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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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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백남신 십만냥 공사와 신원일 천냥공사)증산도정의 재주공사에 대하여 BY 금강 대선사




https://band.us/@jsparadise


[파일:3]









금강



  


증산도정의 재주공사에 대하여

<대전 2-  21] 갑진(甲辰) 정월에 백남신이 관액(官厄)에 걸려서 어찌할 바를 알지 못하여 거처(居處)를 감추고 김병욱(金秉旭)을 통하여 천사께 풀어주시기를 간청하거늘 천사 가라사대 부자는 돈을 써야하나니 돈 십만냥의 증서를 가져오라 남신이 곧 십만냥의 증서를 올렸더니 그뒤로 남신의 관액이 곧 풀리는지라 천사 증서를 불사르시니라

[대전 4- 3] 계묘년 봄에 형렬과 모든 종도들에게 일러 가라사대 옛적에는 동서양 교통이 없었으므로 신명도 또한 서로 넘나들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기차와 윤선(輪船)으로 수출입하는 화물(貨物)의 표호(標號)를 따라서 서로 통하여 다니므로 조선 신명을 서양으로 건너 보내어 역사(役事)를 시키려 하노니 재주(財主)를 얻어서 길을 틔워야 할지라 재주를 천거(薦擧)하라 김병욱이 전주(全州) 부호(富戶) 백남신(白南信)을 천거하거늘 천사 남신에게 물어 가라사대 가진 재산이 얼마나 되느뇨 대(對)하여 가로대 삼십만냥은 되나이다

 가라사대 이십만냥으로써 그대의 생활을 넉넉히 되느뇨 대하여 가로대 그러하오이다 가라사대 이제 쓸 곳이 있으니 돈 십만냥을 들이겠느냐 남신이 한찬 생각하다가 드디어 허락하거늘 이에 열흘로 한정하여 증서를 받아서 병욱에게 맡기셨더니 기한이 이름에 남신이 돈을 준비하여 각지(刻紙)로 열 두장을 올린데 천사 글을 많이 써서 공사를 행하시고 또 병욱에게 맡겼던 증서를 불사르신 뒤에 각지는 도로 돌려주시며 가라사대 돈은 이미 요긴히 써서 천지공사를 잘 보았으니 다행하도다 하시니 남신은 현금으로 쓰지 아니하심을 미안히 여기고 다시 여쭈어 가로대 현물(現物) 시세(時勢)를 보아서 무역(貿易)하여 이익을 냄이 어떠하니이까 가라사대 그는 모리(謀利)하는 일이니 불가(不可)하니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남신의 일이 용두사미(龍頭蛇尾)와 같도다 하시니라.

  화물의 표호는 오늘날의  물건의 상표(商標)입니다. 보통 상품의 표호는 그 상품의 생산지나 생산자 내세우고 싶은 이념적 가치 등을 부호화하여 만들어집니다. 그 각각이 지방신이거나 선영신 또는 문명신의 상징입니다  조선 신명을 서양으로 보내려면 조선에서 생산되거나 조선 상인이 거래하는 물품의 상표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면 개성 인삼, 이천 쌀, 경기도자기  담양죽공예 등은 그 당시에 무역으로 거래되었다고 생각되는 품목들이지요. 조선의 신명들이 외국에 가기 위해서는 이런 상표 물표를 따라서 간다는것 입니다  무역을통해 동서양신명을  자유로이  왕래하게하여  글로벌시대를  여는것 입니다  이런 물품의 생산과 거래에 필요한   천지공사의  물주로 천거된 백남신 종도는, 국가의 조세제도를 이용하여 궁궐에 필요한 물품을 거래하는 과정에서 막대한 이윤을 남긴 거상(巨商)이었습니다.

재주의 요건은 갖춘 셈이지요. ㅡ1893년 무과에 급제하고 1894년 동학농민운동 때 진압군으로 참전하여 공을 세움으로 전주진위대 향관일 뿐만 아니라 내장원 검세관까지 한꺼번에 하게 된 백남신은 전라도에서 거둔 세금으로 쌀을 구입하고 그 쌀을 서울로 이송하여 팔아서 국가에 세금을 맞추어 내게 되었죠.  세금의 규모는 매우 컸고, 또한 자기 부하를 전라도 각 지역에 파견하여 국가의 명령이라는 점을 내세워 강제적으로 시가보다 낮은 헐값에 쌀을 대규모로 매입하였읍니다.

