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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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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패잔병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중복도정에서의 신앙을 회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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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인 성혜

농인 성혜
  


패잔병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중복도정에서의 신앙을 회고하며

얼마 전 큰 충격을 받았다. 그 누구보다 더 열성적이고 모범적으로 신앙했던 고등학교 선배이자 동창의 형인 정 아무개 도우님의 근황을 알아보던 중, 해당 동창의 전화번호를 알게되어 확인한 결과 이미 7 년 전에 돌아가셨다는 것이다. 고인은 **도장을 개창하기 전 포교소 시절부터 한의사로서 근 30 년 전 부터 매월 50 만 원 이상 성금을 헌성하셨는가 하면, 도장 개창에 있어 어느 지역보다 모범적인 모습의 모델을 만든 바 있다.

나는 이같이 젊음을 불사르며 상제님 천하사에 주도적이었던 고인이 위암으로 이미 7 년 전 돌아가셨다는 말을 듣고 너무 큰 충격을 받았다. 내가 후일 만난 도우님들은 이 뿐 만이 아니었다.

모든 것을 다 바친 신앙인을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모함을 씌워 출교시켜 그 충격으로 폭음으로 건강을 잃어버린 사람도 있었고, 평생동안 최 측근으로 수행하던 분을 보직해임시켜 놓고 위로의 말조차 건네지 않아 인간적인 배신감, 실망감과 참담함에 머리를 떨구고 있는 사람도 있었다.

이들은 이제 와 돌아보니 청춘의 혈기는 온 데 간 데 없고, 무너진 경제에 잃어버린 건강에 절망 만 남았노라 창백한 얼굴을 떨군다. 어떤 도우님은 모든 걸 다 바쳤으나 마패니 성복이니 상제님 진리 말씀이 아닌 겉치레 행사로 실망만 남아 진리가 아니라는 결론하에 정신을 차려보니, 남은 현실은 경제는 붕괴되고 건강은 피폐해졌다 고백하니, 나는 이들 도우님들을 보면서 과거 젊은시절부터 패기만만하고 생기발랄했던 그들을 패잔병처럼 만든 중복도정의 한계에 몸서리친다.

그 누구 혼자만의 승전을 위하여 다른 도우님들의 희생만 강요해 온 현실은 불변의 상수, 한 명의 승리자와 그 외 종속변수인 패잔병만을 만들어내는 깊은 늪이 아니었을까?

이러한 현실들은 사필귀정으로 성도사님이 돌아가시자마자 진리 혁명으로 이어졌는데 평생동안 상제님 진리 수호와 인류구원을 위해 노력하신 성도사님마저 수 많은 도우들이 부정하게 만드는 진리적 패륜을 부수적으로 만들어 냈다. 이게 누구의 책임인가? 결국은 자기 욕심과 무소불위의 종권을 위해 해원잔치를 벌인 그 어느 분-중복도정 시절화의 책임이 아닌가 싶다.

거듭되는 시한부 신앙유도는 직접 야전군이 되어 현장 포교활동을 제대로 해 본 적도 없으면서 격에 맞지 않는 자리를 지키려고 한 발버둥의 결과가 아닌가? 혹은 알면서도 미래가 없는 현실을 지키기 위해 사지로 몬 사기극은 아니었던가? 물론 우리는 그것이 상제님의 원대한 판 안의 난법해원의 계획의 일부임을 잘 알고 있다. 그렇다 해도 여러차례 경험한 실패한 사오미 개벽과 경영 실패, 빗나간 도수 등에 대해 철저한 자기반성과 참회가 당연히 있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회와 개혁은 커녕 소문에 또다시 수도원 건립으로 도통군자 어쩌구 저쩌구 하며 또 다시 헛발질하는 짓을 보고 하나의 진실을 던져본다. 과연 신도들은 브레이크없는 벤츠처럼 위험한 절벽사이를 가속 질주해 내려가는 조직경영을 알고는 있는 것인가? 밑빠진 항아리에 끝없이 물붓기 하는 소모성 도정경영의 끝은 파산이라는 비극을 다들 알고는 있을까?  도대체 이 분이 도통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기나 하는가?

