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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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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중복 도정 지도자 안경전이 수지지어사마염으로 자신의 종통을 합리화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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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전 안원전 德在於道 化在於德


중복 도정 지도자 안경전이 수지지어사마염으로 자신의 종통을 합리화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첫째, 동지한식백오제 진법 출현 이전의 암흑천지근백년 과도기 상황이었다는 천지공사의 불가피한 한계가 자체적으로 있었다는 점.

둘째, 중복도정의 과도기 사명자로서 천지일월사체론으로 단체를 운영함에 있어 건존 증산상제님과 곤존 태모 고수부님 양위(천지)를 제외하면, 사실상 남주 이정립의 두 사람론을 이어받은 (문왕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과 함께하는) '두 사람론(일월)'인데, 이 두 사람론을 사마중달 3부자에 적용시킬 수 없는 한계에 봉착했다는 점.

 즉, 상제님의 모든 인사문제의 종착역을 자신이라 생각하는 안경전의 입장에서는 상제님 말씀인 수지지어사마소의 사마소를 액면 그대로 자신에게 적용하면 부친인 안운산 성도사님이 형인 사마사가 되어 버리니 그렇게 할 수가 없었던 거다.

그렇게 되면 문왕과 병렬대칭 역에 해당하는 부친 사마중달이 따로 있어야 하는 모순이 발생해 스스로도 사마소를 자임할 수가 없었다.  사실 두사람론으로 따지면 문왕 사명자 성도사님이 사마의임이 확실하니 자신은 자동적으로 사마사가 되는데 사마사가 매듭짓는 종결자가 아닌 것을 잘 아는 그의 속마음에 사마사가 되는 교의체계를 달가와할 리 없었을 터. 그는 평생 자신이 인사문제의 종결자로만 알고 살아온 독선과 오만으로 가득찬 외골수  지도자였다.

그래서 자신이 마지막으로 열매맺는 교리를 갖춰야만 하는 그로서는 스스로 자승자박의 사마염이라 했던 것이나 사마염은 사마소의 아들로 진나라 개국조가 맞기는 하지만 종묘의 시호로는 세조이며, 정작 촉나라를 멸망시킴으로써 삼국정립 시대를 끝낸 사마소야말로 진나라 태조였던 역사의 본질을 간과한 것이다.

상제님께서도 삼국정립을 실질적으로 끝낸 진晉 태조太祖 사마소의 역사적 위업을 그대로 인정하시어 삼국시절이 무명의 사마소에 와서 매듭지어짐을 그 누가 알았으랴(수지지어사마소) 하시고 사마소의 통일도수를 천지공사의 추수도운 도안都安 세살림 中 말복 인사문제로 집행하신 것이다.

안경전이 스스로 사마염이라 주장하고 다니는 것은 동지한식백오제 105 년간의 과도기 중복도정에서만 통할 수 있는 넌센스 교의체계에 불과하다. 결론적으로 이러한 과도기 중복도정에서 연출된 억지촌극은 안경전 스스로 두사람론으로 매듭짓는다는 작위적 교리를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 사명자가 여는 도안都安 초, 중, 말복 세 살림, 세 사람 론 원본 천지공사'에 억지로 꿰어맞추자니 벌어진 일이다.

이제 안경전 개인의 시한부 개벽에 매몰된 두사람론 노예신앙에서 벗어나 세살림 진법에 눈뜰 때이다. 그것만이 깜부기, 검불 신앙이 아닌 진법신앙으로 열매맺게 할 것이다. 기유년 천지공사 종필선언 이후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 '진법 출현 이전의 난법 과도기' 시간대였던 중복 도정의 신도들은 중복 책임자가 마무리짓는 교의체계를 철썩같이 믿으며 시한부 신앙에 올인한 전력이 있기에 그 동안의 정력투자를 감안하더라도 쉽사리 새로운 말복진법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이는 그들이 철저히 노예신앙인으로 변질되어 전혀 새로운 진리체계인 진법을 스스로 판단하는데 일종의 무서움을 느낄정도의 소심한 성격으로 변했기때문이다. 동시에 이들은 진리추구에의 구도인으로서 스스로 진리를 판단하기를 포기하고 중복도정에 모든 것을 의뢰 의탁하는 수동적 구도생활을 해 왔기때문에 자신들 보다 뛰어나다고 인정할 인물이 인정한다든지 적지 않은 대중이 공론해 인정해야 따를 것으로 보인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중복도정의 신도는 구도를 빙자한 예속적 노예상태로 전락되어있는 상태다.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 운을 타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말복 운이 가장 크니라. 늦게 들어온 사람이 크게 받나니 ‘막둥이 놀음’이니라.”









