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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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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복도정과 진법출현의 말복도정-꽃잎이 떨어지는 비밀, 식물에게는 아름다운 엔딩




<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안원전안원전 德在於道 化在於德


조지훈의 꽃이 지기로서니 바람을 탓하랴는 문학적 표현이 있다. 또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형기의 <낙화>)라는 시도 있다. 꽃잎은 그냥 때가 되어 떨어지는줄 알지만 낙화한 꽃잎아래에서 채취된 리그닌(Lignin)이라는 효소성분이 꽃잎을 지게하는 원인임이 밝혀졌다.  이는 사람이 마치 때가 되면 종족번식을 위해 도파민으로 이성간의 사랑에 눈멀게 하다가도 막상 수태가 되어 자식을 갖게 되면 자식을 기르는 옥시토신 호르몬으로 전환되어 어미가 도파민 시대를 일순간에 접어버리고 자식양육에 올인하듯이  식물세포내에는 스스로를 때에 맞추어 적응해 나아가게 하는 정교한 시간표에 맞춰진 식물효소(호르몬)가 존재하고 정확한 시점에 꽃이 지도록 설계된 리그닌이 작동되는 것이다.  상제님 천지공사에 있어 도운공사의 시절화 인사문제 역시 삼변성도의 정확한 시간표에 맞게 작동되어 있다. 도운변화의 무이구곡 아홉구비 중 여덟번째 무이구곡 8곡인 중복 시절화 꽃잎은 언제 지는 것인가. 마지막 말복동정의 9곡전경이 나타나면 지나간 8곡은 시야에서 사라지게 되어있는 것이 상제님 진리이다.  이번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의 시절화 인사문제에 있어 중복도정과 말복도정을 규정짓는 리그닌은 수지지어사마소 시절화 말복도정의 기두 아닌가.
기유년(1909 道紀 39) 천지공사 종필선언 이후 105년만의 사오미(2014,2015,2016) 개명장을 계기로 '범증산계 통합경전'을 통해 말복진법이 이미 밝혀졌다. 이세돌과 알파고와의 세기적 바둑대국에서 보았듯이 고수는 자신이 바둑돌 던질 때를 안다. 꽃도 스스로 리그닌을 통해 꽃이 지는 정확한 때를 알고 진다.

-식물은 가만히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싹을 틔우고 잎과 꽃을 만들며 열매를 맺어 씨앗을 퍼뜨린 후 잎을 떨어뜨리는 일련의 과정을 겪으며 살아간다. 물리적으로 단단한 세포벽을 지닌 식물 세포도 마찬가지다. 식물의 발달과 성장, 분화의 목표 달성을 위해 세포벽을 끊임없이 조절한다. 견고한 세포벽의 제약에도 어떻게 식물 세포는 발달하고 성장하는 모든 일들을 하는 걸까. 식물이 적당한 시기에 꽃잎이나 나뭇잎을 떨어뜨리는 것 또한 세포벽 조절과 관련이 깊다.



곽준명 DGIST 교수(前 IBS 식물 노화·수명 연구단 그룹리더)와 이유리 IBS 식물 노화·수명 연구단 연구위원 연구팀은 식물이 발달과 노화 과정 중 리그닌(Lignin)이라는 물질을 만들어 꽃잎이나 나뭇잎이 떨어져야 할 정확한 위치에서 잎을 떨어뜨린다는 사실을 규명하였다. 리그닌은 식물의 목질부를 구성하는 고분자 화합물로, 식물의 세포벽이 견고하도록 하며, 셀룰로오스 다음으로 목재에서 많은 중량을 차지한다. -



상제님 9년  천지공사는 낙종-이종 (모내기)-추수 사명의 3변성도이며 추수사명 또한 문왕 사명자 개창에서 수지지어사마소로 매듭짓는 초중말복 도안 세살림이다. 중복도정의 모 30년 신앙자 간부는 중복책임자가 이미 인터넷에 공개된 말복진법을 접하고도 일체 노코멘트로 일관해 깔아뭉개는 것을 보고 우리 ***님은 돌 던질때도 됐는데 안던지는 것을 보니 고수는 아닌 모양이라며 헛웃음 진 바 있다. 이제 말복 진법의 새로운 영웅호걸들이 말복도정의 역사권에 주인공으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낼 거로 보인다. 이와 동시에 중복책임자가 스스로 용퇴를 결정하지 못하고 때를 놓치면 영원히 아름답지 못할 불명예의 멍에가 씌워지리라 보인다. 만사분이정으로 진법의 모든 대국이 다 밝혀졌는데 중복책임자의  패권주의 똥고집이 무슨 소용있으랴. 참다운 고수답게 돌을 던지는 것 이외에는 다 부질없는 짓이다. 그 누구도 천지공사를 거스를수는 없다. 다시한번 음미한다.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형기의 <낙화>)




꽃이 지기로소니 바람을 탓하랴
주렴 밖에 성긴 별이 하나 둘 스러지고
귀촉도 울음 뒤에 머언 산이 다가서다.
촛불을 꺼야하리 꽃이 지는데
꽃 지는 그림자 뜰에 어리어
하이얀 미닫이가 우련 붉어라
묻혀서 사는 이의 고운 마음을
아는 이 있을까 저허하노니
이 지는 아침은 울고 싶어라.

피었다 몰래 지는 고운 마음을
흰 무리 쓴 촛불이 홀로 아노니
꽃 지는 소리 하도 하늘어
귀 기울여 듣기에도 조심스러라.
두견이도 힌 목청 울고 지친 밤
나 혼자만 잠들기 못내 설어라.
-조지훈 <낙화>-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 철
激情을 인내한 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
분분한 낙화…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

지금은 가야할 때,
무성한 녹음과 그리고
머지 않아 열매 맺는 가을을 향하여

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
헤어지자
섬세한 손길을 흔들며

하롱하롱 꽃잎이 지는 어느 날.
나의 사랑, 나의 결별,
샘터에 물 고이듯 성숙하는
내 영혼의 슬픈 눈
     ―이형기 <낙화>





모든진실은 세 가지 과정을 거칩니다.
첫째, 조롱당합니다.
둘째, 심한 반대에 부딪칩니다.
셋째, 자명한 진실로 받아들여집니다.
-쇼펜하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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