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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상10<거울鏡>을 읽고








회상10<거울鏡>을 읽고



글쓴이 :현포

궁하면 반드시 통하는 법이고 막히면 반드시 뚫리는 법입니다.

사부님의 도정은 본인이라는 한 사람의 의지를 관철시키기위해 세상과 단절한채 온갖 철옹성을 쌓아가고 있는중입니다. 그 작업이 절정에 치달을때 그 철옹의 성벽은 언젠가는 만인의 천심으로 뚫리게 될텐데, 먼저 사위와 오적,십적이라는 유능한? 간신들에 의해서 밑바닥에서부터 균열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간신의 백미라 할수 있는 사위의 간교한 소송전이 황극제?이신 사부님의 권위를 땅에 떨어뜨리고,

십적은 모든 언로를 차단하며 전횡을 일삼으니 이 모두가 사부님의 귀와 눈을 막는 구태의연한 악습이며, 이 역시 결국은 사부님의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겉으로 피상적인것이고, 내면적으로는 신도개개인의 독창적인 영성과

세계시민 (世界市民) [사회] 같은 말 : 세계민(세계를 구성하는 개체로서의 시민). 으로서 의식의 전환을 시켜주지못하는

지도자로서의 능력이 부족하신 것이 사부님의 가장 큰 한계입니다.

결국 하늘은 사부님께 하나만 주고 둘다는 준게 아닌것이며,

상제님진리가 사부님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는 대인이 되셔야합니다.

이 점을 각고하고 통찰하신다면 무엇이 대의이고 무엇이 증산도를 바로 세우는 일인지 깨닫게 되실것입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신도 개개인이 억압적,일방적인 신앙문화에서 깨어나 스스로의 자율성과 능동성에 바탕을 둔 주체의식을 갖고 천하사를 성공시키고자 사부님곁을 떠나게 될것입니다.

 

사부님의 도정은 본인의 정책을 펼쳐나가시는데 있어서 합리성과 도정의 전체성을 지향하는게 아닌 오직 사부님 자신의 종통을 공고히 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 조금이라도 거슬리면 억지도훈과 간부들 몰아치기로 이른바 잘못된 권위와 전가의 보도마냥 오로지 개벽과 연관지어 공포와 오락가락의 도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사유하는데 있어서 스스로 존엄성과 창조적인 개성을 살려나가야 될 신도 개개인이 사실 이해난감의 어물쩍 종통관과 정신없이 몰아치는 개벽몰입에 획일적,종속적으로 사로잡혀 청맹과니 단견의 구관조신앙에 머물고 있습니다.

현 시점은 어쩌면 사부님 한 개인의 거대한 의지에 압도되어 이 지경이 됐을수도 있습니다.

그 거대한 의지 또한, 또 다른 의미에서 인정은 하지만 중요한것은 그 의지에 맞서 조용하게 신앙혁명이 일어나고 있다는것입니다.

처음엔 그에 맞서는 의지가 희미하고 가느다란 불빛이었지만 그 불빛을 일으켜세워준

그 어떤 한 분에 의해 시간이 갈수록 그 의지의 불길은 요원의 불길처럼 타오르고 있습니다.

그 의지를 불태우는 사람들은 제 한몸, 제 한가족, 제가 사는 한 동네를 변혁시키고자 거창하게 정의를 꿈꾸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결국은 서로 대치해서 각자의 의지를 총합해서 싸우는 의지의 싸움입니다.

그 의지의 발로가 사부님은 혼자이시고 주위의 간적들이야 껍데기군상에 지나지 않으며

혁명판과 판안의 의식있는 사람들의 의지의 총합을 당해내지 못할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그 개벽과 병겁을 등에 업은 독창적(기괴한 독창성)이며 강력한 카리스마(개벽,병겁성분100%)가 상제님진리를 만나 갓 깨어나 천지분간도 못하는 순진하고 어리디 어린 신도들에게는 뜨거운 여름날 하늘의 태양같은 진리의 사자후로 들렸을것입니다. 알을 깨고 나오면 대지의 신선한 공기를 조금 맛보며 흙도 밟아보고 작은 풀잎도 부리로 쳐보고 힘들면 쉬었다, 한평남짓 풀밭도 뛰어다녀야 할텐데, 나오자마자 뜨겁게 내리쏘는 태양빛을 쪼이는 결과가 된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강력한 효능?의 개벽과 병겁을 등에 업고, 천년 만년 공고하게 만들어질줄 알았던 종통을 사수하기 위해 사부님께서는 갈수록 안간힘을 쓰고 계십니다.