*문왕 사명자는, 살아 생전 상제님으로부터 직접 선매숭자 도수를 받아 이를 추수 사명자에게 전수해 주는 사명을 부여받은 김호연 성도를 만나 인사검증을 받도록 하셨으며, 김호연 성도는 <증산도 도전> 편찬 자료 수집 차 중복사명자 안경전을 데리고 방문한 문왕 사명자 2인을 만나 세살림 3부자 3명인데 왜 두 사람만 왔느냐 반문하고 혈맥관통으로 왕대나무에 왕대나무 나도록 혈맥 3대 도안 세살림 공사를 집행해 '수지지어사마소' 공사로 기유년(1909) 천지공사 종필 선언 이후,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만의 사오미 개명장(2013-2015)에 전체 진법이 드러나게 하셨음(범증산계 통합경전 선포). 김호연 성도가 문왕사명자를 만나 인사검증하여 선매숭자도수를 전수하심은 문왕사명자의 세살림을 통해 후천 일만이천 도통군자가 배출되기때문이며 이는 건존 증산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곤존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 인사결론인 종통 추수도수의 화룡점정이기때문임.

*천지대사 6,7,8월생이여야 하는데 9월생 갑오 중복책임자는 사실상 이에 해당사항 없다. 문왕사명자는 6월생, 말복책임자는 8월생으로 천지공사로 정해짐. 말복 사명자는 8월생이니 기존의 증산계 각 신앙 단체 신도는 자신의 단체 지도자가 8월생인지 기본자격을 체크해 볼 것.

*<선도신정경>*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가라사대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 같은 끝수면 말수(末數)가  먹느니라 수식남방(誰識南方) 매화가(埋火家) 불 묻으신 줄 뉘가 알거나 변산(邊山)만한 불덩이를 묻지 않고 그냥 두면 세계인민(世界人民) 다 죽는다 하시더라-안경전은 갑3목은 있지만 임1수가 없다.

<증산도 道典>*너희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이 세상에서 누구하나 알게 하시는 줄 아느냐. ..... 선천 운수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이요 지금 운수 동지(冬至) 한식(寒食) 백오제(百五除)니라.- 105년만의 사오미(2013,2014,2015) 개명장에 밝혀지는 말복도정 기두의 진법(범증산계 통합경전).

<정영규 천지개벽경 6:8>*상제(上帝)께서 안내성(安乃成)의 집(家)에 임어(臨御)하시어 내성(乃成)에게 가라사대(曰) 네(汝)가 오늘(今日)은 나(吾)에게 백냥(百兩)의 폐백(幣帛)을 바치라 하시거늘 내성(乃成)의 형편(形便)이 심(甚)히 궁핍(窮乏)하여 일푼(一分)도 없는(無)바라 하릴없어 마을(里)에 나가 모친(母親)를 찾아뵙고 사실(事實)을 고(告)하니 모친(母親)이 한탄(恨歎)하여 말하기를 우리의 형편(形便)에 백냥(百兩)의 거금(巨金)이 어디에 있으리오. 내가 푼푼(分分)이 모아둔(聚) 엽전(葉錢) 몇 잎이 쌀항(米缸)에 있을 뿐이라. 그러니 그라도 필요(必要)하면 쓰라(用之) 하거늘 내성(乃成)이 집(家)으로 돌아와(歸來) 항아리 속(裡)에 엽전(葉錢)을 세어보니(算則) 한냥(一兩)이더라.




