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每事 不待 自然來~           
         글쓴이 :          향수        
                                  
        
   
상제님 천하사의 추수사명 세 살림 신앙의 무대가 열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지난 삼십년의 세월은 ~김치국만 마시고 도수만 찾아대던~
 상제님 진리를 학습하는 중간과정에 불과하엿습니다. 진리가 모두 드러난 이제는 졸업을 해야 합니다.
 
지난세월은 역사적으로 사라져 갑니다.
이제는 정밀하게 성사재인의 도정을 열어가야 합니다.
 증산도 혁명의 방향과 지향점이 이제는 사회 과학적으로 ~시스템적으로 작동이 되도록
움직이게 체제를 갗추어야 하겟습니다.
 
세 살림으로 들어오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것은~
서나둥 성도님들은 지나간 세월을 다 잊고 개도 안물어가는 알량한 자존심을 숙여야 합니다.
가장 어려운것 일 수 있습니다.
 
세 살림의 진리가 모두 드러난 이상~ 진리에 마음을 굽혀야 합니다.
성사재인의 혁명을 일으키신 세 살림 지도자 분 중 한분인 혁명가님에게 마음을 굽히고
세 살림속으로 들어와야 가능합니다.
 
얄량한 자존심을 숙여야 하는 혹자에게는 아주 어려운 일일수도 잇습니다.
그러나 이는 상제님 추수사명의 세 살림 진리를 받아들이는 과정입니다.
그러지 못하면 혼자만 뒷골방에서 정신승리~ 자위하는 나홀로 영웅호걸이 될뿐입니다.
 
세 살림지도자는 절이나 하고 무릅굽히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다 같이 한마음으로 함께하길 바랍니다. 단 진리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뜻입니다.
지난 삼십년의 세월이 지나면서 대부분의 젊은 신앙인들은 중장년~ 노년이 되어갔습니다.
 
대국적으로 세 살림의 일꾼들은 강력한 이삼십대의 일꾼들이 들어서야 합니다.
이삼십년전 자신을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그들의 바탕이 되어주어야 합니다.
 
세 살림이 뭔지도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최고의 서나 간부들과 신도들은
아직도 미몽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뿌연 망상에 취하여~아직도 김치국을 마시며
황극제 충성노름에 취하여~하늘을 향하여 개벽 일어나기만 을 바라는,
 
마취된 독침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어슬럼거리는 인간 노예~ 인간 좀비~ 괴뢰 들입니다. 
 
이를 최풍헌 도수가 진행된다고 보는 것은 현실을 망각한 아주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그곳은 사방 팔방에서 옥죄어오는 파산일보직전의 깨어지려는 독과 같습니다.
 
세 살림 일어나는 과도기가 만 육년이 지나갑니다.
상제님의 뜻이 어디있는지는 가늠할수 없지만 부디 명예로운 마무리가 되기만을 간절히 바라마지 않습니다.
 
 태모님의 가장 일호의 경계말씀이 자존심을 갖지마라 ~입니다.
심법노름에서 가장 큰 장애물이 바로 자존심입니다. 냐약한 사람이 자신의 자존심을 내세운다고 합니다.
 
 이제는 지난 과거를 다 잊고 새시작을 해야 합니다. 세 살림의 리더는 마음이 천하를 담을만큼 광대합니다.
욕심찌꺼기 같은것은 없습니다. 상제님 천하사는 순전히 심법노름입니다.
세 살림으로 들어오는 일꾼들은 칠성도군의 최상의 심법을 가지실것입니다.
 
아시다시피 상제님 천하사는 전부 일꾼의 심법에 걸어놓은 인사의 진리입니다.
세 살림이 일어나는것도 바로 인사가 진행되는것입니다. 모든 것은 인사에서 판가름납니다.
 바로 성사재인이 인사라는 의미가 될것입니다.
 
세사림에서는 옥구 오성산 기운을 타고 삼제갈 팔한신등 모든 역사적 인물에 비견되는
칠성도군이 쏟아져 나오게 된다고 하셧습니다. 바로 여러분 밀알님들입니다.
 
진리의 모든 것이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다 같이 참여 합시다 참여가 바로 신앙입니다.
천하는 칠성도군이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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