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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부사명(水府司命)(수정 보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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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부사명(水府司命)



*이 글(By 물과불 http://cafe.daum.net/5saint/hZ3B/31)은 태모님 오성산 수부사명에 대해 마치 현대의 오성산 교단에서 최종적인 매듭이 지어지듯이 결론내고 있지만 그러한 해석은 천지공사의 본질을 못 본 아전인수의 오류다. 태모 고수부님의 오성산 살림 신정공사에서 문왕추수 사명의 도안 세 살림 중 말복살림을 공사 보시되 흑운명월 도수에 걸어놓고 윷판 도수와 바둑판 도수를 집행하시고 회문산 오선위기 지령을 오성산으로 옮겨 6임8괘 12임 24를 김제, 이리, 옥구 오성산에 묻는 공사를 통해 동지한식백오제의 105년만에 말복 추수 세번째 살림이 나오게 하신 것으로 보아야 함을 전제로 하면서 읽어보기 바란다. 회문산 오선위기 바둑판 도수는 세계운로 세운판의 운수지만 회문산 기운을 오성산으로 옮긴 오성산 바둑판 도수는 추수도운의 인사문제이다. 즉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 초중말복 도안 세살림의 도수다. 그리하여 곤존 태모 고수부님은 이 벽강궁촌(僻岡窮村)에 바둑판과 윷판을 내가 묻었으니 이 세상 누가 능히 그를 알 수 있으리요 《仙道神政經》하셨다. 그럼 바둑판 추수살림의 인사문제는 어떠한 형식으로 숨겨놓으셨나? 성포 고민환 성도를 불러 바둑판 위에 올라가 낚시대를 잡고  강태공 여상을 불러들여 성주聖主 모시는 공사를 집행하셨다. 강태공 여상을 불러들여 성주모시는 공사 안에는 105년간의 풀지 못할 인사문제의 도비(道秘)가 숨겨져 있다. 즉, 운암강수만경래 세살림 개창자로서 숙구지 문왕 도안都安 세살림의 도문을 연 안운산 성도사님의 초중복 도정과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사오미개명장의 말복도정이 맞물려 있는 사이에는초중복 시절까지의 과도기 교리체계와 말복진법 출현으로 말미암은 필연적인 천지공사상의 인사도비道秘가 나오기 위한 교리 충돌과 혼란기가  있게 되어 있다.(7년 은두장미 칠성도수)  즉, 사오미 개명장(2013 계사,2014갑오,2015을미)을 통해 천지공사 종필이후 105년 만의 마지막 도안 세번째 말복 도운 살림인 비교씨름 상씨름 인사문제의 도비道秘가 바로 곤존 태모 고수부님이 집행하신 고민환 성도의 '강태공을 불러들여 성주모시는 공사'인 것이다. 강태공이 누구인가? 바로 바가지긁는 마천금과 이혼하고 궁팔십 나이 80에 위수강가에서 문왕을 만나 은상의 폭군 주紂를 멸하고 주周나라를 열어 무왕의 장인으로 산동성 제齊나라를 봉국으로 하사받아 제국의 왕으로 대대손손 80년 달팔십 부귀영화를 누린 사람이다.



그리하여 태모 고수부님은 선천 운수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이요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라 했다. 즉 '강태공을 불러들여 성주모시는 공사'는 겉으로는 강태공을 불러들이는 공사로 오인할 수 있지만 그 속에는 강태공을 불러들여 과거 문왕을 만나 궁팔십달팔십했던 만날사람 만나는 공사를 체결하기 위해 강태공을 끌어들여 성포 고민환 성도에게 신정공사로 부친 인사문제의 비밀을 처결한 것이다.  편의상 105제 이전을 선천이라 하고 그 이후를 후천의 분기점으로 하면, 105제 이전의 선천 운수는 강태공이 문왕 만나는 강태공 인생- '궁팔십 달팔십'이요,  105제 이후의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의해 열리는 사오미개명장(계사, 갑오, 을미2013~2015)의 진법출현에 인연법줄을 대는 후천5만년 운수이다. 일찍이 태모 고수부님은 '성포(고민환)은 율곡의 후신이요 수제 너는 이태백후신이니라' 하신 바 있다.  천지공사 종필선언 이후 105년간 금단의 영역에 속한 이 말씀은 동지한식105제 이전에는 그 누구도 전혀 풀 수 없었다. 