그리하여(然而) 한 냥(一兩)을 올리며(上) 사정(事情)을 고(告)하니 들으시고(聞之) 가라사대(曰) 「내(吾) 이(是) 한 냥(一兩)으로써(而) 백배(百倍)로 느려(大) 쓰리라(用) 하시며 그 돈(其金)으로 술(酒)을 사오라 하시거늘 명(命)하신대로 술(酒)을 사오니 상(床)을 세(三) 개 놓고(置) 술(酒)을 삼등분(三等分)하여 세(三) 상(床)에 차려놓고 절(拜)하라 하시기에 그대로 차려놓고 내성(乃成)이 절(拜)하며 보니(觀則) 상제님께서 세(三) 상(床)에 동시(同時)에 같은 모습(模襲)으로 잡수시고 계시더라 전(傳)하니라. 초중말복 지도자의 위격이 동일하지만 중복책임자에 의해 <증산도 도전>에 두 상을 빼어 삭제 처리해 세 살림의 정체를 아예 접근조차 못하게 함.


*참고 <증산도 道典 5:263>에는 -태을주 내려주는 공사-타이틀로 백냥이 삼백냥으로, 한 냥이 삼백닢으로, “세(三) 상(床)에 동시(同時)에 같은 모습(模襲)으로 잡수시고”가 “가운데 상에 앉으시어 진지드신다”로 바뀌어져 전혀 다르게 묘사되어있음.




<정영규 천지개벽경 1:27> 임피 오성산에 큰 말뚝 세 개 박는 공사*임피(臨陂) 강장한(康壯翰)의 집을 종종(種種) 왕래(往來)하시더니 어느 날 임어(臨御)하사 계실세 밤(夜)중에 출행(出行)하시려 하거늘 장한(壯翰)이 놀래며 만류(挽留)하여 가로대 어찌하여 밤중(夜中)에 출행(出行)을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가라사대(曰) 내가 볼일(管事)이 있노라. 곧 돌아오리니(歸) 그리 알라(知) 하시며 가시더라. 장한(壯翰)이 자지않고 기다리더니 자정(子正)쯤 되여 오시거늘(來) 장한(壯翰)이 물어 가로대 야심(夜深)한 밤중에 어데(何處)를 다녀 오시나이까 하고 여쭈니 대답(對答)하여 가라사대 응 오성산(五聖山)에 다녀오느니라. 장한(壯翰)이 놀래며 다시 묻기를(問) 밤중에 오성산(五聖山)은 무슨 일로 다녀 오시나이까. 가라사대(曰) 큰 말뚝을(大橛) 박고(揷) 오는(來) 길이니라 하시였으며 그 후(後)에도 이와 같은(如此) 공사(公事)를 세(三) 차례(次例)나 보시였다 하니라.




*수식남방매화가(誰識南方埋火家) 불묻은 공사' 가 중복 살림 시절의 해석인 '세운 핵폭탄 묻는 공사' 가 아니라 바로 추수도운 초중말복 세 살림 중 마지막 최종 말복 인사문제임을 말해 주는 것이다. 그리하여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 라 하신다. 태운장 김형렬 수석성도 대나무밭에 남방 삼리화 불기운을 묻어(埋火) 화둔(火遁)하여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 감추었다가 드러날테니 마지막 상씨름 도정의 말복지도자는 도안都安 세살림 속에서 나오되 임壬일수와 갑甲삼목을 잡아야 임자壬子라 하신 것이다.:수화금목대시이성 수생어화고로 천하무상극지리 <玄武經 申符> 고수부님의 선도신정경의 바로 이 성구내용도 증산도 도전에는 삭제되어 없다. 중복도정 신도들이 수식남방매화가와 관련된 세살림 인사문제의 도비를 알 턱이 없게 되어 있었다.