급기야 맨눈에 직사광선을 마주한 상태에서 독보적카리스마(개벽,병겁)로 강요당한 이해난감의 종통에 금이 가기 시작하고 그 종통수호라는 좁은 우물에 갇혀 있던 의식들이 그 우물을 박차고 나와 스스로 빛을 밝히고 있습니다.

 

종정님이 끊임없이 신도들 앞에서 종통을 주장하는 것은 어린 짓이다. 내 앞에 큰 감 놓으라고 떼쓰는 어린아이의 의식이다. 이 세상이 나를 위해 생겼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천부당만부당한 일이다. 어찌 이 세상이 나를 위해 생겨났는가! 이런 태사부님 교육을 백 시간 천 시간을 받았지만 서나파에게만은 우이독경이다. 종통이라는 마구니가 뻥 뚫려있던 귓구녕을 틀어 막아버린 거다. -아사달-

 

이해난감의 종통에 당당히 맞서는 혁명판을 압살하기 위해 역시 이해난감의 고소로 자신들도 막대한 물적,이미지손상을 입어가며 소송전을 전개하고 있는데

사부님의 의지와 주위에 포진한 사위이하, 십적간부들의 의지 또한 지금의 소송전으로 대변되고 있는것입니다.

그것 또한 사부님을 위시한 여러분들의 의지라면 언제든, 백천만번이라도 당당하게 응전하겠습니다.

하지만 그 훌륭하고 고매한 종통?을 위해 좀 더 나은, 의지의 수단이 없습니까? 쩨쩨하게 무차별소송전이라니?

그 잘못된 의지에 맞서는 혁명가님을 비롯한 혁명판의 의지 또한 결연합니다.

 

복사꽃 오얏꽃 핀 아름다운 동산에 모여

천륜의 즐거운 일을 글로 적으니

준수한 여러 아우들은 모두 혜련처럼 문장이 뛰어나거늘

내가 읇은 노래는 홀로 강락에 부끄럽구나.

 

고금에 역사적으로 천자나 제후, 일체 서인에 이르기까지 형제간에 우애있고 겸손하는 미덕은 천년, 만년세월을 꽃이 피고 새가 울 듯이 그 천년전의 아름다운 기국이 지금도 우리들의 심성을 자극하여 비록 김치한종지,막걸리한사발 들이키더라도 그 흥취만은 산해진미가 부럽지 않으며, 그런 아름답고 절도있는 기국의 확산이 만인에게 천륜의 즐거움을 깨닫게 하고 그 즐거움의 바탕위에 세상이 모두 화평해질 때 시성이라 불리는 이백의 시는 완결되어지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권위와 지위가 천륜을 앞설수는 없습니다.(적어도 한 인간으로서)

작은 천륜도 헤아리지 못하는 권위는, 권위 자체로 세상에 바로 설수가 없습니다.

술에 취해 강호를 부초같이 떠돌던 이백의 문장에서 천하만민의 올곧은 소망이 무엇인지 깨달아야할것입니다.

사람들은 천하통일을 한 진시황을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한 인간으로서, 위업을 달성한 통치자로서 진시황을 볼때 우리는 천지만물의 각기 처한 입장,역사적인 상황에 따라 두 개의 눈, 세개의 눈, 그 이외의 또 다른 눈으로 보아야합니다. 그런데 한 인간의 눈으로 진시황을 볼 때 오늘날 진시황을 부러워하는 사람은 한마디로 정신적으로 병신,불구라고 생각합니다.(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후세사람이 역사기록에 진시황을 기록해놓았기에 그 사람을 기억하지, 그 누가 진시황을 우러르고 숭상하겠습니까?

만일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정신나간 놈이며, 무언가 이상한 놈이며, 나는 그런놈과는 상종않고 내 주체성을 확보하기 위해 그 놈곁에서 멀리멀리 떨어질것입니다.

 

(진시황)은 자신이 황제이기전에 스스로 제어해야 할 모든 부분에서 낙제점을 받은 열등생, 인의 격을 갖추는데 있어서 낙방자입니다. 간신의 감언이설에 속아 자신의 충신을 믿지 못하였고 맏아들을 믿지 못하였고 결국은 그들을 모두 죽게 만들었습니다.

황제이기 전에 한 인간으로서 만백성의 모범이 되어 스스로 천륜을 소중히 하고, 먼 훗날 이백의 아름답고 소박하고 너무나도 천진한 기국을 조금이라도 본받았더라면 어찌 간신의 말에 현혹되어, 충신과 아들을 내칠수가 있었겠습니까?

