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원전의 홈페이지 :::


TOTAL : 1323 , PAGE : 1 / 38 , CONNECT : 0 회원가입 로그인
   안원전
   http://www.cheramia.net
   세살림 도정으로 크게 일어나길~~`






세살림 도정으로 크게 일어나길~~`           
         글쓴이 :          향수        
                                  
   

통합경전 다운로드 장소 !! 회원 비회원 무관. 가입없이 다운가능.
http://band.us/#!/band/61758246/post/1929


     
   
프랑스왕 루이 16세와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가 시민군에 포위되었을때
궁전을 마지막 까지 지킨것은 프랑스 군대가 아니었습니다,

모든 수비대가 도망갔지만 스위스용병 700명는 남의 나라의 왕과 왕비를 위해
용맹하게 싸우다가 장렬하게 최후를 맞았습니다,

시민 혁명군이 퇴각한 기회를 주었는데도 스위스 용병은 계약기간이
수개월 남았다는 이유로 그 제의를 거절했던 것입니다.

당시 전사한 한 용병이 가족에게 보내려 했던 편지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습니다.

우리가 신용을 잃으면 후손들은 영원히 용병을 할수 없을것이다.
우리는 죽을때 까지 계약을 지키기로 했다~~

오늘날 까지 스위스 용병이 로마교황의 경비를 담당하는 전통이 이너지고 있는데는 이와 같은 배경이 있습니다.

젊은 용병들이 목숨을 바치며 송금한 돈은 헛되지 않앗습니다.

스위스 용병들의 신화는 다시 스위스 은행의 신화로 이어졋습니다.

용병들이 송금했던 피 묻은 돈을 관리하는 스위스 은행의 금고는
그야말로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하는 것으로 여겻습니다.

그 결과 스위스 은행은 안전과 신용의 대명사가 되어 이자는 커녕
돈보관료 받아가면서 세계부호들의 자금을 관리해주는 존재가 되엇습니다.

신뢰는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입니다. 인간관계에서 신뢰가 깨지면 그 조직은 무너질것입니다.

혁명이 일어나서도 수많은 인간들의 모습이 보여집니다.
 배~배반을 서슴지 않는 경망한 무리들이 있기도 하엿습니다. 이상한 사이트에 들어가 만들어 뒷골방에서 안 보인다고 떳떳지 못한 소인배의 사이코 글을 올리기도 합니다. 그런분은 많은 사람들의 지탄을 받기도 합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천륜도 내쫒게 하는 파군성~ 염정성의 진면목도 보았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장단점이 있을것입니다. 장점은 칭찬해주고 단점은 가급적 덮어주어야 인간관계가 유지 될수 잇습니다. 물로 베듯이 할 수는 없을것입니다. 언제나 참회~용서~라는 마음이 존재합니다.


상제님 진리는 적극적인 상생과 보은의 진리입니다. 그리고 대인대의한 영웅호걸들의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상제님 진리의 세 살림은 대국적인 인사를 상제님께서 정하여 주신것입니다. 이제 더 나올 상제님 숨겨진 진리는 없습니다. 이제는 각자가 성사재인의 심법으로 천하사에 공덕을 쌓는 일만이 남앗습니다.

지난 삼십년 시절 세 살림 진리의 진면목이 드러나지 아니하여 심법이 막히고 도정은 쭈그러 들게 되엇습니다.
극즉반으로 마지막 결실도정인 세 살림이 일어나게 되엇습니다.
이보다 더한 드라마는 없을 것입니다.

지난 도정의 세월을 바탕으로 하여 새로운 도정이 펼쳐지는 주역이 바로 우리들입니다. 이제 6년 세월이 지나가면서 막힌 마음은 새롭게 열리기 시작 하였다고 사료됩니다.

우리 사이트의 수 많은 유불선 선천진리의 열매는 자양분이 되어 상제님 태모님
그리고 성도사님의 심법에 더욱 가까이 가게 될것입니다.
지난세월 은 모두 용서하고 이제는 세살림도정이 크게 일어나게 될것을 희망합니다.  






