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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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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종통)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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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


<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득의지추  득의지추



교운의 역사에서 골간이 되는 맥을 정리함(1/4)

교운 역사의 첫 출발은
고수부님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천지공사를 마치신 상제님이
현실적으로 누구에게 맥을 전수하신 것은 없지만, 천지공사에서 교운과 관련하여 보신 공사와 말씀을 통해 고수부님에게 후계 사명을 맡기신 게 분명하고,

실제 펼쳐진 현실 역사에서
고수부님이 가장 먼저 도통을 받으시어
상제님과 동등한 신권과 도권을 행사하시며
교단창립을 하심으로써 교운 역사의 뿌리가 되신 것이다.

고수부님이 도통을 받으시고
가장 먼저 언급하신 말씀은 차경석 성도에게
같은 경진생(1880)임을 확인하시고 나서
“우리 두 사람이 동갑 장사 하자”고 하시며
“나는 낙종물을 맡으리니 그대는 이종 물을 맡으라. 추수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는 선포 내용이다.

그렇게 교운의 개시 단계에서
향후 벌어질 교운의 대국적인 틀이
공식적으로 밝혀지고 시작된 것은,
교운의 가장 중요한 맥을 잡을 수 있도록
이정표를 분명하게 제시해주신 것이라 하겠다.



벼농사 짓는 원리로 비유하신
낙종과 이종과 추수의 3단계 변화에서
오늘날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추수의 문제이다.

낙종과 이종은 이미
고수부님과 차경석 성도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추수만이 남아있는 과제이기도 하지만,
마지막 매듭짓는 것에 우리의 운명이 걸려있으니
제1의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교운의 역사는 고수부님이 도통을 하시고 이종남매지간이었던 차경석 성도와
경진생(1880) 동갑장사로,
흩어졌던 수종 성도들을 다시 결집시켜
교단을 창립하셨다가
수종 성도들이 차경석 성도의 전횡에 불만을 품고
모두 이탈해나가서 각자의 교단을 세우게 만드는 흐름으로 전개되어 낙종과 이종이 현실화되었다.

그러므로, 그 어떤 상제님 신봉 교단도
낙종과 이종의 현실 역사를 떠나서
만들어지거나 생겨날 수는 없는 셈인데,
이러한 역사를 그대로 인정할 수 없는 곳은
태생적으로 난법이 될 수밖에 없다.

아무리 그럴듯한 이법을 내세우고
신비로운 성물과 조화를 증거하더라도
뿌리 역사를 부정하는 것은
진법의 가장 기본적인 자격에서부터
함량 미달이 아닐 수 없다.








고수부님을 뿌리로 인식하지 못하는 교단이
생겨나게 된 것은
교운의 초기 전개 과정에서 주인공이 되려 한 인물들이,
부족한 정보 속에서 자신의 입지를 구축하다 보니
벌어진 결과이며,

한번 교단으로 구축된 힘이
현실세상에서 뿌리를 내려버린 이후에는
뒤늦게 진리적 정보가 밝혀진다 해도
교단을 옹호하기 위한 아전인수 격의 논리를 동원하거나 진실을 회피하면서
나름의 존재명분을 세우게 되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뿌리 자체를 외면하는 이러한 교단들이 오히려 현실적으로 크게 번성하여
교단의 외형적인 모습으로 보아서는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아무리 교단의 위세를 자랑하더라도
중요한 것은 실질적인 알맹이이므로,
진리의 기본적인 사항부터 아웃사이드로 빠진 곳에서 진리의 핵심을 발견할 수 없으리라는 것은
너무나 명백하다.



고수부님의 생애는
단지 교단을 창립하시는 것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9년 천지공사의 음양짝 10년 신정공사와 함께
상제님이 말씀하신 세 살림을 운영하셨는데,
그런 까닭에 진리를 찾는 입장에서는
고수부님의 말씀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행보 속에 담겨있는 뜻도
깊이 헤아려볼 필요가 있다.

첫 살림은 낙종과 관련된 교단창립이 주제였지만,
그것이 차경석 성도에 의해 이종의 역할로 넘어가자,
강씨 집성촌인 김제 조종리로 옮겨가시어
둘째 살림을 주재하시게 되는데,
여기에서 상제님과 음양 짝의 천지 신정 공사를 집행하심으로써 어머니 하느님으로서의 위상을 보여주셨다.