*동시에 상제님 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세 살림 진법이 드러나는 동지한식백오제가 맞물리는 해이며 이때 드러나는 진법진리는 모든 진리의 퍼즐이 서로 어긋나지 않고 들어맞게 된다는 '7월 백중도수'에 해당하는 해입니다. 이중성 선생의 ‘대개벽경’에 7월보름인 백중은 만사개중萬事皆中이라 나옵니다. 만가지일이 모두 적중한다는 약자입니다. 그냥 칠월보름이라 하면 무슨 말인지 절대 모릅니다. 이는 ‘칠월칠석삼오야 동지한식백오제’를 보면 경만장 안내성 성도에게 부치신 칠월칠석의 칠성도수와 7월 삼오야의 백중이 숨겨져 있습니다. <증산도 도전>에는 생략되어 없는 성구입니다. <증산도 도전>에는 종통 인사문제에 대한 적지않은 성구가 누락되어 있어 대진회, 태극도 등 곁가지 윤통의 종단 신도들은 물론 심지어 숙구지 문왕 추수사명의 중복 도정의 신도들마저 추수사명 자체도 초,중,말복 도안都安 세살림으로 꾸며진 것을 전혀 알아챌 수 없었습니다. 중복살림 두 사람론으로 말복 역할을 하며 상제님 천하사를 마무리진다는 중복 책임자의 두살림 교의체계는 신도들로 하여금 더 더욱 눈뜬 봉사시대를 만들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기간의 상제님 은두장미 정신'이 얼마나 등골이 오싹할 정도로 무섭게 집행되어 오고 있는지 새삼 깨달을 수 있습니다.




*갑오 안경전의 중복 도정 신도들이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은연중 문왕사명자의 종통계승자로 무왕일 것이라는 환상과 미몽때문. 수십년간의  좀비 노예신앙화되어 진법을 가르쳐 주어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는 지경까지 도달했다. 객관적으로 안경전의 천문은 파군성(은상 말왕 紂)이고 고소대마왕 사위는 염정성(紂의 간신 비중. 천문에서 염정성은 악마의 성) 申命無窮의 말복책임자가 바로 무왕인 무곡성이다. 천문에서 모두 천지공사의 인사문제가 이처럼 뒤바뀌어져 있다. 이 아니 상제님 천지공사의 은두장미 조화가 아니랴.




*중복 오부 사명자(甲午)와 말복 신부 사명자(丙申)를 좌보우필로 삼아 중복시대를 연 오신술午申戌부의 뿌리 사마중달 사명의 문왕 술부(壬戌)사명자. 비록 부자간일지라도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이전의 살아생전에 세번째 말복살림의 정체를 알 수 없었기에 사후에나마 상제님께서 신명으로나마 위로해 주신 말씀이 뜻을 못 다 이루고 떠나도 여한은 없다는 "사무여한부"다. 말복책임자는 玄武經 신부 申符사명을 인사문제로 내세우셨기때문에 임일수는 일간일지의 본신으로 깊이 감추셨다.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잘되었네 잘되었네 천지(天地)일이 잘되었네 인신사해(寅申巳亥)에 문(門) 열리니 될려는 사람의 일 일세 그려


申의 하늘 뿌리는 庚이다. 경신은 천조와 인조가 인사문제로 만나는 신령스러운 교접점이다. 수운도 1860년 경신년(庚申年) 4월 5일 사시(巳時)에 천상문답을 했다. 삼시충은 경신庚申일 하늘에 올라 보고하며 신농씨가 庚申년월일이다. 각종비결의 궁을진인은 용담팔괘의 인신사해 인사문제속에 풀린다. 선천도 복희문왕도에서 중앙은 토였지만 정역도는 2천7지가 숨어 편중된데다가 정음정양이 부족한 팔괘였으나 용담팔괘의 용담계사도에 와서는 중앙에 1,6수(현무)가 들어앉아 자하도를 이루었으니 상제님의 현무경은 바로 후천 인사문제의 조화를 잡아돌리는 자하도의 조화원천이다. 안내성 성도의 곤죽이 되도록 혼신을 다하여 마침내 이루는 乃가 바로 弓(弓을 3번씀)이며 본 용담팔괘의 艮東에 바로 성포 고민환 성도에게 부친 이율곡 선생의 탄생비밀 丙申이 숨어있고 그 자리는 바로 乙이니 상제님이 내가 천지를 바꾸어놓은지 누가 알랴하신 속에 숨겨진 오칠두수 월두법의 비밀과 말복도정의 주인공이자 수지지어사마소 공사의 주인공이자 5, 6번째 새끼손가락 막둥이 공사로 부쳐놓은 弓乙도사(청림도사)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문왕 都安 3父子초중말복 道運 세살림의 결론은 백오제 이전의 초중복 도정의 교의체계에 하도낙서만 포함되고 용담팔괘가 제외되어 있다가 말복사명 期에 율곡의 후신인 성포 고민환 성도의 낚시대 성주聖主 모시는 공사속에 말복인사 시절화의 출현을 통해 용담팔괘가 말복진리 진법 속에 포함될 것을 보여주는 성구말씀이다.




