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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 증산계 경전개략

玄武經
甑山
上帝恁
1909
己酉年(1909) 正月 元旦 甑山上帝님께서 安乃成성도의 집에 써 놓으신 親筆經典으로 都安 세 살림에 친히 내린 經典. 戌符 숙구지 文王 死無餘恨符를 비롯 都安 세 살림 符로 시작함. 후천에 天地人神의 造化神權을 부리는 符로 車京石이 빌려갔으며 安乃成 성도는 별도로 太母 高首婦님께 바침. 1911년 太母님이 교단 開創時 이 經을 간수하고 있었으며 金亨烈이 太母님의 許諾을 받고 만든 筆寫本과 장기준이 太母님을 찾아가 許諾을 받고 만든 筆寫本이 있으며, 金亨烈 首席聖徒의 原本 筆寫本은 자부 崔씨가 보관 중 紛失한 것으로 알려짐. 金亨烈 성도의 寫本을 보면 모두 25쪽으로 되어 있고 이 가운데 18쪽은 物形의 형상을 가진 符와 글씨로 되어 있고, 7쪽은 글씨만으로 되어 있다.

甑山天師
公事記
李祥昊
1926
編年體. 원래는 普天敎 경전 用으로 車京石 성도에게 채록한 내용. 日帝에 매수된 후, 國內最大의 600만 비밀교단 普天敎의 최대 변곡점이 된 사건인 소위 “普天敎 諒解”사건을 일으킴(車敎主 秘密居處인 함양 황석산 입구 우전리로 警務局 偵探員, 경기도 警察局 搜査要員 5 人을 직접 안내해 敎主身上 및 敎團公開 壓迫). 李祥昊는 일제에 매수되어 조선총독부에 强力한 獨立運動 秘密 軍資金處인 秘密敎團 公開化 및 교주 車京石의 居處와 身上을 공개화하는 “普天敎 諒解”사건을 일으키고 차교주를 내쫓기 위해 강력하게 普天敎 革新運動을 벌이다 실패하자 普天敎 財産을 불법으로 騙取해 만주로 도망감. 背師律을 범하며 普天敎 탈퇴 후 다시 金亨烈 성도의 彌勒佛敎에 입도. 彌勒佛敎 경전을 편찬한다고 하여 金亨烈 성도로부터 採錄. 다시 金亨烈 교주를 背信 脫退 후 자료를 합해 刊行한 결과물. 국한문 혼용. 국판 147쪽.

大巡典經 1판
李祥昊
1929
甑山天師公事記 간행이후 자료를 더 모으고 문장을 修訂하여 새로 編纂. 국한문본. 13장 499절로 分類하여 章節로 나눔. 總督府에 허가를 내는 過程에서 많은 부분이 削除됨. 上帝님 神位를 絶對 造化主 權能을 인정않고 天師로 호칭.스스로 海島眞人 추수자로 착각 <서전서문(書傳序文)>의 己巳三月旣望에 맞추어 發行.

大開闢經
(天地開闢經)
李重盛
1946
한병호, 소병언, 유영창, 신형식등과 함께 상해 臨時政府 普天敎 담당 資金責. 독립운동 資金 문제로 국내에 潛入했다가 車 京石 敎主를 만난 후 상제님 大道 眞理에 눈떠 普天敎徒가 되어 수호사장이 된 후 經典編纂에 몰입. 한문본. 편년체. 1992년 간행. 당시 李祥昊 李正立 형제가 朴公又 성도와 戊辰年 冬至 大覺橋 만남이래 醫統전수를 받고 海島眞人으로 자처하는 분위기여서 李重盛 선생은 遠姓李氏 문제, 8位上帝 문제, 東方七星 문제, 受命于天, 德傳德 문제 등의 새로운 교리를 提示하며 은연중 자신에 대한 모종의 期待를 하였으나 空手票가 되자 자신의 過慾을 反省하며 자신의 家門에서는 絶對 책을 펴지 말 것과 正德君子가 나오면 바로잡아줄 것을 付託하고 본 經典을 參考만 할 뿐 全的으로 믿지는 말아달라고 當付. 딸 이옥수씨가 90년∼91년 大田 선화동 安 雲山 선생 自宅을 수차례 尋訪해 父親의 <大開闢經> 出刊問題를 相談하고 대개벽경의 “平生不變心 安**”은 상제님 천하사의 마지막 추수사명자가 安씨 성이라 밝힘. 91년 安原田 完譯.