거기에 개인적인 장사를 겸하였기 때문에 그가 얻는 이익은 실로 엄청났으며 특히 헐값에 많은 양의 쌀을 강제적으로 매입하다 보니 자연히 민원이 발생하였고 결국  전라도 각 군의 군수들은 백남신의 심한 패악을 고발했고, 그는 1904년 5월에  검사국(檢査局)에 체포되고 맙니다 수년간 아무 거리낌 없이 재물 축적에 열을 올리던 백남신은 이제 관액(官厄)을 당하게 되었고. 이를 지켜보던 김병욱은 감옥에 갇혀있던 백남신에게 자신이 작년 박영효의 일당으로 연루되어 화를 당할 뻔하였을 때 상제님께서 그 화를 막아주신 적이 있음을 알려주었습니다

백남신은 김병욱에게 상제님의 도움을 요청하였고, 이를 들으신 상제님께서는 “부자는 돈을 써야하나니 돈 십만 냥의 증서를 가져오라.”고 이르셨읍니다다. 김병욱이 백남신에게 달려가서 상제님의 말씀을 전하자 그는 곧바로 십만 냥의 증서를 만들어 상제님께 올니 셨읍니다다.
 
  백남신 성도는  그 이름이  증산상제님에 대한 믿음을 의미 합니다.  하도에서, 서방에는 4. 9 금이 배치되어 있고, 그 색은 백색입니다  그런데 낙서에서는 4. 9 금이 본래 하도의 2. 7 화의 방위였던 남방으로 옮겨가 있으며, 이렀게 화와 금이 서로 자리를 바꾼 것을 금화교역이라고 합니다. 문왕역의 구리화(九離火)의 본질은 구금리(九金離)라는 뜻입니다  복희팔괘의  동방  리화가  문왕팔괘의.남방리화 가 되는겁니다 

  증산상제님은 스스로  나는 남방 삼리화라  하셨죠  그러므로 백남신이라는 이름은 바로 이 구리화, 즉 남방삼리화이신 태양신  미륵부처이신  상제님을 믿는다는 뜻입니다.  

결국 백남신 성도는 수원 백씨의 선영신들이 '쓸 자손'  일꾼으로 타 내린 인물이었으며, 증산상제님은 백남신 성도를 통해 부자들의 살길을 알려주는 동시에 도인들이 부자를 대하는 자세를 가르친 것 같습니다. 즉 부자들의 살길은 자신의 재물을 천하 만민을 살리는데 기꺼운 마음으로 쓰서  그 재물에 붙어있는 살기를 없애라는 것이고, 도인들은 재물을 가까이 하지 않으면서   측은지심을  가지고  부자들을 보라는 것입니다  백남신 성도가 맡은  역할은 동서양 교통을 여는 재주(財主)의 역할뿐만 아니라  일꾼 되고자  하면 “모리(謀利)하지 말라”는 교훈의 표상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세상 의 대부분의  부자들은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모리하였으니 불가하다고 한 것입니다   우리 사회가 정상적인 사회가 아니라는   상제님의  말씀입니다ㅡ “남신은 현금으로 쓰지 아니하심을 미안히 여기고 다시 여쭈어 가로대 현물(現物) 시세(時勢)를 보아서 무역(貿易)하여 이익을 냄이 어떠하니이까 가라사대 그는 모리(謀利)하는 일이니 불가(不可)하니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남신의 일이 용두사미(龍頭蛇尾)와 같도다 하시니라”ㅡ ‘용두사미’ㅡ.

 “하루는 교운을 보리라 하시고 세수물을 대하사 종도들에게 눈을 감고 보라 하시거늘 모두 명하신 대로 하여 보니 문득 큰 바다에 뱀의 머리와 용의 꼬리가 구비치는지라 그대로 아뢰니 가라사대 나의 형체(形體)가 사두용미(蛇頭龍尾)니라 하시니라 [대전 7- 13]”는 구절을 보면, 백남신 종도의 용두사미는 증산상제님의 사두용미를 역행하는  일꾼들을의미 입니다  즉 초심을 잃어버리고  십년공부  도로아미타불의   마지막 추수의 진법도운을 찾지못한  도인을 상징 합니다

  ㅡ믿음은 활다리듯 하여야하며 처음은 미약하나 끝은    장대하여야 합니다
  ㅡ백남신 재주공사의  깊은뜻은 증산상제님을 이용해서 모리하면 안된다는 엄중한 경계  입니다 “부자는 사람 살리는데 돈을 써야한다”는 가르침은 그 자체가 천지의 도리에 부합하는 의통성 업의 한 부분입니다. 의통성업을  위해서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는 사업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ㅡ어떤분이  이도수의  결론인  말복추수  모임의  진정한 재주이신지  궁금합니다