誰識南方埋火家(수식남방매화가)'로 집행된 문왕 세살림 추수도수의 마지막 도운 상씨름 말복도운 결론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은 자로 申命無窮의 申符司命(玄武經)이다. 강태공 여상이 위수강가에서 성주 문왕을 만나듯 성포 고민환 성도에게 바둑판 위에서 강태공 문왕 모시는 공사를 집행한 대로 말복 시절화의 도운 등장도 이루어질 것이다. 더불어 옥구 오성산 윷판도수의 세번째 말복살림에서 후천 장상들이 나온다는 것이고 그 기운으로 포교해서 기르는 바('옥구는 닻줄 장상지지(將相之地)요 포육지지야(布育之地也)니라') 숙구지 문왕 도수 도안 세살림 나오는 수식남방매화가(雖識南方埋火家)를 누가 알겠느냐는 것이다."




곤존 태모님은 1880년 경진생, 성포 고민환 성도는 7년 아래인 1887년 정해丁亥생(~1966)입니다. 태모님은 너는 저울만 맡아 보라 하시고(도전 11:98) 모든 일을 민환에게 맡긴다 하셨습니다. 이율곡 선생은 1536년 병신丙申생 다섯째 아들입니다. 태몽이 흑룡黑龍이라 어린시절 아명이 현룡見龍입니다. 49세로 임종시 이를 지켜보던 부인이 보니 흑룡이 몸에서 떠나가는 것을 보았다고 전합니다. 이율곡 선생은 1536년 병신丙申생 다섯째 아들입니다. 칠성도수에 의해 60갑자 7주기 만에 흑룡병신 말복추수 인사문제의 출현이 감춰져 있었습니다. 말복인사 문제에 대한 '시절화' 비밀을 이율곡 후신인 성포에게 숨겨놓으셨습니다.


<고사모신정기 10P>*하루는 公事時에 姜孝伯을 命하시와 명주실을 드리라하시와 방안에 느러노시고 낙시대를드리라하시여 高旻煥으로 하여금 碁板우에 안저서낙시질을 하게하시니라 이난聖主를모시는 公事로다 하시니라




  <정역>의 간동태서의 간艮은 <용담계사도>에서 午가아닌 申이라 밝힌다. 또한 神은 申에서 나온 것이다. 그래서 간동태서에서의 마무리 막둥이 도수가 바로天長地久 申命無窮이다. 우보상최등양명(禹步相催登陽明)과 영평비결 中  ​午未方光申酉移(오미방광신유이) 猿啼春樹登陽明(원제춘수등양명)의 양명陽明은 본래 도가에서 (申命無窮 사명으로 열리는) 후천 용화 선仙세계를 말한다. 등양명하는 주체가 午가 아닌 猿 즉 후천의 명호산(明好汕) 요, 순, 우니라 하신 申이라는 것이다. 등양명의 주체는 문왕 추수사명 세살림 초중말복 종통 인사문제의 핵 중 핵이다. 진인 도통의 씨앗이자 뿌리와 관련있고 궁극적으로는 선매숭자의 김호연 성도에게 혈맥관통으로 문왕사명자 세 살림 연맥에게 전한 일만이천 도통맥과도 관련있는 것이다. 중복사명자 午符사명은 과도기 사명자이기때문에 열매를 거둘 수는 없고 말복사명자인 申符사명자에게 전해 猿啼春樹登陽明(원제춘수등양명)이라 한 것이며 궁극적으로 天長地久 申命無窮이라 한 것이다.  