하나의 본이 아름다우면 임금과 신하도 천륜의 관계로 승화되는것입니다. 천륜의 의미가 고정되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백이 아우들과 노니는 자리에서 형제들과의 우애를 겸손하고도 절도있게 노래함으로 부자지간, 형제간, 군신간, 붕우간에 솟아나고 피어나는 또 다른 인륜의 가지 또한, 또 다른 천륜의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는것입니다.

그 꽃향기야말로 천년,만년을 세월따라 사람들의 심성을 아리고 여미며 자극하는것입니다.

그 중에 뭐니뭐니해도 한 어버이에서 같이 나온 가족의 천륜이 가장 소중합니다.

그것은 인간들,생명이 태어나기전에 각자 무의식이든 어떻든 우리모두 스스로 암묵적으로 약속한 제일 첫 번째의 절대약속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쩌면 그 천지가 생겨나기 이전의, 생명계가 존재를 시작할때부터 천연으로 존재하는 가장 첫 번째 약속인 천륜을 어겨가면서까지 자신의 권위와 종통을 지켜야한다면, 그 권위와 종통은 진시황 정이 불로장생을 꿈꾸며 정신적불구자가 된 오판과 다를바없으며, 천하사람들이 가슴속에 담은 작은 불빛으로 자신의 주체성을 찾고 만인의 정의를 부르짖는 소리에 눈막고 귀막고, 욕망의 화신이 되어 추구하는 권위와 종통에 불과한것입니다.

 

종정님께서는 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때를 놓쳐버리면 만인경을 보는 수밖에 도리가 없어진다. 만인경은 죽어서 보는 거울이 아닌가. 살아서 보는 거울은 혁명위에서 만들어 놓은 거울이다. 신앙을 했던 사람들의 회한의 마음자리가 어린, 이 거울을 보아야 흐트러진 천륜을 바로 잡을 수가 있다. 그래야 만인경 앞에서의 통곡을 피할 수 있지 않겠는가.-아사달-

 

과연 사위라는 간신의 옹졸,졸속하고 유치한 타의에 의해 천륜을 흐트려뜨려가며 욕망의 종통을 만들어야 하는 그 의지가 아직도 집요하다면 그에 맞서는 상대적인 의지 또한 물러서지 않는 결연한것이며 더욱 더 강건해질것입니다.

오판하시지 말고 오판을 거두시기 바랍니다.

 

불가의 선사와 고승들, 수천년전 도가의 도인들과 군자들, 이름없는 구도자와 수행자들, 고행자들,

그리고 현세에 살아가는 은둔고행자와 현자들 모두가 그 본래 불리워지는 이름 이전에 세계시민들입니다.

그들의 지혜와 대덕을 찬양하고 숭상하지만 그 우러름이 내 주체성을 넘어서지 않도록 그 경계를 엄정히 구분할줄은 알기에 지금도 선사들의 일갈 앞에서 땅에 닿을 정도로 백번 머리를 조아릴수 있지만, 나의 존엄한 주체성은 허리조차 굽히지 않으며 미동조차 하지 않습니다.

그 존엄한 주체성의 의지를 확인시켜주시고 일깨워주신 분이 증산이라는 이름으로 오신 상제님이십니다.

그 존엄한 세계시민으로서의 주체성의 의지가 인류역사이래 인간이 중심이 되어 그 의지를 총합하여 신인합일의 주체로 성사재인하는 곳이 말복혁명판이라 생각합니다.

사부님께서는 말복혁명판을 떠나서라도 스스로도 이 세계시민이 모인곳으로 향하지 않고, 신도 개개인의 주체성 또한

그 길로 가는 길을 차단시키고 자신만의 철옹성을 구축하려 했기에 필시 실패하고 패망하게 되실것입니다.

당장의 벌여놓은 소송전만 바라보시지 말고 전후좌우 두루살펴 대국적인 틀을 보시기 바랍니다.

 

천륜이라는 말은 지구상에 가장 아름답고 슬픈 단어 같습니다.

지키면 아름답고 파괴당하면 슬픈 단어입니다. -전설따라 소설쟁이-

 

서산대사. 髮白非心白(발백비심백) 오도송(悟道頌)



髮白非心白 발백비심백
古人曾漏洩 고인증루설
今聞一聲鷄 금문일성계
丈夫能事畢 장부능사필
忽得自家底 홀득자가저
頭頭只此爾 두두지차이
萬千金寶藏 만천금보장
元是一空紙 원시일공지


 

머리가 희어(白)진다고, 마음까지 밝아(白)지랴!
옛 사람이 이미 비밀을 누설했네!!

