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1426 , PAGE : 1 / 41 , CONNECT : 1 회원가입 로그인
   안원전
   http://www.cheramia.net
   (범증산계)교운의 핵심 문제와 판밖 2/3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익명으로 다운만 받아도 됩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교운의 핵심 문제와 판밖 2/3


득의지추

그런데, 교운에서 길러져 이러한 세계 통일에 뜻을 둔 역사적 인물들이 나선다 하더라도
지금까지의 기득권을 누리고 있는 세력에 의해
저지와 방해를 받게 되므로,

특별한 변수가 없으면
이것의 실현은 고양이 목에 방울 걸기와 같이
말 잔치에 그치고 말 것이다.

그러므로 천지공사에서는
반드시 이 프로젝트를 실현시키기 위한
특별한 방법을 예비하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병겁 심판이다.

새 세상의 실현을 위해
초급성 괴질병으로 이 세상을 전멸시키되,
살아날 법방을 새 세상 건설의 주역들에게 전수해주어서
필요한 인간만 살리는 방법으로 일을 이루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판밖의 남모르는 법으로
완벽하게 일을 이루는 것이 된다.

교운은 이러한 프로젝트를 감당할 인물들을 배출하여 세운의 한계를 보완함으로써
세운의 궁극적인 목적을 이루어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것은 교운이, 정치와 교화가 갈라져있는 현실에서 교화적 차원에서 개발되어 온
그동안의 진리의 통합을 포함하면서도
마지막으로는 정교합일의 이상을
이루어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교운의 핵심은 진법이 어떻게 출산되는가와 세계통일공동체를 실현하고 이끌어나갈 인재들을
어떻게 배출해내는가의 문제로 요약된다.

교운의 전반적인 얼개는
진법이 처음부터 출현하여
맥을 이어나가는 형태가 아니라
난법으로 해원하는 시간대를 거친 후
마지막 단계에서 진법이 나오게 되는 흐름이다.

난법과 진법은 연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현실 역사의식이 부족한 때문이다.

난법은 진법을 위해 나아가는 과정의
시행착오의 모습으로 보아야 한다.

인간이라면 누구도
난법의 주인공이고 싶은 사람은 없다.
모두가 자신이 주인공이고 싶고
진리를 체득하는 성공을 꿈꾼다.

그런 노력들이 과도기적으로 드러나는 모습들이
난법이 될 수밖에 없지만
그것은 진법의 출산을 위한 밑거름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은 역사정신과 부합되며,
개인적 인생에서의 자라고 성숙하는 원리와 상통한다.

그렇다면, 진법의 실현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가?

통일 진리, 진법은
인류의 모든 문제를 풀어줄 마스터키에 해당하므로, 대부분 환상적인 생각에 의해
구름 너머에서 길을 찾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근본을 따져볼 때 교운은 세운에 종속되어 있고, 인간이 진리를 찾는 이유는
현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므로
진법의 출산은 현실적인 안목과
역사적인 시각에서 헤아려볼 필요가 있다.

진법은 인류의 정신세계를 하나로 통일시킬 수 있는 통합적인 진리가 되어야 하므로,
그것은 유불선(儒佛仙) 삼도합일(三道合一)의 열매진리이어야 하며,

인류의 숙원과제인 공동체의 평화와
개인의 행복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大道 처방전으로서 천하사와 연결되어야 한다.

그러한 진법의 출산은
교운의 핵심인재들을 길러내는 것과 맞물려 있는데, 진법이 있음으로써 그것을 토대로
인재 양육이 이루어질 수도 있지만,
반대로 인재들에 의해 진법이 출산될 수도 있다.

전자의 경우, 역사적인 맥락과 상관없이
특출한 한 사람이 등장하여 진리를 설(說)하고
그를 추종하는 인연자들이 모여들어
인재가 길러지는 방식으로

전형적인 종교의 교화법의 공식에 해당하는 까닭에, 대부분 이러한 선입견으로
진법이 출산될 것이라 보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상제님의 법은
단순한 교화법이 아니라 치화법이며,
인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바를
그에 합당하게 열매맺게 해 주는 성격이므로
후자의 경우가 보다 합리적으로 와 닿는다.

인류가 역사적으로 축적해온 모든 사상과 문화의 엑기스를 뽑아 모아 결론을 내야 할 성격 때문에,
진법은 한 사람의 능력자에게 좌우되는 것보다,
많은 인물들이 동참하여 이루어지는
집단지성을 더 필요로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상제님은 다양한 능력자들을
교운에 등장시켜 나름의 역량껏 실력을 발휘하게 하시고, 그것이 진법을 위한 풍부한 자료로 쓰이게 되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상제님은 진리의 소스를
여러 퍼즐 조각으로 나누어 놓으셨는데,
그 모든 퍼즐 조각이 맞추어질 때
진법의 실현이 이루어질 수 있게 하신 것으로 보인다.

처음부터 진법이 나올 수 없는 상황에서
난법의 전개는 진법을 향해
나아가는 진보의 흐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교운에서 진법의 출산과 관련하여
좀 더 맥을 잡을 수 있는 뭔가가 없을까?

교운의 씨를 뿌리신 고수부님의 말씀을 통해
큰 맥을 짚어본다.

고수부님은 교운의 전체적인 모습을
낙종과 이종과 추수에 비유하셨는데,
낙종은 고수부님이 맡고
이종은 차경석 성도가 맡고
추수할 사람은 다시 있다고 하셨다.

그런데, 이 말씀은 낙종과 이종에서
개인으로 표현된 까닭에
추수할 사람도 한 개인이라고 생각하는
고정관념에 빠지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지금까지 역사섭리를 장황하게 얘기하고
마지막 종착지점으로부터
역(逆)으로 추리를 해 온 이유는
그런 고정관념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함도 있다.