  ㅡ  다른 재주공사  천냥도수의 의미

 .
[대전 2- 36] 을사 정월 그믐날 형렬로 더불어 부안 성근리 이환구의 집에 가사 여러날 머무르실 새 환구가 부안읍 사람 신원일을 자주 천거하거늘 천사께서 원일을 부르시니 원일이 와 뵈옵고 천사를 자기집으로 모셔오니 원일의 부친과 아우는 천사를 믿지 아니하고 오래 머무르심을 싫어하는지라 원일이 청하여 가로대 가친(家親)이 본래 고기잡이를 즐겨하여 해마다 경영하다가 거년(去年)에는 폭풍으로 인하여 큰 손해를 보았으니 금년에는 풍재(風災)를 없게 하여 고기잡이를 잘 되게 하여주시면 가친을 위하여 다행하겠나이다 천사 가라사대 그 일은 어렵지 아니하니 많은 이익을 얻은 뒤에 천냥을 나누어 오라 장차 쓸 데가 있노라

 원일 부자가 기뻐하여 허락하더니 이 해에 과연 풍재가 없고 칠산 바다에서 원일 부친의 고기잡이가 제일 잘되어 큰 돈을 번지라 천사 원일 부친에게 사람을 보내어 허락한 돈 천냥을 보내라 하시니 원일 부친이 전 언약을 어기고 보내지 아니하거늘 천사 원일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는 대인(大人)을 속임이라 내 일은 모든 것을 신명으로 더불어 작정(作定)하는 것이므로 한가지라도 사사로이 못하노니 이 뒤로는 그대 부친의 고기잡이가 철폐(撤廢)하게 되리라 하시더니 그 뒤로는 고기가 한 마리도 잡히지 아니하므로 마침내 고기잡이를 폐지(廢止)하니라  [대전 3- 152]

ㅡ 또 가라사대 나의 일은 여동빈(呂洞賓)의 일과 같으니 동빈이 인간에서 인연있는 자를 가려서 장생술을 전하려고 빗장사로 변장하여 거리에서 외쳐 가로대 이 빗으로 빗으면 흰머리기 검어지고 굽은 허리가 펴지고 쇠한 기력이 강장(强將)하여지고 늙은 얼굴이 젊어지나니 이 빗 값이 천냥이로다 하거늘 듣는 사람들이 모두 허탄(虛誕)하게 생각하여 믿지 아니하니 동빈이 한 노파에게 시험함에 과연 말한 바와 같은지라 모든 사람이 그제야 다투어 모여드니 동빈이 드디어 승천하였느니라
  
ㅡ시기적으로 볼 때 신원일 성도의 부친에게서 조달하려고 했던 천냥이 약방을 차리는 비용으로 추정됩니다. ㅡ나중에   김준상성도 부인의 치병공사로  이를 대신합니다  때문에 후에 신원일성도에게 신벌이 내립니다 ㅡ신원일 성도의 이름은 천간 중에서 금에 속하는 신(辛)을 성으로 하고, 으뜸 원(元)자와 한 일(一)자를 이름으로 썼습니다. 후천의 금기(金氣)를 받은 으뜸가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신원일 성도가 참여한 공사는 대두목  천자을 도모하는 사람들에 대한 공사로 풀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ㅡ천자부해상  공사에서는  신미 생 근원의 하느님의 상징으로    수륙병진공사에 참여ㅡ  후천의 도래를 갈망하며 증산상제님께 개벽을 속히 집행하시라고 조르기도 한 인물이죠. 그런 신원일 성도의 부친이 약속한 돈을 내어놓지 않았다는 것은 후대에 천자를 도모하는 사람들이 선영의 적덕이나 자기의  공부부족  사심으로  의통의 법방을 성취하지 못한다는 도수로   생각 됩니다  ㅡ여동빈의 빗 값 천냥은 약방공사를 통하여 이루려는 의통의 실체를 파악하는 직접적인 단서입니다. 즉 여동빈이 시범을 보여 세상에 전한 불로장생의 술법을 사들이는 값이지요. 여동빈의 장생술은 태을금화종지라는 책으로 전해지는데, 그 핵심내용은 의통의  공부과정입니다 

 여동빈은 증산도가 말복 추수모임의  추수일꾼들을 상징하며 그빗은 마지막 진법을 얘기하며  흰머리  검게되고 갱소년하는것은  후천도술문명을 얘기합니다 이세상으로 넘어갈려면.  천냥값어치의 공덕을 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ㅡ도우님들 꼭 성통공완하여  후천 만복동  되시길 기원 합니다  ! ! !

재주는 막연히 쉽게  뚝 떨어 지는것이 아닙니다 일꾼들이 열심히  일하는 과정에서 인연되는  재주가  나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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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만냥은 지금의  화폐 가치로  250에서500억의 가치가 있다고합니다  구 한말  경제규모로 따지면 엄청난 돈입니다 신명들 노잣돈이 그정도  이니 남조선배의  운항비는  과연 얼마나 될지  상상이 안될 대금 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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