<증산도 道典>* “민환의 나이 마흔에 일곱을 더하면 내 나이 마흔일곱이 되고, 내 나이 마흔일곱에서  일곱을 빼면 민환의 나이 마흔이 되니 민환이 곧 나의 대리(代理)요, 증산의 대리도 되느니라.” 하시니라. 청년 일곱 사람을 선출하시어 칠성 도수를 정하시니, 의복을 새로 지어 입히시고 공사에 수종 들게  하시며 말씀하시기를 “신인합일(神人合一)이라야 모든 조화의 기틀을 정한다.” 하시니라. 이어 민환을 바둑판 위에 앉히시고 저울을 걸어  놓으신 뒤에 이르시기를 “너는 저울만 맡아 보라.” 하시며 성도들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앞으로 모든 일을 민환에게 맡긴다.” 하시니라. 




앞으로 모든 일을 민환에게 맡긴다는 말은 무엇인가. 도운의 핵심은 종통에 대한 인사문제이다. 종통의 문제는 궁극적으로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사명자의 초중말복 도안 세살림 인사문제이다. 안운산 성도사님의 초복 중복에 대한 살림은 이미 용어에 대한 정의만 다를 뿐 그 용어가 어찌되었든 그 카드가 공개되어 있다. 도운에서 판밖에서 이루어지는 말복 상씨름- 비교씨름의 시절화 기두문제만 남아있다. 성포 고민환 성도는 이율곡의 후신이므로 이율곡의 탄생 비밀 속에 말복 지도자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이다. 이 사실을 심각하게 인식하지 못하면 백인백색, 천인천색의 백가쟁명 속에서 마치 태평양 에서 바늘찾기만큼 진법찾기가 어려울 것이다. 물론 실마리에 불과한 이 공사 만으로는 선천 문명을 매듭짓는 인사문제의 전 면모를 알 수는 없다.



1.문왕사명자 안 운산 성도사님의 연원맥은 ‘부친 안 병욱 태상 성도사님-이치복 성도-신 원일 성도-이 환구 성도&내주평댁 김 성녀 성도-천지공사의 식주인 안동 김씨 태운장 김 형렬 성도로 연결됩니다. 그리하여 하운동 제비창골 안동 김씨 선산 재실(사당) 영사재(永思齋) 김 형렬 집 감나무 밑에 음식을 차리게 하시고 종통의 상징 감나무를 잡고 ‘만수(萬修)’를 부르시며 성주풀이로 안동김씨 김 형렬 식주인 가문에서 시(始)도 일어나고 종(終)도 마치리라 도수로 정합니다.



2.상제님은 하운동 이 환구 부부의 집에 들러 49일 동안 날마다 목욕재계한 후에 떡 한 시루씩 찌어(49 시루떡) 정성을 드리게 합니다. 이 정성은 도운 추수사명 인사문제의 결정판으로 결론적으로 이 환구 부부의 정성을 통해 신원일 성도와 이 치복 성도 그리고 안 병욱 태상 성도사님을 인연공덕으로 줄줄이 불러들여 천지공사의 대단원의 결론인 숙구지 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세 살림의 주인공 문왕사명자를 불러들이는 공사입니다.


3.문왕 사명자 기두에 대한 공사는 이 치복 성도를 통해 사명당 발음공사를 보시고 일신천금 천냥 고폐금을 기꺼이 바쳐 정성을 치하받은 ‘천금도통’ 새울(봉황둥지) 최 창조의 집에 ‘사명당(四明堂)’이라 쓴 종이를 종처럼 매달아 놓으시고 “이 사명당 기운으로 사람 하나가 나오느니라.” 하시어 문왕 공사를 집행하신 바 있습니다.