大巡典經 3판
李祥昊
1947
한글 옆에 한자를 부기함. 9장 731절로 분류. 光復 후 일제 때 削除된 부분을 모두 포함시켜 增補. 甑山敎 大法社 실제 개창자인 雲山 安興燦 總師首 2변때(초복살림. 중복살림을 3째로 상정한 용어) 총 사수 淵源脈의 지원으로 發行. 南舟 李正立의 <大巡哲學> 역시 安興燦 總師首의 경제支援으로 양복도 사주고 2년간 임경호 집에 下宿費까지 대주며 冊이나 쓰라고 독려해 世上에 出刊된 것. 總師首는 이후 南舟의 합정동 金主 최규석씨 집 下宿費도 대주었음. 李正立의 <甑山敎史> 內容과는 정반대로 甑山敎 大法社 실제 開創者인 수주(水主) 安興燦 總師首가 이상호·이정립 형제를 幹部에 任命했으나 조직적으로 단체 奪取 後 宗師라고 歪曲 捏造함. 敎主직제가 없었던 당시 敎體組織은 木火土金水 方主制 밑에 東西南北, 春夏秋冬 8교리제도 였으며 수방주(水主) 總師首로부터 이들이 처음 任命받은 실제 職責은 토방주(土主) 이 상호, 사성(司成:土主 아래 명예직) 이정립, 서울 대법사 최 위석 금방주(金主), 밀양 이 원호 목방주(木主), 김 종렬 화방주(火主), 최규석 사성(司成)임. 敎主職制가 없었던 당시 이정립이 주장하는 종사(宗師), 사성(司成), 찬교(贊敎), 교정(敎正)(水 火 金 木 등 4인), 교령(敎領), 종리(宗里), 종감(宗監) 등의 조직은 청음 남주 형제가 총 사수 20년 은둔 大休憩期 宣言後 조직을 완전 掌握하고 만들었거나 安興燦 總師首 시절은 全無했던 歪曲 捏造된 組織. 南舟 李正立이 甑山敎史에서 甑山敎 大法社를 자신들이 開創해 宗師, 司成을 처음부터 맡은 것처럼 捏造했으나 그들의 連臂는 李祥昊보다 나이가 훨씬 많은 甥姪 박임규(朴壬圭) 한 사람뿐이었음. 敎主職制가 없던 당시에 젊은 總師首를 모셨던 김종렬은 李祥昊 兄弟의 野心을 눈치채고 壬戌生이던 總師首에게 敎主職을 만들어 敎主에 오르기를 勸誘했으나 先 布敎를 名分으로 挽留하자 壬戌敎를 직접 創敎해 자신이 敎主가 됨. 李正立이 허위 造作한 조직명을 보면, 雲山 總師首가 임명한 土主 보좌역 “司成” 名을 그대로 사용한 듯하고 安興燦 總師首가 결혼시킨 李正立 妻 張玉 女史의 회고록 <용화도장 지킴이> 121쪽에서 해방이후 1950년 6.25 직후 甑山敎 大法社 醫統製作 당시 鏡面朱砂는 雲山 안흥찬(安興燦) 선생이 전적으로 혼자서 全量 充當했음을 솔직히 밝힘. 50년 6 .25 韓國動亂으로 한강철교 끊어질 당시 安興燦 총 사수, 동생 安道燦, 普天敎 擔當 형사 근하 김종영, 남주 李正立, 처 張玉, 남주 妻男 고교생 張相達 등이 노량진 나룻배로 漢江을 건너 水原까지는 차로, 水原부터 天安까지 함께 徒步로 避難길에 오름. 天安에서 李正立 夫婦가 妻男이자 어린 동생인 張相達을 떼어내 버리고 가자 安興燦이 거두어 瑞山 本宅으로 데려가 3-4 개월을 避身시켜 돌려보냈으나 나중에 苦生시켰다고 信徒들 앞에서 헐뜯음. 安興燦 總師首는 총알이 왔다갔다하는 戰爭통의 避亂길에 妻男을 떼내 던지고 가는 것을 보고 “저게 무슨 人間이냐” 생각하며 자신이 거둘 수밖에 없었다고 回顧하고 자신들도 戰爭통에 버리고 간 애를 잘 돌보아주어 安全하게 보내주었으면 設令 고맙다고는 못할지언정 辱하고 헐뜯는다는 것은 그사람들만의 世界라 回顧. 노량진을 함께 건넌 逸話는 張玉 저 <용화동 지킴이>에도 소개.