이렇게 역(逆)으로 살펴보면서 확인했듯이,
진법의 출산과 관련된 인물들은
많을수록 좋은 입장이므로
추수할 사람도
숫자에 제한을 둘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교운이 전개된 지 100 여년이 지난 오늘날,
진법을 들고 나오는 스승을 찾으려고 돌아다니는가 하면, 또 교단을 비교 분석하여서
진법 교단 여부를 검증해보려는 일이 벌어지고 있지만, 의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한 사람의 스승으로부터 배워서
기존의 잘못된 생각을 고치고
진리적 바른 인식에 도달할 수 있겠지만,
그것이 진리의 유일한 습득 방법일 리가 없다.

진리적 바른 인식 자리를 산의 정상에 비유해보면
누구든 노력에 의해 그 자리에 오를 수 있고,
오르는 길은 다양할 수가 있다.

성공자는 다른 사람들에게 그 길을 인도함에 있어서 자신의 경험이 반영된 길을 제시하게 마련이므로,
한 사람의 성공자로부터 모두가 배우는 방식은
그만큼 폭이 좁을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한 사람의 성공자가 가르쳐서
후학을 길러내는 방법보다
다양한 경험을 가진 여러 성공자들이
성공의 경험을 집대성하여 길을 인도하면
가르침이 보다 풍성한 문화로 꽃을 피울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우주를 주재한다 일컫지 말지니 너도 또한 우주를 주재하느니라.<물위아주재우주(勿謂我主宰宇宙) 이역주재우주(爾亦主宰宇宙)-보천교 교전 중에서>’는 말씀이 그동안 교운의 역사에서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이 짧은 말씀이 던지는 메시지는
실로 파천황적 충격이 아닐 수 없다.

한 사람만 주인공이라는 생각 때문에
자신이 주인공이라는 생각을 하기가 어려웠지만,
결론은 각자가 주인공임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http://blog.daum.net/cheramia/15691126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증산도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Name Memo Password  
        




N   종통 한 번에 모아읽기   안원전    2017/09/13  395
N   증산도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2]   안원전    2018/06/29  465
N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 1~   안원전    2014/11/12  3682
N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2~   안원전    2014/11/12  3377
N   종통宗統.문왕 3부자 세살림과 사마중달 3부자 세살림의 진의   안원전    2017/12/02  1069
N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안원전    2016/08/06  1600
N  

종통 인사문제-천지대사가 6,7,8 월생 부연설명

  안원전    2016/11/29  1784
N   청음남주 두사람론으로 판을 이끈 갑오말판 중복살림과 105년만에 밝혀진 도안 세살림 申命無窮 말복살림 정체   안원전    2016/10/18  1432
N   종통 진주 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안원전    2017/04/27  1948
N   (종통의 결론2)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2   안원전    2016/05/10  2616
N   (종통의 결론1)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1   안원전    2016/04/22  3405
N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4/4)   안원전    2018/03/26  486
N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3/4)   안원전    2018/03/25  420
N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2/4)   안원전    2018/03/23  353
N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1/4)   안원전    2018/03/23  378
N   (종통의 대국)화개어부안 결실어태인~사난의 어려움   안원전    2018/03/20  292
N   낙서의 인월세수(寅月歲首)와 정역의 묘월세수(卯月歲首),현무경의 유월(酉月)세수   안원전    2017/08/20  560
N   <대순전경 3판>과 <대순철학> 출간경위의 내막   안원전    2017/08/11  1006
N   뇌산소과와 화산려 의 서나파~   안원전    2015/05/03  1948
1407    17일 선릉 모임은 83년도 84년도 중복도정 초기모습이 재현되어 천하사 영웅들의 포효로 후끈했습니다   안원전    2018/11/23  74
1406    무릇 큰일을 하는 사람은, 80프로는 일을 다 해놓고, 20프로는 남겨놓아   안원전    2018/11/23  51
1405    구두닦이도 찍새와 딱새가 있읍니다   안원전    2018/11/23  55
1404    금화교역~ 말복~ 천하사 세살림   안원전    2018/11/18  44
1403    3초공사와 대인출세의 대인 만사 또는 찬사에 대한 경전 탐구   안원전    2018/11/16  56
1402    금화교역~ 말복~ 천하사 세살림   안원전    2018/11/08  60
1401    (말복 추수도정)상두쟁이 상씨름꾼을 생각해 봅니다.   안원전    2018/10/26  93
1400    (중국 학자 양만연杨万娟) 한국 문화와 중국 초나라 문화의 연관성 탐구 (치우=묘민/초나라)   안원전    2018/10/24  68
1399    아랫사람 부하를 윗사람으로 모신 소하(유방)와 유훈장(최풍헌)의 지인지감知人之鑑   안원전    2018/10/20  85
1398    범증산계 통합 경전을 읽고(독후감)   안원전    2018/10/19  115
1397    중복도정에서 말복도정으로- 갑오 가구판에서 천장지구 신명무궁天長地久 申命無窮 시대로의 産痛   안원전    2018/10/19  86
1396    인류를 위해 큰 뜻을 품거나 진리를 갈구하시는 분들은 저희 밴드를 찾아주십시오   안원전    2018/10/19  69
1395    세 살림 도수를 여는 후천 대주교 일등방문 안성(安姓)   안원전    2018/09/21  194
1394    천지는 증산도를 위해 있는 것이다.~~~   안원전    2018/09/21  150
1393    새 말복 추수도정 건설을 위해 분연히 일어납시다!!   안원전    2018/09/15  215
1392    마지노 선을 넘지 않는다는 것   안원전    2018/09/12  212
1 [2][3][4][5][6][7][8][9][10]..[41] [NEXT]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Cheram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