    
Name Memo Password  
        




N   중화경과 통합경전~마고 에너지~ 마고밴드~ 함께 드립니다.   안원전    2017/08/23  1
N   낙서의 인월세수(寅月歲首)와 정역의 묘월세수(卯月歲首),현무경의 유월(酉月)세수   안원전    2017/08/20  29
N   <대순전경 3판>과 <대순철학> 출간경위의 내막   안원전    2017/08/11  56
N  

종통 인사문제-천지대사가 6,7,8 월생 부연설명

  안원전    2016/11/29  721
N   종통 진주 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안원전    2017/04/27  457
N   진주노름의 독조사 공사-수지지어사마소   안원전    2017/08/02  74
N   종통宗統 3라운드 삼세판의 삼변성도   안원전    2017/02/23  218
N   안운산 성도사님 강론-20년 귀양살이 공사와 독조사 도수&독조사 공사의 진실   안원전    2017/02/28  139
N  

범 증산계 통합경전 (A4 용지 3404매)

< 十經大典>- 갑오(2014) 동지절 탈고

  안원전    2013/12/26  3589
N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안원전    2016/08/06  739
N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2~   안원전    2014/11/12  2670
N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 1~   안원전    2014/11/12  2914
N   (종통의 결론2)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2   안원전    2016/05/10  1427
N   (종통의 결론1)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태모 고수부님 10년 신정공사의 최종결론 1   안원전    2016/04/22  2010
N   청음남주 두사람론으로 판을 이끈 갑오말판 중복살림과 105년만에 밝혀진 도안 세살림 신명무궁 말복살림 정체   안원전    2016/10/18  544
N   뇌산소과와 화산려 의 서나파~   안원전    2015/05/03  990
1307    (남방삼리화 불덩이 묻는 매화공사) 수식남방매화가(誰識南方埋火家)   안원전    2017/06/24  142
1306    종통宗統.문왕 3부자 세살림과 사마중달 3부자 세살림의 진의   안원전    2017/06/15  166
1305    조선왕의 祖와 宗의 칭호&司馬昭가 晉 太祖   안원전    2017/07/17  100
1304    (초중말복 숙구지 문왕 추수도수) 광명이 열리는 세살림~~   안원전    2017/06/26  99
1303    시절화 인물꽃 - 이런 시절(時節)도 있읍니다~~`   안원전    2017/07/02  79
1302    이율곡 선생의 예언 일화   안원전    2017/07/09  123
1301    수부사명(水府司命)   안원전    2017/07/22  83
1300    중화경이 제책되어 나왓읍니다. 이제 본격적인 세살림의 시작입니다   안원전    2017/08/19  38
1299    74년 안 운산(安雲山) 총사수(總師首)의 재 기두(再起頭)와 84년 중복살림의 선포내막   안원전    2017/08/08  64
1298    증산도 제1 부흥의 역사로 기록된 600만명의 보천교시대(이종물사명)   안원전    2017/06/08  165
1297    범 증산계 경전개략   안원전    2017/06/12  135
1296    [정역으로 보는 인사] 간태궁(艮兌宮)과 인신상화(寅申相火) / 칠현금   안원전    2017/08/06  56
1295    보천교 윤고문(보천교총정원)의 상해 임정 독립운동자금   안원전    2017/08/21  25
1294    도통맥을 직접전한 선매숭자 ~   안원전    2017/07/02  102
1293    오작도烏鵲圖23<벽력표에 대한 소고>   안원전    2016/01/22  478
1292    가장 큰 천하사 ~도안 세살림   안원전    2017/08/13  57
1291    후천으로 이끄는 세살림~ 문왕과 이윤의 사명~   안원전    2017/07/09  98
1290    미륵존불로 강림하신 증산 상제님   안원전    2016/04/28  450
1289    판밖성도의 천지도수 - 도통판과 남조선배도수   안원전    2017/07/06  135
1 [2][3][4][5][6][7][8][9][10]..[38] [NEXT]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Cheram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