4.<선도신정경>*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가라사대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 같은 끝수면 말수(末數)가 먹느니라.  도안都安 세 살림 마지막 상씨름 도정의 말복지도자는 임壬일수와 갑甲삼목을 잡아야 임자라 천지도수로 질정(質定)하신 것입니다. 중복책임자에게는 임壬일수가 없습니다.


5. 치복이 돌아갔다가 기일 내에 돈 일흔 냥을 허리에 차고 구릿골 약방으로 와서 상제님께 올리매 성도들에게 명하시어 그 돈을 방 안에 두었다가, 문 밖에 두었다가, 다시 사립문 밖에 두어 밤낮을 지내게 한 뒤에 들여다가 간직해 두시더니 그 후 공삼을 시켜 그 돈을 차경석에게 보내시니라.(참고:<증산천사공사기>에는 돈 일흔 냥을 일주야간(7일간) 방중, 문외, 사립문밖에 두는 공사를 보심. 70냥의 70은 삼인동행칠십리에 부응한 공사로 1945년 8.15 해방과 더불어 세살림 문왕 추수사명의 초복살림 개창 이후 동지한식백오제 말복 진법출현까지가 70년이며 7주야의 7일간은 7성도수에 맞춘 것이며, 공삼(公三)을 시킨 뜻은 세 살림에 대한 확증의 시그네이쳐로 천지공사 만대확증의 싸인을 성명姓名 자에 부치신 것.)


6.태모 고수부님은 선천 운수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이요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라 했습니다. 즉 '강태공을 불러들여 성주모시는 공사'는 겉으로는 강태공을 불러들이는 공사로 오인할 수 있지만 그 속에는 강태공을 불러들여 과거 문왕을 만나 궁팔십달팔십했던 만날 사람 만나는 공사를 체결하기 위해 강태공을 끌어들여 성포 고 민환 성도에게 신정공사로 부친 인사문제의 비밀을 처결한 것입니다. 일찍이 태모 고수부님은 '성포는 율곡의 후신이요 수제 너는 이태백의 후신이니라' 하신 바 있습니다. 초,중,말복 도안 추수 세살림은 후천을 여는 선천의 교운敎運의 道政이며, 구체적으로는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 사명자가 개창한 세살림 도운道運이므로 궁극적으로는 마지막 결실을 하는 말복 사명자-즉 강태공이 문왕을 만나 궁팔십달팔십하듯이 만날 사람 만나야 후천5만년대운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의 사오미 개명장에 이르러 진법 열매맺는 기회가 찾아든다는 뜻입니다.


7.태모님은 너는 저울만 맡아 보라 하시고(도전 11:98) 모든 일을 민환에게 맡긴다 하셨습니다. 이 율곡 선생은 1536년 병신丙申생 다섯째 아들입니다. 여기에서 저울은 무엇일까요? 후천개창을 하는 추수 시절화 도운 인사문제에 있어 저울이란 사명은 신앙의 무게와 신언서판의 사람 무게를 재는 것으로 십인지장, 백인지장, 천인지장 등과 용장, 지장, 덕장, 운장 등의 다양한 인품과 품격 그리고 기국의 무게를 재 천하사에 사용하라는 성스러운 사명입니다. 예전 왕조시대에는 지존의 왕만이 벼슬한 자를 능력에 맞는 품계로 임명해 국정운영에 헌신하게 했습니다.    신사임당의 태몽이 흑룡黑龍이라 지금도 강릉 오죽헌 옆 방 산실 이름이 몽룡실夢龍室이며 어린 시절 아명도 현룡見龍입니다. 이율곡 선생 탄생년 1536년에서 60갑자의 7성도수에 의해 420년 뒤에 흑룡 丙申이 탄생합니다.