지금 문득 닭(鷄,酉,有,12연기) 울음 한 번에 깨닫고 보니,
장부의 할 일(깨달음)을 다 마쳤네.

문득 내 집(마음) 바탕을 얻고보니,
모든 것들이 오직 이러(空)할 뿐.

귀하디 귀한 보배 대장경도
원래는 이렇듯 한낱 텅빈(空) 백지일 뿐.

 

지키면 아름답고 파괴당하면 슬픈 단어입니다.     오늘따라 전설따라소설쟁이님의 천륜에 대한 간결한 정의가 서산대사의 오도송의 경계와 마음자리 바탕에서 둘이 따로 아닌 같음을 절실히 느낍니다.

꿈이였어 15-07-04 19:50

(사부님의 도정은 본인이라는 한 사람의 의지를 관철시키기위해 세상과 단절한채 온갖 철옹성을 쌓아가고 있는중입니다. 그 작업이 절정에 치달을때 그 철옹의 성벽은 언젠가는 만인의 천심으로 뚫리게 될텐데)
가만 계셨으면 그 공이 천고의 공으로 돌아갔을 것이고, 청사에 빛날 공임에 틀림없습니다. 불행히도 그 주위에 있는 간신배들을 가려내는 눈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저 덕담만 일삼았어도 될 일을.

이순신 15-07-04 20:55

<그 존엄한 주체성의 의지를 확인시켜주시고 일깨워주신 분이 증산이라는 이름으로 오신 상제님이십니다>
상제님은 새세상의 패러다임을 열어놓으신 분입니다.  권위적이고 협박적이고 무서운 분이 아닙니다.
신의 노예가 아닌 주체적인  인간이 되라는 인간의 존엄성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인간의 위대성을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그때그모습 15-07-04 21:26

-간신의 백미라 할수 있는 사위의 간교한 소송전이 황극제?이신 사부님의 권위를 땅에 떨어뜨리고,
십적은 모든 언로를 차단하며 전횡을 일삼으니 이 모두가 사부님의 귀와 눈을 막는 구태의연한 악습이며,
이 역시 결국은 사부님의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조차 죄책감을 갖지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만큼 폐쇄적이고 정신사고가 결단나 있습니다. 자신들이 무슨 종통이라도 사수하고 신앙이라도 사수한것처럼 스스로 세뇌시킬 테지만 사실은 모든 것이 개인자리를 지키려는 얄팍한 사술일 뿐입니다. 편을 가르고 자기편이 아니면 내치고, 모함하고 헐뜯고, 먼저 이르는 놈이 항상 이긴다는 웃기는 말들이 보통 휑휑 거리는 도정판이 아닌 개판으로 만든 의식들입니다. 천륜을 결난낸 자들은 반드시 응징을해야 하는 것이 대세입니다. 상생? 인류를 구하는 것? 개벽집행?  이런 것들이 무슨 개벽집행을 하겠습니까.
개벽후 이런 더러운 종자들이 뿌리고 만든 세상은 오지도 않을뿐 더러 늘 하는 말이지만 이런 더러운 자들이 있다면 차라리 불살라 버리고 씨를 말라 버려야지 후천은 밝은 세상이 됩니다. 천륜을 깨트리는 자들이 후천을 건설한다?  상제님이 천륜깨는  망둥이들에게 개벽을 집행 하게 하셨을라구요

멜론 15-07-04 22:52

사부님의 의지와 주위에 포진한 사위이하, 십적간부들의 의지 또한 지금의 소송전으로 대변되고 있는것입니다. 그것 또한 사부님을 위시한 여러분들의 의지라면 언제든, 백천만번이라도 당당하게 응전하겠습니다.

멜론 15-07-04 22:52

지도자로서의 능력이 부족하신 것이 사부님의 가장 큰 한계입니다. 결국 하늘은 사부님께 하나만 주고 둘다는 준게 아닌것이며, 상제님진리가 사부님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는 대인이 되셔야합니다.

사오리 15-07-05 00:02

대인을 경외해야 하니, 대인을 경외하면 거리낌없이 함부로 행동하는 마음이 없을 것이고, 백성을 두려워해야 하니, 백성을 두려워하면 교만하고 포악하다는 오명을 남기지 않을 것이다

겨울 15-07-05 09:53

지키면 아름답고 파괴당하면 슬픈 단어입니다. 천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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