나의세상 龍華仙境이 오면
1999
李孝鎭. 李重盛의 <大開闢經> 註解 간추린 內容.

中和經
甑山
上帝恁
1955
彌勒佛敎. 甑山 法宗敎. 彌勒佛敎 經典을 위해 史料採錄을 한다고 속인 청음 李祥昊가 採錄을 다 했다고 錯覺해 金亨烈 교주를 背信하고 脫退하는 바람에 大巡典經에 채 담지 못한 內容이 中和經과 銅谷秘書(성화진경)임. 原名(원명)은 「中和集(중화집)」이며, 甑山法宗敎의 初版冊名(증산법종교의 초판책명)은「中和經」李孝鎭은 「中和經集(중화경집)」으로 발행. 甑山上帝님의 말씀을 金亨烈 首席聖徒가 記錄한 것으로 後天 開闢 性理學. 金 亨烈 성도가 上帝님의 도장(印鑑)과 그 遺書를 모아 弟子等이 各히 邪說을 敢行할줄 予知하시고 亨烈로 하여금 遺書와 實印을 傳授케하시니 亨烈이 이를 詳考하야 適期時하여 無違本處에 信傳할 사람을 擇하여 保管케하야 年月日辰이 遺書와 符合하는날 金泰振 泰俊兄弟 郭鳳勳 三人으로부터 兩次遺書가 傳授되고 郭鳳勳이 華恩堂 강순임 女史恁에게 전함.

仙政圓經
高旻煥
1960
坤尊 太母 고 수부님 수석성도 高旻煥 저술. 太母 高首婦恁의 10년 天地公事 내용을 側近에서 가장 정확히 보고들은 內容을 전하는 經典. 旣存經典에서 丁未年(1907) 車京石과 고 수부님의 만남과 首婦司命을 계묘년(1903)년으로 批正. <甑山敎史>에서 우주의 唯一主宰者 신은 없다고 宣言할 정도로 歪曲된 신관을 가진 南舟 李正立은 至尊의 玉皇上帝로서 乾尊 증산 상제님의 絶對者 神權을 송두리째 否定하고 수많은 天界 스승中의 하나를 뜻하는 天師로 시종일관 格下해 대했듯이 坤尊 太母 高首婦恁의 神聖性 역시 증산 상제님 神聖權 못지않게 否定하고 逼迫함. 高旻煥 성도의 仙政圓經의 내용은 南舟 李正立이 새삼 衝擊을 받고 高夫人神政記를 編纂하는 動機가 됨. 과거 兄 靑陰 李祥昊는 普天敎人이 되어 木浦경찰서에 收監되었을 때 그 責任을 太母 高首婦恁에게 모두 떠넘겨 太母님이 獄살이 하신 적도 있고, 南舟 李正立과 함께 普天敎 掌握을 目的으로 普天敎 革新運動을 벌이기 전, 臨時方便으로 車敎主를 떠매기 위해 太母님의 坤尊 神聖權을 애써 否定하고 더 나아가 자신들의 敎權 掌握만을 目標로 車敎主를 내세워 坤尊 하느님이신 태모님 排斥運動을 公共然하게 벌인 적 있음.(<普天敎 沿革史>) 32년 東華敎 合同敎團 당시 靑陰과 함께 高旻煥 수석성도를 비밀리 야밤에 殺害하려 하여 눈치 챈 高旻煥 성도가 야밤 脫走하여 태모님 곁을 떠난 바 있으며 모든 幹部에게 태모님을 一切 못 만나게 따돌린 채 1년간 潛跡하여 太母님 천지공사 空白期가 생김.

華恩堂實記
鳩岩
金炳澈
1960
甑山法宗敎. 증산 상제님 唯一女息 華恩堂 강순임 法宗敎 6基礎 內容.

