곤부지월장재(乾坤不知月長在)하니
적막강산근백년(寂寞江山近百年)이라.

ㅡ하늘과 땅이 알지는 못해도 달은 길이 있을 것이요,
이 강산이 막막하고 쓸쓸하기가 백 년이 가까우리."

●이 영향 때문인지는 몰라도 인터넷의, 타 단체의 자료에는 대부분 (건곤부지)로 되어 있는데 이는 전혀 진리에, 천지공사에 부합되지가 않습니다.

○건곤불로는 건곤은 늙지도 쇠하지도않고 유구하다는 뜻이고
월장재는 글자 그대로는 달은 장구히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인데 일월운행이 춘하추동이니 세월이 흐른다는 뜻입니다.
건곤은 천지요 하느님 본원인데 모른 척은 혹 있어도 모른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역학적으로나 하느님위격으로나....

 
○○ 내가 찾아야 만난다

 응종에게 일러 가라사대 "내가 없을 때에 네가 나를 보지 못하야 애통하며 이곳에 내왕하는 거동이 내 눈에 선연하게 보이노니, 내가 네 등 뒤에 있어도 너는 보지 못할 것이요, 내가 찾아야 서로 만나리라." (대순전경 p407)

ㅡ추수도운은 삼생의 인연줄.
스스로 찾는 자에게 열린다.

 
○○ 참법은? 추수할 자는?

 구월 중순에 대흥리로 돌아오사 경석에게 열아흐랫날 천사의 탄신기념치성을 올릴 것을 명하시니, 경석이 제수를 성비하여 열아흐랫날 새벽에 치성을 올리니라.
스므날 아침에 천후 마당에서 거닐다가 혼도하여 네뎃 시간을 쓸어져 있는데, 현황한 중에 큰 저울과 같은 것이 공중으로부터 내려오거늘, 자세히 보시니 오색과일을 고배로 고인 것이라. 가까이 내려와서는 문득 헐어져서 쏟아지거늘 놀래여 깨시니, 집안사람들이 둘러앉어서 애통하다가 천후께서 깨여나심을 보고 모두 기뻐하는지라.

●천후께서 일어나 앉으사 문득 천사의 음성으로
●경석을 대하야 누구임을 물으시니 경석이 이상히 여겨 성명을 고하고, ●또 무슨 생임을 물으심으로 경석이 ((경진생))임을 고하니, 일러 가로대 ●"나도 경진생이라. 속담에 동갑장사 이 남는다 하나니, 우리 두 사람이 동갑장사 하자." 하시고,
또 생일을 물으니 경석이 유월 초하루임을 고한데, 다시 가라사대 "내 생일은 삼월 이십육일이라. 
●나는 낙종물을 맡으리니, 
●그대는 이종물을 맡으라. 
●추수할 자는 다시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로부터 천후께서는 성령의 접응을 받으사 한 달동안 신정을 행하시니라.
(천후신정기 pp20-21).

ㅡ동갑장사는 삼룡도수.
경진과 임진.

ㅡ3월(진월) 낙종 3월 26일은 12월 26일 재생신 강일순.
ㅡ6월(미월)이종 6월 1일은 초하루.
6월 15일은 신농씨 제사(신농씨제사를 지낸후 일을 시작하노라. WHY ?)
6월 16일 성도사(문왕사명자 ㆍ사마의 도수)
ㅡ8월(유월)추수 8월 ㅇ임진일은 증산도가 총사수(무왕사명자 ㆍ사마소도수)

 
○○ 백년의 기다림

●풍류주세백년진(風流酒洗百年塵)

 시절화명삼월우(時節花明三月雨)
   비오인득의지추호(非吾人得意之秋乎)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169) 

 
[[참고]] 도전.
●부디 마음을 잘 닦으라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장차 천하사를 하러 떠나리니 돌아올 때에 48장(將) 늘여 세우고 옥추문(玉樞門)을 열면 정신 차리기 어려우리라.
2 부디 마음을 잘 닦으라.” 하시니라.

●열석 자의 성령으로 감응하심
3 또 말씀하시기를
“상말에 ‘이제 보니 수원(水原)  나그네’라 하나니 ‘누구인지 모르고 대하다가 다시 보니 낯이 익고 아는 사람이라.’는 말이니 낯을 잘 익혀 두라.
4 내가 장차 열석 자로 다시 오리라.” 하시고
5 “수운가사에 ‘발동(發動) 말고 수도(修道)하소. 때 있으면 다시 오리.’라 하였나니 알아 두라.” 하시니라.
6 또 하루는 성도들에게 옛글 한 수를 읽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7 乾坤不老月長在하고 寂寞江山今百年이라
건곤불노월장재 적막강산금백년

천지는 쇠하지 않아 달이 항상 떠 있고
적막한 강산은 이제 백 년이로다.
(증산도 道典 10:24)