그러나, 상제님의 천지공사가
당시 수종 들었던 성도들만 아는 상황이었던 것처럼, 고수부님의 신정 공사도 역시
참여했던 당사자들만 아는 일이 되었다.

그리하여, 당시의 교운 상황은
고수부님이 둘째 살림의 행보로 조용히 감추어지면서, 교단의 실권을 완전히 장악한 차경석 성도가
교주로 부상하여 보천교(원명:보화교)로 알려지게 되었고, 일제 식민지 치하의 암울했던 시기에 비밀 조직망으로 포교에 성공하여 짧은 기간에 600만 신도가 결집하는 위세를 떨치게 되었으며,

일찍이 차경석 성도의 야심과 전횡에 불만을 품고 이탈해 나간 수종隨從 성도들이 각자 교단을 세워서
나름의 진리 퍼즐을 제시하는 형국이 펼쳐졌는데,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우후죽순처럼
여러 종교 교주들이 등장하여
난법 해원 시대를 구가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그런 혼란한 와중에
고수부님에게 셋째 살림이 남아 있는 것을
감지한 인물이 있었으니
바로 청음 이상호 선생(동화교 교주, 대법사 증산교 종사)이었다.

차경석 교주가 이끄는 보천교에서 간부로 활동하다가 교주와 뜻이 맞지 않아 결국 이탈하게 된 청음은
김형렬 수석성도가 세운 미륵불교에 들어가
상제님의 성언 성적 자료를 입수하였고,

이후 상제님 추종 성도들을 찾아다니며
추가적인 증언을 수집하여 경전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동화교를 창교하고
대순전경이라는 최초의 경전을 발간하게 되었다.

대순전경 발행 과정에서
상제님이 고수부님에게 말씀하신
세 살림에 대해 주목하게 된 청음은
고수부님을 찾아와 자신이 세운 동화교에서
고수부님을 모시겠다는 간청을 하게 되고
이에 마지못해 응해주시어
통합교단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청음이 고수부님의 세 살림을 알고 접근한 것은
순수하게 고수부님을 모셔서
역사적인 과업을 이루는데 헌신하고자 함이 아니었음은 그 이후의 역사적인 과정을 통해 잘 알려져 있다.

그것보다 오히려 상제님의 유명에 의해
박공우 성도로부터 비밀리에 의통인패라는 신물까지 전수받은 입장에서,
가장 먼저 경전 작업을 이루어낸 공적에 도취되어
본인이 추수의 주인공이라 생각했던 것으로 보인다.

아마 추수자로서 본인의 당대에 추수 과업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게 되면
고수부님의 세 살림이라는 코드와 결합되는 것이 필요불가결한 상황이었기에
집요하게 통합교단을 위해 매달릴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여곡절 끝에 통합교단은 성사되었지만,
그것이 청음 본인이 생각했던 것처럼 진행되지는 않았다.

통합교단이 크게 활성화되어
교단이 번성할 수 있었던 것도 아니요,
본인이 추수자로서 인정받아서
교운을 매듭짓게 된 것도 더 더욱 아니었던 것이다.

고수부님이 2년간 통합교단을 주재하시다가
오성산으로 들어가시어
2년 후 을해년(1935)에 선화하시고,
그 다음해 병자년(1936)에는
차경석 성도마저 세상을 타계함으로써,

교운은 세운의 총각판 2차 세계대전 전쟁상황으로 휩쓸리며 모든 교단이 탄압과 해산을 당하는 시대적 분위기를 피할 길이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용화동에서 이루어진 동화교와의 통합교단을 고수부님의 셋째 살림으로 보는 청음과 남주(이정립)의 시각이 지금까지 별 다른 이견 없이 이어져 오고 있는 것은 왜일까?

그것보다 더 근원적으로
고수부님은 왜 통합교단을 허용해 주셨을까?

당시로서는 누구도 헤아리기 어려웠겠지만,
통합교단이 셋째 살림으로
그만한 의미를 가질만한 일이 못 된다는 것을
그 이후의 역사를 통해 잘 알고 있는 오늘날의 입장에서는 통합교단으로 표상되는 셋째 살림의 의미에 대해 재조명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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