高夫人神政記
(天后神政記)
李正立
1963
甑山敎 大法社. 坤尊 太母 高首婦님 10년 천지공사의 神聖性을 밝힌 太母 高首婦님의 수석성도 高旻煥의 <仙政圓經>이 1960년, 구릿골 김씨 후손들의 <성화진경>이 1961년에 발간되자(90년 <동곡비서>로 재출간) 과거 靑陰과 자신이 逼迫했던 太母님 정체를 새로이 깨닫고 遑急히 출간. 日帝에 의해 買收되어 그들의 협조로 普天敎 破壞의 일환으로 創敎한 東華敎 合同敎團의 正統性 確保를 위해 태모님 대흥리-조종골-(왕심리-동화교와의 통합교단-오성산) 세 살림 중 세 번째 세 살림의 정통을 왕심리, 오성산 두 살림을 빼고 東華敎 合同敎團을 太母님 세 살림의 하나로 기술함. ‘宇宙의 唯一 主宰者 神은 없다.’고 宣言하여 상제님 神位를 絶對造化翁으로 認定안하고 天師로 一貫되게 呼稱했으나 高旻煥 성도의 仙政圓經으로 太母 高首婦님의 神權을 비로소 再認識하고 仙化 2년前인 1966년 소책자 <甑山敎 要領>에서 “天師께서는 곧 統天上帝시니라”고 再定義함.

宣道眞經
太極道
1965
太極道. 編年體. <大巡典經> 내용과 99% 동일한 짝퉁 性格의 경전. 어투만 現代적으로 살짝 손본 것이 特徵. 天師라는 <大巡典經> 표현을 上帝로 처음 표기한 功勞가 있음.

龍華典經
金洛元
(안내성 성도 장인)
1972
오정동교단. 주장춘 <진인도통연계(眞人道通聯系)>와 <춘산채지가(春山採芝歌)> 내용이 포함된 경전으로 <普天敎 敎典>(車京石),<銅谷秘書>(金亨烈),<大巡典經>(李祥昊),<大開闢經(天地開闢經)>(李重盛),<仙政圓經>(高旻煥),<中和經>(金亨烈), <天地開闢經>(丁永奎)과 함께 7大 主要 所依 經典.

時鑑
普天敎
4317
普天敎. 閔泳國 撰. 信仰對像圖,日月星圖,敎旗,陳設圖,十一殿敎堂全圖,道德心法文,敎鑑,修道文,敎理,四大綱領,八條文,十二戒銘,警告文,敦信錄序,致誠祭禮式,敎儀式,道體圖解,敎令,敎諭文,宣化師圖解,天地形體,人形體,中和,偏正之別,無極太極,二氣五行圖,陰陽氣升降盈虛,河圖八卦,洛書八卦,現時八卦,洪範演數圖,數之運用,心性情,儒佛仙,正五倫,事端,喜怒哀樂,潮水進退,十一殿敎堂分圖解,地名說,詩·時調,神主制度理解 등의 內容이 들어있음.