이를 대국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음 종통론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말복살림의 포교대운은 어떠한 기운인가? 상제님은 대나무 공사로 속발하게 하셨지만 태모님은 옥구 오성산의 기운을 성포 고민환 성도로부터 확인 받으신 바 계시다. 




"師母(사모)께서  하루는  沃溝高旻煥(옥구고민환)에게  가라사대  그近處(근처)에  五聖山(오성산)이있느냐 무르시니 있사읍니다 然則(연즉) 其山(기산)에  数百間(수백간)집을  建築(건축)할만한  基地(기지)가있는고  물으시와  数萬間(수만간) 집을  建築(건축)할만합니다  告(고)한즉  그곳을  노치지마라  하시고  가라사대  거미가 집을 질때에는  二十四方(이십사방)으로  줄을느려다진후엔  거미는  남이모르게  한便(편)에  숨어있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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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불 http://cafe.daum.net/5saint/hZ3B/31






*일러두기


(1) 다음의 수부사명(水府司命)에 대한 본인의 글은 


2016년 7월 2일 오성산 성덕가(오성산 도장) 정기모임에서 발표한 것을 초본(初本)으로 


하여 여기 이 곳 카페에 올리기 위해 다소(多少) 수정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당시 글의 초본은 부연 설명이 없었고 단지 몇 가지 경전의 성구들만 모아 발표하였던 


것으로 저의 개괄적인 설명과 상호간에 이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있었습니다.


(2)글쓴이(필자)의 생각은 파란색으로 표시하는 것은 경전 원저자의 글인지 아니면 해석 및 설명하는 글쓴이 자신의 생각의


글인가에 대한 혼동을 없애고자 함입니다.




1)  북방(北坊) 1, 6수(水)




《仙道神政經》에서,


 오성산(五聖山)은 북방(北方) 일육수(一六水)라야 채울 수 있으리라 


  솥은 말리면 아니 되리니 조왕(竈王)의 솥을 말리지 말고 일육수(一六水)


을 훌훌 둘러 놓아두도록 해야 하리라 하시더라삼산(三山)이라 하니 산(山)은 셋간 차지요


육수(六水)라 하니 물(水)은 여섯간 차지요


일편단심(一片丹心)이라 하니 사람(人)은 한간 차지니라




어느날 고후비(高后妃)님이 간부(幹部) 도인(道人)들 모인 방(房)에 들어오시어 


둘러보시고 가라사대   천하(天下)에  대도통(大道通)은 육(六)으로써 벌리나니


  윷판(柶版)은 나요


  저울은 성포(聖圃)며


  잣대는 수제(首濟)니라 하시더라 전(傳)하니라 






《도전》에서,


11 하루는 상제님께서 약장에 


奉天地道術藥局 在全州銅谷生死判斷


봉천지도술약국재전주동곡생사판단


이라 쓰시고 성도들에게 “몇 자인지 세어 보라.” 하시거늘


12 성도들이 “열여섯(十六) 자입니다.” 하고 아뢰니 말씀하시기를 “진주(眞主)에서


 한 끗이 튀었네.” 하시고


13 “내 일은 판밖에서 성도(成道)하느니라.” 하시니라.








《고부인 신정기》에서,


 화천절(化天節) 치성(致誠) 끝에 교도(敎徒) 수십인(數十人)을 벌려 앉히시고, 


진액주(津液呪)를 한 시간 동안 읽히신 뒤에 종오(鍾五)로 하여금 '구천지상극(舊天地相剋) 


대원대한(大寃大恨), 신천지상생(新天地相生) 대자대비(大慈大悲)'라 쓰이시고 교도(敎徒)


들로 하여금 뒤를 따르게 하시고, 왼 편(便)으로 열다섯 번을 돌으시며 


'구천지상극(舊天地相剋) 대원대한(大寃大恨)'이라 읽히시고, 오른 편(便)으로 


열다섯 번을 돌으시며 '신천지상생(新天地相生) 대자대비(大慈大悲)'라 읽히신 뒤에,


 '서신사명(西神司命) 수부사명(首婦司命)' 이라고 열다섯 번을 읽히시니라.