●●
수화금목이 대시이성하니
수생어화. 고로 천하무상극지리.
수원이 남원 남원이 수원
수원나그네가 남원무당.
남원무당이 수원나그네.
용봉도수
후천진인 추수사명은 임1수 병7군화 인 물과 불을.
유4금과 진5토인 봉과 용이 사주 팔자에 반드시 있어야한다.
♡♡♡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공지    코로나19 백신 관련 트럼프 대통령 치료한 닥터 젤렌코(Zelenko)의 증언 - 1 코로나19(우한폐렴)  안원전   2021/10/25  30
공지    오바마 행정부 실행미수; 미국 전역 1000여군데의 FEMA(미 연방 재난관리청) 캠프 수 만 대 디지털 단두대들과 무수한 플라스틱 관들  안원전   2021/10/25  28
공지    [충격] 코로나 백신 다음 계획, 마버그 팬덱믹, 라이신 백신 배급 (한글자막 동영상), 더 센 놈을 준비해 놓았다!  안원전   2021/10/25  31
공지    ♤♤ 삼초 끝에 대인이 나오리라 ! -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10/17  84
공지    트럼프 영부인 멜라니아와 다이애너의 비밀& 큐아논 원년멤버인 엘비스 프레슬리&마이클잭슨  안원전   2021/10/14  98
공지    [단독] 중국 묘족 독립운동 임박!! 고구려인의 후손이라는 묘족이 중국 정부 공포에 떨게 만든 이유  안원전   2021/10/09  134
공지    ♤♤진주천자ㆍ칠성도꾼 수륙병진공사(천자부해상공사)! -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10/07  128
공지    날밤세워 하룻 저녁에 다 보았던 오징어게임 세계를 올킬시킨 이유와 감동. 비의-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10/04  169
공지    ♡♡ 무신납월 대공사 소멸음해부 해석!-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10/03  166
공지    ♤♤불과 2년전만해도 제가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딥스 얘기하면 음모론이라하고 심지어 미친놈소리 들었읍니다.-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10/01  184
공지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뤽 몽타니에(프) 박사-코비드 백신은 3~5년 사이 항체 의존성 강화로 서서히 죽도록 설계된 생물무기  안원전   2021/09/29  173
공지    ♤♤ 꿀잼7이라는 블록에서 퍼 왔읍니다. 너무나 중요하고 쓰고 싶었던 내용이라.....-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9/23  206
공지    ♤♤일꾼된 자. 서전서문 일만독!(추수룡 찾아 태전 가노라)ㅡ가을향기blog 보충-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9/20  190
공지    대량 학살 후 : 문명을 재건하기에 충분한 백신 생존자가있을 것인가? | UNnews 유엔뉴스 유엔신문  안원전   2021/09/19  216
공지    ♤♤♤ 초판 대순전경 마지막 구절.종도들에게 공개적으로 전하신 상제님 유언-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9/18  213
공지     🌺♤♤ ,태전 봉황산으로 응기된 지기.천지공사상 태전 봉황산은 공주 봉황산입니다.-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9/14  263
공지    전불시대 과거7불(過去七佛) - 불설칠불경(佛說七佛經) - 칠각지(七覺支)-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9/10  235
공지    ♡전주 용머리 불가지 공사와 핵심((팔음 팔숙 팔괘시))-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9/10  230
공지    ♡♡ 만절필동 한반도의 풍수에 관한 안운산 성도사님 강록및 기타 자료! from~~안원전 총사수-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9/10  328
공지    ♡♡.선천 금수 대도술 -후천 지심 대도술 ♡*. 강태공과 (선천 금수대도술 -후천 지심대도술) 문명에 대하여-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9/10  247
공지    ♡ 기유 정월 일일 병세문 공사 해설!-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9/10  207
공지    ♡♡ 백의군왕 백의장상 공사!​-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9/10  226
공지    ♡ 팔봉을 임명하는 공사 ㅡ구인이 일심으로 한마음 된다 -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9/10  220
공지    ♤♤상제님께서 어천하시기 전 6월20일 종도들을 불러 모으시고 우사장 김갑칠과 버드나무 일꾼 류찬명성도에게 붙이신 상제님 당신의 만장공사.-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9/03  263
공지    ♤♤금화교역 일꾼의 상징인김병선성도ㅡ일입유배 해자난분 공사.-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9/03  263
공지     🌺♤♤한 때 판안에서 같은 도반이었던 ㅇㅇㅇ법사에게 드리는 글.-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9/03  285
공지    세상과 공감하고 지칠때 서로 이끌어주는 순수한 도의 친구가 그립습니다-무이구곡(武夷九曲)  안원전   2021/09/02  263
공지     🌺♤♤ 현무경 26면 의통장 내 병세문에 왜 WHY?기독교의 성부 성자 성신. 삼위일체의 글자가 포함되는가?-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9/02  272
공지    왜 오가 지도자라고 하는지 책임자들에게 물어도 답을 주지 못하고 도수 풀이는 함부로 하는게 아니라는 말만 들었습니다. -손오공  안원전   2021/09/02  260
공지    태극도, 대순진리회 출신들이 절대 모르는 진실  안원전   2021/08/27  269
공지    🌺 ♤♤후천을 여시는 진주 천자 (용봉 진인)의 필수조건(필연성).-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8/26  297
공지    🌺 ♤♤12000 아미타불에 대한 안원전 총사수의 글.-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8/26  292
공지    ♤♤이갑룡성사의 갑룡도수가 무엇인가?상제님께서 백마타고 보신 마이산 공사?-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8/24  290
공지    🌺 ♡회문산 산군과 변산 해왕도수ㅡ해왕도수 중심으로 해설!-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8/24  264
공지    ♤♤ 판밖성도의 천지도수.-金剛 大仙師  안원전   2021/08/24  285

1 [2][3][4][5][6][7][8][9][10]..[51] [NEXT]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