甑山敎史
李正立
1977
해방이후 2變의 「甑山敎 大法社」를 開創한 雲山 安 興燦 總師首를 만나 결혼(울진출신의 20세 장 도(張玉). 安 興燦 總師首에 依해 土主(이상호)와 司成(이정립)에 任命되었으나 內心 그 權威를 否定하고 단체를 組織的으로 奪取하고 증거를 抹殺하기 위해 박복만 등 暗殺團 파견. 甑山敎 大法社의 正統性을 僞造하는 原稿를 간직하고 있었으나 證言者가 많아 살아生前 펴내지는 못함. 死後 왜곡된 遺稿를 모아 아들 이용옥이 <甑山敎史>에 삽입出刊. 1960년 <仙政圓經>이 發刊되자 과거 형인 靑陰과 자신이 逼迫했던 坤尊 太母 高首婦님 10년 天地公事에 대한 神聖性을 비로소 깨닫고 2년만에 急히 <高夫人神政記>를 새로 出刊함(1963). 동시에 1만 3천여 평의 제비산 중턱을 張玉(처) 외 4人(홍기화, 최창헌, 황수찬, 민영환) 등 5人의 이름으로 買入해 龍華佛敎에 30만원에 팔린 적이 있어 遺骨自體도 不確實한 太母님 遺骨移葬을 적극적으로 推進해 모셔 정통성을 갖고자 함. <용화도장 지킴이:張玉> 121쪽에 1950년 6.25 직후 醫統製作 당시 鏡面朱砂는 安 興燦 總師首가 全量 充當했음을 明白히 밝힘. 凡草 洪性烈은 제작된 醫統을 安 興燦이 빼돌렸다 主張하고 慶尙道의 李 元浩같은 이는 ‘충청도 사람만 사람이냐 만일 안세찬(安世燦:興燦)연비의 의통구호단이 경상도에 내려오기만 하면 그냥두지 않겠다 고 분개했다’<凡甑山敎史:홍범초>고 날조주장하나 실상은 靑陰 李祥昊가 교단의 실제 창교주인 雲山 安興燦을 조직에서 除去하기 위해 醫統制作 후 總師首 故鄕인 忠淸道 秘密場所로 숨기게 하여 謀害한 것으로 드러남. 總師首가 結婚까지 시켜준 李正立 妻 장 도(張玉)는 “완성된 醫統은 대부분 양 일환(梁一煥)씨가 忠淸道로 가져갔다. 이에 경상도 密陽에 살던 李元浩씨가 크게 화를 내고, 靑陰 선생님께 抗議하여 一大 紛亂이 일어났다.”고 53년 만에 證言하여(2004) <甑山敎史> 내용과 <凡甑山敎史>가 根本 뿌리부터 철저히 歪曲捏造되었음을 證明함. 醫統은 總師首가 빼돌린 것이 아니고 李祥昊가 總師首 除去를 위해 政策的으로 빼돌린 것을 안 총 사수 연원간부 李元浩가 거칠게 抗議한 것으로 드러남. 結局 洪凡草는 李祥昊 兄弟의 말에 또 한번 속아 自身의 淵源 스승인 總師首를 陰害한 것으로 最終 證明됨. ‘宇宙의 唯一 主宰者 神은 없다.’고 宣言하여 상제님 神位를 絶對造化翁으로 認定안하고 天師로 一貫되게 呼稱함.

普天敎 敎典
普天敎
1981
普天敎. 具桐書 ,趙性燒, 鄭琪鉉, 鄭鳳陽, 金觀善 編纂. 日帝下 限定版으로 60方主 간부만 보던 <二師典書 金烘奎 纂>, <大道指南 任容淳 纂> 포함. 100부 限定版 발행. 消失. 띄워쓰기, 오자, 탈자, 한자 음이 틀린 곳 등이 수백 군데. <十經大典>에는 矯正없이 그대로 全載. 靑陰 李祥昊가 普天敎 經典 편찬 名分으로 月谷 車京石 敎主에게 공사內容을 듣고 背信하는 바람에 미처 傳해주지 못한 內容이 가장 豊富하게 담긴 經典. <미륵불교>를 開創한 金亨烈 首席聖徒 역시 靑陰 李祥昊에게 속아 彌勒佛敎의 經典을 編纂한다고 해서 天地公事의 內幕을 傳해주었으나 背信해 出敎해 나가자 채 傳해주지 못한 <大巡典經>의 1차 史料 內容이 <銅谷秘書>와 법종교에서 <中和經>으로 出刊되는 契機가 된 바 있음. 車京石 普天敎 敎主의 <普天敎 敎典>역시 李祥昊가 背信하고 나가는 바람에 채 다 傳해 주지 못한 내용 포함 555페이지 分量으로 <大巡典經> 출간 以後에 종합 정리되어 出刊됨. 본 經典은 <大巡典經>의 1次 史料라는 点에서 <大巡典經>보다 史料的 價値가 壓倒的으로 높은 經典이다. 大巡典經과 一致하는 內容은 車京石 敎主에게 나간 內容임을 알 수 있다.