상제님 말씀을 살펴보면, 의통성업으로 인류구원에 대한 보은으로 천지에서 각기 닦은 바와 공덕에 따라서 열리는 것이 도통이닷! 그러면 더 나아가 인류구원을 위한 의통성업을 제대로 아는지? 아니 의통에 대해 제대로 알고는 있는지? 중복도정 책임자 및 그 주변 추종자들은 의통제작 과정에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한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는지 진지하게 묻고 싶다. 내가 알건대 그 답은 단 한 사람도 없다.

즉 중복도정에서 의통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은 진실은 모른 채 주변에서 주워 들은 얘기를 앵무새처럼 흉내내는 것에 지나지 않는 것이라는 것이다. 어찌보면 말복도정에 참여한 병들고 힘없고 억울한 수많은 도우님들은 상제님 도판에서 패잔병처럼 보여질 수 있다.

그러나 그 분들은 그러한 힘든 중복도정 현실 속에서 생사의 기로에서 이겨낸 승리자고 그 원동력으로 생명의 끝을 증산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께 맡기고 의통성업 인류구원 후천선경 건설을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주인공이다.

이제 동지한식 백오제, 즉 105년간 숨겨졌던 말복도정의 진법이 밝혀졌고 7년간의 은두 장미 도수가 끝나 또 다시 성사재인의 말복일꾼 진리혁명이 시작되었다. 즉, 숨기고 숨겨서 또 속이고 속여서 그토록 감추고자 한 진실들이 하나 둘 씩 밝혀지고, 한 명 두 명 씩 알게되어 견고한 중복도정의 어두운 장막의 댐이 균열되고 무너져 내리는 시간대가 온 것이다.

 나는 이것 또한 꽃 중의 꽃, 사람 꽃 시절화가 그 때 그 시기에 활짝 피는 자연의 법칙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서서히 상제님 도수에 의해 숨어있는 영웅들이 기지개를 켜며 중복도정의 어두운 장막 뒤에 마취되어있는 신도들을 일깨우리라. 마치 대부 소종이 음주가무에 취해 정사를 돌보지 않는 초 장왕을 깨우듯 먼저 깨어난 소종들이 수많은 이윤들을 새끼쳐 깨우리라.
마지막으로 이런 기도를 올려본다. 건존 증산상제님, 곤존 태모 고수부님, 돌아가신 성도사님께 이 중복도정의 늪에서 우리 도우님들이 하루 속히 벗어나 현실의 고통에서 의통성업 인류구원 후천선경 대업인 말복도정에 참여해달라고 간절히 기도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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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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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방하착


필력이  대단하십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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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하신글 →많은 분들 알게 하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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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안원전

한의사인 우리 방하착 무착선사는 중복도정을 과감히? 제끼고 여기에 이르렀으니 가히 조상들의  천복이요 홍복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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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안원전

더욱 심각한 것은 이러한 내상을 입은 신도를 위로를 못할지언정 모두 신도에게 난법난도자라 공표해 일체 연락을 못하게 재갈을 물린다는 점이며, 모든 정성을 다 바친 피해 당사자 입장에서는 평생  함께했던 모든 동료 후배 선배신도에게 마저 모든 소통을 거부당해 참담하고 비통한 심경을 스스로 추스리기에 너무 큰 2차 충격을 받는다는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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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을 부정하는, 알지못하는, 꽉막힌 종복판은 혁명이 필요합니다 혁~가죽을 벗겨내 털을뽑아내고 무두질하여 새가죽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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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복도정에서 방황에 허우적대는 신도들이 빛을 볼 수 있도록 상제님 추수도운 말복종통을 바로 알리는데 힘써야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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