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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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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왕의 祖와 宗의 칭호&司馬昭가 晉 太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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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서는 아들 사마염이 공식적으로 진국을 개창하지만 사마소는 허수아비 천자 조환을 내세운 사실상의 진국(晉國) 초대 개국자이므로 공식적으로 진 태조(晉太祖) 문황제(文皇帝)로 묘호는 태조(太祖), 시호는 문황제(文皇帝). 진(晉)나라의 개국 황제인 사마소 아들 사마염은 공식적으로  진나라 개국조인 태조가 아니고 시호가 무황제(武皇帝)이며, 묘호는 세조(世祖). 사마소가 태조이고 사마염이  세조라는 사실은 삼국시절이 사마소에 와서 사실상 매듭지어졌음을 뜻하는 것이므로 상제님도 수지지어사마소라 하신 것이며 이러한 역사적 사례를 천지공사 추수 말복도수에 부치신 것.  삼국시절이 끝났다 함은 사마소가 등애와 종회를 동원해 촉의 유선을 항복시킴으로써 三國鼎立이 끝난 것을 말하는 것이지 가충이 오나라 마저 멸한 것을 뜻하지 않는다. 삼국시절이 매듭지어짐을 사마염 시절 가충에 의한 오나라 멸망으로 오인한 중복 책임자 안경전은 스스로 사마염이라 강의하고 다닌다.
스스로 사마염이라 하다보니 부자간인 문왕 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을 사마소라 견강부회해 설명할 수 밖에 없었으니 이는 억지 촌극에 불과하다. 만일 이런 억지까지도 인정해준다 치면 사마사는 필연적으로 이치복 성도에게 도를 받은 안병욱 태상성도사님이 될텐데 부자지간이 졸지에 사마사, 사마소 형제관계로 바뀐 것은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게다가 문왕사명자에 비견되는 사마중달은 또 누구인가? 결론적으로 이러한 동지한식백오제 과도기 중복시절 안경전이 정립한 설익은  '수지지어사마염' 교의체계는 모두 천지공사의 세살림을 전혀 몰랐기때문에 벌인 일이며 중복 과도기 도정에서 신도들도 통일진법의 천지공사 내막을 몰라서 맹신 추종한 것이다. 상제님은 삼국시절이 수지지어사마소라 하셨는데, 안경전은 스스로 '나는 천하사를 매듭짓는 사마소가 아니오' 하고 선언한 것이니 이는 봄꿩이 스스로 운 춘치자명인 셈이다. 춘치자명이란 꿩이란 놈이 콩밭에서 콩을 훔쳐먹다가 공연히 시키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울어 포수에게 잡힌다는 뜻이니 누가 뭐라 한 바 없는데 스스로 자신의 허물을 드러낼 때 쓰는 말이다. 동지한식백오제가 지난 허망한 모래성은 사상누각이라 때가 되면 여지없이 무너지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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