天地開闢經
丁永奎
1987
龍簧 甑山敎 大法社.1945.8.15 해방이후 雲山 安興燦 總師首가 개척한 甑山敎 大法社 2변 교운(54년 末店島 도수 隱居 선언) 이후 신앙권에 合流한 編著者가 採取 史料가 貧弱하자 甑山敎史, 高夫人神政記, 普天敎 자료 等을 聚合해 發行한 經典. 입교년 불명. 해방당시 年輩는 凡草 洪性烈 兄 홍성찬과 같은 앳된 中學生. 洪性烈은 普通學校(일제하 초등학교) 6년생으로 兄을 따라 安興燦 總師首 淵源 信徒인 아산군 배방면 남리에 사는 박 재근 신도 집에 宿食하며 修鍊하고 上帝恁 도를 심화교육 받음(연원맥:이창제>송태진>이정득>홍성찬(범초 형)>홍범초). 86년 무렵 전후 龍簧 大法社 宗領 4번을 歷任한 황원택 역시 安興燦 總師首가 서산 自宅에서 직접 集中 敎育시켜 키운 人物. 丁永奎 역시 安興燦 總師首가 용화동에 800세대를 布敎해 놓고 李祥昊를 土方主에 任命한 시절 信仰했다면 이 800세대 信徒의 한 사람일 것. 總師首가 隱退하고 期約없이 幕 뒤로 사라지자 당시 모든 幹部들은 團體를 名實相符하게 掌握한 李祥昊에게 依支處를 찾아 自進 屈服해 들어갔는데 總師首의 直系 連臂로 경상도 大淵源主格인 裵東燦은 特히 總師首 命으로 본인 故鄕 영덕.울진의 人脈인 張玉을 南舟와 혼사시킨 因緣으로 당시 金山圖得 信仰村을 주장한 그들과 終局的으로 한가족으로 一體化되어 버림. 이에 裵東燦 麾下의 직계 連臂 160여명이 李祥昊 형제麾下로 配屬됨을 排擊하여 集團 脫退해 仙佛敎(法宗敎)로 가 버리는 일이 初有의 事件이 發生하여 裵東燦은 피를 吐하며 괴로워 했다고 張玉은 증언함.

仙道神政經
丁永奎
1989
龍簧 甑山敎 大法社. 채취한 사료가 빈약하여 高旻煥 성도의 仙政圓經과 高夫人神政記, 甑山敎史 내용을 풀어 설명한 경전으로 仙政圓經의 짝퉁성격의 經典. 새로운 내용은 普天敎 敎典의 내용과 重疊되는 것으로 보아 日帝時代 보천교의 大道指南, 二師典書 등과 다양한 普天敎 쪽 資料 등이 舊 普天敎人들로부터 口傳되어 採取된 것으로 보임.

銅谷秘書
(원래는 『성화진경』:1961년)
김찬문 김태진
1990
金亨烈 子 김찬문, 金自賢 子 김태진의 手記가 <성화진경1961년)>으로 出刊되었던 것을 후에 原文을 쉽게 풀어쓰고 資料를 添附하여 1990년 銅谷秘書로 再 出刊. 李祥昊는 보천교 革新運動에 失敗하자 普天敎를 뛰쳐나와 金亨烈 首席 聖徒가 창교한 彌勒佛敎에 入敎하여 미륵불교용 經典 編纂을 명분으로 金亨烈 성도로부터 車京石 성도에게 채 못 들었던 天地公事 內容을 새롭게 補完하고 金亨烈 성도의 修道入山 出他를 계기로 彌勒佛敎 代表직을 사용하도록 허락받아 8派聯合會를 構成. 聖母님 葬禮式에 敎派間 情報交流와 經典發行을 爲한 疏通에 便宜를 받음. 靑陰이 다시 史料採取에 대해 모든 情報를 얻었다 지레 생각하고 背信하고 나가자 채 傳해주지 못한 天地公事 內容이 많이 실려 있음. 李祥昊에게 全혀 傳해주지 못한 內容 중 하나가 바로 金亨烈 성도의 <中和經>임