< 이중성 대개벽경(천지개벽경)>*성도 물어 여쭈기를 약장에 단주수명(丹朱受命)이라 쓰시고 열풍뇌우불미(熱風雷雨不迷)라 쓰시고 우보상최등양명(禹步相催登陽明)이라 쓰시니 그 이치가 어찌되나이까. 말씀하시되, 후천의 요, 순, 우니라.  -弟子 問曰 藥藏 書 丹朱受命 烈風雷雨不迷 禹步相催登陽明 其理 何以乎 曰 后天之堯舜禹也-


만일 마무리 말복사명자가 갑오생이 맞다면 신명무궁이 아니라 오명무궁午命無窮 혹 마명무궁馬命無窮이며 猿啼春樹登陽明(원제춘수등양명)이 아니라 午(馬)啼春樹登陽明(오(마)제춘수등양명)이라 하심이 옳다. 또한 세째아들이라 간艮이라 한다면 역학적으로도 간艮은 申이 아닌 午여야 한다. 갑오 중복도정에서 이 성구를 접근은 커녕 본질적인 해석조차 못해온 이유는 그 해답이 뻔히 드러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갑오가 매듭짓는다는 결론을 낸 선입견 속에서 영원히 오리무중이 되어버린 어이없는 케이스다. 실로 눈뜬 봉사 신앙이 아닐 수 없었던 것이다.  





모든진실은 세 가지 과정을 거칩니다.

첫째, 조롱당합니다.

둘째, 심한 반대에 부딪칩니다.

셋째, 자명한 진실로 받아들여집니다.

-쇼펜하우어-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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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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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증산도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중복도정의 최대 실패 원인은 지도자의 성격에 그 원인이 크다.


http://blog.daum.net/cheramia/15691421


중복 도정 지도자 안경전이 수지지어사마염으로 자신의 종통을 합리화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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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10<거울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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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노회찬과 이찬진의 정의당- 종교는 본래 좌파,부패하면 가진자의 논리를 대변하는 우파가 되는 것  안원전   2018/07/26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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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인류를 위해 큰 뜻을 품거나 진리를 갈구하시는 분들은 저희 밴드를 찾아주십시오  안원전   2018/10/19  423
공지    중복도정에서 말복도정으로- 갑오 가구판에서 천장지구 신명무궁天長地久 申命無窮 시대로의 産痛  안원전   2018/10/19  462
공지    아랫사람 부하를 윗사람으로 모신 소하(유방)와 유훈장(최풍헌)의 지인지감知人之鑑  안원전   2018/10/20  471
공지    범증산계 통합 경전을 읽고(독후감)  안원전   2018/10/19  625
공지    종통 한 번에 모아읽기  안원전   2017/09/13  907
공지    

증산도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2]

 안원전   2018/06/29  970
공지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 1~  안원전   2014/11/12  4114
공지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2~  안원전   2014/11/12  3717
공지    종통宗統.문왕 3부자 세살림과 사마중달 3부자 세살림의 진의  안원전   2017/12/02  1552
공지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안원전   2016/08/06  2025
공지    

종통 인사문제-천지대사가 6,7,8 월생 부연설명

 안원전   2016/11/29  2301
공지    청음남주 두사람론으로 판을 이끈 갑오말판 중복살림과 105년만에 밝혀진 도안 세살림 申命無窮 말복살림 정체  안원전   2016/10/18  1855
공지    종통 진주 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안원전   2017/04/27  2846
공지    (종통의 결론2)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2  안원전   2016/05/10  3139
공지    (종통의 결론1)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1  안원전   2016/04/22  6019
공지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4/4)  안원전   2018/03/26  899
공지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3/4)  안원전   2018/03/25  855
공지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2/4)  안원전   2018/03/23  738
공지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1/4)  안원전   2018/03/23  803
공지    (종통의 대국)화개어부안 결실어태인~사난의 어려움  안원전   2018/03/20  643
공지    낙서의 인월세수(寅月歲首)와 정역의 묘월세수(卯月歲首),현무경의 유월(酉月)세수  안원전   2017/08/20  1020
공지    <대순전경 3판>과 <대순철학> 출간경위의 내막  안원전   2017/08/11  3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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