 


《도전》에서,


1 6월 24일 어천치성을 올린 후 태모님께서 신도 수십 명을 벌여 앉히시고 진액주를 


한 시간 동안 읽게 하신 뒤에 박종오에게 “지필(紙筆)을 들이라.”고 명하시어


2  舊天地 相剋 大寃大恨


구천지 상극 대원대한


新天地 相生 大慈大悲


신천지 상생 대자대비


라 쓰게 하시고


3 성도들로 하여금 뒤를 따르게 하시어 왼쪽으로 열다섯 번을 돌며 ‘구천지 상극 


대원대한’이라 읽히시고


4 오른쪽으로 열다섯 번 돌며 ‘신천지 상생 대자대비’라 읽히신 다음


5 이어 ‘서신사명(西神司命) 수부사명(首婦司命)’이라 열여섯 번을 읽히시니라




《고사모신정기》에서,


敎徒数十人을 안처노시고 五呪文을 일으키신 후 朴宗五에게 紙筆을 드리라 하시와 旧


天地 相克大寃大限 新天地相生大慈悲라 써이시고 敎徒들게 命하시와 뒤를 따르게 하시며


 左로 十五囬를돌고 旧天地相克大寃大恨이라 일키고 右로 十五囬 돌으시고


新天地相生大慈大悲라 일키신 後 西神司命 水府司命이라 十六番일키시니라






《삼계개편선정원경》에서,


건존임직(乾尊任職)


천존위(天尊位) 삼계도솔총관지위(三界兜率總管之位)


지존위(地尊位) 세계지령만화통솔지위(世界地 万化統率之位)


인존위(人尊位) 창생치정교화성실지위(蒼生治政交化成實之位)


서신위(西神位) 세계정세탐사지위(世界情勢探査之位)


 


곤존임직기(坤尊任職記)라


곤존(坤尊)의 호(號)는 법륜당(法輪堂)이라함


후비위(后妃位) 장상방백수령창생후비소총관점고지위(將相方伯守令蒼生后妃所總管點考之位)


수부위(水府位) 세계창생선악도총감사지위(世界蒼生善惡都總監査之位)


무당위(無黨位) 무편무벽중생교화성실통솔지위(無偏無僻衆生交化成實統率之位)








2) 노름판의 서시(서씨)는 6 끗 육수(六水)




《동곡비서》에서,


선생님이 평소에 종도들과 노르실 적에 흔히 가구 진주치기 노름을 하시는데, [다 터라] 


하시고 척사를 들고 탁 치시


며 [○씨가 판을 쳤다] 하시고 다 긁어 들이시고, [끝판에 ○씨가 있는줄 몰랐지야. 


판안 끝수 소용있나. 끝판에 ○씨가 나오니 그만이로구나. 나의 일은 알다가도 모르는 일이라. 나의 일은 판밖에 있단 말이다. 붉은 닭소리치고 판밖소식 들어와야 나의 일이 될 것이다






《속수전경》에서,


평소에 선생님(先生任)이 종도들을 데리고 갑오 준주치기를 하시는데 다 터러라 하시고 


맨 끝에 서씨를 탁 치면서 서가가 판을 쳤다 하시고 다 끌어 들이시며 서가도 해원을 


해야지 삼신살불사약에 얼마나 고생하였을까 동남동녀 오백인과 만경창파 떠나갈제 


하늘같은 그 역사가 촌토공도 없었으니 오즉이나 원통할까 서씨도 판을치자 왜놈이 저희 


족보해원하다고 거리거리에 서가패를 붙이리라 또 가라사데 만수대 성주풀이 만수가 


들어오니 성주풀이를 알아두라 하시니라 또 가라사데 서가라고 하느니라 가 


득세하거던 서가운이 든줄알고 잘 살펴라 잘못 하다가는 심삼년 공부가 도로아미타불이란


말이다 알아듣겠느냐 도로 본자라리에 떨어진다는 말이다 






가구판 노름 참조:


http://webzine.idaesoon.or.kr/board/view_win.asp?bno=4063


투전은 놀이에 사용되는 매수나 참가인원(2∼6명) 또는 내용에 따라 ‘꼽사치’, 


‘갑오잡기(혹은 돌려대기)’, ‘쩍쩍이’, ‘가구판’ 따위가 있으며, 한 가지도 


여러 세목으로 나뉜다. 그리고 각각의 패에 적혀진 숫자에는 고유의 명칭을 사용하는데, 


일명 ‘족보’라고도 한다. 1을 ‘따라지’, 5를 ‘진주’, 6을 ‘서시’, 7을 ‘고비’, 


8을 ‘덜머리’, 9를 ‘갑오’, 0을 ‘무대’라고 부른다



1

5

6

7

8

9

0

라지

진주

서시

고비

덜머리

갑오

무대









3) 결어(結語)




앞에 몇 가지 경전들을 비교하여 올렸는데, 본인이 자세히 설명함보다 수부님의 사명인 


수부사명(水府司命)의 진정한 의미를 새겨보자는 취지의 마음에서 최소한 설명으로  그칩니다.




(1) 상제님과 수부님의 공사에서 15와 16의 의미는 생각해 보면, 


15에서 다섯 끗 오(五)는 “진주”이고 16에서 여섯 끗 6(六)은 “서시”가 됨을 알 수 


있다.




(2) 《고사모신정기 1968년》보다 먼저 기록된 《고부인 신정기 1963년》와  후대 


기록된 《도전 2003년 개정 신판》에서는 수부사명의 한자 표기 음은 首婦司命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고사모신정기》는  水府司命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위의 두 책으로는 수부님의 사명司名인, 수부사명水府司命의 의미를 알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수부사명(首婦司命)아 옳지 않겠냐? 반문 할 수도 있겠지만 《삼계개편선정원경》을 


 보면 水府司命의 더 명백해짐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수부님의 이용기 종도(從徒)와 고민환 종도(從徒)는 수부님(首婦任)을 


오랫동안 모신 종도(從徒)이었기에 정확히 알 수 있었다고 보입니다.




(3) 수부님(首婦任)의 집 오성산(五聖山) (신정공사)의 사명(司名)은 수부사명(水府司命)을 


실현 하는 곳임을 알 수 있다.


* 오성산(五聖山)은 북방(北方) 일육수(一六水)라야 채울 수 있으리라 《仙道神政經》


* 천하(天下)에  대도통(大道通)은 육(六)으로써 벌리나니


  윷판(柶版)은 나요  저울은 성포(聖圃)며  잣대는 수제(首濟)니라 하시더라 전(傳)하니라


《仙道神政經》 


* 이 벽강궁촌(僻岡窮村)에 바둑판과 윷판을 내가 묻었으니 이 세상 누가 능히 그를 


알 수 있으리요 《仙道神政經》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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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강증산실기(1961. 전남대도서관)>에는 <동곡비서>와는 다르게  서씨혹은 가 아닌 6 끗수를 상징하는 전라도 노름판 용어 서시로 표기. 전라도 가구판 노름판에 9 끗수는 갑오, 6 끗수는 서시로 가구판의 진주 서시가 나오면 판모리로 끝낸다 함. 이 서시 6 끗수이며 말복도수 인사문제 역시 새끼손가락 막둥이 6수에 부쳐놓음. 오성산 교단은 서시가 나와 끝맺는다고 알고 있음. 과거 이를 모르는 서백일이 서()씨를 자처한 바 있음.