증산도道典
(最初의 統合經典)
甑山道 道典編纂委員會
1992
宗團 民族宗敎 甑山道. 旣存의 主要 所依經典을 모아 標準化한 最初의 綜合的인 經典이라는데 意味가 크다. 單一經典時代에서 多經典時代로 視覺을 擴大한 功勞가 있음. 文王度數의 初中伏 동거살림의 結實. 90年代 이후 김호연 聖徒를 비롯 오세동이 백운기 성도 등 수많은 聖徒들 3世 및 一家親戚의 傳言을 聚合해 만든 經典. 旣存經典 內容 모두를 受容한 것이 아니고 여러 事情上 많은 부분 漏落되었으며, <도전>編纂의 編輯方式이 비슷한 聖句를 서로 섞고 漏落시킴으로써 내용을 標準化하고 單純明瞭化한 감이 있으나 大衆化할 수 있는 經典이라는데 功勞가 있음. 상제님 天地公事 시의 多樣한 情況들과 具體的인 사실描寫들이 생생하게 具顯된 特徵을 가지며 그동안 숨겨있었던 宗統에 대한 많은 놀라운 事實들이 證言되어 있으며 特히 安乃成 聖徒에 대한 雲岩江水 萬頃來 都安 세 살림 證言도 具體的으로 실려있으며 金亨烈 聖徒를 參禮시켜 中伏지도자와 末伏지도자의 司命交替禮에 대한 공사 證言까지 자세히 描寫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中伏責任者의 過慾에 依해 과거 虛妄한 結果를 招來한 바 있는 靑陰 李祥昊, 南舟 李成英(正立)의 ‘사람들(둘)이 없어 나서지 못하노라<大巡典經>’ 하신 所謂 <두 사람 待望論>을 그대로 받아들여 初伏살림, 中伏살림만으로 道政天下事를 매듭짓는 敎義체계를 確立하는 바람에 세 살림 공사의 핵심이 묻혀버리게 하는 결과를 초래함과 동시에 文王의 使命이 다한 直後 冬至寒食百五除 巳午未(2013, 2014, 2015) 開明 시기에 본 범증산계 통합경전의 出現과 末伏度數를 감추어 주는 역할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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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청음남주 두사람론으로 판을 이끈 갑오말판 중복살림과 105년만에 밝혀진 도안 세살림 신명무궁 말복살림 정체   안원전    2016/10/18  724
N   뇌산소과와 화산려 의 서나파~   안원전    2015/05/03  1168
1332    똥누던 이성계가 퉁두란이 쏜 화살을 잡다. 퉁두란과 이성계의 의형제 이야기   안원전    2017/10/24  2
1331    무이구곡 세살림을 여는 통합경전~   안원전    2017/10/21  14
1330    일본 TV 드라마 사카모토 료마(坂本龍馬)전 48편 감상   안원전    2017/10/15  37
1329    숙종과 갈처사 그리고 그 제자 강산 이서구   안원전    2017/10/15  37
1328    천하사 錢은 公器 公物 公道~~~   안원전    2017/10/15  33
1327    통합경전 보천교 교젼 경5의 근사록 같은 가르침~   안원전    2017/10/07  52
1326    천 만신의 표상 성도사님~~~   안원전    2017/10/07  55
1325    천기"(天紀)를 얻으려고 한다면, 세간의 재물을 써야 한다(用世間財)   안원전    2017/10/03  58
1324    팩트체크~김호연할머니-경북 경산의 우철석 옹(정역강해 저자)과 김호연 성도에 대해   안원전    2017/09/26  98
1323    유불선 기독 하나의 진리로~세살림   안원전    2017/09/24  64
1322    세살림~가보신앙에서 생활개벽신앙 으로~`   안원전    2017/09/18  86
1321    종통 한 번에 모아읽기   안원전    2017/09/13  95
1320    김철수 교수의 『잃어버린 역사 보천교』   안원전    2017/09/12  84
1319    문왕사명의 세살림 통합경전~광구창생의 길   안원전    2017/09/09  82
1318    세살림 칠성도군의 길~   안원전    2017/09/08  92
1317    中~ 무극 태극 황극 ~ 십십일일지공~ 성명쌍수~   안원전    2017/09/08  100
1316    진변위간의 막둥이도수 인사의 비밀(종통 인사문제 ,종통宗統1, 2.포함)   안원전    2017/09/04  126
1315   비밀글입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성도사님 선화등천이후 중복도정의 비밀2   안원전    2017/08/03  143
1314   비밀글입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9월말 한시적 게재) 성도사님 선화등천이후 중복도정의 비밀 1   안원전    2017/08/03  225
1313    中~ 무극 태극 황극 ~ 십십일일지공~ 성명쌍수~   안원전    2017/08/26  128
1312    운암강수만경래 도안都安 세살림 천고의 비밀2~   안원전    2014/11/12  2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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