<범증산계 통합경전 서문>*학암 이중성 선생의 따님 이옥수(박공우 성도 며느리)는 증산도 도전 답사팀 앞에서 우리 일은 여자 성씨가 나와 상제님의 도운을 새로 개척한다.고  몇 차례 증언했습니다. 심지어 초기 기록인대순전경에는 평생불변심 안내성이라 기록되어 있으나, 학암 이 중성 선생은 대개벽경(천지개벽경)平生不變心 安○○으로 안()씨 성()만 특정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청음 이 상호가 상제님께서 성씨만 쓰신 것을 이해하지 못하여 안 내성 성도로 유추해서 써넣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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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종통 한 번에 모아읽기   안원전    2017/09/13  335
N   증산도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2]   안원전    2018/06/29  381
N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 1~   안원전    2014/11/12  3636
N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2~   안원전    2014/11/12  3345
N   종통宗統.문왕 3부자 세살림과 사마중달 3부자 세살림의 진의   안원전    2017/12/02  987
N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안원전    2016/08/06  1524
N  

종통 인사문제-천지대사가 6,7,8 월생 부연설명

  안원전    2016/11/29  1711
N   청음남주 두사람론으로 판을 이끈 갑오말판 중복살림과 105년만에 밝혀진 도안 세살림 申命無窮 말복살림 정체   안원전    2016/10/18  1370
N   종통 진주 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안원전    2017/04/27  1770
N   (종통의 결론2)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2   안원전    2016/05/10  2539
N   (종통의 결론1)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1   안원전    2016/04/22  3282
N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4/4)   안원전    2018/03/26  448
N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3/4)   안원전    2018/03/25  360
N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2/4)   안원전    2018/03/23  307
N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1/4)   안원전    2018/03/23  331
N   (종통의 대국)화개어부안 결실어태인~사난의 어려움   안원전    2018/03/20  260
N   낙서의 인월세수(寅月歲首)와 정역의 묘월세수(卯月歲首),현무경의 유월(酉月)세수   안원전    2017/08/20  491
N   <대순전경 3판>과 <대순철학> 출간경위의 내막   안원전    2017/08/11  883
N   뇌산소과와 화산려 의 서나파~   안원전    2015/05/03  1884
1398    범증산계 통합 경전을 읽고(독후감)   안원전    2018/10/19  1
1397    중복도정에서 말복도정으로- 갑오 가구판에서 천장지구 신명무궁天長地久 申命無窮 시대로의 산통   안원전    2018/10/19  1
1396    인류를 위해 큰 뜻을 품거나 진리를 갈구하시는 분들은 저희 밴드를 찾아주십시오   안원전    2018/10/19  1
1395    세 살림 도수를 여는 후천 대주교 일등방문 안성(安姓)   안원전    2018/09/21  107
1394    천지는 증산도를 위해 있는 것이다.~~~   안원전    2018/09/21  84
1393    새 말복 추수도정 건설을 위해 분연히 일어납시다!!   안원전    2018/09/15  128
1392    마지노 선을 넘지 않는다는 것   안원전    2018/09/12  108
1391    세살림~가보신앙에서 생활개벽신앙 으로~`   안원전    2018/09/10  97
1390    성도사님 어록~대국을 잘살펴야~   안원전    2018/09/07  87
1389    마오쩌둥 ‘요동은 원래 조선 땅’ 발언 확인   안원전    2018/09/06  101
1388    (보완판)대순전경 3판과 대순철학 출간경위의 내막   안원전    2018/08/26  86
1387    진주노름의 독조사 공사-수지지어사마소   안원전    2018/08/21  100
1386    불은 선의 밑자리니라~   안원전    2018/08/17  85
1385    개혁진보의 상징 노 회찬을 애도하던 중 애국당 정미홍의 죽음을 접하고...   안원전    2018/07/28  147
1384    노회찬과 이찬진의 정의당- 종교는 본래 좌파,부패하면 가진자의 논리를 대변하는 우파가 되는 것   안원전    2018/07/26  128
1383    (진시황 시대) The King's Woman 왕의 여인 [1]   안원전    2018/07/16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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